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노래>를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1월 7일
- 리뷰 마감 날짜 : 1월 24일
- 받으시는 분들 : 유아/어린이/실용 A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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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억하자, 자유를 위한 그의 정신을!
    from 신나는 세상 2010-01-10 21:23 
    세상은 변했다. 그중 흑인들의 위상이 오바마 대통령 당선을 계기로 많이 달라졌고 앞으로도 더 많이 변해야 한다. 미국은 마틴 루터 킹의 생일 즈음 즉 1월 셋째 주 월요일을 ‘마틴 루터 킹 데이’로 정해 국가적인 명절로 기념하고 있다. 그만큼 미국 내에서도 마틴 루터 킹의 위상이 크다는 것을 증명한다. 아마 이 책의 발행을 마틴 루터 킹 데이와 관련 있지 않을까^^ 흑인 인권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에 대한 그림책인 <
  2. 우리도 함께 자유를 노래하자.
    from 희망찬 이야기 2010-01-11 06:18 
    미국 흑인의 억압받는 자유를 위해 간디처럼 비폭력 저항운동을 펼쳤던 마틴 루터 킹 목사의이야기를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그림책 형식으로 만든 인물 이야기다. 다루는 소재가 무겁다 보니 이 책은 유아나 초등 저학년보다는 글자를 조금 싫어하는 (혹은 좋아하더라도) 초등고학년에게 읽히면 좋겠다. 인물 이야기를 접하는 시기 자체가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에 적당하다고 하니!     어느 날 몽고메리의 버스에서 한 흑인 여성이 체포되어
  3. 사전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자유의 의미~
    from 도라지꽃 2010-01-11 13:20 
    조금 묵직하고 어려운 주제인데 우리 아이들이 이해할수있을까 걱정하며 최대한 받아들일수있게 쉽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아이들은 다른때와 달리 진지하게 이야기를 듣더라구요. 한자 한자 읽어줄때마다 무슨일인가 하며 그림을 통해 그날의 감동과 단결을 느끼려는듯 점점 더 책속으로 파고 들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염원이 모여 모두의 가슴을 적신 그 벅찬 감동을 우리도 느껴본적이 있지요. 촛불시위때도
  4. 핵심 내용만 간추려 넣었다는 저질 쓰레기 책!!
    from 난초같은여자님의 서재 2010-01-12 06:57 
      책의 내용은 마틴 루터 킹이 주도한 흑인 민권 운동의 주요 내용만 간추려 씌여있다. 처음 책을 읽자마자 황당했다. 마틴 루터 킹의 전기인 줄 알았는데 어린 시절부터의 얘기는 쏙 빠져있고 한 흑 인여성으로부터 촉발된 '버스안타기 운동'부터 있었다. 다 읽고 보니 이 책은 한 마디로 초등학생 용 지식테스트를 위해 기획된 책 인셈이다. 요즘 논술이니 뭐다 해서 읽어야 할 책은 많고 온갖 학 원과 공부로 너무나 바
  5. 자유를 다시 생각해본다..
    from 도토리 서재 2010-01-12 17:55 
       책을 받자 마자 7세 딸이 읽어달란다.   사실 7세에게 읽어주기에는 무리인것 같은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다  읽어주고 나니 딸이 하는말" 슬프다" 고 한다.  나는 오랫동안 잊고 있던 마틴 루터킹의 인물에 잠시 잠시 머물러 있었다.  딸이 또 읽어달란다.  의외였다.  책이 딸에게는 아직 재대로 읽기에는 조금 나이가 안된것 같기
  6. 자유, 평등, 평화를 열망했던 그의 정신이 그대로 전해 집니다.
    from 빼밀리 2010-01-12 21:13 
    양철북 인물이야기 2번째는 마틴 루터 킹이다. 흑백차별이 심하던 1950년 당시 목사와 선생님이라는 꿈을 가졌던 마틴 루터 킹에게 흑인들의 인권을 위해 일해야겠다고 생각하게끔 만들어 주는 ‘로자 파크스’사건이 일어난다. 버스 안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로자 파크스가 경찰에 체포되고 이는 모든 흑인들에게 자신들도 인간의 존엄성을 지킬 권리가 있으며 흑백 차별은 부당하다는 하나의 불씨를 당겨준다. 흑인도 백인과 똑
  7.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
    from 시원맘공주님의 서재 2010-01-12 23:00 
    얼마 전 모 프로그램에 힙합가수 타이거JK가 나와   아주 오래 전 미국 LA에서 있었던 흑인폭동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유색인종차별에 대해 말하는 걸 들었습니다...  백인 친구들과 다닐 땐 검문검색이 없었는데 흑인 친구들과  다닐 때면 거의 대부분 검문검색을 받았다는 이야기...  그리고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무폭력으로  흑인 인권을 위해 인생을 바친 마
  8. 삽화가 못내 아쉬운 책
    from 다비님의 서재 2010-01-13 11:34 
     가만 생각해보면 제가 알고 있는 마틴 루터 킹 목사에 대한 일화들은 워낙 유명하여 여기저기서  들었던 이야기들일뿐, 막상 책이나 문자로 제대로 접해본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받아 표지를 본 첫 느낌은 아...;;;...하는 안타까움.  그림책을 볼때, 책의 내용만큼이나(때론 책 내용 이상으로) 일러스트를 중요시하는 저로썬 대단히 실망스러움을 금할 수 없는 삽화였습니다...T_
  9. 참된 자유와 평등을 위해
    from 포동아내님의 행복한 서재 2010-01-13 13:54 
    초등학교때 노예의 해방에 앞장 섰던 <링컨>을 읽고 많은 감명을 받았고,  같은 사람인데 왜 흑인들을 노예로 괴롭히고 힘들게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던 기억이 나요.   자유의 노래를 읽으면서 그때 책을 읽고 느꼈던 감정이 되살아 나면서 자유와 평등의 나라라고 자부하는 미국에서 단지 흑인이기 때문에 천대받고, 차별받는 흑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유와 인간답게 사는 것,
  10. 마침내 쟁취한 값진 승리~
    from 나는 새님의 서재 2010-01-16 01:47 
    1월 15일은 마틴 루터 킹 목사 태어난 날로 미국에서는 매년 1월 셋째 주 일요일을 킹 목사의 기념일을 지정하고, 미국 곳곳에서 평화와 인권이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념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나의 어린 네 자녀가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으로 평가받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날이 오는 꿈이 있다는’ 유명한 연설의 주인공으로, 또 인종 차별에 반대한 평화로운 인권 운동을 이끈 주역으로, 1964년 노벨 평화상의 수상자이기도 한 마틴 루터 킹 목사. 인간
  11. 자유를 향한 외침
    from 쭌이맘님의 서재 2010-01-16 11:54 
    얼마전 TV에서 한 가수가 미국에서 동양인인 자신과 친구가 미국인으로부터 멸시를 받았던 것을 이야기 한 적이 있다. 단지 피부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우리의 문화까지도 무시하는 모습을 보며 참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했었다.   누구나 자유를 이야기 하고 평등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지금에서도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데 과거에는 어땠을까 하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지금보다 훨씬 어려웠을 그때를 떠올려보았다. 
  12. 자유와 평등 평화를 사랑한 마턴 루터 킹~
    from yung4444님의 서재 2010-01-17 21:00 
    양철북 인물이야기 시리즈 자유와 평등 평화를 사랑한 "마턴 루터 킹" 이야기 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마틴 루터 킹은 인종 차별별이 심한 미국 남부의 조지아 주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인권 운동가이자 목사였던 그이 아버지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믿음 아래 흑백 차별에 맞서 흑인들의 자유와 평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흑인들의 인권을 휘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목사가 되어 힘없고 가난한
  13. 꿈과 희망을 노래한 마틴 루터 킹!
    from ansdid6님의 서재 2010-01-20 00:55 
    예전에 다른 출판사의 [사라, 버스를 타다]라는 그림책을 읽었다 흑백분리, 인종차별이란 법 앞에 당당히 맞선 용기있는 소녀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어서 읽는 동안 감동을 넘어 손에 힘이 들어갈 정도였고 제목도 머릿 속에 또렷하게 남아 있었다 그런데 .. 그림책에서 만난 이 이야기가 실화라는 걸 최근에 알았다 다만 실화 속에서는 소녀가 아닌 로자파크스라는 이름의 부인이지만 말이다 1955년 미국 몽고메리에서는 버스에서
  14. 차별이 아닌 차이, 그리고 용기
    from 백년고독님의 서재 2010-01-25 09:09 
    10수년전 미국에서 공부를 할 때 처음으로 배우는 것이 바로 차별과 편견에 대한 미국의 문화였다. 그때 예를 든 것이 바로 마틴루터킹의 버스속 흑인과 백인간의 차별의 자리였다. 지금이야 차별과 편견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이는 미국이 존재하는 한 사라지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된다. 왜 사람들은 차별을 하는 것일까? 왜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현상에 대해서만 구분하려 드는 것일까? 이 책을 읽다보면 왜일까 하는 생각을 계속하게 만든다. 아주 오래전에 보았던
  15. 마틴루터킹[자유의 노래]를 읽고 - 자유는 꿈을 꾸고 행복해 지는 것
    from 러브트리님의 서재 2010-02-01 12:28 
    양철북 인물이야기2 - 마틴루터킹,  자유의 노래  http://blog.naver.com/season2episode2/2009  이제 막 8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큰 아이와 함께 양철북에서 나온 ★자유의 노래★  란 책을 읽었어
 
