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진정한 발견의 여정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이라는 프루스트의 말을 새기기로 한다. 결국 우리가 살아갈 곳은 지금 여기의 일상이니까.

 

고금숙 플라스틱프리 활동가, <경향신문>, 2020.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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