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다하기 - 커뮤니케이션에 자신감이 생기는 44가지 트레이닝 똑똑하게 레벨 업 3
다카토리 시즈카 외 지음, 고정아 옮김 / 루덴스미디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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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에 자신감이 생기는 44가지 트레이닝

자신의 기분이나 생각을 분명하게 말하자.

할 말 다하기.


아이에게 꼭 읽게 할 책을 만났습니다.

읽자마자 이건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한다는 생각과 함께

어른을 위한 책도 나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내 기분이 생각을 정확하게 말할 수 있나요?

상황에 맞게 딱 맞는 말을 할 수 있나요?

어른도 이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요.

아이들이 상황에 따라 어떤 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게 해주는 내용입니다.

아이에게 제대로 말하라고 윽박지를 것이 아니라 이렇게 평소에 트레이닝하다록 해주는 것이 중요해보여요.

특히 저학년때부터 꾸준히 해오면 학교생활하는데도 도움이 되겠어요.

어린 시절 이런 교육을 해줬더라면 제대로 내 의사를 표현하는 어른이 될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훈련하면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말잘하기. 이건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만 생각했는데요.

이 책은 실천적인 예를 들어서 그에 따른 대처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흔하게 접하게 되는 상황 44가지에 대해 대처방법과 함께 연습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한번만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계속 반복해서 훈련해볼 것을 권하고 있어요.

엄마와 아이가 같이 읽어가면서 대화를 나눠도 좋을 듯합니다.

학교에 갔다오면 아이의 생활이 궁금해서 학교 어땠어? 친구하고 무슨 일 없었어?

무슨 일 없었어?하고 질문에 질문을 해도 아이는 겨우 아무일도 없었어나 묵묵부답.

책을 읽어보니 특별히 할 말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아이들과 엄마가 똑같은 상황인가봅니다.

책에 소개될 정도면 아이들의 고민이기도 하단 뜻인데요.

질문을 좀 바꿔야겠단 생각도 드네요.

엄마의 이런 난감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할까?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고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책을 덮자마자 아들을 불러서 꼭 읽어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제발 엄마와의 대화를 위해 트레이닝을 꼭 해주면 좋겠습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학기가 시작되고 아이들 새친구 사귀느라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친구들과의 관계때문에 힘들어하기도 하는데요.

내 기분과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정말 중요해보여요.

제대로 말을 할 줄 몰라서 난처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미리 이 책의 상황을 접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보는 친구에게 무슨 말을 건네야 친해질 수 있을지?

도둑으로 오해받을 상황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지?

이런 것들도 트레이닝을 통해서 대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를 모르면 아무리 말하는 방법의 요령을 터득해도

다른 사람과 올바르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기분이나 생각을 숨기지 않고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입니다."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것인 것 같아요.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면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제대로 말할 수 있는 것!

이걸 사회에서도 제대로 할 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이 정말 꼭 배워야할 것들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하기에 앞서 먼저 해야할 것은 내 마음 알기, 내 기분 알기, 나를 아는 것이었어요.

단순하게 말을 잘한다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듯합니다.

학교와 집을 오가면서 아는 사람들을 마주치게 됩니다.

요즘 아이들은 인사를 잘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멀뚱멀뚱.

종종 보게된다면 간단하게 안녕하세요하고 가벼운 인사를 건네도 좋을텐데 말이죠.

다 몰라서 그런거겠죠?

너무도 당연해보이지만 아이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기본적인 예의에 대해서도 알게되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요즘은 왕따문제가 심각하죠.

주위에서 뭐라고 해도 자신이 상처받지 않는 것도 중요해보여요.

마음을 강하게 훈련하기!

그리고 하지마, 싫어등의 표현을 하는 것도 꼭 배워야한다고 해요.

아 그래서 그런가요.

아이들이 싫어라는 말을 하면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하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나봅니다.

