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이 늦어지고, 입고도 다소 늦어져 마지막 도서 발송도 늦어졌습니다.
마무리가 깔끔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9기 신간평가단 마지막 도서를 발송했는데요.
아직 4권의 책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 자기계발 :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 소설 : 네번째 손
- 에세이 : 김탁환의 쉐이크
- 인문/사회 : 직설


해당 분야 분들은 일단 한권만 보내드렸어요. 책 받고 놀라지 놀라지 마시고요.
발송 완료되는대로 SMS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기 마지막 리뷰까지 마치신 후에는 본 페이퍼에 먼댓글로 활동마감 페이퍼를 올려 주세요.
활동 마감 페이퍼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해 주시면 됩니다.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6개월의 긴 시간동안 함께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인사는 활동 마감 페이퍼 남기시면, 그 곳으로 마실가서 드리도록 할게요! :)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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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라딘 신간 평가단 9기를 끝내며...
    from Raycat님의 서재 2011-10-09 18:41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여행을 좋아하는 본인이고 사진을 즐기는 취미가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책은 여행과 관련된 금토일 해외여행 플랜이다. 잘짜여진 계획서에 상당히 도움이 될거 같은 가이드북이라 생각한다.-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1. 금토일 해외여행2. 북유럽 인테리어3.친환경 가구 만들기4. 우리나라 가족여행 바이블5. 베란다 채소 가꾸기.활동을 마감하며 사실 취미 분야로 있으며 요리책을 많이 받
  2. 신간평가단 9기 활동소감
    from 책은 상상의 놀이터 2011-10-09 22:58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가장 기억에 남았던 작품은 <<엄마가 화났다>>입니다.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큰 공감을 얻었던 작품이고, 많은 반성을 하게 한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하루에도 몇 번씩 화가 나고, 엄마의 의도대로 따라와 주지 못하는 아이를 다그치는 못난 부분을 들킨 듯 싶어서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엄마라는 권력을 이용해, 사랑한다는 말을 이용해 아이에게 큰 상처를 준거 같아 미안한 마음
  3. 9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기타 등등} 2011-10-10 20:52 
    1.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직설』(한겨레출판, 2011): 소설 분야에서 활동했지만 9기 신간평가단 마지막 책으로 선정되었던 소설이 인문 분야와 바뀌어 오배송되는 바람에 받은 책이다. 그러나 반송하고서 선정된 소설을 다시 받아올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이미 한겨레 연재 당시부터 <직설>이란 꼭지를 빼놓지 않고 읽어보았고 언젠간 책으로 엮어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내가 생각한 대로 출간이 되었기에
  4. [경제경영] 9기 신간평가단 마무리
    from 마음이 그리는 자리 2011-10-11 13:35 
    '경제경영'의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이 드디어 마무리 되었다. 6개월이 긴 것 같은데도 돌아보면 어느새 금세 지나가 버린 상태라 많이 아쉽다. 그렇지만 이런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것은 '경제경영' 10기 신간평가단으로 선정되어 또 6개월간 활동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새로운 책들을 많이 만나고 좋은 책들을 읽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즐겁다.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무리하며 재미있게 읽은 책들을 다시 살펴
  5. 알라딘 신간평가단 9기를 마치며..^^
    from 미초의 즐거운 서재 2011-10-12 11:31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가장 기억에 남은 책은 파티오 유진의 오가닉식탁입니다.마지막 달에 선정된 책인데 정말 좋은 내용이 많아요.효소며 장아찌며 건강음식에 대한 연구보고서 같은 책이에요.한식에 서양의 스타일링을 더한 퓨전적인 음식들이 많은데 음식에 대한 연구 열망을 불러 일으키는 책입니다. 보고 배울게 많은 책이고, 나도 꼭 해봐야겠다는 요리들이 몇 몇 있었고, 기존의 책과는 다른 신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
  6. 신간평가단 9기를 마치며...
    from 시원한 공간 2011-10-12 11:53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 <베란다 채소농장>먹을거리가 오염된다는 뉴스가 나올 때마다 식재료에 대한 불안감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 베란다에서 채소를 심는다면, 그 걱정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우는게 저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소감)알라딘 신간평가단 9기로 활동할 수 있어
  7. 9기 서평단을 마치며~
    from 도라지꽃 2011-10-13 15:28 
    벌써 9기 활동이 끝났네요. 많이 아쉽고 즐거웠습니다.10기 책 들을 받아보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그동안에 만났던 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였네요.아이들보다 제가 더 감동 받았던 책이였어요.아이들을 위해 횡단보도를 들고 다니게 된 안타까운 사연. 그분이 만났던 이웃들의 현실. 그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준 이야기. 우리가 평소 돌아보지 않는 우리의 어두운 이면을 들춰보는것 같아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8. 9기 신간평가단(에세이)을 마치면서
    from 향기로운이끼 2011-10-14 20:40 
    깊어가는 가을을 맞으면서 어느새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이 끝났다.읽고 싶은 책을 고르고, 어떤 책이 선정되었을지 발표를 기다리고,책이 도착하고, 그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을 올리는 시간은 행복함 그 자체였다.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 감동, 느낌, 생각을 잘담으려면 어떻게 써야할지고민하며 썼다지웠다를 반복하는 동안 나도 모르게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넓어지고 이뻐진것 같다.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 한권을 꼽아야 한다면 이해인 수녀님의'꽃이 지
  9. 제9기 인문 사회 신간 평가단을 마치며
    from 공감지수만땅 2011-10-14 23:23 
    6개월이라는 시간이 또 그렇게 바쁘게 지나고 말았습니다. 한달 한달 읽고 싶은 신간을 작성할 때마다 남은 개월 수를 세곤 했는데요, 그만큼 아쉬움이 많이 남기 때문이겠지요. 능력보다 넘치는 책들이 많았던 6개월 간이라 그 시간들이 더 바빴고, 바쁜만큼 짧았던 것 같아요. 어려웠지만, 즐거웠고, 즐거웠던 만큼 남은 것도 많았던 9기 활동이었습니다.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우여곡절 끝에 온 책인데요, 9기 평가단 마지막을 장식
  10.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빨간바나나의 서정시대 2011-10-16 13:36 
    지난봄부터 알라딘 9기 예술/대중문화 신간평가단으로 활동했다. 6개월간 한 달의 2권씩 읽었고 총 12권의 책을 읽었다. 또한 12편의 리뷰를 썼다. 내가 선택한 책이 리뷰도서가 된 적도 있었고 내 시선을 끌지 못한 책이 리뷰도서로 온 적도 있었다. 선택했으나 읽기가 쉽지 않은 책도 있었고 선택하지 않았으나 재미있었던 책도 있었다.신간평가단으로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은 <사진철학의 풍경들>이다. 사진은 현실 그대로를 담지 않는다.
