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학교 간 날, 유진’s 뷰티 시크릿>을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1월 15일 (1월 25일)
- 리뷰 마감 날짜 : 1월 31일 (2월 7일)
- 받으시는 분들 : 유아/어린이/실용 B조
 
esoh5, 1/1최상철, 프리메로, 책마음, 그린나라, 두공주와, 순오기, 나야나!, yd0034, 책사랑, 무우민네, 멀리가는향기, 잎싹
초코토핑, 엘리자베스, 그날을향해, BlackQueen, 예섭맘, 행복단지, 청색안개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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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특별한 비법은 전혀 없다
    from 나야나! 2010-01-27 21:46 
    미용실에서 많이 접하는 월간지에서 협찬광고들만 묶은 듯한 책..  광고로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일까? 책 참 쉽게 만들었다는 생각 또한 들었다. 여러 상품들이 나오고, 아주 고가부터 약간 저렴한(사실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상품들..  거의 수입브랜드가 많아 가격표시는 안되어 있다. 면세점(미국, 홍콩, 호주, 프랑스) 쇼핑리스트도 나와있다. 다이어트에 좋은 레스토랑이라면서 샐러드 소개를 한다. 사실 영양좋고 맛좋
  2. <배려>의 또 다른 모습
    from 나야나! 2010-01-27 22:20 
    <차이를 이해하는 프랑스식 성숙한 배려>라는 은색 스티커가 붙어있다. 우리 아이 경우는 알몸이란 것에 촛점이 맞춰있었다. 사실 읽으면서 난 여러 생각을 했다. 내가 느끼는 것은 알몸이고, 다른 사람에게는 조금 다를 수 있는 모습... 어떤 것일까? 아이가 또래랑 어울리면서 자기것만 다르다면서 똑같은 것을 사달라고 조른 적이 몇 번 있었다.  발달상에 다르다는 것에 민감한 시기가 있다. 반대로 다른 아이가 어떤 것을
  3. 어른들도 함께 보면 좋을 그림책
    from 행복이 담겨있는 항아리 2010-01-28 16:24 
    이 특별한 제목을 보고도 어찌 안 읽어볼 수가 있을까? 피에르는 정말 알몸으로 학교에 갔다. 정말 엄청난 일이 아닐 수 없다. 책을 읽기 전 이런 사실 하나 만으로도 머릿속에는 온갖 사건들이 떠오른다. 정말 그럴까? 학교까지 어떻게 걸어갔을까? 학교에 갈 때 누군가 만났다면 뭐라고 하지 않았을까? 혹시 학교에 가서는 선생님도 야단을 치고, 친구들이 놀리지는 않을까? 혹시 춥지는 않을까? 덮지는 않을까? 집에 올 때 어떻게 오지?...... 그러
  4. 피부에 투자하세요.
    from 행복이 담겨있는 항아리 2010-01-28 16:26 
    유진은 오래전 아이돌 가수로 이름나 있는 가수다. 그런데 그녀가 이젠 아이돌 가수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멋진 여자로 거듭나있다. 누구나 예뻐지고 싶고, 예뻐 보이고 싶어 한다. 그러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이나 노력에는 사실 게으르기도 하다. 해마다 피부의 탄력이 달라지기도 하는 요즘 피부에 정말 투자해야겠다고 느꼈는데 다행이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텔레비전을 보면 모두가 아름다운 피부와 탄력 있는 피부, 예쁜 화장을 하고 있는 연예인을 보
  5. 정말 발상이 기발합니다^^
    from 나의 사랑하는 책방 2010-01-29 01:52 
    처음엔 이 책을 보고는 '뭐지?' 싶었다. 그리고 나서 책의 소개를 보고 아~~차이, 배려를 이야기하는 거구나~~라는 것을 알았다. 너무도 기발한 발상이다. 아이가 학교에 알몸으로 간다니 말이다. 아이들의 담담한 모습들에서 신선함을 느꼈다. 우리나라에서는 차마 일어날까 싶은 그런 이야기이다. 정말 프랑스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작가의 상상이 너무 재미있기만 하다. 작가의 시선은 곧 그 나라의 문화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흠~~정
  6. 그녀만의 뷰티 다이어리 :시간 + 노력+ 집중관리를 위한 투자
    from 행복한 하루^^ 2010-01-30 14:26 
    <유진’s 뷰티 시크릿> 사실 화장품에는 그리 큰 관심이 없는 편이라 그녀의 책을 읽으며 큰 도움을 받지는 못할듯하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저 남들 하는것 만큼의 화장을 하고 , 평범한 사람들이 모두 알고있는 내용에서 한뼘만 더 나아가  내가 알지 못했던 것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원했고, 잘 알고 있었지만 지키지 못했던 사항들을 기억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단순하고 실하지 못한 내용에 약간 실망스럽다. 고가의 뷰티 샵 ,
  7. 알몸으로 학교를?
    from 행복한 하루^^ 2010-01-30 14:34 
    <알몸으로 학교간날 >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좋은데 그림책 한권이 이렇게 어려운지 처음 알게되었다. 처음 제목을 보고 표지를 보면서 참 재미있는 내용이 펼쳐지겠구나~~ 어린 조카가 놀러오면 마주앉아 재미있게 읽어주어야지 생각했는데 막상 조카가 놀러온다해도 어떻게 , 어떤 방향으로 읽어주고 이야기를 해주어야 할까 고민이 된다. 아이가 알몸으로 학교에 갈 수 있을까? 친구들의 반응은? 이해와 배려, 같음과
  8. 울 딸이 너무 좋아하는 류의 책이다.
    from 나의 사랑하는 책방 2010-01-30 22:12 
    울 딸이 너무 좋아하는 류의 책이다. 이 책을 손에 쥐자마자 무지 열심히 보더니 급기야는 팩을 만들어주었다. 그래서 온 가족이 얼굴에 팩을 했다. 남편, 나, 딸, 아들...이렇게 쪼르르 누워서 얼굴에 팩을 했다. 정말 부드러워졌는데? ^^ 사과랑 밀가루, 그리고 우유? 를 넣어 팩을 과일팩을 했다. 그리고 나서는 또 흑설탕이 필요하다고 하더니 흑설탕, 빈병을 사와서는 흑설탕과 물을 섞어서 끓인다음 빈병에 넣어서 친구에게 생일 선물을 했다. 그리고 내
  9. 아이들의 얇은 그림책이지만 크나큰 깨달음을 주는 책, 알몸으로 학교 간 날
    from 멀리가는향기 2010-01-31 11:30 
    알몸으로 학교 간 날   표지에 은빛으로 차이를 이해하는 프랑스식 성숙한 배려! 라고 적혀 있었다. 그 문구를 보며 표지 그림을 다시 한 번 보고 고개를 갸웃거리며 책 장을 펼쳤다. 열자마자 주황색의 수많은 작은새, 그 새가 피리새라는 걸 이야기를 읽고 알았다. 가벼운 몸짓의 경쾌한 피리새처럼 자유로운 마음, 그걸 표현한 걸까? 만약 우리 동네의 한 아이가 알몸으로 학교에 갔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사람
  10. '차이'를 이해한다는 것은 '다름'을 인정한다는 것.
    from 도서관 2010-01-31 17:31 
    알몸으로 학교에 간 피에르에게 친구들이 하는 말.  "피에르, 안녕."    "피에르, 별일 없지?"    "피에르, 오늘 좀 달라 보이는데?"    "어, 그런데 피에르, 너 장화 예쁘다."    "아, 그래, 장화 아주 멋있네!"    "예쁜 빨간색이야."     
  11. 차이와 배려의 아름다운 동행
    from 두공주와님의 서재 2010-02-02 12:15 
    뜻하지 않은 만남에서 아주 큰 깨달음을 얻는 경우가 있다. 그건 사람이 될수도있고 공간이 될수도 있는데 이 책과의 만남과 같이 부담없이 즐기다 세상의 진리를 깨닫게되는 경우도 있다. 처음엔 책을 읽으며 ' 알몸으로 학교를 가다니 '하며 키득키득 웃는아이의 반응에 재미있는 그림책인가보다싶어 맞장구만을 쳤었다. 하지만 찬찬히 다시금 책을 읽다보니 아무래도 깊은 뜻이 담겨있음을 느끼게된다.   아니나 다를까 차이를 이해하는 프랑스식 성숙한
  12. 뷰티에도 신경쓰자~
    from 하루사리의 서재 2010-02-02 12:42 
        연애인의 생활과 뷰티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없이 살았는데.  요번에 이 유진's 뷰티 시크릿 책을 읽어보고 많은 공감을 얻었다.  아이의 엄마가 되고 부터는 나도 모르게 화장품과, 뷰티에 대해 관심이 점점 멀어져 갔었는데, 이 책에 보니 뷰티도 쉽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참 많았다.  연애인이라 비싸고 고급스러운 화장품들을 이용
  13. 알몸으로 학교 간날
    from 하루사리의 서재 2010-02-02 12:45 
    7살 예비 초등생이 있는 우리집...  알몸으로 학교 간 날 책을 받아들고, 너무 웃기다고 한동안 웃었던 책이다. 특히 아이가 아무 생각없이 학교를 갔다가 새로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아이나 엄마인 나나 서로 웃음과 함께 중요한 내용들을 케치하기 시작했다.  아이도 이 책으로부터 신기하지만, 즐거움보다는 지혜의 여벽을 느끼는것 같았다.    요즘 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한 아이들이 참 많다고
  14. 유진 따라잡기!
    from 도서관 2010-02-03 03:05 
    한때 요정이었던 S.E.S의 유진이 데뷔후 12년 동안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속닥속닥 들려준다.  그녀의 이름만큼이나 담백한, 진솔함이 묻어나는 책이다.  제일 처음 이야기한 '모이스처라이저'에 대한 유진의 생각에 깊은 동감을 하며 감히 그녀를 따라해보기로 마음먹었다.   # 유진 따라잡기  세안 후, 토너로 정리하고 아이크림 바른 뒤 세럼이나 로션
  15. 배려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네요.
    from 행복한 집 2010-02-03 16:10 
  16. 유진의 당당한 뷰티이야기
    from 두공주와님의 서재 2010-02-04 15:42 
        오드리 헵번을 닮은 아이돌스타 유진 ,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그녀가 그녀만의 뷰티 노하우를 담아낸 책을 출간했다. 유진's 뷰티 시크릿 이책을 난 실로 오래간만에 잊고있던 나의 아름다운 외모를 꿈꾸며 만났고 나의 딸은 이제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화장품과 패션 감각을 익히게 되었다.   1997년 데뷰 요정시대를 열었던 그녀는 12년이 지난 지금껏 그때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17. 아름다워지고싶은 이들에게 권하고싶은 책
    from 멀리가는향기 2010-02-05 12:05 