싫은 건 제대로 싫다고 표현하는 것. 못한다면 집에서 큰 소리로 연습을 해보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평상시에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이에요.

수숩거나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네요.

어른들을 위한 이런 책도 나오면 참 좋겠어요!

엄마들이 아이의 마음 들여다보는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학교 갔다오면 이제 어땠냐고 그만 물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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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비주얼씽킹 초등 한국사 2 - 조선~대한민국 - 참쌤의 교과서 맞춤 비주얼씽킹 학습 - 큰별샘 최태성 추천! 초능력 비주얼씽킹 한국사 2
참쌤스쿨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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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롭게 나오는 문제집들이 많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그 중에서도 초능력 시리즈 비쥬얼씽킹 초등한국사가 엄청 궁금했어요.

한국사는 정말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 고등학교때까지 같은 내용들이 계속 반복되는데

아이들이 한번 싫어하게 되면 정말 어려운 과목이 되버리더라고요.

알고보면 정말 재미있다는 한국사.

어떻게 배우느냐에 따라 한국사를 대하는 자세부터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역사는 드라마부터 책, 다큐멘타리 모두 좋아하는 서방은 학창 시절에 국사시간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국사선생님이 야사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해주셔서 국사시간은 공부하는 것 같지 않았다고 해요.

반대로 저의 학창시절 국사시간은 정말 꿀잠자는 시간.

글씨를 좀 잘쓴다고 서기를 맡았었는데 국사시작하면 선생님께서 국사노트를 주셨어요.

칠판에 다 쓰기.

칠판 전체를 꽉 차게 판서를 하고나면 제 노트에도 적어야하는데요.

정신없이 적기만 한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판서하고 노트필기하면서 외우기라도 했겠지만 

그때는 정말 빨리 판서 끝내고 팔이 아파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기억만 나네요.

판서하고 노트는 다른 친구꺼나 선생님께 부탁해서 프린트라도 했으면 좋았을것을 그런 주변머리도 없었나봅니다.

아무튼 한국사는 어떻게 접하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초등6학년인 아이의 학교 진도가 조선시대부터라서

비주얼씽킹 초능력 초등한국사 2권부터 살펴봤어요.

초능력 비주얼씽킹 초등 한국사는 1권은 선사시대부터 고려까지 

2권은 조선시대부터 대한민국 3권은 교과서 속 인물 한국사로 구성되어있네요.


비주얼씽킹은 어려운 공부법이 아니라 그림으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준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어려운 내용을 접하기엔 그림만한 것이 없지요.


왼쪽 페이지에는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사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한국사의 개념과 흐름을 먼저 이해해요.

글밥이로 이루어진 부분이고 OQ코드를 찍어 참쌤 동영상을 학습할 수 있어요.

그냥 눈으로 읽어보는 것보다 동영상까지 학습하면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전체적인 흐름만 알려주고 있는 부분이라서

이야기하듯 구성된 설명으로 어렵지않게 읽어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오른쪽에서는 좀 더 자세한 설명들이 덧붙여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할 역사 이야기들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 비주얼씽킹 부분이 담겨있어요.

한국사 개념을 그림으로 정리한 것인데요.

왼쪽에서 접했던 한국사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려놓은 것이에요.

눈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이 부분은 아이들이 직접 따라그려보면서 머릿속에 기억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겠어요.

나중에는 따라그리지 말고 자신이 이해하는 것들을 중요한 것들을 그림으로 직접 그려보면서 학습하면 도움이 되겠어요.

그림으로 그릴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내용을 제대로 파악을 했다는 뜻일테니말이죠.

이해를 하고나면 외우는 것은 좀 더 수월하겠단 생각이 드는 구성입니다.

역사논술부분에서는 좀 더 깊이있는 역사 이야기를 생각해볼 수 있어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서로 상반된 이야기를 들려주며 생각해보게 하는데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지고 있죠.

