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연인도 되지마라>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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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8월 31일
리뷰 작성 기간 :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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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많은 그녀들을 위로하는 B급연애탈출기..
    from 몽자&콩자님의 서재 2009-09-03 02:22 
    이 책은 정말이지 서평단책이 아니었다면 결코 읽지 않았을 그런 책이다.. B급 연애에 대한 이야기와 그런 연애에서 탈출하라는 이야기를 만취상태는 아니지만 조금은 취한 상태에서 썼다는 저자 김현진의 말처럼 어쩐지 조금은 취한 상태에서, 그리고 쓰디쓴 사랑을 끝낸 직후에나 읽으며 동감할 것같은 그런 류의 책이다..  어떤 분은 김현진에게 욕먹는 남자와 나름 여자답게 살아온 여자들만이 이 책을 싫어할 것이라고 생각하셨는데.. 그건 아닌것같다.. 난
  2. B급 연애... 가벼운 독설
    from younlee님의 서재 2009-09-05 00:30 
    예전 시들이 유행에 민감하게 변화됨에 따라 직설적인 시어들에 개탄했던 적이 있다. 은유적이고 부드러운 시어들이 사라지고 감정을 거름 없이 그대로 드러내는 시어들의 난무함이 주는 가벼움이 시집에서 점점 멀어지게 했다. 좀 심하게 말하면 그냥 문자로 주고받아도 되는 말들을 시라고 적었다는 그렇게 말하게 되는 것들...  B급 연애 탈출기라는 서브 타이틀이 먼저 눈에 들어왔던 이 책도 시집을 들고 혀를 찼던 그 때와 느낌이 비슷하
  3. 튀는 이력의 그녀가 말하는 연애
    from 책과 함께 살다 2009-09-06 00:23 
    한겨레 신문의 칼럼 박스에서 가끔 만나던 이름 김현진. 주로 중년 이상의 남자들이 필자로 많이 나오는 칼럼의 자리에 떡하니 박혀 있는 젊은 여자의 얼굴에 눈이 갔고, 외모가 갖고 있는 반항적 이미지와 직업란에 표기되어 있는 '에세이스트'란 낱말이 날 사로잡았다. 에세이스트란 직업도 있구나... 몇 편의 글을 읽으며 고등학교를 박차고 나온 전력이 있는,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의식이 깨어있는 여성이란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봤을 때
  4. 연애고 사랑이고 뭐고 좋으니 제발 살아남아라.
    from 날고싶다. 2009-09-07 16:38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얼굴 생김새나, 말투, 지문, 성격 등등. 개인적인 생각에는 하나도 같은 사람은 없을 거라고 본다. 비슷한 생김새이나 말투가 다르고, 설사 생김새나 말투가 같더래도 성격까지 같기는 매우 힘들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ABO식 혈액형 사랑이나, 성격을 믿지 않는다. 이 책을 읽다보면, 참 많은 다양한 사랑이 존재하는 구나 싶다. 저자 김현진은 당당하게 B급 연애탈출기라고 적어 놓았지만, 내가 보기에
  5. 다칠 준비하고 덤벼들 각오가 되었다면 읽어보라, 젊은 그대들!
    from 책갈피 사이로~ 2009-09-08 11:54 
    김현진, 그녀와 관련된 것이라곤 어쩌다 읽게 되었던 <불량소녀백서>, 책 한 권 달랑 읽은 것이 다인데도 그 이름이 내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그 책으로 그녀는 내게 기억될 만한 뭔가를 남기고 간게 분명하다. 뭐 였을까? 궁금해 오래 전에 쓴 리뷰를 찾아보니 착한 여자 신드롬에 빠져 있는 여자들에게 그렇게 살지 말라고 운운했다는 글이 있다. 그런 내용이었다면(아, 내용은 생각나지 않고 그녀의 이름만 내 머릿속에 남아 있
  6.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마라
    from 구보가 보고 읽고 쓰네 2009-09-09 17:20 
    이 책 읽으면서 생소했던 대목은 생소한 ‘부치’ 레즈비언의 일화를 밝힌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그리고 스트레이트의 공통점’도, 남자의 속성을 적나라하게 까발린  ‘연애 편견을 해부하다’도 아니었다. 작가의 소개에서 언뜻 보이지만 ‘나가는 말’에서 밝힌 MB에 대한 강한 적의였다. 그렇다고 ‘연애에 관한 책을 쓴다’와 ‘MB가 싫다’가 서로 죽이 딱딱 맞게 호응할 이유도 없지만 이 책 출간이 늦어진 이유가 “이명박과 그의 일당들 때문”
  7. 어찌되었든 자기가 만족스러운 연애를 하자.
    from 북버러지의 책장 2009-09-11 15:56 
    작가의 '당신의 스무살을 사랑하라'라는 책이 평이 무척 좋아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저 그런 20대 여성들의 이야기 속에서 나름 괜찮은 평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도 흥미로웠다. 그러나, 은근히 이 책을 읽을 기회를 갖지 못하던 와중, 그녀의 새로운 책 '누구의 연인도 되지마라'를 알게 되었다. 20대 전반에 대한 이야기도 나름 만족스러웠다는데, 뭐, 총체적 난국에 처한 나의 연애 라이프를 치료하기 위해 이 책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다. 스무살이던 사랑이던
  8. A급 연애를 위한 김현진의 충고?
    from 책사랑 2009-09-12 01:21 
      연애에 관한 책은 별로 관심이 없다. 더군다나 B급 연애, 그것도 탈출기라는 선정적인 타이틀이 참으로 매력이 없었다. 다만 이 책이 관심선상에 오르게 된 까닭은 우선 김현진이라는 여자의 프로필을 보고 놀랍기도 했고 요즈음 권유 받았던 책들 중 그녀의 책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톡톡 튀는 요즘 여자의 연애라...별로 많은 나이도 아니건만 얼마나 대단한 연애를 하였기에 책을 다 내었나 하는 호기심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9. [누구의 연인도 되지 마라] B급 연애에 우는 Baby, 울지 말아요.
