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북스 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특강 - KBS 공식인증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예상·변형 모의고사 2회 | 기출해설+어휘·어법 무료특강 | 어휘·어법 암기북
KBS한국어진흥원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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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인 KBS 한국어능력시험 공식 출제기관인 KBS 한국어진흥원의 공식 파트너 김영북스에서 출간한 KBS 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 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회 90회 89회 입니다. 김영북스는 메가스터디교육그룹 아이비 김영의 출판 브랜드라 하고요.

KBS 한국어능력시험을 치르는 까닭은 기관, 단체, 기업의 신입 사원 전형 및 기존 사원 승진 가점 자료로 활용되기도 하고, (예를 들어 국방부, 경찰청, 경향신문, 우리 은행, KBS,EBS, 한국전력, 근로복지공단 등) 고등학교 대학교 입학 및 졸업 인증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한국어능력시험이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험이라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을텐데 우리나라 공기업, 대기업 입사 등에 도움이 되는 시험이라니 관련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이 치르는 시험이구나 싶었습니다.

시험 출제 수준은 한국 고교 수준 국어 교육을 정상적으로 받는 사람이 풀 수 있는 수준이라 하고요.

응시 자격은 제한이 없습니다.

출제 방식은 객관식 5지 선다형으로 총 100문항이 출제가 되고

상대평가이고 990점 만점입니다.

시험 영역은 듣기 말하기, 어휘, 어법, 쓰기, 창안, 읽기, 국어문화로 이뤄지고 읽기가 30문항으로 문항 수가 가장 많습니다.

듣기 시험 25분, 읽기 시험 95분으로 총 120분 동안 시험이 치뤄지고 쉬는 시간은 없습니다.

시험 점수에 따라 등급이 매겨지고, 합격 기준은 절대평가가 아닌 KBS가 특허등록한 등급 부여 시스템으로 산정이 된다 하였습니다.

이 책에는 올해 상반기에 치뤄진 89회, 90회, 91회 시험의 홀수형 문제지와 OMR 카드가 함께 담겨 있어서 실제 시험을 치르듯이 시간 재고 풀어보면 되게 되어 있는 기출 문제 모음집이었고요. 책처럼 되어 있으나 비닐을 벗기고 나면 다음과 같이 기출 문제 3 세트와 모의고사 1세트, 그리고 답안 풀이와 OMR 카드, 어휘 어법 단어장과 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 합격가이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모의고사는 종이로 되어 있는 1부 외에 기출 변형 모의고사 PDF를 추가로 김영북스 카페에 구매인증을 하고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총 2회분의 모의고사를 풀어볼 수 있게 되어 있었고요.

듣기 영역 MP3는 역시 구매 인증 후 QR로 활용할 수 있었네요.

한국어능력시험 공식 기출 해설과 어휘 어법 특강 7강을 무료로 특강으로 들을 수 있는데 8월 중 김영북스 유튜브에 오픈이 되고 역시 표지 내지 속 QR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어휘 어법 미니북의 경우 3일 동안 하루 3번 3분 암기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어 333 어휘어법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었습니다.

시험 공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 속에서 단 3분 암기로 채워나갈 수 있다고 되어 있으니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는 글이었지만 완벽한 암기를 위해서는 그보다 조금더 시간을 들여주면 좋겠지요.

고등 국어 수준의 단어들이라 하였지만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가 꽤 있어 이번 기회에 외워두면 좋겠다 싶었고요.

전략 해설집에는 시험 결과와 나의 예상 등급 확인, 전문 항 분석 과 채점표, 영역별 정답표와 함께 전략해설이 들어있었습니다.

시험별 응시인원, 난이도, 출제 특징등과 함께 문항 반응률, 정답 해설과 풀이 전략을 다뤄 혼공하는 수험생들이 활용하기 좋게 가독성이 좋은 전략해설집이었네요.

또 해설집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유튜브 무료 특강으로 들을 수도 있다고 하니 이 부분까지 활용하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길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리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KBS 한국어능력시험 공식기출 문제집으로 하반기 실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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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편집 후기 여름, 책
에밀리 헨리 지음, 이미정 옮김 / 윌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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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에 읽기 좋은 소설이라 하면 으스스한 스릴러나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추리 소설이 어울릴 거라 생각했는데,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도 무더위를 잊기 딱 좋은 내용이 아닌가 싶다. 특히 여름 휴가의 낭만과 설렘을 떠올리면 로맨스 소설 만큼 여름에 잘 어울리는 소설이 없겠다 싶은 생각마저 들었다.