    유진's 뷰티시크릿   아름다움에 대한 추구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들 소원하고 있는 바이겠지만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에는 가장 큰 관심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결혼을 안 한 여성이든 결혼을 해서 아이를 하나 둘 낳은 여성이든 아름다워지고싶은 마음은 차이나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 한 살 먹을수록 더 게을러진다는 것이 문제이지만.   열일곱의 나이에 데뷔해 서른이 될 때까지의 남다
  18. 프랑스에선, 알몸의 아이를 배려하는 게 자연스럽구나!
    from 엄마는 독서중 2010-02-06 01:25 
  19. 예뻐지고 싶다면 이 책을^^
    from 행복한 집 2010-02-06 09:49 
      내 나이 또래의 연예인들을 보면서.. “와~ 저들은 어떻게  피부관리를 해서 저런 피부를 유지할 수 있지? ” 라는 감탄사가 나오곤 했다. 궁금하기는 했지만, 연예인들만의 관리 비법이 있으려니...하고 그냥 생각하는 게 끝이었는데.. 이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그동안 궁금증으로만 그쳤던 것들을 알 수 있겠구나 싶었다.  게다가 요즘 육아에 지쳐서 그런지..거울 속에 늘어나는 주름을 보면 한탄이..깨끗했던
  20. 연예인 유진의 솔직 담백한 뷰티 이야기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10-02-06 10:15 
    전에 메이크업 관련 책을 읽은 적이 있다. 화장품의 종류나 지식을 얻긴 했지만 정보 전달에 치중되어 있어서 그다지 재미있게 접하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접한 한 권의 책은 다양한 정보 뿐만 아니라 연예인 유진의 솔직한 이면을 만날 수가 있어서 한 장 한장 참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단순히 화장을 잘 하는 요령이라든가, 화장품 소개였다면 그리 큰 관심을 끌지는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화려한 연예인 이면에 가려져 미처 알지 못했던 인간 유진의 일상과 생각을
  21. 알몸으로 가면 친구들이 놀릴지도 몰라.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10-02-06 10:49 
    책꽂이을 쳐다 보던 딸이 '알몸으로 학교에 간 날'의 표지를 보더니 '오, 재미있겠는데...' 하길래 얼른 읽어 주었다. 제목부터 읽어주니 '알몸'의 뜻을 몰라 물어본다. 옷을 하나도 입지 않은 것이라고 하니 깜짝 놀라는 눈치다. 알몸에 커다란 책가방과 빨간 장화를 신고 학교를 갔다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지는가 보다. 딸에게 '만약에 유치원에 알몸으로 가면 어떨까?' 하고 물어보니 안된다고 하길래 그 이유를 물어 보았다.  
  22. 알몸으로 학교간 날 - 프랑스식 성숙한 배려~
    from 그린나라님의 서재 2010-02-06 23:29 
    << 알몸으로 학교 간 날 >>   표지를 보면 정말 알몸으로 가방을 메고 빨간 장화를 신고 어딘가를 가고 있네요. 아이가 정말 옷도 안입고 학교에 간다며 먼저 보고 정말 웃기다고 했답니다. 같이 읽었어요. 피에르는 아빠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허둥지둥 챙겨서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아빠가 챙겨준건 빨간 장화밖에 없어요. 알몸으로 피에르는 학교에 갔답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23. 예쁜 그녀 유진이 소개하는 뷰티 노하우가 가득! '유진's 뷰티 시크릿'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10-02-06 23:37 
    사실, 난 연예인들이 책을 냈다고 하면 반감부터 든다. 아무래도 책에 관한한 그 분야에서 최고의 지식이나 노하우를 가진 전문인이 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근래에 들어 몇몇 연예인들의 책이 쏟아져나오곤 했지만, 평이 많이 엇갈리고 있는 것도 나의 그런 편견을 부축인 하나의 계기로 작용했던 것도 같다.   그런데, 이번엔 SES로 가요계에서도 원조 소녀그룹의 멤버였던, 이제는 TV의 드라마로도 만나는 요정같이 예쁜 그녀 유진이 뷰
  24. 유진's 뷰티 시크릿 - 그녀의 이야기를 듣다!
    from 그린나라님의 서재 2010-02-06 23:56 
    << 유진's 뷰티 시크릿 >>   뷰티... 라면 한때 무료함을 달래고, 요즘 유행하는것들이 뭐가 있는지 알아보는 그런 잡지책이 먼저 생각났다. 이 책은 미용실에서 심심할때 보던 그런 책이 아닌 유진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같이 있는 책이라 차별되는데... 유진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했던 SES의 멤버. 가수로 활약한 나이가 16이었으니 그때부터 그녀는 다른 사람들보다 좀
  25. 차이와 배려를 배우는 그림책; 알몸으로 학교 간 날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10-02-07 00:12 
    어릴때의 기억 중 하나는 초등학생 시절 조금씩 학년이 높아질수록 치마를 입고 학교에 가는 일이 점점 줄어들었던 기억이 있다. 성숙해져 가면서 아이들 사이에서는 치마라는게 남녀의 차이를 판가름하는 하나의 매개체라고 할까, 아뭏든 그 당시 여학생들 사이에서는 그런 풍조가 있어서 스커트 속에도 체육복 반바지를 입고 등교를 하는 일도 많았던 것 같다. 다른 아이들이랑 다른 복장이나. 조금 독특한 복장은 피하고 단체생활에서 튀지 않을 옷차림만 선호했던 그 시절,
  26. 새로운 생각의 전환
    from 초코토핑님의 서재 2010-02-08 02:27 
    알몸으로 학교간 날...   어린이 동화책이지만... 어른을 위한 생각하는 여유를 갖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표지에 "차이를 이해하는 프랑스 식 성숙한 배려" 가 우리와 다른 성숙한 배려가 새롭게  느껴졌다. 피에르인 남자어린이가 알몸으로 학교에 간 날의 에피소드를 소소하게 그리는 내용이다.   귀엽고 과장된 삽화가 더욱 인상적이다...  피에르는 아침 급하게 등교
  27. 아름다움... 여성의 특권
    from 초코토핑님의 서재 2010-02-08 02:37 
    너무나 기대되었던 유진's 뷰티시크릿  보면서 공감했던 내용도 많았고, 실제로 활용할수 있는 내용도 많아서 좋았다.  유진은 학교시절 좋아했던 연예인이라 더욱 즐겁게 볼수 있었다.  실제로 쓰고 있는 화장품이나 자신만의 비법들을 진솔하게 그린 내용이 다른 뷰티책보다  더 공감되었고,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내가 소장하고 있는 것이나 나와 같은 방법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때면 더욱
  28. 친구야, 우린 모두 피에르이기도 해.
    from 건강한 책읽기 2010-02-12 00:20 
     피에르가 학교에 갑니다. 가방을 메고 빨간 장화를 신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채로.하지만 아무도 피에르에게 이상한 시선을 보내진 않는군요. 평상시와 다름없이 교실로 향하고 발표를 하고 친구들과 지냅니다. 어른인 저의 시선으론 쉽사리 이해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어른이 아니라 여기가 대한민국이라서 그럴지도 모르죠... (제가 이런 생각을 하는 건 이 책에 붙어있는 은박딱지때문입니다.-차이를 인정하는 프랑스식 성숙한 배려. 도대체 프
  29. 정직한 사람의 진솔한 뷰티 이야기
    from 건강한 책읽기 2010-02-19 14:44 
     서른 다섯의 난, 거울을 보는 것이 때로 곤욕스럽다. 도저히 내 얼굴이라 믿고 싶지 않은 칙칙한 피부에 눈밑의 다크서클은 왜 그리 선명한지... 꺽어진 70엔 열정도 피부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일까? 평소엔 관심조차 두지 않았던 뷰티관련 서적들을 눈팅하고 있던 나에게 아주 정직한 책이 다가왔다. 유진"s 뷰티 시크릿!!! 이쁘고 맑은 피부의 그녀가 자신의 비밀을 알려 준다는 것이 조금은 설레였다고 할까
  30. 솔직하게 성의껏 최대한 알려 주는 느낌
    from 책사랑님의 서재 2010-02-23 18:29 
    유진이란 연예인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는 입장이라서 책에 대해서도 때로는 일반인 입장에서 좀 거부감이 들만한 내용도 용서하며 착한 마음으로 그래 그래 나랑 다른 연예인이니까 하며 읽게 된다. 멋내기에 영 소질 없는 나로서는 도움 될만한 내용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나같은 엄청 수수하고 서민적인 여자들에게는 그리 도움이 안 되는 거리가 먼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아 연예인들은 이렇게들 관리하는구나 이 정도로 신경 쓰니까 그런 미모를 유지하는 거구
  31.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의미 깊은 그림책
    from 책사랑님의 서재 2010-02-23 18:30 
    우선 제목이 눈에 확 띄는 책이다.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지고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알몸이라는 단어가 사실 어린 아이들에게 그리 익숙한 단어는 아니지만 그림을 보며 읽어 나가다 보면 재밌어하며 눈을 반짝이며 읽게 되는 것 같다. 어쩌면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어나기 힘든 상황이 이야기로 그려진다. 시작도 결말도 현실적이지 않지만 그래 이럴 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을 하며 책을 덮게 된다. 우스꽝스럽고 놀림받을만한 행동 앞에서 누구 하나 책 속에서
  32. 그들의 자유롭고 성숙한 배려가 부럽다
    from 잎싹의 가족서재 2010-02-27 22:32 
       표지를 보는 순간 참 독특했다.   '알몸으로 학교 간 날 이라니...' 제목을 보니 뭔가 기발한 이야기가 있을 것 같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가 얼마나 좋아할지는 몰랐는데, 기대이상이었다.  3학년 막내는 화장실에 갈 때마다 책을 한 권씩 달라고 가족들 한테 자주 주문을 하는데(미리 가져가라고 늘 핀잔을 맞지만...) 어쨌든 새로온 책이라고 이 책을 주었더니, 너무나 반응이 뜨
 
 
초코토핑 2010-01-18 00:13   좋아요 0 | URL
아직 책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너무 기대되네요. 좋은 책 받으면 후기 잘 남기겠습니다.

