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간평가단 담당자입니다.

다음달 리뷰도서 공지가 늦었습니다. 

쉬는 날이 많아서 좋지만 또 그만큼 힘겨운 5월 ㅠㅠ 입니다 ㅠㅠ

<소설> 분야















<에세이> 분야

















<유아/어린이/가정/실용> 분야 

















<인문/사회/과학/예술> 분야

















<경제/경영/자기계발> 분야

















도서는 리뷰 작성 확인 후 다음 주 발송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얼른 리뷰마감하시고 

눈부신 5월의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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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15-05-22 14:45   좋아요 0 | URL
항상 좋았지만 이번달 리뷰도서들~~ 우아~~ 대박!!!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바람향 2015-05-22 14:44   좋아요 0 | URL
소설 부문은 정말 대박이네요~!!

바다처럼 2015-05-22 14:47   좋아요 0 | URL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경영부분도 기대가 되는 책들이네요.

淸隱청은 2015-05-22 14:56   좋아요 0 | URL
선정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ㅎ
이번 달 도서도 마음에 드네요 ^^

꼼쥐 2015-05-22 15:20   좋아요 0 | URL
정말 소설 분야는 대박~!!!

하양물감 2015-05-22 15:27   좋아요 0 | URL
책이 잘 선정된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제 분야의 책을 빼고 나머지를 제가 구매했군요^^

맥거핀 2015-05-22 16:45   좋아요 0 | URL
허허..결국 4권인 이런 사태가..제가 고른 책들이니 할 말도 없군요.^^;

장군님 2015-05-22 18:00   좋아요 0 | URL
노는 날이 많으니 아들은 좋고.. 엄마, 아빠는 허덕허덕 ^^;;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ㅎㅎㅎ

해피클라라 2015-05-28 04:48   좋아요 0 | URL
소설부분은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번 달도 기대됩니다 ^^ 고생하셨어요~

컹컹컹 2015-05-23 11:48   좋아요 0 | URL
소서.....소...소설...^^;; 반스를 기대하며 읽겠습니다

홍근홍욱맘 2015-05-25 00:03   좋아요 0 | URL
좋은 책들이 선정되었네요.
기대되어요.^^

자성지 2015-05-25 18:49   좋아요 0 | URL
기대되는 신간이네요.

초코머핀 2015-05-26 12:58   좋아요 0 | URL
앗 ㅠㅠ 케이스스터디는 이미 읽고 있는 책인데 ~ 그래도 코틀러의 책이 있으니 ㅎㅎ

봄덕 2015-05-31 21:40   좋아요 0 | URL
소설분야는 대박.....
다른 분야는 읽은 책도 있네요.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번에도 기대가 큽니다.^^
 



















