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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자조론 - 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 6 시대를 초월한 인생 지침서 6
새뮤얼 스마일즈 지음, 북타임 편집부 옮김 / 북타임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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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조론> 사무엘 스마일즈, 북타임


2. 책의 흐름/ 주제단락


  가.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다는 말처럼 우리 자신의 변화는 외부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힘을 통해서 달라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명심하고 살아가야할 황금언이 있고, 이 책은 특히 '근면', '절약', '자기계발'을 강조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정리했다.


3. 저자의 생애


 가. 사무엘 스마일즈(1812~1904)

   

   작가, 정치개혁가, 저널리스트, 의사

   

    1812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1829년 에든버러 의학부에 입학했고, 1832년 의대를 졸업하고 가는한 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정치개혁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개인 개혁'을 주창하였다.  <자조론(1859)>, <인격론(1871)>, <검약론(1875)>, <의무론(1880)>는 스마일즈의 4대 복음서라 일컬어진다.

 

4. 저자의 주장


 우리 삶을 변화하고 싶다면 외적인 변화보다 내적인 변화가 우선 되어야 하며,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시켜야 이러한 변화가 구체화되어 나타나게 된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갈 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5. 저자의 의도 및 목적


 봉사활동을 통해 가난한 이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저자는 이들이 현재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단지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 변화가 필요함을 역설하기 위해 이러한 내용을 정리하였다. 이 책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하기위해 씌여진 책이다.


 6. 주요 내용

 

 가. 자조 정신 : 인생은 자신의 손으로만 열 수 있다


    1) 성장에 대한 의욕과 자조 정신

       가) '외부의 지배'보다 '내부의 지배'


    2)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된다

       가) 최고의 교육은 매일의 생활과 일속에 존재한다

       나) 만약 내가 부자였다면 현재의 나는 없다

       다) 지나친 부는 오히려 독이다


    3) 사람의 우열을 좌우하는 것은 끊임없는 노력

       가) 고난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4) 인생에 한가한 시간은 없다


 나. 인내 : 새싹은 비바람을 맞아야 강해진다


   1) 상식적이고 참을성있는 사람이 되는 것


   2) 90%의 인생의 진리는 쾌활한 정신과 근면함에 있다.


   3) 역경이 있어야 새싹이 강해진다

      가) 일에 매진하는 열정

      나) 쓰러질 때마다 힘을 내 일어나다


   4) 승부의 열쇠는 '지속력'

     가) 천재를 키워낸 '아침 2시간'

     나) 순서대로 일하지 못하는 사람은 재능의 3/4을 낭비하는 것이다.

     다) '근면'을 자기편으로 만든 사람은 강하다


 다.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 인생의 기회를 꿰뚫어 보는 지혜, 그것을 살리는 지혜


    1) 근면함 속에 길이 있다

      가) 사물의 배후를 꿰뚫어 보는 자세


    2) 현명한 자의 눈은 머리속에 있다

      가) 2,000년의 세월이 지나 피는 꽃이 있다

      나) 천재일우의 기회를 살리는 지혜

   

    3) 독보적인 사람에게 주어지는 기회

      가) 젊은 날의 우연이 일생을 바꾼다


    4) 행운은 가까운 곳에서 기다린다

     가) 어리석은 사람을 큰 인물로 만드는 '한 시간'의 힘


    5) 신념은 힘이다

     가)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하라

     나) 성실하고 겸허하게 살아간다


 라. 직업 : 강한 의욕 앞에 벽은 없다

    1) 무심의 자기 수양

       가) 나는 계속 공부한다

       나) 고통 끝에 얻는 것이야말로 진품

       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한 걸음이라도 좋으니 앞으로 나가라


    2) 극기심을 키워라

      가) 성공을 결심하고 노력의 결과에 자신을 가져라

      나) 노력하라! 노력하라! 더 노력하라!

      다) 의지에 불타는 이에게 벽이란 없다


 마. 의지와 활력 : 자신의 사명에 목숨을 걸어라!


