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슈넬레, 『신약정경개론』, 김문경·문병구·임진수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4(초판 2쇄).
폽케스(W. Popkes)는 수정된 형식의 진정성 논제를 대변한다. “그러므로 야고보서는 마지막 판본이 후대에 형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확실하게 주의 형제의 기록 자료로 여겨질 수 있다.(675쪽)
→ 폽케스(W. Popkes)는 수정된 형식의 진정성 논제를 대변한다. “그러므로 야고보서는 마지막 판본이 후대에 형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확실하게 주의 형제의 기록 자료로 여겨질 수 있다.”
독일어 원문: Eine modifizierte Form der Echtheitsthese vertrat W. Popkes: „Der Jakobusbrief könnte somit mit gewissem Recht als Dokument des Herrenbruders angesehen werden, obwohl seine Endfassung später ent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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