[혐오와 수치심]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4월 28일 

- 리뷰 마감 날짜 :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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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흔(書痕), 말리, 드림모노로그, 더불어숲, 흔적, 안단테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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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정이 정치와 법을 만났을 때
    from savvy? 2015-05-08 12:05 
    로만 폴란스키의 《혐오》에선 남성 혐오증을 가진 여주인공이 (말 그대로) 남자들을 죽인다. 너스바움에 의하면 혐오라는 감정에 담긴 핵심적인 사고는 자신이 오염될 것이라는 생각이며, 혐오의 감정은 자신을 오염시킬 수 있는 것에 대한 거부를 표현한다.(p.186) 역시 그녀는 '분개'가ㅡ 우리는 취약한 존재이므로ㅡ 우리가 마음 쓰는 대상이 어떤 부당한 행위로 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반응이라면, '혐오'는 자기기만과 헛된 열망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비
  2. 혐오와 수치심이 법과 만나는 것을 경계한다 <혐오와 수치심>
    from 나만의 도서관 2015-05-22 15:00 
    마사 너스바움은 <시적 정의>라는 책에서 문학의 존재이유와 문학이 법과 사회와 어떻게 만나야 되는가를 논했다. 법과 사회의 필수조건으로서 문학을 바라보며 사회 속에서 인간의 따뜻한 시선이 법에 담겨져있어야 함을 이야기했다. 그래서 따뜻한 법학자와 철학자의 이미지를 가진(나에게는) 그녀가 <혐오와 수치심>이라는 책으로 다시 다가왔을때 강렬한 호기심이 들었다. 그녀는 어떻게 혐오와 수치심을 대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다. 더욱이
  3. 법을 만드는 감정들, 법과 인간성
    from 이섬님의 서재 2015-05-23 23:31 
    * 원제: Hiding from Huminity: Disgust, Shame, and the Law [혐오와 수치심] 법을 만드는 감정들, 법과 인간성 원서도, 번역본도 표지를 통해 조금이라도 독자의 흥미를 잡고 책을 좀 더 이해시키려고 한 듯하다. 작가는 각각 다르지만 혐오와 수치심을 일으키는 추한 여자의 나신이 그려져 있다. 끝까지 읽어보지 않으면 무슨 책인지 조금도 파악할 수 없는 책이다. 다 읽었다고 해도 이해할
  4. 우리 안의 불안과 두려움을 외화하기 : 혐오와 수치심
    from 말리 2015-05-24 11:55 
    드디어 다 읽었다. 아마 다 읽지 못하고 리뷰를 썼다면 수치스러웠을 것이다. 신간평가단의 리뷰는 내가 자원한 의무이기 때문이다. 수치심은 곧 염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마사 너스바움이 쓴 『혐오와 수치심』의 부제는 ‘인간다움을 파괴하는 감정들’ 이다. 혐오뿐만 아니라 수치심까지도 부정적인 감정으로 분류하고 있다. 부끄러워해야 할 때 마땅히 부끄러워하는 것이 인간다움이다. 그런데 왜 혐오와 수치심을 인간성의 적이라고 할까? 제목이 주는 인문학적 인상
  5. 인간의 사고에 담긴 감정 - 평등한 인간성에 대한 공적 신화
    from 잡학서재 2015-05-24 13:31 
    인간의 사고에 담긴 감정 - 평등한 인간성에 대한 공적 신화 『혐오와 수치심 – 인간다움을 파괴하는 감정들』, 마사 너스바움 저, 조계원 옮김, 믿음사, 2015. 이성의 힘을 믿는 자, 당신은 근대적 인간이다. 인간의 사고(思考)에는 감정이 담겨있다. 과거 상처 준 사람을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를 회피했던 적이 있다. 좋아했던 사람을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호감을 불러일으킨 사람도 있다. 똑같은 행동을 해도 호의를 가지고 바라보면,
  6. 혐오와 수치심, 그 인식의 틀을 깨다.
    from 산.들.바람.1.2.4 2015-05-26 16:28 
    외국인들의 개고기 혐오 문화로 인해 88올림픽 당시에는 개고기 집이 문을 닫았다. 반대로 20세기 초까지 프랑스에서는 개고기는 즐겨 먹는 요리 가운데 하나였다.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비웃던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는 20세기 초까지 자신의 나라 프랑스에 개고기 문화가 있었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허언을 해 빈축을 샀다. 혐오라는 감정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은 이상 이해할 수 없는 감정이기에 가끔 우리는 혐오에 휩싸여 비이성적인 발언을 하는 경우를 왕
  7. 한국 사회에 만연한 정치 논리
    from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15-05-31 23:29 
    2009년 5월 23일! 어떤 이들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는 날이고, 어떤 이들에게는 속상한 날이고, 어떤 이들에게는 승리의 날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 가운데 2009년 5월 23일이 어떤 날인지 제대로 알아챌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어느덧 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2009년 5월 23일은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한 날이다. 전직 대통령이, 그것도 광우병의 역풍을 명박산성으로 간신히 막았던 현직 대통령과 항상 비교가 되던
  8. 이전과 이후의 감각-마사 누스바움의 '혐오와 수치심'
    from 골방 서재 2015-05-31 23:38 
    이전과 이후의 감각 -마사 누스바움의 '혐오와 수치심'을 읽고 우리는 아주 쉽게, 모든 일의 변명을 감정으로 돌리곤 한다. 감정이란 인간만 지니고 있는 장점이자 단점이다. 감정은 모든 발견과 창조를 가능하게 했다. 어쩌면 에덴의 이야기에서, 뱀이 더 악한 존재로 표상되는 이유는 뱀이 하와에게 진실을 말했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뱀은 하와마저도 속여 넘겼다. 그래서 뱀은 모두에게 미움을 받게 된 것이다. 만약 하와가 신과 동등해
  9. 인간의 나약함에서 나오는 차별과 배제의 심리를 이해해야
    from 영화처럼 음악처럼 2015-06-01 00:17 
    사람은 감정과 이성의 동물이다. 그래서 인간의 행동이 가지는 의미는 어느 한 쪽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다만 어느 쪽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때로는 이성의 시대가, 때로는 감정의 시대가 지배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하였다. 일반적으로 법이나 정치에 대해서는 이성적인 면을, 예술이나 문화를 언급할 때는 감정적인 면을 떠올리게 된다. 그렇다면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고 철저히 이성에 근거한 법이 최선의 법일까? 이 질문에 대해 이 책의 지은이 마사 너스바움
  10. 불완전한 삶, 혐오와 수치심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
    from pukeng님의 서재 2015-06-22 15:40 
    영화 <방황하는 칼날>은 자신의 아이를 죽인 사람을 살해한 부모의 이야기다. 주인공 아버지는 딸이 성폭행을 당하고 살해당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세네명의 범인을 찾아 한 명 한 명씩 살해한다. 마지막 범인은 자신이 살해당할 것을 예상하고 도망친다. 아버지와 범인은 눈이 덮힌 산에서 추격전을 벌이다가 결국 아버지는 스스로 방아쇠를 당긴다. 성폭행 당한 딸의 복수를 위해 범인을 살해한 부모. 만약 이 아버지가 스스로 죽지 않아 살인죄로 법정에 섰다
  11. 사회학, 정신분석학, 시와 문학 등으로 풀어낸 혐오와 수치심의 위상
    from 흔적의 서재 2015-06-23 23:05 
    마사 너스바움(Martha Nussbaum: 1947 - )은 미국의 법철학, 정치철학, 윤리학자이다. ‘혐오와 수치심(Hiding from Humanity: Disgust, Shame, and the Law)’은 ‘시적 정의(Poetic Justice)’ 등으로 유명한 너스바움의 주저(主著)이다. 너스바움의 저서 가운데 혐오를 뜻하는 Disgust란 단어가 들어간 책은 ‘혐오와 수치심’ 외에 ‘혐오에서 인간애人間愛로(From Disgust to Hum
 
 
말리 2015-05-20 17:38   좋아요 0 | URL
알라딘 담당자님과 파트장님에게 메일드렸습니다만,
이 책의 리뷰는 5월말까지 올리겠습니다.
약속된 기한을 지키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열심히 읽고 있는 중입니다 ;;

淸隱청은 2015-05-22 14:57   좋아요 0 | URL
아 오늘이 마감날짜이네요
현재 읽고 있는데 정리해서 올리려면 시일이 걸릴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빨리 올릴게요 ...
 




