무우민네 2010-01-18 11:33   좋아요 0 | URL
음..저도 아직이네요..오늘은 올까 모르겠습니다..^^; 도착하면 알려드릴게요..^^

꿈꾸는잎싹 2010-01-18 23:15   좋아요 0 | URL
저도 아직 못 받았습니다.
도착하면 연락드릴게요.~~

해내는사람 2010-01-19 15:30   좋아요 0 | URL
저도 오늘도 받지 못했네요. 이런 건 어디에 연락드려야 하나요?

엘리자베스 2010-01-19 15:54   좋아요 0 | URL
저도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답니다.

멋진엄마 2010-01-19 23:50   좋아요 0 | URL
저도 아직까지 책을 받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되는것인지.. 다시한번 알려주세요.

두공주와 2010-01-20 17:59   좋아요 0 | URL
저도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다들 아직이시군요

비로그인 2010-01-21 07:25   좋아요 0 | URL
저도 아직 못 받았어요ㅠㅠ;;;;

초코토핑 2010-01-21 14:57   좋아요 0 | URL
저두 못 받았어요. ㅠㅠ 언제쯤 배송될까요? 너무 궁금해요~ ^^

청색안개 2010-01-21 15:31   좋아요 0 | URL
저도 안와서 궁금했는데 다들 못 받으셨군요.

해내는사람 2010-01-21 19:57   좋아요 0 | URL
왜일까요? 왜 우리는 아직도 책을 받지 못한 걸까요?
답을 알고 계신 분의 명쾌한 답변부탁드립니다.

행복단지 2010-01-22 17:05   좋아요 0 | URL
저도 아직 책을 받지 못했어요....

엘리자베스 2010-01-22 21:00   좋아요 0 | URL
12월의 좋은도서 <엄마의 슬픈 날>을 오늘 받았답니다. 그런데 왜 15일에 보냈다는 이 책들은 안오고 있는 걸까요? 그 이유라도 좀 설명해 주시면 덜 답답할 것 같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하지만 이렇게 아무 반응도 안보이시니까 좀 속상하네요...투정부려서 죄송...

순오기 2010-01-23 17:30   좋아요 0 | URL
대체 왜 이 책은 안 오는 걸까요? 서평마감 날짜가 31일이구만...
서재기님님 확인해서 대답해주세요.^^

꿈꾸는잎싹 2010-01-23 23:06   좋아요 0 | URL
아직도...ㅠㅠ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다고...
아래 실용A조 책이 더 좋아보이는 것을...ㅠㅠ

멋진엄마 2010-01-24 12:10   좋아요 0 | URL
오늘이 벌써 1월 24일인데..아직까지도 책이 오지 않았네요.
어떻게 된건지... 누구라도 속시원하게 말해주면 좋을텐데...
아무말도 없으시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24 15:20   좋아요 0 | URL
아이쿠. 내일 출근하는 즉시 확인해볼게요. 서평일은 조절하도록 할게요.
불편을 드려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24 19:59   좋아요 0 | URL
도서를 받으신 고객님은 안 계신가요? 미수령 확인해 주신 14명 외에, 받으신 고객분 댓글 부탁 드립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25 09:42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신간평가단 운영자 입니다.
도서 미수령 관련하여 고개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문제가 있었던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해당 도서는 출고 과정에서 내부 시스템 오류로 인해 발송이 지연 되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시스템 상에서는 출고로 되었지만, 실제로는 발송이 되지 않았네요)

오늘 오전 9시 기준으로 해당 도서는 재출고 되었습니다.
5기 신간평가단 초기에 이렇게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하게 되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리뷰 기간은 2월 7일까지로 조정하였습니다)

순오기 2010-01-25 15:50   좋아요 0 | URL
그럼 내일이면 오겠네요.^^

yd0034 2010-01-25 09:45   좋아요 0 | URL
못받았습니다.

그린나라 2010-01-25 12:23   좋아요 0 | URL
아직 못받았는데 기다릴께요~

지아네스 2010-01-25 15:20   좋아요 0 | URL
저도 아직 못받았는데 조만간 도착하겠지요~~ ^^

그날을향해 2010-01-26 00:53   좋아요 0 | URL
저도 얼른 받아보고 싶네요.^^

엘리자베스 2010-01-26 16:16   좋아요 0 | URL
드디어 오늘 책이 왔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즐거이 읽겠습니다.

나야나! 2010-01-26 19:37   좋아요 0 | URL
어제 전화 받았고, 오늘 왔네요. 내내 기다린 건 속상하지만 받으니 기분좋네요.

무우민네 2010-01-27 14:19   좋아요 0 | URL
드디어 어제 왔습니다. 잘 읽고 서평 올리겠습니다.

청색안개 2010-01-27 16:22   좋아요 0 | URL
어제 도착했어요.
잘 읽고 서평 올릴게요.

책향기 2010-01-28 18:59   좋아요 0 | URL
이번 책 두권 다 너무 맘에 드네요. 재밌게 금방 읽었어요~ 서평도 올렸습니다^^

해내는사람 2010-01-29 16:47   좋아요 0 | URL
품에 안았습니다. 서평올릴게요.^^
 

                                                   

      

 

 

 

 

  

<검고 소리, 처음 독서 습관>을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1월 15일
- 리뷰 마감 날짜 : 1월 31일
- 받으시는 분들 : 유아/어린이/실용 A조 

건희채빈, 백년고독, 흠흠, 희망찬샘, 스위쨀리, ymwoopi, 러브트리, rosetea32, yung4444, 난초같은여자, 쭌이맘
엄마유치원, Darby, 흐르는강물, 후니미니마미, 나는 새, 희망으로, 시원맘공주, 포동아내, 도토리 (20명)  

