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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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11월 23일
리뷰 작성 기간 : 12월 6일
보내드린 분들 : 인문 분야 서평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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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 장의 종이에 숨긴 많은 비밀..
    from 책에 둘러쌓인 일상을 꿈꾸며.. 2009-11-30 03:45 
    지금 책을 읽는 이 순간에도, 나는 종이를 사용하고 있다. 전자책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지만, 모든 책이 전자책으로 출간되는 것도 아니고, 전자책이 있다고 하더라도 나는 종이 책을 선호하는 편이다 보니 아직까지 전자책이라는 것을 사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었다. 모름지기 독서라면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어야 하고, 새책이면 새책, 헌책이면 헌책 나름대로 풍기는 책향기를 맡으며 독서를 해야 독서하는 느낌이 나서 종이책으로 책을 읽는다.
  2. 종이의 한살이에 숨겨진 충격적 비밀을 들추다
    from 햇살 찬란한 뜰 2009-12-03 02:28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란 제목을 보는 순간, 강렬한 호기심과 반드시 사수하고 싶다는 강한 탐욕이 피어났다. 자칭 '소시민적 환경운동가'라면서, 눈에 띄는 환경관련 프로그램, 책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다. 다른 그 무엇보다도 종이만큼은 좀더 철저히 재활용하려는 작은 습관을 기르려 노력하고, 그런 작은 실천에 자족하면서, 무언인가 빚진 마음을 청산한 듯한 착각에 빠져살았다. 그런데 <종이로 사라지
  3. 우리가 몰랐던 종이의 진실
    from 영화처럼 음악처럼 2009-12-05 11:18 
    최근 전자책, 전자사전이 나오고 전자신문이 나올 것이라며, 조만간 종이로 된 책이나 신문은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종이책, 종이신문이 대세고 종이 없이는 살 수 없을 정도로 종이는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광고지, 전단지, 공책, 시험지, 휴지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물품들이 종이가 없으면 안되게 되어 있다. 종이 없는 생활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다. 그래서 종이가 자연을 훼손한다는 생각도
  4. 모두가 읽어야 할 종이 이야기.
    from 무한한 일탈 2009-12-06 17:17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에는 역사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기적인 인간은 자신의 코앞에 닥친 일에만 급급할 뿐 다른 존재에 대해서는 너무나 무심하기만 하다. 물론 여기에는 나부터가 포함되어 있다. 일전에 읽은 책에서는 식탁에 오른 참치 통조림의 참치가 어디에서 잡혀 우리의 식탁에까지 오른 것인지 그 연원을 거슬러가고 있었다. 무심히 먹고 있는 참치와 크래커, 그리고 무수한 많은 사무용
  5. 한 장의 종이에서 깨닫는 진실
    from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2009-12-06 23:24 
      "밥 한그릇의 연유를 알면 세상의 이치를 안다."    해월 최시형 선생의 말이다. "매일 대하는 밥 한 그릇은 그냥 밥 한 그릇이 아니라 그 안에 세상의 수많은 이치를 담고 있으면, 매일 밥상을 대하는 우리는 이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는 의미다. 매일 대하는 밥상을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느끼는가? 그 안에 담겨진 농부의 땀과 눈물과 수고를 떠올릴 수 있는가? 밥 한 그릇을 보면서 다국적 기업의 종자 독점 노력과 생산단
