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ICEBREAK VISUAL VOCA 333 - Basic>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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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7월 30일
리뷰 작성 기간 : 8월 13일
보내드린 분들 : 경제/외국어 분야 서평단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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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교생을 위한 단어장
    from Cura님의 서재 2009-08-03 19:27 
    중학교 시절 이런 류의 책을 본적이 있다. 주로 영어권에서 만들진 외국인을 위한 보케블러리 서적이었는데 이책처럼 단어 또는 구에 해당하는 삽화를 제시해 단어를 시작적으로 익히게 하는 책들이엇다. 이런 식의 서적은 나름 유용하다. 책에 있는 것처럼 bring이란 단어를 생각해보자. 이책엔 물건을 들고 땀을 흘리며 걸어가는 사람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Bring을 사전에서 읽고 뜻을 아는 것보다는 초보자에게 이것이 휠씬 단어를 기억하는데 더 효율이
  2. 영어를 늘리는 쉬운 방법-부엌에불넣으리
    from Push to win 2009-08-05 16:15 
    ENGLISH ICEBREAK VISUAL VOCA 333 시리즈는 아래 처럼 구성되어 있다.     <Basic>           <Intermediate>   <Advanced>  부엌에불넣으리(Vocabulary) 333개의 단어로 영어 기초 회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하
  3. [English IceBreak Visual Voca 333:BASIC] 그림으로 보고 귀로 체득하는 영어!
    from 읽고 천천히 내면화 2009-08-07 16:49 
    333단어만 알면 1800문장을 말 할 수 있다. 잉글리시 아이스 브레이크 비주얼 보카 333 베이직편! 지난 해, 잉글리시 리스타트 열풍으로 그림연상으로 자연스레 암기하는 영어법이 유행했는데  그 책과 유사하지만 조금 다른 책, 잉글리시 아이스브레이크!  기본적으로그림을 보고 연상을 통해 단어와 문장을 기억하고 무료로 제공되는 MP3로 시시각각 청취하며 자연스레 암기할 수 있도록 하는 포맷은 동일!
  4. 눈으로만 공부하는 게 정말 가능한가요? - english icebreak voca basic
    from 파란봄날 2009-08-12 11:09 
      나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근처 서점에 들른다.   서점에 가면 먼저 잡지와 베스트셀러 코너를 둘러보고, 전공인 사회과학 분야의 책을 보고,  외국 서적을 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영어 학습서 코너에 들른다.  영어 학습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신 책들이 한 주에도 몇 권씩,  물밀듯이 출간되는 터라 둘러보고
  5. 졸라맨으로 영어를~
    from 풀한포기님의 서재 2009-08-13 16:40 
    신기한 영어책이다. 공부 못하는 사람일수록 책가방이 무겁다고, 영어 좀 잘해보려고, 이것 저것 산 영어 책만 10여권이다. 나름 특색이 있고, 장점이 있지만 이런 책은 처음본다. 아무런 설명도 없고, 졸라맨이 나오는 그림이랑 영어 한 줄이 전부다다. 그나마 다행은 밑에 해석이 달려 있다는 것 정도다. 이걸로 과연 영어 공부가 될까? 머리말 마지막에 한 마디가 결정적이다. 영어 말하기는 절대로 공부가 아닙니다. 아하~, 이 책은 영어 공부
  6. 각종 영어점수로 사람을 평가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나, 영어로 원어민과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을까?
    from 채움. 세상의 소중한 만남으로... 2009-08-13 18:00 
      그림(특히 만화)을 잘 그리지 못했던 나는 중학교 때 사람을 막대기처럼 묘사해서 (게다가 머리는 큰 동그라미로) 농구든, 축구든 나만의 에피소드를 표현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때 그시절, 나만의 못 그리는 그림이 조금 세련된(?) 맛으로, 거기에 영어 공부를 조금 다르게 접근하는 책으로 탄생했다. 먼저 책을 소개하는 글이 눈에 쏙 들어온다. '눈(!)으로 보면 입(!)으로 나온다.' 책 사이즈도 가져다니기 참 좋게 만들어졌다. 괴짜(?
