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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5-31
휴일 등 비교적 여유가 있었던 5월에는 13권으로 무난한 실적을 올렸다. 예전처럼 서평단 책들에 치여정신 없지는 않아서 묵혀 둔 책들도 꺼내 읽는 시간이었는데 아무래도 날짜에 쫓기는 책들이 줄어드니까좀 느슨해진 감도 없지 않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려 하는데 답답한 몸과 맘을 시원하게 해줄 책들과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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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5-01
어쩌다 보니 제대로 완독한 책이 10권으로 겨우 두 자리 숫자 달성에 성공했다. 굳이 따지면 보고 있는 일본어 책과 거의 다 읽은 책을 합칠 경우 10권을 넘겼다고 우길 수도 있겠지만 좀 아쉬운 한 달이었다.서평단 책이 좀 줄어든 탓에 기존에 책장에서 잠자던 책들을 꺼내 읽으면서 왜 이제야 읽었을까 하는자책을 했던 한 달이었는데 아직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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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3-31
생각보다 일찍 찾아온 봄날씨에 코로나는 여전한 가운데 총 12권으로 나름 선방했다.여러 우여곡절로 서평할 책이 줄어든 상태에서 그동안 책장에 고히 모셔져 있던 책들을 꺼내 읽는책장 파먹기(?)로 방치되었던 책들을 다시 소생시킨 의미도 있었는데 완연한 봄날이 지속될 4월에는 과연 어떤 책들과 만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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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2-28
2월에는 설 연휴도 있고 해서 좀 시간적 여유가 있었지만 아무래도 가장 짧은 달이어서 14권으로 나름선방했다. 2월에 읽은 책들의 특징은 그동안 책장에 고이 잠들었던 책들을 많이 꺼내 읽었다는 점이다.새로 책장 정리도 한 의미도 있지만 한편 서평할 책이 떨어진 탓도 있었다. 코로나와 함께 한 길었던겨울이 서서히 가고 있는데 이제 좀 답답함에서 벗어나 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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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1-01-31
2021년 신축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개인적으로도 큰 변화가 있어 신경 쓰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 겨우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있다.그런 와중에도 17권을 읽어 산뜻한 새해 출발을 하였다.본의 아니게 여행 관련한 책들을 많이 읽은 것도 운명인가...ㅎ코로나가 언제 잠잠해질지 모르겠지만 올해도 책과 함께 이겨나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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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12-31
다시 코로나가 대유행하면서 집콕 시간이 늘어나면서 역시나 독서량도 최대치에 달해 무려 18권을소화했다. 아마 한 달 기록으로는 최고기록(확인해 보니 지난 9월에도 18권)이 아닐까 싶다.올 한 해 174권으로 한 해 기록으로는 단연 신기록이 아닐까 싶은데 모든 게 코로나 덕택이다.ㅎ2021년에도 당분간 코로나 여파로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 같은데 조금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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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12-01
휴일도 없고 비교적 짧은 11월에는 13권으로 선방했다. 코로나가 다시 열일하고, 추위도 일찍 시작되면서책 읽을 시간은 늘어날 것 같지만 어수선한 분위기라서 집중이 잘 되지는 않는데 올 겨울은 무탈하게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들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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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11-01
추석과 한글날이 있어 상당히 여유로웠던(?) 10월에는 14권으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했다.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았던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아쉬운 실적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비교적 고른영양 섭취로 독서의 계절을 잘 보낸 것 같다. 일찍 찾아온 추위도 책과 함께 슬기롭게 이겨나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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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20-10-01
지난 달에 이어 9월에도 이북 포함 18권의 엄청난 실적을 올렸다. 모든 영광(?을 코로나에게 돌릴 수는없고 유난히 미술책과 유럽여행책을 많이 본 게 주효했던 것 같다. 코로나 블루를 치유하는 방편으로미술책과 유럽여행책에 많이 할애한 결과가 아닌가 싶은데 어서 빨리 코로나에서 탈출해 다시 일상의건강식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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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20-08-31
코로나가 다시 활개를 치는 가운데 휴가와 임시공휴일 등을 활용해 집콕을 하면서 무려 17권이라는역대급 실적을 올렸다. 역대급 장마와 코로나가 최적(?)의 독서 환경을 제공해준 덕분으로 다시 이런기회가 쉽게 오지는 않을 것 같다(와서도 안 될 듯).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건 좋지만 이런 상태로지속되니 답답함도 점점 수위가 올라가고 있는데 9월에는 뭔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