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99%가 헷갈려하는 동음이의어
송호순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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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이 책이나 뉴스를 보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게 뭔 뜻이냐고 자주 물어봐요~ 한두 번은 자세히 알려주는데

같은 걸 여러 번 물어보면 단전부터 짜증이 올라오죠.. 부글부글..

 

얼마 전에도 '금고(禁錮)' 가 뭐냐고 물어보더니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사전 찾아보라고 하면 귀찮다고

엄마한테 물어보는 게 제일 편하다는데... 엄마는 불편해!!

 

사전보다 쉽게, 편하게 두고두고 자주 펼쳐볼 수 있고

중고등학생이 보기 좋은 어휘력 높이기 책을 찾다가

 

<한국인의 99%가 헷갈려하는 동음이의어> 를 발견-!!!!

아들 품에 안겨줬어요~ 엄마 찾지 말고 이젠 이거 봐-!!

 

 

 

<​한국인의 99%가 헷갈려하는 동음이의어>

 

송호순 지음

- 페이스메이커 -

 

당신의 품위 있는 대화를 위한 동음이의어 사전

어휘를 풍부하게 해주는 동음이의어

잘못 이해해서 얼굴 붉히지 말고 이 책을 펼쳐라!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례 포함!!

 

우리말의 70% 가 넘는 어휘들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단어들이 여럿.. 아니 너무 많아요

 

소리가 같지만 뜻이 다른 단어... '동음이의어' 라고 해요

 

잠깐!! 하나의 단어가 두 가지 이상의 뜻을 가진 '다의어' 와

우연히 소리만 같은 동음이의어는 다르니 구분해야 해요 :)

 

 

 

소리만 같을 뿐 전혀 다른 뜻으로 사용되는 동음이의어!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동음이의어 다 모았다!!

 

제일 많이 헷갈려 하는 것이 바로 '연패' 라는 녀석이죠

팀이 연패했다는 말만 들으면 이게 졌다는 얘긴지

이겼다는 얘긴지 도무지 감이 안 올 때가 많아요

 

'연패' 라는 단어가 '연달아 우승하다' 와 '연달아 지다' 라고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면 그래도 괜찮은데...

둘 중 하나의 뜻만 알고 있다면 대화하면서 우기다가

자칫 민망해질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고요 ^^;;;

 

솔직히 어휘력 높이기는 중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우리말을 쓰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일이긴 해요

 

 

 

두고두고 찾아보는 동음이의어 사전,

한국인의 99%가 헷갈려하는 동음이의어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동음이의어를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뒤 한자를 풀어 뜻을 설명해주고,

자기개발? 자기계발? 소리가 비슷해서 

의미를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도 모아 정리했어요

 

자주 사용되는 예시를 함께 보여주어

문맥상 의미까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요

 

 

 

궁금한 단어를 쉽게 찾으려면

책 맨 뒤에 '찾아보기' 를 활용하면 됩니다

사전과 같이 보기 편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 좋아요

 

 

 

아들이 물어봤던 '금고 (禁錮)' 대한 뜻도 잘 나와있네요

 

뉴스에 나오는 금고형이 죄진 사람을 금고 (金庫) 에 넣어

가둬두는 줄 알았다는 아들 ㅋㅋ 아니 21세기 사도세자냐고 ㅋ

이제 금고와 금고형이 뭐가 다른지 제대로 알겠지?  

 

 

 

 

 

동음이의어 설명 중간중간 단어와 한자어에 대한

보충 설명, 읽을거리도 있어서 지루하기 않게

재밌게 어휘력을 높일 수 있어요 

 

한자 공부도 좋아했고, 어휘라면 꽤 자신 있었는데

저도 이 책을 보니 잘 모르는 것이 꽤 많더라고요 ;;

 

<​한국인의 99%가 헷갈려하는 동음이의어>

한자 어휘에 취약한 요즘 세대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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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고개 탐정 12 : 독버섯과 박쥐 스무고개 탐정 12
허교범 지음, 고상미 그림 / 비룡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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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스토리킹 수상작 <스무고개 탐정>!!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같이 보다 보니

이젠 엄마도 같이 다음 권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

 


1, 2권은 어디다 두었는지 도통 찾을 수가 없넹 ㅋ

 

 

 

 

 


스무고개 탐정 8권 '푸른 수염', 그러니까 시즌 2가 끝날 때

허교범 작가님이 작가의 말에 이렇게 남기셨죠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인 시즌 3에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굉장한 사건이 있을 거라고..