  11. [실용/취미] 9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secimgirl님의 서재 2011-10-17 08:06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우선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다니 믿어지지가 않네요~그동안 한달에 2권씩 총 12권의 책이나 제가 봤다니 뿌듯하기도하고~책을 보며 배운점도 무척이나 많았답니다~12권의 책들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책은....솔직히 12권의 책 모두 자주 꺼내어 보게 되는 책들이지요!분야가 실용/취미 분야인만큼, ㅎㅎㅎ 제가 아직도 늘 꺼내어 보고있는 "최고의 간식"이랍니다!자주먹는 감자, 고구마, 호박으로
  12. 9기 신간평가단 활동 즐거웠습니다.
    from 사랑하는 은순씨~ 2011-10-18 14:00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파티오 유진의 오가닉 식탁』마지막 도서라, 그리고 바로 어제 리뷰 올린 책이라기억에 남습니다.9기 신간평가단 활동하면서 받은 책 가운데 크기가 제일 커서 기억에 남습니다.제가 유일하게 별 세 개를 준 책이라기억에 남습니다.그러면서도 앞으로 가장 많이 찾아볼 책이라 기억에 오래 남을 수 밖에없을 겁니다. -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1. 『두부 노트』 2. 『최고의 간
  13. 신간평가단(경제/경영) 활동마감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11-10-18 15:25 
    9기 신간평가단 (경제/경영) 활동을 마쳤습니다.아주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매달 책을 선정하고, 선정된 책을 읽고, 책에 관한 글을 쓴다는 것이 좋았습니다.참고적으로 저 다 읽고 다 올렸어요. 몇 권은 약속된 날자를 넘기긴했기만,-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다 좋았고요, 아쉬운 점은 책이 너무 경제학 원론적인 도서 위주로 선정이 되고 결과적으로 너무 어렵고 딱딱한 책들이 많아자발적인 독서의 즐거움을 약간 감퇴시킨 경향이 있었습
  14. 신간평가단 9기(경제/경영), 아디오스!
    from Read Pray Love 2011-10-19 16:59 
    신간평가단마감 페이퍼를 쓸 때이제까지 읽은 책들 사진을 남겨두는 게 소원이었는데 오늘에야 이루네요!한 달에 두 권씩, 여섯 달 동안 총 열두 권을 읽어냈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담당자님, 평가단원님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경제학의 배신>경제학 서적이지만 정치학, 사회학 등 다른 학문과 접목한 점이 좋았습니다.*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nb
  15. ...9기 인문 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책방아저씨... 2011-10-20 12:07 
    1. 신간평가단 활동 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인지자본주의, 조정환>모두 이해하지 못했지만 가장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난다. 학교 때 생각도 나고 리포트 내는 심정으로 리뷰를 작성했다. 처음엔 이렇게 어려운 책을 추천한 평가단 분들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나중에 책 덮고 나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평가단이 아니었으면 이 책을 만날 기회도 없었을 것이고 읽었다고 리뷰까지 쓰지도 못했을 터이다. 불운이 행운으로 바뀐 우연적 필연
  16. 9기 신간서평단을 마치며
    from 책이 있어 즐거운 공간 2011-10-20 13:16 
    벌써 6개월이 지났습니다.그동안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기회가 주어졌던 것에 감사드립니다.1. 가장 좋았던 책유럽에서 클래식을 만나다.여행관련 에세이를 좋아합니다. 유럽관련 책만해도 상당히 많이 읽었는데, <유럽에서 클래식을 만나다>는 그중에서도 좋았던 책입니다.저자의 박식한 클래식이야기를 따라 유럽을 여행하는 느낌은 황홀하기까지 했답니다.2. 내마음대로 베스트 5(1) 유럽에서 클래식을 만나다(2)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3)꿈이 있는
  17. 신간 평가단 9기를 마치며..
    from 고흥 아줌마님의 서재 2011-10-21 22:51 
    1.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이유:처음부어 9기에 합류를 하지 못하고 중간에 합류를 해서 책 고르기가 더 힘들었습니다.처음부터 였으면 더 쉽게 고를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받았던 책들 중에서 골라 봅니다.제일 기억에 나았던 책은 바로 <우리들의 7일 전쟁> 입니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우리 어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참 컸던 그런 책이어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2.베스트 51위 2위 3위 4위 5위 1위는 역시 <우리들
  18. 알라딘 신간평가단 9기 활동을 마치며~
    from 해피해피님의 서재 2011-10-22 02:49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이 갔네요. 신간 책들 살펴보는 재미가 참 좋았는데요. 아쉽게도 9기를 끝으로 인사드리네요. 10기엔 미끄덩했지만..11기에서 또 뵙고 싶어요.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 모두다 좋았는데요.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우리들의 7일 전쟁이랍니다.가장 최근에 읽었을 뿐더라 내용이.. 아주 ^^ 시원해요.어린 아들을이 이 나이대가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아들만 키우다 보니.. 나중에 도움
  19. 9기 신간 평가단을 마무리 하며...
