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 서점 알라딘입니다.
저는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신간평가단을 운영해나갈 신간평가단 담당자입니다. :)

알라딘 10기 신간평가단으로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활동 안내를 아래와 같이 드립니다.


1. 신간 평가단 분들은 알라딘 서재를 통해 리뷰를 작성해 주세요.

리뷰는 본인의 서재에서 마이리뷰로 작성해 주시고요, (개인 블로그에 작성하시는 분도 알라딘 서재를 만들어 알라딘 리뷰로 함께 작성해 주세요~)
신간 평가단 서재에 개설되는 해당 도서 페이퍼에 먼댓글을 꼭 보내주셔야 합니다. 
먼댓글로 연결되지 않은 리뷰는 저희가 확인할 길이 없으므로, 리뷰 체크가 되지 않습니다.
개인 블로그에 리뷰를 이중 등록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먼댓글 사용 안내


2. 월 1회 한 권 이상 다섯 권 이하의 주목 신간 추천 페이퍼를 작성해 주세요.

매월 1일에서 5일 사이, 이 달의 주목 신간 추천 페이퍼를 작성해 주세요. 
역시 본인 서재에 작성해주시고, 매월 초 업데이트되는 안내 페이퍼에 먼댓글로 보내주세요.

http://blog.aladin.co.kr/793145174/5048258 (알라딘 9기 소설 신간평가단 '고슴도치'님의 신간 추천 페이퍼)
http://blog.aladin.co.kr/catkeeper/5060577 (알라딘 9기 인문/사회/과학 신간평가단 '냥이관리인'님의 신간 추천 페이퍼)

신간 추천 페이퍼는 기존 신간평가단 분들이 잘 써주신 페이퍼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달 1일부터 당장 주목 신간 추천 페이퍼를 시작해주셔야겠죠? :)  

도서는 다섯 권 이내로 제한합니다. (다섯권 이상 추천하실 경우 맨 앞에 있는 다섯권으로 임의 집계합니다)
대상 도서는 작성 시점 기준월 전월 출간 도서입니다. (10월에 작성하는 페이퍼는 출간월이 9월이여야겠지요)

여러분께서 먼 댓글로 추천해주신 책들을 모두 취합하여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도서를 해당 월의 리뷰 도서로 우선 선정할 계획입니다. (참여하는 출판사 사정에 따라 꼭 1위 도서가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음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간도서는 알라딘 <새로나온 책> 코너를 활용해서 보시면 편리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aladin.co.kr/shop/common/wnew.aspx
   
써 주신 주목도서 페이퍼는 담당자의 취합 후 아래와 같이 발표됩니다. 
http://blog.aladin.co.kr/proposeBook/5106225


3. 추천 페이퍼 작성시 각 분야별로 아래의 카테고리 내 신간 도서를 추천해 주시면 됩니다.

경제경영

경제경영

소설

소설/시/희곡 중 시, 희곡, 우리나라옛글, 잡지
를 제외한 전 분야

실용 / 취미

가정/요리/뷰티
건강/취미/레저
여행

유아/어린이/청소년

유아
어린이
청소년
좋은부모

에세이

에세이

예술

예술/대중문화
만화 > 교양만화
만화 > 그래픽노블
(만화의 경우 시리즈물이 아닌 단권 해당)

인문/사회

고전 (문학 작품 제외)
과학
사회과학
역사
인문학
 
자기계발

자기계발

 
4. 리뷰 작성시 제목은 책 제목 대신 별도의 문장으로 작성해주세요.

작성해주신 리뷰는 알라딘 메인화면의 신간평가단 리뷰로 노출되는데요.
많은 분들이 책 제목을 리뷰 제목으로 작성하실 경우 같은 제목들만 보이는 사태가 발생하게 됩니다.

5. 리뷰 누락시 다음달 신간평가단 활동에서 제외됩니다.

리뷰 작성 기한은 책 받으신 후 3주 이내로 각 도서별 페이퍼마다 마감일을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기한 내 리뷰가 올라오지 않을 경우 다음달 신간평가단에서 제외됩니다.
대신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경우 아래 메일로 알려 주세요.

propose@aladin.co.kr

메일 보내주실 때 이름, 활동분야, 닉네임을 함께 보내주세요.

5. 활동 종료시, 아래와 같은 항목의 설문을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신간평가단 도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속에서 한 구절

신간평가단 도서는 1개월에 1~2권 가량 배송되며, 가급적 여러분이 선정하신 도서 중 추천 순위로 5위 이내에 있는 도서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주의 : 신간평가단 도서의 배송지는 10월 10일 0시를 기준으로 저장되어 있는 <나의계정>의 기본 정보를 참조합니다. 기본 정보를 책 받으실 배송지 정보로 변경해 주세요. 10월 10일 이후 배송지 및 연락처가 변경되신 분들은 propose@aladin.co.kr 로 변경 내용을 보내주셔야 해당 내용이 반영되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 혹시 본인의 계정이 아닌 가족 계정으로 등록되신 분들은 알라딘 내 본인 계정 등록 후 알려 주시면 해당 계정으로 정보를 변경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일로 보내드린 내용보다 공지사항의 내용이 더욱 상세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고객센터로 연락하지 마시고, 이 공지를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 한가지 에티켓

신간평가단 도서를 중고책에 파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받으신 도서는 중고책으로 파는 것보다는, 가지고 계시거나 좋은 분께 선물하시는 게 어떨까요? :)

