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피터 드러커>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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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8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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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의 철학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한다
    from 30초 훑어 본 노피솔의 신간 크로키 2009-08-23 00:41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미래의 자화상을 늘 그리며 살아야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또 성장 환경이란게 참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드러커는 참 좋은 인적 환경 속에서 자랐다. 그런 부분이 그의 생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그 부분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에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생각과 사상들은 격변하는 지금의 세계경제와 사상, 정치 그 모든 분야에서 상당히 생각해봄직한 이야기들이다. 다가올 근미래( recen
  2. 2세기 가장 위대했던 경제학자
    from 창동중1학년 2009-08-23 23:16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말한다. 그들의 비전은 피터 드러커가 밝혀주었다고. 심지어 세계적인 거부 빌 게이츠조차도 그가 자신에게 영향을 준 최고의 경영학자라는 찬사를 남겼다.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자신을 도와준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해주길 바랬다는 피터 드러커, 그의 인생을 탄생부터 임종까지 책으로나마 지켜보았다.  매우 영향력있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문학가인 피터 드러커를 왜 나는 여태까지 그의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했을까? 책속에서 그의 존재가
  3. 나는 죽은 뒤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from 미라클님의 서재 2009-08-24 10:24 
    청소년을 위한 피터 드러커라지만 나를 위해 존재한 책인지도 모르겠다.  책 속의 수많은 인물들의 정보와 시대적 배경 설명에 사실 조금 어렵게 느껴가며 읽기 시작한 책.  그러다 피터 드러커라는 인물에 빠지고 그의 삶을 따라다니다  그가 던져주는 화두에 마음을 빼앗겼다.  늘 1인 3,4역을 한다며 잘난척 하던 나.  그의 삶은 1인 몇 역인가?  더욱 부러운 것은 그 역할 하나하나에 너무나
  4. 우리 모두 CEO
    from 공감지수만땅 2009-08-25 15:32 
    이 시대 가장 위대한 경영사상가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우리들 각자 모두가 CEO라고 말했다. 이말은 우리 모두 자신을 관리하는 경영자라는 말이다. 인생을 경영한다고 볼 때 나름의 철학과 계획이 필요하다. 또 나는 무엇에 공헌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을 항상 가지고 자신의 강점을 키워나가야 한다. 그것은 지속적인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 이다.  발전하지 않는 기업은 도태된다. 발전하지 않는 자아 또한 도태된다. 그날이 그날인 인생을 넘어
  5. 왜 피터 드러커인가?
    from 지은맘 2009-08-25 23:47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이 있다. 20세기 초인 1909년에 태어나, 제 1차 세계 대전, 대공황, 나치즘, 제 2차 세계 대전, 냉전 체제와 소련의 해체, 그리고 9.11 테러까지... 약 100여년을 살아오며 모든 것을 보고, 듣고, 관찰하여 그 모든 지식을 바탕으로 그 모든 것에 대해 아우르는 선견력을 갖고 있던 사람이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그 지식들을 모든 후세 사람들을 위해 공헌한 사람. 올해가 그가 태어난 지 100년
  6. 미래를 경영하라
    from 행복이 담겨있는 항아리 2009-08-26 10:59 
    이 책을 읽기 전 이분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그이유가 이 책을 추천한 몇 몇 분의 글에서 그를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 추천하거나 최고라는 말로 칭찬을 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 분의 글을 읽으면 가장 가깝게 알 수 있겠지만 그래도 독자로서 조금은 짐작하고 읽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다. 이 책을 다 읽고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 것은 그동안 내가 잘 알지 못했던, 아니 어려운 부분이라고 스스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접하게 해주었다
  7. 청소년을 위한 피터 드러커의 인생철학
    from 행복한 하루^^ 2009-08-26 12:55 
    피터 드러커 탄생 100주년 기념 최초 청소년 판!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루두루 읽지만 아무래도 재미와 흥미 위주의 책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큰아이의 독서 흐름을 바꿔주고 싶었던 차에 <청소년을 위한 피터 드러커>를 만났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우기도 하는 그의 삶과 철학을 큰 테두리 안에서 그저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내 아이의 마음속에 들어있는 열정을 지필 수 있도록 돕고 싶었기 때문에 조금 천천
  8. 피터 드러커의 책이 읽고싶어지는 책.