  7. 영어를 쉽게 익히자.
    from 부자아빠의 책 세상 2009-08-13 22:14 
    영어 말하기는 절대로 공부가 아닙니다. 단순한 의사 표현의 방법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 책에서 제일 맘에 드는 말이다. 우리는 영어를 너무 두려워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어휘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그림으로 돼 있어서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수 가 있다. 만화책 읽듯이 출.퇴근하면서 가볍게 보면 된다. mp3는 복습용으로 듣고 내용을 마무리 하면 좋다. 아무리 쉬운 책이라도 반복밖에 없다. 부담 갖지 말고 이 책 보면서
  8. 너무 유명했던 형식의 영어책
    from 아주 소소한 공간 2009-08-13 22:39 
      언제부터였을까. 덩치도 자그맣고 생기다만 만화책같이 생긴 책이 갑자기 유명해졌다. 그래서 잠시 슬쩍 들춰본적이 있었다. 단 몇초만에 보기에 그 책은 참 어이없게 생긴 영어책이었다. 단어에 대충 생긴 그림 늘어놓은게 전부로 보였다. 뭐야 이게 하면서 내려놓았다. 그런데 그런책을 볼 기회가 생겨 이제야 제대로 살펴보게 되었다.     원래 환타지와 무협지, 만화, 애니메이션은 거의 보는게 없는 나였다. 그런데 최근
  9. 신선함
    from 후리지아님의 서재 2009-08-14 09:52 
    중학교에서 처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이래 수도 없이 많은 영어책들을 접했다. 제목부터 컨셉까  지 아자 다양한 스타일의 책들을 영어라는 언어를 위해 만났는데 실제로 기대치에 만족스러웠던   책도 있었고 큰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책들도 많았다.  나름의 주장하는 바가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었는데 이 책은 일단 간단하게 보여 부담없이 접근하  게 해 주었다. 어렸을때 누구나 한번쯤 책 귀퉁이
  10. 그림으로 연상하는 영어회화공부...
    from BooksHunter 2009-08-15 18:47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올 수는 없을까. 누구나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으로 열망일 것이다. 중학교 처음 영어 알파벳을 접한 이후 30년동안 외국인과 영어 회화를 할 수 없다는 점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중고학생 학창시절에 성문종합영어를 보며 문법위주의 공부를 했던 우리 세대는 지금도 영어 듣기와 말하기에 자신이 없다. 물론 노력을 안한 것은 아니다. AFKN를 청취하고 회화 테잎을 들 귀에 꽂고 다녀보기도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어학은 환경과 노력이 절

 

<운명의 날>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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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7월 30일
리뷰 작성 기간 :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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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스본 대지진, 신의 섭리에서 인간의 자유의지로!
    from 雨曜日::: 2009-08-03 19:36 
    건축비평가의 한 도시에 대한 역사적 성찰이 유럽의 제국주의화, 근대화 나아가 인류 이성의 거대한 판도를 변화시키는 데에 이르는 폭넓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점에 감탄하게 된다. 21세기 오늘, ‘포르투칼’이라는 국가가 지구촌에 미치는 영향을 주목하는 이는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 나라의 수도인 ‘리스본’에 대한 관심도 이러한 이해를 넘어서지 못한다. 그러나 15세기부터 18세기에 이르는 포르투칼, 아니 리스본은 유럽세계의 중심 무대라해도 결
  2. 신앙과 맹신, 그리고 광신!
    from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09-08-06 17:28 
      내가 스무살에 감신대에 들어간 이래 아마도 이분하고는 많은 악연으로 엮였는지도 모른다. 아마 이 책에서 예수회의 신부들과 그 선봉 가브리엘 말라그리다 신부를 접하는 순간 이 분이 떠오른 것은 스무살부터 맺어온 악연 때문인지도 모른다. 수만명이 모이는 대형 교회의 담임목사인 이분과 300명 정도가 모이는 작은 교회의 한낱 부목사인 내가 비교의 대상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싫은 걸 어찌하란 말이냐?    모르는 사람들은 의아
  3. 예상 못한 지진(카타스트로피)과 새로운 결말(카오스)
    from 내가 사귀는 이들, 翰林山房에서 2009-08-11 09:04 