 


그러더니 시즌 3 시작하자마 9권에서

그 끈끈했던 아이들 사이가 서먹서먹해지고..

아이들의 아지트인 탐정 사무소도 폐쇄되어 버리고..

그래서 마지막에 작가님 미워.. 했는데.. ㅠ_ㅜ

 


9권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더 더 큰 충격이

<스무고개 탐정> 10권에서 우릴 기다리고 있었어요~

 

 

 

 

 


드디어 최후의 대결이 시작되었다!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탐정 대회 그 첫날의 기록

 


드디어 탐정 대회의 막이 오르고,

탐정 대회 예선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이 두 명이나 등장하는데

그중 하나는 스무고개 탐정 빠순이, 빠돌이들이라면

그림 속 반짝 떠오른 소품 하나만으로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을 거예요

저도 누군지 바로 맞췄답니다 ㅎㅎㅎ 인정? 어 인정 ㅋㅋ

 

 

 

 

 


탐정 대회 예선전에 참여한 문양이는

'용감하되 신중하게'

스무고개 탐정이 남겼던 말을 떠올리며

예선전을 하나하나 통과합니다

 


실력이 부족해서, 실수를 해서 예선에서 떨어지면 어쩌지..

그것은 나를 믿고 있는 스무고개 탐정에 대한 배신인데..

 


좌불안석인 문양이를 보니 걱정도 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

예전에 비해 문양이도 많이 성장했음을 다들 눈치챘는데

심지도 독자들까지도요 ㅋ 정작 본인만 모르고 있네요 ㅋㅋ

 

 

 

 

 


그나저나 선글라스 저 녀석은.. 하아 =333

선글라스라는 단어만 봐도 '비열한', '야비한'..

이런 단어가 떠오르게 만드는 작가님의 능력은 무엇??

 


본선 진출자 8명이 모여 있는 별장의 거실에선

스무고개 탐정에 대한 선글라스의 도발이 계속 이어지는데..

 


탐정 대회에 뭔가 꿍꿍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오싹한데

선글라스가 만든 소동 때문에 불안함은 커지고

책을 읽다가 긴장감은 최대로 다다릅니다

 


 


 

 


아..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죠??

 


아들은 이 부분을 읽으며 셜록 홈스와 모리어티 교수가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대결하던 장면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떠올랐다고 하네요

 


작가님 혹시 셜록 홈스에 대한 오마주인가요?

나중에 작가님과의 만남 가지면 물어보고 싶네요 ^^*

 


 


 

 


팽팽한 실이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것처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던 결말이었어요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 궁금해요

이야기를 미리 알고 있는 작가님과

비룡소 편집자분들이 제일 부러울 뿐입니다 ㅋ

 


스무고개 탐정 완결까지 이제 단 두 권만이 남았네요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가실지 도저히 예측 불가능하네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그동안 막혔던 퍼즐 조각들이

하나하나 맞춰지는 걸 보는 재미가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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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극단주의가 뭐야?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2
안야 러임쉬셀 지음, 이시내 그림, 김완균 옮김, 구정은 해제 / 비룡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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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도대체 극단주의가 뭐야?>

 


10대 아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2

​<도대체 극단주의가 뭐야?>

 


안야 러임쉬셀 지음 / 김완균 옮김

/ 이시내 그림 / 해제 구정은

- 비룡소 -

* 2019 독일청소년문학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

 


"'극단주의' 라는 위험한 현상의 다양한 형태를 철저하면서도

정확하게 분석한다."_ 독일청소년문학상 논픽션 부문 심사평

 

 

 

 

 

 

 

 


최신 이슈, 주제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깊이있는 정보로 배경 지식을 탄탄하게-!!

