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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일흔 살 시인은 독백 아닌 고백을 한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새벽에 생각하다>
2017-06-01
북마크하기 노래하며 다가오는 웃음 (공감3 댓글0 먼댓글0)
<단추를 채우면서>
201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