    from 녹색바다(THE GREEN OCEAN) 2011-10-22 16:08 
    한여름의 무더위는 아름다운 곡식을 위한 것이기에우리는 아무런 불평없이 계절에 순응하며 받아들였다.땀흘린 농부의 심정을 아는가! 그렁게 우리는 한계절의 정점에서 살아왔다.서평을 쓴다는 것은 때론 고되고 힘든 것이다. 왜냐면 그 책의 작가의 심정이 되어 책속의 운해의바다를헤엄쳐 다녀야 하기에 더더욱 그렇다. 좋은 경험 이었다.그렇게 후딱 가을을 맞이 한다.알라딘과의 인연은 5 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 간다.그 해 여름도 무척 더웠다.....이 인연은 계속될
  20. <실용,취미>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쳤습니다.
    from 에스더님의 서재 2011-10-22 16:18 
    9기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활동을 마무리하는 때가 되었습니다.시원섭섭한 기분입니다.책을 받을 때마다 이런 책이 있었나? 놀랍기도 하고, 혹은 제가 바랬던 책이 도착해서 너무 즐거웠기도 했는데 말이죠.서평단 활동을 하면서 같은 책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내가 놓친 것, 몰랐던 것, 다른 해석... 우물안 개구리 같았던 저의 시선에 대해 반성도 하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그랬네요.^^활동을 마
  21. 활동마감 페이퍼입니다. 벌써 9기가 끝났네요.
    from 효진이네 2011-10-23 05:53 
    신청할 때만 해도 이게 진짜 될까 하면서 조마조마했는데, 신간평가단으로 선정되고 나서 벌써 열 몇권에 달하는 책에 대해 리뷰를 썼습니다. 음, 저같은 경우 제가 선정한 책을 받아본 적은 딱 한 번 뿐이어서(^.^; 매니악한 취향) 많이 아쉽지만 어쨌든 이번 기수를 탈 없이 마무리한 것을 스스로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휴... 사실 10기에도 되길 바랐지만, 아무래도 새로 신청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제 글이 눈에 띌 수 있지만 이미 '키보드 좀 잡아보신'
  22.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면서
    from 토끼의 서재 2011-10-23 09:35 
    1.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사장의 본심.절대로 사장이 아니면 알 수 없었던 마음을 알 수 있었던 좋은 책이라서.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한 엑기스 같은 내용에 재치 백만점짜리 문체까지 술술 읽혀서 정말 시원하면서도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난다.2.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1위부터 5위까지 손꼽아 보려 했는데 내겐 한결같이 다좋은 책이어서 하나를 콕 찝어서 1위를 주기가 어려웠다. 세상에는 각자 청순하게, 섹
  23. 알라딘신간평가단 9기를 마치며..
    from 건방진곰님의 서재 2011-10-23 20:30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은희경 산문집 생각의 일요일들은희경작가를 이 작품을 통해서 처음 만났다. 평소 이름은 많이 들억던 작가였는데 왜 아직 한권의 소설도 읽지 못했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작품은 그녀가 처음 내는 산문집이라고 했다. 그녀의 생각들. 작가이지만 나와 다르지 않았던 삶의 순간의 생각들. 그리고 그녀가 트윗을 하면서 소소한 일상들과 소리들을 엿볼 수 있었던 그런 평범한 나날들이 왠지 모르게 와닿고 좋았었다
  24. [경제/경영] 알라딘 신간평가단 9기 활동을 마무리 하며
    from 은빛연어 2011-10-23 22:32 
    처음 독서라는 것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때 주로 손에 잡았던 것은 자기 계발서였다. 20대 초반 세상에 대한 식견이나 안목은 없고,단순히 성공이라는 것을 열망하다 보니 그런 장르의 책부터 읽게 되었다.그런 책만 읽다 보면 처음에는 책 속의 말에 공감하고 수긍하다 책을 다 읽으면 뭔가 얻었다는 뿌듯함이 웬지 모르게 솟아 오른다.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그런 책의 내용과 내 욕망이 상호 작용해 만들어 놓았던 환상은 사라진다.책을 읽는 그 순간에만 나도 성공할
  25. 9기 알라딘 인문/사회/과학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가연님의 서재 2011-10-23 23:38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이 끝났습니다.방금 9기의 마지막 도서였었던직설의 리뷰를 올렸는데 한편으로는 마음이 짠하고, 한편으로는 아쉽고, 다시금 기대가 되기도 하고 그러네요.늘 글을 쓰고 리뷰를 올리고 나면이보다 더 잘 쓸 수 있는데, 하는 생각에 조금씩 아쉽기도 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다시 손을 못대던 경우가 참 많았던 것 같네요. 늘 바쁘다는 말을 여기다가 끄적거렸었는데.. 딱히 뭘 하는 것도 아닌데 괜히 바쁘
  26. 신간평가단 9기 활동 마감
    from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2011-10-24 14:17 
    9기 중간에 합류하게 되어 아주 행복한 몇 달을 보냈다.내가 선택했다면 절대로 손도 대지 않았을(그저 내 편견으로 인해)몇몇 작품들을 읽게되어 즐거웠다.이런 맛에 서평단 하는 거 아닌가?ㅋ내가 참여하게 된 세번째 달부터 모두 8권과 그 전에 읽어두었던 한 권까지 합해서 9권.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은... 마지막 권인 <<네번째 손>>좋아하는 존 어빙의 작품이기도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받았기 때문에 더 마음에 남는 것 같다.^
  27. 9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마음이 머무는 곳 2011-10-24 19:58 
    삶을 풍요롭게 누리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소망이 아닐까 합니다.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런 저런 인연에 매어자신을 돌보는 것조차 어려운 조건이지요.그럴때일수록 자신의 삶에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우선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내요.그 방법 중 하나가 책과 만나는 것이고 그 책 중에서도자신이 누리고자 하는 부분의 책을 볼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 기회를만들어 가는 길이될 것입니다.알라딘에서 그런 기회를 주는 시간평가단이 있어고마운
  28. 9기 취미/실용 평가단을 하면서...