아이들에게 다양한 관점으로 역사적 사건을 들여다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비쥬얼씽킹이라서 내용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생각보다 두툼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중고등학생으로 쭉 이어지게 세부적인 것들도 추가해서 계속 더 나오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중고등학생때도 이렇게 한국사를 공부하면 참 쉬울 것 같은데 말이죠.

초능력 비주얼씽킹 초등한국사 마음에 드네요.

1권도 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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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국어 6-1 (2019년) - 새교육과정 동아 백점 시리즈 (2019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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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방학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나요.

설 명절 지나고나면 곧 개학이라고 하겠어요.

무섭게 빨리 지나갑니다.

수학문제집은 그래도 3권을 풀었는데

다른 과목은 제대로 시작도 못했어요.

방학이니까~!라는 말을 붙이며 늘어지기도 했는데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으니 다시 으샤으샤해야겠어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백점시리즈로 국어 예습을 시작하려구요.

초등고학년이니만큼 미리미리 예습은 필요하네요.

주변에서 다들 학원에 보내니 아주 그냥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예전에는 학기 중에만 수업진도에 따라서

공부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다들 미리미리 공부를 하고 오니...

마냥 손놓고 있기엔 불안불안해요.

백점시리즈로 미리 예습하기!

열공하기. 그것밖에 없을 것 같아요.


백점시리즈는 국어, 사회, 과학 과목별 맞춤 학습 시리즈인데요.

아직 교과서를 못받아서 미리 예습을 위해서

활용하기 딱인 것 같아요.

학교 시험 대비를 위해 단원평가, 서술형평가가 들어있어요.


12주 학습계획으로 일주일에 세 번 학습하게 됩니다.

일주일 내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서

부담없이 풀어갈 수 있겠어요.

학기 중에 시작하면 아무래도 12주라서

학교 진도에 맞춰서 풀기엔 빠듯할 것 같아요.

지금부터 풀어가면 한두단원 정도는 충분히 미리 예습할 수 있겠죠.

교과서에 실린 작품 소개도 되어있어요.

방학동안 교과서 관련된 책들을 미리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QR코드를 찍으면 단원별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요.

개념북 도입에서는 why 질문과 만화를 통해 배울 내용을 알고

체계적인 개념 정리와 확인 문제로 교과서 개념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개념북은 독해, 어휘, 문법의 영역별 학습을 하게 됩니다.

교과서를 꼼꼼하게 학습해요.

국어 독해 실력을 키우고 교과서 속 중요 어휘를 익힙니다.

마지막엔 문법 실력을 향상시키는 구성이에요.


시험대비북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시험대비를 위한 부분인데요.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로 되어있어요.

시험 전에 딱 풀어보면 시험대비는 문제없겠죠.

단원이 끝나고 필 수 문제로 구성된 단원평가를 풀고

유형별로 다양한 서술형 문제도 풀게 되어있어요.

구성을 살펴보니 백점국어 하나면

국어교과서를 꼼꼼하게 살펴보는데 문제가 없겠어요.

따로 국어문제집은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국어는 백점 국어 하나만 꼼꼼하게 살펴보기로!


서술형 문제는 정말 어려워요.

내 생각을 나타낸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

백점국어도 방학동안 부지런히 풀어야겠어요.

특시 서술형 문제에 익숙해지도록 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백점국어로 국어 예습은 미리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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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국사과 세트 6-1 - 전3권 (2019년) - 교과서 맞춤 전략, 백점 공부법, 새교육과정 동아 백점 시리즈 (2019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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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과목 문제집 백점 국사과 시리즈로 시작


영어,수학은 방학동안 꾸준하게 학습하게 되는데

다른 과목들은 이 두과목처럼 미리미리하게 되지는 않아요.

그런데 곧 6학년이 무자하고 있으니 걱정됩니다.

초등 전학년때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수학정도만 꾸준히하면 다른 과목 성적은

걱정이 없었어요.

