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배우 되지 마>를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1월 7일
- 리뷰 마감 날짜 : 1월 24일
- 받으시는 분들 : 경영경제/자기계발 A조
소니아, novio, 努力, 꼬마별, 레몬향, 북로드, 향기로운이끼, herenow, 하이드, 서강대생, soon, 동행, iwishhyuk, 메모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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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을 이룰 수 있게 하는 책
    from (동행)달팽이 하우스 2010-01-12 21:23 
     꿈을 현실 가능하게 해 줄 책이다.  꿈을 찾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꿈을 꾸고, 꿈을 찾으며, 꿈대로 살 것인지를 이끌어 주는 책이다. 유창하거나 화려하지 않는 그의 삶처럼 화려하지도 유창하지도 않는 내용이다. 해바라기를 좋아하는 그의 심성처럼, 한 곳을 바라보며 꿈꾸게 하고, 꿈을 실현하게 한다. 꿈을 찾는 청소년들과 청년들 그리고 인생의 변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배우는, 배우는 사람이다. 찬란
  2. 되돌아보니, 나는 너무도 멀리 와있다.
    from "사람은 되고 싶은 자신을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2010-01-13 10:22 
    글쓰기는 체계적인 교육과 각고의 노력 그리고 다량의 독서가 없이는 해내기 어려운 작업이다. 그런면에서 배우 류승수를 다시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회사내 영화동호회 회장을 맡고 있는 내게 류승수는 워낙에 잘 알려진 배우이자 개인적으로 팬인데, 겸손하고 소박한 글솜씨를 보고 그의 보이지 않는 면에도 끌리게 되었다는 것은 역시 독서가 주는 매력이 아닐까. 화면에서만 보던 사람과 상당히 친해진 느낌이 드는 것은 이 책이 주는 최고의 미덕이지만 그것으로..
  3. 나는 '류승수'를 가졌다
    from uncle님의 서재 2010-01-13 13:36 
    글쓰기는 체계적인 교육과 각고의 노력 그리고 다량의 독서가 없이는 해내기 어려운 작업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면에서 언제 이렇게 글쓰기를 배웠을까 싶을 정도로 말끔하고 수려한 필체가 배우 류승수를 다시보게 됐다.  회사내 영화동호회 회장을 맡고 있는 내게 류승수는 워낙에 잘 알려진 배우이자 개인적으로 팬인데, 겸손하고 소박한 글솜씨를 보고 그의 보이지 않는 면에도 끌리게 되었다는 것은 역시 책이
  4. 꿈에 대한 열정을 가져라...
    from BooksHunter 2010-01-16 19:33 
    오랫동안 꿈을 그리던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 앙드레말로-  꿈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삶의 원동력이다. 꿈이 없다면 현실의 삶이 의미가 있을까. 하루하루 그냥 살아가면 되지, 왠 꿈타령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꿈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않은 사람은 분명 차이가 있다. 나는 직장에서 신입사원들에게 꿈이 뭐냐고 자주 물어본다. 요즘 친구들은 '돈 많이 벌고 싶다'가 일순위다. 어떤 친구는 '화목한 가정'이란다. 어려서 부모가 이혼해서 외로움이
  5. 노력하는 자세만이 훌륭한 배우를 만든다.
    from 인생의 도피처 2010-01-17 16:39 
      배우라는 것은 어떤 마음으로 해나가야 하는 직업일까? 그냥 단순히 유명인이 되고자 돈을 많이 벌고자 시작하는 쉬운 마음으로는 해낼수 없는 힘든 직업이 아닐까 싶다. 배우 류승수. 달마야 놀자의 명천 스님역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인물이지만 사실 이것이 데뷔작은 아니라고 한다. 처음 이책을 손에 잡았을땐 솔직한 얘기로 이름이 너무도 낯설었다. 사진을 보고서야 아 이사람이구나 싶었으니까. 요즘 데뷔를
  6. 고통이 없는 성공은 결코 없다...
    from 如大器者直要不受人感 隨處作主 立處皆眞 2010-01-18 18:57 
    일반인들의 가십거리들 중 매우 흥미 있어 하는 것들은 연애인들의 사생활이나 뒷담화에 대한 것들일 것이다.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기도 하지만 그 만큼 사생활이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화려해 보이기는 하지만 외로운 정체성을 지닐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어쩌면 류승수라는 배우가 쓴 에세이지만 본인의 이야기가 아닌 스타로 살아가는 배우 전체의 생활상을 그려놓았을 수도 있다. 사실 프로 운동선수나 배우, 가수들이 언론에 노출된 것
  7. 배우는 사람이 좋은 배우다
    from herenow님의 서재 2010-01-19 01:19 
    TV를 안본지 6년이 넘었다. 미안한 말이지만, 저자의 사진이 박혀있는 띠지가 없는 채로 책이 배송되었던지라, "류승수"라는 이름 석자만으로는 도무지 누군지 감이 잡히지 않았더랬다. 게다가 책 제목은 왜 그리 안티(anti)스러운지.. 나같은 배우가 되지 말라니? 강하고 튀는 느낌도 좋겠지만, 뭔가 더 밝고 희망적인 제목이 낫지 않나? 하는 잡스러운 생각을 하면서 책을 펼쳤다. 아, <놈놈놈>에 오토바이 타
  8. 내가 꾸는 꿈에서 길을 잃지 않기 - 나같은 배우 되지 마
    from 향기로운이끼 2010-01-19 19:53 
    정말 미안하게도 저자의 사진을  보면서 긴가민가  잘 알아보지 못한 채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역설적인 제목을 지닌 책을 펼치고 읽기 시작하자 처음 주춤거리며  망설이던 마음은 저~ 멀리로 사라지고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깊숙히 빠져 들게 되더라구요. 화려한 외양을 보고, 하늘을 찌를듯한 인기를 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그들을 부러워하며 그들처럼 되기를  꿈꾸는 많은
  9. 정말 괜찮은 '평범한' 배우다!