[음식의 언어]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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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빠만 믿어!
    from 말리 2015-05-18 11:40 
    제목만 보고 고른 책이 예상과 딱 맞아떨어지기는 어렵다. 댄 주래프스키의 『음식의 언어』도 그렇다. 알라딘 신간평가단 4월의 주목신간으로 추천한 책이지만 내가 생각했던 그 책은 아니다. 나는 무엇을 기대했던가? (모르겠다. 아무튼 이것은 아니다;;)사실 ‘언어’에 함정이 있었다. 주래프스키의 언어는 우리의 언어가 아니다. 고추장의 기원을 따라가는 여정은 재미있겠지만, turkey(칠면조)의 기원을 찾아 멜리아그리스 갈로파보 갈로파보라든가 토틀린, 후엑
  2. Food is everything. 『음식의 언어-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문학』,
    from 잡학서재 2015-05-18 14:27 
    Food is everything. 『음식의 언어-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문학』, 댄 주래프스키 지음, 김병화 옮김, 어크로스, 2015. 4. 치과의사는 환자의 치아 상태에 살아온 삶의 이력이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성악가는 목소리에서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의 궤적을 느낀다고 한다. 사회학을 전공한 나는 사용하는 언어에서 계급성을 읽는다. 택시 기사는 룸 미러에 비친 얼굴에 그 사람의 성정(性情)이 보인다고 한다. 대부분은 ‘습’의 결과인 선입
  3. 뜸 들이다 만 음식인문학
    from 산.들.바람.1.2.4 2015-05-20 17:29 
    최근 요리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쉐프들을 TV에서도 종종 보게 된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연예인처럼 보여지는 쉐프들도 꽤나 있다. 그 중 인상적이었던 쉐프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정글의 법칙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레이먼 킴이다. 무조건 구워 먹던 음식들이 쉐프가 투입이 되자 레스토랑의 고급요리 못지 않은 자태로 변신하는 음식들을 보며 쉐프라는 직업이 예술가처럼 느껴졌다고 하면 과장이 심하려나? 그러고 보니 내가 시골에 처음 내려왔을
  4. 음식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들 <음식의 언어>
    from 나만의 도서관 2015-05-21 10:55 
    서양식 레스토랑에 가면 으례 패턴이 있는데, 나는 그 패턴에 익숙하지 않아 곧잘 당황해한다. 메뉴를 보고 고르며 에피타이저를 먹고 메인 메뉴를 기다리는 과정이 나에게는 어색하다. 메뉴의 종류도 다양하고 언어도 현란해서 은근히 긴장한다. 그러면서 패턴을 꼭 따라야 교양있는 것인가라는 의미없는 반항심이 일기도 한다. 물론 요즘은 일반적인 식사를 끝내도 꼭 디저트를 챙겨먹어 할 말이 없긴하다. '식사를 하면 아이스크림이나 커피는 꼭 마셔야지!' 그런데 궁금하
  5. 언어로 읽는 음식-댄 주래프스키의 '음식의 언어'를 읽고
    from 골방 서재 2015-05-22 16:00 
    언어로 읽는 음식 -댄 주래프스키의 '음식의 언어'를 읽고 앙트레의 가치 앙트레는 프랑스와 미국에서 다른 의미로 쓰이지만, 프랑스어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프랑스어가 메뉴에 쓰인다는 건 가격대가 상승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미식의 도시가 프랑스로 대표된 만큼, 프랑스어는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다. ‘근원’이 된다는 점에서 프랑스어는 자본주의에 편승하는 훌륭한 대상이다. 앙트레의 어원과 현대에서 어떻게 변용되어 왔는지 그 맥을 짚
  6. 마주앉은 사람과 음식보다는 인문학을
    from savvy? 2015-05-22 17:23 
    아아.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포장지 홍보 문구에 쓰인 알파벳 수 따위를 세어보는 사람이 쓴 책을 말이다. 자, 일단 포테이토칩이다. 가격이 비싼 칩은 '더 많이' 혹은 '더 적게'와 같은 비교급 접미사, 그리고 '절대 튀기지 않은' 또는 '우리는 천연 감자의 맛을 씻어버리지 않는다'처럼 부정적 표시가 많이 들어가 있단다. 가만 보니 어느 쪽이건 타사의 제품과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며 자신들의 상품을 비교 우위에 두려는 의도가 느껴진다. 그런데 심
