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카프카, 변신·시골의사(세계문학전집 4), 전영애 옮김, 민음사, 2013(7).

 

그럴 리가 있습니까?어머니가 벌써 울먹이며 부르짖고는 저 애가 심하게 아픈 모양입니다. 우리가 저 애를 괴롭히고 있어요. 그레테! 그레테!하고 불렀다. 어머니 부르셨어요?모녀는 그레고르의 방을 사이에 두고 이야기하고 있었다.(22)

 

그럴 리가 있습니까?어머니가 벌써 울먹이며 부르짖고는 저 애가 심하게 아픈 모양입니다. 우리가 저 애를 괴롭히고 있어요. 그레테! 그레테!하고 불렀다. 어머니 부르셨어요?누이동생은 다른 쪽에서 외쳤다. 모녀는 그레고르의 방을 사이에 두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독일어 원문: »Um Gottes willen,« rief die Mutter schon unter Weinen, »er ist vielleicht schwer krank, und wir quälen ihn. Grete! Grete!« schrie sie dann. »Mutter?« rief die Schwester von der anderen Seite. Sie verständigten sich durch Gregors Zimmer.

 

빠진 번역을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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