뭐랄까 제목과 표지만으로는 내 취향에 부합할 것 같지 않은 책이었는데

영어 원제목인 book lovers 라는 제목과 에밀리 헨리라는 1000만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라는 타이틀은 과연 어떤 책이길래?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요즘 로맨스 소설을 책으로 잘 안 읽고 있어서 (우리나라 웹 소설로는 꽤 읽은 것 같은데 어쩌다보니 책으로는 잘 안 찾아 읽고 있었다.)

에밀리 헨리 작가의 책을 이 책으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전 세계 1000만부 판매고를 올린 초대형 밀리언셀러 작가라고 하였다.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지평을 얻었다라는 평과 함께 그녀의 대표작인 여름 편집 후기가 우리나라에도 드디어 나왔다라는것.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로맨스 작가라는 에밀리 헨리의 책이라고 해서 궁금해서 읽어보았는데 465p의 방대한 분량을 정말 쉼없이 읽어내려갔다.

요즘 하도 숏츠 등으로 인해 짧은 글, 짧은 영상에 익숙해져있는데 긴 호흡의 책을 쉼없이 읽어내려간건 그만큼 몰입도가 높았다란 뜻일 것이다.

무협지를 수백권 읽어본 고3때 담임 선생님이 이제는 한권 쯤 써볼 수 있겠다라고 말씀하신 기억이 난다.

정말 비슷비슷한 글들을 많이 읽다보면 뻔한 클리셰에 독자들도 다음 스토리를 대충 짐작하게 된다.

이 책에서도 그 내용이 나온다.

시골 마을 로맨스.

도시에서 능력은 좋지만 인성은 개차반인 남자가 어느 시골 마을로 가서 가난하지만 단란한 가족의 농장 등을 공장 부지로 쓰겠다고 파산 직전까지 몰아넣다가 시골 처녀와 눈이 맞아, 도시의 차가운 애인은 뻥 차버리고, 시골 처녀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이야기

전형적인 시골 마을 로맨스의 클리셰라고 나온다.

그리고, 이 책의 여주인공 노라는 바로 여기서 도시 남자도, 시골 여자도 아닌, 도시의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가운 애인 역할을 맡아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 남친을 시골의 어느 여인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그렇게 시작을 한다. 정말 불안했는데 시골에 갔던 모든걸 다 가진 남친이 시골 여인을 선택하고 여자에게는 오히려 화난 척, 가슴 아픈 척 하지 말라며 비꼬며 이별 통보를 한다.

피도 눈물도 없는 것은 사실이 아니지만, 그녀가 오로지 사랑에만 올인할 수 없고 일에 몰두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하나뿐인 여동생을 책임지며 살아온 언니로써의 책임감 때문이었다.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도시 커리어 우먼의 모습으로 출판업계에서 꽤 잘 나가는 작가의 에이전트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에게 전화 이별 통보를 당한 날, 하필 잘 나가는 출판사 편집장 찰리와의 미팅이 잡혀 있던 날이라 지각을 하게 되었고 서로에게 안 좋은 인상을 주고 말았다.

그리고 2달 후, 뱃속의 아이까지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여동생. 여동생의 문제가 무엇이건간에 직접 해결해주고 싶은 언니

동생은 언니가 제대로 된 남자를 만나지 못하고 있는게 마음에 걸리고, 언니에게 자신과 함께 시골에 가서 한달만 휴가를 보내고 오자고 부탁 아닌 부탁을 한다.

동생은 언니가 맡은 작가 더스티의 "평생에 단 한번"의 배경인 선샤인폴스가 너무 마음에 든다며 그 곳에서 한 달 살기를 하다 오자고 하였고

언니의 시골 로맨스를 꿈꾸던 동생의 계획과 달리 시골에서 멋진 남자 만나기는 어려운 일일 거라 생각했는데..

아까 괜히 등장한게 아닌 찰리를 아주 우연히 시골 마을 선샤인폴스에서 만나게 되어 그들에게 일어나는 일이 바로 이 여름 편집 후기가 되겠다.

