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페터 에커만, 『괴테와의 대화 2』(세계문학전집 177), 장희창 옮김, 민음사, 2008(5).
즉 개개의 엔텔레히는 영원의 일부이기 때문에 몇 년 동안 이 지상의 육체와 결합되어 있다해도 늙어지는 건 아니라네. 하지만 이 엔텔레히가 열등한 종류의 것이라면 육체의 욕구에 가려져서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오히려 육체가 득세하게 되네.(235쪽)
→ 즉 개개의 엔텔레케이아는 영원의 일부이기 때문에 몇 년 동안 이 지상의 육체와 결합되어 있다해도 늙어지는 건 아니라네. 하지만 이 엔텔레케이아가 열등한 종류의 것이라면 육체의 욕구에 가려져서 제대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오히려 육체가 득세하게 되네.
Jede Entelechie nämlich ist ein Stück Ewigkeit, und die paar Jahre, die sie mit dem irdischen Körper verbunden ist, machen sie nicht alt. Ist diese Entelechie geringer Art, so wird sie während ihrer körperlichen Verdüsterung wenig Herrschaft ausüben, vielmehr wird der Körper vorherrschen, und wie er altert, wird sie ihn nicht halten und hindern.
• 번역을 바로잡았다.
• 아래, 표준국어사전을 볼 것: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pageSize=10&searchKeyword=%EC%97%94%ED%85%94%EB%A0%88%EC%BC%80%EC%9D%B4%EC%95%84
• 참고 사이트:
https://de.wikipedia.org/wiki/Entelech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