    from 비..의 작은 서재 2009-09-13 12:04 
         # 누구나 A급 사랑을 꿈꾸지만, 현실은 B급 연애에서 전전하고 만다.       드라마를 보면 여주인공이 위기에 처해있을 때, 남성은 늘 나타나 도움을 준다. 여자들의 로망이라고 할까. 나만을 생각해주고, 나만을 아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 연애를 하기를 꿈꾸지만, 현실에서 그런 남자는 찾기 힘들다. 설사 그런 이성이 나타났다 하더라도, 자신에게 자신이 사랑
  10. 제대로 된 연애를 하자!
    from 꼭.꼭. 숨은 다락방 2009-09-14 19:25 
     책을 보자마자 난감한듯, 얼굴을 쓸어내리며 무언가 중얼중얼 읊조렸다. <누구의 연인도 되지 마라>는 부제에 쓰여진 것처럼  말 그대로 김현진의 B급 연애 탈출기다. 그녀의 이야기들은 친구들끼리 수다를 떨거나 혹은 잡지를 통해 기사화 된 것을 보는 정도였다.   가볍게 가십정도의 이야기 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진지하게 책을 보며 연애를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나의
  11. 사랑중독자여 누구의 연인도 되지 말아요
    from << 생선접는 아이 2009-09-14 23:00 
    험한 세상에서 마음 약한 아가씨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내가 나를 무시하면 다른 사람들은 아주 대놓고 밟는 다는 것이다. 무서운 세상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나는 내가 싫어 죽겠어, 너무나 한심해' 이런 생각만은 해서는 안된다.   초고속으로 남자의 밥이 되는 방법은 스스로를 싫어하는 것이다. 
  12. '개념'을 말하다
    from 삶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2009-09-26 00:28 
    난 김현진이라는 사람을 처음 보았고, 그녀의 글도 처음 읽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 그렇지만 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김현진이라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이고, 어떤 글을 쓰는 사람인지 전혀 몰랐다. 이렇게 흔한 말로 배경지식이 전혀 없던 나에게 '김현진의 B급 연계 탈출기'라는 부제가 붙은 책을 받았을 때 내 기분이 어땠는지는 상상에 맞기겠다. 아무튼 반은 황당함으로 그리고 나머지 반은 '이걸 읽어야 하나'라는 마음로 읽기 시작한 책이 이 책이다.
  13. 코시 판 투테! cosi fan tutte! 그녀들의 유쾌한 수다!
    from 내가 꿈꾸는 책 세상 2009-09-30 13:13 
    사랑이라는 말, 연인이라는 짧은 단어 하나에서 뿜어져나오는 느낌!은 참 좋은 구석이 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날씨나 계절은 또 하나의 즐거운 유희가 될뿐, 내리는 눈이 미끄럽다거나 차가 막힌다거나 하는 일상의 고통 보다는 한껏 행복해지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돋구어주는 하나의 장치가 되어줄 뿐이기때문이다. 사랑은 그렇다. 내가 하는 사랑이 굳이 A급인지, B급인지 따질 겨를도 없이 한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여정은 우리를 잠시도 몇걸음 물러서 돌아볼 겨를

 

<꼴찌를 일등으로>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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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8월 31일
리뷰 작성 기간 :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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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회를 만들어가는 야신 김성근!!
    from 몽자&콩자님의 서재 2009-09-02 19:50 
    작년 여름 평소엔 보지도 않던 야구 중계방송을 틈틈이 챙겨보았다.. 전세계적인 축제인 올림픽, 그곳에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았던 우리나라가 야구에서 선전을 하면서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경기를 보며 틈틈이 경기결과를 지켜보았었다.. 쿠바전에서 심판에 강하게 항의하다 퇴장당한 강민호선수의 모습에 같이 분개하고, 결국 올림픽사상 처음으로 야구에서 금메달을 딴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열광했었는지..   그때 처음 야구수상식을 보며, 모든
  2. 그에게 열절을 배운다
    from younlee님의 서재 2009-09-05 00:57 
    나는 야구를 잘 모른다. 그래선지 김성근이란 이름도 솔직히 낯설다. 하지만 남편은 야구광이다. 남편에게 물어보니 아주 열정적으로 이야기한다. 가끔 침까지 튀기면서 그의 야구실력을, 혹은 야구 감독으로써, 한 인간으로써 그가 얼마나 멋지고 열정적인 야구감독인지를.  그렇게 기초 지식을 남편에게서 챙긴 후 꼴찌를 일등으로를 만났다. 빨간 유니폼의 웃는 모습을 한 야신 김성근감독을.  일본에서 태어나선지 처음엔 일본 야구의 역사(?)를
  3. 김성근 감독, 과연 그의 DNA에는 포기란 없는 것일까?
    from 날고싶다. 2009-09-07 17:06 
    내가 김성근 이 이름을 기억하는 것은 SK 감독으로, 2007, 2008년에 한국시리즈를 우승으로 이끈 주역이라는 것이다. 여자이지만, 야구룰을 잘 알고 있으며, 한일전과 한국시리즈는 놓치지 않고 보는 편이다. 그런 내가 기억하는 김성근 세자는 SK감독으로 뿐이었다. 책 제목인 "꼴지를 일등으로"를 접하고, 그제서야 김성근 감독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그는 내 기억속에 분명 SK팀을 한국시리즈에 2번이나 우승시킨 감독으로 일등이었다. "그에게
  4. 김성근은 오늘도 펑고(fungo)를 날린다
    from 구보가 보고 읽고 쓰네 2009-09-08 17:23 
    요즘 KBS 예능 프로 <천하무적 야구단>을 꽤 즐겨보게 되었다. MBC <무한도전>과 동시대에 맞대결을 펼치는 이 리얼리티 프로는 제목 그대로 오합지졸 연예인 야구단이 제대로 야구의 참맛을 알아가면서 더불어 성장하는 모습이 재미가 쏠쏠하다.  나이 마흔부터 열여섯까지 당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10명이 펼치는 좌충우돌 야구 경기는 어느새 웃음 대신 긴장감을 주고 있다. 몇몇은 정말이지, 꽤나 진지해 보인다. 그렇다. 야
  5. 결과는 과정을 배반하지 않는다
    from 책과 함께 살다 2009-09-09 22:00 
    그다지 강하지 못했던 sk 와이번스란 팀을 당당히 우승으로 올려놓은 김성근 감독의 야구 인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야구에 살고 야구에 죽을 정도로 야구 외엔 다른 곳으로 눈길 돌릴 줄 모르던 재일교포 김성근이 한국에 와 감독으로서 맡은 팀을 1등의 자리에 올려놓기까지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한일수교가 맺어지기 이전에 한국에 왔으니 지금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였다. 재일교포라서 쪽바리란 호칭을 듣기도 했고, 남의 비위를 맞추지 않으며 자신만의
  6. 야구에 죽고, 야구에 사는 김성근 감독의 풀스토리.