 


'10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탐구 시리즈' 는

세계적인 시사 이슈를 내 지식으로 만들어

토론과 논술, 상식까지 다 잡는 인문사회 입문서에요

 


1권 '도대체 가짜 뉴스가 뭐야?' 책을 읽으면서

주변에 휘둘리지 않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웠는데요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

이번에도 기대만큼 좋은 변화 이끌어낼 수 있었답니다

 

 

 

 

 


학교와 사회는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다름과 차이는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구분해서

차별하는 것은 옳지 않고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라고..

 


그렇지만 현실에는 왜 극단적인 혐오와 차별이 존재할까요?

 


​<도대체 극단주의가 뭐야?> 책을 통해

극단주의가 어떻게 생겨나며,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지,

극단주의를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해요

 

 

 

 

 


극단주의 (Extremism) 는 가장 극단적인 정치적 태도!!

 


이 책은 극단주의를 '사회가 근본적으로 변화화기를 바라면서

민주 법치국가를 무너뜨리려 하는 것' 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독재나 독단적인 행동을 추구하는 성향을 극단주의라고 해요

 


정치적으로는 독일 나치, 극우주의자, 극좌주의자..

종교적으로는 이슬람주의 폭력 집단 IS 를 예로 들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사실 '극단주의' 가 낯선 현상이라고 말해요

응?? 그럼 일베나 어버이 연합이 극단주의가 아니라고??

 


특정 인종, 특정 지역, 특정 종교, 소수 집단을 비난하고

한녀, 한남과 같은 남녀 혐오 표현 속에

우리 사회의 기반인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거부한다고

명백하게 공개적으로 내보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를 곧바로 극단주의라 부를 수는 없지만..

 


이런 소수 집단이 커다란 단체를 이루고

법과 제도를 어기며 민주사회를 무너뜨리려 한다면

극단주의자, 극단주의 세력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경계해야 하고 생각하기를 멈추면 안 된다고 강조해요

 

 

 

 

 


극단주의자들의 편 가르기!

자기 세계는 '선', 다른 세계는 '악'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어떤 현상을 두고

극단주의냐 아니냐 딱 잘라말하기 힘들기 때문에

극단주의는 그 모호함을 뒤집어쓰고 개인과 사회를 위협해요

 


이 책은 극단주의의 개념과 여러 형태를 다루면서

개개인이 어떻게 극단주의에 빠지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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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중학연산 1-2 (2020년) 디딤돌 중학연산 (2020년)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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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학 도형, 작도 완전 정복!! 디딤돌 중학연산 1-2
#중등수학 #중학수학 #선행학습 #디딤돌중학연산1-2
#디딤돌중학연산 #도형 #연산학습 #중학연산 #개념연계 

 


 

<디딤돌 중학연산 1-2>
★눈으로, ☆손으로, ★머리로
개념이 발견되는 디딤돌 중학연산

초등 때부터 도형은 워낙 싫어라 했던 녀석이라
1학년 2학기 도형 영역 시작하기 전에
미리 '디딤돌 중학연산' 으로 도형, 작도 극뽁!!!

면역력 키워서 도형의 기초 단단한 아이로 만듭니다 :)


 

<디딤돌 중학연산 1-2> 교재 한 권에

중등 수학 1학년 2학기 과정을 담았어요

교재가 꽤 많이 두꺼워서 이걸 언제 다 보지 싶었는데..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니 벌써 중단원 4단원까지 학습 마쳤네요

도형 영역이라 그림도 많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양이 많아 보일뿐
실제로 학습을 하다 보면 술술 진도를 나갈 수 있습니다 ^^* 

 

 

중등 수학에서 1학년 1학기가 제일 중요하면서 어려웠던 것처럼
도형 영역도 마찬가지네요 도형의 기초, 기본 개념을 확실히 다져야 하는
1학년 2학기가 제일 어려우면서 중요해요
대충 보고 넘어가면 아니 됩니다~


점과 직선의 위치 관게에서

점이 직선 l 위에 있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는??

