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하르트 슈바르츠, 마틴 루터, 정병식 옮김, 한국신학연구소, 2010(초판 2).

 

루터는 중세 후기에 평신도가 쓰던 기도서에 복음적인 내용을 보완하여 1522소기도서를 새로 만들었다. 중세 후기에는 호르툴루스(Hortulus) 라틴어와 독일어로 펴낸 기도서가 주로 이용되고 있었다.(256)

 

루터는 중세 후기에 평신도가 쓰던 기도서에 복음적인 내용을 보완하여 1522소기도서를 새로 만들었다. 중세 후기에는 영혼의 작은 정원(Hortulus animae)이란 제목의 라틴어와 독일어로 펴낸 기도서가 주로 이용되고 있었다.

 

독일어 원문: Als evangelischen Ersatz für die spätmittelalterlichen Laien-Gebetbücher, die hauptsächlich unter dem Namen Hortulus animae in lateinischer und deutscher Version beliebt waren, schuf Luther 1522 ein neues „Betbüchlein“.

 

번역을 바로잡았다.

 

Hortulus animae = 영혼의 작은 정원

 

= Seelengärtlein

 

 

참고 사이트:

 

https://en.wikipedia.org/wiki/Hortulus_Ani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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