  6. 종이 한장이 이렇게 소중할 수가...
    from 아름다운 서재 2009-12-08 00:18 
    종이없이 살수있을까, 정말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종이 천지다. 전지구 하루 종이 소비량은 100만톤, 나무로는 1200만그루, 두루마리 휴지로 달까지 200번 왕복하는 거리라고 책에서 언급되어 있다. 사실 직장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바로 종이휴지를 쓰고만다. 옆에 손을 말리는 기계가 있는데도 아무런 생각도 없이. 지금껏 종이에 대한 소중함도 모르고 지냈던 것이다.  종이가 우리 생활에 필수가 되었지만, 종이 한장을 만들어내기 위해 지
  7. 숲의 파괴 - 멸망
    from 내가 사귀는 이들, 翰林山房에서 2009-12-15 08:29 
    * 숲을 지속적으로 파괴하는 인류 - 멸망을 생각하라.  제 스타일의 책입니다. 마치 논문 같이 많은 숫자와 논리들. 몇몇의 용어와 숫자들을 암기하고 있으면 어디에서 유식한 척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네요. 마지막에 (pp240~242) 깔끔하게 생활의 실천 지침까지.  언제 무슨 책에서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환경을 파괴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커피’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읽은 것이 <육식의 종말>에
  8. 우리가 소비하는 종이로 인해 지구 환경이 위협받고 있다면
    from 행복한 책 읽기~ 2009-12-18 16:15 
       이런 이야기 늘어놓으면 세대차이라고 타박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어릴 때만 해도 종이가 귀했다. 초등학생 시절 학기가 끝나면 쓰다남은 공책의 뒷부분을 모아 공책을 만들던 기억이 나는데, 그나마도 종이질이 좋지 않아서 지우개로 지우다 보면 구멍이 났을 정도였다. 선배들이 공부했던 교과서를 물려받아 사용했던 적도 있고 초등 고학년 때까지 아버지가
  9. 종이의 소중함을 모르는 이들에게 고함
    from 독서일기 2009-12-20 14:11 
    생각해봤다. 책도 하나의 종이에 불과할진데, 아무리 지식과 창조의 향연이라한들, 이렇게 집에다 모아대는 거 환경오염 아닐까. 내가 20대 초반이었을 때, 책욕심은 거의 병적인 수준이었다. 그렇다고 내가 도서관만한 서가를 집에 가졌다거나 그런 건 아니었지만, 중고등학교 때부터 일정 금액 이상의 용돈을 꼭 책구입에 쏟아붓고 있었고, 책을 소장하는 맛을 들인 다음부턴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는 게 싫어졌다. 그 후, 대학을 졸업하자, 책은 그냥 책이다, 라는 생
  10. 종이로 사라지는 숲, 사라진 숲으로 사라지는 우리
    from 물리학도의 서재 2009-12-24 19:45 
       TV를 보거나 라디오에 귀 기울이면 재활용이나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는 환경 보호를 위한 구호나 홍보영상을 주기적으로 꾸준하게 접하게 된다. 나라에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오랫동안 이런 것들을 국민에게 주입시킨 결과 우리들은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일일이 세어 볼 수 없을 만큼 많이 알게 되었고, 이 모든 것들이 지구를 살리는데 어떠한 당위성을 갖는지 누구라도 침을 튀어가며 열변을 토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
  11. 단 한장의 종이에 얽힌 이야기
    from 삶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2010-01-04 12:43 
    <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를 읽고 나서 내가 회사에서 하루종일 출력하는 문서와 그 문서들의 유효기간을 고민했다. 야근을 하지 않는 날에는 하루에 50장~100장 사이를 뽑는 것 같고, 야근이라도 하는 날에는 족히 A4용지 1 세트쯤은 될 듯 했다. 더 재미있는건 이 책에서 써있는대로 그 종이 중 대부분은 - 아마도 10장 내외를 제외하고는 - 정말 이면지로 직행하거나 아니면 분리수거 통으로 직행하곤 했다. 제대로 신경쓰지 않으면 알 수 없


