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기출단어장 N5·N4·N3 - 원어민 MP3 음원 + 나만의 JLPT 단어 시험지 + 보충 단어 + 관용 표현 + 필수 기초 문법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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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 2급 합격한지 20년이 넘었고, 2007년 이후로는 일본어 공부도 안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가 유창하진 않지만, 일본어 덕분에 일본 여행도 몇 번 다녀왔습니다. 2016년 11월의 홋카이도 여행이 마지막 일본 여행이었네요. 이제는 일본에 갈 일도, 일본어를 공부할 일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가끔 어떤 단어가 일본어로 무엇이었는지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공부에서 손 놓은 시간 만큼 잊혀진 것이 아깝기도 하고, 단어장을 보면서 일본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보고 싶어졌습니다.



2010년부터 2024년 12월까지 총 28회분의 기출 어휘를 100% 반영한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기출단어장 N5·N4·N3>이 시원스쿨닷컴에서 출판되었습니다. 기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험에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단어들을 뽑았고, 독해와 청해 문제의 지문 문장을 예문으로 수록하였다고 합니다. 단어장 한 권으로 독해와 청해까지 대비할 수 있다니 여러모로 유용할 것 같습니다.

목차를 보면 N5, N4, N3 각각 한 달간 공부할 수 있도록 짜여졌습니다. 4주로 나누어 매주 6일간 단어를 암기하고 7일차에 실력 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 N5, N4, N3 시험 준비를 하는 경우, 책을 잘 소분하여 가볍게 들고 다녀도 좋겠습니다.



본문을 살펴보면, N5, N4는 하루에 두 장 분량으로 테마별 20개의 단어를 공부하고 간단한 테스트를 합니다. 단어 옆에는 기출 연도가 표시되어 있고, 하나의 예문과 함께 관련 어휘가 나오기도 합니다. 시원스쿨 일본어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면, MP3 무료 다운로드도 가능하기 때문에 청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N3은 하루에 3쪽 분량이고 30개의 단어가 예문 없이 나옵니다. 6일간 단어 공부를 하고 나면 7일차에 한 주 동안 외운 단어를 점검합니다. N5, N4, N3 모두 4장 분량이고, 3장은 단어 읽는 법과 뜻을 쓰며 실력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뒤에 한 장은 실전 JLPT 도전 코너로 JLPT 문자·어휘 파트의 연습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실제 시험 유형이므로 실전에 대비할수 있겠습니다.



4주째 실력 체크까지 마치면 부록이 나옵니다. N5는 날짜 읽기, 개수 세기, 시간 읽기 등 보충 단어와 동사 분류법을 포함한 필수 기초 문법, N4는 자주 출제되는 가타카나와 동사 접속 활용 포함 필수 기초 문법, N3은 관용 표현을 실었습니다. 단어와 예문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필수 기초 문법도 나와 있어서 유익합니다. 오랜만에 소리 내어 읽어 보는 일본어가 재미있습니다.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기출단어장 N5·N4·N3>으로 재정비하고, N2·N1까지 공부하게 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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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떻게 보이니? - 2024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도서
빅토르 벨몬트 지음, 용희진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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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레이븐스'는 독일 뮌헨 국제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매년 전 세계에서 출간된 어린이청소년책 가운데 주목할 만한 200권의 작품을 선정하는 목록입니다. 매년 문헌전문가들이 모여 문학성 및 예술성을 고려해서 선정하며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빅토르 벨몬트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린 <넌 어떻게 보이니?>가 2024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도서라고 해서 어떤 책일지 궁금했습니다.



토마스의 가족이 커다란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합니다. <넌 어떻게 보이니?>는 토마스 가족 개개인의 눈으로 바라본 모습을 그렸습니다. 빅토르 벨몬트 저자 소개를 보면, 색약이며 검은색 그레이하운드를 기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주인공 토마스는 색맹이고, 애완견 오레오가 등장합니다. 토마스의 눈에는 온전한 색깔이 보이지 않습니다. 작고 어린 동생 눈에는 모든 것이 거인의 집처럼 크게 보입니다.



과학자인 엄마에게는 모든 사람의 정보가 수치화되어 보이고, 화가인 숙모에게는 입체파 화가들의 그림처럼 보입니다. 시력이 안 좋은 할머니 눈에는 모든 게 뿌옇지요. 할머니 시각에서 바라본 장면을 보기만 해도 눈이 어지러워 안경을 씌워 드리고 싶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같은 사람들이 나오는 그림이지만, 각자의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동물을 좋아해서 고기나 생선을 먹지 않는 누나에게 모두가 원시인 같습니다. 옛날 비디오게임을 좋아하는 아빠 눈에는 게임 속 화면처럼, 공룡에 푹 빠진 사촌 동생의 눈에는 공룡들처럼 보인다는 게 재미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틈을 주지 않는 삼촌 눈에는 듣기만 하는 다른 사람들의 얼굴이(심지어 오레오까지도) 귀로만 보인다는 설정이 너무 웃겼습니다.