    from http://kyw.pe.kr 2010-01-20 22:57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까지는 이 책의 저자가 배우 '류승범'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책장을 몇 페이지씩 '휘리릭' 넘길 때에도 '류승범' 이 아닌 다른 배우가 자주 사진으로 등장하기에 '왜 이렇게 '남'의 사진을 많이 실었을까' 라고 오해하기까지 했었다. 그러다가 '아차차! 이런 큰 실수를...' 이라고 움찔하면서 비로소 저자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다. 그저, 배우 '류승수'에게 한없이 미안해했다. 사실 이렇게 오해한 것은 전
  10. 그래도 당신같은 배우가 계속 나왔으면 합니다.
    from novio님의 서재 2010-01-21 00:45 
      참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었다.   ‘류승수,’ 솔직히 잘 아는 배우가 아니다. 영화를 자주 본 적이 많다고 여기는 나지만 그의 출연이 어디에 있었는지 확신이 안 선다. 이 책은 나에겐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존재감을 갖고 있는 영화배우가 쓴 에세이다. 그러나 나에 대한 그의 존재감 이상으로 무척 인상 깊은 내용을 담고 있다. 고달픈 삶을 살아가면서 얻은 지혜가 풍부한 책이다.   이 책은 자서전이 아니라고 저자
  11. 류승수, 멋진 놈이었구나!
    from 커피와 책과 고양이 2010-01-21 04:07 
    나는 류승수란 배우를 잘 모른다. 어느 정도냐면, 얼굴 따로, 이름 따로 잘 매치 못 시키는 정도. 그러다 작년 연말엔가 무슨 예능프로그램에 나와서 쌍팔년도 짝짓기 프로그램 같은거 하면서, 사랑의 작대기 긋고 있는 그의 모습이 내가 기억하고 있는 그의 모습의 '전부'였다. 영화 소식은 건성건성, 드라마는 거의 안 보는 나지만, 책소식만은 매일매일 열심히 보고 있기에, 그의 책이 나온건 알고 있긴 했는데, 예능 짝짓기 프로그램에 나와서 '작가 류승수 입니
  12. 배울줄 아는 배우
    from 아이자리님의 서재 2010-01-21 20:35 
    서평단으로서 첫번째 책을 받아보게 되었네요.  평소에 배우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던 저예요.  그래서 처음 '아, 첫 서평단 도서인데 잘 써야 할텐데 ;; 나랑 주제가 좀 안맞는것 같데 ㅠ_ㅠ'  라고 생각하며 책장 펼치기를 두려워 했어요.  하지만 첫 소제목을 읽고 난 후 앞의 생각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답니다 ^^  글쓴이는 이 책을 배우를 지망하시는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13. '배우'라는 직업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에 관한 이야기
    from 읽거나 읽히거나 2010-01-24 12:45 
    자서전은 아니다. 류승수 – 얼굴은 몇 번 본 것 같지만, 유명한 배우는 아니다. 책을 처음 받았을 때 그리 유명하지 않은 배우도 ‘자서전‘을 쓰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책을 열어보니 저자가 서문에도 ‘자서전‘이 아님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자서전이라기보다는 ‘배우‘라는 직업의 애환과 열정을 그린 책이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며 전 국민의 주목을 받고, 일반 직장인 연봉의 몇 배나 되는 돈을 CF 한 편으로 벌어들이는 사람들…
  14. 멋지 배우, 멋진 작가~
    from 책속의 나~ 2010-01-24 19:32 
    세상에 힘들지 않는 일 없다고 한다. 아무리 쉽게 보이는 일 일지라도 그만한 고민과 애로사항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입장과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본다면 더욱 그러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쉬운 점은 급격하게 늘어가는 실업자 수에 비례해 어려운 일자리에 대한 기피현상 역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들의 일상이 통제 받는 상황을 벋어나지 못한다는 것과 지루한 습관처럼 모든 시간들이 조금씩 하지만 단단하게 굳어져 가고 있다는
  15. 주연을 향한 조연을 위해...
    from 삶의 여정 속에서 행복을 찾으며... 2010-01-26 01:00 
    이 책은 류승수라는 한 사람이 배우라는 꿈을 갖게 되면서 그 자신이 꿈을 이루어가는 순간 순간을 담백하게 적어내고 있다.   때론 일기 같고 자신에 대한 넋두리를 적어놓은 것 같기도 해서 살아가면서 때때로 우리들이 느끼는 그런 감정들을 자신의 글로 잘 표현해 주고 있어서 읽다보면 어느새 '내 생각도 그런데', '나도 그럴 때가 있지'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게 해 준다.   저자의 글 중에서 '얼렁뚱당 흥신소'라
  16. 배우 류승수 끊임 없는 성장기
    from 행복한 서가 2010-01-26 10:53 
    영화배우 류승수하면 우선 떠오르는 이미지는 달마야놀자에서 묵언수행을 3년이나 해오던 명천스님의 곱상한 외모가 떠오른다.  사실 이 역할을 통해 극 자신이 배우라고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게 만들어준 그의 출세작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그다. 그는 드라마 ''겨울연가'' ''고맙습니다'' ''얼렁뚱땅 흥신소'', 영화 ''눈부신 날에'' ''너는 내 운명'' ''달마야 놀자''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내가 알고 있었던
  17. 조연처럼 주연처럼 매일 매일 자라기 : 나같은 배우 되지마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10-02-16 11:09 
    나 같은 배우 되지 마 책을 받아들고 배우 류승수는 왜 이 책을 내었을까? 많은(? 사실은 잠시) 고민을 했다. 책을 내어 대박이 날까? 벌이(?)가 안되니 인세로 먹고 살려고 하나? 아니면 책을 내어 인지도가 높아질까? 내가 보기엔 이도저도 아무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왜일까? 그것에 대한 의문은 저자의 후기에서 알게된다. '그저 그 길을 먼저 걷고 있는 내가 그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다.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지금보다 더 힘든 순간이 와..
 