안녕하세요. 알라딘 서평단 담당자입니다.  
난장과 함께하는 11월의 좋은 도서 신청 이벤트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시장 경제의 법칙은 신청자가 적어 창조의 제국을 1분 더 뽑아드렸습니다.


도서는 금주 중 배송될 예정이며,
등록하신 블로그에 12월 6일까지 올려주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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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통 2009-11-18 17:40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dooc5 2009-11-18 18:5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얼른 읽고 싶어요

하늘바람 2009-11-18 20:05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2009-11-18 20: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지아네스 2009-11-19 09:21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saint236 2009-11-19 11:07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순오기 2009-11-19 20:30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비의딸 2009-11-19 22:08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넙쭉~!!

littera 2009-11-20 03:19   좋아요 0 | URL
오홋! 감사드립니다.

단예 2009-11-20 20:3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

같은하늘 2009-11-20 20:47   좋아요 0 | URL
오늘 책을 받고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hvd 2009-11-21 12:0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고 깔끔한 서평 올리겠습니다 ^ ^

dr35111 2009-11-21 18:30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구보씨 2009-11-24 18:08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확인했습니다~.

2009-11-25 11: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건희채빈 2009-11-24 23:58   좋아요 0 | URL
축하합니다.

2009-11-26 03: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saint236 2009-12-02 17:05   좋아요 0 | URL
서평은 어디로 트랙백하면 되나요? 잘 몰라서. 그냥 서재에만 올리면 되는 것인지.

2009-12-04 09: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같은하늘 2009-12-04 16:06   좋아요 0 | URL
저도 서재에 서평은 올렸는데 아래글에 트랙백을 하라 되어 있던데 어찌해야 하는건지...

dr35111 2009-12-07 00:43   좋아요 0 | URL
제 서재에 [노년에 인생의 길을 묻다]에 대한 서평 올렸습니다.
http://blog.aladdin.co.kr/trackback/733156115/3248420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인지..감사합니다

1sosh 2010-01-10 18:12   좋아요 0 | URL
사실 이벤트에 당첨되고 게으른탓에 아직 읽지못했습니다. 꼭 이달내로 읽어서 리뷰달께요, 감사합니다
 

 

 

 

 

 

 

