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장수의 목을 베고 깃발을 빼앗아서 적진에서 위세를 떨친다고 하더라도, 이는 편장(偏將)의 임무이지 주장(主將)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13/67) - P13

여몽이 말하였다.
"선비가 헤어져서 3일이 되면 곧바로 괄목상대(刮目相對
할 정도로 바뀌어야 하는데, 대형께서는 어찌 발견하는 일이 이리 늦으셨습니까?"
노숙이 마침내 여몽의 어머니에게 절하고, 우의를 맺고는 헤어졌다.(13/67) - P13

전쟁은 나에게 달린 것이지 적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22/67) -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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