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카프카,실종자, 편영수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2009(10).

 

“[...] 그때 브루넬다는 내 뺨을 가볍게 때렸어. 로스만, 기회가 있으면 너도 그녀에게 뺨을 맞아봐. 그게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알면 너는 놀랄 거야.”(269)

 

“[...] 그때 브루넬다는 내 뺨을 가볍게 두드렸어. 로스만, 기회가 있으면 너도 그녀가 뺨을 두드리도록 해봐. 그게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알면 너는 놀랄 거야.”

 

독일어 원문: »[...] Und Brunelda hat mir dann auf die Wange geklopft. Wenn sich die Gelegenheit findet, Roßmann, laß dir auch einmal von ihr auf die Wange klopfen. Du wirst staunen, wie schön das ist.«

 

klopfen = 두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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