<비가 내리면>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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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일 : 11월 18일
리뷰 작성 기간 : 12월 1일
보내드린 분들 : 유아/어린이/청소년 서평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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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en it's raining........비 가 내 리 면
    from 배꽃이 꿈꾸며 머무는 곳. 2009-11-19 23:49 
  2. 동물과 곤충들은 어떻게 비를 피할까.
    from 건희채빈님의 서재 2009-11-22 12:26 
    주루룩 비가 내리면 사람들은 집안으로 비를 피한다. 그렇다면 자연의 동물들과 곤충들은 어떤모습을 하고 있을까.   [비가내리면]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비가 내리면 사람들은 하나 둘 집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자연속의 동물과 곤충들은 어떻게 비를 피하고 그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보여준다.   이쁘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표지를 넘기면 남매로 보이는 두 아이가 연을 날리고
  3. 비 오는 날,엄마와 함께 보는 자연생태 그림책
    from 행복한 하루^^ 2009-11-23 10:34 
    <비가 내리면...> 구름 속 작은 물방울들이 서로 모이고 , 그 물방울들은 점점 더 커지고 무거워지면 비가 내린다. 비가 내리면 거리에서 놀던 아이들은 집으로 뛰어들어가고 창밖으로 내리치는 빗방울을 바라보며 언제쯤 비가 그칠까 생각하기도 하고 ,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놀이를 하기도 한다. 비가 오는날은 웬지 찌뿌둥한 몸과 우중충한 날씨로 인해 귀찮음이 밀려오지만 보이지 않는 빗속의 세상 속을 찬찬히 바라본다. 비가오면 사람은 집으로 뛰어들
  4. 제목을 보며 흥얼거리다.
    from 미라클님의 서재 2009-11-23 18:35 
    비가 내리면~~   김광석의 노래를 듣고 다니는 요즘.  제목을 보고 그 노래를 흥얼거리다 펼쳐들었다.  하지만 그림책은 이야기 전개가 다르네요.  가요에서는 비가 내리면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노래했다면...  이 책에서 비가 내리면 모두 모두 비를 피해 보금자리로 돌아가네요.  그리고 안전을 위해 여러가지 모양으로 지내게 되지요.  비를 피하는 모습은 제각각이
  5. 비오는 날이면 생각날 것 같은 친구들
    from 도라지꽃 2009-11-24 11:58 
    비가 내리면~음악이 흐르고~....제목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자꾸 이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하네요.  제목에 리듬을 넣어 읽어주면 우리 아들이 엄마가 왜이러지? 하며 쳐다보더니 이젠 저도 그렇게 제목을 읽네요.  비가 오는 날이면 이상하게도 마음도 촉촉히 젖는것 같고 눈으로 보이는 세상도 다른 옷으로 갈아입은것 처럼 보입니다. 마치 습기찬 렌지로 갈아 끼운듯 세상은 한톤 다운된듯이 보이지요. 그런 느낌을 잘 살려준 수채화같은
  6. 비오는 날의 풍경
    from 마주하다 2009-11-24 23:57 
  7. 비오는 날 숲, 늪지, 사막의 동물들은 뭘 할까?
    from 진화의 자양분, 책 2009-11-25 06:23 
      언덕에서 연을 날리던 그림 속의 남매가 문득 뒤를 돌아봅니다. 큰 먹구름이 빠른 속도로 다가오면서 세상은 순식간에 빗방울의 세상이 됩니다. 황급히 집 안으로 들어간 남매는 유리창에 얼룩지는 빗방울 사이로 밖을 내다보며 숲속을 생각합니다.   숲속의 다람쥐는 비가 올 때 어떻게 할까? 황조롱이는? 박새는?   사슴가족은 비를 어떻게 피할까? 여우가족은 어디로 갈까?   꽃잎 위를 날던 나비는 어떻게 할까?
  8. 비가 오면, 동물들은....
    from 클립통 2009-11-25 20:35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자연을 통해 상상력을 키워가며 창의력이 더욱 발달된다고 한다. 하지만 도심 속에 사는 우리아이들에겐 아무래도 그 호기심조차 별로 없지 않을까~싶어, 늘~ 안타깝다. 자연생태그림책은 우리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관찰력과 탐구심을 길러줄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되기에, 아이에게 많이 읽혀주려고 욕심을 내는 영역 중 하나이다. <비가 내리면...>을 아이와
  9. 비오는 날 , 자연속에 사는 동물들은.. <비가 내리면>
    from 사랑이 가득한 집 2009-11-25 22:32 
    오늘처럼 비가 오는날에는 밖에서 뛰어놀고 싶어도 꾹 참고 집에서 지내야하죠.  춥지 않으면 우산을 쓰고 나가서 이리저리 우산을 돌려도 보고 내리는 비를 살짝 맞으며 까르르 웃으며 놀 수도 있겠지만, 요즘처럼 찬바람이 쌩쌩 부는 날씨에는 어림도 없는 일이에요.   밖에 내리는 비를 쳐다보면서 따뜻한 기운이 맴도는 집안을 서성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빗소리를 들으면서 지글지