그럼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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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월의 밤에 나를 유혹하는 9월의 신간들
    from - 우울과 몽상의 좀비 시스템 2011-10-01 10:28 
    1.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 김경욱김경욱 작가의 단편소설집. 예전에 읽은 이 작가의 단편소설은 균형감이 있고 세련되었다는 느낌이었다. <나비를 위한 알리바이>, <페르난도 서커스단의 나나양> 등이 오래 기억에 남아있다. 이번 소설집은 그런 전작들과는 다르게 건조하고 묵직한 분위기라고 한다. 작가의 변신은 무죄? 아니면 유죄? 뭐...잘 쓰면 무조건 무죄이다. 무죄를 기대한다. ㅎㅎ2. 얀 강가의 한가한 나날 / 로드 던세이니 보르
  2. super 직장인 무엇이 결정하나
    from 如大器者直要不受人感 隨處作主 立處皆眞 2011-10-01 11:34 
    20년 동안의 직장인으로 살았지만 아직 까지 super가 못되었는데 이유가 있겠죠?? 아직 정년 까지 15년 정도 남았으니 super가 되는 방법을 터득 해야 겠군요..자신감을 얻으려면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으로 무장되면 당당한 자신감이 있을 것 같은데 여기에 45가지 핵심 열쇠가 있다니 key을 가지려면 이 기술을 얻어야 겠죠..소위 지식인이라 일컽어 지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는 역활이 크다고 봅니다. 요즘 이런 분들이 직접 흙탕물인 정
  3. 가을에 만나는 머리와 마음과 손과 발이 즐거운 책들
    from 구보가 보고 읽고 쓰네 2011-10-01 13:15 
    결실의 계절, 독서의 계절이라. 너무 상투적으로 들리지만 결실의 계절은자연의 이치에 따른 것이니 거스를 수 없다. 추석 연휴에 누군가는 외국으로 명품쇼핑을 다녔겠지만, 대부분 서민들은 높은 물가 걱정에 시름이 깊다. 우리집만 해도 당장 청양고추처럼 바짝 가격이 오른 고추값에 당장 김장을 얼마나 담궈야 하나 실랑이가 벌어졌다. 폭우와 일조량이 적은 탓이라고 하나, 알고 보면 그 뒤에는 우리 욕심이 있을 것이다.누가 어디를 다녀왔네, 불평을 해봐야 내 안에
  4. 10월. 호기심과 함께 다가오는, 예술.대중문화 분야 신간의 소개입니다
    from 이감의 책다락방 2011-10-01 14:41 
    알라딘 <대중, 예술문화> 분야 신간평가단 10기가 되어 처음 작성하는 페이퍼입니다. 어제, 길에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더군요. 아는 분과 '녹차라떼' 를 마시며 돌아오던 길이 생각납니다.가을이 참 좋아해서. 가슴이 시리면서도 포근한. 야릇한 느낌이었답니다.그러면, 들어가는 말은 이만 줄이고, '이감' 의 관심을 끈, 책을 소개드리려 합니다.첫째, '공간 공감'개인적으로 '공감' 이라는 주제에 관심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흔히 공감과 동감을 많이
  5. 10월에 일고 싶은 신작 도서들...
    from 사티로스님의 서재 2011-10-01 14:50 
    1. 인간은 왜 박수를 치는가?인간 유전자에 감춰진 인간 심리의 비밀...인간은 과연 합리적인 동물인 것일까? 아니면 유전자가 만들어낸힘에 의해서 사고가 정해지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인간의 진화에 따른 심리학적 기제와 사회학적 기제에 대해서 설명함으로써 우리가 박수를 친다는 것에 대해서 진화 심리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는듯 하다. 진화 심리학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기대되는 책이다.2. 철학적 시 읽기의 괴로움이 책의 저자는 일반인들을 상대로 많은 강의를 하
  6. 10 월에 읽고 싶은 신간들..
    from 마법 지팡이 2011-10-01 16:03 
    1. 자신감을 얻는 기술...우는 목소리에 잦아들어가는 목소리로 첫인상을 망쳐버리는 나에게 꼭 필요한 책..사회생활을 늘 가까운 사람과 할 수 없는 일이니...무엇보다..말을 적게 그러면서도 제대로 하는 기술이라니 나에게 딱이 아닌지..2. 시골의사 조경철의 자기 혁명흠흠 이분이야 떠오른 차세대 인물이니..그냥 사진만 봐도 궁금해진다. 기존의 재테크 관련서와 궤를 달리하니..꼭 읽어줘야 하는 것 아닌지...3. 노는 만큼 성공한다.재기발랄한 말솜씨를 방
  7. 10월의 인문/사회/과학 관심도서!
    from Quiero Encontrar la Verdad del Mundo 2011-10-01 17:01 
    <이슬람의 눈으로 본 세계사>다.우리는 보통 이슬람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상부터 가지게 되곤 하는데 사실 이러한이미지는선진국 언론들의 프레임으로부터 나오는 경우가 많다.이슬람이라고 다 악당인가? 그런 법은 없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세계사에 관심이 많았고 실제 이슬람권의 문화에 대해 배우기도 했지만내가 배웠던 것은 주류사적 관점이었다.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이 쓴 세계사는 어떨까 궁금하다. 아프가니스탄계 미국인이라고 하니 이전에 인상깊게읽었던 호
  8. 10월에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kj-bok님의 서재 2011-10-01 20:21 
    1. 고미숙, 조기숙, 이정희 이런 여성들의 이름만으로도 읽고 싶은 책.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배운 여자들 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라면 꼭 읽고 싶다.2.나희덕과 장석남을 한 20년 전 대학 후배들이 마련한한 행사에서 만나본 적이 있다. 정석남은 나의 학교 선배 이홍섭 시인과 또특별한우정을 나누는 사이다. 이 사람들의 면면이 하도 연하고 따뜻하여 가을에 읽기 좋은 글들이지 싶다.우리 말과 우리 글이 주는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싶은계절이다.
  9.  알라딘 10기, 「소설」10월 신간 추천 페이퍼
    from 소소한 마음 한스푼♣ 2011-10-01 23:30 
