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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9

 감독 웨스 앤더슨

 출연 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토니 레볼로리, 시얼샤 로넌, 애드리언 브로디, 윌렘 대포, 에드워드 노튼, 빌 머레이

 장르 미스터리 



 뭐 말이 필요없는 영화입니다. 부다페스트 가기 전에 아내와 함께 봤습니다. 두번째로 봤습니다. 예전부터 한 번 더 보고 싶었던 영화였습니다.


 일단 영상미가 참 좋습니다. 와이드, 대칭의 마술사입니다. 캐릭터 들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특히나 마지막에 제로를 구하기 위해 독일 장교와 싸우다 총에 맞아 죽은 M. 구스타브가 너무 멋지고 용감하고 슬프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코믹한 부분들도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생일 케이크 같은 달콤한 영화" 라는 평에 너무 공감이 갑니다. 


 시간이 흐르고 다시 봐도 또 재밌을 거 같은 영화입니다.




 평점 10 : 말이 필요없는 인생 최고의 영화

 평점 9.5: 9.5점 이상부터 인생영화. 걸작명작

 평점 9 : 환상적주위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영화. 수작

 평점 8 : 재밌고 괜찮은 영화보길 잘한 영화

 평점 7 : 나쁘진 않은 영화안 봤어도 무방한 영화범작

 평점 6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6점 이하부터 시간이 아까운 영화

 평점 5 : 영화를 다 보기 위해선 인내심이 필요한 영화

 평점 4~1 : 4점 이하부터는 보는 걸 말리고 싶은 영화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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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8.5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출연 러셀 크로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 로건 레먼, 레이 윈스턴, 더글러스 부스, 다코타 고요

 장르 모험

 


 신혼여행가는 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이다. 아내가 먼저 보고 재밌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전혀 기대가 없었는데 초반부터 이상하게 몰입이되고 걸작 느낌이 났다. 영상미도 좋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다. 


 마지막에 노아가 광기에 휩싸여서 다같이 죽자고 하고 태어난 아이도 죽이려고 하고 해서 사실 공감이 잘 안되었다. 갈등을 증폭시키는 장치로서는 좋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 갈등이 해소되었을 때 꽤나 감동적이었다. 엠마 왓슨의 연기가 좋았다. (대다수가 엠마 왓슨 커리어 최고 연기로 꼽는다고 한다.) 


 암튼 생각보다 스케일도 크고 빌런도 멋지고 해서 재밌게 봤다. 


 p.s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영화들을 재밌게 봤었다. <블랙 스완>, <더 웨일>을 봤다. 다른 영화들도 찾아봐야겠다. 




 평점 10 : 말이 필요없는 인생 최고의 영화

 평점 9.5: 9.5점 이상부터 인생영화. 걸작명작

 평점 9 : 환상적주위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영화. 수작

 평점 8 : 재밌고 괜찮은 영화보길 잘한 영화

 평점 7 : 나쁘진 않은 영화안 봤어도 무방한 영화범작

 평점 6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6점 이하부터 시간이 아까운 영화

 평점 5 : 영화를 다 보기 위해선 인내심이 필요한 영화

 평점 4~1 : 4점 이하부터는 보는 걸 말리고 싶은 영화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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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8

 감독 구로사와 기요시

 출연 야쿠쇼 코지, 하기와라 마사토, 우지키 츠요시, 나카가와 안나, 오스기 렌

 장르 공포, 스릴러, 범죄



 왜 이 영화를 보게 된 건진 모르겠습니다. 보고싶은 영화에 적어놓았던 영화입니다. 1997년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영화입니다. 공포 3부작 중 하나로 <도쿄 소나타>와 더불어 기요시 최고작으로 거론된다고 합니다. 봉준호, 연상호,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님이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초반부에는 좀 템포가 느려서 지루하고 재미없었습니다. 보통 초반에 재미를 못느끼면 끝까지 재미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반까지 영화를 보면서 계속 볼지를 고민했습니다. 그래도 미스터리한 요소가 있고 뒷이야기가 궁금하게 하는 건 있어서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보니 잘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랄까 오랜만에 심연에서 올라오는 서늘한 공포를 느꼈습니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형사가 살인범을 폐가같은 곳에서 만나는 장면인데, 폐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소리가 참 공포스러웠습니다.