* 주문량 증가로 일부 배송 지연이 해소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서를 못 받으신 고객님들께서는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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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아이 책 읽기를 위한 습관의 모든 것
    from 건희채빈님의 서재 2010-01-16 14:24 
    나에게 책이란..... 질문을 자주 받는다. 처음에는 나에게 책이란 그냥 책이다라고 대답을 많이 했었다. 어린시절 많은 책을 읽어보지 못했고 즐거움을 모르는 시절에는 단순히 책장에 책이 많이 꽃혀 있는게 좋았고 남들에게 자랑스러워보이기 위해 읽지 않은 책이든 읽은책이든 쌓아두기만 했었다. 그렇기에 책의 또 다른 의미를 찾아 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요즘은 분명 책의 의미가 남다르다. 아마 아이들이
  2. 정말 중요한 첫 단추!
    from 희망찬 이야기 2010-01-17 08:14 
    제대로 된 독서 습관은 아이를 평생 지탱하게 해 주는 힘이 된다. - 희망찬샘 가라사대!  그러고보니 밤새도록 독서실천 사례를 쓰느라 바빴다. 꿈 속이지만 이번만큼은 전문편집인에게 맡겨서 뽀대나게 작품 하나 만들어서 좋은 성적얻어야지! 하는 굳은 결의를 하면서! 깨고보니 참 우습다.   난, 지난 5년 동안 내 생각에 아이들에게 멋진 독서교육을 했다고 자부한다. 그 중 한 해는 독서사례를 썼는데 3등급을 받았다. 그렇게 열
  3.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처음 독서 습관
    from 후니미니마미님의 서재 2010-01-17 11:07 
    '처음 독서 습관' 은 재미있는 책을 만나는 방법, 책을 더 알차게 읽는 방법 등을 알려 주는 책, 만화처럼 펼쳐지는 그림과 동화처럼 이어지는 이야기, 그 옆에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책이네요.   초등 저학년들의 독서 습관을 위한 좋은책을 만난듯 합니다. 초등학교 생활이 아주 살짝 힘든 1학년, 입학 후 아직 한 번도 백점을 받아 본 적이 없는 2~3학년, 최고의 초딩을 꿈꾸지만
  4. 초등 입학을 앞 둔 아이의 처음 독서 습관~
    from yung4444님의 서재 2010-01-17 20:57 
    을 많이 읽으면 생각하는 힘이 커져요...  정말 정답 입니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영우는 지저분하고 재미없는 책을 창밖으로 휙- 던져 버렸지요. 똥을 누던 고릴라 머리에 맞아 놀란 고릴라는 주저 않고 책을 찢어 엉덩이를 닦으려는데 책속의 그림이 너무 멋지고 모험이야기가 좋아 책이 너무 재미있어 걸으며 읽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 책 속 주인공을 만나기도 한 고릴라...   "처음 독서
  5. 책을 읽기 전에 잠깐 알아두어야 할 것
    from 신나는 세상 2010-01-17 22:20 
    나는 아이들에게 물려줄 재산도 없고 부지런함이 몸에 배어있지도 않고 머리가 좋아서 그런 인자를 가진 유전자를 물려주지도 못한다. 하지만 그런 것을 제치고 내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갖게 해 주고 싶었던 것이 있다. 그건 다름 아닌 독서 습관. 딴 건 몰라도 어릴 때부터 꾸준히 책을 읽어주었고 손닿는 곳에 재미있을 마련해 주었다. 무엇보다 늘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책을 읽는 습관을 유산으로 물려주기를 바라는 것은 내
  6. 본연의 색을 간직한 채 다시 태어난 거문고 소리~
    from 나는 새님의 서재 2010-01-18 22:44 
    제목과 그림 그리고 느낌까지......굳이 책을 읽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무엇! 아.. 또 하나의 반가운 우리 이야기를 만나겠구나~ 하는 기대감이 먼저 밀려왔다.^^ 역시나 추측했던 대로 고구려 왕산악의 거문고를 소재로 '검고 소리'가 탄생하게 되었다는 <작가의 말>을 통해 작가의 욕심(?) 또한 듣게 된다. '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대로 고구려, 거문고, 왕산악..... 이런 이름들을 그대로 작품 속으로 끌어들이고 싶지 않았어요
  7. 武보다 강한 것
    from 희망찬 이야기 2010-01-19 06:54 
    시대적 배경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야기는 신비로워진다. 때로는 판타지 동화의 매력까지 함께 가지기도 하는데!   알라딘 서평 도서로 책이 두 권이나 함께 온데다가 더구나 글이 많은 책이 함께 와서 이 책이 처음에는 썩 반갑지 않았다. 언제 읽나 싶은 생각에 눈이 먼저 게을러 졌다.(사실 그렇게 긴 책은 아니고, 또 진도도 잘 나간다.) 그런데, 먼저 펼쳐 든 남편이 느낌이 좋다고 이야기 하길래 얼른 뺏어들어 읽
  8. 거문고의 소리가 듣고 싶구나~
    from 신나는 세상 2010-01-19 10:43 
    제목이 주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다. 책을 읽기 전에 책의 좋고 나쁨을 평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지만 그래도 디자인이나 작가 제목 등을 보고 정확하지는 않다 할지라도 독자는 어느 정도는 미리 점수를 매긴다. 그렇다면 이 책은 ‘검고 소리’가 점수를 따고 들어간다고 할 수 있다. 내 느낌이 좋았다고 했지만 거실에 둔 책의 제목을 보고 딸아이도 재밌겠다며 관심을 보이는 걸 보면 나 혼자만의 느낌은 아닌 것 같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표지의
  9. 처음 독서 습관 이책으로 완성~
    from 도라지꽃 2010-01-19 12:29 
    처음 공부 습관도 저학년의 눈높이에 꼭 맞춰서 나온 책이라 재밌게 봤는데 독서 습관도 너무 재밌네요. 습관을 들인다는건 어렵잖아요. 그래서인지 습관을 바로잡는 책들도 사실 딱딱하게 재미없게 지루한 훈장님 말씀처럼 들리는것이 일반적이라면 이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확 깨주는 책입니다.   일단 독서라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읽는 단계부터 고민이 되겠지요? 책속에 그런 친구가 등장하니까 동병상련이라고 대상을 바꿔서 읽어봐주면 더 재
  10. 푸른숲이 전하는 검고 소리
    from 후니미니마미님의 서재 2010-01-19 15:34 
    '검고 소리?, 거문고 소리란 뜻이구나!" 책 표지 그림을 보더니 '검고 소리'가 '거문고 소리'라는 걸 단번에 알아 차리는 귀여운 아들이다. 맞다. '검고' 국어사전에 '검고'가 '거문고'의 옛말이라고 나와 있다.   요즘 아이들은 흥미와 재미 위주로 책을 읽고 시대흐름에 따라 유행하는 책 위주로 읽는게 사실이다. 우리의 옛 문화를 익히고 배우는데 소홀한게 사실이다. 그런 의미
  11. 평등과 평화를 담고있는 검고소리
    from 도라지꽃 2010-01-20 10:32 
    독특한 제목이 눈길을 끕니다. 은은한 빛을 발하는 표지는 신비한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검고소리? 딸아이와 무슨 뜻일까 추측해 봤는데 그림 덕분에 쉽게 알아낼 수 있었네요. 검고는 거문고입니다.  우리네의 회환을 담아 낼수있는 깊은 울림이 있는 6줄 거문고의 탄생이 풍부한 상상력과 만나 새롭게 탄생한 이야기입니다.   책속에는 음악으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아우르는 가우리나라와 메마른 먼지와
  12. 거문고의 몽환적 이야기
    from 빼밀리 2010-01-21 00:54 
      검고 소리 제목으로도 거문고와 관련이 있음을 느낄 수가 있다. 거문고의 유래와 관련해서 <삼국사기>에서는 중국의 진나라에서 고구려에 칠현금을 보냈는데 재상인 왕산악이 그 본 모습은 그대로 두고 다시 고쳐 거문고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13. 독서의 중요성과 올바른 독서습관 기르기
    from 빼밀리 2010-01-21 02:10 
      거실에서 TV를 빼고 아이들의 책이 거실로 나온 지  만 4년이 되었다.  그동안 우리 집 거실은 서재가 되었고 TV를 보는 아이들의 모습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다.  보이는 것이 책이고 그러다 보니 자주 책을 보게 되고 그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의 생활도 변화시켰다.  드라마를 보던 엄마도 드라마를 보지 않는
  14. 음악이 치유한다.
    from 도토리 서재 2010-01-21 11:32 
    주술적인 부분이 많다.  음악으로 나라가 다르려지는 나라 가우리.  음악으로 다스려지는 나라라 그런지 사람들의 심성도 순하고 성내서 싸우는 적도 없다.  우리 현실모습하고는 좀 떨어진 부분이다.  적으로 나오는 허허벌판 사람들은 물이 나오지 않는 나라라 그런지 심성이 팍팍하다.  허허벌판은 가우리 나라에게 무리한 조공과 물을 요구한다.  조공과 물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자 전쟁이 일어나고 가
  15. 밥처럼 중요한 독서습관
    from 도토리 서재 2010-01-21 11:54 
    딱 1 2 학년 수준이다.  처음에 똥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들의 웃음을 자아낼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고. 이야기도 술술 잘 읽히는 편이다.  다만 좀 일목요연함은 없다.  책을 읽을때 알아두어야 할 사항도 딱딱하지 않게 잘 그려놓았다.  책을 읽으면 생각하는 힘이 커진다는것.  내용을 노트에 정리해놓고  모르는 단어는
  16. 뭐든 지 처음이 중요하다...
    from 시원맘공주님의 서재 2010-01-22 14:16 
    * 뭐든 지 처음이 중요하다...   옛말에 '초심으로 돌아가자~',  '첫 단추를 잘 꿰자!'란 말이 있듯이  뭐든지 그 처음이 참으로 중요한 듯 합니다...  또한 그 처음을 끝까지 잘 끌고 가는 의지 또한 중요한데  이 책 맨 뒷 표지에 적힌  *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어린이 1. 초등학교 생활이 아주 살짝 힘든 1학년 2. 입학 후 아직 한 번도 백점을 받아 본 적이
  17. * 검고의 울림으로 자연과 더불어 사람과 소통하기...
    from 시원맘공주님의 서재 2010-01-22 14:48 
    * 검고의 울림으로 자연과 더불어 사람과 소통하기...    검고 소리??? 거문고 소리라는 건가??? 아니면 오고무와 같은 북 소리라는 건가???  제목만 듣고 고개를 갸웃거렸다가 책 표지를 보고 글을 쓴 분의 설명글을 읽고 나서야 아~~~ 우리가 알고 있는 고구려, 왕산악, 거문고에 관련된 이야기를 조금 환상적인  픽션으로 그려낸 이야기구나 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18. 재미있는 책 읽는 습관 익히기
    from 포동아내님의 행복한 서재 2010-01-22 15:15 
    독서도 습관이죠. 좋은 습관은 잘 자리 잡으면 학교 생활에 참 도움이 많이 됩니다. 독서... 책을 읽는 습관을 잘 기르면 모든 교과 과목에 참 유용하게 잘 활용되는것 같아요. 시험을 보는 것도,,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것도 모두 독서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요즘 논술이다 뭐다 해서 어린 유아시절 부터 책 읽기에 다른 무엇 보다도 집중하기도 하고,, 우리 아이
  19. 상상력만으로는....
    from 난초같은여자님의 서재 2010-01-23 09:34 
    고구려, 거문고, 왕산악에 대한 모티프로 쓴 소설이다.    거문고라는 국악기를 소재로 음악의 세계를 다룬 장편동화로 기획하였다고 나오는데 약간의 모티프만으로 상상하여 쓴 이야기는 충분한 자료조사가 뒷받침이 안되어 상상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지 않는다.   2% 부족도 아니고 많이 부족하다.  서사만 있고 묘사가 없어 감동을 느낄 수가 없다.   작가가 직접 자기 말로 해주는데
  20. 책 안읽는 아이들을 위한 독서습관 입문서
    from 난초같은여자님의 서재 2010-01-23 09:45 
    만화로써 독서가 좋은 것이라는 것을 교육하는 책이다.   장, 단점을 가진 책이다. 말로 독서가 좋은것이고 책 읽으라고 강요하는 것 보다는 만화로 풀어주고 있으니 그나마 낫다는 정도이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겐 약간의 자극을 주거나 별 필요가 없을 수도 있고 아예 책을 안 읽고 잔소리 듣기 싫어하는 아이에겐 약간의 효과가 있을 수 있다.   7살, 6살인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 주었더니
  21. 국악기를 소재로~
    from yung4444님의 서재 2010-01-24 10:56 
    <검고 소리>를 보는 순간 거문고를 소재로 만든 책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잘 알지 못하는 국악기를 소재로 삼아 음악으 세계를 알기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음악의 세계를 깊이 있는 문학으로 만든 책은 여태 없었다고 하네요. 가우리 나라의 왕은 하늘신을 모시고 땅을 다스리고 평화롭게 살고, 허허벌판 나라는 전쟁으로 세워졌고 힘의 원리로 나라를 다스렸다. 허허벌판 나라의 왕은 가우리 나라를 탐내고 칠현금을 보며 제대로 연
  22. 아이에게 꼭 필요한 습관
    from 쭌이맘님의 서재 2010-01-25 18:53 
    우리 아이에가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습관은 무엇일까요? 아이에게 필요한 습관들 중 독서습관도 꼭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첫 아이를 만나고 아이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보여줄 수 있는 것, 지식을 알려주는 것도  모두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하지만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책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일찍 부
  23. 진짜 저학년을 위한 독서 습관~
    from 나는 새님의 서재 2010-01-26 00:56 
    처음 제목과 표지를 보고 든 선입견때문에 책을 받고서도 한참동안 책장 한 번 펼쳐보지 않은 채 놓아둔 책. 그러나, 표지의 색상만큼은 눈에 잘 띄는 환한 오렌지빛깔이어서 저절로 눈에 들어오는 책이다.^^  아이들의 책읽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리라는 (조금 과장하자면) 맹신과도 같은 생각때문에 일찍부터 아이들에게 책 권하는(아니 강요하는?) 요즘이다. 일부에서는 독서의 중요성과 엄청난 효과를 강조하고 또 한 편(출판계)에서는 그에
  24. 거문고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from 포동아내님의 행복한 서재 2010-01-26 09:12 
    오래간만에 악기에 대한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 거문고,, 우리나라의 악기중 유명한 악기 해당되기는 하지만.. 그 유래나 어떤 악기의 영향으로 만들게 되었는지.. 역사적 의의는 상식으로 조차도 알지 못했었는데 책을 보면서 음악에 대한 상식도 얻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   거문고는 삼국사기에 의하면 고구력의 제 2상이던 왕산악이 중국에서 들어 온 칠현금을 우리 음악에 맞게 
  25. 검고가 만들어지기 까지
    from 쭌이맘님의 서재 2010-01-29 11:52 
    책을 받아듣 우리 아이는 제목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검고? 검고? 검고소리? 검은소리?  이게 무슨 소리지? 검은색 소리인가? .... 책 그림에서 보면 거문고가 보인다 . 그림을 통해 검고가 거문고를 의미함을 쉽게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거문고에 대해 잘 모르는 7살 우리 아이는 단어의 뜻을 떠올리느라 열과 성의를 다한다.   제목에서 언뜻 떠오른 생각은... 거문고를 소재로한 왕산악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다
  26. 0710 첫 독서습관 어떻게 들일까?
    from ansdid6님의 서재 2010-01-29 12:15 
    이웃끼리 모였는데 아이들은 저희들끼리 어울려 놀고 한쪽에서 엄마들의 수다가 이어졌습니다 두 집은 큰아이들이 일곱 살, 나머지 세 집은 이제 여덟 살이 되어 그야말로 예비초등 학부형이었지요 자연스레 살림이야기가 나오고 또 당연 아이들의 교육이야기가 엄마들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1학년은 공부가 기준이 아니라 미술을 잘 해야 한다더라, 영어는 어떻게 할거냐.. 그 집은 아이가 책을 많이 읽느냐
  27. 다루의 거문고 소리가 상상되는 검고소리
    from ansdid6님의 서재 2010-01-30 11:35 
    같은 음악이라도 아이를 품에 안고 가만가만 부르는 다정한 자장가 소리가 있는가 하면 리듬에 맞춰 심장과 귀까지 울리는 폭발할 듯한 에너지의 락음악도 있고, 음악의 종류는 방대하기만 하다 그런데 한 나라의 존폐를 다루는 소리가 있다면 어떨까? 그리고 그 소리는 과연 어떻게 들릴까?  궁금함에 책을 모두 읽을 때까지 덮을 수 없던 [검고소리]다 제목을 보면서는 '거문고'가 제
  28. 눈에 보이는 듯한 검고 소리
    from 다비님의 서재 2010-01-31 13:46 
    이토록 아름다운 삽화의 한국 동화를 본 적이 없다.  신비롭고 몽환적인 한 장면 한 장면이 마치 전시회의 작품을 관람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책을 다 본 뒤에도 탄복하며 페이지를 다시 넘겨 그림을 감상하는 중이다. 사람을 평화롭게 만드는 '소리'가 눈앞에 보이는 듯하다. 작고 물 맑고 기름진 땅에 평화로운 성품을 지닌 사람들이 사는 나라가 있었다. 그러나 이웃나라는 거칠고 척박한 땅에 사람들마저 사나와져 호시
  29. 독서 습관 길러주기
    from 다비님의 서재 2010-01-31 14:37 
    나는 책이 좋다. 책을 좋아하라고 배워서가 아니다. 그냥 글을 떼고서부터 읽는거라면 만화책에서 교과서까지 다 좋았다. 사춘기를 지나며부터는 장르에 대한 편식이 심해져 읽는책 안 읽는책이 확연히 나뉘게 되었지만 내게 있어 책은 언제까지고 날 웃기고 울리고 호기심을 채워줄 보물창고일 것이다.   그래서 책읽기를 안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좋아하게 만든다는 것은 내겐 어려운 숙제가 아닐 수 없다. 당최 책이 "왜' 안
  30. 재미있게 재탄생한 거문고 이야기
    from 백년고독님의 서재 2010-02-01 10:49 
    얼핏 제목만 보고는 이게 거문고에 관한 이야기책이구나라는 생각은 잘 들지 않는다. 하지만 좀 찬찬히 들여다보면 거문고소리에 대한 이야기겠구나라는 추측을 하게된다. 궁금함에 책을 펼치니 재미있는 이야기가 술술 풀어져 나온다. 저자는 김부식의 삼국사기 중 거문고에 관한 내용-그것도 단 몇 줄-을 토대로 상상를 펼친다. 아마도 이는 저자의 이력에서 나온 자연스러운 결과가 아닌가 싶다.   사실 요즘 아이들이 음악이나 악기를 하나 둘 정도는
  31. 책은 소중한 친구
    from 백년고독님의 서재 2010-02-01 11:17 
    어릴 적 버릇은 오래가는 법이다. 요즘 이말을 많이 실감한다. 한번 익힌 버릇이나 습관은 몸에 익숙해져서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여러가지 습관이나 버릇 중에 꼭 지녀야할 것이 있다면 바로 독서습관이 아닐까 한다. 어릴때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커서도 책을 좋아하고, 이해력과 어휘력 표현력이 다른 아이보다 월등 뛰어남을 볼 수 가 있다. 반면 어릴때 책을 멀리한 아이는 자라서도 책을 싫어하고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도 종종 보았
  32. 가슴깊은 곳까지 울리는 검고소리
    from 건희채빈님의 서재 2010-02-06 23:20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음악에 익숙한 요즘 우리 전통의 악기 소리를 듣는 일은 드물다. 길을 가다 우연히 듣은 거문고 소리, 텔레비전에 나오는 가야금 소리를 듣고 있으면 이상하게도 절로 숙연해지면서 음악소리가 가슴 깊은 구석 곳곳을 흔들어 놓는다. 오랜 세월 변하지 않는 악기의 모습처럼 묘한 매력을 지닌 것이 바로 거문고이다. [검고]는 거문고의 옛말이라고 한다. 거문고 고구려 왕산악 마치 3종세트 처럼 함께 외웠던 기억
 