 
2010-01-08 22: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ng4444 2010-01-09 23:10   좋아요 0 | URL
오늘 책 받았습니다^^
열심히 일고 후기 올릴게요~~

나는 새 2010-01-09 23:35   좋아요 0 | URL
[배송완료]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후니미니마미 2010-01-10 12:22   좋아요 0 | URL
어제 받자마자 아이와 함께 읽고 서평 남겨봅니다
http://blog.aladdin.co.kr/747940194/3328664
행복한 책읽기였답니다.
캄.................솨.................^^*

쭌이맘 2010-01-11 15:58   좋아요 0 | URL
저는 아직이네요~~
얼른 읽어보고 싶네요^^

도토리 2010-01-12 18:05   좋아요 0 | URL
나의 리뷰까지는 잘 했는데요..
신간 평가단 서재에 개설되어 있는 도서페어퍼 트랙백은 쬠 헤멨어요.
처음 해보는 거라 그렇지요..
해보니 이렇게 잘 올라와 있네요..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날 되세요,...

Darby 2010-01-13 11:46   좋아요 0 | URL
책 감사히 잘 받아 읽었습니다. 첫 신간평가단 선정 뒤의 리뷰라 긴장하고 썼어요.^^
저도 먼댓글 기능은 잘 몰라 헤맬까 걱정했는데 제대로 들어와 있는거 보니 안심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2010-02-01 12: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를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1월 7일
- 리뷰 마감 날짜 : 1월 24일
- 받으시는 분들 : 경영경제/자기계발 B조
일열, 녹차라떼, 아니스, 飛波, 다락방속햇살한줌, 으라차차EJ, mooo, 낭만서점, knflhs16, 루니안, leye2001, 옹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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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 (박성혜) : 스타를 부탁해
    from 프렌치플라이-들렀다가 갈때는 흔적을 남기는 곳.^^ 2010-01-18 17:11 
    문을 열고 들어가면 불을 켠다. 그리고 TV를 켠다. 그리고 옷을 갈아입는다. 책을 읽는다든가 음악을 듣는 다던가 하는 다른 곳에 시선을 둬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TV는 내가 시선을 두든 말든 혼자서 계속 깜빡거리며 깔깔거리고, 중얼거리고, 노래를 한다. 자기 직전이 되어서야 비로소 TV를 끈다. 인간에게(현대인은 대부분 그러하기에 ‘인간’이라는 생물학적 표현을 써도 큰 무리는 없겠지) TV는 생활의 일부 그 이상이다. 내가 박성혜(그녀는 김혜수..
  2. 별을 지켜본 사람, 아쉬움을 남기다.
    from 아니스의 쪽방 2010-01-18 21:07 
    오랫만에 읽어 본 에세이 집입니다. 오랫만이라 그런걸까요? 기대가 컸던 걸까요?  기대만큼은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 쳅터를 다 보기도 전에 글에서 묻어나는 작가의 분위기와 느낌은..  너 나 없이 책 내기에 바쁜 요즘 에세이 집과는 약간은 다른 느낌을 주어 좋았지만,..  -필력도 괜찮은 것 같구요 ^^; 정말 그거 하나 였습니다.  작가의 이력에 언급되는 배우들에 대한 정(情)
  3. 별을 빛나게 하는 것은 또다른 별이다!
    from newstar님의 서재 2010-01-19 22:23 
    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때에는 한 매니저의 실패와 성공담을 통한 일종의 자서전이 아닐까 싶었다. 책을 절반쯤 읽을때에는 무언가 강렬한 짜릿함이 느껴졌고, 연예산업종사자의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 우리가 느끼는 이 사회의 불편한 진실들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팠다. 책은 김혜수, 전도연, 지진희 등 저자가 거쳐간 동료와 같던 배우들과의 인연뿐만 아니라, 막 태동한 매니지먼트 산업의 성장과 그 속에서 생겨난 많은 갈등과 문제들
  4. 내게 최고의 스타들의 친구...인..그녀를 만나다.
    from 책읽는 좋은세상 만들기 2010-01-20 16:29 
    나는 참으로 TV 시청을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다.   독서를 알기전에는 정말 TV 시청을 게을리 한적이 없는 나이다.  늘 심난하다는 얘기를 듣는 나이지만,   단연 돋보이게도 난 텔레비젼을 볼때만은 누구의 방해도, 부름에도 답을 못할정도로 TV 시청을 유난히 좋아하는 나에게  박성혜님의'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 꼬옥 스타의 일상사를 돌아볼수 있는계기려니 생각하고&#
  5. 대중 문화의 바로 뒤에서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10-01-21 22:40 
    대중 문화의 중심에서 대중 문화의 코드를 읽어 내린다. 하지만 일반 신문기사의 연예면에서 스타의 인터뷰와는 다른 점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곳이 아니라 어두운 면에서 대중 문화를 본다는 차이가 있다. '스타'라는 밝은 빛에 가려진 '스탭'의 모습은 상대적으로 더욱 어두워 보이지만, 어두운 곳에서 보는 밝은 곳은 더욱 또렷하게 볼 수 있다는 반증도 된다.  책의 p304, '기본적으로 배우들은 아티스트이고, 우리는 비즈니스맨이라는 속성
  6. 별, 그리고 또 하나의 별
    from 녹차라떼님의 서재 2010-01-22 10:18 
    별들의 별 박성혜 내가 그녀의 자서전과 같은 첫 부분을 읽으며 성공한 다른 이들과 다르게 느낀 것이 있다면 그녀 는 성공에 이름이 당연하다고 느껴질 만큼의 재치발랄함을 보이다가도 반면에 한없이 어리석고 세상 물정에 어둡다는 것이었다. 그런데도 나는 이 모습이 좋았다. 오히려 내게 힘을 줬다랄까.. 나처럼 지극히 평범하고 성공의 문턱 근처에도 못 가봤으면서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하곤 하는 나에게 그녀는 나름의 희망
  7. 별은 어두운 배경이 있어야 빛난다.
    from knflhs16님의 서재 2010-01-22 13:08 
    반짝 반짝 빛나는 별을 보려면 어두운 밤이 되어야 한다.   어두워진 하늘은 별을 샘내지 않고 별이 더욱 더 반짝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지만 그 별을 더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뒤에서 묵묵히 그의 배  경이 되어주는 밤하늘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그 별만을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가리키곤 한다.  이 책은 하늘에 있는 별이 아닌, 우리가
  8. 별의 곁에 있는 사람,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
    from 낭만니안 2010-01-23 14:02 
      처음 봤을 때, 자기계발서라기엔 너무 두꺼웠지만 부드러운 표지 재질이 좋았던 책이었다. 눈길을 확 끄는 표지도 제목과 너무 잘 어울렸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책의 삽화도 한 몫했다는 생각을 한다. 역시, 시각적으로 그림이 있는 것이 보기도 쉽다. 하지만, 책의 두께만큼 많은 내용을 담고 있었기 때문에 글만 있었으면 읽기 힘들었을 것이란 생각이
  9. 별들 뒤에서 더욱 빛나는 그녀의 이야기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 - 박성혜>
    from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청춘 2010-01-24 01:05 
          하지만 다행히 내가 일치감치 깨달은 현실적인 자각 가운데 하나는 '사회'라는 세계에서는 누구든 자기 본위로만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다는 것이었다. 학창 시절처럼 자유롭게 사고하고,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살아갈 수 있는 사회생활이란
  10.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 연예인 매니저의 자전적 에세이
    from mooo님의 서재 2010-01-24 16:59 
    책을 읽으며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은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세상에 대해 알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세상과 삶들은 우리가 평생 가도 직접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이 많기에 더욱 소중하다. 책이 아니라면 이렇게 다른 사람의 삶을 들여다본다는 게 쉽겠는가. TV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가능하겠지만, 그 깊이에서는 분명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이래서 책이 좋다. 이 책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는 김