    2010년 에드거 상 최우수 소설 상 수상작. 2006년 데뷔해 단 세 작품으로 두 번의 에드거 상 최우수 소설 상을 거머쥔 존 하트는 변호사 출신 스릴러 작가들의 보편적인 노선에서 탈피, 인간과 사회를 어우르는 시선이 담긴 수준 높은 작품으로 평단과 독자 모두를 사로잡으며 명실상부한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릴러 작가로 떠오르고 있다. <라스트 차일드>는 그의 세번째 작품이다.그는 작품 속에서 선과 악, 가해자와 피해자 그 어떤 편에도 서지
  10. 가을, 직접 만든 가방과 옷을 입고 떠나보자!
    from 즐거운 책읽기 2011-10-02 01:53 
    옷을 만들고 남은 천으로 가방을 만들기 시작한 이래, [바느질 사계]라는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이미 예술이 되어버린 가방, ‘스토리 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핸드메이드 가방 작가 홍창미가 ‘스토리 백’의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플리케, 비즈, 패치, 스티치 등 다양한 기법과 재료, 멋진 색감의 천을 이용해 만들어내는 ‘스토리 백’은 영화 속 여주인공의 비련의 사랑이 가방에 수놓이기도 하고, 한 세기를 풍미한 여성 디자이너의 옆모습이 포착되기도 하며
  11. 9월 출간 관심 소설들
    from 내숭구단님의 서재 2011-10-02 10:55 
    가을이라는 이유로 책과 더 가까이 해야할 것만 같은 의무감(?)이 생긴다.^^ 그저 평소의 마음대로 읽어주면 될 것 같기는 하다. 조금은 더 마음을 말랑말랑해주는 책이 많이 눈에 띄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간평가단으로 새로운 시작을 해본다."나는 원래 이런 인간이니까..."이렇게 뭔가를 포기하고 싶게 만드는 문구가 있을까. '원래' 라는 단어가 주는 공포가 이렇게 큰지 몰랐다.일용직 노동자로 살아왔다는 작가의 삶 자체를 옮겨놓으면 이런 느낌일까 싶다. 정
  12. 10월, 주목할 만한 책들 : 인문/사회/과학
    from 인문학도 2011-10-02 12:14 
    책 읽기 좋다는 가을, 그것도 10월입니다!9월 출간된 인문/사회/과학 분야 책 중에서 주목할 만한 책들을 골라 보았습니다^^1. 기억하라, 우리가 이곳에 있음을1973년 9월 11일의 칠레, 바로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의 기록.아리엘 도르프만, 파블로 네루다, 피델 카스트로, 살바도르 아옌데, 빅토르 하라 등 칠레 근현대사의 중심에 있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모아 1973년 피노체트 군부의 쿠데타를 재구성한 책이다.1973년의 9.11과 2001년의 9
  13. 10월에 내가 읽고 싶은 책 리스트
    from 민준마미님의 서재 2011-10-02 13:04 
    제주, 느리게 걷기.표지가 너무 이뻐서 사심으로 고른책.사실 여행을 가게되면 사전 준비를 해도 늘 가는관광지만 가게되는거 같아요.하지만 진정한 여행의즐거움은지역주민들이 즐기는곳에서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사람북쩍거려 짜증만땅나는 관광지외에 제주도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을 알려줄 책인거 같고 저자들이 정말 열심히 놀줄아는 처자라 하니 더 궁금해지는 책입니다.엄마표 길거리 간식.제목부터 저를 유혹하는 책입니다.아이키우다보면 정말 엄마들은 아이들
  14. [ 9월 출간 ] 신간 추천 페이퍼
    from 여유로운 시간 2011-10-02 14:01 
    10기 신간평가단으로 뽑히고 처음 쓰는 신간 추천 페이퍼입니다.9월말부터 <새로나온 책> 코너를 몇 번이나 살펴봤는지 모르겠네요.'가정/요리/뷰티', '건강/취미/레저', '여행' 카테고리의 9월에 출간된 50권 이상의 책 중에제목과 표지디자인,그리고 미리보기를 통해 마음에 드는 책10권을 골랐습니다. 시속 4킬로미터의 행복 / 어느날 문득 북유럽 / 사계절 전라도 / 부산 여행의 달인 /한국의 시장 / 여행을 부르는 결정적 순간 / 지하철로
  15. 10월 관심가는 신간
    from fmjtt111님의 서재 2011-10-03 08:13 
    웨인 W 디이어의 신간우리 시대의 진정한 엘리트란 사실 지적능력이나 사회적 성취만으로 평가되는 사람들이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줄 알며 사회에 대한 독창적인 해석이 가능한 사람.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모두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내 아이를 그런엘리트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읽어보고 싶다.2010년 전미양육출판물 상 NAPPA 수상작. 비영리조직인 세계윤리연구소 소장인 러시워스 키더 박사가 집필한 책으로
  16. 9월에 출간된 기대되는 신간 "소설" -By.꿈꾸는하마
    from ♡꿈꾸는하마의 세상♡ 2011-10-03 10:32 
    벌써 10월이다. 9월의 반이 지나도록 반팔을 입고 다니던게 엊그제 같은데 찬바람이 싸늘하게 불고, 가디건이니 뭐니 겹겹이 입을 날씨다. 어제 저녁에는 장판에 온도를 올리고 잠자리에 누워버렸다. 코감기는 애초에 걸려버려 며칠이 지나도록 나을 기미가 안 보인다. 자, 이렇게 우울하게 시작된 10월. 무엇을 할까? 아니, 무엇을 읽을까 벌써부터 설레어진다.불과 지난달에 출간된 신간 "소설"들에는 뭐가 있을까, 5권만 골라서 올리는 것도 힘든 작업인듯하다.
  17. 9월에 출간된 경영경제 신간 소개
    from 테크리더 2011-10-03 12:23 
    지난 9월에 출간된 도서 중에서 IT에 관심있거나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읽을만한 경영경제 도서 몇권을 추천하고자 한다.[서드 스크린]이 책에서 말하는 '서드(third)'의 의미는 모바일이다. TV와 인터넷에 이어 세번째 혁명적 기술인 모바일이 세상을 바꾸는 과정과 미래에 어떻게 활용될지 알려주는 책일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를 살펴보면 이 책은 단순히 기술 서적이 아니다. 모바일 기술로 인해 마케팅 방식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소비자를 어떻게
  18. 10월에 만나고 싶은 사람들
    from 에코하나의 서재 2011-10-03 13:43 