여름 편집이라는 것이 어쩌다보니 둘이 한 작품을 같이 편집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어서 여름 편집 후기라는 어색한 제목이 붙게 되었지만 내용은 꽤나 재미있었다.

이 작품도 지금 헐리웃에서 영화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 영화로 봐도 굉장히 설레는 작품이 되겠다 싶은 기대되는 내용이었다.

이번에 에밀리 헨리의 소설이 이 작품 말고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 Beach read"도 한국어 버전으로 나왔다 하는데 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역시 사람들이 많이 읽는 작품은 읽어봄직하다.

여기 로맨스 소설 맛집 맞구나.

지나친 자극 없이 충분히 재미있는 그런 소설이라 기분이 더 좋아지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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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결국 너를 지켜줄 거야
임민찬 지음, 이로 그림 / 퍼스트펭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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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임민찬님 이름을 들으니 예전에 읽은 책에서 만난 저자 분임을 알 수 있었다.



요즘 최상위권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의대생이 된 공부 선배 임민찬님은 공부법 관련 저서도 여러권 내고, 학부모 대상 강연도 많이 해온 다른 의대생들과 또다른 행보를 걷고 있는 분이다. 공부법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자신이 직접 겪었던 좌절과 불안 속에서 그 안에서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고 하였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공부를 해야하는, 그것도 열심히 아주 잘 해야하는 현실 앞에서 좌절하거나 힘들어하기 일쑤인데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부모가 옆에서 조언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상하게 부모의 말은 귀에 잘 들어오지 않기에

그런 아이들에게 공부멘토의 조언이 좀더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만 해도 내가 많은 조언을 해줘도 잘 안 듣다가 똑같은 말을 과외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이 해주시면 더 깊이있게 와닿는 눈치인 것을 보면 서운한 마음도 들기도 하였다가, 지금 한창 엄마 말이 잘 안 들릴 때겠구나 하고 이해를 해야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다.

사실 내 아이를 직접 가르치는 것도 어렵고, 아이에게 공부를 해야하는 당위성에 대해 반복적으로 누누히 이야기를 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 나름 많이 고민해보고 이야기한다고 해도, 자꾸 반복하게 되고, 아이에게는 그 이야기가 결국은 잔소리처럼 들릴 수 밖에.

그래서 공부를 해야하긴 하는데 왜 해야하는지, 제대로 이해되기보다, 하기 싫다는 생각이 더 앞서게 되고, 좀더 재미있는 것에 빠지기 쉬워지는게 아닌가 싶었다.

이 책에서는 엄마의 잔소리 대신, 공부멘토 임민찬선배님의 좀더 가깝게 느껴지는 공부에 대한 간절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에게 있는 것은 바로 꾸준함이라는 공통점이라는 것.

공부를 좋아하라고 말하지 않지만 노력은 생각보다 오래 남는다라고 이야기한다.

성적은 꾸준함이 만드는 것이고, 공부는 재미로 하는게 아니라는 것.

공부를 싫어해봤자 바뀌는 것은 없다는 이야기도 들려준다.

이 책은 공부의 길을 잃은 모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싶었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라고 말하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전교 1등으로 의대에 진학한 저자 분이었지만, 중고등 6년동안 정말 열심히 노력했지만 완벽하게 시험을 준비해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내신 준비 기간은 길어야 5~6주인데 이 짧은 시간에 전과목을 모두 완벽하게 챙기기란 어렵고, 공부는 끝이 없기에 완벽이라는 생각대신 탁월함을 목표로 하기로 생각을 바꾸었다고 한다.

남들보다 단 한발짝만 더 앞서가려고 노력하는 것이라 하였다.

남들이 시험 4주전에 준비하면 나는 6주전에 미리 시작하고

친구들이 수학 문제집을 3권 풀면 나는 네권 이상은 풀어보는 식으로 말이다.

공부를 왜 해야만 하는지의 이야기 뿐 아니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도 조리있게 설명해주고 있는 부분들이 좋았다.

