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진은 다시 올릴 수 있다.

그러나...

[서재지수] 밑에

마이리뷰 + 마이페이퍼 항목은

언제 살아나려나...


새벽에 만화비평 두 꼭지를 쓰면서

붙이지 못한 사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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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사진올리기가 안 된다.

또 무슨 오류일까.


그런데 며칠 앞서부터

[서재지수] 밑에 나오는

'마이리뷰'하고

'마이페이퍼'

두 줄이 사라졌다.


알라딘서재지기는

이 대목을 못 봤을까,

아니면 알고도

이러한 오류가 있어서

바로잡는다는 알림말을 하지 않는 셈일까.


둘 가운데 하나일 테지만,

부디 벌레를 좀 서둘러서 잡기를 비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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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 열 살,

이렇게 하루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지난 열 몇 해를 걸쳐서 사랑해 마지않는 책 가운데
'이마 이치코(今 市子)'라는 분이 빚은
만화책이 있다.

하나는 <토리빵>이요, 다른 하나는 <문조님과 나>이다.
둘 모두 일본에서는 꾸준히 나오지만,
한국에서는 <토리빵>이 7권에서,
<문조님과 나>가 6권에서 멈췄다.

일본말로 된 책을 찾으려고 몇 해를 용을 쓰다가
드디어 한국으로 보내 준다는 곳을 이 밤에 찾았는데
우표값(배송료)이 16만 원쯤 든다.
책값은 20 + 26권이 아닌 15 + 20권이 26만 원쯤 들 테고.

살 수 있을까?
사고 싶다.
아이들하고 같이 일본말사전을 뒤적이면서
천천히 '새' 이야기를 누리고 싶다.
뭐, 40만 원쯤이네.

그동안 장만한 '조선총독부 교과서' 값에 대면 안 비싸네.
오늘 밤에도 소쩍새 노랫소리가 쩌렁쩌렁 울린다.
13살 큰아이는 소쩍새가 올해에 3월 20일에 왔다고
또렷하게 날짜까지 아네...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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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낱말꾸러미를

2019년 12월 31일을 끝으로

종이사전이 나올 때까지

더 손질하거나 보태지 않습니다.

너그러이 헤아려 주셔요.


https://blog.naver.com/hbooklove/221497489353


그동안 손질하고 보탠 ㄱㄴㄷ 목록 한 가지만 걸칩니다.

즐거이 누려 주셔요.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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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낱말꾸러미 2019.10.15. 11248 낱말 +

https://blog.naver.com/hbooklove/221497489353



2019년 10월 15일 아침,

‘숲노래 낱말꾸러미’를 새로고침.

11248 낱말에 이른다.

1만에서 1000을 넘어가고 만다.

출판사에는 1만 안팎으로 하기로 했으나

11000이라니... 그런데 아직 끝이 아니니... ㅠㅜ


이모저모 잘못 적은 데를 가다듬고, 

빠진 말을 채우고, 

새롭게 여러 말을 담았다.


10월에 태어난 《새로 쓰는 우리말 꾸러미 사전》도

7월에 태어난 《우리말 글쓰기 사전》하고 《이오덕 마음 읽기》도

1월에 태어난 《우리말 동시 사전》도,

2018년까지 써낸 여러 사전과 책도

널리 사랑하고 둘레에 알려주시면서

즐거이 장만해서 읽어 주시면 좋겠다.


10월볕을 머금으며

10월치 손질말 꾸러미를 새로고쳐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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