    사실 어릴 때는 에세이는 늘 지루하다는 생각을 했었다.그런데 한 어른께서 항상 소설을 읽는 내게 나이가 들면 소설보다 에세이가 좋아진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 때는 과연 그럴까 싶었지만, 한 해 한 해 나이가 들면서 그 말씀이 가끔씩 떠오르곤 하는 것을 보면 틀린 말은 아니지 싶다.수필에 담긴진솔한 마음들이 가슴에 남고 오래오래 기억나는 걸 보면 말이다. 수필을 읽다보면 그 사람을 만나는 기쁨을 느끼게 된다. 마주 앉아 향그러운 차를 마시며 사는 얘기를
  19. [10기 신간평가단-자기계발] 9월 주목 신간 추천♡
    from smile20님의 서재 2011-10-03 15:24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부는 10월이 되었네요 ^^ 저는 9월의 마지막주에 일본을 다녀왔는데 그곳은 아직도 무더운 여름이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의 날씨가 더욱 선선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 이렇게 좋은 날씨에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허브티 한잔을 즐길 수 있다면~~캬~~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일상의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아요^^그래서 여러분들도 힘들고 지친 마음을 위로받으실 수 있도
  20. 10월에 주목할 만한 신간 소설 다섯 권
    from 환유님의 서재 2011-10-03 16:14 
    이번 추천 신간 소설 다섯 권은 이름난 작가들이 총 출동했다. 원작 소설의 영화개봉을 앞두고 있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새벽 거리에서'와 에드거 상 수상에 빛나는 존 하트 작가의 '라스트 차일드'가 눈에 띈다. 둘 다 심리스릴러 물인데 각각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 하드보일드한 색채로 찾아온 김경욱 작가의 소설집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과 16회 문학동네 작가상 수상에 빛나는 황현진 작가의 '죽을 만큼 아프지 않아', 한국 팬들에게도 사랑
  21. 찬바람 부는 10월, 눈에 띄는 신간.
    from 살리와 함깨 재미난 세상을~^^ 2011-10-03 16:23 
    몇번 응모하긴 했으나 워낙 뛰어난 분들이 많길래 한결같이 탈락한 알라딘 신간평가단. 이번에도 큰 기대없이 응모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버린...실력있는 분들이 다들 깜빡하셨나보다...;;뭐...어쨌든 신간평가단이란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았으니 열심히 해보긴 해야할듯. 이제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책읽기도 좋은 가을이 왔으니 덕분에 책 한두권씩 꼬박꼬박 독서 할수 있을듯~ 서평쓰기는 좀 고역이겠지만...ㅠㅠ신청한 분야가 예술/대중문화 쪽인데 일단 9월의 신
  22. 가을그림책바라기- 유아, 어린이 도서 신간
    from 파플님의 서재 2011-10-03 18:50 
    10월, 가을그림책바라기- 유아/ 어린이 /좋은부모 도서추천가을이면 엄마도 아이도 그림책 보는 일상으로 하루 해넘이 보며 짙은 노을사이로 함께 벤치에 앉아 책보는 즐거움으로 함께 했으면 해요.여유로운 가을의 계절로, 10월에도 무르익어가는 가을책바라기-2011년 10월 유아, 어린이 신간을 소개합니다.나는 괴물이다!/국민서관아이들의 변신은 무죄이지요^^그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 변신같은 지구에 놀러온 사랑스러운사랑스러운 괴물을 표현한 그림책이랍니다.
  23. 9월의 에세이
    from 봄날의브런치 2011-10-03 19:04 
    시민사회의 이노베이터라 할 수 있는 박원순의 신간이다.서울시장 선거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책으로 만나기는 힘들듯 하여 그 만큼 더 관심이 가는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그 동안 축적해 놓았던 것을 마구 책으로 쏟아내는 느낌이다. 그 책들 중에서도 스스로의 삶의 가치를 점검하고 정리하는 듯 한 이 책에관심이 많이 간다.알랭 드보통의 책은 나에게 있어 묘하다.신간이 나올 때 마다대부분 구입하는 편이지만,서재에 꽂아 두고는 왠지 읽지
  24. 9월 출간 경제학 도서 가운데
    from wolf1000님의 서재 2011-10-03 19:16 
    1. 실험경제학 2. 가격은 없다물리학에서 실험은 당연한 연구 방법이었지만 그 성립 초기부터 물리학을 흠모에 마지 않았던 경제학의 경우 실험은 일종의사치에해당한다. 사회 현상을 통제된 실험 도입을 통해 분석한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우연이 아니고서는 힘들기 때문이다.그런데최근 10 여년간에 걸쳐실험을 통해 인간의 경제적 행동을 이해하기위한 시도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른바행위 경제학이라는 사조가 그것인데 많은 제약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의 성과를
  25. 10월의 신간추천
    from 읽고 듣고 보고 쓰자 2011-10-03 23:36 
    이제 가을을 넘어서 겨울로 들어가는 문턱입니다. 9월 한달 동안 독서 많이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날씨가 쌀쌀해져도 자기계발은 멈출 수 없겠지요 ^^ 10월에 읽어 볼만한 신간도서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1.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대한민국 "개미투자자들의 수호신", "시골의사", "안철수의 남자" 등으로 불리우는 우리시대의 지성, 청춘의 멘토 박경철 원장님의 책입니다.평소에 청춘 콘서트와 안철수, 박경철이라는 인물에 관심이 많았는데 때마침 책이 나왔군
  26. 소설) 10월 신간 추천
    from Simple life, High thinking! 2011-10-03 23:50 