    from ipopo님의 서재 2011-10-25 00:57 
    8기에 이어 9기에 선정되고 기뻤습니다. 같이 활동하던 분들과 다시 만난 것도 반가웠고요.가장 좋았던 책을 선정하기가 어렵지만 <최고의 간식>을 꼽고 싶네요.친근하고 즐겨찾는 감자, 고구마, 단호박을 이용한간식거리, 반찬거리, 한끼 식사요리를 찾아보고 만들면서 즐거웠어요.'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이 말속에좋은 음식과 휴식을 찾고 이는 미래를 일궈나가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맘에 들었던 책 다섯 권을 선택해 봤어요.<
  29. 행복했던 알라딘 신간 평가단 9기 활동
    from 러브캣님의 서재 2011-10-25 04:54 
    알라딘 신간 평가단 실용 취미 분야 9기 활동을 하면서 참 좋은 책을 많이 만났습니다.지정된 책이 아닌 신간평가단 스스로가 읽고 싶은 신간 책을 골라 추천하고, 그 중에서 선정된 책을 읽고 리뷰한다는 방식이 무척 참신하고 마음에 들었답니다.원하는 책이 선정되면 기쁨이 두배가 되었지만, 제가 원한 책이 아닌 다른 책이 선정되어도, 미처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만난 듯, 보석같은 책을 발견할때가 많아 무척이나 유익한 시간이었지요.이 기쁜 시간을 알라딘과 함께
  30. 9기 활동을 마치며, 10기 활동에 앞서.
    from 이야기는 이야기 2011-10-25 11:01 
    9기 신간서평단 활동의 끝, 그리고 새로운 10기 활동의 시작을 앞두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단연 '천 명의 백인 신부'.신간 서평단이 아니더라도 꼭 읽고 싶은 책이었고, 올해 읽었던 책을 다 합해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이야기.실재 보다 더욱 실재같고, 진짜 존재했으니 기록되지 못한 역사를 만나는 듯 실감나는 이야기.그렇게 허구와 실재 사이에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 책.내맘대로 베스트 51. '천 명의 백인 신부' - 허구와
  31. [신간평가단9기/소설분야] 값진 독서의 기억
    from 아프리카의 끝 2011-10-25 13:36 
    신간평가단 활동을 하는 6개월동안 참 많은 책들을 읽었다. 이렇게 늘어놓고 보니 12권이나 된다. 꾸준히 책을 읽기란 참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알라딘 신간평가단 활동은 나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던 것 같다.신간평가단 활동을 하면서 가장 불만이었던 점은 내가 신청한 책들을 별로 받지 못했다는 것이었다. 저 중에 내가 신청한 책은 정유정의 '7년의 밤', 미치오 슈스케의 '달과 게', 조지 오웰이 '숨쉬러 나가다'정도일까. 나머지 9권은 별로
  32. 신간평가단 실용/취미 분야 9기 활동을 마치며
    from 책과 함께 살다 2011-10-25 14:02 
    9기 활동을 했던 6개월간 봄에서 여름,가을로 계절이 바뀌면서 12권의 책이 내 앞에 쌓여갔다. 먹고 사는중요한 문제, 손으로 꼼지락거리며 만드는 걸 좋아하고 인테리어도 실행은 못해도관심이 많아 실용/취미 분야를 선택했었다. 여러 모로 도움을 준 12권의 책 중에서 좋았던 책을 꼽아보련다.-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파티오 유진의 오가닉 식탁이번 달 책으로 받았던 '파티오 유진의 오가닉 식탁'을 가장 기억에 남는 책으로 꼽은 것
  33. 신간평가단 9기 -유아 어린이 육아 활동 마무리 짠짠!
    from 책만먹어도살쪄요님의 서재 2011-10-25 16:32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전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유아 어린이 분야를 통해 새로 출간된 그림책을 읽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어요. 하지만 더 좋았던 것은 겉으로만 읽었던 어린이책을 꼼꼼히 정독해서 읽는 시간이었어요. 그림책이 좋아 유아 어린이 분야를 신청했지만 동화책을 읽는 재미와 의미가 더 큰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어요.그래서 제가 가장 기억에 남은 책은 '빨강 연필'입니다.사실 이런 이야기는 옛이야기에서 많이 나올
  34. 9기 예술/대중문화 분야 신간 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stella09님의 서재 2011-10-25 16:46 
    나는 오래 전 얼떨결에 2기 활동을 했었다. 그때는 이만큼이나 세분화 돼 있지 못했다. 4개 분야던가?그때 나는 소설 분야를 지원했는데, 받은 책을 미처 다 완독을 하기도 전에 새로운 책을 받으니 감당이 안 됐다. 책 받는 거야 좋지만, 책을 워낙 늦게 읽는데다가 리뷰도 그만큼 빨리 쓸수가 없으니 굉장한 부담으로 와 닿았다. 그 이후 어영부영 세월을 보내고 이번에 9기 평가단이 되는 행운을 얻었다. 그리고 이렇게 해 보니 그때만큼의 부담이 없고, 한달에
  35. 그림책을 보는 재미에 빠져
    from 책과 고양이 2011-10-25 20:54 
    알라딘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이 끝이 났네요..6개월이란 시간이 후다닥 흘러갔어요..늘 시간에 쫒겨 리뷰 마감일이글을 올리곤 했는데,,ㅠ매달 2권씩의 신간을 읽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어요..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로타는 기분이 좋아요>입니다..이번 평가단 활동하면서받아본 책은 청소년 소설과그림책으로 나눌 수 있는데,전 유독 그림책에애정이 생기네요..<아기가 된 아빠>도 아주 좋았어요.<학교가는 길> <모나리자
  36. 봄 지나 여름, 그리고 가을
    from smilla님의 서재 2011-10-25 20:58 
    봄이 무르익어갈 무렵 시작된 알라딘 신간평가단 9기 활동,,,여름과 가을,,, 이제 겨울의 쌀쌀함이 다가옵니다.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군요?12권이라는 도서 한 권 한 권,, 참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물론,,, 제 취향이 아닌 도서는 스피디하게 읽어 내려가기도 했지만,,,^^;;)다양한 에세이를 접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12권의 도서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은?곽재구 시인의 <우리가 사랑한 1초들>이었어요.타고르 시인의
  37. 9기 예술신간평가단을 마치면서
    from 댄스는 맨홀님의 서재 2011-10-25 21:07 
    6개월이라는 시간이 길줄만 알았는데 훅 흘러가 버리네요. 아쉽고도 아쉬운 시간이였습니다. 한달에 2권씩 12권의 책을 알게 되었는데 그중에서기억에 남았던 책은 아무래도 최근에 읽은 <무명화가들의 반란 민화>입니다. 막 읽었기에 기억에 남고 생각보다 술술 읽혀지다 보니 소설처럼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민화에 한발을 들여 놓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나 자신을 자유롭게 해야겠다는 생뚱맞은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내용적인 면에서 약간 아쉬움이