  10. 자연생태 그림책
    from 창동중1학년 2009-11-26 04:26 
  11. 비 오는 날, 동물과 곤충들은 어떤 모습일까?
    from ansdid6님의 서재 2009-11-27 00:45 
    비는 우울한 듯 하면서도 신나는 무언가가 있다 초등학교 몇 학년 때던가,,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비가 내렸는데 이 비는 아예 위에서 쏟아 붓는 듯, 마구 퍼붓는 수준이었다 신발은 벗어서 가방에 넣고 양말은 우산살에 대롱 매달고는 우산을 들었어도 든 것이 아닌채로 희희락락거리며 친구들과 집으로 오는데.. 이 비가 언제 그칠까 싶으면서도 집에 오도록 비가 그치지 말았으면 하는
  12. 주룩주룩 비 오는 날 아이랑 둘이서
    from 조금씩, 천천히, 오랫동안 2009-11-27 03:09 
    이런 책은 장대비가 세차게 내리는 여름 날 아이랑 한옥 마루에 벌러덩 누워서 읽어야 제맛이 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에 이런 책이 나오다니, 좀 아쉽구나.   비오는 날 동물들의 행동에 대한 그림책은 아이와 함께 읽었던 게 있다.      <비가 오면 동물들은 어디로 가요?>라는 책인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있다.  일단 그림은
  13. 비오는 날 동물 친구들은...
    from 같은하늘 아래 2009-11-28 01:04 
  14. 비가 내리면....그림이 생생한 생태 그림책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09-11-29 23:09 
  15. 비를 맞고 싶어진다
    from 백년고독님의 서재 2009-12-01 08:56 
    아이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나름 재미있다. 어릴적 추억이 마구마구 솟아올라 읽고 또 읽어본다. 요즘은 비가 온다치면 모두 모두 집으로 처마밑으로 건물속으로 들어가 숨어버린다. 마치 비가 우리 사람을 해치기라도 하는 것 처럼 줄행랑을 처버린다. 비는 이처럼 우리에게 있어 추억의 대상이 아니라 기피의 대상이 되었다. 바로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자연의 파괴로 인해서 말이다. 어른들은 그런다. 비 맞지 말라고, 비속에 나쁜 것들이 많이 들어있다고
  16. 비오는 날에 만난 자연 속 친구들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09-12-01 12:39 
    자연 생태 그림책은 자연관찰과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좀더 부드럽고 이해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자연과 생태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낼 수 있고 충족 시킬 수 있다.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딱딱한 책 보다는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는 책들을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관찰이나 도감 보다는 동화처럼 되어 있는 그림책을 보여 주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된다. 그림을 보다 보면 더 많은 것을 궁금해 하게 되고 그때 도감 같은
  17. 함께 사는 세상에 비가 내리면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12-01 23:29 
    비오는 날, 생명있는 것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보여주는 예쁜 그림책이다. 함깨 사는 생명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비를 피하는 경이로운 모습을 그렸다. 아름다움이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 주는 것. 숲속이나 들판, 습지나 사막, 땅 속이나 물 속에 깃들어 사는 것들도 모두 모두 소중한 생명들이다. 자연에 대항하지 않고 겸손하게 따르는 것, 그것이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이고 원칙이다. 구름 속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 점점 무거워
  18. 화면 분할을 잘 살렸어요
    from 30초 훑어 본 노피솔의 신간 크로키 2009-12-01 23:55 
    첫 장에서 비가 어떻게 내리는지를 알 수 있고 이어서부터는 각 생물들이 비오는 날 어떻게 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돕는 유아 수준의 그림책입니다. 찾아보니 작가가 이렇게 생태를 알려주는 그림책 작업을 몇 권 했던데 개인적으로는 일단 그림의 생명력이 탄탄하게 뒷받침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고 생각되네요. 지식그림책에 그런 것까지 수준이 탁월하기를 바라는 것은 제 욕심일까요.   물론 이 책은 나름 장점이 있어요. 지식그

