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삶이 체험으로 이해 가능하다면 그것은 그 삶에 대한 모독일 것이다.

 

한지혜, 경향신문, 2018.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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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록자는 상분씨의 입말 그대로 옮겼다. 상분씨를 어떤 매력적인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그저 자기 이야기의 주체로 존중하고 싶었기 때문일 것이다.

 

홍은전, 한겨레, 2018.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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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들레르는 [...] 비평을 통해 자신은 "쾌감을 지식으로 바꾸려" 한다고 말한다.

 

수지 린필드(20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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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 현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그는 네덜란드어로 된 해부서를 일본어로 번역할 것을 맹세했다. 스키타와 그의 동료들이 1774년에 출간한 <해체신서>가 바로 그것이다.

 

전성원, 한겨레, 2018.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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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책상물림은, 언제나, 누가 무엇을 어떻게 읽었나에 관심이 쏠린다.

 

김현(199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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