그림으로, 이미지로 아무리 설명을 잘 전달해준다고 해도 한계가 있기를 마련..
진짜 궁금한 내용인데 누구 하나 확실하게 설명해주지 않던 것들을
'디딤돌 중학연산' 에서는 딱 짚어주고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니 좋아요


 

교과서나 문제집, 교재는 아무래도 한정적인 공간..

그곳에서 한없이 뻗는 직선이나 평면을 설명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요

당연하게 생각하고 지나치기 쉬운 개념과 원리를 이렇게
그림과 설명으로 콕! 콕!! 짚어주니 어려운 도형을 이해하기 한결 쉬워요


 

공간에서 두 직선의 위치 관계 중 애증의 관계인 '꼬인 위치'..
어렵다고 느낄수록 피하지 말고 여러 유형의 문제 풀어보며 극뽁해나갑니다

'디딤돌 중학연산' 은
이미지로 교과서 핵심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충분한 문항, 단계별 구성의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 때문에
수학 예습이나 선행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재네요 ^^  


 

점, 선, 면의 위치 관계는 도대체 왜 배우는 거야~~!!!!

구시렁 대면서도 개념 이해하면서 문제 아주 잘 풀었어요 ㅋ

사춘기 참 어렵네요~ 그래도 '디딤돌 중학연산' 덕분에
어려운 수학도 조금 더 쉽게, 재밌게 공부할 수 있으니
전두엽이 덜 발달한 격정의 사춘기 청소년에게 필수 교재입니다


 

자..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위치 관계의 종합 문제' 입니다

대환장 파티가 일어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덜 틀렸네요 ㅋ
틀린 문제는 꼭 다시 풀어보면서 어떤 것을 놓치고 갔는지 체크합니다

도형이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디딤돌 중학연산 1-2> 로 개념을 쉽게 익히고
여러 유형의 문제를 충분히 풀어보면서 나아지는 것이 보이네요
어려운 도형 개념도 점점 내 것이 되어서 체득된다고 할까?
실력이 조금씩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


마지막엔 '개념을 확인하는 TEST' 로 마무리~!!!

앞에서 푼 문제들보다 조금 더 난도 높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 확인 & 실력 확인을 할 수 있어요

정답을 2개 고르라고 친절하게 나와 있는데도 하나만 골라서 틀렸네요
문제를 꼼꼼하게 읽지 않아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문제에 밑줄 긋고, 동그라미 치면서 읽게 했는데..
한동안 잘 지키면서 덜 틀리더니 요즘 또다시 소홀해졌네요..
다시 잘 지켜서 잊어 먹지 않는 습관이 될 수 있게 해야겠어요.. 쩝...

동위각, 엇각, 평행선에 관한 개념들..
만두군이 은근 어려워하던 내용들인데
다시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보아요


개념이 어렵다 느낄 때 개념의 원리부터
차근차근 접근하면 훨씬 쉽다고 느끼게 됩니다

무작정 개념을 읽고 외우는 것보다 "아.. 이게 이런 이유였어?" 하고
개념을 이해하는 순간 개념이 내 것이 되는 것이죠~

그걸 잘 이끌어주는 것이 '디딤돌 중학연산' 이고
이번에 새로 나온 2학기 도형 영역의 교재들도 그걸 잘 반영하고 있어
역시 '디딤돌 중학연산' 하며 엄지 척!! 하게 되네요 ^^*



 

'평행선과 꺾인 선', '평행선과 종이접기' 문제들도
이젠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 정말 많이 발전했네요 ㅎㅎ


'개념을 확인하는 TEST' 로 깔끔하게 실수 없이 잘 마무리~!!

