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하르트 슈바르츠, 마틴 루터, 정병식 옮김, 한국신학연구소, 2010(초판 2).

 

그는 칼슈타트와 츠빌링이 추진한 신앙이 약한 자를 고려하지 않는 개혁을 비난하지는 않았으나, 양심이 기존의 미신적인 종교심에 사로잡혀 부득불 시행하는 모든 것은 반대했다.(243-244)

 

그는 칼슈타트와 츠빌링이 추진한 개혁을 비난하지는 않았으나, 양심이 기존의 종교심에 사로잡혀 있는 신앙이 약한 자를 고려하지 않은 채 부득불 시행하는 모든 것은 반대했다.

 

독일어 원문: Er[=Luther] verwarf nicht die Reformen als solche, sondern mißbilligte nachdrücklich, daß man unter der Führung von Karlstadt und Gabriel Zwilling die Neuerungen ohne Rücksicht auf die schwachen, noch der herkömmlichen Religiosität verhafteten Gewissen zwanghaft vorgenommen hatte.

 

번역을 바로잡았다.

 

er verwarf nicht die Reformen als solche

 

= 그는 개혁 그 자체를 비난하지 않았다

 

sondern mißbilligte nachdrücklich, daß A

 

= 그는 도리어 A를 분명하게 동의하지 않았다

 

daß man die Neuerungen zwanghaft vorgenommen hatte.

 

= 사람들이 새로움들을 강제로 시행하려는 것을

 

ohne Rücksicht auf die schwachen, noch der herkömmlichen Religiosität verhafteten Gewissen

 

= 약한, 아직 전통적인 종교성에 붙잡혀 있는 양심을 고려하지 않은 채

 

unter der Führung von Karlstadt und Gabriel Zwilling

 

= 칼 슈타트와 가브리엘 츠빌링의 지도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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