양쪽 페이지에 큼직하게 그려진 그림이 한눈에 보기 쉽습니다. 한 명 한 명의 시점에서 보여지는 장면을 그림으로 너무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있어도 저마다의 눈에 다르게 보인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책을 읽은 아이들이 같은 상황이라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 각자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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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맞춤법 도감 사고력 마스터 시리즈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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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졸업 전에 딸아이가 친구들이 포켓몬 도감을 가져왔다며 자기도 사달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찾아보니 종류가 꽤 많더라고요.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어서 포켓몬 도감 정보와 함께 맞춤법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포켓몬스터 맞춤법 도감>을 읽어 보았습니다. 책을 쭉 넘겨보니 정말 다양한 포켓몬들이 있네요.

차례를 보면, 틀리기 쉬운 맞춤법부터 꼭 알아야 할 띄어쓰기, 잘못 쓰면 뜻이 달라지는 말, 헷갈리는 말, 올바른 외래어 표기법, 알아 두면 좋은 재미있는 표현, 받아쓰기 할 때 틀리기 쉬운 단어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학교 교양 수업으로 국어 문법과 맞춤법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글을 쓰는 국민이라면 문법과 맞춤법을 바르게 사용하는 게 좋겠지요. 어릴 때부터 제대로 배우길 바라며 <포켓몬스터 맞춤법 도감>을 넘겨보았습니다.



틀리기 쉬운 맞춤법에서는 통째로(통채로 x), 꽃봉오리(꽃봉우리 x), 받아들이다(받아드리다 x), 헤매다(헤메다 x) 등 어른들도 많이 틀리는 단어가 나옵니다. 본문에서 포켓몬을 소개하며 이름이나 특징에 쓰이는 단어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래쪽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두 문장씩 예문을 들었습니다. 상식을 키우는 흥미진진한 정보까지 담았으니 한 페이지가 꽉 찬 느낌입니다.



학교에서 아직 받아쓰기를 하지는 않지만, 띄어쓰기도 중요하지요. 책을 읽을 때도 띄어쓰기한 부분은 쉬면서 읽도록 하는데, 그냥 쭉 읽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알아야 할 띄어쓰기에서는 어느새(어느 새 x), 몸속(몸 속 x), 한동안, 더욱더(더욱 더 x)처럼 붙여서 사용하는 단어나 한층/한 층, 큰소리/큰 소리, 한번/한 번처럼 한 단어로 붙여 쓸 때와 띄어 쓸 때 다른 뜻이 되는 단어를 알려 줍니다. 잘못 쓰면 뜻이 달라지는 말에서는 덮다/덥다, 같다/갔다, 낫다/낳다 등 발음은 같지만 받침이 다른 경우, 배다/베다, 옅다/얕다처럼 모음에 따라서 다른 뜻이 되는 경우, 다르다/틀리다처럼 많이들 잘못 쓰는 단어들이 나옵니다.



헷갈리는 말에서는 껍질/껍데기, 왠/웬, 되/돼, 반드시/반듯이 등 어른들도 헷갈리는 말들을 소개합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면 좋겠네요. 올바른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헬멧, 마니아, 배터리, 알레르기 등 영어 단어를 우리말로 어떻게 표기하는지 알려 줍니다. 알아 두면 좋은 재미있는 표현에서는 쫄깃쫄깃, 비틀비틀, 들쭉날쭉, 바삭바삭 등 소리나 모양을 나타내는 의성어, 의태어가 나옵니다. 받아쓰기 할 때 틀리기 쉬운 단어에서는 닮다, 핥다, 뚫다 등 겹받침 글자와 덮치다, 무늬, 뱉다 등 어려운 모음이나 받침이 있는 단어들을 소개합니다. 1장부터 7장까지 국어 학습에 도움되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공부만 하면 지루할 수도 있는데, 각 장 마지막 부분에 쉬어 가는 코너가 있습니다. 부분 보고 전체 찾기, 실루엣 찾기, 낱말 퍼즐, OX 퀴즈, 미로 찾기 등 포켓몬스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포켓몬스터 맞춤법 도감>으로 포켓몬 캐릭터도 익히고, 맞춤법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네요. 포켓몬은 좋아하는데 국어 공부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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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 대장 루루 퐁당퐁당 책읽기 4
백혜진 지음, 이수현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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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출판사의 '퐁당퐁당 책읽기'는 책을 막 읽기 시작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그림책에서 글밥이 많아지는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7~8세를 위한 시리즈라고 해서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딸아이가 읽기에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퐁당퐁당 책읽기 4번째 책 <재채기 대장 루루>는 70쪽이 넘습니다. 사실 책 제목만 적어가서 도서관에서 찾았을 때, 글밥도 많고 쪽수도 많으면 책을 빌리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재채기 대장 루루>도 내용을 모르는 상태로 도서관에서 꺼내 보았다면, 글밥과 쪽수만 보고 빌리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인공 루루가 학교에 처음 가는 날의 이야기로 시작하고, 교실에서의 이야기와 친구와의 이야기 등 딸아이의 요즘 생활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하지 않고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차례가 나오는 동화책, 오랜만이네요. 버섯 모양의 싱싱 숲속 학교에 등교하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납니다. 매일 도보 15분 거리의 학교까지 아이와 함께 등하교하고 있는데, 언제쯤 아이 혼자 다닐 수 있을까요? 차례의 소제목들을 보면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아기 돼지 루루는 햇빛을 쐬는 순간 요란한 소리로 일곱 번의 재채기를 합니다. 학교 입학 전까지는 재채기하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학교에서 요란하게 재채기하는 루루를 이상하게 쳐다보는 친구들의 눈빛에 상처를 받습니다. 아빠의 위로에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았지만, 당당해지기로 마음먹은 루루는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짝꿍 콩콩이 덕분에 기운이 납니다.