만두군이 정말 어려워하던 도형 영역도 많이 친근해졌음을 느낍니다

중학 수학 1, 2, 3학년 1학기는 '수와 연산', '문자와 식' 영역을..
2학기에는 도형 (기하) 영역을 주로 배우게 되면서
어쩌다 보니 도형 영역은 홀대하는(?) 경향이 있는데..

중학 수학에서 도형 영역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다져야
고등 수학의 기하 영역에서 길을 잃고 헤매지 않아요

고등 수학의 심화 문제에서 기하 개념을 많이 적용되기 때문에
중학교 2학기에 배우는 도형을 꽉 잡고 넘어가야 해요

 

초등학교에서도 도형 그리기는 했었어요

근데 그때는 눈금 있는 자와 각도기, 컴퍼스를 사용했지요

이제는 중학생 형님이 되었으니
눈금 없는 자와 컴퍼스만을 사용하여 도형을 그리는
본격적인 '작도' 를 해보도록 합니다
만두군이 아주 싫어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


 

도형을 그리는 쉬운 방법들을 다 놔두고
21세기에 왜 눈금 없는 자로 씨름을 하고 있어야 하는지
그 이유가 <디딤돌 중학연산 1-2> 에 그림으로 재밌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힘들게 작도하던 중에 재밌게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었어요 ㅋㅋ
이제 작도하다가 힘들면 히포크라테스를 딱 집어서 욕을 하면 됩니다
수학 교과서를 만든 사람들에게 욕을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어요 ㅋ


 
눈금 없는 자와 컴퍼스만을 가지고 길이가 같은 선분의 작도,

크기가 같은 각의 작도, 삼각형의 작도까지 차근차근해봅니다

어려우면 피하지 말고 직접 부딪치고 많이 해보는 것이 정석이지요
입은 하기 싫다고 구시렁대지만 이젠 꽤 작도를 잘하게 되었어요 :)

 

여러 가지 개념들을 배우기는 했으나

그것이 머릿속에서 잘 정리가 되지 않으면
나중에 꼭 필요할 때 꺼내 쓰기 힘들죠

노란 박스의 '개념 간의 연계' 를 읽어 보면
머릿속에서 뒤죽박죽이 되었던 개념들을
어떻게 연계해서 정리를 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어요

단순히 개념을 아는 것과 이것을 종합하여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그걸 그림과 이미지로 재밌게 유도해주는 것이 '디딤돌 중학연산' 의 강점이지요



 

마지막으로 '개념을 확인하는 TEST' 풀어 보면서
개념 이해를 확실히 했는지 확인을 해봅니다

개념은 잘 알고 있는데 뭐랄까..
문제 풀기 귀찮고, 빨리 끝내고 싶어서
문제를 대충 봐서 틀리는?? ㅡ.,ㅡ;;;;

사춘기 호르몬 폭발하는 시점에 학습을 잘 따라와 준 것이 대견한데
뭔가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하니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긴 하네요
엄마도 사람이라.. ㅎㅎㅎ 어쩔 수 없어요 ㅋㅋ

이건 모두 호르몬 때문이다.. 호르몬 때문이다.. 그놈의 호르몬.. ㅡ.,ㅡ
오늘도 마법의(?) 주문을 외우면 번뇌를 떨쳐버리려고 노력 중입니다

합동인 도형을 나타낼 때는 반드시 대응하는 꼭짓점의 순서로 쓰는 것이 중요하고요
대응점, 대응변, 대응각을 잘 표시하면서 합동인 찾기에서 실수 없도록..
중요 포인트 다시 한 번 더 짚고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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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중학연산 1-2 (2020년) 디딤돌 중학연산 (2020년)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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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나왔다! 도형도 디딤돌 중학연산!!

사춘기 취향저격 말랑말랑 디딤돌 중학연산 1-2

 

교복과 넥타이가 참 멋있다고..

중학생이 되어 좋다고 해맑게 웃던 만두군..