    1) 길이 없으면 만들면 된다


    2) 자신의 방향을 결정짓는 '의지의 힘'

      가) 뿌리 없는 생활과 결별하려는 의지

      나) 불가능이라는 말은 어리석은 자들의 사전에나 있는 말이다

    3) 마음을 적시는 진실한 말

      가) 잘 익은 과실을 많지만, 그것을 수확하는 사람은 적다


    4) 성실하게 살아간다


    5) 왕성환 활력과 불굴의 의지 : 위인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점


 바. 시간의 지혜 : 실무 능력이 없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한다


    1) 비즈니스 수완도 뛰어난 천재들

      가) 돌아가는 길이 진정한 기쁨을 준다


    2)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생활'의 위협


    3) 비즈니스에 성공하는 여섯가지 원칙

       가) 주의력, 근면함, 정확함, 수완, 시간 엄수, 신속함

       나)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다) 시간의 낭비는 마음에 잡초를 무성하게 한다

       라) 시간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은 성공의 기차를 탈 수 없다


    4) 웰링턴을 훌륭한 장군으로 만든 실무 능력


    5) 정직이 최고의 방법이다


 사. 돈의 지혜 : 즐거움을 위해 땀을 흘려라


    1) 돈은 인격이다

      가)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나) 장래의 이익을 위해 현재의 만족을 희생한다

      다) 역경을 이겨내는 4가지 미덕 

        - 근면, 절약, 절제, 성실


    2) 절약이야말로 자조 정신의 최고 표현이다

      가) 분수에 맞는 생활

      나) 거짓말은 빚의 등에 업혀 여행한다

    

    3) 인생의 전환점에서 실수하지 마라

      가) 우유뷰단이 파멸을 부른다

      나) 가끔 자신의 발자취를 확인할 것!


    4) 지혜는 루비보다 빛난다

      가) 황금보다 지혜를 구할 것이다. 지혜는 루비보다 빛난다. 이 세상에 아무리 비싼 것도 지혜와는 비교할 수 없다


 아. 자기 수양 : 최고의 지적 소양은 매일 매일의 생활에서 나온다


    1) 자신의 땀과 눈물로 얻은 지식만큼 강한 것은 없다

      가) 높은 수준의 지적 소양은 일을 통해서만 탄생한다

      나) 훈련이 지력을 단련시킨다


    2) 철을 뜨거워질 때까지 두드려라

     가) 녹이 슬기보다 닳아 없어지는 편이 낫다


    3) 진짜 지식과 가짜 지식

      가) 정신에 탄력을 주는 독서를 할 것

      나) 젊은 시절에 한 일은 노년에 반드시 돌아온다


    4) 재능을 최대한 살리는 힌트

      가) 사람은 패배를 통해 단련된다

      나) '만약'이란 무능한 자가 하는 말이다


    5) 대기만성의 선조에게서 배운다

      가) 학교 성적으로는 알 수 없는 천부적 재능

      나) 마지막에는 끈기 있는 노력이 이긴다


  자. 멋진 만남 : 인생의 스승, 인생의 친구, 인생의 책


    1) 인생의 지표가 되는 무수한 본보기


    2) 좋은 스승과 좋은 친구는 인생 최고의 보물

       가) 인격자와의 교류는 만 권의 책보다 낫다

       나) '거인'에 대한 심취가 자신의 재능을 깨운다


    3) 후세를 밝히는 용기있는 인생

      가) 인생을 밝히는 '한 권의 책'

      나) 쾌활함은 사람의 정신에 탄력을 준다


  차. 사람의 기량 : 인격은 평생 통용되는 유일한 보물이다!


     1) 인격이야말로 평생 통용되는 유일한 보물이다.

       가) 만인을 매료시키는 인격의 비밀

       나) 높이 날고자 하지 않는 정신은 곧 땅에 떨어진다


     2) 이상에 현실을 일치시키려는 노력

       가) 행동도 사고도 반복이 힘이다


     3) 예의범절에는 돈이 들지 않으며, 예를 다하는 것만으로

        도 무엇이든 얻을 수 있다


     4) 진정한 인격자를 가늠하는 척도

       가) 부정을 물리치는 용기를 가져라

       나) 진정한 용기는 항상 친절함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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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너머 -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12가지 법칙
조던 B. 피터슨 지음, 김한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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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을 질서로 바꾸는 것은 우리의 운명이다. 과거가 무질서했다면 지금까지 남아 있는 혼돈이 우리를 괴롭힌다. 어떤 정보, 중요한 정보는 부정적인 기억과 맞물려 있다. 마치 인격의 일부가 어딘가에 숨어 있다가 감정이 혼란스러워질 때만 나타나는 듯하다. 불쾌하지만 설명할 수 없는 형태로 남겨진 것은 우리의 항해를 이끄는 지도가 어떤 면에서 불충분하다는 사실을 가리킨다._조던 B. 피터슨, <질서 너머>, p344/522