<재채기 대장 루루>의 그림은 이수현 작가님이 그렸습니다. 이수현 작가님이 쓰고 그린 책 '우주 택배'가 집에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글밥 많은 책이지만 글자 크기가 작지 않고 그림도 큼직큼직해서 글을 읽는 동안 답답하거나 힘들지 않습니다.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그림체, 교실의 모습과 숲속 풍경, 캐릭터들의 표정이나 몸짓 등 생동감 있는 삽화가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재채기 때문에 햇빛을 가리려고 교실에서 가끔 선글라스를 쓰기로 한 루루. 다음 날 먹지를 시작으로 다른 친구들도 선글라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다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친해지는 중입니다. 그런데 밥을 아주 조금 먹고, 기운 없어 보이는 코끼리 선생님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코끼리 선생님의 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채기로 인해 남들과 다른 모습으로 위축되었던 루루가 자신의 모습을 당당히 받아들이는 이야기입니다. 그 사이사이에 반 친구들과 부딪히고, 서로를 이해하고, 단짝 친구도 생기는 등 여러 과정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교실 안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이 에피소드로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글밥이 많아 한 권 다 읽는 데 시간이 꽤 걸리지만, 내용이 재미있다며 한자리에서 쭉 읽는 아이가 대견합니다. 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들이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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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름은 ㅅ I LOVE 그림책
모니카 아르날도 지음,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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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름은 ㅅ>이 신학기 첫날에 대한 그림책이라고 해서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딸아이와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샌드위치를 보며 웃고 있는 아이들과 못마땅한 표정의 아이들, 상반된 모습의 표지 그림이 재미있네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선생님 이름이 ㅅ이라니 어떤 내용일지 궁금합니다.



책껍데기를 벗겨 보니 '유별난 초등학교'라고 써 있습니다. 의자 위의 샌드위치도 사연 있어 보이고, 뭔가 독특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습니다. 책장을 넘기면, 교실에 있던 선생님이 창밖 광경을 보고 깜짝 놀라 달려 나갑니다. 학교에 처음 등교한 2반 아이들은, 선생님이 없는 교실에 모였습니다. 선생님이 없어서 규칙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좋아하는 아이들과 그러면 안 된다고 나무라는 아이들로 나뉘어집니다.



아이들이 논쟁할 때 교탁 위에 있던 자가 바닥에 떨어집니다. 종이 더미에 기대어 있던 자가 어떻게 떨어졌을까요? 아이들의 눈길은 교탁 위 유별나 보이는 샌드위치로 향합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의심했을까요? 과연 샌드위치가 선생님일까요? 바로 집중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수업을 진행합니다. 미술 시간, 이야기 시간, 음악 시간 등 의자 위에 올려진 샌드위치는 아이들이 올려둔 걸까 궁금합니다. 그 사이 창밖에서 일어나는 상황 전개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들은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샌드위치가 진짜 선생님인지 아닌지 시끄럽게 떠들고 있을 때, 교실로 들어온 스펜서 선생님은 자신이 교장 선생님이라고 소개합니다. 2반 아이들과 이미 만났다는 담임 선생님은 진짜 샌드위치인 ㅅ선생님이라고요? 정말 특별한 반이네요.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도 궁금증이 쉽게 풀리지기 않습니다. <선생님 이름은 ㅅ>을 읽은 아이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책 안의 그림과 말풍선 속 글자가 큼직해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 편합니다. 읽으면서 이야기 나눌 내용이 많은 책입니다. 신학기에 긴장할 수 있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마음 편해지길 바랍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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