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 오래도록 추웠고, 다시 며칠 비가 온 뒤에 만나는 햇살이 참 좋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12기 신간평가단 마지막 책을 보내드렸고, 

이 책에 대한 리뷰를 마지막으로 12기 활동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곧 13기 모집 공지가 나갈 예정인데요, 12기~13기 사이 1개월 정도 휴식이 있은 후에 

다시 13기 활동이 시작됩니다. 


그 사이에 저는 새롭게 신간평가단에 함께해주실 분들을 찾고, 선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되겠죠. 

13기에도 많은 관심 및 지원 부탁드릴게요! 


마지막 리뷰를 모두 올리고 난 뒤에, 활동 마감 페이퍼까지 올려주시면

공식 12기 활동이 모두 끝나게 됩니다. 


활동 마감 페이퍼는 이 페이퍼에 먼 댓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아래 두 가지 내용을 포함해서 적어 주세요. 



- 12기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베스트5

- 내맘대로 베스트 5 중에 단 한권만을 고른다면?



도서와 간단한 소개/소감 등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늘 감사했습니다. 

그럼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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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브러리 오딧세이
    from The Suburbs 2013-05-31 17:33 
    1. 12기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베스트5다운사이징 데모크라시, 국가, 건축을 위한 철학, 몸젠의 로마사, 진중권의 서양미술사2. 내맘대로 베스트 5 중에 단 한권만을 고른다면?국가마지막 프로젝트 읽기였던 진중권의 <서양미술사>에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지금까지 신간평가단에서 읽어왔던 책들이 주마등처럼 나의 머릿속에서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물론 나는 11권의 모든 내용들을 이제는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그 책들이 지니고 있는 가치
  2. 12기 신간평가 도서 중 내맘대로 베스트5와 1위!!
    from 책을 즐기다 2013-06-01 16:52 
    아! 벌써 알라딘신간평가단 12기가 끝나는군요!어쩜 이리 시간이 잘도 가는 것인지.그래도 이렇게 멋진 책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12기 신간평가 도서 중 내맘대로 베스트5 와 내맘대로 베스트5중에 단 한권을 뽑아봤습니다.정말 모두 하나같이 좋은 책들이라 고르기 정말 박빙!!이었어요. 내맘대로 베스트 5부터 공개합니다. -신기한 붓 -눈 내리는 저녁 숲가에 멈춰서서 -사이공에서 앨라배마까지 -검은 후드티 소년 -까
  3. 12기 에세이 마감 페이퍼
    from 글샘의 샘터 2013-06-09 23:13 
    한 달에 두 권의 책을 받고,정해진 시일 내에 리뷰를 올려야 하는 서평단 활동을 6개월 했다.아, 매월 초 그 분야의 신간을 읽고 싶은 녀석으로 골라서 페이퍼로 올리는 과제도 있다. 사는 일에 늘 바쁘다는 핑계 속에서 굴러가다보니,자칫하면 서평 올릴 기간을 넘겨버리고 말기도 한다.페이퍼 작성하는 월말월초엔 덩달아 바쁘고 말이다. 전에는 '인문' 분야 서평단을 1~5기까지 했던 기억이 난다.이번엔 좀 가볍게 보고 '에세이' 분야에서 책을 받았는데,책을 받
  4. 13기를 마무리하며.
    from fabrso님의 서재 2013-06-12 23:20 
    먼저, 항상 좋은 경제,경영 신간도서와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장인이어서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울수도 있었는데, 덕분에 꾸준하게 경제,경영, 그리고 자기계발 신간 도서를 모니터링 하고 또 선정된 책을 읽을수 있어서 지적으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시간들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책을 계속 읽을수 있었다는 점이 제일 좋았구요. 알라딘과 함께 말이죠. ^^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같이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아래는 이번 13기에서 가장 인상
  5. 12기 신간평가단, 이 책이 좋았다 best 5!
    from 러브캣님의 서재 2013-06-17 09:48 