    1. 김경욱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수상작가 김경욱의 신작소설집『신에게는 손자가 없다』가 출간되었다. 등단 이래 놀라운 성실함으로 간단없는 자기갱신을 거듭하며 늘 주목을 받아온 작가는 이번 소설집에서 한층 정련되고 절제된 스타일과 능란한 구성으로 독자를 사로잡으며 인간과 이야기의 심연을 날렵하게 부각해내는 빼어난 경지를 선보인다.- 알라딘 책소개 中 단편집 만큼 작가 특유의 독특한 색체를 맛볼 수 있는
  27. 10월의 추천신간
    from 러브캣님의 서재 2011-10-04 02:04 
    안 그래도 꽉 찬 냉장고를 보면서 끼니때마다 먹을 반찬 없다 고민 말고, 냉장고를 털어서 좀 비워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부부와 아기 한명인 단촐한 살림이라 반찬이나 요리가 애매하게 남는 경우가 참 많았는데 냉장고에만 넣어두고 방치하면 금새 상해버리기 일쑤여서 늘 아쉬웠지요. 지금도 버거운 냉장고 냉동고지만 (냉동고를 따로 샀음에도 불구하고) 재치있게 잘 관리하면 버리는 음식물 낭비 없이 빠르고 쉽게 요리하고,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살림꾼
  28. 9월에 나온 주목 신간
    from - 소박한 그녀의 책읽기- 2011-10-04 08:28 
    이책은 성격 유형에 대해 논한 책으로 누구나 자신의 성격을 얼마나 알겠는가? 이 책에서는 외향성, 우호성, 성실성, 개방성 이라는 성향을 통해 성격이라는 것을 분류화해놓고 자신이 ~한 성향의 사람이라면이라는 가정을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 놓고 있다.한나홈스라는 분의 글로 과학적인 지식을 일반인에게 쉽게 풀어주는 것이라 해서 사실 좀 궁금하다. 이 책을 저자보다 이 책의 감수를 본 이시형 박사가 우리는 더 익숙하기에 좀 믿어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누구
  29. 처음하는 신간평가단
    from 뚱단지 공작소 2011-10-04 11:00 
    바라고 바라던 신간평가단이 되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조금 어리버리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겠다. 일단 이달의 추천도서라.... 사실 사심이 가득한 내가 가지고 싶은 책으로 골라봤지만 그래도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이렇게 골라본다. 도데체 저 어린 아이에게 무슨 고민이 있으랴 싶지만 나이가 어리면 어린대로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 크기만큼 고민이 있다. 나이든 어른의 입장에선 코웃음칠만한 거라도 그 아이에겐 세계가 흔들리고 괴로운 고
  30. [비니삼남매] 10월 신간도서 추천
    from 비니 삼남매 2011-10-04 11:37 
    혼자서 자는 게 무서운 아이들을 위한 동화입니다.겁쟁이 다람쥐가 무서운 꿈을 물리치려고 여러가지 물건을 준비하고 구체적으로 계획표를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과연 겁쟁이 다람쥐가 무슨 일을 겪으며 어떻게 이 두려움을 극복하고혼자 잠을 자게 되는지궁금하게 만드는 동화네요.표지에서 보이는 깜짝 놀래는 듯한 어리버리한 호랑이 모습이 인상적인 책이에요.게다가 제목은 '난 돼지가 아니야'라니.. 대체 무슨일이 있던 걸까요?돼지처럼 욕심이 많아 다른 동물의 먹잇감
  31. 9월의 추천 신간도서 ==유아어린이
    from 하이루님의 서재 2011-10-04 11:38 
    1. 자석강이지 봅<책 먹는 여우>의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2011년 신작. 새로 태어난 동생 때문에 주위로부터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어야만 하는 누나의 고충을, 작가의 재치와 위트가 가득한 글로 만날 수 있다. 동생은 자신에게서 무언가를 빼앗는 존재가 아니라, 같이 보물찾기를 할 수도 있는 즐거운 친구이자, 힘을 합하여 어려운 일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좋은 가족임을 일깨워 준다.(가끔은 오빠노릇도 잘하는 큰아이지만 어쩔때는 동생에게 쏟아지
  32. 9월 경제/경영 주목되는 신간
    from 리나루카스 시선 2011-10-04 12:13 
    요즘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가장 눈독 들이고 있는 책입니다.가격은 둘째치고 448쪽에 달하는 방대한 양이 조금 주저하게 만들고 있죠^^;책에 대한 설명과 목차만으로도 누구나 호기심과 함께 읽고 싶은 충동이 일지 않을까 합니다.목차의 첫 부분을 살짝~1장. 난독증최고의 흥행작 영화 <다크 나이트>의 치밀한 계산<노무현 전 대통령의 경제가정교사로 불렸음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한미 FTA에 반대하면서 “왕의 남자가 왕을 배신했다”는 말을 낳은
  33. [유아/아동/좋은부모]이달의 추천 신간 5!!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11-10-04 12:18 
    유아 그림책 중 이주의 주목 신간!!그림책의 거장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 그림으로 만나는 명작 <파랑새>'벨기에의 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가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극으로 쓴 희곡 작품 <파랑새>를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가 새롭게 선보인 책으로 명작동화를 화려한 색채로 재 탄생시킨 주목할만한 신간이랍니다.유아들을 위한 놀이 그림책으로 그림책(탄탄한 보드북)과 구급차 장난감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책을 통해서 구급차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
  34. 9월에 출간된 주목 신간도서
    from Flying petal 2011-10-04 12:31 
      서른 살의 집(노석미) P.123-124 : “너는 왜 일을 하지 않지? 일자리가 없어서 그런 거니? 내가 공장 소개해줄까?” 평소에 늘 집에 있는 나를 노는 사람으로 보았던 모양이었다. 그래서 나는 어이없어하면서 자신만만하게 대답했다. “나는 그림을 그리잖아.” 그랬더니 그가 이상하게 여기면서 말했다. “그림을 그리는 건 직업이 아니잖아.” 갑자기 할 말이 없었다. 어