조던 B. 피터슨 (Jordan B. Peterson)의 <질서 너머 Beyond Order: 12 More Rules for Life>는 [법칙 4]와 [법칙 6]을 마음에 새기고 [법칙 2]를 목표로 삼고, [법칙 3][법칙 5]와 [법칙 7]에 따라 실행하되, [법칙 11]과 [법칙 12]에 따라 [법칙 9][법칙 10]의 방법으로 실행할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고전들과 여러 사례들을 들고 있으며, 이러한 논의는 [법칙1]을 독자들이 받아들일 때 가능할 것이며, 저자가 알려주는 수많은 사례들은 [법칙8]과 같은 작은 교훈들을 책 전편에 걸쳐 독자에게 알려준다... 누군가에게는 좋은 이야기가 될 수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진부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 아닐까. 만약 어느 독자가 저자가 말한 이야기가 마음에 들지 않아 [법칙 5]를 적용한다면 이 책은 그 사람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을 듯 하다.

왜 <질서 너머>인가? 그 답은 어찌 보면 간단하다. 질서는 탐구된 영역이다. 우리가 적절하다고 여기는 행동으로 목표하는 결과를 얻을 때 우리는 질서의 영역 안에 존재한다. 우리가 그런 결과를 긍정적으로 여긴다는 것은, 목표를 이룸으로써 욕망하는 것에 더 가까이 다가갔으며 세계에 관한 우리의 이론이 여전히 흡족할 정도로 정확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질서정연한 모든 상태는 비록 편하고 안전하긴 해도 나름의 결함이 있다. 세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관한 우리의 지식은 영원히 불완전하다._조던 B. 피터슨, <질서 너머>, p26/522

법칙 1. 기존 제도나 창의적 변화를 함부로 깎아내리지 마라
법칙 2. 내가 누구일 수 있는지 상상하고, 그것을 목표로 삼아라
법칙 3. 원치 않는 것을 안개 속에 묻어두지 마라
법칙 4. 남들이 책임을 방치한 곳에 기회가 숨어 있음을 인식하라
법칙 5.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마라
법칙 6. 이데올로기를 버려라
법칙 7. 최소한 한 가지 일에 최대한 파고들고, 그 결과를 지켜보라
법칙 8. 방 하나를 할 수 있는 한 아름답게 꾸며보라
법칙 9. 여전히 나를 괴롭히는 기억이 있다면 아주 자세하게 글로 써보라
법칙 10. 관계의 낭만을 유지하기 위해 성실히 계획하고 관리하라
법칙 11. 분개하거나 거짓되거나 교만하지 마라
법칙 12. 고통스러울지라도 감사하라

ps. 혼돈에 질서로 바꾼다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라는 말을 다시 생각해 본다. 이 말의 진정한 의미는 우리가 카오스(chaos)를 코스모스(cosmos)로 바꾸는 사명을 갖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시간이 흘러가면서 생명력(elan vital)을 잃는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방을 어지르는 것은 아이지만, [법칙8]에 따라 방을 치우는 것은 보다 죽음에 가까이에 있는 부모인 것을 생각해 봐도 그렇다. 그렇다면, 결국 ‘질서 너머‘의 법칙은 ‘~해야 한다‘는 당위의 법칙이 아닌, ‘스스로 되어지는‘ 자연 법칙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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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1-06-17 18: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이 책의 가공할 판매지수, 도서관 대출 예약의 열기, 팬덤의 중추가 2030 남성이라는 식의 글을 읽었는데, 검증 가능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분명한 건, 조던 피터슨 팬+안티팬이 참 많은 듯.

끝까지 못 읽었던 책인데, 리뷰 읽으며 새삼. 완독에의 부담이 올라옵니다^^

겨울호랑이 2021-06-17 19:13   좋아요 3 | URL
저도 사실은 분위기를 바꿔볼까 해서 기웃거리다가 집어든 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자기계발서적과 크게 다른 점을 찾지 못했습니다만... 책이 인기있는 나름의 비밀이 있는 듯 합니다. 힘 닾는데까지 읽고 도중에 멈춰도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법칙5]에 따르면, 저자도 그렇게 하는 걸 좋아할 듯 합니다^^:)