 쿠팡에 15세 관람가 였던 거 같은데 영화를 보면서 이게 왜 19세가 아니지 싶었습니다. 굉장히 잔인하고 잔인한 장면을 여과없이 보여줍니다. 잔인한 거 잘 못보시는 분들은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곱씹어 보면 더 무서운 영화입니다. 처음에는 최면으로 어떻게 사람을 죽여 말도 안돼 하면서 봤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최면은 부수적 요소이고 인간의 무의식에 관한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간에게 잠재되어 있는 분노, 스트레스가 폭발하면 살인도 될 수 있다. 전염성이 있다. 누구나 살인자가 될 수 있다. 그런 함의가 있는 영화같습니다. 영화의 결말이 궁금했는데 예상은 했지만 여운이 남은 결말이었습니다.  


 형사 역의 야쿠쇼 쇼지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도쿄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약간 결은 많이 다르지만 송강호씨가 생각나는 연기였습니다. 몰랐는데 지금 재개봉 중이네요!



 p.s 네이버 관람평 중 너무 좋은 평이 있어 옮깁니다.


 인간 심연에 자리한 분노와 스트레스. 필요한 건 작은 불꽃. ryan****



 평점 10 : 말이 필요없는 인생 최고의 영화

 평점 9.5: 9.5점 이상부터 인생영화. 걸작명작

 평점 9 : 환상적주위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영화. 수작

 평점 8 : 재밌고 괜찮은 영화보길 잘한 영화

 평점 7 : 나쁘진 않은 영화안 봤어도 무방한 영화범작

 평점 6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6점 이하부터 시간이 아까운 영화

 평점 5 : 영화를 다 보기 위해선 인내심이 필요한 영화

 평점 4~1 : 4점 이하부터는 보는 걸 말리고 싶은 영화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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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어디에서든, 어떤 기업이나 단체가 지금과 비슷한 기술이나 이해 수준으로 초지능을 만들어낸다면, 지구상의 모든 사람은 죽게 될 것이다. -p22



 이 책은 위의 주장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들은 저 주장에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도 나는 AI에 대해 위험하다고 생각했지만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저자들은 저 주장을 논리적인 방식으로, 때론 비유와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다.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경각심을 느꼈으면 하는 책이다.



 초인적인 사고 능력을 지닌 초고속의 정신들. 인간보다 1만배 빠른 속도롤 사고하며, 늙지도 죽지도 않고, 가장 성공적인 개체를 복제할 수 있으며, 수십억 번의 시행착오 끝에 인간과는 전혀 다른 사고 체계를 정제해낸 존재들. 그들은 지치지 않고 작동하고, 더 적은 데이터로 더 정확하게 일반화하며, 그 모든 지능을 자신을 분석하고 이해하고 개선하는 데 쏟을 수 있다. 이런 정신은 우리의 능력을 압도할 것이다. -p47 


 이미 여러 부분에서 인간의 능력을 압도하고 있다. 머지않아 거의 대부분의 영역, 거의 모든 영역에서 압도할 것이라 의심할 여지가 없다.



 현재의 인공지능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사실은, 그것이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자라난 존재'라는 점이다. 이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반적인 과정과는 다르며, 어떤 면에서는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더 가깝다. 즉, 엔지니어들은 AI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이해하지만, 그들이 만든 AI의 '마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거의 모른다. -p54


 우리는 무엇이 자라날지 알 수 없다.



 인간이 마침내 ChatGPT 수준에 도달한 건 '지성을 지닌 정신을 세밀히 빚어낼 만큼' 지능을 이해해서가 아니다. 컴퓨터가 충분히 강력해져서, 인간이 그 내부의 사고 과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경사하강을 통해 AI를 대량으로 길러낼 수 있게 되어서다. -p63


 아직 인간의 AI의 내부 사고 과정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다.