    즐거웠던 12기 알라딘 신간 평가단이 벌써 끝날때가 되었네요. 무척이나 아쉬워요. 이번에도 역시 좋은 책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알라딘 신간 평가단은 다른 서점, 다른 카페와는 차별화된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출판사나 서점의 영향이 아닌, 신간평가단들 스스로가 결정한,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추천하고, 거기에서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책들을 선정해 읽고 리뷰하는 시스템이기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지요. 제가 좋아하는 유아 부문과 가정 실용부문을
  6. 12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from 책은 상상의 놀이터 2013-06-19 10:59 
    <12기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베스트5> 1위 폭력 앞에 폭력이 아닌 가슴과 마음으로 다가가는 법과 미국 전역을 뒤흔든 <백만 후디스 운동>을 통해 행동하는 법을 일깨워준 작품이었다.영국의 사상가 에드먼트 버크는 "악이 승리하는 데 필요한 유일한 조건은 선량한 사람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것이다." 라는 말을 했다.그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2위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집안 살림을 좀 등한시 했었는
  7. 12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책이 있어 즐거운 공간 2013-06-19 19:17 
    그동안 좋은 책을 읽을 수 있게 해 주신 신간평가단 담당자님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이번 달에는 어떤 책이 선정될까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기다리던 날들이 행복했습니다. 1. 신간평가단 책 중에서 좋았던 책 5권* 그래도 나는 당신이 달다 *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 완벽한 날들 * 엄마와 함께 한 북 클럽 * 마흔의 서재 2. 그
  8. 12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쓴다 2013-06-20 00:45 
    6개월이란 시간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갔다. 모집한다는 공고에서부터 뽑히기까지의 설렘. 그리고 매달 책이 올 때까지의 기분 좋은 두근거림. 그리고 어떻게든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과 좋은 책을 만난다는 즐거움, 다 읽고 나서 감상을 남겨야 한다는 의무감까지. 많은 생각들과 이야기들이 교차하는 시간들이었다. 어떤 작품들은 전혀 내 취향이 아니라서 읽는 데에 곤혹을 치뤄야 했고, 어떤 작품은 그 자체만으로도 푹 빠져들어서, 그때의 내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뿌듯
  9. 12기 신간 평가단 활동을 마치며(소설)
    from 빨간바나나의 서정시대 2013-06-20 15:32 
    책을 기다리는 일은 좋아하는 이를 기다리는 만큼이나 설렌다.지난해 12월 첫 미션, 신간 작성 페이퍼를 시작으로 겨울과 봄, 여름 세 계절 동안 12기 신간평가단으로 활동했다. 읽고 싶은 책이었는데 짐작과 달라 괴로웠던 적도 있고, 신간 평가단이 아니었으면 선택하지 않았을 책인데 읽고 보니 좋아서 행복했던 적도 있다. 좋아했던 작가의 책은 더없이 반가웠고 낯선 작가의 책은 알게 돼서 기뻤다. 12기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베스트5 모두 12
  10. 12기 알라딘 신간평가단
    from 삶은 희망이다 2013-06-20 21:22 
    12기 알라딘 신간평가단을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마지막 리뷰를 올렸습니다. 그간 많은 책들을 만났는데, 그중에서 4권 골라볼게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데요. 전반적인 수납방법을 상세한 컷을 찍어보여줌으로써 쉽게 따라할수 있었고, 수납이라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그렇지만 잘만 수납하면 그 무엇보다 인테리어 효과가 크다는 것을 보여준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찰음식에 관심이 많아서 이책 도움이 됐던것같아요. 가격
  11. 신간평가단 12기 내맘대로 베스트5
    from 키치의 책다락 2013-06-20 23:07 
    벌써 신간평가단 12기 활동의 끝이 보이네요. 끝이라는 말은, 역시 기쁨보다는 시원섭섭함 내지는 아쉬움을 더 많이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한 일보다 하지 못한 일, 했어야 하는 일들이 더 많이 생각나네요...- 12기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베스트5 1. 디지털 시대의 마법사들 : 기대하지 않았던 책인데 내용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어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모르는 분야, 관심없던 분야에 관해 알게 되고 배