 
나는 새 2010-01-16 01:48   좋아요 0 | URL
오홋~ 그렇지 않아도 보고픈 책이었는데.. 반갑네요.^^~

나는 새 2010-01-17 20:10   좋아요 0 | URL
[배송완료] 어제 토요일 오후에 두 권의 책 잘 받았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신간 평가단 담당자입니다.
자꾸, 세트도서 소식을 알려드리게 되네요.

인문 A조의 두번째 서평 도서는, 문학동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세트도서인
<키워드 한국문화> 시리즈입니다.

국내 최고 인문학 석학이 들려주는 두 시간짜리 강의를 책으로 옮긴 시리즈물로,
이후에도 지속 출간될 도서의 1차 출간분입니다.

아래 도서들 중 읽고 싶은 책을 댓글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지난 번에 <굿바이 사교육>을 받으셨던, 인문 A조 분들이 <키워드 한국문화>의 서평 대상자이십니다.
B조 분들께는, 다른 재미있는 책을 보내드릴 예정이니,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아 주시고요.

자 그럼, 다섯권 공개 들어갑니다.
신청하는 책과, 보고 싶은 이유도 같이 적어주시면 좋겠고요,
1분당 1권씩만 신청해 주시면 되요!

마감된 도서는 신청이 불가하니, 앞에 신청된 도서들을 잘 봐주시고요,
혹시나 마감된 도서를 신청하시거나, 마감때까지 신청하지 않으시는 분들께는
잔여도서가 무작위로 배포됩니다.


















세한도 / 박철상

<세한도>에서 추사 김정희와 관련된 새 자료를 공개하며 기존의 연구를 바로잡고, 새로운 연구 성과를 더했다. 박철상 선생이 평생을 바쳐 연구한 추사 김정희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김정희가 편지 한 통 한 통을 보낸 날짜까지 치밀하게 고증했으며, 김정희가 제주도로 유배되기까지 어떻게 심문을 받았는지, 그날의 현장까지 모두 되살려냈다.

1. 역관 이상적, 운명을 만나다
2. 끝없는 고난, 유배객이 되다
3. <세한도>의 탄생
4. <세한도>, 그 황량함의 정체
5. <세한도> 감상하기
6. <세한도>를 그린 사연
7. 오디세이 <세한도>
8. <세한도>이야기를 마치며



















정조의 비밀편지 / 안대회

신료들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노련한 현실 정치가, 인간 정조의 통치 기술과 막후정치의 실체가 드러난다. 정조어찰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해설하고 그 맥락을 자세히 설명한 최초의 안내서이다. 심환지에게 보낸 비밀편지 297통과 그 이후 발견된 50여통을 포함한 350통과 다른 신하에게 보낸 어찰, 그리고 친족에게 보낸 어찰을 검토한 결과를 반영하여 현재까지 가장 포괄적으로 어찰을 분석하였고, 그런 바탕에서 비밀편지의 특징을 분석하였다.

1.『정조어찰첩』의 출현
2. 국왕의 비밀편지
3. 수신자 심환지와 비밀편지 왕래 과정
4. 어찰과 정치가 정조
5.『어찰첩』에 드러난 정조의 인간적 면모
6. 편지의 문장과 언어
7. 만년의 병세와 독살설
8. 비밀편지가 남겨둔 비밀




















구운몽도 / 정병설

성진과 팔선녀의 이야기가 한가득 펼쳐진 낭만적 사랑과 아름다운 인생에 대한 이야기. 저자는 근 이십 여년 간 구운몽도를 찾아 한국 방방곡곡은 물론 전 세계를 돌아다닌 끝에 이 책을 집필했다. 주로 성진과 팔선녀가 현세에서 다시 만나는 극적인 장면을 보여주어 옛 선인들이 지녔던 낭만성에 새삼 놀라게 하고, 궁궐에 둘러졌음직한 병풍 그림부터 소박한 민화풍 그림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개성 또한 확연히 드러나는 점의 특성을 보여준다.