  38. [소설] 9기 신간평가단 후기
    from Talk to : 2011-10-26 00:21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휴, 뭐든 하나만 고르라는 질문은 언제나 곤란하다. 12권 중에 하나를 뽑으라는 말이 아니라 12권 중 나머지 11권을 버려야 한다는 말처럼 들리니까. ‘가장 기억에 남았던’이 ‘가장 좋아하는’과 반드시 동의어일 필요는 없는거겠지? 라는 혼자만의 전제 하에, 최인호 작가의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를 뽑는다. 오랜만에 만나는 작가의 신작에 반가움과 떨림으로 열었고 ‘작가의 말’을 읽으면서 움찔, 저도
  39. 12권 중에서 다섯 권을 고르는 게 생각보다 어렵네요.(실용/취미)
    from 졸리는 구영탄님의 서재 2011-10-26 01:26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저의 선택은 『똑똑한 수납』입니다. 어렸을 때는 넓은 집이 좋은 이유를 몰랐었는데, 아이를 기르다 보니 작은 집이 점점 좁아지더군요.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정리할 엄두를 못 냈었는데, 책을 보면서 ‘이대로 따라하면 나도 불량주부를 면하겠구나’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30일로 계획을 세워서 하루에 한 시간씩 조금씩 정리하는 방식도 저랑 잘 맞더군요. 오늘은 서랍장 양말, 내일은 서랍장
  40. 여름보다 뜨겁던 독서의 추억 - 알라딘 신간평가단 9기 활동 후기
    from 티몰스님의 서재 2011-10-26 11:00 
    6개월간 활동하던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신간평가단 9기 활동이 끝이 났습니다.반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처음에는 " 이걸 어떻게 다 해? " 라며 조금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다행히도 리뷰기간의 어김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가장 기억에 남던 책과 좋았던 책 베스트 5를 선정했습니다.가장 기억에 남은 책과 그 이유 가장 기억에 남은 책은 관계의 본심
  41. 알라딘 9기 서평단을 마치며..
    from ansdid6님의 서재 2011-10-26 12:59 
    신간서평단 서재에서 9기 활동을 했던 12권의 책 목록을 보니그때그때 다양한 내용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녔던 책들이었단 생각에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어느 책에서든 쓰고 그리신 분들과 만드신 분들의 노력과 수고가 담겨 있었고요..누구보다 먼저 그 진가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셨던거 감사드려요.^^*. 서평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는 책과 이유는?김려령 작가의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김려령 작가님의 책은 처음이었는데 작
  42. 알라딘 신간평가단 9기 소설 부문을 마치며
    from 레드미르님의 서재 2011-10-26 15:39 
    알라딘 신간 평가단 9기 소설부문이 6개월의 장정 끝에 마무리가 되었네요. 매월 2권 씩 재미있고 감동적인 책들과 만날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신간평가단을 통해서 만났던 책들은이렇게 12권이었습니다. 마지막 "직설"은 인문/사회/과학 평가단과 책이 바뀌는 바람에 읽게 된 책인데 읽고 싶었던 책이었던 터라 저에게는 의외의 반가운 선물이기도 했던 책이었습니다^^1.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12권의 책 중 가장 기억에 남
  43. 9기 [소설]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이프리트의 서재입니다 2011-10-26 19:51 
    내가 처음에 신간평가단을 지원한 이유는 종종 '알라딘 신간평가단'을 방문했을 때, 내가 읽고 싶었던 책들이 그 곳에 올라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9기 신간평가단에 지원했고, 거기에 뽑혔다. 6개월 동안 나는12권의 소설 신간을 받으며, 그것들을 읽고 리뷰를 썼다. 그 동안 6개월이라는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을 뽑으라니. 하지만 그건 어렵지 않다. 단연코, 나에게 이 신간평가단을 한 보람을 느끼게 한 책이 있었으니까.
  44. 알라딘 신간평가단 9기를 끝내며..
    from 스타티스님의 서재 2011-10-26 22:00 
    엄마책만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책은 뒷전이었던 이기적인 엄마가신간평가단활동을 하면서 바뀌었습니다.월말, 월초가 되면 서점에 가서 유아 신간을 찾아보게 되었고딸과 엄마가 함께 읽는 책의 묘미도 알게되었습니다.매달, 두근두근, 이번달에는 어떤 책이 선정될까하는 두근거림 또한 즐거움이었습니다.아이와 함께 공감했던 책 베스트5를 꼽으라면1.엄마가 화났다.최숙희 선생님을 좋아할 뿐아니라 올해 4살, 엄마와 심리적으로 분리되려고 하는 마음에 자립심이 넘 강해진 딸
  45. 알라딘 신간평가단 9기 소감
    from 비미유의 날개활짝 2011-10-26 22:17 
    빠르게만 지나갔던 9기 신간평가단이 벌써 이렇게 막을 내리네요...아쉽고 10기에 신청하지 못한것도 아쉽네요^^.그렇지만 정말 뜻깊고 재미있었던, 도움이 많이 되었던 활동이였습니다!<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많은 책들이 기억에 남지만, 아마도 이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 책에서 따뜻한 정과 이웃간의 사랑을 많이 느꼈거든요.조금 이기적인 면이 없지않아 있는 저에게는 이 책이 저의 인격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46. 9기신가평가단활동마감_예술대중문화
    from 책방골목의 여우 2011-10-27 03:57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유난히 비가 많았던 여름을 9기 신간평가단으로 보냈습니다.그래서 비와 얽힌 책이 가장 기억에 남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안도 다다오의 도시방황 안도 다다오 지음, 이기웅 옮김 / 오픈하우스 / 2011년 6월정말 오래간만에 다녀온 여름휴가도 함께여서 기억에 남는 걸수도 있겠지만그보다 더 이 책을 저의 기억에 남게 한 건폭우가 내린 어느날 때문인 듯 합니다.쏟아지는 폭우에우산속까지 비집는 비를 막을 수
  47. 에세이분야, 9기 서평단 활동을 끝내며...