  12. 신간평가단 12기, 기억에 '더' 남는 다섯권의 에세이
    from BOOK Talk with Rinny 2013-06-22 02:59 
    신간평가단 12기, 기억에 '더' 남는 다섯권의 에세이 6개월은 일년의 반이라고 생각하면 긴데, 막상 보내고 나면 너무 짧은 듯한 느낌이 든다. 12기 신간평가단이 이번 달을 마지막으로 끝났는데, 6개월 동안 만났던 12권. 그리고 6개의 페이퍼. 갯수를 적고보니 더욱 아쉬운 느낌이 든다. 처음에는 귀찮았지만 막상 해보니 너무나 즐거웠던 주목신간 페이퍼 작성과, 매달 두권씩 나와 평가단 분들이 추천해서 뽑힌 책들을 받아보는 기쁨이 정말 컸던 것 같다
  13. 12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Mikuru의 기록 2013-06-23 10:29 
    9기 때는 몇 가지 문제가 있어 신청하지 못했었지만, 8기때부터 알라딘 신간 평가단으로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그동안 좋은 책을 정말 많이 만날 수 있었지만, 때로는 개인적으로 썩 마음에 들지 않는 책을 만나기도 했었다. 그럼에도 다양한 분야의 책과 다양한 저자가 쓴 책을 좀 더 빨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다. 그리고 그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다. 12기 신간평가단으로 활동하면서 인상깊게 읽은 책이
  14. 12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부드러운 흔적님의 서재 2013-06-23 13:13 
    12기 신간평가단 6개월이 아쉽게 다 지났습니다. 13기 신간평가단을 모집하니 결과를 두고 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 참여한 12기는 잊지 못할 기(期)입니다. 글을 길게 쓰는 습관을 버리지 못한 채 11권의 리뷰 쓰기를 치뤘는데 그 중 두 편이나 좋은 리뷰로 선정된 것은 감사할 일입니다.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분야에 참여해 그간 11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1. 셸리 케이건의‘죽음이란 무엇인가’, 2. 신승철의‘눈물 닦고 스피노자’, 3. 스티븐
  15. 굿바이, 12기 신간평가단
    from 보통의 존재 2013-06-23 15:29 
    어느덧 12기 신간평가단도 끝이 났다. 늘 그렇듯 인문 분야에서는 내 관심 밖에 있는 책을 만나는 기쁨이 크다.그동안 어떤 책을 접했는지 되돌아보며 오래 기억에 남을 내용을 다시 마음에 새긴다. 12기 신간평가단 도서 나만의 베스트 5 (베스트 오브 베스트 ♡) 미국의 민주주의는 점점 유권자 확대의 가능성을 배제하고 대중의 정치 참여를 주변화했다. 집단 이익의 표출이 아니라 개인 선택을 장려하는 정책 집행 장치들을 개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민주당
  16. 12기 에세이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소나무집에서 2013-06-23 17:31 
    다른 분들이 신간평가단을 하는 걸 보면서 많이 부러웠다.나도 하고 싶어졌다.그런데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내가 원하는 책이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대부분 내가 원하는 책이 선정되지 않았다.그래서 읽기 힘든 책도 여러 권이 있었다. 하지만 매월 초 신간 에세이를 둘러보며 새로 나온 책을 고르는 재미는 좋았다. 신간평가단을 한 덕분에 변종모라든가 올리버 같은 시인을 새롭게 만난 것도 하나의 소득이다. * 12기 신간평가단 에세
  17. 12기의 아름다운 선택
    from 그대의 窓에 속삭이다 2013-06-23 18:46 
    처음 시작할때의 6개월은 참 길것 같지만 어느덧 시작앞에 끝이라는 단어가 존재한것 같아 당황스럽기만 하다. 그동안 읽고 싶은 책들이 눈 앞에 놓여 있을때는 참 즐거웠다가 이런 책이 선정될 줄이야라는 책을 만났을때는 다 읽고 나서 내게 다가와줘서 참 반가웠던 책도 있었다. 나는 늘 헤어지는 사람들에게 "인연이 닿으면 악착같이 만나자"는 말을 하며 헤어지곤 했다. 인연이 닿았던 나의 그 책들, 또 읽고 또 읽어 악착같이 나와 있어주길 바란다. 총 12권
  18. 최고의 책들과 함께 하였던 12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드림모노로그의 서재 2013-06-24 11:59 
    신간평가단의 도서를 마무리 한 후, 개인적으로 그동안 읽었던 도서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알라딘에서 페이퍼를 쓸 일이 없을 줄 알았기에 기존에 썼던 페이퍼글을 다 날려버렸는데 ... 흠, 이번 12기에는 점점 일반인들에게도 인문학에 대한 중요성이 인식되는 사회 분위기를 타고 출판업계에서도 인문학의 붐을 이루게 되면서 좋은 인문서적들이 유난히 많이 출간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신간평가단에서 선정된 도서가 한 도서당
