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테경영,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를 읽고 리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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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마감 날짜 : 2월 21일 (그간의 지연 배송 및 구정 연휴를 감안하여 넉넉하게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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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정적으로 꾸준히 성장하기
    from newstar님의 서재 2010-02-04 08:53 
    기업뿐만이 아닌것 같다. 우리의 삶, 보통의 직장인들,사회생활도 모두 우리는 꾸준히 안정적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하지만 안정적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것인가를 느끼게 되는 것을 보면, 기본에 충실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것인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낀다.    이나식품공업의 사장 츠카코시 히로시는 안정적으로 꾸준히 성장하기 위한 기업경영을 나이테 경영이라 부른다. 성장을 하여
  2. 조금씩, 천천히, 느림의 미학을 회사 경영에...
    from 책을 가까이 하고 열심히 읽어요.. 2010-02-08 00:30 
      저자의 생각이 평소에 내가 갖던 경영인의 자세와 거리가 멀어 읽으면서도 이런 CEO가 정말 있을까 의구심을 갖게 할 정도다. 회사는 이익이 우선이고 그 이익을 내기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모두 동원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생각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끔 하는 책이다.  우리 나라에도 이런 회사가 있을까? 유한킴벌리 정도? 뭐 어느 정도 비슷한 경영 마인드를 갖고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아직 크게 성과를 보여 주거나
  3.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 경영의 기본!
    from mooo님의 서재 2010-02-13 21:26 
    이 책의 지은이 츠카코시 히로시는 세계 한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나식품공업을 50여 년 동안 이끌어오고 있다. 한천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 듯 싶은데, 위키백과에는 "한천은 우뭇가사리의 점장을 동결 건조한 젤라틴 투명막이다. 여름에 물에 녹여 식용 또는 공업 재료로 쓴다. 물에 잘녹고 투명하며 말랑말랑하다. 또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이용된다"라고 나와있다. 그리고 두산백과를 보면 한천은 우무라고도 부르는데,
  4. 씨를 뿌리는 심정으로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10-02-15 12:56 
    씨를 뿌리는 심정으로(p10,11) 경영의 정석을 보여준 책이다. 지금 우리가 거두는 성과도 10년 전, 20년 전에 씨를 뿔는 마음으로 착실하게 실행해온 일들의 결과물이다. 지금 나의 조급증에 대한 해답이기도 하다. 씨를 뿌리는 농부의 마음으로 일을 시작하고 꾸준히 가꾸고 꾸준히 기다리면 지금 당장을 열매를 보지 못하더라도 10년 혹은 20년 후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  방금전 동계올림픽 숏트랙에서 금메달 거는 중계방
  5. 계속 있고 싶은 회사, 나이테 경영
    from 낭만니안 2010-02-19 20:38 
    츠카코시 히로시 그가 사장으로 있는 이나식품공업. 장기간의 취업난에 힘든 이 시기에 모든 걸 다 떠나서 정말로 그 회사의 임직원이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된 회사가 되었다. 임직원을 노사관계가 아닌, 파트너로 인정하고 가족처럼 모두의 행복을 책임지는 그의 경영방식이 이 책 한 권에 나와있었다. 꽉 막힌 사무실안의 자기자리라고는 조그맣게 있는 책상이 다인 것이 아니라 직원을 위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쾌적한 환경인 사무실. 그리고 직원
  6. 진정한 행복을 위한 느림의 경영
    from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청춘 2010-02-20 18:32 
    작년 교양으로 '경영의 이해'라는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다.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를 접목시켜 설명해주시는 교수님의 설명 덕분에 정말 즐겁게, 재미있게 공부했었다.  수업 중에 다양한 유형의 CEO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셨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교세라 그룹의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였다. 휴먼 경영이라는 인간 중심의 경영을 추구하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경영 철학에 굉장히 공감했었다.  그리고 여기에 또
  7. 자연을 닮은 경영인, 츠카코시 히로시
    from 녹차라떼님의 서재 2010-02-21 01:45 
          50여 년간 단 한 번의 적자 없이 성장하며, 세계 사장점유율 1위를 제패한 이나식품공업 - 그 성공 뒤에는 '나이테 경영'의 창시자 츠카코시 히로시가 있었다! 
  8. 각 회사 사장님들에 한권씩 사드리고 싶은책.
    from 책읽는 좋은세상 만들기 2010-02-21 14:50 
    책을 읽는내내 나는 '이거야'라는 말을 끊임없이 되풀이했다.  어쩜이리도 우리회사 사장님과 사모님과의 마인드와 정 다른 마인드를 가지신분이 계신건지 놀라울 정도다.  정말 가까이 있으시면 찾아뵙고, 우리회사에 오셔서 강의한번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하하.   누군가 내가 급여얘기를 하다가 설문조사 얘기를 해주었는데   대표자들이 지출중에 가장 아까운것이 뭐냐는 설문조사였다고 했는데&
  9. 모든 결실에는 방법이 있다.
    from knflhs16님의 서재 2010-02-21 19:40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듯 모든 결실에는 방법이 존재한다.  이 책에는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제패한 이나식품공업의 성공 비결을 담고 있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요즘 나도 모르게 빨리 결실을 맺고 싶어서 마음만 급해지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급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급할 수록 돌아가고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야 한다는 말이 정말 진리처럼 들린다.  이런 시점에 이 책을 만난
  10. 일본의 한천식품 사장님이 들려준 경영이야기 - 주식공부
    from 2010-02-21 21:07 
    한천식품이라고 했는데, 우리나라 말로 표현하면 우무정도 될 듯하다. 바다에 나는 풀-우무가사리-를 우려서 우무를 만들어서 한여름에 콩국에 말아먹으면 정말 시원하다. 여름 한철에 시원한 맛으로 먹긴했다만, 그걸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 대해선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원료가 되는 우무가사리는 기상환경에 따라 작황이 들쭉날쭉해 원료값이 널뛰기 하기 일쑤이고, 만든 식품은 여름 한철에만 반짝 수요가 넘친다.
  11. CEO라면 이렇게..
    from 아니스의 쪽방 2010-02-21 22:01 
    급성장 급팽창에 주목하고 있는 시점에.. 내실 있게 천천히 가는 나이테 경영 처럼 천천히 꾸준히, 성실히 사는 삶, 경영... 현시점에서 한번쯤 돌아볼 만한 철학 같습니다. 경영쪽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독자들이 자신을 돌아보거나 앞으로의 방향 제시에도 유용할 것 같구요.  다만 CEO 의 입장에 있는 분들 보다..  일반인에겐 솔직히 타 경영서에 비해 일반적(?) 도움은 크지 않을 것 같지만.. 내용면으로도 적절
  12. [서평] 경영자와 직원이 행복을 공유하는 기업이 장수한다. - 나이테 경영 ;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
    from 행동하지 않는 신념은 무의미하다. 2010-02-21 23:57 
    이 책은 일본의 이나식품공업이라는 지방의 작은 영세기업에서 세계 시장에서 1등 기업으로 성장한 츠카코시 히로시 회장의 경영철학과 성공비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 책은 단 한 번의 구조조정과 임금 삭감도 없이, 창업 이후 5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적자 없이 성장을 멈추지 않고 업계의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회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꿈꾸는 이나
  13. 나이테경영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
    from 낭만서점 2010-02-28 07:17 
        이 책 『나이테 경영,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은 이나식품공업을 지방의 영세기업에서 세계적 기업으로 키운 쓰카코시 히로시 회장의 경영철학과 성공비결을 담고 있다.   우리는 근래에 구조조정이라는 명분하에 회사가 사정이 안 좋을 때는 비용 절감이란 명목하에 인건비부터 줄이는 기업을 많이 본다.   그런데 정말 인건비는 ‘비용’일까? 경비를 절감하고자 할 때 간과하기 쉬운것이 직원과의
  14. 실패하지 않는 CEO의 비법은 따뜻한 신중함이다.
    from 햇살과다락방 2010-03-05 03:38 
    실패하지 않는 CEO의 비법은 따뜻한 신중함이다. 1937년생인 지은이 츠카코시 히로시는 21살부터 CEO를 맡았다. 1950년대에도 사장대행직이 있었다니, 명문가이면서도 부유함을 대대손손 유지했던 우리나라 최부잣집의 가훈과 비슷한 비법이 이 책에도 나와 있다. 저자의 고민을 해결한 열쇠는 ‘항상 본연의 모습을 추구하는 것’이다. (8쪽) 최부잣집의 몇 가지 가훈과는 다르게 저자는 현대의 복잡한 경영 기법과 전술에 대해서도 다룬다.
  15. 행복을 경영하라
    from 헌책방 2010-03-06 11:56 
    경영 기법과 전술은 시대에 따라 변해야 하지만 경영 철학은 쉽게 변해서는 안되고 상황에 따라 달라져서도 안 됩니다. 저자는 회사를 통해 그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회사를 이끌었다고 고백합니다(9쪽). 저자는 특히 '행복'을 많이 강조합니다. 저자의 철학은 '행복'입니다. 누구나 행복을 꿈꾸지만 모두의 행복을 꿈꾸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이
 