1.『구운몽』은 고전인가
2. 그림으로 읽는『구운몽』
3. <구운몽도>의 배경
4.『구운몽』의 미학
5. <구운몽도>, 낭만과 조화의 세계




















왕세자의 입학식 / 김문식

조선의 왕실교육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김문식 선생은 왕세자가 성균관에 도착하여 학생복으로 갈아입은 다음부터 입학식을 마치고 성균관을 나올 때까지의 과정을 그린 『왕세자입학도첩』 속 그림들을 통해 왕세자의 입학식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한다. 격이 낮은 서쪽 계단을 이용해 오르내리고, 책상을 사용하지 못하고 바닥에 엎드려 책을 읽어야 했던 그림들 속 왕세자의 모습을 통해 장차 왕위에 오를 왕세자일지라도 유학을 배우는 한 학생으로서 스승에 대한 예절을 체득하고, 나아가 이런 수련을 통해 학문과 덕망을 갖춘 성군으로 성장했음을 엿볼 수 있다.

1. 왕세자의 입학식 풍경
2. 입학례, 조선 왕실 역사의 축소판
3. 여섯 장의 그림으로 남은 왕세자의 입학식
4. 아들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마음
5. 풍악을 울려라
6. 왕세자 입학식의 의미




















조선인의 유토피아 / 서신혜

옛사람들이 꿈꾼 세상, 그들이 살고 싶어한 세상을 안견의 몽유도원도 등 이상향을 묘사한 그림을 통해 재구성했다. 억압이 없는 무위의 통치, 누구나 땀 흘려 일해 먹고 사는 세상을 바랐던 옛사람들의 꿈을 되짚었다. 그러나 옛사람들이 꿈꾼 세상은 별다를 것이 없었다. 옛사람들은 한유의 「제도원도시」에 그려진 무릉도원을 이상향이라 여겼고, 이는 곧 노자의 무위무치 사상과 연결된다. 여기서 ‘무위’라 함은,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억압과 수탈 같은 부정적인 통치가 없다는 뜻이다. 곧, 학정이 없으며, 누구나 땀 흘려 열심히 일해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세상이면 족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1. 안평대군이 꿈꾼 세계<몽유도원도>
2. 옛사람들이 그린 이상향의 모태, 도연명의「도화원기」
3. 이상향, 그 다양한 이름들
4. 바라는 세계, 그 구체적 메커니즘
5. 실제로 새 세상을 건설한 사람들
6. 꿈꾼 데에서 나아가



신청해주실 인문 A조분들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특별한리더, 북대, 책냄새, 넙치, 푸른바다, 아이리시스, luck0602, 붉은돼지, 비의딸, 몽자&콩자, izone3, 박영필, 
마구웃짜, 간서치, 로드무비, 심술보, allnaru, 차좋아, 사이프러스, Arm (총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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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읽자 2010-01-13 19:36   좋아요 0 | URL
정조의 비밀편지 /안대희 를 신청합니다.
정조는 비운의 뛰어난 군주로 알려져있는데 그가 꿈꾸었던 정치와 생각을 읽고 싶군요.

00 2010-01-13 19:40   좋아요 0 | URL
재현물을 통해 드러나는 '한국인의 판타지'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그림을 통해 드러나는 조선인의 '유토피아'는 어떤 상이었는지 읽어보고 싶습니다. <조선인의 유토피아> 신청합니다.

Arm 2010-01-13 19:44   좋아요 0 | URL
조선인의 유토피아 / 서신혜
문자 받고 무슨 일인가 후다닥 와봤습니다. 문자가 상당히 센스있으셨어요~ :) 늘 보다 나은 세상을 꿈꿔야 하기에, 조선의 유토피아를 읽어보고 싶네요~

푸른바다 2010-01-13 19:53   좋아요 0 | URL
구운몽도 - 정병설
와우~ 시리즈로 다 볼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다섯 권 휘리릭 살펴보고 얼른 찜했습니다. ^^

비로그인 2010-01-13 20:21   좋아요 0 | URL
정조의 비밀편지 신청합니다.
왕이 쓴 편지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요.

비로그인 2010-01-13 20:32   좋아요 0 | URL
저는 조선인의 유토피아를 신청합니다.
조선인들은 어떤 유토피아를 지향했는지 궁금하네요. 조선사람들도 우리네들처럼 이렇게까지 돈에 집착하고 살아가는지, 아님 무엇을 우선적 가치로 생각하고 살았는지 궁금합니다.

심술보 2010-01-13 20:56   좋아요 0 | URL
다 읽고 싶지만 ^^
세한도 신청합니다.

가데니아 2010-01-13 20:56   좋아요 0 | URL
<정조의 비밀편지>를 신청합니다!
정조의 의외의 면을 보여준다는 비밀편지가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봤었는데 기사로 끝나지 않고 책으로 나왔군요! 섬세하다못해 심약한 느낌까지 주는 왕이었는데 실제는 어땠을 지 궁금하네요 ^^
아, 문자도 감사드려요~ *>.<* 정말 좋은 일이 있네요. ㅎㅎ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3 21:03   좋아요 0 | URL
여기까지, 신청 수량 확인합니다.

세한도 / 2권 --> 2권 가능
정조의 비밀편지 / 3권 --> 1권가능
구운몽도 / 1권 --> 3권 가능
왕세자의 입학식 / 0권 --> 4권 가능
조선인의 유토피아 / 3권 --> 1권 가능

매진 임박 도서가 두권이나 있네요. 서둘러주세요.

izone3 2010-01-13 21:55   좋아요 0 | URL
급하게! 정조의 비밀편지 신청합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정조의 비밀스런 정치 노하우를 훔쳐보고 싶네요

아이리시스 2010-01-14 00:57   좋아요 0 | URL
저는 <구운몽도> 신청합니다!^^

문학작품 <구운몽>과 함께 독서가 가능할 것 같아 재밌을 것 같아요.
역사분야는 늘 어렵기만 한데, 좀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넙치 2010-01-14 01:47   좋아요 0 | URL
<세한도> 신청합니다!!
서양예술 중심의 문화 속에서 한국고전예술을 둘러싸고 있는 한국역사가 궁금합니다.

차좋아 2010-01-14 08:25   좋아요 0 | URL
<세한도> 신청합니다. 세트 1권이라 신청합니다.^^

붉은돼지 2010-01-14 08:56   좋아요 0 | URL
<왕세자의 입학식> 신청합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4 09:13   좋아요 0 | URL
다시, 신청 수량 확인합니다.

세한도 / 4권 --> 0권 가능
정조의 비밀편지 / 4권 --> 0권가능
구운몽도 / 2권 --> 2권 가능
왕세자의 입학식 / 1권 --> 3권 가능
조선인의 유토피아 / 3권 --> 1권 가능

2권 매진이네요~

2010-01-15 15: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5 16:08   좋아요 0 | URL
죄송해요.
당연히 개인 블로그에 올리셔도 되고요~
개인 블로그와 알라딘 서재 모두 올려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리뷰 남겨주세요!

saint236 2010-01-14 12:53   좋아요 0 | URL
올...이건 뭐.....책 욕심에 불을 지르는 알라딘 서평단 5기입니다...

Seong 2010-01-14 13:22   좋아요 0 | URL
어흑. A특공대 정말 부럽습니다.... 흑...

luck0602 2010-01-14 16:04   좋아요 0 | URL
'세한도'를 읽고 싶었는데 마감이 됐네요. 부지런한 자가 복이 있다는 문자에 적힌 글이 사실이네요. 전 '구운몽도 읽고 싶습니다. 구운몽의 설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해야겠습니다.

책냄새 2010-01-14 18:57   좋아요 0 | URL
조선인의 유토피아 / 서신혜
요즘 같이 어지러운 세상에 엤분들이 꿈구었던 세상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꼬마별 2010-01-15 00:02   좋아요 0 | URL
인문분야분들은 꼭 선착순 달리기 하는것 같아요 ㅎㅎ

마구웃짜 2010-01-15 15:47   좋아요 0 | URL
앗 신청이 늦었네요 ㅠㅠ
조선인의 유토피아 신청합니다. 옛사람들이 꿈꾼 세상은 지금과 얼마나 다를까요? 궁금하네요.
혹, 정조의 비밀편지 더 받아주실수있음 넣어주세횸~~!앙..
어마 지금보니 조선인의 유토피아도 다 찬듯하네요..
그럼 3순위! 왕세자의 입학식 신청합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5 18:03   좋아요 0 | URL
마구웃짜님, 마지막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신간평가단 담당자입니다.
문학 분야의 두번째 도서는 창비 세계문학세트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시고 계시는 창비 세계문학세트를, 
원하는 국가별로 문학 서평단 분들께 보내드릴 예정이오니,
문학 서평단 분들은 원하시는 국가를 덧글로 남겨주세요.

단, 한 분당 한 국가씩 선택이 가능하며, 선착순입니다!!  
신청은 목요일 자정까지입니다.


앞에 분들이 덧글단 것 잘 확인해보시고, 마감된 국가는 제외하고 달아주셔야 합니다.
마감일까지 덧글을 달지 않으시거나, 혹은 마감된 국가에 달아주신 분들께는,
매우 죄송하게도 남아있는 국가들 중 무작위로 배송을 해드릴 예정이니,
가급적 빠르고, 똑소리나게!!

