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삶말/사자성어] 공용주방·공유주방



 공용주방에서 식사를 준비한다 → 고루부엌에서 밥을 차린다

 숙소에 있는 공용주방에서 → 길손집 열린부엌에서

 레지던스에는 공용주방이 있다 → 깃들 곳에는 나눔부엌이 있다


공용주방 : x

공유주방 : x

공용(共用) : 함께 씀. 또는 그런 물건

공유(共有) : 두 사람 이상이 한 물건을 공동으로 소유함

주방(廚房) : 1. 음식을 만들거나 차리는 방 2. [역사] = 소주방(燒廚房)



  영어 ‘Shared Kitchen’을 일본말씨로 옮긴 ‘공용주방·공유주방’입니다. 굳이 영어를 쓰지 않아도 되고, 애써 일본말씨로 써야 하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 이 터전을 헤아리면서 ‘고루부엌·고루정지·두루부엌·두루정지’라 할 만합니다. ‘나눔부엌·나눔정지·열린부엌·열린정지’라 할 수 있습니다. ‘함께부엌·함께정지’라 해도 어울립니다. ㅍㄹㄴ



공용 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해 먹는다

→ 함께부엌에서 아침을 차려서 먹는다

→ 나란부엌에서 아침을 챙겨 먹는다

→ 두루부엌에서 아침을 지어 먹는다

《빵, 공원 농구하는 소녀》(천선란, 달, 2026) 6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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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우리말

[삶말/사자성어] 전업작가



 전업작가로 생계를 유지하기란 → 글잡이로 살림을 잇기란

 재능이 없어도 전업작가로 성공할까 → 재주가 없어도 붓잡이로 돈을 벌까

 10년차 전업작가의 노하우를 통해 → 열 해째 글잡이인 솜씨로

 전업작가로 가게 된 이유 → 글만 쓰는 길을 간 까닭


전업작가 : x

전업(專業) : 1. 전문으로 하는 직업이나 사업 2. 국가가 자유 경쟁을 금지·억제할 목적으로 법인이나 어떤 개인에게 그 경영을 허가하여 이익을 독점시키는 업(業) 3. 한 가지 일이나 직업에 전념하여 일함. 또는 그 일이나 직업

작가(作家) : 문학 작품, 사진, 그림, 조각 따위의 예술품을 창작하는 사람



  다른 일은 하지 않고서 글만 쓴다고 할 적에는 ‘글꾼’이라 할 만합니다. 어떤 일을 깊이 할 적에는 ‘-잡이’를 붙이니 ‘글잡이’라 해도 어울립니다. 글쓰기는 예부터 붓을 쥐고서 했으니 ‘붓잡이’라 해도 되어요. 여러모로 보면, ‘글꽃님·글꽃지기·글꽃순이·글꽃돌이’나 ‘글님·글꾼·글바치·글지기·글잡이·글쟁이·글벌레·글버러지’로 나타낼 만합니다. ‘글깨비·글보·글순이·글돌이·글일꾼’이나 ‘붓일꾼·붓잡이·붓꾼·붓님·붓바치’로 나타낼 수 있어요. ‘붓쟁이·붓지기·붓순이·붓돌이’나 ‘수다꾼·수다님·수다쟁이·수다꾸러기·수다잡이·수다지기’나 ‘얘기꾼·얘기님·이야기꾼·이야기님’으로 나타내어도 어울립니다. ㅍㄹㄴ



글을 쓰는 전업 작가라 하더라도 글을 쓰며 창작을 하는 일은 늘 부담이다

→ 글을 쓰는 이라 하더라도 글쓰기는 늘 짐스럽다

→ 글꾼이라 하더라도 글을 새로 쓰기는 늘 벅차다

→ 글잡이라 하더라도 이야기를 새로 짓기는 늘 힘겹다

《내 안에 잠든 작가의 재능을 깨워라》(안성진, 가나북스, 2016) 119쪽


그 책의 대부분은 전업작가와 무관한 사람에 의해 쓰입니다

→ 그 책은 거의 글잡이 아닌 사람이 씁니다

→ 그 책은 거의 붓잡이 아닌 사람이 씁니다

《밥보다 일기》(서민, 책밥상, 2018) 24쪽


전업작가를 선언한 이후로

→ 글만 쓰기로 한 뒤로

→ 글바치라고 외친 뒤로

→ 붓잡이라고 내세우고서

→ 붓꾼이라고 밝히고서

《빵, 공원 농구하는 소녀》(천선란, 달, 2026) 8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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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까칠한 숲노래 씨 책읽기


숲노래 오늘책

오늘 읽기 2026.10.14.