 
동대장 2010-02-01 17:57   좋아요 0 | URL
이책도 바뀐 주소로 오겠지요.
바지런히 읽을께요.

그럼 총총

별빛천사 2010-02-03 09:20   좋아요 0 | URL
[배송완료] 잘 받았습니다.
열심히 읽고 서평써야겠네요. ^^

뭐,전그렇습니다. 2010-02-09 00:07   좋아요 0 | URL
저도 다른 분들의 서재 가서 읽어보고 있는데,
서평 쓰시는 분들끼리 서로 방문해서 칭찬 한마디, 비판 한마디 해 주시는 건 어떨까요?
저부터도 못하고 있긴 하지만...ㅎ^^;

녹차라떼 2010-02-13 23:32   좋아요 0 | URL
저도 님의 서재에 가서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책을 읽기만 했지 글을 써 본적이 없기에 다른 분들의 글 솜씨가 궁금하더군요.. 음....위기 의식을 좀 느낄 정도로 잘 쓰시는 분들도 있고..ㅜㅜ
암튼 서로의 칭찬이나 격려 한마디..정말 좋겠네요..그리고 새해 복 마니 받으시죠..ㅋㅋ
 

 

 

 

 

 

 

 

 

 

<환율전쟁>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2월 1일
- 리뷰 마감 날짜 : 2월 21일 (그간의 지연 배송 및 구정 연휴를 감안하여 넉넉하게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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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보다 더 뉴스같은, 교과서보다 더 교과서같은
    from uncle님의 서재 2010-02-09 09:06 
    환율이 오르면 위기라고 언론들이 왜 그렇게 걱정들을 하는지 막연했는데 이 책을 통해 환율이 바로 경기의 향방을 가르기 때문이라는 사실에 경제 전반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다. MB정권이 성장률 7%, 국민소득 4만달러, 세계 7대 경제대국이라는 꿈같은 공약을 내세워 출범했고 그 핵심은 수출을 늘리는 정책이었다. 그리고 수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환율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래서 달러를 사들여 환율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렸던 것이다. 그 덕분에
  2. 알면서도 외면했던 환율의 가치를 되새기며...
    from novio님의 서재 2010-02-15 14:09 
      환율, 이제 국가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할 만큼 중요한 척도가 된지 오래다. 국제무역의 일상생활로 침투한 이 때, 그 중요성을 부각시킨다고 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환율 너머의 국제무역에서의 수출과 수입은 국가경제는 물론 한 개인의 사생활까지 결정할 만큼 중요해졌으며 그래서 환율은 중요하게 됐다. 그래서 이에 대한 통제와 조정이야말로 국가의 운명을 결정하게 된 것이다.    이런 중요한 환율에 대해 ‘환율전쟁’은 환
  3. 경제대국의 흥망성쇠 뒤에는 환율이 있다.
    from 如大器者直要不受人感 隨處作主 立處皆眞 2010-02-17 10:46 
    미국 발 서브모기지론을 시작으로 세계 경기가 침체가 시작되더니 각국마다 천문학적인 공적자금을 쏟아 부어 경기의 회복기미를 보이더니 우려했던 Double dip 현상을 맞아 그리스, 포르투갈 등이 경제위기를 맞고 있으며 세계경제 2위국으로 올라선 중국의 출구전략으로 한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경제 상황이 연출 되고 있다.  그렇다면 왜 다른 나라의 경제위기가 도미노처럼 우리나라에 까지 파급이 되는 걸까? 재야 경제학자이자 인터넷 경제논객이며
  4. 환율, 어떻게 움직이고 무엇을 결정하나?
    from 행복한 서가 2010-02-18 06:54 
    환율, 어떻게 움직이고 무엇을 결정하나?   2007년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 태동한 미국 발 경제위기가 2008~2009년, 세계 금융계를 강타하고 있다. 전 세계 국가들이 끝 모를 미국 발 금융 위기를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97년 외환위기로 고통을 겪었던 우리나라는 더욱더 국제 금융의 불안정한 현실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은 과거 역사적으로 강대국들의 면면을 살펴보고 있다
  5. 경제 선순환이 지속가능하려면 환율정책이 중요하다
    from BooksHunter 2010-02-20 22:15 
    경제학은 전공이 아니면서도 시험과목으로 접한 것이 인연이 되었다. 그당시 경제학원론(조순), 3인공저 경제학, 거시 경제학(이준구)을 따로 보았는데, 수출, 수입과 관련한 환율은 흥미로우면서도 정확한 이해가 힘들었다. 환율상승, 하락 효과가 국내 경기와 관련하여 긍정적 부정적 측면을 모두 가지고 있었고, 경기주체들간의 이해관계가 달랐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환율상승은 수입원자재 가격상승으로 소비자 생산자 물가가 오르고
