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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일념양서 3
토인비 / 일념 / 198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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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f History: Abridgement of Volumes VII-X (Paperback, Revised)
Toynbee, Arnold Joseph / Oxford Univ Pr / 198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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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f History: Abridgement of Volumes I-VI (Paperback)
Toynbee, Arnold Joseph / Oxford Univ Pr / 198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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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연구 8 (반양장)- 아놀드 토인비, 완결
아놀드 조셉 토인비 지음, D.C.서머벨 엮음, 김규태.조종상 옮김 / 더스타일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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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000년부터 기원 1500년까지 그 대부분의 기간 동안 인류의 거주지는 분립되어 있었고, 각각의 지역은 독자적인 길을 걷고 있었으며 孤立과 분립이 交流와 同化에 우위하고 있었던 시기이다. 지역 문명은 合體되는 일 없이 공존을 지속하고 있었다. 이것은 역사 기술에서 꼭 반영되어야만하는 역사적 사실이다. 그리고 역사 기술자는 동시에 일어나는 6개의 일련의 사건을 기록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나는 요술사와 같이 여러 개의 공을 동시에 공중에 띄우는 재주를  배웠으며  각각의 역사의 공을 차례로 띄워서는 다시 차례로 받아 다시 띄우는  재주를  부렸다.  나는  각각의  특정  지역을  취급함에 있어서 그 연속성을 포기하는 대가를 치르면서 세계 전체의 역사를 거의 연대순에 맞추어 제시해 갈 수가 있었다. 서술이라는 역사제시 형식과 분석 및 비교라는 역사제시 형식은 제각기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서술의 형식으로 인류사의  포괄적  조감도를  제시하는 것이 본서에서 내가 의도하고 있는 목적이었다.
1974年 아놀드 J. 토인비 _ 아놀드 J. 토인비,「세계사 : 인류와 어머니되는 지구」p7, 머리말

Arnold J. Toynbee, CH(1889 ~ 1975)의 책 중 일반에 가장 널리 알려진 책은 「역사의 연구 A study of History」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접한 토인비의 책은 「세계사 : 인류와 어머니되는 지구」였다.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 서점에 꽂혀있던 두꺼운 책에서 중학생이었던 나는 좀처럼 눈을 뗄 수 없었지만 어려워 보이는 책에 몇 번을 돌아서야 했다. 그러다 결국 부모님을 졸라 생일 선물로 겨우 이 책을 받을 수 있었다. 다만, 중학생이 이 책을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결국 중도에서 포기하고 서가 한구석에 책을 놓아두고 훗날을 기약할 수 밖에 없었다. 80년대까지만 해도 한글과 한자가 함께 씌여져 있었기에, 인터넷도 발달하지 않은 시절에 옥편으로 한자를 찾다가 그만 포기하고 만 것이었다. 언젠가는 읽겠다는 다짐을 하고 아쉬움과 함께 책을 덮었다.

그로부터 30여년이 지난 이번 추석 연휴. 본가에서 먼지쌓인 책을 발견했다. 그리고 지난날 중학생이었던 학생은 이제 아빠가 되어 지난날 못다 이룬 꿈을 겨우 이룰 수 있었다... 늦었지만, 약속을 지킬 수 있었음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토인비의 「세계사」에 대한 상세 내용은 별도의 리뷰에서 상세히 다루도록 하고, 이번 페이퍼에서는 이 책의 의의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도럭 하자. 머리말에서 드러나듯. 이 책은 지구라는 환경 안에서 같은 시기를 살아간 문명의 서술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반면, 「역사의 연구」는 자연과 인간의 도전과 응전을 주제로 서로 다른 문명들의 생존과 멸망을 다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자연 안에서의 공존과 자연과의 대립.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역사를 바라보게 한다는 점에서 이들은 중국 고대의 보검 ‘간장‘과 ‘막야‘처럼 한 쌍이 되어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모범답안을 제시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토인비가 바라본 세계 문명사의 서술과 비교는 리뷰로 미루고, 약속인증 페이퍼는 이만 줄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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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0-10-05 23: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중학생 시절 저 한자를 옥편을 찾아가며 읽기를 시도한 흔적이 감동입니다. 그 때부터 학구적이셨군요.

겨울호랑이 2020-10-06 00:05   좋아요 0 | URL
에고 아닙니다. 수준에 맞는 책을 읽어야하는데, 욕심이 너무 과했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면이 많습니다만... 당시에 책을 읽지 못해서 억울해 했던 경험 덕분에 배경지식의 중요성을 알게 된 것은 작은 성과라 여겨집니다. 바람돌이님 감사합니다 ^^:)

나와같다면 2020-10-08 01: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30년 어린 시절의 꿈을 마음 깊이 간직하고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꿈을 이루신 거 아닐까요?