얄라알라북사랑 2021-06-18 18:36   좋아요 1 | URL
신간 뒤지다 보니 ‘조던 피터슨‘의 2030 팬덤을 분석한 책도 있네요^^

저는 이 분, 잘 모르지만 ˝공간(방 하나)을 아름답게 꾸미라˝의 조언에, 예술작품이 등장할 줄은 짐작 못했어요 유니온신학대 현경 교수님처럼 공간에 생기를 채워라...뭐 그런 뉘앙스의 조언일 것이라고 상상했다가 이 분의 예술품 사랑과 수집욕구에 놀랐습니다. 책을 제가 전반부만 읽은 것 같은데, ˝방 하나˝가 법칙 8에 등장하네요^^

겨울호랑이 2021-06-18 19:01   좋아요 0 | URL
저자는 책에서 방을 꾸미는 일을 ‘아름다움‘과 연관시키고 있습니다. 믿음, 사랑, 소망 등 여러 덕목 중 최고의 덕목을 ‘아름다움‘으로 꼽고 있는 것([법칙 8] 마지막 부분)을 보면 그런 저자의 성향이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소 생소한 법칙이 등장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북다이제스터 2021-06-17 18:5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가장 맘에 드는게 법칙6과 12인데요, 쉽지 않습니다. ^^

겨울호랑이 2021-06-17 19:15   좋아요 4 | URL
저는 [법칙5]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좌우명 ‘냅둬유‘와 아주 잘 맞는 법칙인 듯 하네요.ㅋㅋ

북다이제스터 2021-06-17 19:24   좋아요 3 | URL
‘냅둬유’는 어느 지방 사투리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혹시 고향이 그곳이세요? ㅋㅋ

겨울호랑이 2021-06-17 19:27   좋아요 4 | URL
아 그건 아니구요, 예전 코메디언 최양락씨가 유행시켰을 때 깊은 감명을 받았더랍니다.ㅋㅋ

얄라알라북사랑 2021-06-18 18:37   좋아요 2 | URL
저에게는 6번, 특히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냅둬유˝는 아주 좋은데요. 마음다스림의 고수분들만 가능할 듯^^

겨울호랑이 2021-06-18 19:02   좋아요 1 | URL
다른 고수분들은 그러시겠지만, 제 경우에는 마음다스림의 고수라기보다는 귀차니즘의 전형이라 생각합니다.^^:)

김민우 2021-06-19 09: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8번 뭔가 마음에 드네요! 다른 자기계발서 에선 보기 드문 내용이고, 무엇보다 바로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요 ㅋㅋ

겨울호랑이 2021-06-19 10:02   좋아요 0 | URL
저도 다른 법칙에 비해 8번이 구체적이라 인상적이었습니다. 깨끗하게 정리하는 의미를 넘어 예술작품 등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라는 저자의 말이 비록 실천하기는 어렵지만요^^:)
 
격언의 탄생 - 영혼에 새기는 단단한 응원과 위로
차동엽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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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언(maxim)은 바른 말을 하는 친구와 공통점이 많다. 언제나 옳은 말이어서 그 논리에 반박하기 어렵다는 점과 그 말이 지키기 어렵다는 점에서 이들은 참 닮았다. 동시에, 같은 이유로 힘들 때는 가까이 하기 어렵고 때문에 마음을 나누기에는 거리가 있는 친구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에도 있을 때처럼 이들의 직언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만큼 자신이 성장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격언의 탄생」은 생전 ‘희망‘을 강조한 저자의 생각이 잘 담겨있는 책이다. 어느 경우에서든 ‘절망‘하지 말고, ‘희망‘을 선택할 것을 강조하는 내용은 ‘희망 전도사‘의 다른 책들과 내용 면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 절망보다 희망이 좋은 것이기에 이를 선택해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은 옳다. 그렇지만, 그보다 앞서 지금 그 상황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있는 그대로의 상황을 인정했을 때, 그리고 그 의미를 깨달았을 때 비로소 ‘희망‘은 싹트는 것이 아닐까. 그런 면에서 희망은 자유의지의 선택이 아닌 성찰/은총 의 결과가 이닐까.