  6. 환율로 본 세계경제부침
    from 커피와 책과 고양이 2010-02-21 22:57 
    경제통인 최용식이 '환율'에 대해 이야기하다. 경기가 어려울 때마다 항상 함께 나는 뉴스가 환율폭등인데, 환율에 대해 아직 그 중요성을 모른다고? 저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그 중요성에 비해 잘못된 정책으로 경제가 악화일로로 가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2장에서는 '환율'에 대한 교과서적 지식이 나오고, 3장 '환율전쟁의 역사'에서는 과거 경제 패권이었던 국가들의 쇠락을 각 국가별로
  7. 우리는 '매일' 환율 소식을 접하고 있지 않은가!
    from 스펙타클[spec·tacle] 2010-02-21 23:26 
      뉴스로 매일 접하는 소식 중에 하나가 바로 "오늘의 환율"이다. 매일 짤막하게 '환율 변동'에 대한 소식을 접하기는 하지만, 무심코 지나가기 일쑤다. 물론, 수출 업체나 해외를 상대로 거래를 하는 기업, 그리고 외국에 유학생을 보낸 부모들은 그날 그날 환율이 어떻게 변할 지 늘 촉각을 세울 것이다. 1원이라는 액수의 변동도 그것이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크기 때문이리라. 이처럼 환율은 개인, 기업, 더 나아가 국가 경제의 흥망성쇠를 좌
  8. 대충 알았지 제대로 몰랐던 "환율"의 무서움
    from 무엇이 근본인가? 2010-02-21 23:48 
    환율(Exchange rate).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썩 잘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 개념이다. 1달러가 천 몇 백원이라니, 1엔이 십 몇 원이라는 식으로 '숫자'를 입에 올리기는 쉬우나, 경상수지니 자본수지니 하면서 다른 경제 지표와의 상대적 관계를 언급하기 시작하면 어느새 애매하고 막연해지는 개념.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환율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낮설지 않을 것이다. 기획/개발/구매/생산/영업 등 야근을 밥 먹듯이 하면서
  9. 어? 그렇구나!
    from (동행)달팽이 하우스 2010-02-23 15:46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 보는 것이라고 했던가?   이렇게 어렵게 자신을 표현하는 데는 작가만의 환율을 바라보는 마음이  힘들고 어렵겠지요?  또한 환율로 인해서 나라의 경제가 일어서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하니 오즉이나  애타는 마음이겠습니까!  그러나 제게 선택할 수 없는 권한이 없으니 이 책은 내 안에 또 다른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스매싱'이
  10. 왜 환율의 전쟁인가?
    from 삶의 여정 속에서 행복을 찾으며... 2010-03-18 00:15 
    저자의 '환율전쟁'이란는 책을 받고 오랫동안 읽지 못했다. 단어의 낯설음과 약간의 부담감이 작용했는 것 같다.  막상, 페이지를 열고 목차를 보고 한 폐이지씩 읽어나가다 보니 이제까지 막연하게 환율에 대해 여기저기서 듣게 된 단편적인 생각의 범위를 깨뜨려 주며 환율이 무엇이며 왜 전쟁이라고 표현할만큼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이제는 환율이라는 것이 아주 먼 나라와 관련된 얘기가 아니
 
 
꼬마별 2010-02-01 14:08   좋아요 0 | URL
메인에 있는 책보고 관심 가지고 있었는데 읽어보게 되었네요
밀린 책들 얼른 마무리하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努力 2010-02-01 19:06   좋아요 0 | URL
어디 한번 전쟁을 해볼까요? ㅋ

novio 2010-02-02 02:43   좋아요 0 | URL
이 책의 기한은 무려 3주네요. 환율문제, 정말 관심가는 주제입니다. 내가 가장 기다렸던 주제를 갖고 있네요. 너무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책이 좀 밀렸는데 에휴....

꼬마별 2010-02-02 23:34   좋아요 0 | URL
[책도착] 오늘 오후에 받았습니다.
관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책을 휘리릭 넘겨보는 순간 어려운 책이구나 싶은 생각이...
그래도 열심히 읽고 배우겠습니다^^*

향기로운이끼 2010-02-05 19:08   좋아요 0 | URL
서평단이 된 덕에 생소한 분야에도 발을 넓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소니아 2010-02-05 22:43   좋아요 0 | URL
받았습니다. 어려울 것 같지만 도전도전! 환율에 대해 무지한 저에게 좋은 지식을 안겨줄 거라 생각해요.