    from 까꿍~ 2009-08-27 21:17 
    피터 드러커는 자본과 토지와 노동이 3대 생산요소인 시대가 가고 지식과 정보가 주요 생산요소인 지식사회가 도래하며, 노동력의 중심이 육체노동자에서 지식근로자로 이동할 것이라고 했다. 백과사전에서는 ‘지식근로자’를 자신의 일을 끊임없이 개선, 개발, 혁신해 부가가치를 올리는 지식을 소유한 사람이라고 설명한다. 95년의 삶을 통해 피터 드러커는 “지식근로자는 자신의 개인적인 성취를 넘어 사회발전을 위해 공헌할 바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자신이 질문해야 한다
  9. 나는 죽은 뒤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가
    from 작은 미소가 행복을 부른다 2009-08-30 20:04 
    소설책같은 경우에는 단순에 한꺼번에 읽어 버리게 되거나 아주 읽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런 지식이 많이 들어가고 위인전 성격의 글은 오래오래 천천히 읽게 된다. 읽고 나서도 감동이 오래 간다.  일주일을 읽었다. 아침마다 저녁에 짬짬이 읽었다.  사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경제학자였는데 읽으면서 그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그의 성장 과정, 그리고 그가 만난 사람들, 그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 그리고 그
  10. 미래를 경영할 청소년들을 위한 지침
    from 멋진엄마의서재 2009-09-01 00:24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일컬어지는 피터 드러커는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미국인이다. 작가이자 경영 상담가, 대학 교수였던 그는 경영과 관련된 내용을 저술한 많은 저서를 남겼다. 그의 저서로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미래의 결단,경영인의 조건,지식경영,미래의 조직,21 세기 지식경영 ,비영리단체의 경영 ,지식자본주의 혁명 ,성과측정,미래경영,next society,프로페셔널의 조건 ,피터 드러커 평전,변화 리더의 조건 ,
  11. 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해야 함을 강조하는 책~
    from 사랑느낌~ 2009-09-01 12:48 
    대학 때 읽었던 미래기업이라는 피터 드러커의 저서가 생각이 났다. 청소년을 위한 피터 드러커라는 제목으로 편찬이 되긴 했지만 청소년을 떠나 피터 드러커에 대해 조금 쉽게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적당할 듯 싶다. 또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고등학생들이 읽어도 참 좋을 것 같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피터 드러커... 사실 그에 대해서는 대학 때 읽었던 그의 저서가 전부였다. 그가 어떤 자세로 삶을 살았으며, 그가 어떻게 해서 미래
  12. 최고의 철학자,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를 만나다.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09-09-03 18:39 
    미래경영 바이블이라고 하면 왠지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청소년을 위한 피터 드러커'는 청소년 뿐만 아니라 미래 사회, 경영에 대해 관심있는 어른들이 쉽게 입문하기 좋게 꾸며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처음 읽기 시작했을때는 지루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그의 깊이있는 통찰력이 담긴 방대한 저서가 놀라웠다. 꼼꼼하면서도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피터 드러커란 사람에 대해 호의
  13. 청소년들의 미래경영에 도움이 될 피터 드러커의 이야기 속으로~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09-09-04 16:18 
    올해로 피터 드러커가 탄생 100주년을 맞이 한다고 한다. 드러커는 1960년대에 이미 지식사회의 도래를 예견하면서 지식작업(knowledge work), 지식근로자(knowledge worker) 등의 용어를 최초로 소개했으며, 지금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자로 인정받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왜 지금까지 한번도 그를 몰랐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었다. 하긴 내 전공이 경영도 아니고, 뉴스에서 화제가 된 정도의 일
  14. 미래경영 바이블에 청소년을 던지자
    from 도라지꽃 2009-09-07 14:15 
    피터 드러커 그의 책을 읽어보진 않았어도 한번쯤 그의 이름을 들어보았을거라 믿는다. 나또한 그렇다.   표지에 적힌 빌게이츠의 구절이 사실 피터 드러커라는 인물에 대해 궁금하게 했다. 어떤 인물이기에 빌 게이츠에게 큰 영향을 준 학자일까...  사실 경영학 전공자가 아니기에 그의 사상 모두를 온전히 이해하긴 어려웠지만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개척한 인생에 대한 통찰력은 부러웠고 자신의 주역은 자신이어야 한다는것을 말없이 보여
  15. 피커 드러커를 배운다,
    from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2009-09-09 00:04 
    솔직히 말하면 난 그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가끔 책을 통해서 이름만 들어보았다  아직 한권도 그의 책을 읽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이책을 접하면서 아주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고 나왔는데 나에게 딱인듯 그가 누구인가를 아주 쉽고 재미나게 배웠다 우선 책소개를 하면 피터드래커의 사회사상. 교육사상. 가족기업관. 정치사상. 경제사상. 인생관. 경영철학. 지식사회와 지식근로자. 기업의 미래 이렇게 크게
  16. 피터드러커의 사상을 통해 그의 인생을 재해석하다
    from 진화의 자양분, 책 2009-09-20 16:21 
      청소년 시기의 하루와 중년의 하루는 그 중요성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한다. 청소년 시기는 자신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한 피터 드러커의 전기이자 간단한 사상록이다. 피터드러커의 인생을 자신의 사상을 통해 재해석하고 그 의의를 알아보는 것이다.     피터드러커의 인생을 따라가면서
  17. 미래의 원동력이 될 사상과 철학
    from 건희채빈님의 서재 2009-09-22 15:49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피터 드러커"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경영에 관심 있는 일부에게만 읽혀 왔던 피터 드러커의 저서 및 그와 관련 된 수 많은 책들과는 달리 좀 더 쉽게 앞으로 우리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청소년을 위한 피터 드러커"이다. 많은 경영자와 현대인들에게 멘토가 되어준 "피터 드러커" 그의 말, 그의 저서들이 한권에 요약되어 있다. 탄생에서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것

 

<빠담 빠담, 파리>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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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8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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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자의 긍정적 에너지가 넘쳐나는 파리 가이드 도전기
    from 책과 함께 살다 2009-08-26 22:45 
    한때 여행책만 보면 눈이 돌아가 나라별로 갖춰놓고 열심히 읽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그 책이 그 책으로 느껴지는 거였다. 평범하게 살다 여행을 떠난 비슷비슷한 이야기들은 작가의 글솜씨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었고, 주제를 무엇으로 잡느냐에 따라서도 조금씩 달라졌지만, 그래도 질리긴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여행책에 대한 관심은 한참 닳아오르다가 바람빠진 풍선처럼 처지고 말았는데, 오랜만에 여행 관련 책을 앞에 두고는 호기
  2. 유쾌한 여행 에세이
    from younlee님의 서재 2009-08-26 23:21 
    파리가 뜨나? 한간엔 파리 여행 관련 책이 많이 나온듯한 기분이다.  모두 직접적인 여행 정보를 안내하는 안내서라기 보다는 에세이 형식의 여행서들인데. 그 내용에 있어 별다른 차별성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글을 쓴 사람이 누구이며, 작가에게 다가간 파리가 어땠는지의 차이가 있다고 할까.  이번에 만난 빠담빠담 파리도 비슷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다만 지은이가 개그작가라선지 글이 발랄하고 재미있음이 좀 다르다고 할까. 어쩜 내 느낌
  3. 여행자가 아닌 가이드가 만난 파리이야기..