    * 예상 못한 지진(카타스트로피)과 새로운 결말(카오스)  <운명의 날>을 읽으면서 <슈테판 츠바이크의 메리 스튜어트>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읽기 시작할 때는 관심이 적었는데, 읽으면서 내용이 흥미진진하여 끝까지 읽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몇 가지 주제가 동시적으로 갈등관계를 일으키면서 한 가지 줄거리를 만들면서 산만하지 않고 구성의 치밀성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갈등의
  4. 신의 섭리와 인간 자유의지의 한판 대결
    from sweeter than day before 2009-08-11 11:17 
    1755년 11월 1일의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런 간단한 질문으로 <운명의 책>은 시작된다. 가톨릭 국가 포르투갈의 축일이었던 만성절 오전 9시 30분 경에 시작된 대지진의 여파로 인해, 해일과 화재가 덮친 세계제국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되고 만다. 이 사건은 그냥 인류사에 흔히 등장하는 하나의 대재앙으로 기록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니콜라스 시라디는 중세에서
  5. 재앙이 기회가 된 인물과 한 도시의 이야기
    from 행복바라기 2009-08-11 12:11 
    운명의 날... 종교이야기인가? 언젠가 심판의 날이 온다더니.. 그 날을 말하는 것일까? 리스본 대지진이라.. 생소하다... 유럽의 근대화를 꽃피웠다고? 지진이라면 모든 것이 무너져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을 말하는 건데.. 어떻게??? 리스본이 어디인지부터 유럽의 근대화를 꽃피운 사건이라는 1755년 대지진이야기는 너무나 생소했다.  1755년 11월 1일 9시 30분 포르투갈 리스본 대성당에 진도 9이상의 지진이 발생했
  6. 대지진과 카르발류의 대개혁
    from 수처작주입처계진 2009-08-12 15:44 
    얼마전 개봉한 한국영화 <해운대>를 보면 자연재해에 노출된 우리 인간의 한없이 나약하고 오만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동안 인간은 지구라는 행성의 지배자인양 살아오면서 수 없이 많은 자연상태를 고갈시켜왔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그 오만함은 가히 극치를 달리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연은 매번 이렇게 자긍심 강한 인간들에게 혹독한 댓가를 지불하고 있다. 물론 자연은 아무런 예고 없이 무자비하게 들이치지는 않는다. 자연은 충분한
  7. 자연재해는 인간들에게 어떤 교훈을 주는가
    from 행복한 책 읽기~ 2009-08-12 18:42 
    밤새 비가 그렇게 많이 내렸다고 하는데 창문 꼭꼭 닫아놓고 초저녁부터 책읽다가 잠이 들어버려서 인지 간밤에 비가 오는줄도 몰랐다. 정말이지 천하태평이다. 그런데 출근과 함께 며칠동안 중국과 대만에 피해를 준 태풍 '모리꽃'과 어제 일본을 강타했다는 지진 이야기가 나오자 은근히 걱정이 된다. 일본은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있어 예전부터 지진이 많은 나라였다지만 몇년전부터 중국에 크고 작은 재해가 끊이질
  8. 누군가의 평범했을 하루...누군가에겐 그 하루가 운명을 갈랐다!
    from 문숙사랑의 서재 2009-08-12 20:55 
    1755년 포루투갈령의 리스본엔 대지진이 덮쳤다. 이 책은 그 날을 전후로 리스본과 관련된 모든 것을 들려준다. 그 도시가 얼마나 번창했었으며 왜 그렇게 번창하게 됐는지를, 번영을 꽃피운 그 땅이 대지진으로 어떻게 됐고 누가 그걸 재건해내는데 큰 역활을 했는지 까지... 보지 않고 대충의 짐작을 해 볼 수 있는 책이란 편견을 독자에게 줄 수도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큰 도시에 지진으로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고 그걸 재건해 나가
  9. 재난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
    from 나무샘님의 서재 2009-08-12 21:59 
     리스본 대지진?? 근대 유럽 역사의 흐름을 바꿀 만한 엄청난 사건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왜 난 처음 들어보는 걸까? 1755년 11월 1일 카톨릭의 성인들을 기리는 축일인 만성절 아침,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에서 대지진이 발생했고, 뒤 이어서 거대한 쓰나미가 도시를 덮쳤다. 유럽의 번영을 상징하던 화려한 도시 리스본은 연타석으로 터진 지진과 화재와 쓰나미로 순식간에 폐해가 되어 버렸다.   자
  10. 나나미도 울고 갈, 무척이나 재밌는 역사서
    from ............ 2009-08-13 18:59 
    상상력은 소설이라는 허구의 세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게 과학이든 역사든 소설이든 간에 모든 글쓰기의 시작은 상상력이다. 상상력은 중세를 암흑시대로 만든 종교도(신 자체가 상상력의 소산이므로), 코난 도일이 처음 등장한 추리소설도, 지금도 논란이 되고 있는 빅뱅이론과 같은 과학이론들의 시발점이었다. 한사람의 상상력이 수 많은 사람들의 사고를 사로 잡아 믿음이 되어 종교가 되기도 하고 이론적 정설로 자리
  11. 새로운 시대는 어떻게 시작되는가?