2010-02-16 21: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4월의 물고기>를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2월 1일
- 리뷰 마감 날짜 : 2월 20일
- 받으시는 분들 : 문학A조
   고슴도치, 1974wayhome, Jude, 비선형, 깐따삐야, 저기요, 진환씨, 바람의곶, 서란, 구름산책, 소보로, 햇살찬란, 
   tiktok798, hnine, 뽈쥐, 사과는잘해요, red7177, 덜큰왕자, 에이안, 깐짜나부리 (총 20분) 


* 이번 주는 도서도 두권이고 해서, 설도 껴있고 해서, 설휴가겸, 리뷰 기간을 좀 넉넉하게 드립니다.

* 뱀장어 스튜로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던 권지예 작가의 신작입니다. 장르문학과 순수문학의 경계를 아우르면서도, 권지예 작가의 감성적인 문체를 되살린 책이라고 하는데요, 소설가 하성란씨의 추천사를 보니, 이야기에 목말라하는 독자들에게 주는 작가의 선물같은 책이라고 하네요. 올 2월, 이야기에 폭 빠져들 수 있는 계기를 이 책이 전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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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 what?
    from Truly, Madly, Deeply 2010-02-03 15:25 
    『천년의 사랑』이나 ‘번지점프를 하다’처럼 운명적 사랑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붐이 잠시 사그라진다 해도 운명적 사랑은 여전히 많은 작가들이 관심을 갖고 우려먹는 이야깃거리임이 분명하다. 얼마간의 편차가 있다 한들 독자들에게 꾸준히 먹히는 것을 보면 운명적 사랑이란 누구나의 마음 저변에 깔려 있는 로망 같은 것일 수도 있겠다. 혹자는 말했다. 첫눈에 반한다는 것은 무의식중에 상대에게서 아버지나 어머니의 상(像)을 보았기 때문이
  2. 다채로움인가 아니면 일관성 없음인가
    from 내 인생은 진행중 2010-02-04 09:09 
    그녀의 작품을 한권도 읽지 않은 나도 그녀의 작품을 대라면 어렵지 않게 몇권 정도 댈 수 있을 정도로 그녀는 우리 나라에서 꽤 인기 있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그녀의 작품을 한권도 읽지 않은 데에는 단지 우연은 아닌 것 같고 웬지 나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지 못했다고나 할까. 몇년 전이었던가, 그녀의 전작 '꽃게 무덤'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표절 시비 문제로 신문 지상에 한참 오르내리던 것도 어렴풋이 기억이 난
  3. 연애 소설에 추리 소설의 향을 가미하다
    from 에이안의 꿈꾸는 도서관 2010-02-06 09:25 
    사람의 마음은 상호 교환적이다. 자신을 좋아하는 상대에 더 마음이 가고 자신을 미워하는 상대를 싫어하기 쉬운 것이다. 사람의 믿음도 마찬가지다. 상대에 대한 신뢰는 서로 믿고 있을 때는 깨기 어려운 것으로 보이지만 세상에 완전한 것이 있던가. 믿음은 의심의 싹이 트는 순간 균열을 보이고 서서히 무너져 내린다. 상대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의심스럽고 사랑스러워 보이던 것조차 의심스러워 보이기 시작한다. 문제는 그런 의심들이 단순한 의심으로 끝
  4. 내 시간 돌리도...
    from 문학가게 2010-02-06 13:50 
     작년여름 이 작가의 단편집을 보았다. 날렵한 글쓰기의 맛을 보여주었지만 주인공들이 거의 불륜의 덫에 허덕이는 모습들이어서 뒷맛은 그리 개운치 않았다. 그리고 왜 그리 다 죽음을 친구삼는지 이야기전개에서 최고의 드라마틱 장치가 죽음이고 모든 인간이 피해갈 수 없는 궁극의 목적지이긴하나 등장인물들이 딱해보일 지경이었다. 그래서 이번에 미디어에 새 소설집 광고가 뜰때 그러려니했고 책 내용이 살짝 언급된 신문 기사에선 아직도 이런 얘기들이구나하면서
  5. 영상과 활자의 미묘한 경계
    from 깐짜나부리님의 서재 2010-02-07 18:59 
    소설을 읽을 때, 활자보다는 영상에 더 어울리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을 만날 때가 있다. 기욤 뮈소의 작품들이 그러했고, 다수의 일본소설과 장르소설들이 그러했다. 이러한 작품들은 재미는 있을지 모르나 활자 읽는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없다. 활자로 표현되는 내용은 보다 이지적이고 세밀하고 개연성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남녀의 사랑과 같은 이제는 한물 간 통속적인 이야기라도 마찬가지다. 아름다운 남녀의 운명적 사랑 이야기를 다루면서 보다 세밀하고
  6. 이상하게 요즘 악몽을 꾼다.
    from 꿈속을부유하는기분으로 2010-02-08 16:52 
    권지예. 꽤나 유명한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작품을 한 번도 읽은 적이 없다. 알게된 경위가 불명예스럽게도, 표절 시비였다. 사실이든 그렇지 않았든 역시 불명예스러운 소문은 작가에 대해 우호적인 감정이 생기게 하진 않는다. 나도 모르게 작가의 소설을 거부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4월의 물고기. 꽤 감성적인 제목이다. 그러나 제목이 내용과 꼭 맞지는 않는다. 추리 소설같은 면도 있으니 너무 직접적인 제목은 피하려는 의도였겠지? 유
  7. 간만에 만난 무시무시한 이야기! <4월의 물고기>
    from 햇살 찬란한 뜰 2010-02-08 21:09 
    4월의 물고기 참으로 흠입력 강한 이야기다. 4월의 물고기와 표지의 그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어, 호기심을 일으키면서, 책에 대한 사전 정보 하나 없이 책을 손에 쥐었다. 그리고 뭐~ 두 남녀의 연애이야기! 30대 초반의 주인공 서인과 친구의 이야기에 공감하면서 책에 몰두하였다. 그러면서도 괜시리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다면, 추리, 스릴러가 결합되어있다는 책소개였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스릴러가 된다는 것인지 좀처럼 알 수 없어, 끊임없
  8. 불행한 우연은 죽음인 4월의 물고기
    from 서란의 책놀이터 2010-02-09 12:28 
    ’이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과녁을 향한 화살처럼 직선으로 꽃힐 수 있다면 결코 외롭지 않을 것 같다.’ 그들의 사랑을 운명적인 만남이라 해야 할까? 소설을 잡은 순간부터 손에서 놓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꿈꾸는 마리오네뜨> <꽃게 무덤> <붉은 비단보>를 읽어보려고 몇 번 잡았다가 놓았는데 이 작품으로 작가를 확실하게 기억하게 되었다.소설은 연애소설에서 추리소설로 발전하여 뒷부분은 섬뜩하다고 해야
  9. 그 모두의 사랑
    from 숭구리당당숭당당 2010-02-12 04:15 