물론, 어려움이 닥쳤을 때 쉽게 포기하지 말라는 저자의 의도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무조건 ‘희망‘을 강요하는 것은 어려움의 본질을 회피할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있는 그대로의 받아들임이 먼저일 것이다. 그리고, 격언이 들어설 때는 다음 순서가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내가 불안해하고 있는 동안에는  나에게  평화가  올 수  없다. 내가  평화를  선택하면  불안이  들어오지  않는다.
의자는 하나다. 절망하고 있을 때 희망할 수 없다. 그러므로 절망을 없애려 하지 말고 희망을  붙잡는  것이 상책이다. 절망과 싸우지 말아야 한다. 자꾸 희망을 가져야 한다. 연거푸  희망을  품는 것이  절망을  올아내는 최선의 방법이다.
- P144

절망이 무엇인가. 더 이상 바라보지 않는 것이 절망이다. 한자어로 절망(望)은  바라보기(望)를  끊는 것(絶)을 가리킨다.  맞다.  바라봄을 끊는 것이 절망이다. 더 이상 바라보지 않는 것이 절망이다. 꿈을 꾸지 않는 것이 절망이다. 눈감아 버린 것이 절망이다. 그렇다면 희망은 그 반대!
- P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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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 2020-10-06 23: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올바른 현실인식… 필요한데 어렵기도 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제가 이성적이었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감정적이었던 때가 많더라구요ㅎㅎ
앞으로 절망하기보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두 눈을 크게 떠야겠습니다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희망도 저절로 따라오지 않을까요…?
늦은 밤 겨울호랑이님의 글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겨울호랑이 2020-10-06 23:23   좋아요 1 | URL
^^:) 사람에게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가 있는 한 이성과 감정 어느 한쪽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파이버님 말씀처럼 지금 자신의 길을 간다면, 보다 당당하게 그리고 현명하게 지혜의 빛과 함께 살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희망은 그림자처럼 따라오겠지요. 저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이버님께서도 평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하나 2020-10-07 18: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연거푸 희망을 품는 것이 절망을 몰아내는 최선의 방법이다.” 오늘 저에게도 힘이 되는 구절이네요. 절망과 싸우지 말고 자꾸 희망을 가지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저녁 보내세요!

겨울호랑이 2020-10-07 20:47   좋아요 1 | URL
하나님께 힘이 된다고 하니 저 역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
 
몰입 Flow -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난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지음, 최인수 옮김 / 한울림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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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flow)란 행위에 깊게 몰입하여 시간의 흐름이나, 공간, 더 나아가서는 자신에 대한 생각까지도 잊어버리게 될 때를 일컫는 심리적 상태이다.

칙센트미하이 교수는 두 가지 차원을 가지고 명쾌한 답을 주었다. 한 차원은 문제에 대처하는 ‘기술‘이라는 것이고, 다른 한 차원은 당면한 삶의 ‘도전‘의 수준이다... 칙센트미하이 교수에 따르면, 플로우라는 것은 기술과 도전이라는 두 차원의 균형이 맞을 때 경험할 수 있다. 기술과 도전이라는 것을 2차원 좌표의 두 축이라고 한다면 이 축이 만나는 45도 선상에서 우리는 플로우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도전의 수준을 떨어뜨리거나 아니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대처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칙센트미하이 교수가 우리 앞에 풀어놓으려는 화두이다.

칙센트미하이 교수는 창의성을 ‘개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완전한 구현‘으로 정의하고 있다. 삶의 많은 순간에서, 행위 그 자체가 목적인 활동을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게 되면 그 시간에 우리들은 플로우를 경험한다. 그리고 그 결과 우리들의 삶은 창의적으로 변화해 갈 수 있다. 바로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칙센트미하이 이론의 핵심이다. - 역자 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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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 개정판
앤서니 라빈스 지음, 조진형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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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 정도 된 것 같다. 2000년대에 한창 자기계발서가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는 '행동변화형 자기계발서'와 '사고변화형 자기계발서'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행동변화형 자기계발서'의 대표작으로 2003년 <아침형 인간>이 떠오른다. 상당히 혁명적인 내용과 당시 화제가 되었던 삼성의 신경영으로 대표되는 '74제(7시 출근 4시 퇴근(?))제'와 맞물려 인기몰이를 했었다. 다만, '행동변화형 자기계발서'의 가장 큰 문제점인 "내가 말한 방식대로 살지 않아서 너는 지금 그렇게 사는거야."라는 메세지는 체질적으로 아침형 인간이 되지 않는 이들의 반발로 인해 그렇게 공감받지 못했던 것 같다.