    from 한 권의 책 2009-08-13 22:20 
    책을 덮으며 나는 키에르케고르의 말을 떠울렸다. 인생은 앞을 보고 살아야 하고 뒤를 보고 이해해야 한다.라는... 1755년 지진이 일어나기 전 리스본의 묘사에서 시작하여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리스본의 복구(완전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로 끝을 맺는 이 한 권의 책은 결국 [이해할 수 없는 재난을 갑작스럽게 맞닥뜨린 한 사회가 재앙을 해석하고 혼란에 대응하는 방식을 보면 그 사회가 지닌 통념과 편견, 희망, 공포를 읽을 수 있다.]라는 저자의 말처
  12. 폐허가 낳은 근대화의 힘
    from 즐거움 그리고 확장 2009-08-14 00:00 
    1755년 11월 1일 오전 9시 30분  지금 저 위에 검게 보이는 한 줄의 문장, 그 정적인 모양 안에는 순간 갈라지고 치솟고 무너지는 끔찍한 대재앙의 사건이 갈무리되어 있다. 리스본 대지진! 그런데, 나는 여태 그런 어마어마한 일이 있었는지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도, 마치 가상역사소설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쉽게 떨치지 못했다. 일찍이 큰 화산이 폼페이를 뒤덮은 건 정도는 알았지만, 먼 과거가 아닌,
  13. 중세와 근대, 그 사이에 갇힌 한 남자
    from 잡식성 귀차니스트의 책읽기 2009-08-14 05:42 
    잘 쓰여진 한 권의 역사르포! 1755년 11월 1일 기독교 최고의 축일 만성절 신앙심 돈독한 수많은 이들이 교회에서 예배를 보던 시간 - 리스본에 대지진의 재앙이 일어난다. (만성절이 뭔지 몰라서 찾아봤다. 켈트족의 새해 11월 1일에서 유래해 기독교에 흡수된 축일, 모든 성자들의 날이란다. 그 전날 10월 31일이 할로윈데이고...)  <운명의 날>은 바로 이 날이 포르투갈의 중세가 끝나고 근대가 시작되었다고 얘기한다. 역
  14. 거대한 자연재해, 그 후에 우리에게 남겨진 것들
    from 느리미책세상 2009-08-20 17:45 
    [거대한 자연재해, 그 후에 우리에게 남겨진 것들 ]   얼마전 한비야의 책을 읽으면서 오지의 사람들을 돕는 일에 발벗고 나서면서 그 일이 자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이라고 당당히 말하던 그녀의 진심에 가슴이 벅차올랐었다. 가식도 없고 자신의 명예를 위하는 사리사욕도 없고 자신의 작은 힘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돕고 그들이 조금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진심어린 감동을 받는 사람..그런 사람이 진실로 필요하고
  15. 대지진 속에서 피어난 이성의 꽃
    from 책들이 꿈꾸는 곳 2009-08-29 21:51 
    대지진 속에서 피어난 이성의 꽃 1755년 11월 1일 전대미문의 대지진이 부유한 대도시 리스본을 강타한다. 땅 위의 모든 것들은 폐허더미가 되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야 했다. 악몽과 같은 대지진의 여파가 지나간 뒤 남아있는 사람들은 건물 잔해와 시체 더미를 보며 생전 처음 보는 이 재앙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며 혼란스러워한다. 누구는 대 예언이 실현되었다고 떠들었으며 누구는 퇴락한 도시에 신이 내린 벌이라고 주장했다. 그렇지
 
 
2009-08-14 00: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임꺽정, 길 위에서 펼쳐지는 마이너리그의 향연>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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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미숙의 하이브리드 독서 일지... 임꺽정 편
    from 글샘의 샘터 2009-08-03 19:42 
    벽초 홍명희의 '임꺽정'은 사계절 출판사에게 각별한 책일 것이다. 조선일보에 연재와 중단을 반복하던 이 작품을 1985년 9권으로 출간했지만, 대머리 독재 정권의 탄압으로 활판마저 압수당하는 등의 수난을 겪었던 것으로 들은 적이 있다. 1991년 다시 10권으로 간행하였는데, 이 책을 텍스트로 삼았다.  벽초 홍명희는 고향이 충북 괴산이다. 그래서 괴산에서는 '벽초 홍명희 문학제' 같은 의미있는 행사를 열려 하였으나, 이념의
  2. 임꺽정 감상문
    from 내가 사귀는 이들, 翰林山房에서 2009-08-10 11:58 
    * 임꺽정 감상문  고미숙씨의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를 읽었던 터라 스타일에서 오는 거부감은 조금 덜 했지만 역시 제 스타일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여기서 스타일은 문체도 아니고 style도 아닌 ‘스타일’이 꼭 어감에 맞다고 생각한다.)  <임꺽정>과의 첫 만남은 초등학교 때 초등학생용 단행본이었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그 책은 <임꺽정>이 아니었습니다. 다음이
  3. 임꺽정의 청석골을 돌아보며 새로운 공동체를 꿈꾸다
    from 잡식성 귀차니스트의 책읽기 2009-08-11 03:07 
    20대 중반쯤에 <임꺽정>을 읽었었다. 아니 읽다가 그만두었다. 3권쯤인가 읽다가 아 정말 젠장 하면서 때려치웠다. 대하소설 아예 시작을 안했으면 몰라도 읽다가 중간에 그만둔건 이게 유일하지 싶다. 분량으로 따지면 임꺽정보다 훨씬 더한 토지도 다 읽었고, 장길산도 태백산맥도 다 읽었다. 그런데 왜 임꺽정은 던져버렸을까? 그 이유가 너무도 분명히 떠오른다. 딱 깨놓고 말해서 주인공 임꺽정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다. 내가 예
  4. 대자유의 경지를 향해서...
