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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처럼 골라서 투자하는 해외 ETF 백과사전 - 이 책 한 권이면 끝, '글로벌 ETF 투자 실전 가이드북!'
김태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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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대로 해외(대부분 미국) ETF 상품들을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ETF 란 Exchange Traded Fund 의 줄임말입니다.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인덱스펀드랑 KOSPI200과 같은 시장 지수의 수익률을 쫓아가도록 구성한 펀드입니다.


 펀드투자의 장점과 주식투자의 장점을 합쳐놓은 상품입니다.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나스닥지수, 다우지수, S&P500 등 시장지수를 추종하는 ETF외에도 배당주나 거치주 등 다양한 스타일을 추종하는 ETF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예를들면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술주에 투자하는 ETF 상품도 있습니다. 


 뷔페처럼 다양한 ETF상품들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에 입맛에 맞는 상품을 골라볼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고 계시고 미국 ETF 상품에 관심있는 분들이 참고삼아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워렌버핏 뿐만 아니라 많은 투자자들이 일반인들에게 미국 인덱스 펀드에 장기간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국 ETF에 투자하는 것이 한 방법입니다. 세금과 환율문제 등도 고려해야하겠지만 좋은 투자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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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11: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6-19 13: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조지 S. 클래이슨 지음, 강주헌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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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이 책을 알게 됐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 여기저기서 책을 보다 알게 된 책입니다. 아마도 찰리 멍거(워런 버핏의 파트너)님이 추천해준 책이었던 거 같습니다. 쉽고 재밌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최소한 이 책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누나에게도 선물해줬습니다.


 이 책은 이야기 형식으로 부자가 되는 지혜를 전수해줍니다. 바빌론을 배경으로 여러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소득보다 지출을 적게하고 저축을 해야합니다. 최소 10분의 1은 저축을 해야합니다. 저축한 돈은 투자를 해서 불려야합니다. 시간과 복리의 힘을 이용해서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투자를 하려면 믿을만한 사람의 조언을 구하고 믿을만한 곳에 투자해야합니다. 잘못된 투자로 돈을 잃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리고 근면성실하고 일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면 행운이 따릅니다. 보다 많은 소득을 얻게 되고 주위의 신용을 얻게 됩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실천은 각자의 몫입니다. 절약하고, 저축하고, 투자하고, 열심히 즐겁게 일하면 대부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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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 안정된 수익 내는 배당투자의 나침반
소수몽키(홍승초).베가스풍류객(임성준).윤재홍 지음 / 베가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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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책 제목대로 미국 배당주 투자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부동산은 크게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와 안정적인 월세 현금흐름을 만드는 투자가 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으면 베스트겠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운도 따르고 좋은 자리를 보는 안목도 필요합니다. 외부적인 시장상황도 중요합니다. 


 주식도 부동산처럼 시세차익을 노리는 성장주, 가치주에 투자하는 방법과 안정적인 월세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배당주 투자가 있습니다. 예적금에 이자가 붙는 것처럼 주식도 보유하고 있으면 배당을 줍니다. 배당률은 많이 주는 주식은 7%까지도 줍니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셔웨이는 배당을 주지않습니다. 배당을 재투자하기 때문입니다. 


 배당은 기업을 평가하는 하나의 지표가 됩니다. 기업이 오랜기간 동안 배당을 빠지지 않고 주고 배당금을 늘려나가고 있다면 튼실한 기업이겠지요? 코카콜라와 존슨 앤 존슨(세계 1등 제약회사)는 55년째 배당금을 증액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전자도 배당률이 높아져 2% 후반대입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대부분 배당을 분기별로 줍니다. 3개월에 한 번씩 4번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들은 배당률이 적습니다. 이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재투자해서 기업가치와 이익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배당주보다 이런 기업들이 주가 상승을 통해 더 큰 이득을 주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팡(FAANG: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은 배당금이 없습니다. 이들 기업은 주가가 10년에 10배 이상 상승하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배당금이 전혀 부럽지 않은 기업들입니다. 아마존은 10년 동안 20배 이상. 넷플릭스는 60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보통 월세 수익율이 4~7% 하기 때문에 배당주 투자도 잘 고려해보시면 충분히 매력적이 투자처라 생각합니다. 물론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월세 수익율은 15~20% 이상으로 올라가지만요. 주식도 레버리지를 활용하면 수익율이 높아지는 건 똑같지만요. 왠지 부동산은 레버리지를 활용하는데 부담이 덜한데 주식은 레버리지를 활용하기 부담스럽습니다. 