    from 몽자&콩자님의 서재 2009-08-28 15:50 
    난 결코 여행에세이는 안읽는다. 왜? 부럽고 질투나니까.. 나도 가고싶은데 가지 못하는 곳을 여행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질투나는 일도 없다. 벌써 5년전 다녀온 유럽배낭여행은 이미 흐릿한 기억으로만 남아있고, 그런 희미한 기억을 부여잡고 언제 다시 유럽을 가보나라는 생각을 하며 기껏해야 근처 일본이나 홍콩만 가봤을뿐 정말로 가보고픈 이집트나 중남미의 도시들, 그리고 한 일년쯤 길게 잡고 여행을 하고 싶은 서유럽과 지중해의 도시들은
  4. 떠남 참으로 매력적인 말
    from 책사랑 2009-08-29 23:32 
      과감히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일들을 보면 부럽다. 경제적인 부담도 그렇지만 낯선 곳으로 훌쩍 떠나는 그 행위는 내게는 무척이나 과감한 행동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서른두 살 늦은 나이에 처음 도착한 파리의 매력에 고무되어 탄탄한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방송작가의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양나연이라는 여인은 그런 나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짧은 여행도 아니고 그곳에서의 삶을 준비하다니...대단하다는 말 외에 더 좋은 표현이 있을
  5. 아름다운 유럽, 파리에서의 한 여인의 도전하는 삶
    from 날고싶다. 2009-09-03 16:26 
    8년차 개그작가라는 사회적 지위를 벗어던지고 "파리 가이드 너무도 하고 싶습니다. 꼭 시켜주십시오"라는 이메일을 던지고 시작된 새로운 인생. 사실 나는 이 책 소개에서 이 부분에 대단한 호감을 가졌다. 첫째는 그녀가 어떻게 기존의 직업을 던지고 과감히 온 인생을 걸어 새로이 도전하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정말 알고 싶었다. 항상 살아가면서 자신감없이 의문속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이러한 책소개는 또하나의 도전처럼 받아들여 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쉽
  6. 그녀의 화끈한 파리 이야기
    from 레테 - 추억의 해독제 2009-09-03 22:13 
    빠담빠담~ 두근두근이라는 프랑스 말이란다. 제목이 참 귀엽다 생각했는데 의미도 마음에 든다. 또 책을 후루룩 넘겨봤을 때 사진이 많아서 마음에 들었다. 역시 시각적 효과는 무시하지 못하나 보다. 양나연. 그녀는 개그작가다. 책 초반부에 개그작가로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해 놓아서 처음엔 주제가 '개그작가 파리경험담' 인 줄 알았다. 계속 읽다보니, 세상에, 나도 모르게 파리 가이드의 세상에 빠져들고 있었다.  프랑스는 한
  7. 드라마틱한 도전과 사랑을 동시에 쟁취한 기분좋은 도전기.
    from 꼭.꼭. 숨은 다락방 2009-09-04 13:07 
     새벽 2시, 책을 조금만 읽다가 자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들었다. 베개에 책을 살포시 기대어놓고 배를 바닥에 붙인채 엎드려 읽다보니 어느새 시계의 눈금이 4로 향해 있었다. <빠담 빠담, 파리>라는 책 제목처럼 두근두근거리는 심장 박동수처럼 드라마틱한 인연과 우연으로 점철된 기분좋은 도전기였다. 나이라는 숫자가 때로는 젊음과 패기를 앞세워야 할 때도 있고, 때로는 나타내는 그 숫자의 결계가 되어 묵묵히 발을 붙이고 살아간다
  8. 역시 능력 이전에 사람이 좋아야 성공하는 법
    from 구보가 보고 읽고 쓰네 2009-09-04 13:54 
    직접 당차게 체험한 파리 가이드 경험, 하지만 1년 남짓한 파리 생활로 파리를 제대로 알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한다. 다만 단순히 놀러간 게 아니라, 앞서 이끄는 가이드 임무를 맡았으니 그냥 1년은 아니고, 농축한 1년임에는 틀림없지 싶다.   그녀는 특기가 한국말을 주물락 주물락 반죽을 하고 요리조리 자르고 더해 승부를 거는 개그작가인데, 말도 안 통하는 파리에서 가이드가 뭔 뚱딴지인가 싶다. 더욱이 파리 루브르 박물관나 오
  9. 당신이 꿈꾸는 파리의 진짜 삶이 궁금하다면!