    from 雨曜日::: 2009-08-11 18:58 
    작자는 벽초 홍명희의 소설 『임꺽정』에서 ‘자유의지’와 ‘대안적 삶의 상식’이라는 관점을 읽어내고 있는 듯하다. 이 땅에서 오랫동안 금서(禁書)로 분류되어 읽히지 못하다가 출간되니, 대중의 호기심은 그칠 줄 모르고, 수없이 다양한 해독(解讀)을 출산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청년실업자가 양산되고, 88만원 세대라는 자학적이고 절망적인 호칭이 한 세대를 부르는 명칭에 갈음되며, 현대사회가 조성해 내는 극한 경쟁과 타인에 대한 연민을
  5. 관점의 차이 하나로 이렇게 색다른 책이 탄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
    from 문숙사랑의 서재 2009-08-13 02:24 
    임꺽정...백정 출신의 조선시대 도적 하나에 벽초 홍명희가 1900년대 초 소설 속 인물로 새로운 삶을 부여했다. 그렇게 부활해 2000년대인 지금까지 건재한 인물이 바로 그다. 역사 속에선 범죄자 신분이었고 작은 포지션이었지만, 작가의 상상력과 합쳐져 임꺽정이 지녔었다는 괴력과 무예는 그 자체로가 무협지의 판타지적 요소가 됐고 청석골에 모인 다른 의형제들의 활약상까지 곁들여져 현시대에 더욱 관심을 받을만한 특별한 아이콘이 될 수 있었
  6. 임꺽정, 그 노마드적 변주(變奏)와 반향(反響)
    from 즐거움 그리고 확장 2009-08-13 22:25 
    이 책은 제목과 내용이 상당히 일치한다. '임꺽정, 길 위에서 펼쳐지는 마이너리그의 향연', 여기서의 길 위는 고정되지 않은 흐름의 역동적인 장(場)이며, 거기에서 당대 사회에 빗겨난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활동하는 모습들이 펼쳐진다(물론 주류 인물들도 함께 공존하지만, 시선의 중점은 역시 임꺽정 같은 비주류 인물들이다). 애매한 자리지만, 그 결정되지 않는 위치에서 더욱 자유로운 활력이 솟구친다. 그러니 엄숙함이 아니라 

 

<끝나지 않은 경제위기>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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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끝나지 않은 리뷰 <끝나지 않은 경제위기>
    from 파란봄날 2009-07-29 11:56 
      나는 현재 대학에서 정치외교학과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다. 이 얘기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관 없는 학문들을 공부하는 게 어렵지 않냐고 묻는다. 하기야 정치외교학은 행정학, 경제학은 경영학이나 통계학에 더 가깝다. 하지만 막상 공부해보니 정치외교학과 경제학만큼 밀접하게 연결되는 학문이 없다. 국가 경제를 관리하는 관료들은 정치인들의 정책 결정에 영향을 받고, 정치인들에게 경제는 국민으로부터 표를 얻는가
  2. 투덜이의 넋두리
    from Cura님의 서재 2009-07-31 13:17 
    대학원 시절 논문작성법에 관한 서적을 많이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신입생 때부터 작문에 관한 수업을 강제하는 미국의 커리큘럼과 달리 글쓰기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한국의 대학교육에선 글쓰기 훈련을 하게 되는 것은 대학원에서나, 그것도 교육과정과 별도로 혼자서 필요에 따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논문은 항상 어떤 반대입장에서 시작할 수 밖에 없다. 자신의 글을 읽게 만들려면 자신의 글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논문을 읽는 사
  3. MB경제 대한 신랄한 비판
    from 풀한포기님의 서재 2009-08-01 11:03 
    MB경제 대한 신랄한 비판 이명박 정부가 내놓는 각종 정책들을 보면, 전형적인 전시행정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합리적인 의견수렴과정을 거쳐서 나온 정책들이라기보다 MB가 어떤 목표를 제시하면, 그것이 옳은지 적절한지 검토하여 실정에 맞게 조정해야 하는데, 그런 검증과정은 완전히 생략된 채 그냥 MB가 제시한 그 틀에 맞혀서 부화뇌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경제정책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다수가 아니라고 이야기해도 MB가 그렇다고 이야
  4. 혼란속의 한 가닥 방향 제시
    from 후리지아님의 서재 2009-08-02 21:06 