  11.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사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from 2010-01-24 20:56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혹시 엔터테인먼트 비지니스라는 주식을 사고 싶어하신다면 먼저 질문 하나 던져보자.     혹시 박성혜라고 아시는지?   그럼 김혜수, 전도연, 지진희는 아시는지?   첫번째 질문에 안다라고 답하신 분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어느 종목 주식을 사시더라도 최소한 쪽박은 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감히 자신할 수 있을 것 같다. 두번
  12. [서평/에세이] 그녀의 열정과 도전을 배운다
    from 행동하지 않는 신념은 무의미하다. 2010-01-24 21:29 
    최근에 책을 구입하기 위해 대형 오프라인 서점에 들른 적이 있었다. 구입하려던 책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흑백사진 느낌의 표지디자인 때문에 눈에 띄었던 책 한권이 있었다.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라는 다소 상투적인 제목의 책이었고, 매니저 입장에서 스타를 바라보는 느낌에 대한 내용이라고 추측하고 더 이상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리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지금 그 책이 내 앞에 있다.   우연한 기회로 이 책을 읽
  13. 별이 별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묶은 책
    from 햇살과다락방 2010-01-24 21:41 
    전도연, 김혜수, 박해일, 지진희, 조승우...  모두 내가 손으로 꼽는 실력파 배우들이다.   그런 배우들의 매니저라니, 그것도 사자머리 매니저. 그녀를 통해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속사정을 알게되며, 어느 부분에서는 맞아 그렇게 살아야 진짜 배우지, 혹은 아냐 그래도 이런 부분은 걸고 넘어져야 하는 거 아닐까? 라고 각 장면마다 눈을 못떼고 읽었다. 연예계의 일이라고 감각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매니저의 노력과 스타의 자질
  14. 사람은 사람을 통해 성장한다
    from 헌책방 2010-01-29 00:49 
    맹목적인 우상화의 순간(20쪽)을 이겨내고 스타를 인간적으로 만날 때의 느낌...그것이 평소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적어도 이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어 반가웠습니다. 이 책을 읽는 중에 한 가지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것은 평소 엔딩 크레디트(ending credit)를 눈여겨 보지 않았기에 저자가 소개하는 분들 중에 모르는 분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어느 분의 작품인가'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인기스타의 연기와 대사에만 관심가졌음이 부끄러웠습니다.
  15. 영국의 면도기 광고
    from 프렌치플라이-들렀다가 갈때는 흔적을 남기는 곳.^^ 2010-02-01 18:28 
    영국의 면도기, Wilkinson Quattro Titanium 의 CG 에니메이션 CF입니다.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한 아빠와 아기의 엽기코믹한 스토리네요. 아기에게만 관심과 사랑을 주는 와이프의 관심을 끌기 위해 아기 피부처럼 만드는 면도기를 사용하는 아빠. 참 재미있군요.
  16. 스타와 매니저의 인연, 그리고...
    from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독서여행 2010-02-04 22:31 
    ‘우리는 영화인도 아니지만 방송인도, 광고인도, 언론인도, 연예인도 아니다.’ ‘줄밖에 나가 있어야 하는 이방인이자, 초청받지 못한 구경꾼이다.’ 국내 굴지의 매니지먼트 회사의 본부장의 말이라고 하기에 다소 자학적인 표현같다. 전지현, 조인성 등 수많은 연예인이 소속된 싸이더스HQ의 본부장이었던 박성혜씨가 쓴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는 395페이지에 달하는 두께에 먼저 시선이 간다. 에세이 종류로 분류돼 있지만, 책 후반부에 매니지
  17.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그들의 동반자
    from 낭만서점 2010-02-28 07:20 
        문명이 발달하고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소위 우리가 가장 접하기 쉬운 프로그램이 TV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우리는 흔히 TV나 영화에서 만날수 있는 사람들을 연애인이라고 부르는데 사실 그들 뒤에는 항상 그들을 위해 노력하는 매니져 부리우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진흙탕 속의 유리 성'이라 불리우는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도 성공한 한 여성의 이야기이다.  요즘 '대한민국' 이
  18. 요즘 연예계의 밝은 면을 보게 해주는 그녀
    from 책을 가까이 하고 열심히 읽어요.. 2010-03-01 20:17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연예인들의 이름. 전도연, 김혜수, 지진희, 조승우, 황정민, 박해일, ... 얼굴이 반반해서 뜬 게 아니라 뭔가 자신만의 분위기를 갖고 있는 그런 배우들. 제목에서부터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란 거만 아닌 자신을 드러내지만, 이런 배우들을 알아보고 적재 적소에, 분위기 맞쳐 찍고 키웠다라는 사실에서 박성혜란 사람이 조금은 대단해 보인다.   어느 정도 글 쓰는 재주도 있다.
 
 
덕수맘 2010-01-11 09:33   좋아요 0 | URL
김혜수로 인해 화두에 오르게된 김혜수 전 매니저의 자서전...꼬옥 읽고싶었는데..기대하고 있을게요..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1 10:29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신간평가단 운영자입니다.
경영경제/자기계발 B조 분들께서 받으실 첫 도서인 <별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다>
본 도서는 배송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겨 11일~12일 중 도서를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기다리고 계실텐데 정말 죄송합니다.
더욱 노력하여 양질의 도서를 적시에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1-14 14: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덕수맘 2010-01-11 16:05   좋아요 0 | URL
그렇군여..이상하게 다른분들은 받은것같은데 저는 아직 못받아서 걱정했는데..알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빨리 받아서 읽고싶네요..꼬옥 읽고싶던 책이었는데요..^^*

사랑하는감자 2010-01-12 09:13   좋아요 0 | URL
날짜는 자꾸가는데 책이 도착이 안되어서요 또한 책읽는 날짜를 조금 늦추어 주셔야 될듯
빨리 받아서 읽고 싶습니다

별빛천사 2010-01-12 21:36   좋아요 0 | URL
오늘은 올줄 알았는데, 안왔네요.
내일은 꼭 왔으면 좋겠네요. ^^

2010-01-13 1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13 13: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13 15: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녹차라떼 2010-01-14 12:59   좋아요 0 | URL
어제 받았습니다..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뜻밖에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별빛천사 2010-01-14 14:29   좋아요 0 | URL
생각보다 많이 늦었지만, 무사히 잘 도착했네요. ^^

루니안 2010-01-14 16:48   좋아요 0 | URL
책 잘 받았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낭만서점 2010-01-15 04:45   좋아요 0 | URL
책 잘 받았습니다.

