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낱말꾸러미 2019.10.15. 11248 낱말 +

https://blog.naver.com/hbooklove/221497489353



2019년 10월 15일 아침,

‘숲노래 낱말꾸러미’를 새로고침.

11248 낱말에 이른다.

1만에서 1000을 넘어가고 만다.

출판사에는 1만 안팎으로 하기로 했으나

11000이라니... 그런데 아직 끝이 아니니... ㅠㅜ


이모저모 잘못 적은 데를 가다듬고, 

빠진 말을 채우고, 

새롭게 여러 말을 담았다.


10월에 태어난 《새로 쓰는 우리말 꾸러미 사전》도

7월에 태어난 《우리말 글쓰기 사전》하고 《이오덕 마음 읽기》도

1월에 태어난 《우리말 동시 사전》도,

2018년까지 써낸 여러 사전과 책도

널리 사랑하고 둘레에 알려주시면서

즐거이 장만해서 읽어 주시면 좋겠다.


10월볕을 머금으며

10월치 손질말 꾸러미를 새로고쳐 놓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숲노래 낱말꾸러미 2019.9.4. 10717낱말 +

https://blog.naver.com/hbooklove/221497489353



2019년 9월 4일 아침,

‘숲노래 낱말꾸러미’를 새로고침.

10717 낱말에 이르니

이제 네이버블로그에만 새로고침판을 올릴 수 있고

다른 어느 곳에도 올릴 수 없다.


이모저모 잘못 적은 데를 가다듬고, 

빠진 말을 채우고, 

새롭게 여러 말을 담았다.


앞으로 찬찬히 갈무리를 하면 

어느새 알뜰히 마무리를 보겠지.


지난 7월에 태어난 《우리말 글쓰기 사전》하고 《이오덕 마음 읽기》를 

즐거이 장만해서 읽어 주시면 좋겠다.

9월 끝자락에는 《새로 쓰는 우리말 꾸러미 사전》이 태어난다. 


새로운 사전을 기다린다.

그리고 새로운 사전을 가다듬는다.

9월 빗소리를 듣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https://cafe.naver.com/hbooks/31454



숲노래 낱말꾸러미(순화어 목록)를 새로 올립니다.

2019년 8월 4일 아침에

10088 낱말을 그러모읍니다.


어느덧 1만 낱말이 넘었는데,

이래저래 손질하고 '뒤집기(역순)'를 마무리하자면

아직 갈 길이 제법 있습니다 ^^


잘 마무리해서 2020년에 "새로 쓰는 손질말 꾸러미 사전"이 나오도록

힘을 내려고 해요.


한 달 뒤인 9월에는

낱말 숫자가 더 늘 테지요.


예스24에 이어 알라딘서재에서는

새 낱말꾸러미를 올릴 수 없습니다.

달마다 새로 올리는 낱말꾸러미는

네이버블로그나 네이버카페에서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ㅅㄴㄹ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https://cafe.naver.com/hbooks/31454



<새로 쓰는 손질말 꾸러미 사전>을 내는 밑일로
'손질말 꾸러미'를 한참 엮습니다.

사잇갈무리(중간정리)라고 할까요.
종이책으로 나올 사전은
여기 올리는 '꾸러미'하고 대면
네 곱 부피가 될 이야기가 담기리라 봅니다.

이곳에는 '벼리(목록)'만 걸쳐 놓습니다.
그나저나, 예스블로그에 이어 알라딘서재도
9000낱말을 넘어서니
새로고침 등록이 안 되어요.

네이버블로그하고 네이버카페는
앞으로 이모저모 손질을 한 꾸러미를
새로고침으로 띄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사전짓기에 힘을 보태고 싶은 이웃님이라면,
숲노래 책들하고 사전을
즐겁게 장만해서 읽어 주셔요 ^^

이제 이레가 남은 텀블벅을 함께해 주셔도 좋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엊그제 6월 10일에는

'숲노래 낱말꾸러미' 새로고침을 하지 않았습니다.

새 꾸러미로 고쳐서 올리는 틈마저 빠듯할 만큼

한창 꾸러미를 마무리하는 요즈음입니다.


2019년 10월에 나올 <새로 쓰는 손질말 꾸러미 사전>에 실을

이 꾸러미를 누리글집에는

1/2만 올리는 셈인데요,

이모저모 손질을 마친 채로 올려놓고서

한동안 더 보태지는 않으려 해요.


그러나 누리글집에 올리는 '손질말 꾸러미'를

새로고침 하지 않더라도

저로서는 꾸준히 더 보태고 갈고닦을 터이라,

2022년이든 그 뒤이든

아마 즐겁게 새 손질말 꾸러미를

올릴 날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


네이버사전에서 이 손질말 꾸러미를

알맞게 값을 치러서 빌려간다면

그때에는 더 많은 이웃님이

더 즐겁게 이 손질말 꾸러미를 누릴 수도 있으리라 생각해요.


고맙습니다.

새 사전 글손질에 힘을 더 모으려 하니

너그러이 헤아려 주셔요 ^^


고흥, 사전 짓는 책숲에서,

숲노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