지금 내 아이에게 공부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싶은 때라면, (자칫하면 잔소리로 흘려들려지게 될 )엄마의 이야기보다, 이 책 한권 읽어보라고 추천해주는 것이 아이에게는 더 와닿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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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400+ Master (청해+어휘+문법+독해) - TEPS 공식 기출문제 수록 400+ 완성 필수 기본서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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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400 + 완성 기본서 시원스쿨 텝스 400+ 마스터 입니다.

텝스400점 이상 고득점에 필요한 핵심 이론과 풀이 전략을 한달 안에 완성할 수 있도록

TEPS 전 영역인 청해, 어휘, 문법, 독해를 한권에 집약해 놓은 교재입니다.

시간이 없어 한권으로 풀어야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집약적인 내용을 효율적으로 볼 수 있다는 것도 또다른 장점이라 할 수 있겠지요.

TEPS는 단순히 많은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 원하는 점수에 도달할 수 없는 어려운 시험이라 합니다.

출제 의도를 이해하고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고 제한된 시간 안에 정확히 답을 찾는 훈련이 있어야하는데

분량이 너무 많거나 여러 권으로 나뉘어 세분화되어 있는 교재는 학습적인 부담이 커서, 공부하기 어려울 수 있지요.

시원스쿨 어학연구소에서 최신 TEPS 출제 경향과 공식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텝스 40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실력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권에 전 영역을 담고, 꼭 필요한 이론, 실전 전략만을 엄선해 만든 빠른 기본서가 바로 이 책입니다.

유료 강의를 들을 경우 텝스 6회 만점 강사인 하승연 강사의 고득점 풀이 전략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실제 시험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풀이 전략을 배울 수 있다 하니 집에서 혼공을 하더라도 텝스인강의 도움으로 공부하면 더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겠다 싶었네요.

독학을 하더라도 풀이를 보고 혼자 이해할 수 있게 정답 및 아니라 오답 이유까지 꼼꼼히 설명이 되어 있고요.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까지 짚어주는 부분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어시험 준비를 많이 해본 분들이라도 각 시험마다의 특징에 익숙해져야 각 시험마다의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텐데요.

텝스에 나온 거의 모든 정답 포인트들을 수록한 이 책의 최빈출 문법 정리에서는 출제자의 사고를 꿰뚫어볼 수 있는 직관적인 초고록 정답 찾기 훈련이 되게 되어 있고요. 최신 기출문제로 텝스식 사고방식과 문제 접근법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실전 대응력을 키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책 다음에 바로 공부하기 좋은 2026 서울대 텝스 공식 기출문제집으로 실전력까지 다지면 텝스 400점 이상 달성하기 좋은 빠른 지름길이라 할 수 있겠고요.

기본편에서도 나왔지만 실제 정기 텝스 시험의 남녀 성우들이 직접 녹음한 발음이기 때문에 텝스 청해 대비에 정말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시험에 나오는 똑같은 목소리와 똑같은 스피드의 음원으로 연습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이 시원스쿨 한권으로 끝내는 시리즈에서는 똑같은 성우들이 녹음한 책이기에 가능합니다.

실제 시험과 난이도 및 유형 면에서 가장 유사한 실전 모의고사 2회분도 제공되어 있는데요.

1회분은 각 영역 학습이 끝날때 풀고, 전체 교재 다 끝내고 난 뒤 나머지 1회분을 풀면서 최종 정리를 하는 것이 학습법으로 추천되어 있었습니다.

대학에 들어가 영어자격증 준비를 해야할 아이를 위해 텝스 공부가 필요할 것 같아 먼저 준비한 교재인데, 시원스쿨 한권으로 끝내는 기본 베이직 책서부터 이책인 TEPS 400 + 마스터, 그리고 서울대 텝스 공식 기출문제집까지 단계별로 학습을 하면 시간 낭비 없이 빠르게 텝스 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는 구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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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입문 Basic (청해+어휘+문법+독해) - 텝스의 전 영역을 한 권에 집약한 기초 완성 입문서 한 권으로 끝내는 시원스쿨 텝스
조국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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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는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개발하고 TEPS 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국가 공인 영어 시험입니다. 공무원 선발, 국가 자격시험에서 영어 과목을 대체하고 대학, 대학원, 편, 입학 및 졸업 기준으로 쓰이는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 요즘 텝스를 공부하는 분들이 늘고 있지요.