    뭔가 싶었다. '데이트 메이트, 요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지금 만나러갑니다, 보랏빛' 이런 알수없는 기호들이 섞여 처음 책을 읽을 땐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인생의 책' 까지는 아니라도 나름 철학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책을 읽고 싶지 시간 낭비는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뭔가 싶었다. 불편한 식상한 기호들 사이로 이야기의 줄을 놓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3류소설의 자태를 풍기더니 장르소설로 바뀌다가
  10. [4월의 물고기] 바보가 되어야만 빠질 수 있는 사랑이란..
    from tiktok798님의 서재 2010-02-16 13:14 
  11. 쁘아송 다브릴
    from I CAN'T KILL YOU 2010-02-16 15:26 
    세상을 한 발짝 뒤에서 넌지시 관찰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니까 내가 마치 미스 마플이 된 것 처럼. 그러기에 이 소설은 안성맞춤이다. 물론, 그 안성맞춤이 꼭 별 다섯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달리 말해, 내 모든 가치를 걸고 이 소설이 괜찮다고만 말할 생각은 없다. 그렇지가 않으니까.  왜 요즘 젊은 여자 작가들은 추리 소설의 형식을 빌리는 것일까? 아마도 흡인력 때문일 것이다. 선우, 미우, 안나, 미카엘, 미아, 이름도 참 예
  12. 권지예, <4월의 물고기>, 나쁜 소설.
    from MAP 2010-02-17 01:48 
       나는 좋은 문장이란 어떤 것인지 아직 잘 모른다. 그것을 안다면 글쓰기가 이렇게까지 괴롭지도 않을 것이다. 좋은 문장은 커녕 좋은 단어 하나 선택하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해 쩔쩔 매느라, 손바닥만한 문단 한 단락을 쓰는데 몇 시간, 어떤 때는 며칠씩이나 걸리기도 한다. 그렇게 오랜 시간 고민해 겨우 써 놓으면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잘 쓴 좋은 문장이 되어있는 것 같지도 않다. 순식간에 날려 쓴 한 문장이든, 몇 시간 고
  13. 쁘아송 다브릴
    from I CAN'T KILL YOU 2010-02-18 15:06 
    세상을 한 발짝 뒤에서 넌지시 관찰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니까 내가 마치 미스 마플이 된 것 처럼. 그러기에 이 소설은 안성맞춤이다. 물론, 그 안성맞춤이 꼭 별 다섯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달리 말해, 내 모든 가치를 걸고 이 소설이 괜찮다고만 말할 생각은 없다. 그렇지가 않으니까.  왜 요즘 젊은 여자 작가들은 추리 소설의 형식을 빌리는 것일까? 아마도 흡인력 때문일 것이다. 선우, 미우, 안나, 미카엘, 미아, 이름도 참
  14. 한없이 잡고 있을 바에는 이렇게 풀어헤치는 것도 괜찮다.
    from 저기요님의 서재 2010-02-19 14:04 
      사실 문학에 대한 깊이가 습자지 한 장보다도 얕은 나는 권지예 작가에 대한 소설을 처음 접해보게 되었다. 처음 접해보는 권지예 작가의 소설은 살짝 기욤 뮈소의 소설을 떠올리게 했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 빠른 전개와 눈에 보이는 듯한 영상들의 지나감. 그런데 먼가 조금 덜하거나 과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추리소설의 재미를 가미한 운명적 사랑의 이야기 참으로 매혹적이지 않을
  15. 사랑 하면, 하게 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인 그들
    from 여백. 2010-02-25 11:50 
      난 이상하리만치 새벽만 되면 권지예의 소설을 펼쳤다. 아무리 낮에 읽으려고 노력해도 꼭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읽게 됐다. 그래서 권지예의 소설이 더 와 닿았다. 잠잠한 시간에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 소설을 만난 다는 것은 소설을 더 즐길 수 있게 되는 특권이었다. 나름의. 모든 소설은 추리기법이 들어간다고 한다. 하지만 『4월의 물고기』는 다른 소설과 다르게 소설이 마지막까지 궁금증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서 애쓰게
  16. 이 독자에게는 너무 친숙한 소설
    from 흔들리고 있는 것은 마음 2010-02-26 00:59 
        <<4월의 물고기>>(이하 <4월>)은 영화나 드라마로 재현될 것을 염두한 소설이 아닐까 한다. 그 이유로 첫째는 성긴 문장 탓이며, 둘째는 영상으로 재현되면 보기좋을 소재들이 대거 등장했다는 것이며, 마지막으로는 장르의 혼성 탓이다. 성긴 문장, 다시 말해 이상문학상과 동인문학상을 2002년과 2005년에 거머쥔 기성 작가의 글솜씨라고 여겨지지 않을 만큼, &
  17. 운명이란 기억의 또다른 이름이 아닐까
    from 고슴도치의 우아함 2010-02-28 02:58 
    4월이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사람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마치 첫사랑같은 풋풋함과 그리움, 그리고 포근함을 가진 이미지처럼 느껴진다. 혹은 만개한 벛꽃들 때문에 핑크빛으로 가득찬 느낌을 주는 것도 같다. 그래서 흐드러지게 만개한 벛꽃과 따스한 봄바람 같은 4월의 이미지는 사랑의 시작이 주는 설레임과 맞아 떨어지는 오묘함을 갖고 있다. 이런연유로 이 책의 제목을 처음봤을 때 이 책이 사랑에 대한 이
  18. 사랑이 전부인 그들...
    from red 2010-03-04 13:23 
    사랑이 전부인 두 사람의 남녀가 있다. 그들에게 서로는 운명일 수밖에 없다. 아주 오래 전부터 정해져 있는 운명의 실로 연결되어 있는 것만 같은 두 사람이다. 첫 만남부터 호감과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꼈던 서인과 선우의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고 서로의 아픈 상처를 다독이며 행복한 나날들을 이어가게 된다. 하지만 서인은 선우를 향한 사랑이 깊어질수록 선우의 과거와 사랑에 대해 의심하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고 자신의 과거의 상처와도 화해를 해야 하는 자리에
  19. 예뻐지고 싶었던 자화상
    from 융유루루루융님의 서재 2010-03-27 09:14 
    우리 선생님이 그러셨다, 잘 쓴 논문은 다 쓴 논문이라고. 물론 논문 쓰는데 애먹고 어려워 하는 무식한 제자(나는 1빠)를 위해 힘을 북돋아 주시고자 했던 선생님의 넓은 마음씨라고 생각한다.    어쨌거나, 다 쓴 소설이 나왔다. 책을 하나 다 읽는 데에도 허덕이는 나로서는 어떤 책을 다 쓴다. 라는 그 행위자체가 여전히 놀랍고 대단하게 여겨지기에 일단 책을 보면 놀라고 본다. 아 또 누군가 책 한권 썼구나. 라고.
 