    from 북버러지의 책장 2009-09-04 14:40 
    꿈은 수도 없이 바뀌고, 원하는 것도 수도 없이 바뀌지만, 그래도 내가 딱 한가지 지속적으로 간직한 꿈이 하나있다. 바로 파리에서 살아보는 것. 스쳐지나가는 여행객이 아니라 그 곳에서 살면서 공부도 하고 직장도 잡고 일상에 녹아들어가 보는 것이다. 물론 별로 좋지 않은 모양새도 많이 마주치게 되겠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꼭 그곳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꿈을 간직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나의 꿈을 현실화 시킨 사람의 이야기이다. 불어도 못하고, 프랑스에
  10. 서랍속에 고이 모셔두고 있던 꿈을 꺼내 펼쳐보자.
    from << 생선접는 아이 2009-09-04 22:41 
    불어도 할 줄 몰라, 파리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해, 그렇다고 파리에 특별히 아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시청률 20프로 대를 넘나들던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개그작가 양나연이 느닷없이 서른 살의 나이에 한창 잘 나가고 있는 프로그램을 박차고 나가 파리 가이드가 되려고 한 것일까. 방송작가로 살아온 지 6년 만에 찾아온 첫 휴가. 스물아홉에서 서른으로 넘어가던 그해 난생 처음 여권을 만들어 난생 처음 인천 국제선 공항에
  11. 여행기의 매력은 무엇일까
    from 삶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2009-09-13 21:32 
    난 모험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그렇게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일상에서 모험이라고 해봐야 사실 일상에 변화정도, 어쩌면 급하게 짠 여행 계획 정도랄까. 그리고 보면 일상에 모험이라고 할 수 있는 것중에 여행을 아주 좋아하지 않는 성격 탓에 '전 평범한 일상을 좋아합니다' 라고 이야기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보니 대학을 다니는 기간 동안 이런 저런 사정이었지만 대학생 시절이 아니면 가보기 힘들다는 유럽여행을 한번 쯤 가
  12. 매력만점 양가이드 좌충우돌
    from 처녀자리의 책방 2009-09-14 16:50 
    여행에세이를 읽고 나면 만족하게 되는 경우보다 뭔가 더 갈증이 나는 경우가 많았다. 생각해보면 내가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막연한 동경, 저자의 과감한 선택과 모험심에 대한 부러움이 그 책을 집어들게 만들었지만 읽고 나면 허허로운 마음이 드는 것이다. 보고 느끼고 받아들이는 건 주관적인 것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과 독특한 정서에 기반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오히려 한번도 그 장소에 가보지 못한 사람으로서 느끼는 이질감을 부추기고 공감대와는 거리가 멀어진다
  13. 여행에 대한 낯선음이 이끄는 세계!
    from 어린날의 학교 2009-09-29 13:02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여행이 단순한 공휴일에 불과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매일 아침 사람들에 치여 지하철을 타는 나로서는 여행을 하고 돌아와 한 권의 책으로 묶어내는 사람에겐 무언가 있다는 생각을 종종 해 왔었다.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된 ‘빠담 빠담 파리’는 우연치고는 너무나 파리에서의 생활이 좋아보였다. 그러나 겉보기와 다르게 무척 고생을 했을 것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읽어갈수록 느낄 수 있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자신의 현재 삶을 뒤로 한 채 떠났던
  14. 그녀의 파리, 그녀의 도전!
    from 내가 꿈꾸는 책 세상 2009-10-07 11:43 
    인생을 살아가는데는 여러번의 기회 혹은 위기와 마주하게 된다. 그것은 찾지 않는 자에게는 보이지 않으며 돌아보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 찾아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런 일들이 가장 쉽게 일어나는 시기는 아마도 서른 즈음이 아닌가 싶다. 김광석의 애절함이 흐르는 노래 '서른즈음에' 를 듣고 있자면 왠지 모를 서글픔, 쓸쓸함이 느껴지는 것과 같이 그 시간대에 우리에게는 수많은 도전 혹은 안정이라는 두가지 길목에서 서성이게 된다. 그 시간을 살아간 또 한

 

<그 청년 바보의사>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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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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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사이자 하느님의 전도사
    from younlee님의 서재 2009-08-26 11:28 
      그 청년 안수현, 나는 그를 모릅니다. 단지 바보 의사라 혹은 크리스천 의사라 칭하여졌다는 사실만 압니다. 그리고 그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나이에 하늘의 부름을 받고 이 땅을 떠났다는 것만 압니다. 처음 책으로 만난 바보 의사는 조금 내겐 낯설었습니다. 의사이지만 왠지 전도사같은 느낌이랄까. 의술을 펼치지만 인술도 동시에 펼치는. 진정 환자들의 아픔에 눈물 흘리는 그런 모습이 좋았을 뿐이라는. 그러면서 동시에 같은 종교를 갖고
  2. 바보스러울정도로 우직스러운 그의 믿음이 부럽다.