  7. [음식의 언어] 군침이 도는 음식 교양의 향연
    from 이섬님의 서재 2015-05-22 22:37 
    *원제: The Language of Food(2014;미국) [음식의 언어] 군침이 도는 음식 교양의 향연 음식의 언어는 문명화와 광대한 지구화 사이의 상호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런 상호연관성은 흔히 생각하듯 최근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 수백 년 전 또는 수천 년 전에 일어난 일이며,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즉 뭔가 먹기 좋은 것을 찾겠다는 욕구에 따라 한데 모인 것이다. 책의 이런 측면을 ‘먹기어원학EATymology’
  8. 음식과 언어학의 만남
    from 영화처럼 음악처럼 2015-05-22 23:27 
    요즘 요리와 음식이 트렌드가 되었다. TV를 켜면 음식과 관련한 프로그램이 한두 개가 아니다. 소재도 다양하다. 맛있는 음식이나 음식점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세계 각국의 음식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연예인들이 그 지역의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음식을 만드는 프로그램 등 교양에서 예능까지 아우르며 요리와 음식은 그야말로 대세가 되었다. 음식은 단순히 먹는 것에서 벗어나 음식을 통해 사람들과 교류하고 요리를 통해 주위를 둘러보는 계기가 되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
  9. 한 학자의 음식의 탈을 씌운 언어학 이야기
    from pukeng님의 서재 2015-05-25 00:46 
    ‘푸드 포르노’라는 말은 이미 음식을 먹는 행위가 섹스와 얼마나 비슷한지 보여준다. 최대한 탐욕스러운 그 행위를 비추다 보면 공통점은 점점 두드러진다. 재료를 섞는 소리, 입에 넣는 순간, 음식을 입에 넣고 쾌락에 미간을 찡그리는 모습까지. ▲킴 카다시안이 출연한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칼스 주니어'의 샐러드 광고 중 한 장면. 말 그대로 '푸드 포르노'다. <음식의 언어>의 저자 댄 주래프스키는 음식과 섹스의 비유가 단순히 “있다”
  10. 오늘도 난 스타벅스에 간다
    from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15-05-31 23:04 
    삐걱!! "안녕하십니까? 스타벅스입니다." 문이 열리는 소리와 동시에 나를 반기를 점원들의 활기찬 소리가 내 귀에 들린다. 계산대 앞에 서면 여러가지 질문을 받는다. "무슨 음료를 하시겠습니까?" "아메리카노요." "차가운 것인가요 뜨거운 것인가요?" "뜨거운 것이요." "사이즈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란데...아니요 벤티로 주세요. 참 샷 추가해 주세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벤티 맞으신가요?" "예! 시럽은 필요 없습니다." "더 필요한
  11. 차이에 대한 존중, 공유되는 인간성에 대한 신뢰 등을 자비의 조리법으로 정의한 책
    from 흔적의 서재 2015-06-23 23:08 
    케첩이, 차(茶)라는 단어를 서구에 전해준 중국 푸젠성(福建省)에서 쓰던 발효된 생선 소스였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 중국발 음식은 서구에 전해져 이름은 그대로 유지한 채 토마토와 설탕이 들어가는 음식이 되었다. 그러니 케첩을 중국어라고 말하는 것은 무리한 시도이다. 토마토로 만드는 음식인 케첩을 토마토 케첩이라 부르는 것은 한 번 한 말을 다시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은 것을 계기로 책을 쓰게 된 저자가 이 ‘음식의 언어(The Language o
  12. 영국의 피시앤드칩스가 쇠고기 스튜라고?
    from 서흔(書痕)의 작은 서재 2015-07-24 13:15 
    레몬 바질을 곁들여 가지로 감싸 오븐에 구운 모짜렐라 치즈. 이는 ‘엘본 더 테이블’의 메뉴 중 하나다. 엘본 더 테이블은 ‘허셰프’라는 캐릭터로 다방면에서 인기몰이 중인 최현석 셰프가 총괄 셰프로 있는 곳이다. 이곳의 메뉴 대부분이 비슷했다. 서울에 볼일이 있던 차에, 들러볼까 하고 포털사이트에서 이것저것 살펴보던 중이었다. 이때 내가 떠올린 생각은 ‘길다’였다. 김치볶음밥, 짜장면, 후라이드 치킨 등 배달음식이 친숙한 나는, 고급 레스토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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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보내는 날짜 : 5월 8일 (예정)  