 

 

 

 

  

<사계절의 홈베이킹>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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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시피와 함께하는 달콤한 여행
    from 건희채빈님의 서재 2009-11-20 23:53 
    [ 사계절의 홈베이킹 ]   딸기가 한가득 놓여있는 표지속의 케이크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먹음직스러운 딸기한가득에 옛 추억이 떠오른다. 남편과의 연애시절 생일날 손수 만든 케이크를 받고 정말 감동했었는데, 바로 딸기 케이크였다. 홈베이킹에 무척이나 관심은 많지만 잘 못하는 아니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나이기에 조금은 어색하지만 딱 어울리는 만남이다. 사실 홈베이킹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었나보다. 이것저것 준비물이 너무 많고 과정도
  2. 오븐을 사버려도 괜찮을까
    from 조금씩, 천천히, 오랫동안 2009-11-24 10:31 
    아, 이런이런..  홈베이킹이라니.  몇 번 이야기했던 것 같기도 한데, 난 요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차려준 걸 맛있게 먹는 거, 그냥 대충 간단하게 한 끼를 때우는 거, 그런 걸 더 좋아한다.  요리에 관심이 있는 아들녀석이 몇 번인가 오븐을 사자고 조른 적이 있었지만, 꿈쩍도 하지 않을 정도로 난 확고부동하게 요리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주욱 훑어보고
  3. 홈베이킹 하는 여자만이 누릴수있는 권리를 즐겨라~
    from 도라지꽃 2009-11-24 12:13 
    두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요리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무언가 새로운것을 만들어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인지,...  새로운 베이킹 책이 나오면 꼭 보고 싶어진다. 그중 내 이목을 단연 집중시킨 책이다. 첫번째이유는 물론 예쁜 표지와 함께 [사계절] 늘 활용가능하다는 홈베이킹의 멋진 제목때문이다.   리뷰에 앞서 여담으로 나무 수의 책들은 표지가 참 이쁘다. 제목도 참 근사하게 짓는다. 그래서 누구나 한번쯤 책을 열어보고 싶게 만든
  4. 내 손으로 만드는 요리의 행복감을 전해주는 책
    from 진화의 자양분, 책 2009-11-25 07:09 
      요리책에 요리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새삼 책을 펼치고 요리하고 싶을 만큼 예쁘고 편리해야 한다. 보기에 불편한 요리책은 곧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던지 냄비받침으로 전락하기도 한다.   이 책은 요리만 있는 것이 아니다. 베이킹을 편리하게 해주는 오물조물한 도구들에 대한 꼼꼼한 소개부터 시작한다. 다음은 재료이야기이다. 재료이야기 대목은 특히 작가 자신의 재료에 얽힌 추억과 경험을 곁들여서 자신의 친구에게 일러주듯이 이야기 하고
  5. 너무 예뻐 탐나는 스위트 레시피~ 사계절의 홈베이킹
    from 행복한 하루^^ 2009-11-25 10:17 
    <마요가 알려 주는 스위트 레시피 - 사계절의 홈베이킹> 제목에서 알려주듯 사계절에 어울리는 레시피가 너무 예뻐 한참을 바라보았다.  과연 집에서 이렇게 에쁘게 만들 수 있을까 싶었지만 요리방법 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긴다. 각 계절별로 내가 만들고 싶은 레시피를 찍어보았는데 이런 요리가 정말 가능할까 싶었고 사진을 바라보며 입안에 도는 군침을 삼키기 어려웠다. 요리에 그다지 자신없는 내가 이
  6. 달콤함 가득~ 홈베이킹
    from 클립통 2009-11-26 01:08 
    난 요리를 잘하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요리책을 보면 욕심이 인다. 그 안에 담겨있는 예쁜 음식 사진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입안에 군침이 돌면서, 나도 한번 따라해볼까~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마찬가지였다. 컨츄리풍 체리 치즈케이크는 사르르 녹아들것 같고, 뮈슬리 바는 그야말로 고소한 내음까지 책을 읽는 내게 전해져서 향긋함이 물씬 느껴진다. 보는 것 만으로도, 와인 초콜릿 마카롱의 풍미가 느끼지기도 하고, 키세
  7. 이쁘고 사랑스러운 베이킹 책
    from 사랑이 가득한 집 2009-11-27 21:58 
      집에서 빵과 쿠키를 만들다보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재료를 준비하는 것부터 다듬어서 반죽을 만들고 필요한 부재료까지 준비하다보면 차라리 빵집에서 사먹는 게 훨씬 낫겠다 라는 생각도 들어요. 저도 빵은 적당히 맛있는 집에서 조금씩 사먹는 게 훨씬 절약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우연히 빵집에서 빵만드는 모습을 보게 됐어요. 제가 좋아하는 파이를 만들고 있었는데, 헉..엄청난 버터가 들어가는 걸 눈으로 보고 앞으로는 많이 사먹