낭만서점 2010-01-15 05:21   좋아요 0 | URL
http://blog.aladdin.co.kr/744026114/3341281 잘 읽었습니다. 연애산업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으라차차EJ 2010-01-18 01:42   좋아요 0 | URL
좀 늦게 받았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조만간 리뷰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아니스 2010-01-18 21:51   좋아요 0 | URL
리뷰 마감일을 확인하지 못해서 설마..지났을까 걱정하고 들어왔는데 아직이네요.
더군다나 쓰신 분도 1분이구요.
다른 분 쓰신 거 참고해서 쓰고 싶었는데..^^;
결국..그냥 제 맘대로 썼어요 -형식도 없이 마구.. - -;;
보신분들이 좋게 평하셨는데..전 아니라..
왠지 다들 YES 할때 NO 한 기분? 이네요..ㅋㅋ
다음엔 좀더 정성껏, 잘~ 쓰리라는.. 다짐을 하며 이번은 다른분들 글만 기대하고 갑니다~!

샐로스 2010-01-19 07:43   좋아요 0 | URL
어제까지 책을 받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오겠지요...^^ 친구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매일 확인하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별빛천사 2010-01-19 17:01   좋아요 0 | URL
저도 늦게 받아서 이제 읽는 중인데요.
飛波님은 배송이 유난히 늦기는 하네요.
오늘은 꼭 오실꺼에여. ^^

샐로스 2010-01-20 18:46   좋아요 0 | URL
천사별빛님..말씀대로 어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부터 열심히 읽겠습니다.

덕수맘 2010-01-20 16:34   좋아요 0 | URL
이제서야 무거운 맘을 놓으네요...책이 늦게 오니까 이케 부담스러우네요..헤헤 다들 즐건하루 보내시고요..좋은리뷰 부탁드려요...저두 썼는데 헤헤 잘 쓴건지..여튼...행복하네요..쓰고나니...ㅁㅁ

녹차라떼 2010-01-24 15:51   좋아요 0 | URL
저희 팀도 빨리 다른 책을 받았으면 좋겠군요..다음 번엔 어떤 책이 올까요? ^^

별빛천사 2010-01-24 22:20   좋아요 0 | URL
배송도 늦었는데..
저희 팀이 상대적으로 도서선정도 많이 늦네요.
저희 팀도 빨리 다음 책이 선정되었으면 합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하니 멋진책 기대해볼께요.

덕수맘 2010-01-25 09:24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저희팀도 좋은책을 빨리 받았으면 좋겠네요..배송이 늦어서 그런가..다른팀들은 두번째 책들 받으신것같은데...ㅠ,ㅠ여튼 님들 모두 즐건한주 보내세요

사랑하는감자 2010-01-25 10:07   좋아요 0 | URL
배송이 너무 늦네요
또한 남의 떡이 커보여서 그런지 A조의 책이 더 맘에 드는데요
아뭏튼 빨리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분야의 책은 여러권이 나간것으로 아는데 자기계발 책은 왜 이렇게 늦는지 답답하네요

뭐,전그렇습니다. 2010-03-01 20:18   좋아요 0 | URL
ㅎㅎ 리뷰 마감 일자를 한달 넘겼지만...
그래도 못 읽고 지나간게 걸려서, 지금이라도 읽고 올려보아요.
생각보다... 내용은 괜찮았던 것 같아요.
 

 

 

 

 

 

 

 

  

 

