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카프카, 『변신·시골의사』(세계문학전집 4), 전영애 옮김, 민음사, 2013(7).
그러고는 어찌나 격렬하게 울음을 터뜨렸는지 누이의 눈물은 어머니의 얼굴 위로 흘러내렸고, 어머니는 기계적인 손놀림으로 눈물을 훔쳐냈다.(70쪽)
→ 그러고는 어찌나 격렬하게 울음을 터뜨렸는지 누이의 눈물은 어머니의 얼굴 위로 흘러내렸고, 누이는 기계적인 손놀림으로 눈물을 훔쳐냈다.
독일어 원문: Und sie[=die Schwester] brach so heftig in Weinen aus, daß ihre Tränen auf das Gesicht der Mutter niederflossen, von dem sie[=die Schwester] mit mechanischen Handbewegungen wischte.
• 번역을 바로잡았다.
• 참고 문헌:
Hartmut Binder, Kafkas "Verwandlung" - Entstehung, Deutung, Wirkung, Frankfurt a. M. 2004,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