《그래도 널 좋아해》

 아나 예나스 글·그림/김유경 옮김, 청어람미디어, 2021.7.29.



한가을이 깊다. 빨래를 하고 밥을 한다. 나무를 살피고, 새를 지켜본다. 아직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고, 여태 노래하는 풀벌레를 찾아본다. 늦가을에 이르기까지 여러 풀벌레가 살고, 한겨울에도 뭇새가 마을과 숲을 오간다. 이 별은 사람만 있는 곳이 아닌 터라, 우리를 둘러싼 뭇숨결을 헤아리면서 고이 품을 적에 비로소 사랑을 찾는다고 본다. 낮나절에 나래터를 다녀온다. 저잣마실도 가볍게 한다. 저녁이 일찍 온다. 해는 한참 눕는다. 《그래도 널 좋아해》를 돌아본다. 아주 다른 두 아이가 아주 다르기에 즐겁게 어울리면서 놀다가, 아주 다른 티 하나로 틈이 생기더니 다시는 못 볼 사이로 틀어지는데, 한참 멀리하며 곰곰이 생각에 잠긴 끝에 ‘틈’과 ‘사이’가 무엇인지 되새기면서 새롭게 마주하는 줄거리를 상냥하게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빈틈이 없으니 대단할 수 있지만 그저 딱딱하거나 굳거나 고약할 수 있다. 틈이 있으니 허술할 수 있지만 바람도 해도 비도 말도 드나들면서 싹틀 수 있다. 틀어지는 틈을 바라나? 틔우는 틈을 그리나? 모든 모습은 늘 같다. 똑같은 틈이되, 바라보거나 다가서는 뜻에 따라서 마음에 다르게 담는다. 움트는 잎처럼 눈뜨는 이야기이다. 피어나려면 먼저 고이 자는 틈이 있어야 하지.


#Te quiero (casi siempre) (2015년) #AnnaLlenas


ㅍㄹㄴ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과 노래를 쓴다. 숲을 품은 시골에서 산다. 살림을 짓는 하루를 가꾼다. 《푸른말로 글빛노래 시 따라쓰기》, 《열두 달 소꿉노래》,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를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


[단독] 이화영 변호인단 “이번 달 내로 재심 신청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66311?sid=102

https://v.daum.net/v/20261013181807167


[속보]李대통령-트럼프 골프 라운딩?…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대비 TF 구성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58308

https://v.daum.net/v/20261013182403398


한동훈 딸 들추니 김민석 아들이 딸려나온다... 민주당 '내로남불' 韓 딜레마

https://v.daum.net/v/20261013043259718


김민석 "'극단 망언' 국회의원 활동 자격 정지 추진…과감히 정리해야"

https://v.daum.net/v/20261013085440240


[속보]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33899

https://v.daum.net/v/20261013190258372

https://v.daum.net/v/20261013161959367


李대통령 “대한민국 외교는 국익 중심…굴종적 태도 안 돼”

https://v.daum.net/v/20261013113257594


“교수직 유지 가능”… 서울대 교수에 날아온 中 ‘9억원 러브콜’

https://v.daum.net/v/20261013181424056


'남자단식이요? 무슨 소리예요'…안세영, 황당 질문에→재치 답변 “여자단식 사랑해”

https://v.daum.net/v/20261014153031718


+


[단독] 李 지시 출범 '2차가해 수사과', 1인당 年 송치 1건도 안 돼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41745


지역에 남을 이유 없어… 하나둘 서울·수도권으로 떠나가… 동료의 ‘빈자리’ [탐사기획-한국힙합 홍대에서 BTS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66361


백악관 대변인, 첫 브리핑서 "韓 알래스카 540억불 투자" 언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74649?rc=N&ntype=RANKING


[속보]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34.9%로 신저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60817?type=breakingnews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10/14/2026101400077.html

https://v.daum.net/v/20261014112657005

https://v.daum.net/v/20261014121857378


김민석이 꺼낸 '신천지 의혹'…돌아온 부메랑에 與 갈등 재점화

https://v.daum.net/v/20261014103230793


[속보]李 대통령 "'질적 성장 추구' 인구 정책 대전환 필요…근본적으로 재설계 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104219?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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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까칠한 숲노래 씨 책읽기


숲노래 오늘책

오늘 읽기 2026.10.13.