 
깐짜나부리 2010-02-02 14:01   좋아요 0 | URL
책 잘 받았어요^^ 권지예 작가님 신작 그렇잖아도 사고싶었는데, 재밌게 읽을게요^^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2-02 14:57   좋아요 0 | URL
잘 받았다니 안심입니다. 잘 읽으시고 좋은 리뷰 남겨 주세요!
 























<남자는 초콜릿이다>
를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 책 보내는 날짜 : 2월 1일
- 리뷰 마감 날짜 : 2월 20일
- 받으시는 분들 : 문학A조
   고슴도치, 1974wayhome, Jude, 비선형, 깐따삐야, 저기요, 진환씨, 바람의곶, 서란, 구름산책, 소보로, 햇살찬란, 
   tiktok798, hnine, 뽈쥐, 사과는잘해요, red7177, 덜큰왕자, 에이안, 깐짜나부리 (총 20분) 


* 이번 주는 도서도 두권이고 해서, 설도 껴있고 해서, 설휴가겸, 리뷰 기간을 좀 넉넉하게 드립니다.

* 이프 편집장으로 활동했으며 한겨레, 미즈내일 등에 칼럼을 쓴 저자 정박미경의 생생한 B급 연애 취재기입니다. 여성학을 공부한 학자답게, 여성의 관점에서 연애를 재해석했다고 하는데요, 마지막에는 B급 연애탈출 9계명까지 수록되어 있다고 하니, 한 번 읽고 잘 활용해 보세요. (응?) 아. 남성 분들도....... 부디 즐겁게 읽으시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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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애의 끝엔 뭐가 남지?
    from 에이안의 꿈꾸는 도서관 2010-02-04 10:04 
    끊임없는 연애도 습관, 연애를 하지 않는 것도 습관이라고 한다. 세상은 연애를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는 것 같다. 대학시절 누구보다도 연애에 적극적인 친구는 오히려 오래된 애인이 있는 쪽이었다. 소개팅을 하자고 말이 나오면 어디선가 나타나서 자기도 끼워달라고 말했고 조건을 이것저것 따지고 들었다. 기가 막혀서 너는 애인이 있지 않느냐, 혹시 헤어질 생각이냐고 물으면 걔랑 결혼할 생각이지만 그래도 만나볼 수는 있는 게 아니냐고 천연덕스럽게
  2. 만국의 여성들이여, 연애하라!
    from 흔들리고 있는 것은 마음 2010-02-06 04:50 
    뛰어가는 여자가 상반신을 살짝 비틀어, 부드럽게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함께 고혹적인 미소를 날린다면? '잡히면 쥑인다'는 멘트가 절로 상기되는 코미디 영화 속의 광녀만 아니라면, 제대로 먹히는 "남자 후리는 1백만 가지 자태"중의 하나다.  - <남자 후리는 1백만 가지 자태> 중에서 1378쪽 인용 1.   <<남자는 초콜릿이다>>(이하 <초콜릿>)은 "정박미경의 B급 연
  3. 연애타짜 분투기
    from Truly, Madly, Deeply 2010-02-07 18:11 
      학부 때 우리 과에 편입해 온 언니 중에 소위 연애박사 언니가 있었다. 어디 하나 또렷하게 생긴 데가 없을 만큼 타고난 외모는 별로인데 후천적인 이미지 메이킹에 공들인 덕분에 자기만의 아우라를 지니게 된 케이스, 그런 사람이었다. 다 함께 근교 계곡으로 MT를 갔던 날 밤, 언니는 대개 연애 경험이 미천하기 짝이 없던 우리 동기들을 모아놓고 사랑과 연애에 대한 본격 멘토링에 들어갔다. 어떤 이야기였는지 뚜렷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남자는 초
  4. B급연애탈출기,남자는 초콜릿이다
    from 서란의 책놀이터 2010-02-09 17:25 
    B급연애탈출기라고 해서 간단하게 보았다. 연애기간을 길게 갖지 않고 결혼을 한 난 연애에 대한 '환상' 이나 로망같은 것이 없다. 연애를 필수처럼 즐겨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렇다면 A급연애는 무엇이고 B급연애는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요즘 '골드미스' 등 사회적이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 등을 고려해볼때 예전과는 다르게 여자들의 연애방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복종이나 순종적인 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자유'를 찾는 자유연애라고 해야할까, 결
  5. [남자는 초콜릿이다] 조금 더 달콤한 연애를 원해?
    from tiktok798님의 서재 2010-02-09 21:15 
  6. 헤어지세요...아님 말고.
    from 꿈속을부유하는기분으로 2010-02-12 00:26 
    요즘엔 B급이 대센가? 대세라기 보다는 이제 좀 B급에 관심을 가졌다는 편이 옳겠다. 사실 A급 보다는 B급인 사람이 많은 것이 세상의 이치니 이제 그들이 자아를 찾았다는 게 맞겠다. 사람에게 A급이니 B급이니 하는 것도 넘 웃기는 일이다. 특히 스스로가 그렇게 규정하는 것은 참... 이상하다. 7명의 여인의 처절한(?) 연애담을 읽고 있자니, 나 이렇게 해서 하바드 갔어요~ 하는 책들을 읽고 있는 듯이 숨이 막혔다. 아니, 이 사람들 생각이
  7. 여자로 하여금 계산하게 만드는 사회
    from 내 인생은 진행중 2010-02-13 04:19 
    'B급 연애 탈출기'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이 책은 30대 미혼 여성을 주대상으로 역시 30대 중반 미혼인 저자가 그간의 경험과 다른 사람의 인터뷰 자료를 토대로 엮은 연애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미 30대 중반을 훨씬 넘어선 기혼자이지만 30대를 훌쩍 넘어서 결혼을 한터라 그때까지의 기억이 많이 남아 있어서 그나마 이 책을 읽기 시작할때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었다. 책의 내용, 공감이 가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는 것은, 어