    from 책 읽는 가족 2011-10-27 13:23 
    처음에 활동을 시작하면서 6개월이 길고 더디게 느껴졌는데, 지나고 보니 언제 지났나 싶을 정도로 총알같은 시간이었다.때로는 별로 땡기지 않은 책도 있었고, 한걸음에 읽은 책도 있었다.한달에 따끈따끈한 신간으로 두권을 골고루 읽고 나면 어느새 한달이 훌쩍 과거로 가 있곤 했다.6개월을 정리해보며 그동안 읽은 책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은 ...<홀가분> 으로 정했다.여백의 미가 아름다운 그림과딱 맞게 어우러진 글이여유로움을 주었다.한장 한장
  48. 9기 신간 평가단을 마감하며
    from 대박이야님의 서재 2011-10-27 13:57 
    여러 차례의 도전끝에 9기 신간 평가단으로 선정되어활동을 하고 이렇게 마감하게 되어 서운한 감도 있네요.6개월 동안 정말 좋은 책들을 읽을 수 있었고좀 더 책을 선정하는 기준에 대한 안목을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1.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 독서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알려준 책인것 같습니다.책을 읽으면서도 채워지지 않던 허전함의 이유를 알게 해주고 채울 수 있는방법 또한 알려준 가장 원하던 책이었
  49.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살아있는(Living) 역사 만들어가기 2011-10-27 20:19 
    1.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신간평가단 활동을 시작하며 받았던 책이라 그런지, 아니면 토요일 4시간을 투자하여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본격적으로 한번 해보라는 내용에 감동을 받아서인지, 이 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자신의 본업 외에 아마추어 적이라도 좋으니 취미로서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고, 또 열심히 한 자신에게 상을 주듯 여러가지 일들로 포상해주라는 내용은 그간 내가 꿈꾸어 왔던 사회인의 모습에 딱 부합하는 모습이었다. 신
  50. 9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에세이)
    from 걷듯이 읽고, 읽듯이 걷고 2011-10-28 08:09 
    한 달에 두 권의 신간서적을 가만히 앉아서 받아보는 일은 신나는 일이다.내가 추천했건 그렇지 않건 그건 그리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별 관심도 기울이지 않던 책인 경우에는 고마운 생각까지 들었다. '강제성'이 좋았다고나 할까. 공짜로 책을 받는 대신 서평을 써야 한다는 의무감이 그렇게 썩 내키는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 '불편한 강제성'이 나를 또 다른 세계로 이끌어주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꽉짜인 일상에서 빠져나와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수 있어
  51. 신간 평가단 9기를 마치며
    from hajin님의 서재 2011-10-28 09:48 
    1. 9기 신간 평가단 활동 중 가장 좋았던 책월스트리트의 주식 투자가 기업의 경제 활동 성과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수학과 통계학, 컴퓨터 공학 등 수치 분석과 계산, 패턴 찾기라는비경제적인 측면에 의해 좌우되고, 기업의 가치도 그 기업의 생산력이나 경영자의 자세, 사원들의 사기 같은 측면을 완전히 무시하고, 단지 주가의 등락으로만 평가하는 '퀀트'들이 등장하고, 그들이 성공을 토대로 월스트리트와 미국 경제계를 장악하자, 실물 경제와 주식 시장에 유리되
  52. 9기 자기계발 신간 평가단을 마치며...
    from Yearn님의 서재 2011-10-30 20:18 
    1.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제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은 『사장의 본심』입니다.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자기계발서가 가지고 있는 약점을 모두 갖춘 책 같았습니다. 과정이 아닌결과를, 목적이 아닌수단을, 보편적이 않고시류에 편승하는얄팍한 책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직접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인상을전면 수정해야 했습니다.다년간 심리학을 탐구해 쌓은 탄탄한 이론과 사장으로서 겪은 체험을
  53. [예술/대중문화] 9기 신간평가단을 되돌아보며
    from Wonderattic 2011-10-31 11:59 
    어느덧 신간평가단 9기 활동이 끝나고 또 이렇게 마감 페이퍼를 씁니다. 정말 세월이 어찌 흐르는지 6개월이 순식간에 사라졌네요. 그동안 매달 5권씩 추천을 했고, 제 경우 12권 중 8권이나 원했던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꼭 추천한 책이 아니더라도 대체적으로 맘에 들어 더이상 바랄 것이 없었습니다. <차이콥스키, 그 삶과 음악>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차이콥스키, 그 삶과 음악>입니다. 음악에 관한 책들은 상대적으로 적게
  54. 9기 신간평가단 활동마감 페이퍼
    from 리코짱님의 서재 2011-10-31 16:30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김탁환의 쉐이크>작가를 꿈꾸고 있는 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담은 조언이었습니다. 김탁환 작가님의 지혜가 담긴 말씀을 새겨 듣고 싶네요.-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1. 김제동이 만나러 갑니다.김제동의 솔직담백한 인터뷰가 실린 책, 사회의 다양한 인물들의 인터뷰가 실려있어서 좋았다.2. 어디 아픈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시인이자 작가 김선우의 오로빌에서의 여행기를
  55. 슉슉 신간평가단 9기 생활이 지나갔네요.