    from 북버러지의 책장 2009-09-01 10:19 
    흔들리지 않는 굳은 믿음을 지닌 사람들이 부럽다. 종교도 없으면서 신은 믿고 그러면서 또 자유롭다는 것을 즐기는 애매한 태도를 취하는 내 자신도 썩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종교를 가진 이들이 참 좋아보일 때가 종종 있는데 이 책을 통해 만난 바보의사 안수현씨도 그런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책을 읽을 때는 이상하게 종교적인 책은 선입견을 갖고 잘 안 읽게 된다. 이 책은 '시골의사 박경철 선생님'의 '아름다운 동행'과 같은 류의 책일 줄 알고 시작하게 되
  3. 인자(人子)가 지금 여기 있으니
    from 구보가 보고 읽고 쓰네 2009-09-02 13:08 
    한때 열심히 교회를 다녔다. 가난한 서울 변두리에서 크게 성장한 교회의 중심에는, 70년대 한국사회가 그랬듯이 카리스마 있는 목사가 있었다. 지금, 좋지 않은 일로 가끔 가십거리에 등장하는 그의 이름을 볼 때마다 자괴감이 들곤 한다. 사람을 보고 신앙을 갖는다는 게 얼마나 큰 낭패로 돌아올 수 있는지 절절하게 깨달았다. “그 시절, 정말 아깝다.” 하지만 앞서 이끄는 누군가가 있지 않고 어떻게 믿음을 쌓아갈 수 있는가. 아예 삶 자체가 태어날
  4. 한결같은 마음의 우직했던 바보의사...
    from 몽자&콩자님의 서재 2009-09-02 13:21 
    남들은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며 교회에 나가는 시간을 버릴때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매주 교회를 나갔던 의사.. 전공의시험을 앞두고 다들 공부할 때에 꾀를 부리기 보단 남들보다 더 바쁜 회진을 돌던 바보같던 의사.. TV를 보기보단, 인터넷서점에서 책을 사기보단 서점에서 좋을 책을 둘러보며, 그렇게 산 책의 60%를 남에게 선물로 주던 그런 사람.. 그게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안수현이었다.. 아직 많은 일을 하기도 전에, 여전히 그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음
  5.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from 책과 함께 살다 2009-09-02 22:52 
    한때 교회에 다니며 신앙에 대해 고민하던 때가 있었다. 끝까지 계속하지 못한 건 내 믿음의 기반이 튼튼하지 못해서였을 거다. 그러면서도 마음 속에선 '언젠간 다시 교회에 다닐거야, 하나님을 영접할 거야'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았다. 하지만, 슬슬 교회가 싫어졌다. 기독교가 아닌 교회가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라면 소박한 모습으로 가난하고 힘든 이를 위해 일해야 할 교회가 덩치를 키우며 권력집단화 되어가는 것이 보기 싫었다. 결국 신
  6. 만나고 싶은 의사, 그리운 의사
    from 날고싶다. 2009-09-03 15:59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고되고, 병자속에서 살고, 권위적이고, 똑똑한체 하는 집단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런 나의 생각이 선입견이라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이다. 2~3년 전 가족이 입원으로 대학병원이라는 곳에 갔다. 사실 나는 생물학전공이라서, 왠만한 신체 부분과 병명에 대한 외국어식 표기를 안다. 어찌나 잘난척으로 약자로 떠들어 대던지, 정말 한심했다. 그나마 지식이 있는 나로서는 의사의 잘난척이 사실 우스워서, 내가 듣는둥 마
  7. 그에 대한 그리움으로, 그의 흔적을 묶다.
    from 꼭.꼭. 숨은 다락방 2009-09-04 16:48 
     그 청년 바보의사의 이름은 안수현. 고려대 의학과 91학번이자 고려대 대학원 의학과 내과 전문의인 그를 담은 글이다. 환자들에게 따뜻했고 동료에게는 친절한 의사였다고 한다. 그런 그가 유행성출혈열로 2006년 1월5일 밤 10시 33분에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 후, 그를 그리워 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를 기리고 싶어하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은 출간되었다. <그 청년 바보의사>는 그 어떤 상황이 닥쳐도 자신의 일을
  8. 너무나 아까운 사람
    from << 생선접는 아이 2009-09-04 23:57 
    사람은 삶의 길이로 말하지 않습니다. 엄청난 업적도 가슴을 움직이는 감동을 주지 못합니다. 수현 형제는 삶 자체로 감동을 남겼습니다.
  9. 고맙고 사랑스러운 또 하나의 바보이야기
    from 내가 꿈꾸는 책 세상 2009-09-30 11:25 
    히포크라테스 선서라는 것이 있다. 의학의 아버지인 그리스의 의사 히포크라테스가 말한 의료의 윤리적인 지침을 의사가 되면서 선서함으로써 의사가 지킬 기본적인 서약을 맹세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료계의 윤리적인 서약에도 불구하고 우리 의료계는 우리 사회와 마찬가지로 '돈'을 쫓고 신봉하는 일그러진 의사선생님들로 넘쳐나고 있다. 양학, 한학의 갈등, 의료 민영화, 건강보험관련 비리들이 종종 터져나오고 아픈이들이 믿고 따라야할 그들에 의심의 눈초리가 던져지기

 

<리셋! : 눈부신 탄생>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본 페이퍼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 발송일 : 8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9월 4일
보내드린 분들 : 경제/외국어 분야 서평단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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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생도 리셋이 되나요? - 리셋! 눈부신 탄생
    from 파란봄날 2009-08-26 21:17 
    취업준비생. 최근 다른 이들에게 나를 주로 소개할 때 쓰는 단어다. 실제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니 과히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가끔은 취업준비생의 무게에 치여 진짜 내 위치인 '대학교 4학년'의 생활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며칠 후면 마지막 8학기가 시작되는데, 미뤄둔 전공 공부나 새로운 강의 준비에 대한 생각보다 아르바이트나 인턴, 공모전, 취업 정보에 정신이 더 팔려