코로나19 때문에 교복은 입어보지도 못하고 3개월이 지났네요 ㅠ_ㅜ

재밌고 신나야 할 중등 1학년 신학기를 붕 뜬 상태로 보내 많이 아쉬워요

 

1학년 2학기는 어떻게 하면 더 야무지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중이었는데 이런 마음을 알았는지 때맞춰

디딤돌 중학연산 1학년 2학기 교재가 나왔어요 :)

 

1, 2, 3학년 1학기 교재만 주루룩 나오고 잠시 멈춘 상태라

2학기 교재는 언제 나오나.. Hoxy 안 나오는 건 아님?? 하며

불안 반, 걱정 반으로 목 빼고 기다렸는데 드뎌 나왔네요~ 

 

 

 

<디딤돌 중학연산 1-2>

★눈으로, ☆손으로, ★머리로
개념이 발견되는 디딤돌 중학연산

 

중등 수학 1학년 2학기 과정을 담은 <디딤돌 중학연산 1-2>..

교재가 꽤 많이 두꺼워서 첨엔 깜놀했는데~

 

1학기 과정을 A, B 두 권으로 나누어 담았던 것과는 달리

2학기 과정은 단 한 권에 담았으니 교재가 두꺼울 수밖에요

 

2학기엔 중학연산을 한 권을 사면 되니

교재 가격 부담은 줄고~ 아이도 한 권만 풀면 된다고 좋아해요 ㅋ
 

 

 

 

청소년기인 만두군.. 변연계가 완전히 발달하고

전두엽은 덜 발달한 상태라 충동적이고 감성적으로 행동을 하는...

 

사춘기죠.. 네.. 원래도 공부하기 싫어했는데 오지게 공부하기 싫어해요..

문제집 스타일과 어투까지 딴죽 걸며 공부하기 싫다고 난리입니다 ㅡ.,ㅡ;;;

 

그래도 꾸준히 공부의 끈을 놓지 않고 학습할 수 있었던 건

작년부터 만난 '디딤돌 중학연산' 덕인데요~

재밌는 이미지로 먼저 개념 이해를 하는 말랑말랑하고 쉬운

수학 문제집이라 사춘기 갬성(?)에 딱!! 취향 저격!!!

 

여전히 지금도 공부는 싫어하지만~ '디딤돌 중학연산' 이라면 괜찮아!!

사춘기 아들이 굳은 신뢰 보내는 중등수학 연산문제집입니다

 

#중등수학 #중학수학 #선행학습 #디딤돌중학연산1-2

#디딤돌중학연산 #도형 #연산학습 #중학연산 #개념연계

 

 

 

원래도 수학과 친하지 않았지만 특히 도형을 더 어려워하는 만두군..

'도형은 어렵다, 하기 싫다' 구시렁대는데.. 어쩌나 2학기엔 도형인데 ^^;;;


도형을 제대로! 확실히! 공부해야 하는 이유!!!!


중학 수학에서 도형 영역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다져야

고등 수학의 기하 영역에서 헤매지 않아요


중학 수학 1, 2, 3학년 1학기는 '수와 연산', '문자와 식' 영역이

계통적으로 연계되어 있어서 학습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상대적으로 2학기 도형 파트는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학원에서도 2학기 과정은 방학 특강으로 빠르게 진도를 빼고요)

 

디딤돌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중학교 도형 영역을 대충 공부하고 넘어가면 큰코다친다고..

도형 영역의 중요성을 파워 강조하시더라고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중학 수학의 도형 파트는

고등 수학의 기하 영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고등 수학의 심화 문제에서 기하 개념을 많이 적용 되기 때문에

중학교 2학기에 배우는 도형을 꽉 잡고 넘어가야 해요

 

 

 

2학기엔 도형인데 연산서가 무슨 소용이냐고요??  

 

'디딤돌 중학연산' 교재는

이미지로 교과서 핵심 개념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고

세분화된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기초 문제를 풀며

개념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 때문에.. 

 

"도형도 디딤돌 중학연산!!"