꿈을 이루어내신 것도 대단하신데
저는 그보다 그 꿈을 간직하신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페이퍼 기다리겠습니다

겨울호랑이 2020-10-08 05:37   좋아요 1 | URL
^^:) 오래된 숙제를 겨우 끝냈네요. 늦은 감이 있지만, 더 늦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도 함께 듭니다. 나와같다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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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집- 성리학의 이상향을 꿈꾸다
이이 지음, 김태완 옮김 / 한국고전번역원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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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집- 사람됨의 학문을 세우다
이황 지음, 이광호 옮김, 황상희 감수 / 한국고전번역원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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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몽요결
이이 지음, 김원중 옮김 / 민음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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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김영두 옮김 / 소나무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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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四端)은 <맹자 孟子>에 나오는 말로,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을 말한다... '단'이란 실마리(緖)란 뜻과 시작(始)이란 뜻, 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학자는 실마리로 해석한다. 실마리를 따라가다 보면 마침내 실패를 찾듯이 사단을 궁구하다 보면 네 가지를 미루어서 타고난 본성을 알 수 있다는 말이다.(p42)... 칠정(七情)은 <예기 禮記>에 나오는 것으로, 기쁨(喜), 분노(怒), 슬픔(哀), 즐거움(樂), 사랑(愛), 미움(憎), 욕망(慾) 등을 말한다. 사단이 도덕적인 감정이라면 칠정은 일반적인 감정을 뜻한다. _ 조남호,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 p43


 리(理)는 선진시대에는 옥에 난 무늬, 결 등을 의미하다가 점차로 발전해 개별적 법칙을 의미하고, 나아가서는 법칙을 포괄하는 원리로 확정되었다. 그것이 송대에 들어와서는 마땅히 있어야 할 본래의 모습을 의미하는데, 주로 도덕적인 원리나 법칙을 뜻하게 되었다. 기(氣)는 매우 포괄적인 것으로 처음에는 숨(호흡)을 뜻하다가 점차로 생명으로 발전했다. 생명은 숨과 관련을 맺는 것이라고 여겨졌다... 송 대 이전에는 기가 중심이고 리는 그에 부속되었는데, 송대 이후에는 리와 기가 함께 논의되고, 리가 중심적인 역할로 바뀌었다. _ 조남호,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 p45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는 퇴계 이황(退溪 李滉, 1502 ~ 1571)과 율곡 이이(栗谷 李珥, 1537 ~ 1584)로 대표되는 조선 성리학(性理學)의 입문서다. 조선 성리학의 두 거목들의 사상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에서 퇴계 이황의 심성론(心性論)은 '리기호발(理氣互發)'로 요약되는데, 사단을 리(理)의 발현으로, 칠정을 기(氣)의 발현으로 보는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이다.


 이황은 사단과 칠정을 병행(혹은 대립) 관계로 보았다. 그래서 "사단은 리가 발동한 것이고, 칠정은 기가 발동한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사단은 리가 드러난 것이고, 칠정은 기가 드러난 것이라는 의미다... 이황이 사단과 칠정을 리와 기로 나누어 설명하려고 하는 것은, 사단은 순수하고 칠정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에 기인한다. 사단은 도덕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순선무악한 것이고, 칠정은 감정 일반을 가리키기 때문에 선한 경우도 있고 악한 경우도 있다. 사단은 완전한 것이고, 칠정은 불완전한 것이다. 그래서 이황은 리와 기에 분속시켰던 것이다. _ 조남호,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 p48


 반면, 고봉 기대승(高峰 奇大升, 1527 ~ 1572)과 율곡 이이는 리와 기를 구분할 수 없다는 주장을 펼치며, 퇴계의 사상과 대립한다. 특히 율곡은 기발이승일도(氣發理昇一道)를 통해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을 주장하며, 고봉보다 더 큰 대립각을 세운다.


 기대승은 사단과 칠정을 서로 무관한 병행관계로 놓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사단과 칠정은 대립관계가 아니라 사단이 칠정의 일부분인 포함관계라는 것이다. 사단이 칠정의 일부분이지만 둘이 서로 평등한 감정임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리고 리와 기는 분리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현상 사물에는 리와 기가 함께 있는 것이지, 리 따로 기 따로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_ 조남호,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 p50


 이이는 이황을 비판하면서 기대승을 옹호한다. 사단과 칠정의 관계는 대립관계가 아니라 포함관계라는 것이다. 칠정 가운데 리가 발동한 것이 사단이라고 한다. 이는 절도에 맞는 것이 사단이라는 것이지, 칠정 이외에 달리 사단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이이는 기대승의 원칙을 고수했다. 사단이나 칠정 모두 기가 발동한 것이라고 하는 원칙을 주장한다. 그렇게 된다면 이황의 사단은 리를 주로 한 것이고, 칠정은 기를 주로 한 것이라는 주장도 폐기된다. 사단이나 칠정 모두 기가 발동해 리가 탄 것이 되기 때문이다. _ 조남호,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 p55


 현재의 시각에서는 이러한 논쟁이 탁상공론에 불과하다고 보여질 수도 있지만, 당대에는 리와 기의 문제가 유교의 조선(朝鮮)이 불교의 고려(高麗)를 대신해야하는 명분과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이를 간단하게 생각할 수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의 연장선상에서 예송논쟁(禮訟論爭)을 바라봐야 함을 생각하게 된다. 