  19. 12기 신간 평가단 활동을 마치며
    from Yearn님의 서재 2013-06-24 20:56 
    1.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경영이론을 조직이 아닌 개인에 적용시켜보는 신선한 체험을 가능하게 한 책입니다. 이를 통해서 제한적 독서가 아닌 열린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2.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5는 순위는 없고, 리뷰한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경영이론을 조직이 아닌 개인에 적용시켜보는
  20. [소설] 신간평가단 - 12기 후기
    from Talk to : 2013-06-25 00:13 
    * 공선옥,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 거기에서, 그저, 계속. 글을 쓰고 있다는 것만으로 고마운 작가가 있다. * 움베르트 에코, 프라하의 묘지 - 지적 만족 또는 지적 허용을 원하는 자, 움베르트 에코를 읽으라. * 밀란 쿤데라, 배신당한 유언들 - 심하게 난해했고 머리칼은 수난당했지만. 밀란 쿤데라를 버릴수야. * 이기호, 김 박사는 누구인가? - 모두가 입을 모아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지요. 사랑받는데도 까닭이 있지요. * 히가시노 게이고,
  21. 12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수퍼남매맘님의 서재 2013-06-25 18:57 
    안녕하세요? 수퍼남매맘입니다.12기 알라딘신가평가단 활동이 이 페이퍼를 끝으로 종지부를 찍게 되네요.어느덧 6개월이 지나갔구나 하는 생각에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합니다.좀 더 열심히 할 걸 아는 아쉬움과 13기를 또 하면 좋겠다 하는 기대감 말입니다. 각설하고 제 맘대로 베스트를 뽑아 보도록 하겠습니다.어린이책을 좋아하는 저의 취향 때문에 베스트 5는 모두 어린이책으로 골랐습니다.제 맘대로니깐요. ㅋㅋㅋ그래도 제 취향이 아닌 책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좋
  22. 12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감사했습니다!
    from 뵈뵈's 뜨락안 서재 2013-06-25 23:25 
    벌써..알라딘 신간 평가단과 함께 한지가...일년하고도 반이 되었어요..10기부터 12기까지..그저 짧게만 느껴졌던 날들인데..지나고보니,1년 반이 훌쩍~~~~ 그래서 그런지...남달리..알라딘에 대한 애착도 더 샘솟는 것 같기도 하네요..^^12기를 마무리 하며....그동안 보아왔었던 책 중에 베스트를 뽑으라고 하시니..참 많이 난감하기도 하네요..제각각..다른 느낌의 책들이였던지라...고르기가 너무너무 힘들었어요..^^그래도 굳이 뽑아야 한다면!!!
  23. 내맘대로 5권
    from 드보르작 님의 서재 2013-06-26 12:10 
    이 중에서 또 한권을 고르라면.... 신간평가단 활동 하면서 책도 많이 읽었고 도움도 많이 받았어요. 또 지원할거구요 ㅎㅎ 이번엔 소설이나 시 문학 파트로 지원하고 싶네요. 아무튼 활동하면서 느꼈던 것은 제 의지(선택)와 상관 없는 책이 오기도 하는데 그럴땐 가끔 아쉽기도 했어요. 아무튼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욤~
  24. 알라딘 12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엄마유치원네 책꽂이 2013-06-26 12:14 
    지난 12월에 12기 신간평가단을 시작하며 주목 신간 도서 페이퍼를 썼는데.. 계절이 겨울에서 여름으로 바뀌는 동안 평가단 활동기간을 보내고 12기 마침글을 쓰네요. 언제고 그렇지만 좀 더 부지런히, 좀 더 열심히 할껄 하는 아쉬움은 이번에도 떨치지 못하고요...^^베스트 도서들을 꼽으려 12권의 평가단 도서를 살피니책을 읽었던 시간들도 떠오르고 서평글도 어렴풋이 떠오르네요.* 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는 책과 이유는? 12기 신간평
  25. 12기 평가단을 마치며...
    from 엄마는 독서중 2013-06-27 05:33 
    나는 알라디너로 살면서 느끼는 행복한 자부심 같은 게 있다.첫째는 알라딘 서재에 올라오는 대단한 글(정말 쥑이는 글빨!)을 읽는 황홀경이고둘째는 신간평가단이 선정한 좋은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것이다. 접힌 부분 펼치기 ▼ 알라딘 서재를 알게 된 것도 2006년 특정 출판사의 신간평가단을 하면서였지만'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는 말처럼출판사와 작가, 인터넷서점과 블로거 세계도 알게 되어, 전에는 보이
  26. 알라딘 신간평가단 12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from 테크리더 2013-06-27 14:39 