한편, 2008년에 론다 번의 <시크릿>은 '마음을 다르게 가져라'라는 '사고변화형 자기계발서'라 생각된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중 - 


<시크릿>을 대표하는 구절은 오히려 <연금술사>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치, <드래곤볼>에서 프리저를 무찌르기 위해 손오공이 온 우주의 에너지를 모아 '원기옥'을 만들듯이, 간절히 바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무엇이든 다 이룰 수 있다는 <시크릿>.



 그 열풍만큼이나 많은 반발을 사고, 잠들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시크릿>과 비슷한 이론을 제시한 책들의 가장 큰 무리수는 '양자역학'과의 연계가 아닌가 생각된다. 물질은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고, 신념 에너지를 통해 물질을 바꿀 수 있다는 자신의 이론을 과학적 이론인 '양자역학'으로 설명하려고 한 부분이 오히려 대중들로부터 신뢰성을 잃게 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후 자기계발서는 2010년 정도에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비롯해서, 인문학 안내서로 방향을 틀었고, 그런 의미에서 최근 '인문학 안내서'는 자기계발서의 맥을 잇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2010년 경 읽고, 최근 다시 읽은 앤서니 라빈스의 자기계발서 시리즈는 이 둘의 절충형이라 생각된다. 긍정적인 신념을 가질 것을 강조하면서도, 구체적인 행동양식을 제시하는 책이며, 다른 자기계발서에 비해 압도적인 분량을 자랑한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는 800페이지, <거인의 힘 무한 능력> 이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612 페이지에 해당하는 방대한 양이다. 그래서일까.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는 1회독으로 넘겼는데, 방대한 양과 상세한 내용으로 인해 '무언가 있을 것 같은' 면이 있어 두고두고 읽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는 자신의 내면의 힘을 깨우기 위해 질문은 통해 신념을 바꾸고 바뀌어진 신념으로 삶을 바꿔야 한다는 큰 줄기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세부적으로 우리는 우리의 가치체계를 발견하고, 타인의 경험을 참고해서 진정한 내 자신을 발견했을 때 우리 삶의 큰 변화가 시작된다는 내용이다. (이를 위한 7일간의 변화프로그램은 부록이다.)

<거인의 힘 무한능력>은 성공을 위해서는 NLP를 활용하여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식이 나오며,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를 고려한 식단까지 제안해 준다.)

<365일 거인과 함께 가라>는 실천편으로, 중복되는 내용이기에 특별히 다른 내용은 없었다.


거의 1,500 페이지에 해당하는 자기계발의 백과사전이라 할 정도로 많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에 많은 인내심이 요구된다. (방대한 양을 끝까지 완독하고 난 후 인내심이 길러진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같다. 그것이 저자의 노림수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지만, 이러한 인내심에 비해 얻는 것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한계로 먼저 문화적인 차이를 들 수 있다. 저자가 제시한 여러 가지 변화양식은 다분히 미국인들의 생활양식과 사고방식에 맞추어진 것으로, 문화가 다른 한국인들에게는 공감이 많이 가지 않는 내용이 많다. 대표적으로 저자가 제시한 식단의 경우에는 미국에서는 영양식일 수 있으나, 과연 우리에게 맞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의 행동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방법 역시 그러한 의구심이 들게 한다. 또한, 수평적인 미국의 사회관계를 바탕으로 한 예화는 상대적으로 수직적인 우리 사회와는 차이가 있기에 직접적인 적용에는 한계가 있다. 그런 점을 감안한다면, 한 번 정도는 읽을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 번 정도 읽는다고 하더라도 이 책이 다소 거북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 책의 이면에 숨겨진 '책의 목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중간중간 자신이 운영하는 '자기변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가 깨알같이 소개되어 있어, 방대한 양에 지친 독자로 하여금 '차라리 수강을 해야겠다.'는 결의를 갖게 한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들은 앤서니 라빈스의 프로그램을 위한 안내서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마치, 로버트 기요사키가 자신의 저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을 통해 자신의 'Cash Flow'게임 홍보를 한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 


마지막으로, 앤서니 라빈스의 자기계발서시리즈를 읽고 난 후 자기계발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흔히, 우리가 인문학이라고 하는 문학, 역사, 철학 책은 그 자체로 목적이 될 수 있는 반면, 자기계발서는 책을 다 읽은 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을 읽은 후 우리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무엇인가를 얻는다. 그렇지만, <아침형 인간>을 읽고 새벽 5시에 일어나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잠자기 전 30분 공부법>은 30분 동안 공부할 시간을 내지 않으면 볼 필요가 없는 책이 된다.