《썩은 도랑》

 이케베 아오이 글·그림/박소현 옮김, 소미미디어, 2023.8.2.



새벽과 아침을 빗소리로 연다. 한가을 들어 첫비이다. 가볍게 가만히 들숲마을을 적신다. 한가을비가 오면서도 날은 폭하다. 밤에는 춥더라도 아침이면 따뜻하고 낮에는 살짝 땀이 돋는다. 오랜만에 집에서 고기밥을 차린다. 올해에는 처음이고, 지난해나 지지난해에 한 적이 있는지 가물거린다. 내가 하는 밥차림은 어릴적부터 지켜본 어머니 밥차림이 바탕이다. 함께 반죽을 하고 도마질을 하고 밑손질을 하던 손끝을 살려서 오늘 아이곁에서 밥 한 그릇을 짓는다. 어머니는 누구한테서 손길을 물려받았을까. 어머니한테 손길을 물려준 분은 누구한테서 손길을 이어받았을까. 《썩은 도랑》을 돌아본다. 도랑은 처음부터 썩지 않았지만, 도랑이 썩을 일은 처음부터 없었지만, 도랑물은 어느새 썩어서 고약하다고 한다. 기껏해야 쉰 해일까? 길어야 일흔 해일까? 우리는 푸른마을과 푸른집과 푸른손을 몽땅 팽개친 채 서울살이(도시생활)에 젖었다. 시골에서는 일자리도 이름자리도 없다고 여기고, 시골에서 꿈을 펴거나 사랑을 심는 길을 가르치는 길잡이나 어른마저 드물다. 스물∼예순 언저리 나이에만 몸담는 곳이라면 일터가 아닌 ‘쳇바퀴’이다. 여든이든 두온(200)이건 한결같이 살림을 잇는 곳에서 할 적에 비로소 ‘일’이라 할 수 있다.


#とぶがわ #池邊葵


ㅍㄹㄴ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과 노래를 쓴다. 숲을 품은 시골에서 산다. 살림을 짓는 하루를 가꾼다. 《푸른말로 글빛노래 시 따라쓰기》, 《열두 달 소꿉노래》,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를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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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장 “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 80% 삼성·SK가 부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54326?sid=101

https://v.daum.net/v/20261012181412436


"민형배 시장, 윤석열과 뭐가 다르나"…전남광주 첫 시정질문서 터진 '의회 무시' 논란

https://v.daum.net/v/20261012140059088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지나던 유조선, 기뢰 건드려 폭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8585?sid=104


쿠바의 정열, 우리나라 온다…서울 가을밤 채울 화려한 멜로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3687?sid=103


갈 곳 잃은 중국차, 한국 향하나…中-EU 車수출 축소 '쿼터제' 합의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104114


中, '대만 수교국' 현직 장관들 첫 제재…"핵심이익 훼손"(종합)

https://v.daum.net/v/20261012170958631


[단독] 복지부 정부위원회 10곳 중 4곳 여전히 ‘남초’… 여성 ‘0명’인 곳도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40725


'2천원 차이로 번갈아 낙찰'…교복대리점, 7년간 학교 나눠 먹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6546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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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여론조사] 전남광주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71%…차기 대통령감 ‘없음’ 43%

https://v.daum.net/v/20261012192125360


“사업 끝났다”던 정동영 가족 ‘태양광 사업’…허가·가등기 그대로

https://v.daum.net/v/20261013075555658


[사설] 미국은 홀대, 북한은 도발하는데 "이상 없다"는 정동영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9046


정유 4사, 국감서 고개 숙였다…기름값 담합에 손실보전까지 도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51517?sid=101


[단독] 업무추진비 다 쓴 추미애, 국장급 업무추진비는 20% 삭감

https://v.daum.net/v/20261013043307728


“경기 ‘與 지지 철회’ 심각…추미애 그냥 둘수 없는 상황”[정치를 부탁해]

https://v.daum.net/v/20261012212443056


강경화 “韓美 정보협력 어려워진 상황…백악관 등 고위급 소통 답답”

https://v.daum.net/v/20261013012658912

https://v.daum.net/v/202610130204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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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까칠한 숲노래 씨 책읽기


숲노래 오늘책

오늘 읽기 2026.10.12.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노엄 촘스키 글/구미화 옮김, 와이즈베리, 2017.1.10.