  8. 아담하고 예쁜 책이지만...
    from 같은하늘 아래 2009-11-28 02:34 
    난 요리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요리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집에 요리책이 꽤나 많이 있는 편이다. 특히나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먹거리에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니다.  지난 겨울부터는 홈베이킹에 관심을 두고 인터넷의 블로그를 여기저기 드나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달 구경을 하다보니 나도 한번 만들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베이킹을 하려면 기본으로 오븐이 있어야하는데 오븐이 없어도 만들 수 있다는 말에 혹해서 시작을 했던 거였다.
  9. 홈베이킹, 도전해보고 싶네요.
    from 마주하다 2009-11-28 11:00 
    요리에는 관심이 없는편이라 우리집에는 요리책이 단 한권도 없다. 예전에 큰아이 낳고 이유식과 관련한 책들은 도서관에서 빌려 보거나 인터넷 블로그에서 레시피만 얻어서 사용했었다. 그런데 이번 서평단에서 홈베이킹 책이 우리집으로 왔다.   겉표지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만들어낼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하지만 요리의 길은 멀고도 험한것, 재료들부터 만만치가 않구나. 
  10. 스위트 레시피, 그리고 달콤한 사계절
    from ansdid6님의 서재 2009-11-30 01:23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이육사의 시 '청포도'에 나오는 싯구다 조국의 독립을 바라는 큰 염원이 담긴 '청포도' 시인데, 난 이 시에서 정갈하고 단정한 식탁의 시각적인 이미지를 강하게 느꼈더랬다 그리고 언젠가는 또 내게 주방이 생긴다면 투명한 은쟁반과 하얀 모시 수건 그리고 이제 막 씻어 뽀드득 소리나게 닦은 듯 말간 그릇들로 살림을 하
  11. 언제 이 경지에 다다를까...
    from 백년고독님의 서재 2009-12-01 09:19 
    얼마전 아내는 전기오븐기를 구입했다. 아이를 위해 나를 위해 직접 쿠키며 빵들을 구워주겠다고. 퇴근 후면 늘 고소한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맛은 살짝 접어두고...어느날은 쿠키, 어느날은 머핀, 어느날은 스콘, 치즈스틱 등. 덩달아 주말이 바빠졌다. 아이와 함께 밀가루 반죽에 쿠키성형을 틀에 꾹 눌러대며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다 이 책을 받아들었다. 마치 필요한 책을 신청이라도 한 것처럼 말이다.   사계절별로 각가지
  12. 평범한 날도 특별한 날로 바꾸는 마법같은 홈베이킹
    from 생각까지 예뻐지는 책 속으로.. 2009-12-01 12:12 
    몇년 전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따면서 제과 제빵에도 관심을 가졌지만 여건이 맞지 않아서 배우지 못한 것이 무척이나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굳이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어 그나마 위안이 된다. 집에 요리나 베이킹에 관련된 책은 많이 있지만 제철 과일을 이용 할 수 있게 계절별로 분류된 책은 없었는데 이번에 접한 '사계절의 홈베이킹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 그에 맞는 제철 재료, 분위기 등으로 더욱 특별한 베이
  13. 사계절 내내 폼나는 홈베이킹이 가득!
    from 즐거운 무우민네 책세상 2009-12-01 21:12 
    아이를 임신하고 아이아빠에게 제일 처음 사달라고 부탁한게 오븐이다. 시판하는 먹거리들이 유해한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내 아이에게만은 제대로 된걸 먹이고픈 마음이 가장 컸던게 그 이유였다. 오븐으로 아이를 위한 과자를 직접 구워서 주고 또 함께 만들어보고픈 열정이 가득했기에 블로그를 통해서 만드는 법도 살펴보며 마음이 부풀어 있었다. 그런데, 나의 간청을 좀 오랜동안 숙고
  14. 주부들의 로망, 사계절의 홈베이킹!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12-01 23:45 
      "저를 받아 주시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내미는 먹음직한 딸기 샤를로트를 어찌 거절할 수 있겠는가? 꼴깍~ 침 넘어가는 소리를 반주삼아 덥석 받들어야지.^^  아~ 홈베이킹이라니, 정녕 주부의 로망이 아니던가! 오홋~ 아이들의 로망이라굽쇼? 예예~ 맞습니다. 한때 우리 삼남매의 로망이었사옵니다.ㅋㅋ  하지만, 그림의 떡~ 우리 집엔 오븐이 없사옵나이다. 그저 눈으로만 즐기는 홈베이킹이라니, 너무
 