아이 혼자서 학교 수업만 따라가도 문제가 없었는데

초등 고학년은 이제 문제가 다르죠!


국어,사회,과학 지문부터가 다릅니다.

문제를 살펴보면 저도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 가득하네요.

4.19 혁명으로 얻게 된 교훈은 무엇인지 쓰시오.

아... 예전엔 사진을 보고 어떤 사건인지 단답형으로 쓰는 거였을텐데요.

이제는 서술형문제가 나오죠.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설명을 해야합니다.

단순하게 개념만 알아서는 끝날 문제들이 안나오는 것 같아요.

개념은 물론이고 그 안에 담고 있는 내용까지도 잘 알아야하네요.


그래서 백점시리즈같은 초등 전과목 문제집은 필수.

학원을 다닌다면 특별히 집에서 신경을 써주지 않아도 되겠지만

집에서 공부를 봐주고 있다면 필요한 문제집입니다.

아이가 아직 학원을 원치않아서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문제집을 스스로 풀고 채점하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아이가 혼자서 계획대로 풀고 문제를 풀어가는 문제집으로

백점시리즈는 매 학기 꾸준하게 풀어요.

이번에도 백점시리즈로 전과목 문제집 시작합니다.


백점 시리즈 국사과 시리즈입니다.

전 3권 세트로 국어, 사회, 과학만 들어있어요.

특별부록에는 수학도 담겨있어요.

특별부록으로 국수사과 단원평가 문제집,

국수사과 서술형평가 문제집이 있고
전체 단원 학습 동영상을 OR코드로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기 중에는 단원평가, 수행평가도 준비해야하죠.

평소에 계획대로 공부하고

시험보기 전에 풀어보면 도움이 되더라고요.


단원평가 문제집은

수학 단원평가 18회,

국사과 35회 들어있어요.


서술형 평가 문제집도 풀어봐야하는데요.

아무리 개념을 알아도 글로 설명하는 것은 어렵죠.

이것도 방법을 알아야 풀 수 있어서

서술평 평가 문제집을 풀어봐야해요.

이유를 쓰세요. 정말 어렵습니다.

문제를 읽어보고 순간 멍해집니다.

뭔지는 알겠는데 설명이 어려워요.

서술형 평가문제집도 풀어봐야하는 이유입니다.


초등고학년 사회가 어렵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백점사회를 살펴보니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단순하게 시간적 순서를 담은 것이 아니라

그 시기에 뭘 생각해봐야하는 지에 집중한 것 같아요.

역사 속 사건 자체보다는 사건 속 이야기를 배우는 것 같아요.


사회과목이니 앞부분에 용어사전이 있어요.

단어자체를 이해를 못해서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이런 용어사전을 통해 이해를 먼저하고 공부하는 것이 좋겠어요.


구석기, 신석기로 시작되는 역사를 배울줄 알았는데요

내용을 살펴보니 기존 제가 알던 것과는 달랐어요.

단답형 역사는 끝이네요.


복습노트를 통해서 중요내용들을 살펴보고

개념정리하는 방법들도 배울 수 있겠어요.


과학은 역시 실험관찰이 주를 이룹니다.

이론만 아는 것이 아니라

실험관찰을 통해서 이해하게되네요.

탐구 활동의 내용과 과정을 살펴보게 되는데요.

예전 단답형이 솔직히 외우기는 간편했겠단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 따로 공부하지 않고 전과한권 보고 시험보고 했겠죠.

지금은 정말 불가능합니다.

수행평가 문제들도 있는데요.

와 정말 어렵습니다.

초등고학년의 수준은 확실히 어려워요.

공부를 안하고 문제를 푼다는게 가능할지?!


국어도 지문이 확실히 길어졌어요.

지문을 다 읽고 문제를 푸는 것에 익숙해져야겠어요.

백점시리즈를 살펴보니 초등고학년은

대충공부해서는 안되겠다고 격하게 느끼게 됩니다.