- 리뷰 마감 날짜 : 5월 22일

- 받으시는 분들 : 유아/어린이/가정/실용 분야 신간평가단


파란하늘, 해피클라라, 봄덕, 다락방꼬마, 동화세상, 안뿌슝, 장군님, 귀염수다, 

즐거운상상, 이치고, 하양물감, tedy, 뵈뵈, 미씨펭양, 홍근홍욱맘, 하늘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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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엇이든 할 수 있는 13층 나무집 이야기
    from 파란하늘을 꿈꾸다 2015-05-16 16:16 
    일단 이 책은 황당하다. 뭐 이런 이야기를 책으로 썼나 싶을 정도로 약간 지저분한 그림과 일상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한 에피소드들이 실려있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본격적인 소설책을 읽기 전에 입문용으로 이 책을 읽어도 무방할 듯 하다. 끝도 없는 상상력을 발휘한 작가의 기지 덕분에 이 책을 통해 더 기발항 상상력을 발휘할만한 여지도 무척 많다. 처음에는 약간 이상한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색다른 매력에 빠져들게 하
  2. 마음껏 상상할 준비 되셨나요! 내가 살고 싶은 집! <13층 나무 집>
    from 귀염수다님의 서재 2015-05-17 07:48 
    [시공주니어] 13층 나무 집 앤디 그리피스 글테리 덴톤 그림 어릴 적에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한 낮에도 형광등을 켜지 않으면 칠흑같이 어두운 지하 단칸방에서 살았던 적이 있었다.그 당시 하루 종일 해가 비추는 따스한 집에서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컸지만, 고작 10살 안팎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상상의 세계에서 내가 원하는 집을 짓는 일이었다. 아직도 기억나는 상상 속의 집이 있다면, 바로 <톰 소여의 모험>을 읽고, 그들이 숲 속
  3. 재미가득 상상속의 '13층 나무집'
    from 엄마가 된 블로거 2015-05-17 16:22 
    13층씩 커지는 빅재미라는데 너무 큰 재미를 주는 책이라 그런걸까요 책의 두께를 보고 순간 깜짝! ㅎㅎㅎ그러나 그런 걱정도 잠시 정말 순식간에 읽어내려 갔답니다. 뭐 이런 엉뚱한 이야기가 다 있어? 하면서도아이도 낄낄대고 엄마도 큭큭대는 엄청 재미난 책 '13층 나무집'이요. 설마 이렇게 큰 나무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잠시. 하나하나 어떤 층이 있나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죠. ^^나무위에 아지트를 상상했을 법한 아이들에게는 이건 정말 드림
  4. 상상 이상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from 즐거운 상상 2015-05-17 23:03 
    으이구! 정신없어..너무 복잡하고 바쁘고 엉망진창인데 재미있어요. 13층 집이라니 상상만으로도 기대이상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지요.끊임없이 터지는 사건들 덕분에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에요.리모네이드 분수에 덩굴 그네,수영장에 게임방까지 없는 게 없는 13층 집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네요. ​먼저 그림으로 13층 집을 감상했는데요, 보기만 해도 신이 나요.어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만 모아놓았어요. 아이들이 갖고
  5. [13층 나무 집]-상상을 뛰어 넘는 이토록 멋지고 완벽한 13층 나무 집
    from 책은 상상의 놀이터 2015-05-18 18:30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에서 출간,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인 책 <<13층 나무 집>>입니다. 책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이 책이 얼마나 흥미로울지 가히 짐작이 됩니다. 표지를 펼치면 앤디와 테리가 사는 13층 나무 집의 구조가 훤히 보인답니다. 속이 훤히 비치
  6. 누구나 올라가고 싶은 13층 나무집 ♪ 곳곳에 놀라운 상상력과 재미가 함께 해서 눈을 뗄 수 없어요!
    from 홍근홍욱맘님의 서재 2015-05-19 00:07 
    앤디와 테리는 나무 집에 살아요. 그냥 시시한 구닥다리 집이 아니라 무려 13층으로 이루어진 나무집에 산답니다.​아이들에겐 이 나무집이 동경의 대상인 것 같아요.하지만, 13층씩 커지는 빅(BIG)재미가 있는 <13층 나무집>은 동경 뿐만 아니라생각한대로 이루어지는 말 그대로 꿈의 집이랍니다.책 속에 등장하는 앤디와 테리는 작가이자 주인공이기도 한데 갖고 싶은 것,하고 싶은 것들을 이 책을 통해 다 발산하고 있는 것 같아요.이미 어른이 되어버
  7. 내가 상상하는 모든 것이 있는 집이라면..
    from 너랑나랑 2015-05-19 06:22 
    13층 나무집에는 두 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하나는 글작가 앤디이고, 또하나는 그림작가 테리이다. 이들은 실제로 이 책의 글과 그림을 담당한 작가의 이름과 동일하다. 그들은 한 권의 책을 써 내야 하는 약속을 해놓고 마감기일을 어긴 상태이다. 우선 눈길을 끄는 것은 그들이 살고 있는 집이다. 13층짜리 나무 집은 그냥 집이 아니라 그들의 상상력이 최대한 반영된 집이다. 잘 살펴보면 그들이 생각하고 그들이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구현된 집이니 어쩌면 나무
  8. [13층 나무집/시공주니어]상상력이 만든 기발하고 재치 있는 집, 나도 살고 싶다.^^
    from 만권당아리 2015-05-21 15:44 