  35. 9월에 출간된 주목신간도서
    from swimyang님의 서재 2011-10-04 12:54 
    1. 존 로크의 교육론로크는 백지설을 주장하며, 행동주의 교육방식을 주장한 사람이다.어쩌면 지금 현재에 가장 많이 쓰이는 교육방식이 행동주의일 것이다.보상과 벌로 인해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로크의 교육론은 학습자를 수동적인 존재로 만들기 때문에 많은 반론을 제기하게 한다. 반면에 그의 이론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방법일 수 있다고 많은 사람이 수긍한다. 그의 교육론을 완독해보진 못했다. 그저 교육철학 시간에 배운 것이 고작인 나로서는 로크를 겉
  36. 10월에는 어떤 책이?
    from 잔디는푸르니까 님의 서재 2011-10-04 13:26 
    10월에 시작하는 10기 신간서평단!첫글이네요. 설렙니다. 이맘 때면 한 해가 저물어간다는생각에 머리가 복잡해지기 일쑤였는데, 기분이 참 좋네요. 어제는 작년 가을에 읽었던 책과 서평을 꺼내 읽어보았습니다. 자기 계발서의 서평을 읽으며 분명 좋은 책이였어, 하며 저의 '계발‘과 연관성을 찾아보았지만 크게 많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긍정적인 다짐을 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재빨리 신간을 찾아봤어요.1.내가 아파 보기 전에는 절대 몰랐던 것들죽음이란 극단적인
  37.  .. . 부족함없이 ,아주 잔뜩
    from                June * 2011-10-04 13:52 
    이발을 했으면 좋겠고 ,    이젠 옷도 따뜻하게 입고 다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잘 지냈느냐고 아픈곳은 없는냐고 밥은 어떻게 먹는냐고   술은 매일 마시는 거냐고, 사는 곳은 어디냐고 .. .   보다 더 많은 물음에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였지만,   술은 매일 마시지 않는다고 집을 나간 아빠는 대답했다.   두 달, 만이었고 몇차례 내 쪽에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으며 만나자던 내 말을 딱 잘라 거절을 했었었다.   그런 아빠가, 먼저 만나자고
  38. 10월에 눈길이 가는 에세이 새책
    from 책 편의점 2011-10-04 16:16 
    불안한 세상에서 유쾌하게 살아남기인간세상은 참 말도 많고 탈도 많다. 뉴스만 보면 다양한 사건사고들이 늘 반복된다. 뉴스만 보고 있자면 곧 세상이 망할거 같다. 전쟁소식에 신종 바이러스소식 또는 자연재해까지. 하지만 우리는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유쾌하기 살아가야 할 것이다. 단 하루를 살아도 유쾌하기 살기 위해선 나를 또는 우리 사회를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에 대해서 잘 알필요가 있다. [불안한세상에서 유쾌하게 살아남기]는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들
  39. 10월, 가을그림책바라기- 유아/ 어린이 /좋은부모 도서 추천
    from 파플님의 서재 2011-10-05 12:28 
    10월, 가을그림책바라기- 유아/ 어린이 /좋은부모 도서추천가을이면 엄마도 아이도 그림책 보는 일상으로 하루 해넘이 보며 짙은 노을사이로 함께 벤치에 앉아 책보는 즐거움으로 함께 했으면 해요.여유로운 가을의 계절로, 10월에도 무르익어가는 가을책바라기-2011년 10월 유아, 어린이 신간을 소개합니다.나는 괴물이다!/국민서관아이들의 변신은 무죄이지요^^그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 변신같은 지구에 놀러온 사랑스러운사랑스러운 괴물을 표현한 그림책이랍니다.
  40. 아, 설레라!
    from yez's cafe 2011-10-07 14:08 
    신간 평가단이 되어 처음 쓰는 페이퍼라, 설레기도 그리고 기쁘기도! 1. 지도와 영토 by 미셸 우엘벡  실은 너무도 기다렸던 조나단 사프란 포어(Jonathan Safran Foer)의 책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가 나와서 신나하고 있었는데, 게다가 더블로 너무 좋아하는 또 다른 이 작가의 책이 나올줄은 기대도 못했었다 그의 책을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영화로 먼저 보게 된 <소립자> 그리고 그 책을 쓴 미셸 우엘벡
  41. 격정적 사회비평서라는데
    from 구름을벗어난달님의 서재 2011-10-07 18:57 
    참복잡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무엇이 옳고 어떤것을 지지하고 선택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격정적 사회비평서인 <자유의 적들>에 주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단순한 좌파 비판으로만 읽기에는 아깝다는 이책에 주목합니다.  
  42. 2011. 9월 소설분야 신간 살피기
    from 물루네 책방 2011-10-08 11:42 
    1. 지도와 영토미셸 우엘백과 관련된 작품들 중 <소립자>를 영화로만 보았다. 원작인 소설을 읽어보지 못 했는데, 신간중 추천할만한 작품을 찾다가이 책이 보여서 미리보기로 조금 읽었다.천천히, 사뭇 냉정하게 이야기속으로 진입하는 도입이다. 우엘벡을 백느님이라며 좋아하는 댓글을 읽고 깜짝 놀랐다. 나는 그와 처음 만나 멋쩍게 악수를 하려는데, 누군가에겐 _느님이라니... 프랑스가 겪고 있는 다문화사회로 인한 갈등과 혼란은 우리가 미래에 겪을 모
  43. 글쓰기에 두려움을 가진 이들에게 권함
    from 책사랑님의 서재 2011-11-09 18:57 
    사람은 표현하는 존재다.표현하지 못한 상처는 사람을 병들게하고 표현된 상처는 말이되고 글이 되고 예술이 되어 다른사람의 상처를 보듬는다.나를 표현하는 매체에는 그림이나 음악, 조각, 몸이나 연극과 같이 다양한 예술 매체도 있지만언어는 가장 일차적이고 강력한 자기 표현의 수단이고언어 가운데서도 글쓰기야말로 자기표현의 꽃이라 하겠다.어린 시절 우리 모친께서는 '내가 고생한 것을 글로 쓰면 책이 몇 권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곤 했는데, 표현하는 존재인 인간
 