얼른 댓글 달아주세요!
(저희 서평단이 40분인 관계로 모집인원이 4명인 도서가 있고, 5명인 도서가 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러시아 / 무도회가 끝난 뒤 (모집 인원 : 4명)

알렉산드르 뿌슈낀 한 발
니꼴라이 고골 외투
레프 똘스또이 무도회가 끝난 뒤
안똔 체호프 슬픔 / 입맞춤
막심 고리끼 스물여섯과 하나
미하일 불가꼬프 철로 된 목
이삭 바벨 편지
나제쥬다 떼피 시간
예브게니 자먀찐 동굴
이반 부닌 가벼운 숨결 / 일사병
안드레이 쁠라또노프 암소





















폴란드 / 신사숙녀여러분, 가스실로 (모집인원 : 4명)

헨릭 시엔키에비츠 등대지기
볼레스와프 프루스 파문은 되돌아온다 / 모직조끼
마리아 코노프니츠카 우리들의 조랑말
야로스와프 이바시키에비츠 빌코의 아가씨들 / 자작나무숲
타데우쉬 보로프스키 신사 숙녀 여러분, 가스실로
마렉 흐와스코 구름 속의 첫걸음 / 창 / 노동자들





















일본 / 이상한 소리 (모집인원 : 4명)

쿠니끼다 돗뽀 대나무 쪽문
나쯔메 소오세끼 이상한 소리
시가 나오야 오오쯔 준끼찌
미야모또 유리꼬 가난한 사람들의 무리
타니자끼 준이찌로오 이단자의 슬픔
시마자끼 토오손 클 준비
카와바따 야스나리 망원경과 전화 / 삽화 / 산다화
오오오까 쇼오헤이 모닥불





















중국 /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모집인원 : 5명)

루쉰 아Q정전 / 고향
위따푸 타락
쳔충원 샤오샤오
빠진 노예의 마음
마오뚠 린 씨네 가게
스져춘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라오셔 초승달
띵링 밤





















프랑스 / 이것은 소설이 아니다 (모집인원 4명)

드니 디드로 이것은 소설이 아니다
오노레 드 발자끄 붉은 여인숙
프로스뻬르 메리메 푸른 방
쥘-아메데 바르베 도르비이 무신론자들의 저녁식사
삐에르-쥘 떼오필 고띠에 죽은 여인의 사랑
앙리 르네 알베르 기 드 모빠쌍 밤
조르주 베르나노스 그림자들의 대화
마르쎌 에메 난쟁이
마르그리뜨 유르스나르 어떻게 왕부는 구원받았는가
장 지오노 씰랑스
알랭 로브-그리예 바닷가
쥘리앙 그라끄 코프튀아 왕
장-마리 귀스따브 르 끌레지오 륄라비
다니엘 불랑제 낙서





















스페인,라틴아메리카 / 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줘! (모집인원 5명)

레오뽈도 알라스 (끌라린) 안녕, 꼬르데라! / 삐오 바로하 마리 벨차
이그나시오 알데꼬아 영 산체스 / 아나 마리아 마뚜떼 태만의 죄
헤수스 페르난데스 산또스 까까머리 / 루벤 다리오 중국 여제의 죽음
오라시오 끼로가 목 잘린 암탉
알레호 까르뻰띠에르 씨앗으로 돌아가는 여행
아르뚜로 우슬라르 삐에뜨리 비 / 후안 까를로스 오네띠 환영해, 밥
마리아 루이사 봄발 나무 / 훌리오 꼬르따사르 드러누운 밤
후안 룰포 날 죽이지 말라고 말해줘! / 후안 호세 아레올라 전철수
아우구스또 몬떼로소 일식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 거대한 날개 달린 상늙은이
루이사 발렌수엘라 검열관 / 끄리스띠나 뻬리 로씨 추락한 천사
이사벨 아옌데 두 마디 말





















독일 / 어느 사랑의 실험 (모집인원 : 5명)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정직한 법관 / 요한 루트비히 티크 기발한 페르머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 주워온 자식 / 요한 페터 헤벨 뜻밖의 재회
후고 폰 호프만스탈 672일째 밤의 동화 / 토마스 만 루이스헨
아르투어 슈니츨러 장님 제로니모와 그의 형 / 헤르만 헤쎄 짝짓기
프란츠 카프카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 헤르만 브로흐 바르바라
일제 아이힝어 달나라 이야기 / 하인리히 뵐 광고물 폐기자
알렉산더 클루게 어느 사랑의 실험
마리에 루이제 카슈니츠 제니퍼의 꿈
잉에보르크 바흐만 개 짖는 소리
지크프리트 렌츠 발라톤 호수의 물결
크리스토프 하인 인도로 가는 항로는 없었다





















미국 / 필경사 바틀비 (모집인원 5명)

너새니얼 호손 젊은 굿맨 브라운
에드거 앨런 포우 검은 고양이
허먼 멜빌 필경사 바틀비
마크 트웨인 캘레바래스 군의 명물, 뜀뛰는 개구리
헨리 제임스 진품
샬롯 퍼킨스 길먼 누런 벽지
찰스 W. 체스넛 그랜디썬의 위장
스티븐 크레인 소형 보트
셔우드 앤더슨 달걀
F. 스콧 피츠제럴드 겨울 꿈
윌리엄 포크너 에밀리에게 장미를





















영국 / 가든파티 (모집인원 4명)

찰스 디킨즈 신호수
토머스 하디 오그라든 팔
조지프 콘래드 진보의 전초기지
제임스 조이스 애러비 / 구름 한 점
버지니어 울프 큐 가든 / 유품
D. H. 로런스 차표 주세요 / 말장수의 딸
캐서린 맨스필드 가든파티
도리스 레씽 지붕 위의 여자



부지런한 자에게 복이 있나니, 원하는 책을 쥐게 될 것입니다.  
그럼 덧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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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 해변에서 (At the Bay)
    from 512 2012-01-05 19:14 
    해변에 사는 가족들의 일상. 해변에서.얼마 전에 캐서린 맨스필드 가든파티라는 단편을 읽었습니다. ‘이 소설은 어투가 왠지 어색해.’ 그리고 또 다른 단편인 해변에서를 이번에 읽게 되었죠. ‘음 역시 등장인물들 어투가 영 어색해.’ 나머지 상황 묘사 장면은 마음에 듭니다. 비록 대화가 태반인 단편일지라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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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짜나부리 2010-01-13 18:19   좋아요 0 | URL
중국신청합니다.

딱 보고 중국이 끌렸는데, 다행히 가장 여유분이 많네요^^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3 18:23   좋아요 0 | URL
현재 마감 / 영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신청가능 잔여수량
폴란드 3
스페인 2
독일 4
중국 4

입니다.

뽈쥐의 독서일기 2010-01-13 18:57   좋아요 0 | URL
스페인 신청합니다^^

바람의곶 2010-01-13 19:53   좋아요 0 | URL
[독일] 신청합니다! 유후~^0^

깐따삐야 2010-01-13 20:01   좋아요 0 | URL
독일 신청합니다.

구름산책 2010-01-13 20:50   좋아요 0 | URL
스페인신청합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3 20:55   좋아요 0 | URL
현재 마감 / 영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스페인

신청가능 잔여수량
폴란드 3
독일 2
중국 4

입니다.

비선형 2010-01-13 21:21   좋아요 0 | URL
독일 신청합니다!!!

티티새 2010-01-13 21:43   좋아요 0 | URL
독일 신청합니다. 마감 되었으면 중국으로요^^

그린네 2010-01-14 00:41   좋아요 0 | URL
폴란드 신청할게요^^

서란 2010-01-14 00:54   좋아요 0 | URL
폴란드 신청합니다..마감이면 중국으로합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4 09:16   좋아요 0 | URL
현재 마감 / 영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스페인, 독일

신청가능 잔여수량
폴란드 1
중국 4

입니다. 선착순 폴란드 신청하시는 한분 제외하고, 나머지 분들은 중국으로 보내드립니다.
(아. 이렇게 말하니 중국이 나쁜 것 같지만. 아니에요. 아니에요. 좋은 책이랍니다.)

책방꽃방 2010-01-14 21:17   좋아요 0 | URL
저도 한권 신청해봅니다.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5 13:44   좋아요 0 | URL
죄송해요~ 서평단 분들만 신청이 가능하세요~

연꽃언덕 2010-01-15 10:15   좋아요 0 | URL
중국 한 권 신청합니다. - 중문학 전공자입니다.

분다 2010-01-15 11:44   좋아요 0 | URL
폴란드 1 신청하고 싶어요~~ 새로운 폴란드 단편 소설 접해보고 싶어요~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5 13:44   좋아요 0 | URL
죄송해요~ 서평단 분들만 신청이 가능하세요~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5 13:43   좋아요 0 | URL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랜덤으로 나갈게요~

2010-01-19 10:12   좋아요 0 | URL
메일로 설문에 답해서 보내달라고 하던데 그 설문이 책과 함께 온 건가요?
안내문 같은 것만 있지. 질문은 없네요.;;;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19 10:54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사과는 잘해요님. ^-^
설문지는 따로 작성해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노마크 2010-01-19 22:13   좋아요 0 | URL
독일이나 미국으로 부탁드립니다.
이제 이런 좋은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처음인데 잘 부탁드려요 ^^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1-24 15:21   좋아요 0 | URL
노마크님. 알라딘은 상설 서평단을 운영하고 있어서요.
이 책은 문학 서평단 분들만 신청이 가능하세요.