    from 오늘도 미쓰지 2011-10-31 18:35 
    조금 늦었지만, 9기 활동을 마감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은 과제로 시작한 일이어서인지 과제같이 느껴지기도 했는데, 외려 이 때문에 수업이나 이 평가단이나 제가 배우기 위해 선택한것이란 생각이 들어시간이 없을 때나 읽기 싫을 때도 마음을 다잡아가며 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고백하건데, 열심히 못 읽은 책도 있긴 했습니다. 아... 담 번에는 좀 더 열심을 내보려고 해요.제가 맡은 분야는 대중문화/예술 분과였죠, 소설도 좋고, 인문학 책도 좋은데
  56. 9기 인문/사회/과학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보통의 존재 2011-11-02 00:50 
    지난 6개월 간 인문/사회/과학 신간평가단으로 활동했다.한 달에 두 권씩 꼬박꼬박내게 결코 쉽지 않은 책들을읽었다. 내수준을훌쩍 뛰어 넘는 분야를 맡은 데 따른 부담도 있었지만 하나같이유익한 내용이라 얻는 것이 많았다.평소에 기껏해야 소설과 수필, 시 정도읽는편이라 스스로 자극을 주고자 과감히 인문/사회 분야로 응모했던 것인데후회없는 선택이다.지식 주머니가 미천하여그 내용을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는부끄럽게도 손에 꼽을 정도이지만 모두 접하고 배
  57. 9기 에세이 신간평가단 활동의 마침표-
    from 카르페디엠 2011-11-02 13:21 
    어느 새 9기신간평가단 활동의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 왔네요.좋은 도서를 누구 보다 발빠르게 읽을 수 있고 함께 활동하는 사람들과생각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정말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번 활동하면서제 마음에 쏙 들었던 책 소개할게요!6개월의 활동 기간 동안 읽었던 총 12권의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바로 김병만 에세이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입니다!특별히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58. 신간평가단을 끝내며.
    from 소녀, 어른이되다. 2011-11-03 13:46 
    아, 함께 했던 6개월동안 2번의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함께 평가단을 했던 모든 분들과 신간평가단 당담자님 모두 수고하셨어요. 처음으로 했던 평가단이라 더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혼자라면 읽지 않았을 책들을 읽고, 많은 분들의 생각도 살피며 걷던 시간, 기억하겠습니다. ^ ^제일 기억에 남는 책은 김병만의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였어요. 제겐 제일 큰 도전이 된 책 입니다. 어떠한 객관적인 잦대로도 그에게 주어진 환경은
  59. 9기 서평단을 마감하며.
    from 꿈꾸다. 꿈꾸어지다. 2011-11-04 23:48 
    마지막 책 '직설' 서평을 쓰고, 9기 서평단 활동을 마감한다. 인문/사회/과학 영역으로 활동한 9기는 힘들었지만 그만큼 얻어간 것도 참 많은 것 같다. 내일 자취방을 이사하게 되어서 책을 쌌는데, 서평단에서 받은 책 무게가 꽤 된다. 그 속에 담긴 삶과 앎이라는 것도 결코 가볍지 않음을 알게된 시간이 아닌가 싶다.그런 의미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은<사르트르와 카뮈>다. 당대의 두 지성의 삶이라는 것을 그들의 앎의 측면에서 정리한 책이니
  60. 9기 활동을 마감하며...
    from 행인이 오다가다 2011-11-05 12:17 
    1.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하나의 사건을 치밀하면서도 속도감 있게 그려내었고, 이전 한국소설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내용과 전개였다. 읽는 내내 긴장감을 고조시켰고, 읽고 난 후 느껴지는 묵직하고 강한 울림도 일품이었다.2.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이번 평가단 도서들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 문학도 많았고, 읽고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 뒤로 미루어두었던 작가의 작품도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개인적으로
  61. 9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2011-11-07 01:24 
    오늘에서야 9기 신간평가단에서 받은 책에 대한 마지막 리뷰를 올렸습니다. 내가 선택한 책이 아니라 어떤 때는 책장이 거의 넘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무난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읽고 리뷰를 올린 "무명화가들의 반란, 민화"와 "우리 기억 속의 색"은 아주 신선했습니다.다만 예술 장르인데도 음악에 대한 책이 한 권에 지나지 않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반면 미술에 대한 책들은 많이 선택되어서 편중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62.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I Believe 2011-11-07 01:30 
    아는것 없이 시작했다가, 이제서야 평가단이란 감투에 대해 진중하게 생각해본다고 생각했더니, 벌써 6개월이 훌쩍 지나갔다.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쉽게 될것이다 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운이 좋아 신간평가단 9기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었다. [예술/대중문화]분야라는, 사실 어느정도 관련은 있지만 그렇다고 잘안다고는 말할 수 없는 분야에 대해서 말이다.무척이나 다양한 책들을 만나면서 정말 좋은 책들도 많이 만났고, 평가단이 아니었으면 만나지 못했
  63.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수퍼남매맘님의 서재 2011-11-09 16:33 
    활동 후기가 많이 늦어졌네요.9기는 무엇보다도 선정된 책들이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학교 가는 길>이 아닐까 하네요.이보나씨의 강연회를 다녀와서인지 이 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이 책의 주인공은 마지막에 나오는 여동생이라는 작가의 말이 생각납니다. 한글도 모르시는 분이 일일이 한글 이름으로 사인을해 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조근조근 작은 소리로 말하던 이보나씨와 함께 오신 남편분, 큰
  64. 9기 신간평가단 임무종료를 신고합니다!
    from 아빠소의 작은도서관 2011-11-10 22:33 
    어찌보면 길고도 길었던 시간인 6개월~ 하지만 정녕 나한테는 긴 시간이 아니었다.어찌보면 충분했을 한달에 두권의 책~ 하지만 정녕 나한테는 많은 책이 아니었다.그만큼 배고팠고, 탐했고, 욕심을 냈다. 이제 모두 내려놨다고 생각하니 이제서야 뒤를 돌아보며신간평가단 활동을 정리할 여유가 생기는구나...참 많은 책을 만나왔는데 그중에서 맘에 들었던 다섯권의 책을 고르자면꽃이 지고나면 잎이 보이듯이, 김제동이 만나러갑니다, 엄마 살아계실때 함께할것들,홀가분,
  65. 9기 신간평가단 활동 마감.
