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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20-08-31
코로나가 다시 활개를 치는 가운데 휴가와 임시공휴일 등을 활용해 집콕을 하면서 무려 17권이라는역대급 실적을 올렸다. 역대급 장마와 코로나가 최적(?)의 독서 환경을 제공해준 덕분으로 다시 이런기회가 쉽게 오지는 않을 것 같다(와서도 안 될 듯).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는 건 좋지만 이런 상태로지속되니 답답함도 점점 수위가 올라가고 있는데 9월에는 뭔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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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8-01
코로나 시대라 아무래도 외출을 삼가다 보니 책을 읽을 시간이 많아졌다. 업무 부담도 좀 줄어 그나마일찍 퇴근하는 날들이 늘어난 것도 주요 원인이라 할 수 있는데 총 16권으로 준수한 실적을 기록했다.보통 이맘때쯤이면 장르소설로 도배가 되곤 했는데 긴 장마로 인해 그런지 아직 별로 덥지 않아 장르소설의 편중도도 그리 높지 않고 비교적 고른 영양 섭취를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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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6-30
총 13권으로 비교적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만난 한 달이었다. 아무래도 서평단으로 선정된 책들이 쌓여 있다 보니 내 취향대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본의 아니게 편식을 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제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면 편식 본능이 되살아날 것같기도 해서 균형 잡힌 식단을 준비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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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6-01
총 12권으로 연휴 등이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조금 아쉬운 실적이지만 상대적으로 두껍고 어려운 책이포진한 결과로 보인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와 함께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독서생활은 계속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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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5-01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집콕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이번 달에는 무려 17권의 역대급 실적을 올렸다. 대략확인해 보니 월간 실적으로는 2017년 10월의 다시 오기 어려운 열흘 간의 황금연휴가 있을 때 17권을기록한 이래 타이기록이었다. 나름 다양한 책들을 읽긴 했는데 아직 대기 중인 책들이 많은 상태에다책장에 잠자고 있는 책들까지 아무리 읽어도 쌓이는 책들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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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4-01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집콕이 대세가 되었지만 나의 일상에는 큰 변동이 없는 관계로 간신히 11권을 기록했다. 비교적 두꺼운 책들이 포함되어 있다 보니 양적으론 많은 실적을 올리진 못했지만 나름 다양한 책들과 만난 것 같다. 자가 격리의 시간이 좀 더 늘어날 것 같은 4월에는 그동안 잠자고 있던책들과도 만남의 시간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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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2-29
1년 중 가장 짧은(그래도 4년마다 한 번 오는 가장 긴) 2월이라 쉽지 않았음에도 11권으로 나름 선방했다. 바깥 세상은 난리가 났어도 독서 세상은 오히려 활기를 찾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소설도 딱 1권만 읽었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었던 한 달이었다.특히 뜻하지 않게 건강 관련 서적들을 몇 권 봤는데 시의적절한 선택이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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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2-05
2020년에는 14권으로 산뜻한 출발을 시작했다. 작년 하반기에는 격무에 지쳐 진도가 그리 나가지 못했지만 올해엔 그나마 숨통이 트여 작년보다는 나은 실적이 기대된다. 지금 대기 중인 책들도 많이 쌓여 있어서 어서 빨리 읽고 싶은 책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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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에 읽은 책들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20-01-01
힘겨웠던 하반기의 마지막 달은 그대로 조금은 여유를 되찾아 13권으로 나름 유종의 미를 거뒀다.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019년 한 해 동안 138권으로 선방을 한 것 같은데 2020년에는 조금이나마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보여서 좀 더 나은 실적을 기대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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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9-12-01
일더미에 파묻혀 지내는 가운데도 틈틈이 책으로 힐링을 하다 보니 12권으로 나름 솔솔한 실적을 기록했다. 게다가 소설 비중이 높지 않은 그야말로 다양한 분야의 알찬 책들로 힘겨운 시간들을 견뎌냈다고 할 수 있는데 아직 봐야 할 책들이 많이 남아 있어 2019년의 마무리도 충만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