  8. 달콤쌉싸름한 그와그녀
    from 고슴도치의 우아함 2010-02-13 08:25 
    남자는 초콜릿이다. 왠지 낯간지러우면서 눈길을 끄는 제목이다. 여자를 달콤한 먹거리에 비교하며 성적인 요소를 은연중에 풍자한 책과 제목들은 많이 만나봤지만 그와 반대되는 상황의 제목은 처음이라 흥미롭기도 했다. 그래서 제목만 봐도 이 책이 무엇을 알하고자 하는지 짐작하기가 어렵지 않다. 게다가 표지에 친절하게도 정박미경의 B급 연애 탈출기라고 적혀있기까지 해서 이 책의 성격과 내용에 대해 오해하는 것이 오히려 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9. 연애를 한 번도 하지 않은 당신에게
    from I CAN'T KILL YOU 2010-02-16 15:13 
    4,5년 전부터 연애 관련 서적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아주 포근한 날 산책 가도 연애, 서점에 그냥 한 번 들러봐도 싱글들은 이렇게 연애를 하네 마네, 그리고 이 책이 지금 아주 쐐기를 박았다고 생각한다.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을 어찌 나눌 것인가. 연애는 분명 그와 그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는 사적인 일이다. 그런데 이 사적인 일이 공적인 영역으로 나오는데, 이걸 과연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일까? 언니들이 동생
  10. F학점 연애담에는 그냥 유급을 주자.
    from 저기요님의 서재 2010-02-16 16:35 
    이런 류의 책을 읽고 리뷰를 쓰거나   누군가와 얘기를 나눌때 될수있으면 하지 않아야 하는 말이 있다.     그건 바로  "나는 남자치고는 여성주의 운동에 상당히 공감하는 편인데.."  로 시작하는 말투이다.    그런데 이책에 대한 리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으로 시작해야 하겠다.  나는 대학교 시절부터 여성주의에 상당히 호의적인 시선을 가지고
  11. 카니발이 부릅니다. '그땐 그랬지'
    from 융유루루루융님의 서재 2010-02-20 12:54 
    아무리 노력할수록, 사랑에 대해서 우리는 그저 '오해' 할 수 밖에 없다. 미안하지만 그게 최선이고 최고다.    그렇다면 오해만 반복하는 사랑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자세가 뭘까. 그건, 다시 사랑하는 것 밖에는 없지않겠나, 싶다.   구조 탓, 남자탓, 여자탓, 등등 아무리 남탓을 해봐야 무슨 소용이랴. 쿨해지든, 안쿨해지든, 섹스를 하든 안하든, 섹스기술이좋든나쁘든, 그것도 뭔 소용이랴. 어차피 사
  12. 호도된 페미니즘
    from 문학가게 2010-02-20 21:33 
    아침부터 여자가 택시 잡는다고 재수없다면 달아빼는 중년 남자 택시기사...... 우리 사회의 병든 단면이다. 한 이웃 블로그에 택시 탔다가 겪은 기분 나쁜 경험담이 올라와 있었다. 나이살 제법 먹어보이는 아가씨가 택시에 오르자마자 이 기사 하는 말이 결혼 했느냐였다는 것. 이렇게 시작된 얘기가 그럼 남자친구 있냐, 결혼 안했으면 빨리 해라, 애 셋만 낳아라, 셋이면 나라에서 다 키워준다 등등 처녀로서는 기분 더러울 몰지각한 인생상담을 무료로 팍
  13. 연애는 개인의 일이다.
    from 깐짜나부리님의 서재 2010-02-21 01:56 
    연애에도 메뉴얼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텔레비전을 틀면 채널마다 연애를 화두로 하는 수많은 프로그램들이 쏟아져 나온다. 연애심리를 분석하는 프로는 기본이고, 연애와 관련된 리얼리티 프로그램까지 속출하고 있다. 동성친구 두 명 이상만 모여도 연애에 대한 화제는 빠지는 법이 없다. 누구에게나 연애는 분명 가장 흥미로운 화제이며 오락거리임에 틀림 없다. 연애를 분석적으로 접근하든, 오락적으로 접근하든 연애에 관한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다. '정박미경
  14. 우선 나부터 사랑하는 법 배우기
    from 여백. 2010-02-25 15:25 
    예전에 얼핏 어디선가 이런 글을 본 것 같다. 폭력을 일삼는 남편에게 벗어나도 결국엔 또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되고, 사귀었던 남자의 스타일이 일관된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 그것은 이미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대해서 이미 머리 깊숙이 박혀 있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이런 사랑을 다신 하지 말자, 말자하면서 또 그런 사랑을 일삼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는 내내 답답했고, 의문이 들 정도로 그녀들의 사랑에 안타깝고 이해할 수
  15. B급 연애 탈출기
    from red 2010-02-28 17:19 
    어린 시절에는 어른이 되면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동화와 꿈 같은 사랑이야기가 펼쳐질 줄 알았었다. 하지만 십대시절을 겪고 20대를 넘어서면서부터 시작된 연애사들은 동화속 이야기 같지도 않았고 꿈꾸었던 낭만적인 장면들은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만 가능하구나 하는 것을 점차 깨닫게 된다. 아, 물론 예외인 분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사랑은 생각했던 것보다 달콤하지만은 않았고 누군가와 나를 맞춰가는 과정이 결코 쉽지가



