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쨍어, 함께 담을 넘는 하나님, 이일례 옮김, 대한기독교서회, 2022(10).

 

궁켈(H. Gunkel)은 시편 13편을 개인 탄원시로 언급했다. 이 시편에서 우리는 방향을 잃어 비탄에 잠긴 자의 탄원이 무엇인지 그리고 탄원의 기도가 어떻게 고난당한 자에게 고난을 직면하고 수용하기 위한 힘을 주는지 알게 된다.(99)

 

궁켈(H. Gunkel)은 시편 13편을 개인 탄원시로 언급했다. 이 시편에서 우리는 방향을 잃은 비탄과 구분되는 탄원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탄원이 기도가 되는지를 인상 깊게 알 수 있다. 또 그 기도가 어떻게 고난당한 자에게 고난을 직면하고 수용하기 위한 힘을 주는지 알게 된다.

 

독일어 원문: „Muster eines ‚Klageliedes des Einzelnen‘” hat Hermann Gunkel diesen Psalm genannt. An ihm wird eindrucksvoll erlebbar, was die Klage vom richtungslosen Jammern unterscheidet und wie Klage zum Gebet werden kann, in dem der Leidende die Kraft findet, die Herausforderung des Leids auf- und anzunehmen.

 

번역을 바로잡았다.

 

an ihm wird eindrucksvoll erlebbar, A und B

 

= 시편에서 인상 깊게 체험할 수 있다, AB

 

A = was die Klage vom richtungslosen Jammern unterscheidet

 

= 무엇이 탄원을 방향 없는 한탄과 구별하는지

 

B = wie Klage zum Gebet werden kann

 

= 어떻게 탄원이 기도가 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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