<나 같은 배우 되지 마>를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1월 7일
- 리뷰 마감 날짜 : 1월 24일
- 받으시는 분들 : 경영경제/자기계발 A조
소니아, novio, 努力, 꼬마별, 레몬향, 북로드, 향기로운이끼, herenow, 하이드, 서강대생, soon, 동행, iwishhyuk, 메모공주
epoche2000, womme, 도시아이, 삶의행복, 부커홀릭, 한방블르스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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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을 이룰 수 있게 하는 책
    from (동행)달팽이 하우스 2010-01-12 21:23 
     꿈을 현실 가능하게 해 줄 책이다.  꿈을 찾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꿈을 꾸고, 꿈을 찾으며, 꿈대로 살 것인지를 이끌어 주는 책이다. 유창하거나 화려하지 않는 그의 삶처럼 화려하지도 유창하지도 않는 내용이다. 해바라기를 좋아하는 그의 심성처럼, 한 곳을 바라보며 꿈꾸게 하고, 꿈을 실현하게 한다. 꿈을 찾는 청소년들과 청년들 그리고 인생의 변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배우는, 배우는 사람이다. 찬란
  2. 되돌아보니, 나는 너무도 멀리 와있다.
    from "사람은 되고 싶은 자신을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2010-01-13 10:22 
    글쓰기는 체계적인 교육과 각고의 노력 그리고 다량의 독서가 없이는 해내기 어려운 작업이다. 그런면에서 배우 류승수를 다시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회사내 영화동호회 회장을 맡고 있는 내게 류승수는 워낙에 잘 알려진 배우이자 개인적으로 팬인데, 겸손하고 소박한 글솜씨를 보고 그의 보이지 않는 면에도 끌리게 되었다는 것은 역시 독서가 주는 매력이 아닐까. 화면에서만 보던 사람과 상당히 친해진 느낌이 드는 것은 이 책이 주는 최고의 미덕이지만 그것으로..
  3. 나는 '류승수'를 가졌다
    from uncle님의 서재 2010-01-13 13:36 
    글쓰기는 체계적인 교육과 각고의 노력 그리고 다량의 독서가 없이는 해내기 어려운 작업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면에서 언제 이렇게 글쓰기를 배웠을까 싶을 정도로 말끔하고 수려한 필체가 배우 류승수를 다시보게 됐다.  회사내 영화동호회 회장을 맡고 있는 내게 류승수는 워낙에 잘 알려진 배우이자 개인적으로 팬인데, 겸손하고 소박한 글솜씨를 보고 그의 보이지 않는 면에도 끌리게 되었다는 것은 역시 책이
  4. 꿈에 대한 열정을 가져라...
    from BooksHunter 2010-01-16 19:33 
    오랫동안 꿈을 그리던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 앙드레말로-  꿈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삶의 원동력이다. 꿈이 없다면 현실의 삶이 의미가 있을까. 하루하루 그냥 살아가면 되지, 왠 꿈타령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꿈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않은 사람은 분명 차이가 있다. 나는 직장에서 신입사원들에게 꿈이 뭐냐고 자주 물어본다. 요즘 친구들은 '돈 많이 벌고 싶다'가 일순위다. 어떤 친구는 '화목한 가정'이란다. 어려서 부모가 이혼해서 외로움이
  5. 노력하는 자세만이 훌륭한 배우를 만든다.
    from 인생의 도피처 2010-01-17 16:39 
      배우라는 것은 어떤 마음으로 해나가야 하는 직업일까? 그냥 단순히 유명인이 되고자 돈을 많이 벌고자 시작하는 쉬운 마음으로는 해낼수 없는 힘든 직업이 아닐까 싶다. 배우 류승수. 달마야 놀자의 명천 스님역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인물이지만 사실 이것이 데뷔작은 아니라고 한다. 처음 이책을 손에 잡았을땐 솔직한 얘기로 이름이 너무도 낯설었다. 사진을 보고서야 아 이사람이구나 싶었으니까. 요즘 데뷔를
  6. 고통이 없는 성공은 결코 없다...
    from 如大器者直要不受人感 隨處作主 立處皆眞 2010-01-18 18:57 
    일반인들의 가십거리들 중 매우 흥미 있어 하는 것들은 연애인들의 사생활이나 뒷담화에 대한 것들일 것이다.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기도 하지만 그 만큼 사생활이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화려해 보이기는 하지만 외로운 정체성을 지닐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어쩌면 류승수라는 배우가 쓴 에세이지만 본인의 이야기가 아닌 스타로 살아가는 배우 전체의 생활상을 그려놓았을 수도 있다. 사실 프로 운동선수나 배우, 가수들이 언론에 노출된 것
  7. 배우는 사람이 좋은 배우다
    from herenow님의 서재 2010-01-19 01:19 
    TV를 안본지 6년이 넘었다. 미안한 말이지만, 저자의 사진이 박혀있는 띠지가 없는 채로 책이 배송되었던지라, "류승수"라는 이름 석자만으로는 도무지 누군지 감이 잡히지 않았더랬다. 게다가 책 제목은 왜 그리 안티(anti)스러운지.. 나같은 배우가 되지 말라니? 강하고 튀는 느낌도 좋겠지만, 뭔가 더 밝고 희망적인 제목이 낫지 않나? 하는 잡스러운 생각을 하면서 책을 펼쳤다. 아, <놈놈놈>에 오토바이 타
  8. 내가 꾸는 꿈에서 길을 잃지 않기 - 나같은 배우 되지 마
    from 향기로운이끼 2010-01-19 19:53 
    정말 미안하게도 저자의 사진을  보면서 긴가민가  잘 알아보지 못한 채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역설적인 제목을 지닌 책을 펼치고 읽기 시작하자 처음 주춤거리며  망설이던 마음은 저~ 멀리로 사라지고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깊숙히 빠져 들게 되더라구요. 화려한 외양을 보고, 하늘을 찌를듯한 인기를 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그들을 부러워하며 그들처럼 되기를  꿈꾸는 많은
  9. 정말 괜찮은 '평범한' 배우다!
    from http://kyw.pe.kr 2010-01-20 22:57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까지는 이 책의 저자가 배우 '류승범'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책장을 몇 페이지씩 '휘리릭' 넘길 때에도 '류승범' 이 아닌 다른 배우가 자주 사진으로 등장하기에 '왜 이렇게 '남'의 사진을 많이 실었을까' 라고 오해하기까지 했었다. 그러다가 '아차차! 이런 큰 실수를...' 이라고 움찔하면서 비로소 저자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다. 그저, 배우 '류승수'에게 한없이 미안해했다. 사실 이렇게 오해한 것은 전