 '키네신(kinesin)'이라는 단백질은 세포 내 섬유질을 따라 실제로 한 걸음 한 걸음 '걷듯이' 움직이며, 시냅스를 보충하기 위해 신경전달물질을 운반한다. (키네신의 실제 영상⁴을 본 적이 없다면 찾아보길 권한다. 은유처럼 들리겠지만, 우리 안에는 실제로 '작은 기계들'이 존재한다.) -p69


  키네신의 실제 영상 봐봐야겠다.  



 어려운 수학 문제나 퍼즐 게임에서 성과를 내는 생각의 사슬이란 어떤 종류의 사고방식일까?

 바로 다음과 같은 사고방식이다. 공격할 수 있는 경로가 남아 있는 한 계속 시도하고, 첫 번째 장애물이나 막다른 길에서 포기하지 않으며, 막히면 뒤로 물러나 다른 방법을 찾아 나서는 사고방식이다. 익숙하고 편한 문제로 돌아가려는 유혹을 뿌리치고, 가능한 한 빨리 과제를 끝내고 이기는 것 만을 목표로 삼는 사고방식이다. 끝까지 몰아붙이는 사고방식이다. -p79


 공감이 가는 설명이다. 

 


 그렇지만 한 가지는 확실히 예측할 수 있다. AI 기업들은 '훈련 으로 얻고자 했던 결과'를 얻지 못할 것이다. 그 대신 기묘하고 뜻밖의 것을 욕망하는 AI를 얻게 될 것이다. -p88


 경고 신호는 이미 나타나고 있다. 2025년 초, 앤트로픽(Anthropic)이라는 회사가 AI 어시 스턴트 '클로드(Claude)'의 새 버전을 출시했다. 그런데 이 모델이 프로그래밍 보조로 쓰일 때, 놀랍게도 '속임수'를 쓰는 경향이 발견되었다.⁸ 예를 들어, '신뢰할 수 없는 함수 (untrusted function)'를 찾아내라는 지시와 몇 가지 예시를 주면, 클로드는 오직 그 예시만 식별한 뒤 작업이 끝났다고 선언했다. 이런 '부정행위'가 지적되자 사과했지만, 이후 더 교묘한 방식으로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앤트로픽 개발자들은 애초에 '속이는 AI'를 만들 의도가 없었다. 클로드 자신도 '속여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들키지 않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클로드는 자기만의 '기이한 성공 기준'을 좇으며 속임수를 썼다. -p111

 

 속임수를 쓰는 것은 지능의 특징이다. 목표하는 것을 얻기 위해 허용되지 않는 행동(혹은 허용되지 않는지 몰랐던 행동)을 할 수 있다.

 


 AI의 문제에서 인류가 맞닥뜨린 도전은, 지금의 지식과 기술수준으로는 극복이 불가능하다. 가까이조차 가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걸고 그런 문제를 풀겠다는 시도는 미친 짓이며, 어리석은 도박이다. 그런 시도는 누구에게도 허락돼서는 안 된다. -p245


 그러나 미친 발명가가 자발적으로 동의하지 않은 사람들 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리고 그 실패가 모두의 생명을 앗아가고, 그 누구도 남지 않아 '유능한 비관주의자'가 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야기는 더욱더 달라 진다. -p256


 우리의 목숨들을 도박판에 올려놓고 도박을 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실패하면 모두가 죽는다.



 반면 휘발유에 섞인 사에틸납은 독 성이 강했다. 납 휘발유가 내뿜는 매연 속에서 자란 어린이들은 뇌가 손상됐다.³ 노출량에 따라 평균 IQ가 약 7.4점 낮아졌고, 측정하기는 어렵지만 범죄와 폭력도 증가했다. -p268

 

 위험을 간과해서 벌어진 사례이다. 납 사용이 금지된 이후 미국의 살인율이 7~28퍼센트가량 감소했다고 한다.



 인간의 지식이 작동하는 원리조차 거의 모르는 지금의 상 황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초지능 문제는 공학적 난이도가 압 도적이다. 그 난이도는 우주 탐사선, 핵반응로, 컴퓨터 보안을 합쳐 놓은 수준이고, 현재 이 길을 향해 돌진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연금술 단계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이 문제는 누가 주도하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애초에 인간의 역량을 넘어선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발 물러서야 한다. 그리고 풍요로운 미래를 향한 우리의 꿈을 실현 할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누구든 그것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p283


 이 책의 핵심이다. 