    from 꼭.꼭. 숨은 다락방 2009-09-14 20:24 
     야구를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라고 물으면 전자에 속했다. 좋아한다. 다만 지금은 그 열기가 좀 식었다. 오래전 LG 트윈스에서 1번타자 유지헌, 김재현, 서용빈이라는 선수들이 한창 전성기를 맞이할 때 나도 함께 티비를 보며 환호 했었다. 팀을 응원하고 선수를 응원했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야구를 좋아하셔서 야구 중계를 보며 자라왔다.   팀은 같았지만 몇 년씩 선수들은 달랐다. 물론 롱런하는 선수들도 있었지만. 처음
  7.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는 감동적이다.
    from 북버러지의 책장 2009-09-14 20:49 
    나는 야구를 잘 모른다. 몇번 학교 대항 시합에 쫓아가 응원을 해보기도 했지만, 야구를 알고 즐겼다기보다는 그저 응원하는 즐거움을 맛보았을 뿐이다. WBC다 뭐다 했을 때도 얼핏 귀동냥을 하곤했지만, 온나라가 우~ 했을 때 잠깐 껴든 것 뿐이었다. 그런 나에게 김성근 감독은 전혀 알 수 없는 사람이었다. 꼴찌를 일등으로라니... 너무 솔직하고 당당하다 라는 느낌이 첫인상이었다.    한 사람의 일생에는 참 많은 것들이 담겨져
  8. [꼴지를 일등으로] 근성있는 감독의 자서전
    from 비..의 작은 서재 2009-09-14 22:21 
        개인적으로 감독의 야구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스포츠가 아닌, 전쟁을 하는듯한, 야구플레이, 투수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마치 소모품처럼 대하는 자세 등 믿음과 신뢰로 가능성을 끌어내는 감독이 아닌, 최대한 짜낼때까지 짜내거나, 이번에 지면 끝이라는 정신무장을 공자하는 분위기, 그리고 다른 구단과의 공공의 적인 팀 분위기를 보면, 내가 좋아하는 팀과 야구를 하더라도 보고 싶지 않은 기분이다.   
  9. 완전한 야구를 위하여
    from << 생선접는 아이 2009-09-14 23:07 
    역사에서 비주류들이 도전하고 성취한 기록은 간혹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한 문화권에 홀로 도전한 이방인의 성취는 매우 드물다. 어느 문화권에서든 한 문화권이 갖는 배타적 내재력가 응집력은 이방인의 도전가 성취를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더구나 한 언어권(모국어)에서 성장한 개인이 나중에 다른 언어권에 편입돼 언어의 한계를 안고 주류들의 세계에 대항해 홀로 자기 성취를 이루고 승리한 경우는 세계 문화사에서도 매우 드물다. 이런 점에서도 김성근은 하나의 역
  10. 야신(野神)의 발자욱, 그리고 발걸음!
    from 내가 꿈꾸는 책 세상 2009-09-24 19:37 
    SK와이번스가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팀 최다연승인 17연승의 대기록을 세웠다. 그 중심에 야신(野神) 김성근 감독이 있다. 그의 자서전을 읽고 그 느낌을 적어 내려가는날 그는 우리 야구사에 또 다른 기록을 세우고야 말았다. SK 와이번스를 2007년 2008년 한국 시리즈 2연패라는 대기록 앞에 우뚝 서게 만든 최고의 감독으로 우뚝선 그의 야구 인생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진 날이 바로 오늘인 것이다. 야구의 신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야구사
  11. 누가 야신(野神)을 이방인으로 만들었나?
    from 날아라! 도야지 2009-10-06 09:48 
    프로야구 순위경쟁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는 것처럼 보이던 8월 말, 정규시즌 중반까지 1위를 달리던 SK 와이번스는 1위는 고사하고 2위 두산 베어즈에까지 승차가 2게임 차로 벌어진 3위로 처져 있었다. 2위 탈환의 승부수를 걸어야 했던 SK 와이번스 김성근 감독은 뜻밖에도 현재 1위인 기아 타이거즈가 목표라고 했다. 아직 게임이 많이 남아있긴 했지만 어느 누구도 이 말에 의미를 두지는 않았다. 누가 김성근을 야신(野神)이라고 했던가? 9월8

 

<지구 온난화에 속지 마라>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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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8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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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난화와 관하여 ; 과학적 지식이 빈약한 설득과 대중에 대한 훈계
    from 내가 사귀는 이들, 翰林山房에서 2009-08-26 19:18 
    * 온난화와 관하여 ; 과학적 지식이 빈약한 설득과 대중에 대한 훈계  온난화가 기후의 순환(빙하기 및 간빙기)의 일부인가? 아니면 인간의 화석연료에 의한 즉 온실 효과에 의한 것인가? 이 질문에 처음 접한 것은 꽤 오래 전이었습니다. (정확이 기억이 나지 않음.) 이 논란의 관한 책 중 ‘기후의 순환’을 지지한 책을 처음 읽게 된 것은 <회의적 환경주의자>입니다. 그러나 이 책을 통독하지 못했습니다. 동시에 서너 권의 책을 읽
  2. 미국 이익집단을 대리한 타락한 지성의 사이비 과학
    from 雨曜日::: 2009-08-28 12:26 
    20세기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이산화탄소의 배출로 인한 온실효과가 지구의 기온을 상승시키고 있다는 경고는 이제 정설로 회자되고,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마치 생태계를 파괴하려는 비윤리적 몽매자로 취급되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등 배기물질이 자연의 섭리를 초과하여 지구 대기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주범이란 말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 것일까? 저자들은 이에 대해 조작된 거짓 증거와 생태계의 공멸이라는 과장된 공포
  3. 때론 우리가 믿는 사실은 사실이 아니다.