다음번에는 함께해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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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면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거지?"
    from 도서관 2010-01-10 13:11 
    예전엔 종교색이 강한 책을 만나면 심한 거부감부터 생겼다. 난 종교가 없으니까...  하지만 주변의 친지들이 어려움이 닥쳤을 때  종교의 힘을 빌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아! 무언가 있긴 한가 보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러면서 마냥 종교책을 거부하는 건 옳지 않다는 생각하에 내 나름의 방식대로 책을 보기 시작했다.  내가 절박한 상황에 처했을 때 나도 모르게 찾게 되는 뭔지 모르는 그것을
  2. 사랑은 역시 나눌수록 커진다.
    from 행복이 담겨있는 항아리 2010-01-10 14:48 
    러시아의 작가 톨스토이는 너무도 유명하다. 그의 작품을 보면 학교 다닐 때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보기도 하였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사실 처음 접해보았다. 그의 작품의 특징을 보면 대체적으로 사랑, 평화, 삶 등을 다루고 있음을 그의 대표적 소설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 작품에서도 그의 문학적 특징을 어김없이 느껴볼 수 있다. 이 동화그림책은 다분히 종교적인 것이 있지만 그것을 배제하고서라도 읽고 있으면 지극히 인간적인 냄새를 충분
  3. 톨스토이가 지금 들려주는 삶에 대한 깨달음
    from 나야나! 2010-01-11 01:01 
    책 판형이나 색감이 [나무를 심은 사람]을 떠올리게 했다. 역시 <두레아이들>이었다.  우선은 만족스런 책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책 표지 날개에 있는 "작가 톨스토이"와 책 뒷쪽의 "옮긴이의 말"을 먼저 읽었다.  톨스토이가 "아주 마음에 든다"라고 스스로 인정한 작품이라길래 바로 읽어보고 싶어졌다.  처음엔 성경과 관련된 것들이 나와서 약간의 거부감은 있었다. 일년반전에 엄마의 갑작스런 재수술과 회
  4. 삶의 이유를 깨닫게 해 주는 톨스토이 그림책
    from 꽃들에게 희망을... 2010-01-11 01:53 
      러시아의 문호, 민중의 등불이라 불려지던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참회록> 등의 작품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 분은  젊은 시절 방탕한 생활을 하기도 했고, 쉰 살에 이르러는 지난 날의 잘못된 삶을 돌아보고 참회하면서 4년동안 <참회록>을 쓰면서, 그 때부터 자신을 희생하여 남을 사랑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아 실천하려고
  5.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from 하루사리의 서재 2010-01-13 15:04 
    톨스토이 작품..  학생이였는데 톨스토이 작품에 매료되어 한동안 읽었던 기억이 난다.  정윤이, 소윤이에게 톨스토이 작품책을 읽어주게 될줄이야...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삶의 의미'가 가지는 그 속면을 깊이있게 담아주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주었더니 너무 좋아한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담겨지는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6. 어린이를 위한 톨스토이 문학 -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from 행복한 하루^^ 2010-01-13 15:12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  명문 귀족 백작가문에서 태어나 남부러울것 없는 젊은시절을 보냈던 톨스토이는 한때 방탕한 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느즈막히 자신의 방탕했던 삶을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아 실천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톨스토이 문학은 말하지 않아도 널리 알려진 탓에 애써 찾으려 하지 않더라도 집에 한두권쯤 소장하고 있듯 우리 집에도 청소년 문학 걸작선으로 톨스토이를
  7. 톨스토이가 아이들에게전해주는 삶의진리, 신은 각자의 마음에 있었다.
    from 두공주와님의 서재 2010-01-13 16:33 
      우리는 간혹 정당함없이 무조건 신에 의존할때가 있습니다. 좋을때보단 힘들고 고통받을때 더욱 강렬하게, 한낱 인간의 몸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닥칠때가 그 때인듯합니다. 그렇게 종교에 의지한채 마음의 위안이라도 삼고싶은거겠지만 가끔은 내 기도에 답을 하지 않는다 투정을 부리기도합니다.   러시아의 위대한 작가인 톨스토이는 평생의 자신이 가고자했던 종교관에 입각 세
  8. 절망하는 것은 바로, 자네가 지신의 기쁨만을 위해 살아가기를 바라기 때문이야."
    from 나의 사랑하는 책방 2010-01-15 21:25 
    "내가 굶주릴 때 너희는 나에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라 할 때 너희는 나에게 마실 물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가 되었을 때 따뜻하게 맞아 주었다."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곧 나에게 해 준 것이기 때문이다." .....................66쪽에서   위대한 작가의 역량을 다시한번 확인한 이야기이다. 톨스토이의 이 이야기는
  9. 삶의 진정한 가치를 생각하게 한다.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10-01-16 09:20 
    딱히 종교를 갖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깊은 신앙을 가진 사람을 보면 그 믿음이 신기하면서도, '어디서 그런 확신이 오는 것일까?'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세계의 베스트셀러 불리는 성서, 학창시절에 호기심으로 읽은 적이 있다. 신자가 아니라고 해도 그 내용은 삶의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일 것이다. 신앙이 있다면 한 구절마다 가슴 깊이 여운을 남기겠지만 나 같은 사람에게는 뭔가 겉도는 느낌을 받으며 접한 책이기도 하다.
  10.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사람도 사랑하자
    from 창동중1학년 2010-01-16 21:43 
    안도현의 시중, 우리가 눈발이라면 이란 제목의 시가 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이러하다. 우리가 눈발이라면 허공에서 쭈빗쭈빗 흩날리는 진눈깨비는 되지 말자. 세상이 바람 불고 춥고 어둡다 해도 사람이 사는 마을 가장 낮은 곳으로 따뜻한 함박눈이 되어 내리자. 우리가 눈발이라면 잠 못 든 이의 창문 가에서는 편지가 되고 그이의 깊고 붉은 상처 위에 돋는 새 살이 되자.  그의 시에서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함박눈과 같은 존재가 되
  11. 주위를 돌아보고 따스한 사랑을 실천할 때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10-01-17 00:31 
    연말연시가 다가오면 구세군 자선냄비가 등장하고 거리마다 성탄빛으로 물들며 동시에 가난한 사람들을 돌아보게 된다. 1년 12달 그런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아직도 주변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평소에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 같다. 연말, 추운 계절이라 더욱 추위가 뼛속까지 사무치는 그런 요즘, 주위를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면서도 선뜻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톨스토이가 남긴
  12. 신의 사랑... 그것은 나의 옆에 있다...
    from 초코토핑님의 서재 2010-01-18 00:10 
  13.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 살아가는 이유!
    from 그린나라님의 서재 2010-01-19 14:32 
    <<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   원래 알고 있던 톨스토이 작품이라 반가웠는데 다시 읽어보니 새삼스러운 감동이 짠~하게 왔다. 연말에는 항상 그렇듯 불우한 사람들을 돌아보자고들 떠들지만 연초가 되면 또 어느새 그랬냐는듯 조용하기만 하다. 12월도 1월도 힘든 사람들에게는 똑같은 겨울인데 말이다. 이 책 속의 마틴은 정말 소중한 사람들. 자신의 가족을 잃고 희망없이 살아가다가... 도대
  14. 베푸는 그리고 나누는 마음..이 책을 통해 배우길..
    from 행복한 집 2010-01-20 00:18 
    톨스토이 작품이라고 해서 솔깃했다. 톨스토이 작품 중에 이렇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이 있었구나.. 어릴 적 엄마의 낡고 두꺼운...세로로 읽어내려가는 책 속에서 본 톨스토이 작품들만 기억에 남는 나로써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그리고 이런 그림책이 있다니 신기하면서도 호기심이 들었다.   그냥 톨스토이는 유명한 작가란다..라는 말보다 그의 작품을 접해보면 더욱 뜻깊을 것 같았는데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읽을
  15. 신은, 가난한 이웃으로 사랑과 함께 온다
    from 엄마는 독서중 2010-01-23 17:15 
  16. 사랑이 있는 곳에 인간도 있습니다.
    from 건강한 책읽기 2010-01-24 00:56 
     한 사람이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열심히 살아온 죄밖에 없는, 그래서 지켜야만 했던 삶의 터전에서 까만 주검이 된 죄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양심을 삶의 철학으로, 성실과 정직을 목숨처럼 여긴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정직했으나 사랑하는 아내를 잃었으며 그는 정직했으나 사랑하는 아들마저 떠나보내는 가혹한 운명을 맞습니다. 그리고 그는 죽음을 맞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가 사랑을 알고
  17. 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있는 곳에 늘 함께 한다.
    from 멀리가는향기 2010-01-25 14:41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즐겁고 기쁠 때에도 신께 감사드리며 살아야 하건만 늘 힘들고 어려울 때, 절박한 상황이면 더 찾게 되고 간절히 부르게 된다.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리나>,<부활> 등의 대역작을 써낸 톨스토이의 작품이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같이 그의 작품 속에는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아갈 때 지켜야 하는 도리, 신에 대한 경건한 신앙
  18. 진정한 선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주는 책
    from 책사랑님의 서재 2010-02-23 18:27 
    그림책 형식으로 되어 있어 유치원 아이에게 읽어 주기도 적합하고 초등학생이 혼자 읽기에도 내용이 적합하다. 조금 어려운 내용이라서 흥미없어하지 않을까 싶은데도 6살 작은 아이도 흥미진진하게 듣는다. 깊은 의미는 비록 다 이해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초등학생 경우는 좀 더 이해하며 진정 선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에게 소리 내어 읽어 주다 보니 약간 번역상에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는
 
 
멋진엄마 2010-01-08 16:54   좋아요 0 | URL
저는 아직 책을 받지 못했어요.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요?

청색안개 2010-01-09 08:47   좋아요 0 | URL
아침 일찍 택배 아저씨 문자 왔던데 오늘 도착 할 것 같아요.^^

순오기 2010-01-09 14:50   좋아요 0 | URL
방금 전에 받았습니다~ 톨스토이 책이라서 더 반갑네요.^^

비로그인 2010-01-10 11:40   좋아요 0 | URL
오늘 받았슴다. 열심히작성할께요

그린나라 2010-01-11 00:04   좋아요 0 | URL
어제 받았어요. 너무 맘에 드는책이라 얼른 리뷰 올릴께요~~~

초코토핑 2010-01-18 00:13   좋아요 0 | URL
좋은 책 감사합니다. 서평은 진작 남겼는데, 먼댓글을 오늘에서야 확인했네요. 앞으로는 더 제대로 남겨보겠습니다~ ^^

책향기 2010-01-28 18:29   좋아요 0 | URL
먼댓글 트랙백 어찌 하는 건지.... 서평은 작성했는데요^^ 제대로 했는지 확인 부탁드릴게요. 서평단 서재를 이제야 발견했습니다.^^:;

책향기 2010-02-23 18:28   좋아요 0 | URL
이미 올렸던 서평들을 먼댓글 때문에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먼댓글 안내를 읽고 어떻게 하는지 이제야 알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