아침낮저녁으로 낱말책을 여민다. 날마다 꾸준히 한다. 다듬고 가다듬고 비다듬는다. 구름 짙은 틈새로 해가 비추는 하루를 맞는다. 낮에는 큰아이하고 저잣마실을 간다. 아직 따뜻한 한가을이되 바람이 조금씩 분다. 슬슬 읍내 어린이쉼터에서 할매가 사라진다. 그러나 어린이쉼터에서 담배를 태우면서 그림(유튜브)을 쳐다보는 할배는 아직 있다. 짐을 내리고서 등허리를 쉬려고 잎물집에 들를라치면, 어쩐지 ‘변호사와 얘기하는’ 할배가 자주 보인다. 하나같이 ‘술’로 저지른 잘못 탓에 빨간쪽을 받은 분 같다. 이분들이 워낙 큰소리로 떠드느라 뭔 일을 하셨는지 그냥 들을 수밖에 없다. 이레쯤 앞서는 거나한 채 주먹을 휘둘러서 가두리에서 한동안 보내고 나왔다는 우람덩치 젊은내기가 큰소리로 떠들더라.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되읽었다. 참으로 사람은 누구이고 뭘까. 사람은 잘못을 끝없이 되풀이하면서 끝끝내 못 깨우치는 짐승인가. 사람은 늘 새롭게 배우는 삶을 가꾸면서 스스로 눈뜨고 나란히 깨어나는 넋인가. 남이나 둘레를 보기 앞서 나부터 돌아본다. 나는 “몸뚱이만 사람무늬”인지 “마음으로 사람빛”인지 “겉으로 사람흉내”인지 “푸른씨앗을 심는 별사람”인지 살필 일이다. 오늘 이곳에서 마주하면서 부대끼는 모든 일을 어질게 풀어내려는 눈망울일 적에 사람이겠지.


#What Kind of Creatures Are We? (2016년) #AvramNoamChomsky


ㅍㄹㄴ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과 노래를 쓴다. 숲을 품은 시골에서 산다. 살림을 짓는 하루를 가꾼다. 《푸른말로 글빛노래 시 따라쓰기》, 《열두 달 소꿉노래》, 《풀꽃나무 들숲노래 동시 따라쓰기》,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를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


브라질산 계란 한 판 수입가 3만9000원…1200억 물가 대책에 ‘혈세 낭비’ 논란

https://v.daum.net/v/20261011131913310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33869?ntype=RANKING


“백색에 특란 규격”…브라질산 신선달걀 최초 수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9870?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2/0000091683?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7889?sid=101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 급락, 국민의힘 41.3%로 역전

https://v.daum.net/v/2026101208115708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6846?sid=100


[단독] 주 4.5일제 70%가 찬성…단, 임금 줄어들면 반대

https://v.daum.net/v/20261011174558749


안보 지키랬더니 '스타' 접속 90시간…국보연 직원 5명 적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69647?rc=N&ntype=RANKING

https://v.daum.net/v/20261012061453412


육아휴직 동료 업무 떠맡은 직장인 70% “별도 보상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40697?cds=news_media_pc&type=editn


“맛있으면 뭐해”···낯 부끄러운 군산짬뽕축제

https://v.daum.net/v/20261012094155604


[한글자막]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출발 전 기자 질의응답 | 젤렌스키·중간선거·처형 생중계 (5분 32초)

https://www.youtube.com/watch?v=MAbGujb0w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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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故박원순 시장' 언급에 "2차 가해" 비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72868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33876


[단독] “헌책 컨테이너로 삽니다”…한국에도 날아온 수상한 메일

https://v.daum.net/v/20261012050304314


민주당 지지율 하락에 경향신문 "민주당TV에서 말하기보다 물밑 소통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8157


[단독] 한국 온 中영화 355편, 중국 간 韓영화는 1편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3264


[단독] 안규백 주장과 달랐다… 병력 20만 넘는 주요 10國에 통합 사관학교 없어

https://v.daum.net/v/20261012050200226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3265?ntype=RANKING


오은영 상담은 수백만원, 교수 강연은 30만원…"모욕감 느꼈다"

https://v.daum.net/v/20261012054811915


민주, '李 골프장 방문' 野 공세에 "대통령이 역술인인가"(종합)

https://v.daum.net/v/2026101209470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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