  10. 그래도 당신같은 배우가 계속 나왔으면 합니다.
    from novio님의 서재 2010-01-21 00:45 
      참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었다.   ‘류승수,’ 솔직히 잘 아는 배우가 아니다. 영화를 자주 본 적이 많다고 여기는 나지만 그의 출연이 어디에 있었는지 확신이 안 선다. 이 책은 나에겐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존재감을 갖고 있는 영화배우가 쓴 에세이다. 그러나 나에 대한 그의 존재감 이상으로 무척 인상 깊은 내용을 담고 있다. 고달픈 삶을 살아가면서 얻은 지혜가 풍부한 책이다.   이 책은 자서전이 아니라고 저자
  11. 류승수, 멋진 놈이었구나!
    from 커피와 책과 고양이 2010-01-21 04:07 
    나는 류승수란 배우를 잘 모른다. 어느 정도냐면, 얼굴 따로, 이름 따로 잘 매치 못 시키는 정도. 그러다 작년 연말엔가 무슨 예능프로그램에 나와서 쌍팔년도 짝짓기 프로그램 같은거 하면서, 사랑의 작대기 긋고 있는 그의 모습이 내가 기억하고 있는 그의 모습의 '전부'였다. 영화 소식은 건성건성, 드라마는 거의 안 보는 나지만, 책소식만은 매일매일 열심히 보고 있기에, 그의 책이 나온건 알고 있긴 했는데, 예능 짝짓기 프로그램에 나와서 '작가 류승수 입니
  12. 배울줄 아는 배우
    from 아이자리님의 서재 2010-01-21 20:35 
    서평단으로서 첫번째 책을 받아보게 되었네요.  평소에 배우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던 저예요.  그래서 처음 '아, 첫 서평단 도서인데 잘 써야 할텐데 ;; 나랑 주제가 좀 안맞는것 같데 ㅠ_ㅠ'  라고 생각하며 책장 펼치기를 두려워 했어요.  하지만 첫 소제목을 읽고 난 후 앞의 생각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답니다 ^^  글쓴이는 이 책을 배우를 지망하시는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13. '배우'라는 직업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에 관한 이야기
    from 읽거나 읽히거나 2010-01-24 12:45 
    자서전은 아니다. 류승수 – 얼굴은 몇 번 본 것 같지만, 유명한 배우는 아니다. 책을 처음 받았을 때 그리 유명하지 않은 배우도 ‘자서전‘을 쓰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책을 열어보니 저자가 서문에도 ‘자서전‘이 아님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자서전이라기보다는 ‘배우‘라는 직업의 애환과 열정을 그린 책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며 전 국민의 주목을 받고, 일반 직장인 연봉의 몇 배나 되는 돈을 CF 한 편으로 벌어들이는 사람들…
  14. 멋지 배우, 멋진 작가~
    from 책속의 나~ 2010-01-24 19:32 
    세상에 힘들지 않는 일 없다고 한다. 아무리 쉽게 보이는 일 일지라도 그만한 고민과 애로사항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입장과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본다면 더욱 그러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쉬운 점은 급격하게 늘어가는 실업자 수에 비례해 어려운 일자리에 대한 기피현상 역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들의 일상이 통제 받는 상황을 벋어나지 못한다는 것과 지루한 습관처럼 모든 시간들이 조금씩 하지만 단단하게 굳어져 가고 있다는
  15. 주연을 향한 조연을 위해...
    from 삶의 여정 속에서 행복을 찾으며... 2010-01-26 01:00 
    이 책은 류승수라는 한 사람이 배우라는 꿈을 갖게 되면서 그 자신이 꿈을 이루어가는 순간 순간을 담백하게 적어내고 있다.   때론 일기 같고 자신에 대한 넋두리를 적어놓은 것 같기도 해서 살아가면서 때때로 우리들이 느끼는 그런 감정들을 자신의 글로 잘 표현해 주고 있어서 읽다보면 어느새 '내 생각도 그런데', '나도 그럴 때가 있지'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해 준다.   저자의 글 중에서 '얼렁뚱당 흥신소'라
  16. 배우 류승수 끊임 없는 성장기
    from 행복한 서가 2010-01-26 10:53 
    영화배우 류승수하면 우선 떠오르는 이미지는 달마야놀자에서 묵언수행을 3년이나 해오던 명천스님의 곱상한 외모가 떠오른다.  사실 이 역할을 통해 극 자신이 배우라고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게 만들어준 그의 출세작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그다. 그는 드라마 ''겨울연가'' ''고맙습니다'' ''얼렁뚱땅 흥신소'', 영화 ''눈부신 날에'' ''너는 내 운명'' ''달마야 놀자''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내가 알고 있었던
  17. 조연처럼 주연처럼 매일 매일 자라기 : 나같은 배우 되지마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10-02-16 11:09 
    나 같은 배우 되지 마 책을 받아들고 배우 류승수는 왜 이 책을 내었을까? 많은(? 사실은 잠시) 고민을 했다. 책을 내어 대박이 날까? 벌이(?)가 안되니 인세로 먹고 살려고 하나? 아니면 책을 내어 인지도가 높아질까? 내가 보기엔 이도저도 아무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왜일까? 그것에 대한 의문은 저자의 후기에서 알게된다. '그저 그 길을 먼저 걷고 있는 내가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다.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지금보다 더 힘든 순간이 와..
 
 
努力 2010-01-09 11:52   좋아요 0 | URL
5기 신간평가단의 첫 서평이 되겠네요. 기대됩니다. ^^

향기로운이끼 2010-01-08 20:47   좋아요 0 | URL
드디어 책을 받을 수 있겠군요^^

꼬마별 2010-01-10 00:17   좋아요 0 | URL
[배송확인] 오후에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읽기 시작했는데 좀전에 다 읽었네요.
평가단으로서 첫 책이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기 열심히 쓰겠습니다^^*

努力 2010-01-10 01:34   좋아요 0 | URL
벌써 다 읽으셨다니..전 아직도 도착안해서요..-_-;

꼬마별 2010-01-11 00:40   좋아요 0 | URL
아마도 월요일에 도착하지 않을까 싶네요.
전 토요일에 받았으니까요.
그렇게 무겁지 않은 책이라 금새 읽었나봐요.
받으시고 재미있게 읽으세요.