    from 한 권의 책 2009-09-02 19:15 
    이 책이 주장하는 내용을 요약하자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지구 온난화의 문제는 1,500년을 주기로 한 지구기후변동주기의 한 현상에 가까울 뿐 인간 활동에 의한 것이라기 보기 어려우며, 문제의 상당부분이 본질과 다른 방향으로 왜곡되고 있으며, 온난화로 인한 공포 역시 근거를 찾기 어려운 것이다] 정도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로 제시되는 많은 문헌, 논문, 기상관측 자료들은 이 주장에 상당한 설득력을 부여한다. 이
  4. 북극의 눈물은 다 사기란다??
    from 나무샘님의 서재 2009-09-03 00:34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재앙, 한마디로 그건 사기??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논점은 대략 두 세 가지로 추려 볼 수 있다.   첫째,  최근 백년간 지속적으로 지구 온도가 급작스럽게 상승해 온 게 아니라, 지구는 1500년을 주기로 온도가 오르락 내르락 하는데(1500년 주기의 기후 변동설) 다만, 지금이 소빙하기가 끝나고 자연적으로 온도가 올라가는 시점에 맞물려 있기 때문이지, 인간의 과다한 산업 활
  5. 지구온난화를 숨기기 위한 프로파간다
    from sweeter than day before 2009-09-03 14:57 
    오늘자 중앙일보에서 우크라이나에 있는 아랄 해가 거의 다 말랐다는 뉴스를 봤다. 1960년대까지만 해도 전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호수로 그 넓이가 우리나라 면적의 2/3나 된다는 호수가 사라져 버렸다는 것이다.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큰 이유 중의 하나로 지속적인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늘어난 증발량을 꼽았다.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지구온난화 문제가 심각해져 가는데, 우리의 상식에 반하는 주장을 이 책 <지구온난화에 속지 마라>
  6. 지구온난화의 안티로 떠오른 책이야!
    from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09-09-04 11:25 
      요즘 개콘의 제일 마지막에 나와서 "누가 끝이래~"를 외치시는 분이 계시다. 바로 이 분이시다. 개그만 윤형민이 오랫동안 울궈먹고 있는 캐릭터인 왕비호인데 항상 처음 외치는 말은 정해져있다.   "우선 내 소개를 하지, 난 개그계의 안티, 연예계의 안티, 시청자의 안티로 새롭게 태어난 내 이름은 왕비호야!"     이 말이 끝나기 무섭게 시작되는 그의 독설은 개콘의 마지막 불씨를 다시 되살릴만큼
  7. 지구 온난화를 둘러싸고 있는 불편한 진실의 내막
    from 隨處作主 立處皆眞 2009-09-04 15:17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무색하게 하는 기상 이변도 이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겐 상당히 익숙해진지 오래 되었다. 앨리뇨니 라니냐하는 용어도 기상학 관련 이외의 평범한 일반인들에게도 이제 낯설지 않는 단어가 되어버렸다. 인류가 지구상에 발자취를 남기기 시작하면서 기후(날씨)에 대해선 가히 신성불가침의 영역이었다. 산업혁명을 계기로 과학혁명이 몰아 닥치기전까지만 하더라도 하늘의 날씨는 신성한 것이였고 절대권력자의 권력과도 일맥상통한 것으로 파
  8. '절충적 대안'을 모색해 보도록 자극을 주는 책!
    from 문숙사랑의 서재 2009-09-05 00:08 
    책을 펴기도 전에 화가 날 사람들이 많을지 모른다. 나 또한 '지구온난화=환경파괴의 결과'가 먼저 떠오르고 온난화를 부정한다는 뉴앙스만으로도 뭔가 속셈이 있는 집단, 즉, 대기업 or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인구 많은 강대국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개발과 오염을 유발하는 행동을 지속키 위해 흡사 나쁜 의도와 주장을 담고 있는 책은 아닐런지 읽기도 전에 부정적인 느낌부터 떨치기 힘들테니 말이다. 책을 펴고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이 책
  9. 미래 환경에 대한 노력을 멈출 수는 없다
    from 행복한 책 읽기~ 2009-09-09 11:46 
     며칠 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북극을 방문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관련 기사에 의하면 이번 방문은 12월에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 회의를 앞두고 지구온난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북극의 빙하와 중심부의 얼음 두께, 온도 상승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대하니 그 심각성이 보다 현실적으로 와 닿는 것 같았다.    
  10. 지구온난화를 얕보지 마라
    from 책들이 꿈꾸는 곳 2009-09-10 15:35 
    얼마 전 미국 대기연구센터에서 또 하나의 우울한 정보가 나왔다. 북극의 기온이 2000년 만의 최고 온도라는 것이다.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 징후들은 지구의 미래를 더욱 더 암담하게 만든다. 하지만 걱정은 한순간일 뿐, 에너지 소비와 열대림의 파괴는 여전히 증가일로에 있다. 이따금씩 불어 닥치는 어마어마한 자연재해에도 불구하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전 지구적 대책은 사실상 전무하고 할 수 있다. 선진국들의 실익과 개도국들의 현실
  11. 학자의 양심을 저버린, 혀를 내 두를정도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주장
    from ............ 2009-09-14 10:46 
    지배적인 이론에 대해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는 대안 이론은 언제나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수 십년 아니 수백년을 지배한 이론(예로 천동설 같은)이 굴러 오는 새 이론(예로 지동설)의 과학적인 증명을 통해 굴복함으로써 인류 역사는 거듭 비약적인 발전을 해 왔기 때문이다. 지배적인 이론에 대한 의심이 결코 나쁜 것은 아니라는 것쯤은 알고 있다. 어떠한 지배적인 이론에 대한 의심은 문제를 제기하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지배 이론을 낳았고, 그러한
  12. 찬성할 수 없는 의견, 그렇기에 읽어보자
    from 느리미책세상 2009-09-17 19:57 
    [찬성할 수 없는 의견, 그렇기에 읽어보자]  사람들의 의견이 다양하고 표현의 자유가 있다지만 때때로 동의할 수 없는 의견을 만날 때가  있다.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이것이 책자로 나왔을 때는 더더욱 황당할 때가 있다. 얼마전 뉴라이트의 교과서를 보고는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도 읽을 수 밖에 없어던 이유는 다르다는 이유로 외면하는게 아니라 과연 어떤 점에서 다른가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번 책 역시
  13. 지구 온난화, 멈출 수 없다...