 
努力 2010-01-09 11:52   좋아요 0 | URL
5기 신간평가단의 첫 서평이 되겠네요. 기대됩니다. ^^

향기로운이끼 2010-01-08 20:47   좋아요 0 | URL
드디어 책을 받을 수 있겠군요^^

꼬마별 2010-01-10 00:17   좋아요 0 | URL
[배송확인] 오후에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읽기 시작했는데 좀전에 다 읽었네요.
평가단으로서 첫 책이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기 열심히 쓰겠습니다^^*

努力 2010-01-10 01:34   좋아요 0 | URL
벌써 다 읽으셨다니..전 아직도 도착안해서요..-_-;

꼬마별 2010-01-11 00:40   좋아요 0 | URL
아마도 월요일에 도착하지 않을까 싶네요.
전 토요일에 받았으니까요.
그렇게 무겁지 않은 책이라 금새 읽었나봐요.
받으시고 재미있게 읽으세요.

소니아 2010-01-11 13:29   좋아요 0 | URL
헉...빠르십니다. =ㅂ=)b

덕수맘 2010-01-11 09:33   좋아요 0 | URL
이책도 읽고 싶었는데...아쉽네요..^^*

2010-01-13 09: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11 17: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13 14: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womme 2010-01-11 19:31   좋아요 0 | URL
토요일날 도착했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동행 2010-01-12 21:30   좋아요 0 | URL
담당자님!!
서재에서 마이리뷰, 마이페이지 중에 어디에 해야 하나요?
그리고 저의 닉네임(동행)과 서재이름(달팽이 하우스)가 다르게 나오네요.
1,2기에 했건만 다소 헷갈리는 부분이 있네요.
그럼 새해엔 행복한 일만 가득하소서.
여기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도요

하이드 2010-01-13 00:03   좋아요 0 | URL
책이 안 와요~~~~~~~~~~~~~~~~~
알라딘에서 주문한 다른 책들은 다 받아보고 있는데, 서평단 책이 안 오고 있습니다.

하이드 2010-01-13 16:10   좋아요 0 | URL
저는 오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꼬마별 2010-01-14 11:40   좋아요 0 | URL
하이드님 재미있게 읽으세요 ^^*

soon 2010-01-13 15:38   좋아요 0 | URL
저도 아직 도착이 안됐네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soon 2010-01-18 03:21   좋아요 0 | URL
1.16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꼬마별 2010-01-17 16:47   좋아요 0 | URL
오랫만에 먼댓글을 연결하려니 어려웠습니다.
잘 했나 모르겠네요. 휴~~

novio 2010-01-17 17:10   좋아요 0 | URL
이 책을 읽으면서 무척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1-18 20: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4 2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5 0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6 07: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6 10: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6 07:1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