소니아 2010-01-11 13:29   좋아요 0 | URL
헉...빠르십니다. =ㅂ=)b

덕수맘 2010-01-11 09:33   좋아요 0 | URL
이책도 읽고 싶었는데...아쉽네요..^^*

2010-01-13 09: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11 17: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13 14: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womme 2010-01-11 19:31   좋아요 0 | URL
토요일날 도착했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작 2010-01-12 21:30   좋아요 0 | URL
담당자님!!
서재에서 마이리뷰, 마이페이지 중에 어디에 해야 하나요?
그리고 저의 닉네임(동행)과 서재이름(달팽이 하우스)가 다르게 나오네요.
1,2기에 했건만 다소 헷갈리는 부분이 있네요.
그럼 새해엔 행복한 일만 가득하소서.
여기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도요

하이드 2010-01-13 00:03   좋아요 0 | URL
책이 안 와요~~~~~~~~~~~~~~~~~
알라딘에서 주문한 다른 책들은 다 받아보고 있는데, 서평단 책이 안 오고 있습니다.

하이드 2010-01-13 16:10   좋아요 0 | URL
저는 오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꼬마별 2010-01-14 11:40   좋아요 0 | URL
하이드님 재미있게 읽으세요 ^^*

soon 2010-01-13 15:38   좋아요 0 | URL
저도 아직 도착이 안됐네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soon 2010-01-18 03:21   좋아요 0 | URL
1.16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꼬마별 2010-01-17 16:47   좋아요 0 | URL
오랫만에 먼댓글을 연결하려니 어려웠습니다.
잘 했나 모르겠네요. 휴~~

novio 2010-01-17 17:10   좋아요 0 | URL
이 책을 읽으면서 무척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1-18 20: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4 2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5 0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6 07: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6 10: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6 07: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공정무역,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를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1월 7일
- 리뷰 마감 날짜 : 1월 24일
- 받으시는 분들 : 인문B조
  LAYLA, saint236, Tomek, 보르헤스, 野理, yd0034, 요를레히힛, 에이 모르겠다, 하양물감, 이매지, 파고세운닥나무,
  꼴통지니, 필리아, 굿바이, 글샘, 키노, rmfo, 악마의사전, hkcsp, 마립간 (총 20명)


* 한국공정무역연합 대표인 박창순씨가 아내인 육정희씨와 함께 세계 곳곳을 다니며 공정무역의 현장,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고, 기록한 결과물입니다. 공정무역에 대해 국내 저자가 써낸 책이 많지 않아, 더욱 의미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읽고 좋은 리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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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정이란? 그리고 현장
    from 내가 사귀는 이들, 翰林山房에서 2010-01-13 10:34 
    * 공정무역이란? ; 그 현장에서 - 공정무역에 관한 책에 대해 실망감과 신선함.  ‘공정무역’이란 용어만 봐도 마음이 설렙니다. ‘장 지글러’의 <탐욕의 시대>를 도서관에 빌렸는데, 시간에 밀려 읽지도 못 하고 반납했습니다. 경제는 (환경도 비슷합니다.) 여러 가지 요소들이 복합되어 한두 가지의 요소의 정확한 측정으로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연과학적 용어로 설명하면 변수가 많으면 카오스적chaotic으로 움
  2. 공정무역,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from LAYLA 의 서재 2010-01-14 01:49 
         아름다운 가게에 드나들며 네팔이나 인도에서 가져왔다는 가죽파우치, 편지지 세트 등을 보기는 했지만 선뜻 손이 가지는 않았다. 제품의 질과 디자인에 비해서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들어서였다. 그 '비싼 가격' 덕택에 나는 공정무역이 어느정도 시혜의 성격을 띠고 있다고 잘못이해하고 있었다. 내가 그 물건을 구매함으로서 상당부분이 '기부'의 형태로 생산자들에게 돌아간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원가가 뻔한 상
  3. 공정무역은 사람이 중심인 무역이다.
    from 까꿍~ 2010-01-15 11:23 
    듣기는 들었으되, 정확하게 공정무역이 어떤 것인지 몰랐던 나에게 이 책은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해준 책이었다. ‘공정무역’하면 흔히 ‘커피’나 ‘축구공’을 떠올렸는데, 그것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공정무역’은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반무역에서는 ‘물질’이 중심이지만 공정무역에서는 ‘사람’이 중심이라는 말이 가장 크게 와 닿았다. 생산자들은 제품을
  4. 사회적, 생태적 경제에 기반을 둔 새로운 유형의 시장개발
    from 雨曜日::: 2010-01-15 13:32 
    아동, 여성,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된 국가와 지역에서 신음하는, 또한 착취당하는 농부와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어디쯤에 있는 것일까? 여기에는 어떠한 문제가 도사리고 있는 것일까? 우리사회의 내부적으로는 이러한 자각이‘사회적 기업(Social Enterprise)’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빵을 팔기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위해 빵을 파는 기업” 즉, 사회취약 계층에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5. 자본주의가 '인간의 얼굴'을 갖게 하는 공정무역
    from 파고세운닥나무님의 서재 2010-01-15 15:44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주 '아름다운 가게'에 들른다.       가서 주로 하는 일은 헌 책 보는 거지만, 커피나 쥬스도 마시는데 커피가 공정무역을 통해 생산되고 판매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며 자본주의가 '인간의 얼굴'을 회복하는 데 공정무역이 큰 역할을 하고 있고,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된다.     
  6. 더 나은 세상이 가능하기를
    from 요를레히힛님의 서재 2010-01-17 19:18 
     공정무역에 조금 관심이 있어 공정무역 커피를 사먹어 본 적도 있고, 가난한 에티오피아 커피 농장과 스타벅스 자본을 극단적으로 비교한 영화를 본 기억도 있다. 책에도 나오지만, <블랙골드>라는 다큐를 보며 찡하고, 화나던 감정이 생생하다. 지금은 우리나라도 공정무역의 인지도가 꽤 상승한 듯하다.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공정무역 관련 사이트가 여러 군데 나온다. 그러나 아직 대안적 소비가 일상
  7. '물질'보다 '사람'이 중심인 무역
    from Baker street 221B 2010-01-17 22:06 
      예전부터 공정무역에 대해서 너무 개략적인 정보로만 알고 있어서 한 번쯤 제대로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공정무역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아름다운 거래>의 뒷 이야기라 할 수 있을 이 책은 세계 각국에서 공정무역을 취재하면서, 과연 공정무역이란 무엇인지, 현재 공정무역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공정무역의 소비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에서부터 시작해, 공정무역으로 면화를 수출하고
  8. 사람이 중심에 있는 '공정 무역' 따라 지구 한 바퀴...
    from 글샘의 샘터 2010-01-18 01:01 
    공정 무역이란 가난한 나라의 생산물에 대해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자는 운동이다. 공정 무역의 반대편에는 대기업들의 <나쁜 기업>에 의한 착취와 글로벌 무역에 의한 배불리기가 있다. 그 노동에는 어린 소년소녀들도 착취의 대상이고 근무 시간에 대한 규정도 없고, 임금도 박하기 그지없다. 그 노동의 상위에는 군부와 같은 비도덕적인 세력이 국민의 자유를 짓밟기 일쑤이며, 대재벌에 의한 노동 착취만이 일상적으로 행해질 따름이다.  일반 무역
  9. 『공정무역,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우리는 '모두인 동시에 하나인'
    from 내가 읽은 책과 세상 2010-01-18 14:57 
       이 책 『공정무역,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는 제목처럼 어렵거나 딱딱한 책이 아니다. 책을 펼치기 전에는 이해 못할 어려운 단어가 행간에 포진해 있을 것 같고, (적어도 내게는 쥐약인) 경영/무역 용어가 난립하는 게 아닐까 상당히 고민했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진 생각이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다. 책은 인문서적이라기 보다는 거의 에세이에 가깝다. 이 책은 공정무역에 관심을 가진 박창순, 육정희 부부가 공정무역국을
  10. 공정무역의 사례를 이야기하다. [공정무역,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from 나의중심 2010-01-18 22:03 
        공정무역,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사실  나는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공정무역"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접해본 터라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이야기들이 낯설었다. 공정무역이라는 말이 있는 걸 보면, 분명 불공정한 무역도 있다는 말인데, 그리고 책의 내용을 통해 보자면 "공정무역"이라는 용어는 기존의 무역에 대한 대안적인 의미를 지니는 무역인 듯 한데,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11. 작은 희망의 싹을 보다.
    from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10-01-18 23:02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제목을 보기만 해도 마음 한구석이 따듯해 지는 것 같다.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 싶기도 하다. 어떤 거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일까? 이 책은 대안무역으로서의 공정무역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아름다운 거래"라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 위해 시작했던 자료들과 공정무역을 소개하고 여기에 빠져들면서 저자가 수집한 자료들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된 책이다. 지금까지 공정무역을 이야기
  12. 공정무역은 개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잘사는 일이다.
    from 나의 사랑하는 책방 2010-01-19 00:18 
    "공정무역은 중요합니다. 이제 세상은 점점 글로벌화 되어 무역도 세계화 되어가고 있잖아요. 자유시장에서는 부유한 사람들은 더 부유해지고 빈곤한 사람들은 더 빈곤해집니다. 시장의 조건이 아주 중요한데요. 일자리를 못 찾거나 생필품을 구입할 수 없는 어려운 사람들이 공평한 대우를 받는 게 중요하겠죠. 공정무역은 개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잘사는 일입니다."   .........................199쪽 요리 전문
  13. 무역에도 윤리가 있다?
    from 책꽃이 핀 뜨락 2010-01-20 02:24 
         독일 북중부 항구도시 하멜른에는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하멜른의 쥐잡이 전설>. 로버트 브라우닝이 이 전설을 바탕으로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라는 작품을 쓰기도 했다. 쥐떼로 골치 아팠던 마을 사람들은 쥐를 잡아달라고 피리 부는 사나이에게 요청을 한다. 그는 피리를 불어 쥐를 모은 후 쥐들을 강물에 빠져 죽게 했단다. 그런데 마을 사람들이 약속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자 그
  14. 올바른 소비의 아름다움, 공정무역
    from 쓰다, 여기 2010-01-22 13:43 
    공정한 임금이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죠. 공정무역은 사업이지 자선이 아닙니다. 열심히 일한 농민들의 생산품을 공정한 금액을 주고 사는 것입니다. 공정무역은 좋은 품질의 물건이 필요한 소비자와 생산자 간의 거리를 좁혀줍니다. 돈을
  15. 공정무역에서 희망을 보다
    from 영화처럼 음악처럼 2010-01-24 00:10 
    언제부터인가 ‘공정무역(Fair Trade)'이라는 말이 우리에게 자주 들렸왔다. 집근처 생활협동조합에서 판매하는 물품이나 커피 숍에서 판매하는 커피 등에 공정무역으로 인한 제품이라는 광고가 되어 있는 것을 종종 보는 정도이다. 아직까지도 공정무역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게 사실이다. 공정무역이 무얼 의미하는지, 공정무역이 왜 필요한지, 공정무역은 현재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소개된 책도 많이 없는 편이다. 남미 커
  16. 시장지향적인 접근방식이 필요한 때
    from 에밀 시오랑을 기억하며 2010-01-24 00:13 
    공정무역은 1950년대 말 미국 텐사우전빌리지를 시작으로 1960년대 유럽에서 본격화되고, 1970년대와 80년대를 거치며 시장의 확대 및 국가간 긴밀한 연대가 구축되기 시작하였다. 1990년대에 접어들며 전세계적으로 공정무역의 홍보와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일어났다. 현재는 매년 5월 둘째주 토요일을 "공정무역의 날"로 선포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상품과 그 취지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슈퍼마켓과 같은 일반
  17. [책 소개] 공정무역에 대한 기행문.
    from mattathias님의 서재 2010-03-15 20:46 
    <공정무역,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저자: 박창순, 육정희 쪽수: 466쪽 가격: 16000원 출판사: 시대의창 초판1쇄: 2010년 1월 8일   이 책이 무엇에 대한 글인지는 표지에서 일목요연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문구입니다: 공정무역을 따라 돌아본 13개 나라 공정한 사람들과의 4년간의 기록.   이 책을 집어드는 이들이 쉽게 짐작할 수 있듯이 이 글은 기행문에 가
 