자기계발서의 저자는 알지못하는 다수의 대중을 대상으로 책을 썼기에, 개인별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표준화된 삶을 제시할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리고, 사람이기에 '결단력 약하고 실천이 부족한' 독자는 끊임없이 부족한 자신을 돌아보면 자기원망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독자들은 부족한 자신에 대해 절망하다가 다른 자기계발서를 읽고 작심삼일로 실천하는 등 시행착오를 겪는다.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도 계속 출발점에 서는 듯한 느낌을 가졌던 경험은 나만의 것은 아니라 생각된다.


이런 면에서 자기계발서는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 또는 자신의 문제를 알더라도 어떻게 변화시킬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방안을 제시해준다는 측면에서 가볍게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정말 우리의 목표와 변화된 자신을 원한다면 다음과 같이 해보는 것이 어떨까.


다른 이들이 무엇을 이야기하던가에 조용히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여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목표를 두고 해야할 일을 지금 한다면 우리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비록,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하루에 8시간씩 잠을 자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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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2016-07-29 15:1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거인`을 깨우라고 주창하는 베스킨, 아니 앤서니 라빈스의 천여 페이지 글보다(안읽어봤지만) 겨울호랑이님의 마지막 3줄 지침(?)이 아주아주 짠하게 와닿습니다. 게다가 자기계발서가 걸어온 굵직굵직한 과정을 총정리 해주다시피 하셔서 뭔가 심신이 안정되는 느낌이예요.^^

겨울호랑이 2016-07-29 15:47   좋아요 2 | URL
컨디션님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자기 자신이 제일 잘 아는 것 같아요 컨디션님 행복한 오후 되세요^^

겨울호랑이 2016-07-29 16:05   좋아요 2 | URL
ㅋ 제가 센스가 없어 베스킨 라빈스를 몰랐네요 ㅋㅋ 책의 내용을 31개로 요약했으면 재치있는 글이 되었을텐데요 ㅋ 컨디션님 유쾌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시몬 2016-07-30 12: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평소 읽고 싶었던 책에 대한 일목요연한 내용 정리에 감사드립니다. 자기개발에 대한 갈증은 오히려 이 범주에 해당하는 책들을 읽을수록 더 심해진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겨울호랑이님의 글에서 고견을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겨울호랑이 2016-07-30 12:46   좋아요 2 | URL
안녕하세요? 시몬님
부족한 글에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 모든 일의 기본이라는 것을 요즘 많이 느낍니다^^; 시몬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6-07-31 08: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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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08:5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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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10: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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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10: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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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22: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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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11: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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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1 11:2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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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10: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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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P 2016-08-03 10: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자기계발서는 뭐랄까 알면서도 속는 그런 느낌이에요 ㅋ 공부법 때문에 여러 공부관련 자기계발서를 읽었거든요 ㅋ 근데 약간의 방법상 차이가 있어도 결국은 노오력이라는 ㅋ 하나로 정리가 되어요 ㅋ 사고 나서 돈 아깝다는 후회를 ㅋㅋㅋ 자기계발서는 소금물 같다고 할까요? 소금물은 마셔도 마셔도 갈증이 해결 안 되거든요 ㅋ 리뷰 정말 잼 나게 읽었어요 ㅎ

겨울호랑이 2016-08-03 11:0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루쉰P님
말씀하신 부분에 동감합니다. 결론은 정해져 있는데 저자마다 다른 방식으로 풀어가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루쉰P 2016-08-03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이 왔습니다. ㅠ.ㅠ 이렇게나 좋은 책을 보내주시다니...정말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포장도 꼼꼼하게 잘 해주셨네요 ㅠ.ㅠ. 너무 감사해요. 정말 열심히 읽도록 하겠씁니다.

책이 정말 좋아서 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구성이에요 ㅋ 이런 류의 책으로는 `불타의 세계`란 책이 유일한 거 같아요 ㅎ 너무 너무 감사해요!!!!

겨울호랑이 2016-08-03 20:17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루쉰P님 받으셨군요. 마음에 들어 하셔서 저도 기쁩니다. 루쉰P님께서 기독교 공부하시는데 작은 디딤돌을 드린 것 같네요. 더 깊은 공부 하시고 편한 밤 되세요^^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2016-08-03 21: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03 21:1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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