  2. Think Different!
    from Cura님의 서재 2009-08-27 20:44 
    문법이 안 맞는 이말은 애플사가 파워 매킨토시라는 새로운 제품군을 내놓으면서 썼던 카피이고 이후 유행어가 되었다. IBM PC가 아니라 맥을 써야되는 이유를 말하기 위해 동원된 이 카피는 사실 거의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에 적용되는 말이다. 다시 말하자면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 것이다 라는 유심론적으로 들리는 불교의 말과 별 다를 것이 없는 접근법이다. 불교의 이말은 자기계발서들의 논리로 다시 말하자면 이런 식으로 말할 수 있다. 세상
  3. 긍정적 마인드로 리셋하자.
    from BooksHunter 2009-08-30 00:51 
    성공을 원하는 사람은 많다.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도 많다. 각자 성공과 행복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얼굴들은 그리 밝지는 않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살고 있어서인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여기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하는 당돌한 책 한권이 나왔다. 지금 현실이 힘들고 어려운 것은 무의식속에 자리잡은 자기의 모습이라며, 이제 새롭게 자신을 변화시키라고 주문한다. 어떻게?
  4. 더 나은 삶,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기 위하여...
    from 채움. 세상의 소중한 만남으로... 2009-08-30 23:36 
      시간이 지나고서 늘 쉽게 내뱉으며 후회하는 말이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이다. 내 인생의 리셋, 그러니까 모든 걸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절대자가 있어서 단 한 번 허락해준다면 나는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고 싶을까. 뒤돌아 생각해보면 고민과 불안이 없던 시절도 있었다고 생각되어서인지, 아니면 지금은 너무나 쓸데없는 것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인지 점점 삶이 답답하고 힘들게만 느껴진다. 어쩌면 한번쯤
  5.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
    from 풀한포기님의 서재 2009-09-01 18:19 
    #장면 1 고등학교 시절에 라즈니쉬의 ‘삶의 길, 흰구름의 길’이라는 책을 읽고 인도철학과 노장사상에 심취한적이 있었다. 라즈니쉬는 세속의 삶을 떠나 구도자의 길을 걸을 때 참된 자유와 삶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몇 년이 지나 어느덧 조금은 객관적으로 라즈니쉬를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 라즈니쉬의 가르침은 결코 주류적 사조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 이유는 라즈니쉬의 가르침은 삶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6.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자!
    from 후리지아님의 서재 2009-09-04 20:08 
     행복한 삶을 위한 지침서는 많다. 하지만 RESET이 그 중에서 유독 끌리게 하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비전에 집중하라. 바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하고 실제로 이루어진 느낌을 생생하게 할 때 현실적인 문제와 과제를 처리하는 것도 빠르고, 쉬워지며 비전은 이루어진다.] 고 펼쳐논 필자의 단계적 실행 방법들이 쉽다는데 있고, 아직 성공하지 못한 삶을 사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필자의 정성과 간절한 마음이 느껴지는데 있다고 하겠다.&#
  7. 자신을 리셋하자.
    from 부자아빠의 책 세상 2009-09-04 22:49 
    자기계발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은 대부분 비슷하다. 자신에 대해 한계를 두지 말라던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꿈이 이루어졌을때 모습을 상상해보라던지.. 등 다 거기서 거기다. 이책에서 제일 와닿았던 부분이 긍정적 자기암시문과 참나선언문이다. 나는 이책에서 이 두가지를 건졌다. 긍정적 자기암시문과 참나선언문만 매일 반복해서 읽어도 엄청난 효과를 볼 것 같다. 그리고 명상의 효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의 제일 큰
  8. 새로운 시각을 일깨우자
    from Racha 2009-09-04 23:38 
    무언가 타성에 젖어 살아가는 평범한 일반인들을 위한 글이다. 좀 더 행복해지고, 적극적이 되라고 호소한다. 사실 그런 것들을 몰라서 안하는 것은 아닐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은 타성에 젖은 마인드에 다시 한번 자극을 주기 위해서 일것이다. 그 말인 즉 자기 신념이 확고해지고 나면 자기계발서는 읽을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곧은 신념 갖기는 쉽지 않다. 40이면 불혹이라 했지만, 40이 되어도 불혹이 되기는 어렵지 않을
  9. 리셋? 마음이라면 가능하다
    from 아주 소소한 공간 2009-09-04 23:48 
      여기저기 웹상을 돌아다니는 이미지중에서 리셋과 같은 단어가 사용된 것이 있다. 지금 상황이 어렵다거나 마음이 괴로울때 모두 지우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것이다. 누구나 그런 마음이 있어 그런 이미지가 흐르는것은 아닐까. 깨끗하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좋겠다 라는 마음, 그냥 하나의 글귀가 아니라 현실로 가능하다고 말하는 책이 여기 있다.    이 책은 누구라도 이제까지의 자신과 다른 사람이 되어 다시 시작할 수
  10.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는 자기 계발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09-09-05 21:46 
    내 주변의 모든 일이 나에게 달려 있고, 내가 바뀌면 내 주변에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에 관한 책이다. 이 책 <리셋! : 눈부신 탄생>의 작자 김필수 님은 자신을 스스로 바꿈으로써 작자 주변이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였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그 당시의 상황이 어떠하였고, 어떤 계기로, 또한 그 성과가 어떠했는가에 대한 사례와 경험이 이 책 안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11. 내가 바뀌면 세상도 바뀐다
    from 일열의 나를 찾는 독서 & 독서경영 2009-09-10 21:34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정의하는 것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내가 나를 무엇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그것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 역시 내가 누구인가를 새롭게 정의하고 이를 자신에게 각인시킴으로써 리셋(원래의 자기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실제로 자신도 이를 실천하여 보다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었고. 그래서인지 책의 내용 전반부는 세상과 자신을
  12. 막연한 꿈은 비젼이 아니다 : 리셋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9-09-26 14:50 
    리셋! : 눈부신 탄생 누구나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나의 경우는) 사람에 대해서 그리고 책에 대해서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그 가운데 책에 관해서는 허접한 쓰레기(?)를 양산하는 책이라 느끼는 것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러한 편견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란 점을 다시금 깨달았다. '새로운 나를 재부팅하라"라는 부제를 보고 또 그저 그러한 책이라 생각했다. 서평단에서 보내준 책이라 가능한 모든 책을 읽고 리뷰를 하려고 맘을 먹고..