    [13층 나무집/시공주니어]상상력이 만든 기발하고 재치 있는 집, 나도 살고 싶다.^^ 이게 뭐야 싶은 놀라운 책이다. 『13층 나무집』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앤디와 호주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테리의 작품인데,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의 절묘한 조화가 너무나 환상적이다. 글을 쓴 앤디와 그림을 그린 테리는 13층 나무집에 산다. 13층 나무집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공간이다. 13층 나무집에는 욕실, 침
  9. 정신없는 13층나무집에서의 모험!
    from 뵈뵈's 뜨락안 서재 2015-05-21 20:18 
    13층 나무집에는 무엇이 있을까..?!누구나 꿈꾸는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곳..하지만, 평범함을 뛰어 넘는 무한한 공간의 13층 나무집에는..무언가 모를 굉장한 모험들이 가득하다 레모네이드가 나오는 분수..식인상어가 있는 수조..거대한 세총은 물론, 마시멜로가 계속 나오는 기계까지..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상상하는 것은 무엇이든 있는 그 곳이 바로 13층나무집이다. 13층 나무집에는 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 테리가 함께 살고
  10. 13층 나무집, 익살가득 황당재미 책
    from 클라라님의 서재 2015-05-22 18:56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책.13층 나무집! 처음 이 책을 볼 때는 수학 책인가?그런데 아이들이 어찌나 재밌게 읽던지,예사로운 책은 아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표지그림을 자세히 보신다면어떤 책일지 감이 잡히시죠.익살스러운황당하지만 재밌는 책이랍니다.딱, 초등아이들이 좋아할 그런책이요.주인공은 글쓴이와 그린이앤디와 테리입니다.앤디가 이야기하지요.13층 나무 집에 산다고요.이 나무집에는 아이들이 상상하는그런 모든 것이 들어
  11. [13층 나무집]앤디와 테리 앞에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
    from 다락방꼬마님의 서재 2015-05-22 20:29 
    상상의 끝은 어디일까. 어른이 되어서도 상상의 나래를 펴는 일이 많지만 어린 시절에 비하면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있어 상상이나 공상은 시간 낭비처럼 느껴질때가 많다. 아니, 그런 생각을 할 여유조차 사라진다. 하지만 가끔은 어린시절 엉뚱하다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떠오른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우리들은 언젠가 꼭 이루어지리라 생각한 것들이 많았다. 그런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 책을 만난다.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12. 무한대의 상상력을 보여주는 13층 나무집~
    from 미씨펭양님의 서재 2015-05-22 23:34 
    13층 나무집
  13. 상상하면 다 이루어지는 빅(BIG)재미!! <13층 나무집>
    from 장군님 님의 서재 2015-05-22 23:38 
    지금으로부터 한 30년 전?? 제가 꿈많은 소녀였을 때.. ^^넓은 수영장이 있고, 큰 정원이 있는 (물론 분수대도 있어야죠 ㅋ)그런 집에서 개를 키우며 잘생긴 왕자님과 같이 살기를 꿈꿨더랬죠 근데 그런 꿈을 꾸지 않게 된 게 언제부터였을까요.. 오랜만에 꿈많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책 한권을 읽었어요 <13층 나무집> 저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웠고, 아들은 이 책을 보며 신 나게 살고 싶다는 꿈이 생겼네요 ^^ 뉴욕타임스 베스트
  14. 시공주니어 / 13층 나무집 - 망설이지 말고 올라가 보시길 ^^
    from 지금 여기 2015-05-23 00:16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20개국에 출간되어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요 책, <13층 나무집>. 먼저 읽은 쭌군은 꽤 페이지수가 되는 책임에도 낄낄거리며 긴 시간 공들여 읽었다.그리고, 나도 13층 나무집에 탑승~그런데, 오~~??? 이거 뭐지?? ㅋㅋㅋ황당무계하기 이를데 없다. 첨엔 뭐야~ 뭐야~ 이게 뭐야~ 그러다 나중에 나도 모르게 큭큭거리며 한장 한장 넘기고 있더라는 ㅎㅎ 과연 이 책이 아이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
  15.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 - 13층 나무집
    from 하늘타리님의 서재 2015-05-26 09:24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113층씩 커지는 빅 재미전 세계 20개국 출간한 책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 놓을 수 없는 책 50에 선정된 13층 나무집 이라는 책을 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 13층 나무집에 대한 정보를 전혀 듣지 못했던 전사실 전 어린 유아들이 읽는 책이지 않을까지하 100층. 지상 100층과 같은 종류의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별관심을 갖질 않아었는데엄마들이 무척이나 읽고 싶어하는 책이
  16. 상상 속 그 모습 그대로.... 13층 나무 집
    from 안뿌슝의 책 이야기 2015-06-05 02:12 
    뭐지..? 처음 책을 받고 든 느낌이다. 주르륵 훑어 본 책에서는 이어지지 않는 내용이 가득했다. 말도 안되는 내용이잖아. 하면서도 내 어릴 적 꿈꾸던 그 집이 떠올랐다. 소싯적 <천사들의 합창> <브이 특공대> <찰리는 12살-이건 제목이 잘..> 등 어릴 적부터 미드(?)를 즐겼던터라, 이런 나무집에 대한 환상이 있다. 미국 어린이 드라마에 보면 꼭 나오는 나무집. 나무가 갈라진 사이에 위치해 있고 그리 넓지는 않으



