 이황의 '사단 - 리', '칠정 - 기' 라고 하는 도식은 사단과 칠정, 리와 기의 관계 설정에서 나온 것이다. 사단과 칠정을 구분하지 않으면 리와 기를 하나로 보는 것이고, 그것은 기에 대한 리의 우위를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고려 시기의 불교적인 사고는 기를 중심으로 삼는 마음(心)에 기초한 사고이고, 그 때문에 고려가 망했다는 것이 성리학의 관점이다. 따라서 리를 우위에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_ 조남호,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 p53


 


성리학의 국가이념에 대해서 섣부르게 정리하기는 조심스럽기에 이 정도만 옮기도록 하자. 그렇지만, 유교에 형이상학(形而上學)의 개념을 도입한 성리학의 틀 속에서 우리는 보다 폭넓게 사고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에서는 이와 같은 퇴계와 율곡의 사상 차이를 사단과 일반감정과의 관계로 정리한다. 사단이 본성에서 발현된다는 퇴계의 사상과 외부와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마음이 발현되다는 율곡의 사상 속에서 본유 관념( 本有觀念, innate idea)라는 데카르트(Rene Descartes, 1596 ~ 1650)와 이에 반대하는 경험주의자 존 로크(John Locke, 1632 ~ 1704)의 사상을 떠올린다면 무리한 연상일까. 


 이황이 사단과 칠정의 분리를 주장한다면 이이는 사단을 칠정이 절도에 맞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황과 이이 모두 칠정이 아니라 사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결국 사단이라고 하는 도덕적인 감정이 일반적인 감정과 어떤 관계를 맺는가에 따라 논지가 결정된다... 이황은 사단이 나의 본성에서 발현한다고 주장하고, 이이는 외적인 대상에 대해 나의 마음이 발현한다고 주장한다. 전자는 내적인 발동을, 후자는 외적인 발동을 주장한다. _ 조남호,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 p61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에서는 리에 대한 퇴계와 율곡의 사상을 비교한다. 퇴계 사상에서는 리를 천(天, 하늘)의 위치까지 높이는데, 이는 '너의 의지의 준칙이 항상 동시에 보편적 법칙 수립의 원리로서 타당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행위하라'는 칸트(Immanuel Kant, 1724 ~ 1804)의 <실천이성비판>과 도덕이 필연적으로 종교에 이른다는 <이성의 한계안에서의 종교>를 연관지을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율곡의 리는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BC 384 ~ BC 322)의 부동의 동자(unmoved mover)와 비교한다면 어떨까.


 이황은 리의 자발성이 있다고 하고, 이이는 리의 자발성이 없다고 주장한다. 리의 운동성 여부가 두 사람을 판별하는 기준이 된다.(p63)... 리의 발동이 창조적인 힘이고 그것은 인간의 자율적인 도덕 실천과 연관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리의 창조적 성격을 강조하다 보면 리의 종교적 성격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황의 리동설은 때로는 종교적인 의미로 해석되기도 한다. 이황은 리를 천의 지위에까지 높이고 있다. 리는 절대적 존재로서 사물에 명령하는 주체이고, 사물의 명령을 받지 않는 주재적 존재라는 것이다... 하지만 리의 자발적인 운동은 인간 개체의 적극적인 자기 수양을 통한 리의 실현에 논점이 있지, 리가 신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없다. _ 조남호,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 p66


 개인의 수신원리로부터 시작하여 국가의 통치이념에 이르는 방대한 철학체계를 구축한 조선 성리학을 정리하기는 쉽지 않지만, <이황 & 이이 : 조선의 정신을 세우다>에서 언급된 내용을 바탕으로 큰 줄기를 잡고 간다면 어느 정도의 윤곽을 파악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물론, 페이퍼에서 소개한 서양철학자들의 사상이 완벽하게 퇴계와 율곡의 사상과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서로 비교해서 본다면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페이퍼를 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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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20-10-05 15: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겨울호랑이님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지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10월 되시길 바랍니다.^^

겨울호랑이 2020-10-05 16:11   좋아요 0 | URL
추석을 지내니 늦가을이 느껴지네요. 후애님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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