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으로 좀 씁쓸한 마무리를 했다.
결국 76권으로 100권에 턱도 없는 결과를 기록했다.
월간으로 한 번도 10권을 넘기지 못했고
2024년까지 이어져 오던 100권의 기록도 허무하게 무너졌다.
2026년에는 새로운 맘으로 다시 100권을 향해 달려가야겠다.
'좀비딸', '얼굴' 두 편으로 마무리.
지난 달 참사(?)에서는 벗어났지만 7권으로 여전히 만족할 수준은 아니다.
'어쩔 수가 없다'까지 2편으로 마무리. 연말에는 바빠서 더 힘들지 않을까...
역대급 추석 연휴가 있었음데 달랑 4권에 그쳤다.
다시 10권 이상 가볍게 읽는 날이 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