 
하늘바람 2009-11-18 17:08   좋아요 0 | URL
와 이책 탐나내요
 

 

 

 

 

 

 

 

<기업이 알아야 할 고객 니즈의 50가지 진실> 서평도서를 받아보신 분들은 책을 읽고 리뷰를 작성하셔서
본 페이퍼에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서 발송일 : 11월 18일
리뷰 작성 기간 : 12월 1일
보내드린 분들 : 경영경제/자기계발 서평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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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비자는 사람이다 -
    from Con Passione - 파란봄날 2009-11-25 14:44 
    바야흐로 대학은 취업 시즌. '88만원 세대'에게 취업 걱정은 당연한 일이지만, 문과생이라면 취업 걱정에 또 다른 고민 하나가 더 붙는다. 바로 상경계열을 전공했는지의 여부. 구인란을 볼 때마다 어김없이 적혀있는 '상경계열 우대' 문구를 볼 때마다 왜 나는 '소신 있게' 사회과학을 전공했는가 하는 후회 아닌 후회가 밀려든다.인문학을 전공한학생들도 고
  2. 고객에게 다가가려면
    from 푸른하늘님의 서재 2009-11-26 14:46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마케팅에 사용되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보통의 책들과 다른 방식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마케팅 관련 책들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생각하고, 소비자를 어떻게 '요리'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 한다. 그런 방식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읽기에 다소 거북할 뿐더러,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득이 될 것이 없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마케팅에 성공을 하려면 마케팅 담당자의 입장이 아니라 자신들 스스로가 소비자의 입장이
  3. 마케팅의 핵심은 브랜드 런칭이다....
    from 如大器者直要不受人感 隨處作主 立處皆眞 2009-11-30 18:43 
    기업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수 많은 조건들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적으론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브랜드란 무엇일까? 유. 무형의 것을 통하여 회사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왜 브랜드가 중요할까? 소비자들의 고정관념 때문이다. 혹자는 고정관념이라는 것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고정관념이 좋다 나쁘다 이분법적으로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다. 인간은 고정관념을 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하므로 고정관념도
  4. Good Reference for Maketing Strategy
    from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2009-12-01 22:56 
    이 책의 focus는 고객이다. 고객을 분류하고, 구분하고, 분석하여 대응하는 방법을 50가지를(50가지나!) 모아 둔 책이다. 이런 방법을 50가지나 찾느라 고생이 많았다.(50개를 맞추기 위해서 줄이거나 늘리지 않았을까?) 하지만 화학에서 탄소C와 산소O가 결합하는 50가지 경우의 수를 찾는 것보다 어려웠을 것이다(읽는 독자의 입장에서도 훨씬 재미 있을 것이다).   읽어 보니 이 책의 장점의 하나가 대부분의 마
  5. 모두 다른 고객을 사로잡아라!
    from 북버러지의 책장 2009-12-02 23:10 
    예전 경제/경영학을 보면 지극히 단순하지 않았나 싶다. 물건을 만들고 판다. 혹은 물건을 사고 싶어하면, 그에 맞추어 물건을 만들어 판다. 어느 순간, 정부의 개입, 경쟁자의 등장 등등 수많은 가정이 현실화되면서 경제학과 경영학은 더욱 복잡해지고, 물건을 팔기 위한 기업의 노력 역시 점점 더해간다. 세상에는 참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은 모두 다르다. 하지만 기업은 이렇게 다른 수많은 사람들을 한꺼번에 사로 잡아야 한다. 어느덧 고객은 기업에게 끊임없
  6. 너무 많은 것을 전달하려는 책
    from 일열의 나를 찾는 독서 & 독서경영 2009-12-05 08:32 
    ‘고객의 욕구가 점차 다양해져간다. 따라서 이제는 대중매체를 통해 소비자에게 일괄적으로 광고해서는 기업이 원하는 소비자의 변화를 일으킬 수 없고, 게다가 단일화된 욕구를 대상으로 한 거대시장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최근에 나오는 왠만한 경영, 마케팅 책이면  전제로 깔고 시작하는 말이다. 하지만 다양하다는 것이 어떤 방향으로 다양화지는 것인지, 무엇을 기준으로 다양이라고 표현하는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고, 아무리 다양하다
  7. 글로벌 기업의 사례가 풍부한.
    from 울님의 서재 2010-01-02 14:51 
    진실시리즈로 처음 브라이언 틸, 도나 헤클러의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의 51가지 진실을 먼저 읽었다. 먼저 위치를 정리해보자. 기업과 고객의 입장에서 ‘브랜드의 51가지 진실’은 홍보 담당자가 고객에 대하여 먼저 이해해야할 이해시키고 있다. 그래도 사랑받는 브랜드로서 구축해야할 조건들을 설득하고 있다. 동일선상에서 고객니즈의 50가지 진실은 고객에 대한 절대적 신뢰 및 파워를 믿고 있다. 이에 반해 트랜드 코리아 2010은 소비에서 트랜드를 구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