[사계절 나물반찬]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4월 28일 

- 리뷰 마감 날짜 : 5월 22일

- 받으시는 분들 : 유아/어린이/가정/실용 분야 신간평가단


파란하늘, 해피클라라, 봄덕, 다락방꼬마, 동화세상, 안뿌슝, 장군님, 귀염수다, 

즐거운상상, 이치고, 하양물감, tedy, 뵈뵈, 미씨펭양, 홍근홍욱맘, 하늘타리





 

기억해주세요!

 

하나!


리뷰 작성하실 때 하단에 꼭 아래 문구를 텍스트로 넣어주세요.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둘! 


그리고, 리뷰가 늦으시는 분은 유아/어린이/가정/실용 분야의 파트장 '다락방꼬마' 님께 메일 보내주세요.

메일 주소는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잊어버리신 분은 wendy@aladin.co.kr로 메일 주시면 알려드릴게요~)

  

셋!

 

각 도서별 1명씩 좋은 리뷰를 선정해 1만원권 알라딘 상품권을 드리고 있습니다.

각 도서별 좋은 리뷰 선정은 파트장님이 수고해주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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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년 내내 즐기는 나물의 향 <사계절 나물반찬>
    from 안뿌슝의 책 이야기 2015-05-09 23:58 
    주말에 시장에 가니, 개두릅과 참두릅을 팔고 있었다. 보통 앞에 개-라는 말이 붙으면 좀 더 수준이나 상태가 나쁘다는 것을 뜻한다. 개복숭아처럼 말이다. 그런데 두릅 같은 경우는 개두릅이 훨씬 맛이 좋다. 쌉싸래한 그 향과 맛이 입 안 가득 고이면, 내가 산에 있는 기분이 든다. 온 산을 입에 넣고 우물우물 씹는 것이다. 그런 산나물, 들나물은 주로 봄에 집중되어 있다.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은 곰취와 가장 좋아하는 장아찌인 산마늘, 인삼보다 좋다는
  2.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나물반찬
    from 너랑나랑 2015-05-13 11:15 
    나는 요리책 중에서도 알록달록 예뻐서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황홀해지는 요리책을 좋아한다. 즉, 요리하고 싶어서 보는 요리책이 아니고, 눈요기를 위한 요리책을 좋아한다고나 할까? 예를 들면 떡만드는 책이나, 케이크, 빵 만드는 책. 그래서일까? 집밥이나 반찬이나 요런 것에 대해서는 좀 심드렁한 편이다.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맛내는데 별 소질이 없기도 하고, 집에서 요리하는 즐거움을 못느껴서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남편의 반응은 큰 영향을 주었는데
  3. [사계절 나물반찬]-봄부터 겨울까지 제철 나물로 차리는 건강한 밥상
    from 책은 상상의 놀이터 2015-05-13 14:06 
    음식 솜씨가 없기도 하지만, 요리 중 가장 까다롭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나물 반찬'입니다. 건강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책이 출간되면서 제철 나물로 차리는 건강한 밥상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지만, 나물은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재료임에도 불구하고 요리가 까다롭게 느껴지는 탓에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지요. 몇 권의 요리책을 활용하고 있지만 나물 반찬은 일부에 지나지 않아 제대로 된 나물 반찬을 즐길 수도 없었었습니다. 매달 새롭게 출간된 책들
  4. 제철 나물로 무얼 만들까 고민될 때~ <사계절 나물반찬>
    from 귀염수다님의 서재 2015-05-13 15:04 
    경향BP <사계절 나물반찬>서향희 지음 (네이버 요리 블로거 토방마님) 지난 주 어버이날 행사로 충북 음성에 있는 시댁에 다녀왔더니 냉장고에 나물이 가득하네요!원래 시부모님께서는 서울에 사셨는데 시어머니의 건강 때문에 고향에 집을 짓고 텃밭을 가꾸면서 사시거든요.상추,대파, 고추, 시금치처럼 일반적인 채소들도 심으셨지만 시어머니가 당뇨에 고혈압, 뇌경색까지 앓으신 터라 돼지감자, 여주, 개똥쑥 등 몸에 좋은 식재료들도 많이 심으셨어요. 특히
  5. 제철 나물로 건강한 밥상
    from 뵈뵈's 뜨락안 서재 2015-05-15 19:07 
    봄부터 겨울까지 제철 나물로 차리는 건강한 밥상! 사계절 나물밥상!! 파워블로거 '토방마님'의 따끈따끈 새로운 책이랍니다..^^저는 사실...토방마님의 책인지는 잘 모르고..그저 '사계절 나물반찬' 이라는 제목때문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된 책이였어요..일단, 나물반찬 위주로 소개해둔 요리책이라는 점때문에... 계절별로 좀더 다양한 나물반찬을 해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거든요.일반 밑반찬등을 소개해 둔 요리책에 한 쪽에 끼여 있는 나물요리반찬이 아니라,
  6. 고기보다 더 맛있는 나물반찬 레시피
    from 파란하늘을 꿈꾸다 2015-05-16 15:45 
    나는 개인적으로 나물을 좋아한다. 사실 어릴적에는 아무 생각없이 먹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고기보다는 다양한 향을 가지고 있는 나물이 더 맛있다. 그런데 나물반찬이라고 하는 것이 생각보다 종류가 한정되어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냥 풀을 가지고 만드는 것인데, 과연 얼마나 다양한 요리가 나올까 싶기도 하고 그게 그것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 책을 보니 생각보다 많은 요리들이 등장해서 조금 놀랐다. 계절별로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나물들을 재료로 요리
  7. 나물가득 쉬운방법 가득한 요리책 '사계절 나물반찬'
    from 엄마가 된 블로거 2015-05-17 15:36 
    네이버 요리블로거 토방마님 '서향희'님의 요리책 '사계절 나물반찬'이에요. 나물하면 시금치, 콩나물만 알던 초보주부시절을 지나 어느덧 주부 10년차에 가까워 오다보니이젠 시장을 가거나 마트를 가도 다양한 계절 나물들이 눈에 들어오던지라조금더 다양한 나물조리법을 참고하기 위해 이 책을 보았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나누고 대표적으로 접할 수 있는 나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렇게 목차로 사계절 나오는 나물의 가짓수를 보니 몹시