    from 글샘의 샘터 2009-09-21 12:49 
    번역판 제목이 이상하게 붙었다. 멈출 수 없는 지구 온난화...란 제목이 속지 마라...로 변했다. 앞의 것은 과학적 관찰 결과인 이 책의 내용을 대변할 수 있지만, 뒤의 것은 마치 지구 온난화를 온실효과 탓으로 돌리는 이들에게 속지마라... 이런 주자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지구가 점차 따뜻해지고 있다고 한다. 빙하가 녹아 내리고 태평양의 어떤 섬들은 점차 표고가 해저로 가라앉는다고 한다. 그 이유를 온실 효과에 따른 지구

 

<널 항상 지켜줄게!>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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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8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9월 4일
보내드린 분들 : 어린이 분야 서평단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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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대한 사랑
    from 공감지수만땅 2009-08-22 22:15 
    "강아지가 왜 이렇게 작아?" 첫 장면에 집 앞 계단에 앉아 있는 소녀 앞에서 내가 널 지켜줄게 라고 말하는 강아지를 보고 한 우리 아이 첫마디였다. 정말 엄청나게 작은 강아지이다. 다람쥐만한. 표지그림의 강아지와 소녀를 보고 내가 누가 누굴 지켜준다고 이야기 하는거 같아? 하고 묻자 아이는 일말의 고민도 없이 당연히 소녀가 강아지를 지킬꺼라고 이야기 한다. 보통은 개가 주인을 지키는 것이지만 표지그림의 이 강아지는 그만큼 작다. 지켜줘야 할 만큼
  2. 사랑을 확인하다.
    from 행복이 담겨있는 항아리 2009-08-22 22:19 
    누군가 나를 지켜주겠다는 말은 정말 든든하고도 행복한 말이 아닐 수 없다. 그 대상이 누군가이든 간에 나를 그만큼 아끼고 사랑한다는 마음의 표현일 것이다. 반대로 내가 누군가를 지켜줄 수 있다는 것도 행복한 일이다. 그렇게 해 주고 싶은 대상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 번 느낀다. 이 책에서는 사람과 강아지와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고 있다. 사람과 가장 가까운
  3. 나에게도 이런 누군가가 ...
    from 내가 품고 있는 청량한 꿈하나 2009-08-23 10:40 
    한번도 강아지를 키워본 적이 없다. 애완동물로서 강아지의 위치는 너무나도 확고한데..어릴때부터 지금까지의 개에 대한(강아지라 아니라 개다) 나의 기억은 나의 심장을 얼어붙게 만드는 으르렁거림과 쏜살같이 빠른 달리기로 나를 쫓아오는 모습들 뿐이다..아직까지도 공포스럽다. 개와 사랑을 나누는 얘기들은 주위에서 많이 봐왔는데, 아직까진 나에게 먼 미래의 이야기이다. 애완동물로서 개가 그 집의 가족이 되는 집은 수도 없이 많이 봐 왔다.어
  4. 소녀와 얼룩강아지~
    from 행복한 하루^^ 2009-08-23 14:06 
    <널 항상 지켜 줄게!> 사람들의 곁에서 항상 함께하고, 삶의 기쁨을 안겨주는 동물이 있다면 그것은 강아지와 같은 반려동물이다 .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으며 키웠던 강아지를 피치못할 사정이 생겨 아주 먼 곳으로 떠나보냈지만 ,  떠나보내어졌던 개가 주인을 찾아 멀고도 먼 길을 달려 예전 주인의 집을 찾아왔던 감동의 스토리는  아마 많은 사람들에게 가슴뭉클한 감동을 안겨다 주었을것이다..  신문에
  5. 우리의 충직한 개 이야기
    from 창동중1학년 2009-08-23 20:40 
    개라는 동물은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과 함께해온 친숙한 동물이다. 인간이 야생의 늑대에게 먹이를 주면서 자신들대신 사냥을 하도록 훈련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그로부터 늑대는 인간과 공존하기위해 진화해 지금과 같은 모양이 되었다. 크기가 매우 커서 보기만 해도 든든한 개, 너무 귀여워서 꼭 품에 안고 싶은 개...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개라도, 우리가 그 개를 무한한 사랑으로 받아들인다면, 그 개의 마음속에는 이런 생각이 절로 들지 않을까? 