    10기때 리뷰활동을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그나마 리뷰가 몇일 늦긴 했어도 마지막까지 활동을 수행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다음 13기에서도 활동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져본다.매달 두권씩 6개월동안 총 12권의 책을 읽었는데 경제경영 분야의 12기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베스트5를 고민스럽게 선정하였다. 가급적 주제가 중복되지 않은 책을 선정하기 위해 무척 고민스러웠음을 밝혀둔다. 그리고 베스트5 중에서 하나를 굳이 고른다면, 이
  27. 알라딘 신간 평가단 12기를 마치며
    from 천천히 피는 꽃 2013-06-29 16:22 
    우연한 기회에 알라딘 신간 평가단 12기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설마하는 마음으로 신청을 했는데, 서평단으로 활동하게 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직장 동료들에게도 자랑하고 다닐 정도로 나에게는 이 새로운 경험이 6개월 동안 나의 삶을 더욱더 빛나게 해주길 바랐다. 신간평가단을 하면서 좋은 점은 내가 읽고 싶은 책이 선택되었을 때와 생각지도 못한 책이 선택되었는 데 읽어보니 생각보다 좋았을 때의 기쁨이다. 반면에 자신이 선택하지도
  28. [12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from 하늘을 날다 ! 2013-06-29 23:38 
    - 12기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베스트5신간서평단을 통해서 읽은 책 중에서 5권을 선택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야는 같을지 모르겠지만 작가마다 보여주고자 하는 시선이나 포커스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책이 다 베스트가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개인적인 기준으로 선정된 ‘내맘대로 베스트5’이기에 개인취향에 많이 치중하며 선별된 다섯 권의 책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책 한 권 한 권 모두가 좋았던 것은 분명한 사실
  29. 12기 활동 마감 페이퍼~
    from 책이 좋아 책하고 사네.. 2013-06-30 23:05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나가버렸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세월이 더 빠르다더니 정말인가 봐요~ 눈뜨고, 일어나니 벌써 7월이 퐝~ 하지만 신간 평가단과 함께해서 허무하지 않은 시간이였답니다. 평가단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지만 다행히 책으로 위로도 받고, 오랫만에 리뷰도 쓰면서끊어졌던 책읽기의 흐름이 잡힌 것 같아 다행인 것 같아요.평가단을 계속하기 될지, 못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읽고, 쓰겠다고 결심해 봅니다. ^^ 1. 12기 평가단 도서 중
  30. 12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감하며
    from 감정의 기억 2013-07-01 01:10 
    참 설레는 날들이었다좋은 책들을 골라보는 일로 시작하던 매달 초, 고른 책들 중에 선정된 책이 있어 반가워하던 순간들, 우울했던 날에 선정도서가 도착하여 상당한 위안이 되었던 날, 선정도서를 읽으며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할 수 있었던 시간.좋은 기회였고 감사한 순간들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 5 1.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무엇보다 읽기가 편했다재미있고 감동이 있어 그대로 빠져들었던 작품누군가에게 위안받고 싶을 때, 마음이 따뜻해지고 싶을 때,착하게 살
  31. 12기 신간평가단 마감페이퍼
    from hajin님의 서재 2013-07-01 10:13 
    1. 12기 신간평가단 도서 중 베스트 5 2. 베스트 중 단 1권을 고른다면 이 책은 디지틀 시대인 현재의 최전선에 서있는 MIT 미디어랩의 수재들이 그들이 꿈꾸는 미래의 세상을 직접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고민하며 새로운 물건들을 창조해 내는 모습과 과정들이 미디
  32. 사사로운 책읽기의 즐거움
    from   2013-07-02 04:44 
    언제부턴가 친구들이 뭐하냐고 묻는 대신 “책 읽고 있었냐?” 혹은 “또 독후감 쓰니?”하고 물어왔다.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미쳐버릴 것 같아!!”란 말을 입에 달고 산 덕분이다. 나는 내가 쓰는 글 나부랭이를 꼭 ‘독후감’이라고 불렀는데 마치 개학을 코앞에 두고 방학 숙제 하는듯한 절박함을 아주 잘 나타내주기 때문이었다. 뒤에 ‘단’자가 붙는 무리는 거기 속한 이들에게 의무감이나 비장함을 자동부여 하는 것 같다. 모름지기 신.간.평.가.단.이
