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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6-04-02
3월에는 6권으로 한 걸음 후퇴했다.이제 두 자리 숫자를 기록하기도 벅차다.독서의 봄날은 다시 언제 오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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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6-02-28
2월에도 7권에 머물렀다. 1월보다 짧지만 쉬운 날이 많았음을 감안하면 아쉬운 실적이다.따뜻한 봄날에는 좀 더 분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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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6-02-04
올해도 7권으로 아쉬운 출발을 했다.다시 100권 시대로 돌아가려면 좀 더 분발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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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6-01-01
5권으로 좀 씁쓸한 마무리를 했다.결국 76권으로 100권에 턱도 없는 결과를 기록했다.월간으로 한 번도 10권을 넘기지 못했고2024년까지 이어져 오던 100권의 기록도 허무하게 무너졌다.2026년에는 새로운 맘으로 다시 100권을 향해 달려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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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5-12-07
지난 달 참사(?)에서는 벗어났지만 7권으로 여전히 만족할 수준은 아니다.이제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 100권도 채울 수 있을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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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5-11-03
역대급 추석 연휴가 있었음데 달랑 4권에 그쳤다.다시 10권 이상 가볍게 읽는 날이 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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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5-10-03
역대급 무더위의 여운이 계속되었던 9월에도 7권을 간신히 기록했다.이제 예전처럼 두 자리 숫자를 쉽게 기록하던 시절은 지나갔나 보다.역시 역대급 추석 연휴가 있는 10월에 좀 더 분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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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5-09-05
더위를 먹었는지 겨우 6권에 그쳤다. 서울로 오고 나서 저녁 시간이 두 시간 정도 늘었지만실적은 오히려 줄었으니 더위를 탓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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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5-08-02
총 8권으로 여전히 한 자리 숫자를 벗어나지 못했다.서울로 돌아왔지만 아직은 여러 모로 정신이 없다 보니 진도가 잘 나가진 않는다.8월부터는 조금씩 개선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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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5-07-04
총 7권으로 조금은 아쉬운 실적이다.이제 인천 시대를 마감하고 집 근처로 전근을 오게 되어 줄어든 출퇴근 시간만큼 책과 좀 더 친해지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