 
野理 2010-01-10 18:47   좋아요 0 | URL
오늘 책이 도착했네요. 바지런히 읽고 글도 써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소니아 2010-01-11 13:30   좋아요 0 | URL
오 이 책 읽고 싶었는데! >ㅅ< 인문팀 부럽/ㅅ/
 























<굿바이, 사교육>을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1월 7일
- 리뷰 마감 날짜 : 1월 24일
- 받으시는 분들 : 인문A조
  특별한리더, 북대, 책냄새, 넙치, 푸른바다, 아이리시스, luck0602, 붉은돼지, 비의딸, 몽자&콩자, izone3, 박영필, 
  마구웃짜, 간서치, 로드무비, 심술보, allnaru, 차좋아, 사이프러스, Arm (총 20명)


* 시사인북스에서 낸 <굿바이, 사교육>은 아이들을 스스로 공부하는 창의적 인간으로 길러내는 동시에, 사교육 부담을 가져오는 무익한 입시전쟁을 끝장내자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바람을 실은 책입니다. 사교육이 득세한 요즘 같은 세상에서, 어떤 대안을 이야기하는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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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엉킨 실타래를 푸는 방법
    from 다양한 시선 2010-01-14 12:21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교육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실 관심 정도가 아니라 매우 절박한 사안으로 저의 당면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도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니었지만 부모가 된 이후엔 더욱 절실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지금 큰 아이가 중학생이라 현실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아침에 눈 떠서부터 잠 들 때까지 공부로만 내몰리는 아이들을 보면 안쓰러움을 넘어 어른으로서 심한 자괴감을 느낍니다. 꼭 이렇
  2. 특별하진 않다, 하지만 소중한 이야기들.
    from 장래희망: 착한 농부 2010-01-14 23:32 
    새벽별 보고 나와 달 보며 돌아가는 나는 무엇인가  새벽에 좌석버스 타고 가는 친구가 손짓한다.   이리 밟히고 저리 밟히고 나는 만원버스에 타 있다.   오후에 강제학습시간 기침한다고 눈총 받다 잠이 든다.   밤에 시들은 육식을 끌고 배춧잎 버스는 간다.     이 책에 실려있는, 한 고3 학생이 지은 시의 일부분이다. 이 학생은 입시경쟁 속
  3. 등대가 되어
    from 공감지수만땅 2010-01-16 18:54 
    유난히 낯갈이가 심해서 옆집에 누가사는지도 모르고 집안에서만 아이를 키운 나는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게 되었을 무렵부터 같은 또래의 아이 엄마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그리고 그 어울림은 왜곡된 아이사랑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 되었다. 뭐가 뭔지 모르고 마냥 놀기만 했던 우리아이는 영어는 커녕 그때까지 한글도 떼지 못했고, 방문학습지며, 미술교육이며 전무한 상태였다. 이웃 엄마들의 말을 들어보니, 우리아이는
  4. 가족내 정연한 서열 책정이
    from 사의재(四宜齋) 2010-01-18 15:52 
    사교육 시장 규모가 얼마얼마로 어마어마 엄마아빠하고, 사교육비 부담에 부모들 등골이 휘고 뼈골이 빠지고, 자식에게 올인하다 늙어 쪽박찬 기막힌 사연도 텔레비전에 나오고 한다. 이래저래 주워듣고 또 보고 하지만 나에게는 딴나라 달나라 이야기였다. 왜냐? 당근 아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이 불혹 넘어 작년에 간신히 후사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교육 문제는 관심밖이다. 왜냐?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슬슬 본인도
  5. 교육전문가들이 써내려간 사교육 해법 『굿바이 사교육』
    from 특별한 리더님의 서재 2010-01-19 15:02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진행해온 '등대지기 학교'라는 시민교육프로그램을 2009년 4~5월 <시사IN>에 중계하다가 책으로 펴낸 것이 바로『굿바이 사교육』라는 책이다.  이 책은 7명의 교육전문가가 각자 한 주제씩을 담당하여 학교에서 수업하듯이 사근사근 설명해주는 식으로 엮은 책이다. 그래서 차례를 살표보면 각자 소제목들도 1교시부터 7교시까지 쭉 나열해져 있다.      이들
  6. 점점 아이들을 숨막히게 하는 사교육이 이젠 사라졌으면..
    from 책에 둘러쌓인 일상을 꿈꾸며.. 2010-01-21 21:03 
    솔직히 난 사교육과는 별 인연이 없는 사람이다. 아직 아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사교육을 마지막으로 받은게 거의 10년전이니 더 이상 나의 관심사도 아니고, 관련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10년전에 받은 사교육도 남들과 비교해보면 보잘 것 없는 것이다.. 중학교때 종합반을 한 두달다녔나? 학원에서 공부를 하기보단 친구들과 노는게 좋아 갔던거라 바로 엄마가 학원을 그만두게 했다.. 그리고나서 시작한 것이 중 3때 처음으로 수학과외를 했던 것이다.. 무
  7. 사교육과 굿바이하고 싶을 때 필요합니다 - [굿바이 사교육]
    from 종이 냄새 2010-01-22 17:56 
    제가 입시를 끝낸지도 꽤 세월이 지났습니다. 1996학년도 입시를 치렀으니 10년도 넘어 15년에 가깝네요.  그러다보니 현재 입시제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몰라도 상관없었지요. 그러나 재작년부터 교육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결혼을 했으니까요. 올 3월이면 아이가 생길거니까요. 뱃속에 있는 아이가 대입치를 때까지 무려 20년의 세월이 남아있음에도 왜 교육
  8.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은 오는가? - 이미 시작되었다!
    from 행복은 셀프다 2010-01-23 00:31 
    최근에 아이의 첫동화책 전집을 고를 일이 있었다. 주위의 선배 엄마들에게 물어보았더니 이것저것 줄줄이 나왔다. 애플비두 좋구요, 웅진다책, 푸르미등등. 그중 어떤 전집의 구성에는 이미 영어 동화가 10권이나 포함되어 있었다. 본전 생각에 이왕이면 영어도 함께 포함되어있는 구성이면 좋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다. 선배 주부에게 또 조언을 구했다. 애는 영어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아기 벌써 영어 동화책 필요한가요? 쏟아지는 전집리스트에 머리가 뒤죽박죽이 되었다
  9. 이 책이 가진 의미는 생각보다 대단한 것 같습니다. - 『굿바이 사교육』
    from 책장속에는? 2010-01-24 01:55 
    우선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의 교육제도가 불러 일으킨 심각한 사회문제에 대해서 분명 우리의 교육제도가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를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것에 대해 가지고 있는 지식은 매우 불완전한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제가 가진 지식이 굉장히 단편적이고 또 부분적인 지식이라는 사실을 인지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제가 가지고 있는
  10. 과연 사교육을 이런 생각으로 멀리 보낼 수 있다고 믿는가
    from 看書痴齋 2010-01-24 23:19 
      나는 이런 종류의 책들을 상당히 싫어한다. 좋아하지 않는 게 아니라 상당히 싫어하고 아예 공짜로 생겨도 읽지 않는다. 마치 나는 인생을 ~~에서 배웠다 또는 아들아 너는 인생을 ~~살아라 이런 류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헛소리라고 생각한다. 모두 개인들의 편협한 경험이거나 현실로 옮기고자 한다면 상당한 난관을 극복해야 하는 그런 것들을 짜집기 해 놓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굿바이 사교육>이라는 제목 옆
  11. '굿바이 사교육~' 제목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 ^^
    from 행복한 책 읽기~ 2010-01-26 18:21 
         굿바이 사교육~ 이라는 제목만 봐도 일단은 기분이 좋아진다. 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싶지 않은 엄마들의 필독서라고 하니 완전 나 같은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닌가 싶기도 한 것이 말이다. 하지만 책장을 펼치면서 들떴던 기분이 가라앉기 시작하자 사교육에 대한 다른 책들처럼 '무조건' 보내지 않으면 될 것 아니냐는 식으로 혹은 사교육 시장과의 전쟁을 선포하려는 책이면 어쩌나 괜시리 걱정스러운 마음도 들었다.
  12. 탈선하는 자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from izone3님의 서재 2010-01-27 16:18 
    굿바이사교육 우리 아들은 월, 수, 금요일에 밤 8시 반에 집에 들어온다. 초등학교 5학년이 저녁 먹기 에는 이른 시간에 대충 요기를 때우고, 학원에 가서 3시간을 공부한다. 그렇게 영어와 수학을 하면, 학교 성적이 나오니까, 밖의 기온이 영하 17도가 넘어도 학원에 간다. 나 스스로도 미친 짓이라고 생각했다. 나쁜 아빠라고 생각했다. 이런 날씨에 캄캄한 밤에 애를 밖으로 내보내는 건… 하지만, 이렇게 안하면? 내
  13. 나에게는 아직 필요 없는 책인 줄로만 알았는데..
    from 독서일기 2010-01-29 23:15 
    에세이도 아니고 서평을 쓰면서 내 자녀관을 열거할 생각은 없었지만 이 책을 말하자면 그 얘기부터 해야 될 것 같다. 내 나이 스물 여덟. 나는 6년째 사귀는 애인이 있지만 아직 미혼이고 결혼 계획은 더군다나 없고 세상 모든 여자가 생의 안정적 선택과 행복을 위해 결혼을 꿈꾼다면 나는 좀 다르게 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이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결혼보다 유학이 더 고픈, 안정된 삶보다 도전적인 삶을 꿈꾼다. 그렇다고 결혼을 안하
  14. 합격자 명단이 적힌 플래카드가 교문 밖에 나부낄 때
    from 쿠오레 2010-02-01 21:48 
    경기도 교육감 선거가 지난해 4월에 있었다. 출근길에 투표를 하고 가겠다는 남편과 함께 아침 일찍 투표장을 찾았는데 이상하게도 대통령을 뽑을 때보다 더 비감하고 비장해지기까지 했다. 심지어는 벽보의 교육감 후보 얼굴만 봐도 눈물이 핑 돌았으니...... 몇 달 후, 도민들이 직접 뽑은 교육감의 교육정책에 하나부터 열까지 반발해 초등학생 무상급식 예산까지 삭감한 교육위원들의 면상을 구경하기 위해 난생처음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찾아 이름과
  15. 속 시원한 강연. 머리 아픈 현실
    from 한 잔 합시다! 2010-02-03 01:20 
    자녀를 둔 부모가 자식에게 최고의 것을 주려 하는 마음은 당연한 심리이다.  먹는 것, 입는 것 하나도 그럴진데 교육에서야만큼은(말해서 무엇하랴.) 부모가 덜 쓰고 더 일할지라도 좋은 교육을 제공해주려는 욕심은 이 땅의 모든 부모의 마음이다.(그래 욕심이다. 자녀를 위한다고 가장한 부모의 욕심) 그런데 <굿바이 사교육>이라니...... 배움이야말로 입신하는 유일한 길이요, 자식의 양명을 보고야 말겠다는 절박한 어버이의
  16. 교육이란 실태래를 푸는 책
    from 책냄새님의 서재 2010-02-11 15:54 
    교육문제는 항상 사회적인 문제이다. 교육은 말 그대로 사회의 백년지 대계이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사교육은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모두들 다 문제라고 하지만 사실 그 문제에 끼어들어 갑론을박하고 관심을 갖는 부류는 한정된 일부 이해 당사지 들이다. 교육자, 학부모, 학생, 학원, 정부, 시민단체 등이 바로 그들이다. 일반 시민들 중 아이들이 너무 어리거나 아니면 너무 커버린 경우에 교육문제는 그저 골치 아프고 해결이 안 되는 한 발 떨어져 바라
 
 
멋진엄마 2010-01-08 16:56   좋아요 0 | URL
이 책 읽어보고 싶네요. ^^
책을 선택할 수 있으면 더욱더 좋았을텐데...

Seong 2010-01-12 10:22   좋아요 0 | URL
저도 무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사서 읽어야 겠어요. ^.^

아이리시스 2010-01-13 01:07   좋아요 0 | URL
저는 부모가 아니고 별로 사교육에 관심 둘 나이가 아니라
인문 서평단 두 권 중 이 책을 받게 되어서 참 아이러니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2010-01-24 00: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7 16: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7 21:0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