'디딤돌 중학연산 1-2' 과 더더욱 함께 해야 하는 이유지요

 

 

 

도형은 특히 '텍스트' 로 된 설명으로 접근하면

아이들이 더더욱 힘들어하는 부분이죠

개념 설명을 제가 읽어도 뭔 소린지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분명 한글로 된 우리말 설명이 맞는데 말이죠 ^^::

 

하지만 그림이면 단번에 어떤 내용, 설명인지 파악 끝-!!

개념을 눈으로, 이미지로 이해하는 '디딤돌 중학연산' 의 강점이죠

 

거기에 문제를 풀며 손으로 익히니 개념 이해한 것을 적용하는 것도 빨라져요

'디딤돌 중학연산' 의 능력이 도형 영역에서 빛을 발하는 이유.. 충분하죠? ^^*

 

 

 

 

'시작점과 방향이 같아야 같은 반직선'

중요하지만 놓치기 쉬운 개념을 노란 박스 속 개념으로 강조!!

여러 문제를 풀어보며 그 개념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하고

'내가 발견한 개념' 으로 다시 정리를 하니

 

도형에 대한 기본 개념을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머릿속에 잘 저장이 되고 오래오래 남아요~!!!

 

 

 

두 점을 지나는 직선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한 원 위에 있는 네 점 중에서 두 점을 지나는

서로 다른 직선, 반직선, 선분의 개수를 구할 때는

선들이 대각선으로 지나는 것까지 고려를 해야 하는데

그걸 놓쳐서 세 문제나 와르르 틀리고 말았네요 ^^;;

 

'디딤돌 중학연산' 은 연산 문제집이지만 단순 드릴 문제집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단순 기본 개념만 묻는 문제들로만 구성이 된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며 단계적으로 실력이 높아지도록 구성을 해놓았기 때문에

핵심 기본 개념을 익히며 저절로 실력이 높아지는 걸 경험하게 됩니다

 

 

 

교과서 핵심 개념을 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개념을 적용한 기본 문제들을 풀어 보며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보고..

 

 

 

핵심 개념이 다양하게 적용된 여러 문제를 풀어 보면서

충분한 연습을 하면 어려운 도형의 개념도

자연스럽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아이들이 지나치기 쉽고, 실수하기 쉬운 내용에 대해서는

'그림으로 보는 개념' 으로 다시 짚어주고 넘어가니

개념 안 읽고 넘어간다고 화낼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 개념은 눈으로 보고 이미지로 콱!! 기억하면 되니까요 ㅋ

 

 

중학 수학이라고 해서 초등 수학과 전혀 다른

생판 모르는 내용을 배우는 것이 아니고

초등 수학의 도형 영역에서 확장해서

용어와 기호를 새롭게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어려워할 것도 없고, 두려워할 것도 없습니다

 

대신 용어와 개념을 막연하게 알면 안 되네요

정확한 용어와 개념을 알고 써야 문제도 제대로 풀 수 있어요

 

문제를 집중해서 똑바로 읽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해요

문제에서 나타내는 것이 직선인지 선분인지 제대로 파악해야

정확한 기호로 정확한 답을 적을 적을 수 있으니까요

(그걸 안 해서 틀렸.. ㅡ.,ㅡ;;;)

 

 

 

 

충분하게 학습이 이루어졌으면 '개념을 확인하는 TEST' 로 마무리~!!!

 

앞에서 푼 문제들보다 조금 더 난도 높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 확인 & 실력 확인을 할 수 있어요

 

'도형의 기초' 중 '기본 도형' 에 관해서는 잘 이해를 했네요~

 


만두군에게 기존의 '디딤돌 중학연산' 과는 다르면서 같은

도형 파트를 다룬 '디딤돌 중학연산 1-2' 에 대한 느낌을 물어보니

도형은 역시나 어렵지만 ㅎㅎㅎ 개념의 기본 원리와 성질을 쉽게

반복해서 배우기 때문에 할만하다고 합니다 ㅎㅎ

 

연산서가 다 똑같은 거 아니야? 하시는 분들에게

'디딤돌 중학연산' 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잘 전달되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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