안녕하세요. 알라딘 신간평가단 담당자입니다.  

최근 연일 배송사고와 지연 등으로 인해, 신간평가단 서재도 정신이 없고,
서평할 도서도 많이 밀려 있으실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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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배송이 된다면 수요일 이전에 도서를 받아보실 수 있을 거에요.


그럼, 주말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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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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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기 활동 설문
    from 나의 사랑하는 책방 2010-03-30 16:54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  역사의 공간......제가 인문에 워낙 취약해서 인문을 신청하고 더 더 열심히 보려구 하는데요. 신문에 역사의 공간이라는 책을 홍보하더라구요...그걸 보면서...와우~~이 책 보고싶다..했는데 그 책이 서평책에 올라와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로 좋은 책 베스트
  2. 제5기 신간평가단 활동을 마치면서
    from 행복한 서가 2010-04-01 11:54 
    1.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훌륭한 인생에 관한 여섯개의 신화  인간에게 영원한 명제인 어떻게하면 훌륭한 인생을 살것인가?에 대하여  저자는 인생의 참된의미에서 부터 어려운 부분을 자신의 철학적지식을 바탕으로 쉽게 기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읽으면서 다른류의 철학책에서 받았던 난해함은 상당히 해소된 느낌을 받았을 정도로 어려운 주제에 대해 공감하며 읽은 책으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3. 5기를 마치며
    from 멀리가는향기 2010-04-02 14:50 
      u1.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u핀란드 교육혁명-우리 나라 교육 현실과 체제에 대한 비판과 불만보다 좋은 것을 대했을 때 우리 상황에 맞게 적절히 변용하여 적극적으로 배워야 하지 않을까 깨우치게 한 책이었습니다. u미처 잘 알지 못했던 핀란드라는 나라와 행복한 교육, 부럽기도 했지만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바를 시사해주는 책이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2. 신간평가단 도서 중 내맘대
  4. 5기 신간평가단 설문~~~^^
    from yung4444님의 서재 2010-04-04 22:48 
    1.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이유      -처음 저학년을 위한 처음 독서 습관-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1학년 아들에게 더욱 더 책을 재미있게 만나는 방법,       책을 더 알체게 읽는 방법 등을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처럼 쉽게       독서 습
  5. 5기 신간평가단을 마치며
    from 까꿍~ 2010-04-05 11:04 
    1. 신간평가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이유  공정무역,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   최근 어린이책을 많이 읽은 터라 다양한 책읽기를 위해 인문사회 부문 신간평가단을 지원했고  제일 먼저 받은 책이 이 책이다.  개인적인 의문을 풀 수 있었고, 공정무역에 대한 오해를 풀 수 있어서 좋았던 책.       2. 신간평가단 도서
  6. 5기 인문 서평단을 마치며
    from 요를레히힛님의 서재 2010-04-12 23:15 
    서평단 활동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책과 그 이유 강신주, <철학적 시읽기의 즐거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대학시절, ‘시 창작론’ 수업은 정말 어려웠거든요. 철학서를 주교재로 수업을 들었는데 안 그래도 난해한 장르가 더 멀어진 느낌이었죠. 시가 무엇인지 알아야 시를 창작할 수 있을 테니 그 뿌리를 찾는 철학 공부는 꼭 필요한 게 맞지만 철학 울렁증이 생겼달까. 오랜만에 시와 철학을 오가는 책을 읽었는데 그 때의 울렁거리던(^^;)
 
 
2010-01-29 18: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9 21: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01 11: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꼬마별 2010-01-29 23:49   좋아요 0 | URL
잘 알겠습니다.
여러가지로 신경쓰시느라 고생 많으세요.
좋은 책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10-01-30 07: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01 11: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사랑하는감자 2010-01-30 10:1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드셨군요
그동안 책으로 인해 조금 섭섭했습니다. 배송은 언제고 언제 리뷰를 해야할지...
그러나 알라딘의 사연이 있었군요
참 저는 알라딘을 통해서 좋은 선물을 받아 알라딘 책값으로 쌀나누기를 했습니다(10kg 20개 약 50만원)
좋은일 했지요 ㅎㅎ 저도 좋아요
이제는 책 배송 기다려도 되겠지요

소니아 2010-02-01 00:15   좋아요 0 | URL
멋지셔요. /ㅅ/

2010-01-31 23: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01 11: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hkcsp 2010-02-02 09:35   좋아요 0 | URL
인문/사회 팀은 이번주 안 보내주시나요?? 다른 팀은 다 올라왔는데 인문/사회팀만 없어서요...ㅠ.ㅠ

알라딘신간평가단 2010-02-02 14:57   좋아요 0 | URL
늦어서 죄송해요. 오늘 올라갑니다!

yd0034 2010-03-30 17:08   좋아요 0 | URL
[5기 활동 완료]
제 블로그에 페이퍼로 올리니 다른 분들처럼 보이지 않아서 이렇게 댓글을 답니다^^;;
http://blog.aladdin.co.kr/yerim/358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