 위기 상황은 여러 번 있었다. 쿠바 미사일 위기 당시, 미해군은 소련 잠수함을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하려고 수중 폭뢰를 투하했다. 소련 B-59 잠수함은 이미 전면전이 시작된 것으로 오인했다. B-59에는 핵어뢰(핵탄두를 장착한 수중 공격용 어뢰—옮긴이가)가 실려 있었고, 그 사용은 세 장교의 만장일치가 있어야 가능했다. 셋 중 한 명, 바실리 아르히포프Vasily Arkhipov가 발사를 반대했다. 그 어떤 아슬아슬한 순간도 전면 핵전쟁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p302

 

 쿠바 미사일 위기 사례는 언제 봐도 흥미롭다. 만약 바실리 아르히포프가 반대하지 않았다면 인류는 어떻게 됐을까? 



 책의 내용을 사진 찍어서 제미나이를 통해 텍스트화했다. 시간이 많이 절약된 거 같다. 띄어쓰기가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AI는 많은 것들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멈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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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8

 감독 하정우

 출연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

 장르 드라마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같이 본 아내는 극불호였습니다. 아내가 보고싶다고 해서 본 영화였습니다. 기대가 컸고 기대와 다른 영화라서 더 실망했나 봅니다.


 하정우씨가 감독, 각본, 주연배우까지 다 했군요. 한공간에서 펼쳐지는 연극같은 영화입니다. 대사도 많습니다. 배우들의 연기와 미묘한 표정, 감정선, 행동들을 볼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공효진과 김동욱, 두 부부가 포옹하는 장면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4년 동안 포옹 한 번 안해본 부부. 이제 이혼을 결심하고 마지막으로 포옹하는 장면에서 옛날 생각이 나기도 하고 눈물이 찔끔 나더군요.


 저는 이 영화를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아랫집 사람들과 윗집 사람들은 무언가를 상징하고 있다고. 우선 아랫집 부부는 이미 애정이 식고 서로 소통이 안되는 부부입니다. 둘의 대화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남편 역의 김동욱은 갈들을 회피합니다. 서로의 가치관이 다릅니다. 예상치 못한 제안(스포주의)을 통해 극단적으로 둘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비단 부부관계 뿐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의 갈등의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가치관 차이, 소통 불능, 갈등 회피 등. 


 윗집 사람 중 이하늬는 정신과 의사로 나옵니다. 갈등의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해주는 이성적 기능의 메타포가 아닐까 싶습니다. 갈등을 해결하려면 자기자신에게 솔직하고 서로에게 솔직해야 합니다. 갈등을 덮으면 곪아 터질 뿐입니다. 하정우는 한문선생으로 나오는데 감정적 기능, 욕망의 메타포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정우는 하고 싶은 말, 행동을 서슴없이 합니다. 아랫집 남자와 여자의 욕망을 깨워주는 역할을 하는 거 같습니다. 특히 아랫집 남자를 계속 자극합니다. 현실을 인정하게하고 화가 나게 합니다. 불행한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움츠려든 아랫집 남자의 자존감을 자극해서 분노하게 하고 위축된 남성성을 폭력을 통해 깨우는 거 같습니다. 


 뭐, 그냥 생각나는 대로의 해석이었습니다. 




 평점 10 : 말이 필요없는 인생 최고의 영화

 평점 9.5: 9.5점 이상부터 인생영화. 걸작명작

 평점 9 : 환상적주위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영화. 수작

 평점 8 : 재밌고 괜찮은 영화보길 잘한 영화

 평점 7 : 나쁘진 않은 영화안 봤어도 무방한 영화범작

 평점 6 :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6점 이하부터 시간이 아까운 영화

 평점 5 : 영화를 다 보기 위해선 인내심이 필요한 영화

 평점 4~1 : 4점 이하부터는 보는 걸 말리고 싶은 영화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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