  6. 애완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from 지은맘 2009-08-23 21:42 
    저희 친정엔 강아지가 한 마리 있습니다.  함께 살기 시작한 지 이제 7개월, 사람 나이로 치자면... 7살인 우리 아이와 거의 같다고 봐야할까요? 둘 다 이가 빠져서 그나마 있는 이로 어그적 어그적 씹는 것이 얼마나 귀엽고 웃긴지요. 항상 함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주 들르는 할아버지댁에 강아지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아이에게 엄청난 위안과 정서적 안정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마치 동생 대하듯... 자기가 좋을 때는 한껏 이뻐해주다가
  7.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from 멋진엄마의서재 2009-08-23 22:08 
    나이드신 친정어머니가 가끔 이런 말씀을 하신다. 외출 후 돌아오면 너무너무 반갑게 맞아주는 강아지를 보면 오히려 무뚝뚝하고 냉정한 사람들보다 훨씬 낫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고 하신다. 말도 못하고 그저 주인만 바라보는 한낱 미물의 강아지이지만 그 마음은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갖고 있을때가 많다. 강아지를 키울때보면 강아지는 자기를 가장 많이 사랑하는 식구만을 위해 충성한다. 여러 가족과 함께 살고 있더라고 오로지 한사
  8. 사랑이란
    from 30초 훑어 본 노피솔의 신간 크로키 2009-08-24 09:55 
    자신의 보호자에 대한 강아지의 마음을 담은 어조로 기술되었지만 또한  표면에 직접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지만 사랑하는 강아지에 대한 어린 소녀의 애정 어린 마음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을 보며 나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와 마음을 보는 듯 하였다. 우리집 작은 아이가 조금 과장해서 하루에 백 번은 자기를 사랑하느냐고 묻던 적이 있다. 정말 귀찮을 정도였는데 전문가 선생님께서 100번이던 1000번이던 아이가 물을 때 마다 자신있게 그렇다고 이야기 해주라
  9. 강아지 책
    from 작은 미소가 행복을 부른다 2009-08-25 05:25 
    <사랑해 사랑해>책이 생각났다.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나 너를 사랑한다는 내용이었다.  여기서는 강아지가 나온다. '나'를 사랑하는 강아지가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지켜준다는 내용이다.  4살 딸에게 읽어주니 강아지책 강아지책하며 아주 좋아한다.  "현진이를 사랑하는 강아자기 현진이를 지켜줄거야. 장난감이 무너지지 않게 바람이 불지 않게, 파도 소리가 시끄럽지 않게 말이야."  사랑스럽고 따
  10. 내 가슴속에도 가득 채우고 싶은 말~
    from 도라지꽃 2009-08-26 09:45 
    예쁘고 따뜻한 그림이 먼저 반기는 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색감이 참 예쁘네요. 파스텔톤의 따뜻한 색, 예쁜 그림속에는 작고 깜찍한 강아지가 나옵니다. 강아지 만큼이나 작고 어여쁜 아이가 나오구요.  그림 한쪽 또는 두쪽에 한줄의 글이 나옵니다. 그래서 작은 아이(5세) 혼자서도 거뜬히 볼 수 있네요. 말보다 더 많은걸 말해주는 그림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이 작은 강아지는 자신을 예뻐해주는
  11. 작지만 위대한 사랑
    from 건희채빈님의 서재 2009-08-26 17:34 
      작고 조그만 강아지는 "내가 이 집을 지켜 줄게"라고 큰소리를 치는 것으로 그림책은 시작된다. 과연 자기 몸 하나 지킬수도 없어 보이는 작은 강아지가 이 집을 지켜준다니 어떤 의미를 뜻할까. 이 책은 다람쥐가 나타나거나, 작은(??)거미 괴물이 들어오거나 해도 사랑하는 주인인 소녀를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각오와 충성을 엿볼수 있는 그림책이다.   얼마전 주인이었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줄도 모르
  12. 사랑, 그 큰 이름에 맹세하노니...
    from 진화의 자양분, 책 2009-08-31 10:59 
      표지에 있는 귀여운 소녀와 깜찍한 강아지가 주인공이다. 두 주인공이 등장하지만 시종일관 소녀에게 바치는 강아지의 절대적 사랑과 충성의 맹세들이다.     집앞 현관계단에 오도카니 앉아 있는 소녀 앞에서 작은 강아지가 의연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 맹세한다. '내가 이 집을 지켜줄께' 이어서 줄줄이 이어지는 맹세들. 다람쥐도, 괴물도, 무너지는 장난감으로 부터 모두 지킬 각오를 밝힌다.   사
  13. 저에게도 보디가드가 있었음 좋겠어요.
    from 사랑느낌~ 2009-08-31 13:17 
      이 책의 주인공은 아마도 소녀의 보디가드가 아닌가 생각해요. 책이 너무나 이쁘고, 앙증맞아요. 주인공인 강아지가 생각하는 것도 너무나 이쁘구요. 자신의 주인을 위해서 못할 것도 없는 아주 충성심이 강하고, 사랑스런 우리의 강아지~ 이 책을 보면서 잠깐 동안 나도 강아지가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지만... 뭐 여러 이유로 인하여~ 그 맘 접었구요. 그냥 옆에서 지켜보는 강아지의 충직함
  14. 강아지의 그 마음
    from 미라클님의 서재 2009-09-01 18:29 
    처음에는 강아지가 너무 엉뚱했다.  집을 지키겠다니. 그 조그만 몸집으로 말야...  가소롭기도 하고, 과대망상같기도 하고...  그러다 그 강아지가 지키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강아지의 마음을 다시 되짚어 마음 깊이 느끼게 되었다.  강아지가 지키려 하는 것은 그 집이 아니라 그 집에 소녀라는 거.   그 집의 소녀는 그냥 소녀가 아니라 강아지를 지금까지 사랑
  15. 사랑스러운 애완동물 강아지의 사랑의 메시지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09-09-01 22:45 
    반려동물로 애완견을 키우는 집들이 참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만해도 애완견을 키우는 집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우리집은 어릴때부터 개는 밖에다 키워야한다는 주의였지만, 방안에서 키우는 집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 어느새 가족 구성원 같은 느낌도 들것 같습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이 이 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아이도 개띠해에 태어났고,  아이가 돌 즈음 되었을 무렵 시댁에도 강아
  16. 에둘러 말하는 모습이 마치 연인같은...
    from 까꿍~ 2009-09-01 23:43 
    그림만 없었다면!  아마도, 이 책은 연인에게 해 줄 수 있는 달콤한 사랑고백처럼 느껴졌을 법하다. 그만큼, 사랑이 진~하게 느껴졌다. 사랑이란 게 그렇지 않던가? 직설적인 표현보다는 에둘러 말할 수 밖에 없는, 은근하면서도 가슴 찡한.  옛날 국어책에나 나올법한 평범한 바둑이 같은 강아지 한마리가 여자 아이 앞에서 제법 폼을 잡고 서 있다. 아주 자신있게. 강아지를 키우는 목적도 세월따라 변했지만 한때는 집 지키는 용맹한 개의 역
  17. 강아지가 전하는 사랑,
    from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2009-09-03 23:18 
    요즘 한참 또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딸 엄마 작은 강아지 한마리 안돼요,,안돼, 그럼 고양이라도,,고양이는 엄마가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라고했더니 그럼 언제 나도 강아지를 키울 수있어 라고 해서, 음,, 마당있는 큰집으로 이사를 가면 그때 키우자 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구요, 아이랑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다가  나어릴적 우리집에 있던 강아지 아니 개가 생각이 났다 5년을 넘게 함께살았던 개 언제나 내 친구처럼 내 주위를 맴돌던 커
  18. 부모의 마음을 닮은 조그만 강아지의 사랑에 가슴이 따뜻해져요.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09-09-04 12:11 
    앨범을 넘기다 보면 어릴적 강아지를 꼭 끌어 안고 찍은 사진이 있다. 참 예뻐하던 강아지였는데 죽고나서 정말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 난다. 그 뒤론 강아지를 키워 본 적이 없고, 보는 것만 좋을뿐 키우는 것은 자신이 없다. 얼마전 신랑과 딸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했지만 넓은 마당이 아닌 아파트에서 키운다는 것이 내키지 않아 결국 햄스터가 한가족이 되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이 아이에게 동물을 돌보는 마음과 책임감을 길러 주기에
  19.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르는 책
    from 백년고독님의 서재 2009-09-04 15:00 
    요즘은 아파트가 너무 많아 강아지(개)를 키우기가 만만치 않다. 어릴 적만 해도 앞마당이 어느 정도 있어 강아지(개)와 함께 뛰어놀 수 있었는데 이제는 주위의 눈치를 봐가면 조용조용 키워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물론 나는 강아지(개)를 더 이상 키우지는 않는다. 이 책을 보니 어릴 적 강아지(개)를 키울때가 생각나 베시시 웃음이 나왔다. 그때는 강아지(개)가 최고의 친구이고 놀이대상이고 함께 생활하는 가족이나 마찬가지였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밤에

 

<과학탐정 브라운 1>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본 페이퍼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 발송일 : 8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9월 4일
보내드린 분들 : 어린이 분야 서평단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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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든 사건에는 반드시 과학이 숨어있게 마련!