TEPS는 청해, 어휘, 문법, 독해 시험을 보게 되는데 청해 시험 시간만 40분을 보고 어휘, 문법, 독해 시험이 총 65분 동안 치뤄지게 되는 등

청해의 비중이 높아 청해 대비를 더욱 완벽히 해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실제 정기 텝스 시험의 남녀 성우들이 100% 녹음하여 귀에 익도록 최고의 학습효과를 노릴 수 있는 부분이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은 한달 안에 텝스 기초를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원스쿨에서 나온 텝스 입문 베이직 책입니다.

텝스를 공부하고자 하는데 어떤 유형인지 궁금할 때 베이직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면 좋은 학습이 될텐데요.

청해, 어휘, 문법, 독해 4가지를 한권으로 끝내도록 구성되어 있고 teps 공식 기출 유형 문제가 수록이 되어 있어 유용합니다.

시원스쿨 텝스 라인업으로 이 책으로 시작을 하고, 시원스쿨 텝스 400+ 마스터로 고득점을 노리고 서울대 텝스 공식 기출문제집 5회분 책으로 실전대비까지 마무리하는 3단계 라인업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시원스쿨랩에서 텝스 인강, 무료 적중 특강, 무료 후기 특강, 교재 자료실, 공부 질문 게시판이 마련되어 있어 teps를 혼공하는 분들이나 텝스 공부하다 궁금한 부분이 생긴 분들이 활용하기 좋은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텝스 인강은 텝스 6회 만접의 하승연 선생님 족집게 강의를 유료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있고요. 유료 강의 외에도 저자 직강을 책 속 qr을 통해 손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교재와 텝스 인강을 넘나드는 입체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접근성 좋게 qr로 되어 있는 부분이라 좋았습니다.

맨 뒤에 기출 빅데이터로 추출한 텝스 최빈출 필수 어휘를 모아놓은 미니북이 들어있어 떼어서 들고 다니기 좋게 되어 있고요.

실제 텝스 시험 성우 발음으로 텝스 최빈출 필수 어휘 리스트 및 예문을 녹음한 오디오북도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어 귀에 익도록 반복해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필수 학습 내용을 출제 포인트를 분석하고 문제 풀이 요령을 설명하고 실전 문제로 훈련하도록 짜여진 구성으로 되어 있고요.

청해의 경우 필수 암기표현으로 제시된 대화를 암기하여 스치듯 들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있었네요.

출제 빈도가 높은 문장을 암기해두면 청해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겠다 싶었고요.

오답 유형을 완전 정복하도록 헷갈리는 선지를 정확히 소거하는 안목을 길러 주는 설명을 하고 있어 좋았네요.

이렇게 풀어요 편에서 한문장씩 독해를 하면 시간이 부족한데 텝스 전문가의 다년간의 안목으로 출제자의 의도를 꿰뚫고 초고속으로 정답 찾는 비법을 안내해주는 부분도 정말 좋았네요.

분량이 많지 않아 20~30일 동안 한권을 끝낼 수 있게 되어 있고, 인강을 수강하게 되면 각 강의 시간이 30분 내외라 하루 2시간 정도 텝스 공부를 하면 20일 안에 이 책을 끝낼 수 있도록 짜여 있습니다. 베이직이라 어렵지 않게 소화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이 잘 되어 있고요.

마무리로 최신 텝스 시험과 유사한 난이도의 실전 모의고사 1회가 제공되었습니다. 도서 구매 독자들만을 위한 실전 모의고사 해설 강의 이용권이 책 안에 들어있어서 저자 조국현 선생님의 무료 텝스인강 해설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텝스에 대한 빠른 이해가 필요하다면 시원스쿨 텝스 입문 베이직부터 공부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초급 학습자 밀착 코칭으로 들을 수 있는 유료 텝스 인강으로 20일 학습도 가능하니 시간이 부족한데 텝스를 공부해야하는 분들께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네요.

물론 베이직 편부터 공부하고 그 다음 마스터, 그리고 실전까지 해서 고득점을 노리는게 텝스 공부의 왕도겠지만 시작부터 탄탄히 하는게 중요하니 입문 베이직편부터 제대로 공부하고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기가 되는 친구들은 베이직을 빠르게 훑고, 초급자라 처음부터 탄탄히가 필요한 친구들은 강의와 함께 공부하면 더 쉽게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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