  8. 제철 나물요리로 가족의 건강을 지켜요
    from 즐거운 상상 2015-05-17 22:54 
    나물이 몸에 좋은 건 알겠지만 워낙 손질하기도 까다롭고 재료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아서 자주 만들지는 못해요. 나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드물지만, 그런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건강해 보이더군요. 식생활이 훌륭한 아이들이 머리도 좋고 성격도 무난해요. 나물은 손질도 귀찮고 식구들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으니 엄마들 입장에서는 번거롭고 어려운 요리처럼 느껴지지요. ​제철에 어울리는 나물 재료를 소개하고 어떻게 고르고 손질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오
  9. 제철 나물밥상 차리기 ♪ 우리집 나물반찬은 이제 이 책 한권으로 마스터하자 !!
    from 홍근홍욱맘님의 서재 2015-05-18 10:27 
    애들 아빠가 시골출신이라 유독 나물반찬을 좋아해요.그러다 보니, 채소를 잘 안먹는 우리 아이들도 나물반찬은 정말 잘 먹는답니다.제철나물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밥상에 자주 오르는 단골메뉴가 아닐까 싶어요.근데, 저의 요리법은 주로 나물무침이나 산나물볶음 정도랍니다.사계절 먹는 나물반찬을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맛있게 먹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다가저의 고민을 해결해 줄 <사계절 나물반찬>을 만나보게 되었어요.​​​사계절맛도 좋고 몸에도 좋
  10. 나물 요리책, 사계절 나물반찬 ♪
    from 클라라님의 서재 2015-05-21 15:25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나물 추천 요리 90사계절, 나물반찬!!봄부터 겨울까지우리나라는 나물거리가 많다는 것이 장점인 듯 해요.전에는 무조건 무쳐서 먹었는데,요리책들 보면 다양한 요리법들이 나와서반찬으로 건강하게 함께하기 좋겠다 싶어요.제철 나물로 챙겨보는건강한 밥상!사계절 나물반찬 책을 펴봅니다 :D계절별로 제철 나물들과한 나물당 세가지 정도의 요리법이 함께 하니재료를 사고 나서 하나만 해볼 것이 아니고여러 방법을 쓸 수 있다는 것,그리하여 요리책으로
  11. [사계절 나물반찬] 밥도둑이 따로 있나. 봄나물 팍팍 묻혀서 참기름 살짝 뿌리면...
    from 만권당아리 2015-05-22 04:49 
    [사계절 나물반찬] 밥도둑이 따로 있나. 봄나물 팍팍 묻혀서 참기름 살짝 뿌리면... 슬로우 푸드는 자기 지역에서 난 먹거리로 손수 요리한 음식이다. 가공을 하지 않기에 자연이 준 재료 그대로 맛과 향을 살린 건강식이다. 그러니 지역에서 나는 사계절 나물반찬도 슬로우 푸드다. 사계절 나물반찬이라니. 좋아하는 나물이기에 보고 싶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중에 그래도 봄철의 나물 반찬이 종류가 가장 많지 않을까. 봄을 알리려 땅
  12. 제철나물 반찬 요리도 자신있게 할 수 있어요~
    from 미씨펭양님의 서재 2015-05-22 17:34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나물 추천 요리 !!! 사계절 나물반찬 요리에는 항상 자신이 없는 불량주부에요~특히 나물반찬을 하는 것은 엄두도 못내고 명절이나 제사 때콩나물, 시금치, 숙주나물 정도 하는게 전부네요. 가끔 친정엄마가 해 주시던 나물반찬이 생각날 때도 있어서흉내내어 따라해 보기도 하지만 같은 맛을 내기에 어림없는 것 같아요~ 아이가 크면서 집밥을 해 먹이려고 노력하다보니건강에 좋은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먹거리를 해야 하는
  13. 올댓나물!! 나물 추천요리 90 <사계절 나물반찬>
    from 장군님 님의 서재 2015-05-22 17:58 
    어릴 때는 엄마가 해주는 나물 반찬이 그렇게 싫어서밥 먹기 싫다고 대들다가 집에서 쫓겨난 적도 있는데 ㅎㅎㅎ지금은 나물 반찬이 너무 좋아요~ 없어서 못 먹죠 ^^;; 나이를 먹으면서 입맛도 이리 바뀌나 봅니다 근데 막상 나물 반찬을 좀 하려고 하면 왜 이리 번거롭고 귀찮은지..(엄마가 해주는 거 먹기만 할 때는 몰랐죠.. 반찬 만드는 게 이리 힘든지..) 시금치 두 단을 사서 다듬고 데쳤더니 양이 확 줄어서 겨우 두 주먹 분량.. 참기름 넣고 팍팍 무
  14. 경향BP / 사계절 나물반찬 - 나물도 쉽고 맛나게~^^
    from 지금 여기 2015-05-22 23:14 
    사시사철 들판에 나가면 찾을 수 있는 온갖 나물들..그래서 예부터 나물은 참 좋은 찬거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각각 맛도 향도 다르고 계절별로 영양분도 다르고 꼭 필요한 제철 나물은그 계절이 되면 떠오르는 그런 맛이고 기억이다. ​하지만!!! 쉬울 것 같고 그저 데치거나 삶고, 무치거나 볶는 단순한 조리법임에도나물은 그리 만만치 않은 식재료다. 나만 그런가?조금만 잘못해도 나물은 최고의 향과 맛을 주지 않는다.그래서 참 어려운 식재료다. 요기 나
  15. [사계절 나물 반찬]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나물 추천 요리 90
    from 다락방꼬마님의 서재 2015-05-22 23:35 
    어릴적에는 나물로 된 반찬을 싫어했다. 무조건 골라내어 먹었던 기억이 있다. 이제는 찾아서 먹게 된다. 그렇게 싫었던 나물이 이제는 좋은 것이다. 단지 몸에 좋아서 먹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내가 좋아서라기보다는 가족을 위해 나물 요리를 하는 것이다. 엄마가 우리들을 위해 만들어주셨던 것처럼 이제는 내가 가족들을 위해 몸에 좋은 요리들을 하나둘 만들어보게 되는 것이다. 사계절 나물 반찬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나물 추천 요리 90 부제에서처럼 맛만 좋은
  16. 사계절 나물반찬
    from 하늘타리님의 서재 2015-05-26 09:40 
    봄이 되다보니 요즘 산나물들도 주위에 많이 보이지 싶어요산에 운동 다니면서 나물들이 올라오는걸 많이 보는데음... 이게 먹는게 맞나라는 생각에 채취하지는 못하고단지.. 봄인데 나물을 맛나게 무치는 또 다른 방법들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죠. 나물만 맛있게 잘 무쳐서 맛있게 잘 먹어주기만 한다면...반찬 걱정이 참 없을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주부다보니... 사계절 나물반찬 눈이 가지는 책이였네요집에 요리 관련책이 많이 있는데도...늘..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