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나르치스와 골드문트(세계문학전집 66), 임홍배 옮김, 민음사, 2017(45).

헤르만 헤세,나르치스와 골드문트(헤르만 헤세 선집 7), 윤순식 옮김, 현대문학, 2013.

 

Schoß = 무릎

 

독일어 원문: Mehrmals auch deutete er mit dünnen, ahnenden Strichen eine große Frauengestalt an, die Erdenmutter, sitzend mit den Händen im Schoß, im Gesicht unter schwermütigen Augen ein Hauch von Lächeln.

 

 

또 때로는 어렴풋한 윤곽의 거대한 여성상으로 대지(大地)의 어머니를 암시하는 형상을 그리기도 했다. 가슴에 두 손을 모으고 앉아 슬픈 눈길 아래로 미소가 살짝 스쳐가는 얼굴이었다.(임홍배:365)

 

또 때로는 가늘고 어렴풋한 윤곽의 거대한 여성상으로 대지(大地)의 어머니를 암시하는 형상을 그리기도 했다. 무릎 두 손을 모으고 앉아 슬픈 눈길 아래로 미소가 살짝 스쳐가는 얼굴이었다.

 

그리고 가느다랗고 희미한 선으로 거대한 여자의 형상을, 대지의 어머니를 암시하는 형상을 몇 번이나 그리기도 했다. 우수에 찬 눈길 아래로 미소가 살짝 스쳐 가는, 가슴에 두 손을 모으고 앉아 있는 모습이었다.(윤순식:355)

 

그리고 가느다랗고 희미한 선으로 거대한 여자의 형상을, 대지의 어머니를 암시하는 형상을 몇 번이나 그리기도 했다. 우수에 찬 눈길 아래로 미소가 살짝 스쳐 가는, 무릎 두 손을 모으고 앉아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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