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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8-31
'소리꾼', '강철비2 : 정상회담', '팡파레'까지 총 8편으로 코로나 와중에 나름 선방했다.아무래도 신작 개봉이 많지 않다 보니 볼 만한 영화를 찾기도 쉽지 않은데집에서 볼 수 있는 괜찮은 영화라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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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8-01
'결백',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올드 가드'까지 총 4편으로 동네 한 바퀴 영향으로 매주 한 편 정도실적에 그치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신작도 그리 나오지 않고 있다 보니 볼 수 있는 영화의 폭도 제한이되어 많은 영화를 보지 못하고 있는데 8월에는 상황이 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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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6-28
'마담 싸이코', '나는 보리', '초미의 관심사', '침입자'까지 5편으로 동네 한 바퀴를 본격적으로 시행하면서 더 실적이 줄었다.개봉 영화도 거의 없는 상태여서 볼 수 있는 영화를 고르기도 쉽지 않은데코로나가 어서 빨리 지나가 신작들과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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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5-31
'익스트랙션', '헌트', '용길이네 곱창집', '온워드 : 단 하루의 기적', '클로젯', '하트비트', '진범','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날씨의 아이'까지 총 9편으로 황금연휴가 있어 선방했다.이제 추석까지 휴일이 없는데 코로나는 여전한 상태에서 신작이 제대로 개봉하지도 못하니 예전영화만 계속 찾아봐야 하는 상황이 당분간 계속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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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4-27
'집 이야기', '젠틀맨', '나쁜 녀석들 : 포에버', '다크 워터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1 브릿지 : 테러 셧다운',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찬실이는 복도 많지', '비밀 정보원', '나를 찾아줘'까지 총 12편으로 오랜만에 좋은 실적을 올렸다. 다 코로나 덕분으로 집콕 시간이 많아지면서 전에못 봤던 영화들까지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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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3-31
'히트맨', '수퍼소닉', '1917', '스파이 지니어스',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정직한 후보','인비저블맨', '울프 콜'까지 총 10편으로 오랜만에 두 자리 숫자를 회복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사태로 인해 집콕이 대세가 되면서 조금이나마 영화와 더 가까워질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이런 상황이 아마 당분간 계속될 것 같은데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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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2-29
'천문','포드 V 페라리', '벌룬', '해치지 않아', '겨울왕국2', '나이브스 아웃', '남산의 부장들', '쥬만지 : 넥스트 레벨'까지 9편이 짧은 2월을 감안하면 상당히 선방했다.아무래도 세상이 코로나로 난리가 나다 보니 영화가 그나마 위안이 된 것 같은데어서 빨리 코로나 세상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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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20-02-04
'열두 번째 용의자', '미드소마',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미드웨이', '백두산', '시동'까지 총 7편으로 2020년 새해를 무난하게 출발했다. 작년 하반기보다는 조금은 상황이 나아져 올 한 해는 그래도 여러 가지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은데 좋은 영화들과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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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9-12-29
'82년생 김지영', '신의 한 수 - 귀수편', '너를 만난 여름', '카센타', '블랙머니', '애드아스트라','윤희에게', '좀비랜드 : 더블 탭'까지 총 10편으로 오랜만에 두 자리 숫자를 기록했다.하반기에 역대급 업무량으로 겨우 버텼는데 그래도 내년에는 조금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올 한 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만큼 영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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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에 본 영화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9-12-01
'퍼펙트맨', '더 킹 : 헨리 5세', '가장 보통의 연애', '벌새'까지 4편으로 일찍 찾아온 추위만큼이나 좀 썰렁한 느낌이 든다. 주말에 출근하는 건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업무과다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어서 좋은 실적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비수기라 그런지 딱히 끌리는 영화도 많지 않았다. 이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 몸과 맘을 따뜻하게 해줄 영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