     현시대를 사는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경제를 떠나서 살 순 없다. 남녀노소에서 경제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자의든 타의든 그 동기가 어떠하든 간에 우리 모두의 생활이 복잡한 경제 활동의 구조에 얽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하면 막연하고 복잡하며 어려운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은 한가지 경제 사안에 이해 당사자에 따라 여러가지 경제 논리가 복잡하고 추상적인 내용으로 마치 진실인양 주장되는 것을 너무나
  5. 경제 위기는 현재 진행형
    from Push to win 2009-08-05 10:08 
    민간경제 연구소인 김광수경제연구소(www.kseri.co.kr)에서 2009년 1월부터 5월까지 발간한 보고서의 묶음집 내용으로, 경제 평론이긴 하지만 현정부의 경제 정책을 목표로 삼고 있고(특히 1부-한국경제위기 끝나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볼 때, 단기간의 국내외 경제 전망에 대해 비관적으로 보고 있고,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이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지 못하다는 주로 쓴소리를 담고 있다. 정부의 경제
  6. 정부 경제 정책의 비판
    from Racha 2009-08-05 14:45 
    작년 한 해는 연일 경제 관련 소식들이 기사의 헤드라인을 채웠었다.  그래서 웬만큼 무딘 사람이 아니고서는 서브프라임 이니, 모기지 채권이니 하는 용어도 알게 되었고, 세계 경제가 마치 하나의 국가에서 처럼 밀접하게 연관지어 움직이는 것도 확인 할 수 있었다.  현재에 들어서는 900을 하회하던 kospi 지수도 1500을 상회하고 있고, 급락 했던 버블 세븐의 아파트 값도 거의 고가를 회복하는 등 우리 경제가 어느정도 살아나는 것
  7. 세계의 경제 불황에 대한 이야기
    from 부자아빠의 책 세상 2009-08-05 21:19 
    이 책은 김광수경제연구소가 매주 유료회원에게 제공하는 <경제시평> 자료의 일부를 엮어서 발간하는 모음집 시리즈이다. 그렇다 보니 전문용어에 대해 해설도 없고 책에 도표가 많이 나온다. 경제시평 모음이라 흐름을 파악하기에는 좋지만 일관된 책의 흐름을 기대하기 힘든다. 나같은 초보가 보기에는 어렵다. 어느 정도 내공이 있는 사람이 봐야 무난히 이해가 될 것이다. 글의 전개 방식도 썩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처음에 도표를 통해
  8. 그저 한숨이 나온다.
    from 아주 소소한 공간 2009-08-05 22:40 
      김광수경제연구소가 매주 유료회원에게 제공하는 '경제시평' 자료의 일부를 엮어서 발간하는 모음집 시리즈 네 번째 책이라고 한다. 경제사정에 대해서 그리 깊은 지식이 없기때문에 돈주고 사라면 이 책을 집어들지는 않았을 것이다. 때문에 이런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는 것 자체는 잘된 일이라고 항상 생각해왔다.    많은 자료와 도표를 내세워 설명하는 것을 보면 그런것같다. 또한 경제위기가 단지 한 나라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 세
  9. 아무리 흙탕물 속에서 홀로 더럽혀지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더라도 온몸이 얼룩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from 채움. 세상의 소중한 만남으로... 2009-08-05 23:05 
      아무리 거듭 괄목할만한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할지라도 세계 경제 위기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다. 이 책의 수많은 도표와 수치 데이터가 그렇지 않아도 혼란스러운 내 머릿속을 더욱 어질러놓았다. 미국이나 일본, 중국, 유럽 등등 세계적인 경제 강대국들의 움직임은 하루가 늦다하고 재빠르게 대응하며, 비록 효과는 어떠할지 더 지켜보아야 하겠지만 경기부양 정책이 올바르게 실행되도록 정부차원의 엄청난 물적, 인적 공세를 펴는데, 우리나라 현실은 참으
  10.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보자
    from BooksHunter 2009-08-06 23:56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내심 경제학 공부를 꾸준히 해왔다고 자부했던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경제학의 한분야를 대하는 것 같다. 솔직히 내용은 어렵지 않다. 파트마다 결론부분으로 해주고 있어, 저자의 견해를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설명과정이 현실경제를 설명하는 그래프를 동원하고 있는데, 일반 독자는 이해하기 힘든 면이 있고, 책을 읽는데 산만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의 경제문제를 명확히 설명해주는 책으로 변상근씨의 [위기와 기회]라
  11. [끝나지 않은 경제위기] 경제정책, 이대로는 안된다!