 코카콜라나 디즈니처럼 배당도 적절히 주면서 동시에 주가도 꾸준히 상승하는 좋은 주식들도 있습니다. 코카콜라나 디즈니는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수익을 내고 매출도 늘것이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재밌는 이야기로 1900년 초중반에 코카콜라가 이미 성장의 한계에 도달한 것이 아닌가, 앞으로도 꾸준히 매출이 늘기는 어려울 거라는 증권사 기사들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미개척된 세계의 시장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중동, 아프리카, 남미, 동남아시아 등 앞으로 시장은 더 커지고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코카콜라, 디즈니, 스타벅스, 도미노피자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전망은 앞으로도 꾸준히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기업들의 주식을 매입할 계획입니다. 워런버핏은 말합니다. 평생동안 햄버거를 먹으려고 하는데 햄버거 가격이 오르면 좋냐고 떨어지면 좋냐고 묻습니다. 물론 팔려는 사람에게는 주식이 오르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주식을 사려는 사람에게는 주식이 내리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식이 내리길 희망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보다는 향후 주가가 많이 오를 성장주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코카콜라 등 장기간 꾸준히 성장하면서 배장률도 높은 주식들은 안정적인 투자로 어느정도는 매입할 생각입니다.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들은 일반적으로 주가가 하락할 때도 다른 주식들보다는 영향을 적게 받는 경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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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주는산타의 주식투자 시크릿 - 8천만 원 종잣돈으로 124배의 수익을 올린 투자 고수가 되기까지
선물주는산타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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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끝나진 않았지만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주식하락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회복하고 있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번을 계기로 20, 30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또 처음으로 주식계좌를 만들고 투자를 하게 됐습니다. 비토코인 광풍, 부동산에 이어 주식투자에 많은 돈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팟캐스트 <월급쟁이 부자들>을 통해 알게 된 거 같습니다.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 주식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부자가 되기로 결정했고 노력했습니다. 8천만원을 8년 만에 100억으로 불렸습니다. 그는 가치투자자입니다. 워런버핏, 필립피셔처럼 투자합니다. 앞으로 우량 산업에 속한 우량 기업에 투자합니다. 장기간 기다립니다. 기업을 인수한다는 마음으로 투자합니다. 


 지난 50년간 미국 S&P500 지수의 수익율은 배당포함 평균수익율이 10% 정도 됩니다. 워런버핏의 회사 버크셔해서웨이에 투자했다면 평균수익율이 20% 정도 됩니다. 이렇게만 단순하게 투자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탐욕과 잦은 매매로 자신의 돈을 잃습니다.  

   

 투자의 원칙과 함께 부자의 마인드를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그는 지금도 자신의 블로그에 좋은 투자정보를 공유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덕분에 좋은 투자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부자란 무엇인지, 투자란 무엇인지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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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내일의 부 1~2 세트 - 전2권 내일의 부
김장섭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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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부>의 저자 조던님은 부동산 투자로 이미 유명한 분입니다. 그는 부동산 경매를 공부할 때 시중의 책을 100권 이상을 읽었다고 합니다. 암, 최소한 100권은 읽어야죠. 저도 투자관련해서 집중적으로 최소 100권은 읽어보겠습니다.


 조던님은 이제 미국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이 책은 본인이 미국주식에 대해 공부한 내용과 공황을 분석해서 그에 대처하는 매뉴얼을 정리한 책입니다. 


 시이적절한 책이라 읽었습니다. 이론은 쉽지만 적용은 어렵습니다. 이 책에서는 한 달 내에 나스닥 지수 -3%가 4번 이상 뜨면 공항이라고 정의합니다. 공항이 발생하면 최후에 -3%가 뜬 후로 2달 기다립니다. -3%가 더이상 안뜨면 다시 주식에 들어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주장을 적용해보면 현재는 공황상태입니다. 그리고 마침 어제 나스닥이 -3%가 또 떴습니다. 


 저자는 -3%가 뜨면 즉시 주식을 팔라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일단 당분간 매수는 하지 않고 시장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매도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장기투자하기로 생각하고 들어간 것이기 때문에 등락에 크게 연연하지 않으려 합니다. 


 

 세계 경제에 대한 분석도 좋고 공황에 대처하는 매뉴얼도 유익했습니다. 전부 믿고 적용하기에는 확신이 부족하지만 여러모로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주요 투자법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이로 믿음직한 세계 1등 주식에 투자하자" 라는 내용입니다. 세계 1등 주식이 바뀌면 갈아타기를 하면서 세계 1등 주식과 계속 함께 성장해가는 것입니다. 세계 1, 2등이 10% 이내 차이면 반씩 같이 들고 갑니다. 지금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가지고 가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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