  13. [리셋] 매일을 새롭게 태어나라!
    from 읽고 천천히 내면화 2009-09-30 02:36 
    새로운 나로 재무장하는 프로젝트, 리셋!       올해만 읽은 자기계발서만 해도 열손가락을 넘어가고 그 중에서 기억에 남고 겹치는 글귀만 해도 자글자글 흐릿한데.. 또 새롭게 집어든 자기계발서가 바로 '리셋(Reset)'이었다.   무심코 습관처럼 펼쳐든 이 책에서 사실 뭔가 기발한 자극을 취하리란 기대는 없었다. 그렇게 가벼운 맘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나도 모

 

<슈퍼 개미의 수익 나는 원리>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본 페이퍼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 발송일 : 8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9월 4일
보내드린 분들 : 경제/외국어 분야 서평단 전원  
(그런데 죄송하게도, kassia님께는 다음주 초에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발송과정에서 한권이 파본인 걸 확인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재입고해서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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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식투자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
    from Cura님의 서재 2009-08-25 01:22 
    이책은 저자가 실제 투자를 하면서 증권사 직원으로서 고객의 돈을 관리하면서 실제 주식시장에서 경험한 자신의 체험에서 볼 때 이것만 알면 바쁜 직장인도 주식투자로 자산을 불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본만 모아 놓는다는 생각으로 쓴 책이다. 처음 이책을 받아 들고 읽으면서 의아했다. 이책의 시작은 투자는 남들이 팔때 사고 남들이 살 때 파는 것이다. 투자는 여웃돈으로 하는 것이다. 호재에 팔고 악재에 사라. 무릎에 사고 어깨에 팔라. 등 투자의 기초를
  2. 상위 5퍼센트를 꿈꾼다면 - 슈퍼 개미의 수익 나는 원리
    from 파란봄날 2009-08-26 21:37 
       나는 주식 투자 경험도 없고, 아직 투자에 관심도 없다. 그래서 <슈퍼 개미의 수익 나는 원리>라는 책을 받아들고 과연 내가 읽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러던 중 표지에 쓰여진 문구 하나가 내 눈에 들어왔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주식에 미친 증권맨이 전하는 생생 정보'. 얼마나 주식이 좋고 투자에 관심이 많았으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좋아했을까. (과연 나는 중학교 3학년 때 무엇을 했던가.
  3. 내 주식에도 봄날이 올까? : 수익나는 원리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9-08-31 00:44 
    슈퍼 개미의 수익 나는 원리 고점 돌파 대부분 신고가 종목 거래 칼 같은 손절매로 손실 최소화 투자자의 요트는 어디에도 없다는 말을 보면 주식을 하지않는 것이 맞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주식을 투기가 아닌 투자의 개념이라는 무시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주식을 하지 않는 것이 결국 돈을 버는 것이라는 말도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 그래도 푼(?)돈이라도 벌어보고자는 생각이 있다면 전혀 무시할 수 없는 것 또한 주식시장이다. 우리는 그 회사의 오너나..