    from 빵가게 재습격의 책꽂이 2011-11-11 14:49 
    활동 마감 페이퍼란게 있다고 누가 알려주셔서, 남은 숙제를 하는 기분으로 질문에 답한다.-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굳이 고르라면 강준만 선생의 <강남 좌파>다. 이 책은 조금만 뒤집어 읽으면 강준만 선생의 가지고 있는 한국 사회의 환멸과 증오를 남김없이 보여주는 책이다. 김진석 선생의 말대로 강준만 선생은 진정 '진흙탕에서 오물을 마셔가며' 살아가기로 작정한 듯 보인다.나는 이 책을 읽으며 어딘가에서 읽었던 '우리가
  66. - 알라딘신간평가단 9기 즐겁게 마무리하며~
    from 샤타님의 서재 2011-11-14 16:18 
    -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여러이슈들에 대해 공감하는 바가 많았고 다양한 에피소드에대한 독서의 즐거움을 맛보았던 책이었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만족스런 책이었어요. '일상적 무감각과 전도된 가치관들에 치명적인 독성을 주입한다' 기억에 남는 문장입니다. ^^-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1. 고의는 아니지만 - 공감하는 바가 많았던 인상 깊은 책2. 모든 사람은 거짓말쟁이 -새롭게 좋은 작가를 알게 된 만
  67. 9기 신간서평단을 마치며...
    from 순대선생의 서재 2011-11-17 22:33 
    10월,11월 업무폭주로 인해9기 신간서평단 활동 마무리가 늦었습니다.여러모로 죄송하네요.먼저,"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은<학교 가는 길>이었어요.정말 참신하고 예쁜 그림들과 이야기라 여겨져오래오래 기억에 남아요."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를 꼽자면요..1.학교 가는 길2.지구를 위한 한 시간3.나 오늘 말하기 어떻게 해?4.아기가 된 아빠5.빨강 연필이렇네요.정해진 시간 안에 신간도서 서평을 해야
  68. 정말 끝이란 말입니까
    from hey! karma 2011-11-29 13:42 
    예전에 어떤 라디오 프로그램 오프닝에서 이런 내용을 들은 기억이 난다. 대략 "그 여자는 6개월에 한 번 꼬박꼬박 치과에 스케일링을 받으러 가는데, 그렇게 몇 번을 반복하고 나서 깨닫는다. 6개월에 한 번 스케일링을 하기 시작한 이후 그녀에게 시간은 6개월 단위로 흘러, 스케일링을 2번 하고 나면 1년이 가는 것"이라는 내용이었다.나도 첫 직장에서 보내는 3년 반 동안은 시간이 그런식으로 6개월 단위로 흘러갔고, 1년에 한 번 있는 시험을 준비하던 때나
  69. 9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감하며..
    from 쁜이네 작은 책방 2011-12-05 02:10 
    알라딘에 신간평가단이 처음 생겼을 때(2008년 10월)부터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그 즈음에 늦둥이 막내가 태어났다. 그 이후로 육아에 치여 차분히 리뷰를 쓸 여건이 되질 않다보니 침체기로 접어들어서 9기 모집 때가 되어서야 용기를 내서 신청을 하고 기쁘게도 신간평가단에 합류를하게 되었다. ^^*매달 신간 추천 페이퍼를 작성하기 위해 새로 나온 책들을 살피는 즐거움도 있었고, 내가 고르지는 않았어도 그달에 선정된 두 권의 책이 오길 기다려 읽는
 
 
고슴도치 2011-10-04 19:52   좋아요 0 | URL
신간평가단 담당자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
마지막 책까지 재미나게 읽고 열심히 서평 작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향기로운이끼 2011-10-04 21:29   좋아요 0 | URL
9기 활동하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기회를 기약하면서...감사합니다^^

러브캣 2011-10-04 23:08   좋아요 0 | URL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진엄마 2011-10-05 11:25   좋아요 0 | URL
벌써 마지막 도서가 온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좋은 책을 만나서 기분 좋은 날이 많았구요~담당자님도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아쉽게 10기는 재도전 못하지만 다음 기회에 의욕충전해서 도전하겠습니다~

미초 2011-10-05 18:05   좋아요 0 | URL
마감페이퍼를 남기는 거군요~ 9기 활동 즐거웠습니다.^^ 10기는 지원하지 못했지만 11기에는 꼭 선정되서 다시 활동하고 싶습니다.^^*

이프리트 2011-10-05 20:04   좋아요 0 | URL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어요.

라일락 2011-10-05 21:06   좋아요 0 | URL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던 서평단 활동이었습니다.
마지막 책 중 한 권은 읽은 책인데, 나머지 한 권을 읽고 좋은 서평을 함께 올릴께요.
11기 서평단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댄스는 맨홀 2011-10-06 01:25   좋아요 0 | URL
정말 애쓰셨습니다. 홀로 쓸쓸이 하시려니 더 힘드셨죠?? 마감페이퍼 열심히 남겨야겠어요.
시작과 함께 마무리를 잘 하는 댄스는 맨홀 되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빵 터지네요.
고맙습니다.

해피해피 2011-10-06 07:41   좋아요 0 | URL
9기 너무 감사했습니다. 10기는 미끄덩^^
11기에 또 뵙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리코짱 2011-10-06 12:57   좋아요 0 | URL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방진곰 2011-10-06 16:43   좋아요 0 | URL
아..그래서 한권이 안왔군요 ㅎㅎ 놀랬습니다..기다리겠습니다~

2011-10-09 2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0-09 2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0-10 14: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상큼걸 2011-10-12 11:55   좋아요 0 | URL
9기 활동 감사했습니다.^^
운영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사랑주연 2011-10-27 13:29   좋아요 0 | URL
9기가 아쉽게도 끝이네요. 총알같은 6개월이었어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