프란츠 카프카, 『변신·선고 외』(을유세계문학전집 72), 김태환 옮김, 을유문화사, 2015(1).
어머니는 아버지의 팔을 잡아당기며 비위를 맞추어 주는 말을 귀에 속삭이고(80쪽)
→ 어머니는 아버지의 소매를 잡아당기며 비위를 맞추어 주는 말을 귀에 속삭이고
독일어 원문: Die Mutter zupfte ihn am Ärmel, sagte ihm Schmeichelworte ins Ohr,
• 번역을 바로잡았다.
• Ärmel = 소매
• ‘팔’ = 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