    from 창동중1학년 2009-08-22 22:05 
    추리물을 매우 좋아하는 나로써 과학탐정 브라운을 매우 반길 수밖에 없었다. 학원을 다녀와서 피곤한 몸임에도 과학탐정이라는 글에 정신이 쏠려 결국 금세 읽어버렸다. 조금 복잡한 추리를 좋아하는 나이지만, 이야기 속에서 왜 인사이클로피디아(브라운, 사전이라는 뜻으로 모든 것을 그대로 기억하며 마치 사전처럼 기억하고 있다.)가 그렇게 추리를 할 수 있었는지 나도차도 정답을 보기 전부터 알아맞힐 정도였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간단한 추리가 더 책을 재미있게 만
  2. 재미있네요
    from 30초 훑어 본 노피솔의 신간 크로키 2009-08-23 00:19 
    일단 타이틀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게끔 작명되었어요. 초5인 저희 아들도 책 제목을 보자마자 와 보고싶다하며 달려들더라구요.(이때다 싶어 저는 당근으로 쓰려고 일단 못 읽게했다는.ㅎㅎㅎ)     일단 재미있네요. <인사이클로피디아>라는 별명을 지닌 '르로이'가 너무 쉽게 사건들을 해결하는게 불만이긴 하지만 책 속의 르로이는 너무나 탁월한 탐정에다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인 것을 어쩌겠습니까? ㅎㅎ
  3. 과학탐정 브라운 - 아주 마음에 듭니다~^^
    from 행복한 하루^^ 2009-08-23 14:07 
    <과학탐정 브라운 1>  과학과 추리가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도서를 보았다. 여러권의 책이 한꺼번에 도착했고 우리 꼬마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답게 <과학탐정 브라운 >을 제일 먼저 집어들고 거실에서 책을 손에 든 그 자세 그대로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독파했다. 참 열심히도 읽는 우리 꼬맹이를 보면서 두번째 책도 얼른 구입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4. 과학상식
    from 공감지수만땅 2009-08-23 18:07 
    한동안 아니, 지금도 계속되는 아들의 과학상식 만화책 독파하기는 내게 일종의 스트레스이다. 이 시기가 만화책을 좋아하는 시기라고는 하나 이제 슬슬 만화책만 보는 아들이 걱정되고 있다. 아들 책장에 아들 방에 슬쩍 동화책을 끼워둬도 동화책을 싹싹 피해가며 얄팍한 상식이 가득한 만화책만 끼고도는 아들을 보며 절로 한숨이 나온다. 토요일, 택배로 [과학탐정 브라운]을 받았다. 포장을 풀고 책을 아들에게 선물이라고 내밀자, 표지를 본 아들 "와아~"하고 소리
  5. 과학! 탐정소년을 만나다
    from 행복이 담겨있는 항아리 2009-08-23 20:43 
    요즘 과학에 관련된 책을 보면 예전에 우리가 배우던 때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특히 여학생들에게는 이 ‘과학’이라는 것이 어렵고 딱딱한 과목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했다. 그 원리며, 실험 결과이며, 때로는 무섭게도 느껴지기도 했었다. 개인적으로 참 멀리했던 과목이기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그렇지 않다. 온전히 과학책이라고도 단정 지을 수 없는 이유가 추리라는 재미있는 것이 함께 있기 때문이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6. 사건 속의 과학 이야기
    from 멋진엄마의서재 2009-08-23 21:40 
    과학을 못하는 나로써는 아이들이 과학 원리를 물어볼 때 난감할 때가 있다. 그 많던 과학 공식도 지금은 가물가물한 이유가 아마도 과학 공부를 그저 글씨로만 이해하려고 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의 과학책은 무척 쉽고 재미있다. 그렇기 때문이 아이들은 오히려 어른들보다 과학에 대해 쉽게 이야기하고 생활 속에서의 과학을 더 알고 있을 때도 있다. <과학 탐정 브라운>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탐정 이야기에 과학이야기까지 보태어
  7. 사라진 목걸이 아주 쉽게 찾았음^^
    from 사랑느낌~ 2009-08-24 13:24 
    우리 딸보다 제가 더 열광하면서 본 것 같아요. 아주 긴 탐정소설보다 이렇게 짤막짤막한 탐정소설이 더 흥미진진하고, 아주 짧은 순간 아하~ 하는 탄식이 흘러나온답니다. 그 어린아이의 두뇌 속에서 모든 사람들이 놓쳤던 단서를 잡고,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어요.   인사이클로피디아, ^^ 백과사전이라는 뜻이죠. 이 책의 주인공 브라운은 소년 탐정 인사이클로피디아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탐정의
  8. 과학과 추리
    from 까꿍~ 2009-08-24 19:48 
    한번 읽은 것은 모두 기억하는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잘 살펴보면, 사건을 의뢰한 사람의 이야기 속에서 답을 찾아낸다.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범인임을 알게 하는 단서가 꼭 포함되어 있다. 브라운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 과학적 수사나 실험이 아닌 논리를 통해서이다.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잘 듣고 그 이야기 속에서 논리에 어긋나는 점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과학솔루션'이 이야기
  9. 르로이와 함께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from 지은맘 2009-08-24 23:41 
    <<과학탐정 브라운>>은 과학과 추리가 함께 버무려진, 조금 독특한 책이다.  인간 백과사전처럼 책에서 배운 내용을 모조리 기억하고 있어 백과사전이라는 뜻의 ’인사이클로피디아’라고 불리는 소년 탐정 르로이 브라운을 통해 추리를 하고, 그 사건에서 일어난 단서나 해결 방식을 통해 과학을 설명한다.  그래서 그 과학이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10. 인사이클로피디아
    from 작은 미소가 행복을 부른다 2009-08-25 05:36 