  33. 12기 활동을 마감하며....
    from 학진사랑의 블로그랍니다. 2013-07-02 11:49 
    정말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12기에 선정되어 날아갈 듯이 기뻤던 그 날이, 꼭 어제인 것만 같은데 이렇게 마무리를 해야 하네요. 많이 아쉽습니다. 좋은 책 읽을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1) 내 맘대로 베스트 5권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어떤 책이 더 좋았다고 순위를 선정할 수 없을 정도로 내 맘대로 선정한 5권의 책은 모두 너무나 좋았습니다. 추리/미스터리 장르의 소설만 읽는 제게 다양한 세상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눈의
  34. 알라딘 12기 신간평가단을 마무리 하면서..
    from 불켜진 방 2013-07-02 16:40 
    - 12기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 맘대로 베스트51) 죽음이란 무엇인가2) 사이언스 이즈 컬처3) 건축을 위한 철학4) 국가5) 몸젠의 로마사- 내맘대로 베스트 5 중에 단 한권만을 고른다면?@ 사이언스 이즈 컬처 : 이 책을 보면 이미 오래 전 이 땅을 떠난 마르틴 부버가 흐뭇해할 것 같습니다. 책에 소개되는 2인 1조의 대화를 보면, 한 테이블에서 서로 취향이 다른 두 사람이 각기 입맛에 맞는 음식에 젓가락을 자주 움직이면서 정겹게 식사를 나누는 모
  35. 늦었지만,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느리게 채우다 2013-07-03 02:05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느끼는 힘은 늘 가까운 곳에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바라보지 못한 채 불행하게 살아갑니다. 엄마가 되고 자유롭지 못한 시간들을 늘 원망하며 지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마음껏 책을 읽지 못하고 아이들 눈치를 보며 밥을 먹고 외출도 할 수 없는 내가 무엇으로 살고 있나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나의 소중한 아이들과 보내는 평범한 시간은 분명 원한다고 해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작은 몸에서
  36. 12기 신간평가단 마감 최고의 책 5권..
    from 불꽃나무님의 서재 2013-07-04 10:10 
    처음으로 알라딘의 신간평가단에 선정되어 6개월동안 활동을 하였는데 다른 어떤 서평단보다 양질에 있어서 가장 좋았다고 생각하고, 특히 신간평가단들의 투표에 의해서 책이 선정되는 방식이 가장 매력있지 않았나 싶다. 내가 투표하지 않았던 책들도 선정이 되었어도, 모두가 좋은 책들이였고 읽고나서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다. 주로 철학서적에 편중되어서 읽었던 나의 독서편력이 이번 신간평가단을 통해서 역사와 문화등 다양한 인문서적으로 넓힐수 있었던 것 같다. 마감
  37. 12기 평가단을 마치면서
    from 나만의 블랙홀 2013-07-16 23:47 
    이번 달에는 어떤 책을 만나게 될까, 서재에 들르는 달뜬 기분의 나날을 어떻게 다 설명할 수 있을지. 평가단을 하기 전에도 신간목록을 훑어보고, 읽고 싶은 책을 메모 해두는 습관이야 있었지만 막상 평가단을 하고난 후 신중해지자는 책임감은 실로 큰 것이었다. 어디까지나 내 취향의 범위를 벗어나본 적 없는 지극히 이기적인 선별이지 않았냐고 하면 크게 할 말이 없어지지만, 그래도 나름으로는 아직 읽기 전의 호기심만으로 끌어낼 수 있는 최대한의 장점을 소개하고
  38. 12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즐거운 상상 2013-08-01 18:19 
    매달 신간을 들여다보고읽고 싶은 책을 고르는 시간을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도 읽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도 읽으면서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책을 고르는 게 쉽지 않네요.모두 좋은 책이고, 오래 오래 기억될 만큼 훌륭한 책이었어요. 1. 가장 기억에 남는 책 - 마음을 담은 사찰음식 건강해지는 음식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책입니다.사찰음식은 맛이 없을 것 같다는 편견도 버릴
  39. 12기 신간평가단, 마지막 마이페이퍼!
    from Bookmark @aladin 2014-02-19 22:13 
    사실은 반 년 전에 써야 했던 마이페이퍼다. 마지막 리뷰도서들을 다 읽고 나서 써야지…하다가 바로 13기 신간평가단을 하게 되면서 잊어 버리고 말았다-_- 이번에 13기 신간평가단 마지막 마이페이퍼 쓰기(아 무슨 명사구가 이렇게 길담;)를 앞두고 쓰지 않았던 12기 신간평가단 마지막 마이페이퍼가 불현듯 떠올라!!! 이거 먼저 쓰고 13기 신간평가단 마지막 마이페이퍼를 쓰기로 마음먹었다.12기 신간평가단 때는 소설을 썼다. 왠지 뽑힐 것 같다는 자신만만함
 