    from 읽고 천천히 내면화 2009-08-07 14:59 
    미국발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파급된 글로벌 경기침체... 그리고 문제없다고 확언했던 정부의 초기발언 이후, 휘청거린 한국경제의 여파가 아직도 잔존하는 가운데 지난 2007년 말부터 올해 2분기까지의 한국이 맞딱뜨린 경제 위기에 한국정부는 어떤 시각을 가지고 대처해 왔는지 그리고 적절한 대책이었는지를 점검해보는 책, 끝나지 않은 경제위기!   이 책은 김광수경제연구소가 매주 제공하는 경제시평의 자료를 엮어 만든

 

<꿈, 희망, 미래>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본 페이퍼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 발송일 : 7월 22일
리뷰 작성 기간 : 8월 5일
보내드린 분들 : 경영 분야 서평단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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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공은 그냥 오지 않는다 <꿈, 희망, 미래>
    from 파란봄날 2009-07-28 12:22 
    미국은 오랫동안 부와 성공이 약속된 기회의 땅으로 알려져 이민자들을 유혹했다. 비록 지금은 미국 또한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로부터 자유롭지 않지만, 여전히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이주하는 사람들이 줄을 잇는다. 그런데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것이 정말 존재할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미국 땅이 특별히 좋거나 이민자들에게 특혜를 줄 리는 없다. 그보다는 절박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2. 드문 성공담
    from Cura님의 서재 2009-08-01 21:47 
    성공을 원하는 사람이 많으니 성공한 사람에 관한 책들이 넘쳐 난다. 그러나 많은 책들중에 쓸만한 책은 그리 많지 않다. 특히 한국인이 쓴 책에서 그런 책은 더욱 적다. 대개 그런 책은 대필작가를 쓴다. 성공한 사람이라면 더더군다나 아직 현역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책을 쓸 시간이 없다. 더큰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책을 쓸만큼 필력이 없다는 것이다. 저자나 독자나 고통스럽게 하는 결과물이 나오기 십상이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그런 책들이 홍보물이라는 것이다
  3.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from BooksHunter 2009-08-03 01:20 
    성공을 말하기전에 행복을 말하는 남자. 그렇지만 우리 사회는 성공해야 출세해야 행복하다는 인식이 팽팽해있다. 다들 잘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통장잔고를 보며 힘들게 살고 있지 않은가 걱정하며 살고 있다. 저자인 스티브 김도 가난한 어린시절과 청년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가난한 삶속에서 헝그리정신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했다고 한다. 그 가난이 지금의 자신이 있었다고 말한다. 솔직히 결과론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만약 성공하지 않았다면 부모의 가난을 원
  4. 돈 잘 벌어서 잘 쓰는 이야기
    from Push to win 2009-08-03 11:17 
    책의 처음 3/4를 읽을 때는 <돈 잘 버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 단원까지 마저 읽고 보니 <돈 잘 벌어서 잘 쓰는 이야기>였다. 여기서 '잘'은 선(善)의 의미이고, Good의 의미이다.  지금까지 달려왔던 지은이 스티브 김의 인생처럼 숨가쁘게 읽히는 책이다. 책의 내용은 대충 이렇다. 어떠 어떠해서 무슨 일을 시작했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로 끝을 맺었다. 작은 단원도 이런 형식을 갖추고 있고, 작
  5. 성공은 꿈과 희망과 미래가 있을 때 나에게 찾아온다.
    from 채움. 세상의 소중한 만남으로... 2009-08-03 22:43 
      나로 하여금 다시 한 번 열정에 대한 정의를 고스란히 새로 고치게 만들어준 책이었다. 나는 주저하지 않고 소설이나 에세이(수필) 읽기를 좋아한다고 말하지만, 나는 자기계발이나 경제, 경영 도서 또한 많이 읽어야만 한다. 그 이유는 내가 귀가 얇기 때문(?)만이 아니라 종종 자신감을 잃고 의지가 약해지기도 하며, 자존감이 낮아서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나는 어머니의 노력과 삶의 결실로 인하여 어린 시절부터 유복하게 자란
  6. 정직과 성실 그리고 사랑
    from 풀한포기님의 서재 2009-08-04 16:44 
    정직과 성실 그리고 사랑...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스티브 김’이라는 이름도 들어보지 못했다. ‘아시아의 빌 게이츠 스티브 김의 성공신화’라는 부제목은 상술을 위한 과장된 수식어일거라 생각했다. 물론 이 생각은 내 무지의 소치임이 금방 들어났다. 그는 미국에서 알아주는 성공한 기업가였다. 한국인들 중에는 스티브 김처럼 거의 맨주먹이나 다름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그 분야에서 세계적인 일인자로 우뚝 선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들의 이야기의
  7. 행복한 부자 스티브 김 이야기
    from 부자아빠의 책 세상 2009-08-05 21:05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를 읽으면 동기부여가 되고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또한 간접적으로 성공한 사람의 삶을 통해 배울점이 많다. 이 책을 통해 기업경영에 대한 철학과 돈을 벌어서 어떻게 쓰는게 좋을지를 배울 수 있다. 저자가 말하듯이 성공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 열심히 자신의 분야에서 노력하다보면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어떠한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만시간 정도 필요하다고 한다. 만
  8. 열정의 화신이라고 부르고싶다.