    '인사이클로피디아'는 백과사전이라는 뜻이다.  주인공 브라운의 별명이다.  지혜는 어디에서 오는가? 결국 과학에서 온다.  사건이 있고 사건과 관련된 과학 솔루션을 설명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관심을 갖을 만한 범죄 사건, 친구들과의 속임수 등을 주인공 부라운이 시원하게 해결하고 있다.  사건의 해결을 보면 정말 통쾌하다. 이렇게 아들을 과학적이고 영리하게 키울 수 있
  11. 과학에 근거한 소년 탐정의 활약
    from 내가 품고 있는 청량한 꿈하나 2009-08-25 17:51 
    우선 겉표지가 상당히 화려하다. 귀여운 만화체의 그림이 아이들의 눈이 번쩍 뜨이게 그려져 있고 책을 사르륵 빠르게 펼쳐보면 칼라플한 만화가 곳곳에 있다. 다행히도 이책은 주요 토대가 만화가 아니라 글이다. 같이 사는 조카들이 학습만화만 보면 만화만 보고 주요내용은 쏙 빼놓고 읽는 바람에 속상한 적이 많았는데...ㅋㅋ   이 책은 어렵기만 한 과학을 재미있는 탐정이야기로 접근하고 있다.   책의 주인공 르로이 브라운
  12. 일상을 바라보는 돋보기를 발견하게 되는 책.
    from 미라클님의 서재 2009-08-27 22:56 
    한 번 읽은 것은 모두 기억하는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소년 브라운이 사설 탐종소를 운영하고   그 혜택을 받고 경찰일을 수행하는 브라운 경찰서장인 아빠.   브라운이 사소한 실마리를 가지고 멋지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원리를 알 수 있다.   빛이 직진하는 성질이 있어 빛이 물체에 닿은 다음 되돌아 나와 눈으로까지 들어와야만
  13. 과학지식을 적용한 논리적 유추능력 기르기
    from 진화의 자양분, 책 2009-08-28 02:09 
      호기심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고, 아이들을 아이들답게 해주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호기심을 점점 잊게 된다. 호기심이 동하며 흥미로운 일이 갈수록 없어져 가는 것이다.   호기심 많고, 뭐든지 외우서 일명 ‘백과사전’이라 불리우는 소년 르로이가 과학탐정사무소를 차린다. 하루당 25센트의 일당을 받고 일하지만 사건의 해결정도는 뛰어나다. 1권에서는 총 10건의 사건들이 나온다.   각각의 이야기
  14. 사건도 풀고 과학도 알고~일석이조
    from 도라지꽃 2009-08-31 11:59 
    과학탐정 브라운 --경찰서장인 브라운의 아버지와 브라운의 이야기가 사건속에 숨어있는 과학과 함께  소개되는 이야기입니다.   과학하면 지루하고 지긋지긋하고 어려워서 피하고만 싶었던 학창시절 과학시간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과학적인 질문을 해올때면 엄마의 위신과 권위는 모기만한 소리와 횡설수설한 답변뒤로 사라지고 말더라구요. 책을 골라줄때도 자신없고 재미없는 과학에 대한 선입견때문에 아이들도 저의 이런 독서편식
  15. 과학 탐정 브라운이 떴다.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09-08-31 14:14 
    어릴적 홈즈의 추리에 열광한 적이 있다. 똑같은 것을 보고, 들으면서도 어떻게 저렇게 세심하게 관찰하고, 추리를 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것인지 마냥 신기했기 때문이다. 생각지도 못한 반전을 맞을때의 즐거움은 잊을 수가 없다. 홈즈만큼 재미있는 탐정이 등장했다. 바로 과학 탐정 브라운이다. 과학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엿보고 있노라면 '과학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었나?' 놀라게 된다. 지루했던 과학이 뜻밖의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16. 과학을 보다 재미있게 브라운 탐정과 함께 추리해가며 읽는 책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09-09-01 23:10 
    어릴때 과학하면 좋아하는 과목 중 하나였는데 점점 어려워지니 의외로 성적이 잘 안나오는 과목 중에 하나였던 것 같다. 암기과목과는 달리,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좀 취약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어렵다고 느끼고나니 점점 더 어려워진 과목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과학 분야의 다양한 책이 쏟아져 나오는데, 그래도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는 책이 참 중요하는 생각이 든다. 조카들을 봐도 아무리 좋은
  17. 똑똑한 브라운~~
    from 백년고독님의 서재 2009-09-04 15:09 
    재미있는 과학상식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책으로 어려운 과학의 세계로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아이다빌 시의 경찰서장 아버지는 그의 아들 브라운 덕분에 많은 범죄해결을 한다. 브라운은 한 번 읽은 것은 모두 기억해내는 똑똑한 아이이며 추리력이 대단하다. 브라운은 자신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추리를 끌어내어 아버지의 사건은 물론이고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그 사건들은 바로 과학을 바탕으로 한 사건들. 브라운은 힘센 친구가 다른 친구를
  18. 나도 이제 과학탐정!!!
    from 건희채빈님의 서재 2009-09-07 14:55 
    과학은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고 부담스러운 공부라고 생각을 한다. 단수히 문제를 많이 풀어야하고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 수준이 아니라 무언가를 생각해내고 관찰해야한다는 것에 과학을 어려워하는 것 같다. 요즘은 매스컴을 통해 보면 신나게 공부하는 과학 교사들이 점점 늘어나 어렵지 않게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아직도 내게는 과학이 어렵게만 보이는 등반하기 힘든 커다란 산 같이 보인다.   어떻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