 
변호사A 2011-09-28 18:06   좋아요 0 | URL
친절히 설명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수수꽃다리 2011-09-28 18:23   좋아요 0 | URL
아, 이거 처음이라...설명을 해주셔도 꼭 여쭙게 되네요. 신간추천페이퍼 작성할 때 그 신간은 신간 평가단이 우선 자유롭게 해당 분야 책을 먼저 골라 읽고 추천페이퍼를 쓴다는 말씀일까요? 그러니까 리류 쓸 책을 선정하기 전에 신간 평가단이 우선 책을 골라 읽어야한다는?

만듀우 2011-09-28 20:51   좋아요 0 | URL
신간평가단이 5권 이내의 책을 골라서 페이퍼를 작성하면,
각 분야 20명의 신간평가단 여러분들이 고른 책들을 모두 취합하여,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도서 위주로 서평 도서를 선정한다는 것 같습니다.^^

푸른하늘 2011-09-28 18:28   좋아요 0 | URL
쉽게 설명해주시고, 자세한 예까지 들어주셔서, 저같은 사람도 이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ena83 2011-09-28 18:46   좋아요 0 | URL
신간평가단으로 처음 선정되어서 좀 어렵네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_<

만듀우 2011-09-28 20:48   좋아요 0 | URL
저도 신간평가단으로 처음 선정되어서 그런지 좀 설레네요.^^ 우선 9월에 출간된 신간 도서부터 찾아서, 페이퍼를 작성해야 겠네요. 쉬운 설명 감사합니다.