    from 아주 소소한 공간 2009-08-05 22:07 
      개인적으로는 표지에 사람얼굴이 실리는것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얼굴이 평화롭고 온화해보이면 단번에 좋아지는 것을 몇번 경험했는데 이번에 또 한번 늘었다. 제목은 너무 평범해서 별 인상은 남지 않지만 크게 웃지 않아도 미소가 멋진 얼굴에 마음이 편안해졌다. 분명 나이가 들수록 멋있어질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책 자체는 특별하지 않다. 성공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여러가지를 이야
  9. 성공한 한국인
    from Racha 2009-08-05 23:09 
    스티브 김, 동양인으로 맨손으로 시작해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 아시아의 빌 게이츠,   책은 자서전 형식으로 자신의 성공 과정을 기록해 놓았다.  스티브 김이 아시아의 빌 게이츠라 하지만, 얼마전 무릎팍 도사에 출현한 안철수 박사는 한국의 빌 게이츠라고 하던데, 엉뚱하게도 빌 게이츠 라는 비유가 너무 남용 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빌 게이츠가 대단하다는 뜻이리라,  여
  10. 자신이 원하는 것에 집중한다는 것
    from 일열의 나를 찾는 독서 & 독서경영 2009-08-08 08:44 
      억만장자. 누구나 꿈꾸는 모습이다. 비록 내가 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기는 하겠지만. 하지만 될 수만 있다면 누구인들 싫다고 하겠는가. 하지만 억만장자가 그리 쉽게 되는 건 아닌 것 같다. 아무리 돈이 흔하다 해도 돈 버는 사람에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이 책 소개 면에 자신의 회사를 엄청난 금액에 팔아 억만장자가 된 스티브 김이라는 소개가 나와 있어 한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며 머리속에 떠 오른
  11. 책임감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 - 스티브김의 성공신화
    from 아디오스님의 서재 2009-08-24 21:12 
      "진정한 성공이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뻗어가는 것이다. 사람의 두팔은 앞으로 내 뻗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감싸 꼭 안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한 사람의 CEO로서 남들이 말하는 성공이라는 최고의 위치를 밟았던 한 사람, 이제는 기업을 끌어가는 리더가 아니라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 세계 곳곳에서 힘겹게 현실과 싸우며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해 가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의 실천가로서 살아가고 있는 스티브김
  12. [꿈, 희망, 미래] 한국인, 아메리칸드림을 꽃피우다!
    from 읽고 천천히 내면화 2009-09-01 15:18 
    남대문이 불타고선 연달아 안 좋은 소식만 이어지는 요즘인 듯 해요. 개인적으로도 한 해 계획을 세울 적의 열정이 다소 무기력해진 탓이라, 책도 잘 눈에 안들어오구요.. 이런 와중에 펼친 책이 바로 '꿈, 희망, 미래'이랍니다.  꿈...희망...미래... 좋은 말만 나열한 탓인지, 별 감흥없던 책 제목이었더랬죠. 그럼에도 책을 잡은 건 엄마가 먼저 읽고 강력 추천했던 탓에..궁금하잖아요.
  13. 성공의 빛과 그리고 그림자 : 꿈, 희망, 미래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9-09-14 02:11 
    꿈, 희망, 미래 알라딘에서 이 책을 받고 단숨에 읽었다. 벌써 두달(? 지금은 석달이 되어간다.)이 넘었다. 그러나 아직 리뷰를 작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책을 읽고나서 결론은 내리지 못하였지만 무엇이 성공인지에 대하여 고민하였다. 처음 책을 보고 '아시아의 빌 게이츠'라는 카피에 호기심을 가졌다. 더구나 스티브 킴이라는 인물이 누구인지 잘 몰랐다. 얼굴을 모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자일랜을 보고 그가 내가 기억하던 그라는 것을 알게되..
  14. 스티브 김의 두 번째 성공신화는 이제부터다!
    from Richboy's Library 2009-09-14 18:20 
    스티브 김의 두 번째 성공신화는 이제부터다!    스티브 김의 성공스토리는 TV나 다큐멘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형적인 성공스토리다. 어린 시절 가난한 가정환경을 딛고 대학까지 마친 청년이 낯선 이역 미국 땅에서 시급 2달러 50 센트짜리를 받으며 일을 시작했다. 어학과 학업, 그리고 고된 일을 병행하며 생활하면서 겪는 고초는 ‘눈물 젖은 빵’으로 대표되지 않던가. 마침내 인정을 받은 청년은 대기업에 취직에 성공하고, 회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