방학이 이제 한달도 안남았는데

국사과 준비도 슬슬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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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탐정스 2 - 폐교에 가다! 수학 탐정스 2
조인하 지음, 조승연 그림, 이승남 기획 / 아이세움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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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 수학교과서를 보면 예전과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걸 느껴요.

스토리텔링수학이 나오면서 이것이 수학인지 국어인지 구분하기도 어려워진 것 같고 말이죠.

단순하게 공식을 알고 푸는 문제들을 뛰어넘은지 오래.

아이들이 수학을 생활에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부터 개념파악까지 정말 할게 더 많아졌어요.

그래서 '수포자'라는 말도 생긴거겠죠.


고학년으로 올라갈 수록 더 어려워질 수학.

책을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에 흥미를 갖는 것이 중요할텐데요.

수학에 재미를 줄 공포의 초등수학퀴즈 동화 수학탐정스는 초등저학년이 읽어보기 딱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공포, 퀴즈, 탐정, 모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평소 학습만화만 즐겨읽고 글밥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부담없는 책이기도 합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도우미를 하다보면 아이들이 책읽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쉬는 시간마다와서 대출이 불가한 학습만화책들만 보고 가더라고요.

그 중에서 눈에 띄는 아이들이 있었으니 두툼한 글밥책을 대출해가는 아이들이었어요.

저학년인데도 말이죠.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해야 나중에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갑자기 책읽기가 좋아지는 건 어렵지않을까싶어요.

저도 예전 어릴 때를 떠올려보면 학교 가기 전부터 전집을 엄청 봤던 기억이 나요.

지금 책을 좋아하는 것도 그때부터 좋아한 영향이 있지않을까란 생각을 요즘들어 하고 있어요.

책읽기를 힘들어하면 아이들이 관심갖고 읽기 쉬운 책들부터 보여주는 걸 권해요.


공포의 초등수학퀴즈 책 '수학 탐정스2 폐교에 가다!'입니다.

수상한 수학 추리 동화 시르즈 두번째 이야기에요.

이왕이면 첫번째 이야기부터 보여주면 아이들이 쭈욱 보게 되는 책입니다.

아재 개그에 취미가 있는 김영롱 선생님과 아이들이 주인공인 이야기에요.

김영롱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매번 수학퀴즈가 담긴 편지를 보내는데요.

아이들이 이 문제를 풀어가면서 겪게되는 모험을 담고 있어요.

이런 선생님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인기가 정말 좋겠어요.


김영롱 선생님은 아이들이게 주말캠프 초대장을 보냅니다.

시골 선생님의 아버지댁을 찾아 폐교에 가게 됩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이 가장 아끼는 물건을 폐교에 숨겼대요!

물건을 찾고 싶다면 공포의 수학 퀴즈를 풀어야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겁내지않고 폐교를 방문해서 용감하게 수학 퀴즈 문제를 풀어가요.

?

으스스한 폐교에서 숨겨진 물건을 찾다가 '심심해'라는 남자아이도 만나게 됩니다.

아이는 친구들에게 좀 더 놀러가라며 집에 안보내주려고 하는데요.

이 아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좋아할 으스스한 귀신이야기, 수학퀴즈문제를 담은 책이라서 흥미롭게 볼 수 있겠어요.


수학암호풀기, 곱셈구기 미로찾기, 다른 그림찾기등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풀수 있는 수학퀴즈들이 있어요.

직접 풀어가면서 책을 읽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초등 1,2학년이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뺄셈, 시계보기, 관찰력, 추리력, 유추능력 등 초등 수학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공부라고 생각안하고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에요.


다음 권으로 이어질 수록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도 나오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퀴즈를 직접 풀어가면서 책의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말이죠.

중간에 퀴즈를 풀지 못하고 고민도 좀 해가면서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을 즐길 수 있게되면

더 흥미롭게 책을 읽어아겠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공포의 초등수학퀴즈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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