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은 씨앗을 보살피는 흙과 같이
(공감5 댓글0 먼댓글0)
<아이들의 이름은 오늘입니다>
|
2015-02-22
|
 |
‘입시지옥 죽음터’인 학교에서
(공감1 댓글0 먼댓글0)
<하급반 교과서>
|
2014-12-19
|
 |
어버이가 아이를 바라볼 적에
(공감0 댓글0 먼댓글0)
<아빠가 읽어 주는 신기한 이야기>
|
2014-12-14
|
 |
놀이를 하는 마음
(공감3 댓글0 먼댓글0)
|
2014-12-02
|
 |
시골에서 책읽기 ― 내 동무는 어디에 있나
(공감4 댓글0 먼댓글0)
|
2014-09-29
|
 |
캠프힐, 발도로프, 아줌마 @.@
(공감0 댓글0 먼댓글0)
|
2014-06-14
|
 |
학교가 나아갈 길
(공감2 댓글0 먼댓글0)
<학교 참 멋지다>
|
2014-04-06
|
 |
교사는 어떤 사람인가
(공감2 댓글0 먼댓글0)
<우리는 맨손으로 학교 간다>
|
2013-03-20
|
 |
무엇을 볼까
(공감0 댓글0 먼댓글0)
|
2012-09-28
|
 |
마음껏 살고 싶은 아이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연이와 칠성이>
|
2012-07-01
|
 |
아이는 무엇이 갖고 싶을까
(공감1 댓글0 먼댓글0)
<아이들의 장난감 3>
|
2012-04-11
|
 |
밤에는 밖에 못 나가지 싶다
(공감2 댓글2 먼댓글0)
<토끼 드롭스 2>
|
2012-04-03
|
 |
아이들을 믿고 아끼는 어머니
(공감1 댓글2 먼댓글0)
<아이들의 장난감 2>
|
2012-03-19
|
 |
꿈을 꾸는 사람들
(공감2 댓글0 먼댓글0)
<히스토리에 Historie 2>
|
2012-03-09
|
 |
놀이는 누구한테서 배워?
(공감1 댓글0 먼댓글0)
<불새 8>
|
2012-03-08
|
 |
아이한테 학교는 마땅하지 않아요
(공감2 댓글17 먼댓글0)
|
2012-02-24
|
 |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
(공감0 댓글0 먼댓글0)
<히스토리에 Historie 1>
|
2012-02-20
|
 |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즐거울까요
(공감4 댓글0 먼댓글0)
<달려라, 탁샘>
|
2012-02-02
|
 |
네가 어머니가 됐을 때
(공감1 댓글0 먼댓글0)
<신부이야기 2>
|
2012-01-29
|
 |
사람도 먹을거리도 책도 꿈도 서울로 보내는
(공감0 댓글2 먼댓글0)
|
2012-01-25
|
 |
나 혼자 투덜대는 책읽기
(공감1 댓글4 먼댓글0)
|
2012-01-24
|
 |
나날이 새롭게 자라는 아이와 어른
(공감0 댓글0 먼댓글0)
<우리 모두 가위바위보!>
|
2012-01-16
|
 |
얼간이 나라에서는 얼간이로 살아가기
(공감1 댓글0 먼댓글0)
<용감한 꼬마 재봉사>
|
2012-01-12
|
 |
어른이 되어 살아가는 뜻
(공감6 댓글0 먼댓글0)
<흙에서 자라는 아이들>
|
2012-01-12
|
 |
아이 교육을 헤아리는 책읽기
(공감1 댓글2 먼댓글0)
|
2012-01-08
|
 |
선생님은 학교에서 뭘 할 수 있나요
(공감0 댓글0 먼댓글0)
<스즈키 선생님 1>
|
2011-09-28
|
 |
모든 정부는 모든 사람을 바보로 삼는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불새 3>
|
2011-09-15
|
 |
교사라는 사람
(공감0 댓글0 먼댓글0)
|
2011-06-13
|
 |
서당개 책읽기
(공감0 댓글0 먼댓글0)
|
2011-06-04
|
 |
발씻김
(공감2 댓글2 먼댓글0)
|
2010-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