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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에 읽은 책들 (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24-06-30
총 9권으로 아쉽게 두 자릿수 달성에 실패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가가 형사 시리즈가 5권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 가운데이북이 한 권밖에 되지 않은 게 크게 작용한 것 같다.7월에는 다시 두 자릿수에 진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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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4-06-02
'라파엘로 & 루벤스'까지 총 14권인데 미술 관련 전자책이 큰 역할을 했다.회사에서 대출한 책과 전자책이 양대산맥이 되고 있는데6월에는 좀 더 다양한 책들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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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4-05-04
이런 저런 일들로 정신이 없다 보니 다시 7권으로 두 자리 숫자 달성에 실패했다.당분간은 진도가 나가기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5월만 무사히 넘기면 좀 여유가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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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4-04-01
총 13권으로 오랜만에 두 자릿수를 달성했다.확인해 보니 작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이제 좀 정신을 차린 것 같다.본격적인 봄날이 오면 좀 더 책과 친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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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4-03-01
가장 짧은 달이라 그런지 1월에 이어 5권에 그쳤다.예전에는 보통 10권 이상은 쉽게 달성했는데 점점 힘에 부친다.따뜻한 봄날이 오면 좀 더 분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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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4-02-01
새해의 첫 달은 다섯 권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인천으로 출퇴근을 하다 보니 길에서 보내는 시간만 3시간 이상이라 작년보다는 여러 모로 열악한 상황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좀 아쉬운 수치다.2월에는 좀 더 분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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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4-01-01
12월에도 8권으로 2023년을 마무리했다.비교적 여유로웠던 2023년이었음에도 총 106권으로 간신히 100권을 돌파했다.최근 몇 년 사이에 가장 부진한 한 해였던 것 같다.2024년은 훨씬 여유가 없을 것 같은데 과연 어떤 실적을 올릴 것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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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3-12-04
11월에도 8권으로 두 자리 숫자 달성에 실패했다. 일본 여행 등 여러 가지로 어수선한 상황이어서 8권도 어떻게 보면 선방을 한 것 같다. 이제 올해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과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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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3-11-06
9월엔 유럽 여행으로 두 자리 숫자 달성에 실패한 데 이어 10월에도 숙제 등 여러 일들이 있다 보니 5권에 그쳤다.11월에도 일본여행이 예정되어 있다 보니 두 자리 숫자로 회복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암튼 최선을 다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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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에 읽은 책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3-10-01
유럽 여행을 갔다 오다 보니 아무래도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해 5권에 그쳤다. 아쉬운 점이 없진않지만 그래도 유럽 여행의 추억으로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부족한 부분은 10월에 만회할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