 
알마! 2013-05-30 14:51   좋아요 0 | URL
수고하셨습니다 :) 언제까지 올리면 될까요? +_+

알라딘신간평가단 2013-05-30 15:23   좋아요 0 | URL
네. 리뷰 마치시면 편하게 올려주시면 됩니다~ 특별히 마감일은 없어요

거침없는사내 2013-05-30 15:46   좋아요 0 | URL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덕분에 좋은 책들과 함께한 2013년 상반기였네요..감사드립니다.^^

파워리뷰어 2013-05-30 17:27   좋아요 0 | URL
예..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덕분에 좋은 책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라일락 2013-05-31 00:13   좋아요 0 | URL
좋은 책을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꼼쥐 2013-05-31 09:12   좋아요 0 | URL
벌써 6개월이 지났군요.
그동안 월말이면 신간을 읽는 재미와 새로운 책에 대한 기대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아요.
신간평가단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러브캣 2013-06-01 10:00   좋아요 0 | URL
앗..바이바이 너무 아쉬워요~ 에효.
알라딘 신간 평가단 덕분에 늘 즐거운 나날이었답니다. ^ㅡ^

Mikuru 2013-06-01 13:50   좋아요 0 | URL
리뷰 마침과 동시에 해야겠군요~ ㅎㅎㅎ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움마다 2013-06-03 11:14   좋아요 0 | URL
그동안 고생 많으셨구요.. 개인적인 입장에서 마무리를 제대로 못해서 죄송하구마는!!..ㅋㅋ

늘 퐈이링임돠요~~~~

뵈뵈 2013-06-09 00:39   좋아요 0 | URL
신간평가단과 함께...참 즐거운 한달한달이였던 것 같아요...
왠지 바이바이라는 문구가..마음이 찌~잉 해지네요..ㅠ.ㅠ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수 2013-06-16 11:38   좋아요 0 | URL
저도 좋은 책 만나서 넘 즐거웠어요. 마지막 리뷰 올리고 저도 책선정 해볼게요^^

오후즈음 2013-06-23 18:46   좋아요 0 | URL
정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책과의 여행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