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도 6권으로 겨우 현상유지를 했다.
다시 두 자릿수를 기록하려면 좀 더 분발해야 할 듯
'휴민트' 한 편으로 간신히 0은 면했다.
3월에는 6권으로 한 걸음 후퇴했다.
'28년 후 뼈의 사원'까지 2편으로 마무리.
2월에도 7권에 머물렀다. 1월보다 짧지만 쉬운 날이 많았음을 감안하면 아쉬운 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