  4. 개미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from 풀한포기님의 서재 2009-09-03 14:23 
    개미가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내 주위에 계신 분들 중에 몇 분이 주식을 꽤 하신다. 한분은 예전에 본격적으로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몇 년간 큰 돈을 벌다가, 인생에 다른 목표가 있어서 주식을 접고 다른 일을 하시지만, 개미수준으로 조금씩 주식을 하신다. 또 다른 한 분은 말 그대로 처음부터 개미인데 주식을 한 10년째 하다보니(주부라서 시간이 많다), 이제 손해는 안볼 정도로 안목이 생겼다고 한다. 처음에는 손해를 많이 보았지만, 작년 말처럼
  5. 직장인 맞춤용 주식투자 기초편
    from 읽고 천천히 내면화 2009-09-04 01:56 
    중 3때부터 주식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온, 십여년이 흐른 지금엔 억대 연봉을 두둑히 챙기는 증권맨으로 자란  맛있는 사과가 쓴 주식가이드, '슈퍼개미의 수익나는 원리'. 이 책은 철저하게 직장에 몸담으며 시중은행보다는 조금 높은 수익률을 내보고자 HTS로 로그인하는 투자자를 겨냥해 쓰여졌다.  이른바, 직장인이라면 주식투자에 임하는 목적과 태도를 철처히 직장인투자자, 그에 걸맞게 갖추고 전략적으
  6. 개미들의 주식 입문서
    from Racha 2009-09-04 18:00 
    이 책 이전에 '슈퍼개미의 투자비밀' 이라는 책을 읽어 보았는데, 제목이 비슷해서 비슷한 내용을 생각했지만, 성격은 많이 다른 책이다. 전자에서는 이미 상당한 자산을 굴리고 있는 슈퍼개미를 인터뷰 해서 그들의 노하우를 소개한 반면 이 책은 초보개미 투자가들을 위한 주식 입문 내용을 담고 있다. 일부 슈퍼개미를 거론한 부분도 있지만 슈퍼개미의 실체가 명확치 않아 슈퍼개미의 수익나는 원리라는 제목이 무색하다.  
  7. 이왕이면 슈퍼개미 ^^
    from 후리지아님의 서재 2009-09-04 20:30 
      주식, 주식 늘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다.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 주식으로 거지가 됐다는 사람 등등 주식과 얽힌 이야기들은 주변에서 심심치않게 들어왔고 또 듣고 있다. 그래도 주변에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보다(어쩌면 돈 번 사람들은 오히려 쉬쉬한건지도 모르지만) 주식때문에 돈 잃고 마음 고생하고 몸까지 병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가까이 하면 안 되는거라는 선입견이 잡혀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사실 "주식"이라는 세계에 대해 잘 모
  8. 직장인을 위한 주식 투자법
    from 부자아빠의 책 세상 2009-09-04 22:40 
    주식을 한번도 안해봐서 이책에서 말하는 것을 실감나게 이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저자는 강조하는 바는 주식으로 대박을 노리지 말고 주식도 하나의 재테크 수단임을 명심하라고 말한다. 뭐든지 원칙이 중요하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는다. 이 책은 직장인들을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고 차트를 통해 매매 타이밍을 잡는 법등 많은 유용한 정보를 주고 있다. 기업을 분석할 때 유의해야 할 5섯가지는 매출의 증가 추세, 영업 이익 추세, 순이익 추세,
  9. 나는 정말 돈을 아직 잘 모르는 걸까 짧은 의문을 가져본다.
    from 채움. 세상의 소중한 만남으로... 2009-09-04 22:58 
      로또나 복권으로 일확천금, 펀드 또는 주식대박 등등 (그냥 상상만으로도) 공돈(?)이 생기는 걸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물론 힘들게 고생해서 벌은 돈의 진정한 가치를 운운하는 것을 잠깐 제외하고 말이다. 어머니 또는 존경하는 은사님께서는 돈이 삶의 전부가 되면 삶은 점점 더 힘들고 우울하며 외로워진다고 한다. 하지만 돈이 삶의 전부는 아닐지라도 가끔씩 돈을 많이 써야할 때 (정말 돈이 없어서일지라도) 쓰지 않으면 내 주변의 사람들을
  10. 직장인 개미의 주식투자 교과서로 좋을 듯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09-09-05 22:19 
    시중의 서점에 나가보면, 주식 투자에 관한 많은 책들이 나와 있는데, 그중에서도 (데이 트레이더가 아닌) '직장인'이 (투기가 아닌)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내가 개인적으로 읽어본 주식 투자에 관한 지침서 중에 최고의 책인거 같다. 물론 초보자는 이런 내용이 귀에 잘 들리지 않겠지만 말이다. 어느 정도 주식을 하다가 어느 정도 말아 먹고, 혹은 남들 다 오르는 지금같은 시기에 내가
  11. 실전적인 주식지침서
    from BooksHunter 2009-09-08 01:10 
    사실 나는 주식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주식이 제로섬 게임을 알기에 나같은 문외한이 덤비기에는 위험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주식에 대해 솔깃하고, 주식을 정복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곤 한다. 아마도 현실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어려움을 주식이라는 로또를 통해 타개하고 싶은 심정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주위를 살펴봐도 열에 아홉은 주식에 대해 성공을 한 사람은 볼 수 없다. 물론 어는 한 시기에 주식으로 돈을 벌었
  12. 직장인을 위한 주식 조언서
    from 아주 소소한 공간 2009-09-25 00:17 
      시시콜콜한것도 기사로 올라오는 연예면 뉴스를 보면 가끔 이런 이야기도 있다. 친한 사람이라 그의말을 믿고 주식을 했는데 그 돈을 다 날렸다. 그래서 사이가 서먹서먹해졌다 라는 요지의 것. 웃고 넘기자고 하는 말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지만 내눈에는 그리 좋아보이는 이야기는 아니다. 섣불리 돈을 움직인것이 잘못이 아닐까.    개인투자자는 전문투자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도 있고 그러다가 보면 또 누구는 슈퍼개미라고 불리며 화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