수수꽃다리 2011-09-28 23:33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조지오웰이 서평을 쓰기 위한 책읽기가 얼마나 곤혹스러운 일인지 호소하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심정을 이해할 듯도 합니다. 신간평가단이라, 즐기기에는 쫌 과한^^

교고쿠도 2011-09-29 00:58   좋아요 0 | URL
앗 저도 조지 오웰의 <나는 왜 쓰는가>를 읽고(이것도 아마 8기...쯤의 신간평가단 도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프로 서평자의 고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항상 서평을 쓸 때마다 일종의 압박감을 느껴요.

테크리더 2011-09-30 20:21   좋아요 0 | URL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에 중고책으로 되팔지 말라는 말이 참 인상적(?)이네요. 그런 사람이 있나보군요. 씁쓸합니다. ㅎㅎ 대략적인 프로세스는 이해가 됐고요. 주말에 여유있을때 한번더 읽어보고 좋은 평가단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상도 해보겠습니다. ^^

초록향기 2011-09-28 23:36   좋아요 0 | URL
이제는 신간평가단 활동후 마무리 페이퍼 작성도 있군요^^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거립니다.
글 중에서 이번달 1일 부터 바로 추천 페이퍼 작성을 하라고 하시길래 깜짝 놀랬습니다...
다음달 이겠지요? ㅎㅎ 기대되고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순오기 2011-09-29 01:23   좋아요 0 | URL
공지사항 새겨듣고 충실히 활동하겠습니다.^^

JayJay 2011-09-29 02:14   좋아요 0 | URL
으하하! 이거 열심히 숙지를 해야겠는데요!

러브캣 2011-09-29 03:31   좋아요 0 | URL
^^ 약간 변화된 사항들이 있네요 숙지하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민준마미 2011-09-29 07:20   좋아요 0 | URL
처음이라 뭐가 뭔지 아무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런데 책은 무작위로 보내주시는 건가요? 본인이 고르는건가요?

만듀우 2011-09-29 07:49   좋아요 0 | URL
저희 신간 평가단이 각자 5권 이내의 도서를 선정해서 '나의서재'에 페이퍼를 작성하고 먼댓글을 달면,
그중(!)에서 1~2권을 보내주시는 것 같습니다.^^

책돌이 2011-09-29 09:56   좋아요 0 | URL
9기때 탈락했었는데, 정말 가을이 준 선물같네요. 좋은 책 , 좋은 리뷰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습니다.^^
화이팅!!!

2011-09-29 10: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미초 2011-09-29 11:59   좋아요 0 | URL
활동 종료시 설문은 메일로 보내는 건가요? 마이 서재에 작성을 하는 건가요?

오스틴마녀 2011-09-29 20:43   좋아요 0 | URL
페이퍼를 작성할 때..소개 글을 읽고 쓰는 것인가요. 아님 읽어보고 쓰는 건가요. 전 책이 오면 리뷰를 쓰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페이퍼 작성이 있네요. 정확히 이해가 안되네요

댄스는 맨홀 2011-09-29 22:00   좋아요 0 | URL
활동 종료시에 해야될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훗~ 곧 활동 종료인데 그동안의 책들을 검토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어요. 처음부터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무우민네 2011-09-29 23:15   좋아요 0 | URL
잘 알겠습니다. 새로워진 평가단 룰은 처음 접하는거지만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별바다 2011-09-29 23:44   좋아요 0 | URL
저도 책이오면 리뷰를 쓰는 줄알았는데 페이퍼 작성이 있네요~!

하늘처럼 2011-09-30 22:10   좋아요 0 | URL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레삭매냐 2011-10-01 09:20   좋아요 0 | URL
[10기] 페이퍼 작성했는데 아직 올리는 곳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보씨 2011-10-01 13:18   좋아요 0 | URL
당첨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겠습니다. 우선 신간 추천 페이퍼를 이곳에 먼 댓글로 작성했습니다.
우선 그러면 될까요? 주말에 연휴에 10기 여러분 모두 즐겁게 책과 함께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라 2011-10-01 14:11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잘 보구가요.. !!

에코하나 2011-10-03 13:46   좋아요 0 | URL
신간평가단 활동이 처음은 아닌데 페이퍼는 처음 작성해 봅니다. 재밌어요^^

daisy 2011-10-04 12:22   좋아요 0 | URL
먼댓글 보낼 안내 페이퍼를 따로 작성해주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아직 보이질 않네요. ^^;; 이곳에 작성하면 되는 건가요?

레드미르 2011-10-04 13:16   좋아요 0 | URL
이 게시글에 추천 도서 작성하는 건가요? 따로 각 분야마다 공지글 만들어주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카테고리 완성되고 기한 공지하시면 작성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즈엔클라임 2011-10-29 13:37   좋아요 0 | URL
느닷없이 알라딘신간평가단에 무서운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었다는 이메일을 받고;; 먹고사니즘에 몰두하느라 까맣게 잊고 살고 있는데 두 권의 신간이 택배로 와 있군요. 공간공감/김종진/효형출판, 스케치북프로젝트-그림 그리고 싶은 날/munge/예담 두권 모두 딱 제 식성에 맞는 책을 보내주셨네요. 하나는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건축 또는 공간 들여다보기라면 나만의 스케치북 만들기로 일상이 특별해지는 경험을 담은 책. 일단 받은 이 책들부터 추천합니다. 열씸히 읽어서 맛깔나는 서평을 써보리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