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재지기님. 

리뷰 입력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소년을 위로해줘'라는 소설의 리뷰를 올렸는데, 
상품정보 검색과정에서 똑같은 것이 뜨길래 위의 데이터 베이스에 링크하였었습니다. 
지금보니, 
제가 읽고 리뷰를 올리려던 건 종이 책이었는데, E-book에 링크가 되어있나 봅니다.  

제가 수정하여 바로 잡아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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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10-12-24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양철나무꾼님.
"소년을 위로해줘"로 검색하면 상위에 전자책 상품이 나오고 있는데, 양철나무꾼님께서 전자책 상품에 리뷰를 작성하셨었네요. 지금은 작성하신 리뷰 대상 상품을 종이책으로 변경해드렸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서재이용에 대해 비슷비슷한 질문이 많을 텐데 FAQ 라도 만드시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해 봤습니다. 

여쭙고 싶은 것은, 서재의 글을 백업할 때 한번에 일괄적으로 다운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해서요. 

하나하나 text 파일로 정리하려니 너무 번거롭고 시간이 걸려서  

혹시 간편한 방법이 있는데 제가 모르나 싶어 여쭤봅니다. 

그럼, 친절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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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10-12-23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rosa님.
서재 글 백업 기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많이 번거로우시겠지만 글을 복사해서 문서로 저장해두시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2010 서재의 달인 선정 기준]  

1) 2009년 12월 1일 ~ 2010년 11월 30일까지의 활동 내역을 산정하였습니다.
2) 아래의 항목들을 지수화하여 1차 선정하였습니다. : 마이리뷰, 포토리뷰, 밑줄긋기, 마이페이퍼, 40자평, 즐겨찾기 당한 수, 추천된 수, 다른 글을 추천한 수
3) 단, 지수 산출 시점에서의 비공개된 글, 최소 기준의 글자수 미만의 글, 본인이 직접 추천한 추천수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4) 광고글, 스크랩글, 도배글 위주로 운영되는 서재는 제외되었습니다.
5) 지수가 높더라도 "즐겨찾기 당한 수" "다른 글을 추천한 수" "추천된 수" 중 한가지라도 최소 기준 이하인 서재는 제외되었습니다.  

[2010 서재의 달인 & 서재의 새얼굴 혜택]  

1) 선정 후 1년간 (2011년 1월 1일 ~ 12월 31일까지) 구매내역과 관계없이 무조건 알라딘 멤버십 플래티넘 등급 혜택을 드립니다. 플래티넘 회원은 아래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 구매 금액의 3% 추가 마일리지를 드립니다.
- 매월 초 도서 할인쿠폰 2매, 맥스무비 영화할인권, 무료 문자메시지 100건을 드립니다.

2) 서재의 달인과 새얼굴로 선정되신 모든 분들께 기념품을 보내드립니다.
기념품은 알라딘 2010 머그컵과 달력, 선물상품권 1만원입니다. (머그컵 색상은 랜덤)
기념품은 나의계정에 저장된 주소와 연락처로 발송되오니, 12월 15일 이후로 주소지가 변경되었거나 다른 주소로 받으실 분들은 본 페이퍼 하단에 비밀 댓글로 "주소/핸드폰번호/받으실 분" 정보를 적어주세요. 마감은 12월 30일입니다. 

3) 2010년 앰블럼 표시 : 서재의 달인으로 선정되신 분들께만 해당되며, 서재관리 > 레이아웃/메뉴 페이지에서 표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10 서재의 달인]

물만두님 http://blog.aladin.co.kr/mulmandu
2/6최상철님 http://blog.aladin.co.kr/781058144
4대강사업반대조선인님 http://blog.aladin.co.kr/koreaisone
같은하늘님 http://blog.aladin.co.kr/junhwan
고고씽휘모리님 http://blog.aladin.co.kr/jaju79
골라자바자바님 http://blog.aladin.co.kr/782957143
굿바이님 http://blog.aladin.co.kr/goodbye
글샘님 http://blog.aladin.co.kr/silkroad
꿈꾸는섬님 http://blog.aladin.co.kr/redmhk
나비님 http://blog.aladin.co.kr/thebookshelf
낮에나온반달님 http://blog.aladin.co.kr/703141123
노이에자이트님 http://blog.aladin.co.kr/782087115
다락방님 http://blog.aladin.co.kr/fallen77
동화세상님 http://blog.aladin.co.kr/710674126
된장님 http://blog.aladin.co.kr/hbooks
라주미힌님 http://blog.aladin.co.kr/biometrics
러브캣님 http://blog.aladin.co.kr/781377146
로쟈님 http://blog.aladin.co.kr/mramor
마녀고양이님 http://blog.aladin.co.kr/757611146
마노아님 http://blog.aladin.co.kr/manoa
머큐리님 http://blog.aladin.co.kr/hannibal
모든사이님 http://blog.aladin.co.kr/myforties
무한오타님 http://blog.aladin.co.kr/azamone
무화과나무님 http://blog.aladin.co.kr/booktopia
보슬비님 http://blog.aladin.co.kr/boslbee
북스강호님 http://blog.aladin.co.kr/784708156
비연님 http://blog.aladin.co.kr/camus
빵가게재습격님 http://blog.aladin.co.kr/bkinterface3
살구주스님 http://blog.aladin.co.kr/cdj541
서란님 http://blog.aladin.co.kr/798705183
순오기님 http://blog.aladin.co.kr/714960143
스즈야님 http://blog.aladin.co.kr/770669166
신의딸님 http://blog.aladin.co.kr/ceo71ceo
아프락사스님 http://blog.aladin.co.kr/abraxas
양철나무꾼님 http://blog.aladin.co.kr/745144177
얼그레이효과님 http://blog.aladin.co.kr/717962125
울보님 http://blog.aladin.co.kr/Jun-98
이매지님 http://blog.aladin.co.kr/imagination7
전호인님 http://blog.aladin.co.kr/jeonhoin
차트랑공님 http://blog.aladin.co.kr/746104135
카스피님 http://blog.aladin.co.kr/caspi
클립통님 http://blog.aladin.co.kr/737856165
파고세운닥나무님 http://blog.aladin.co.kr/outofplace
프레이야님 http://blog.aladin.co.kr/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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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님 http://blog.aladin.co.kr/misshide
행인01님 http://blog.aladin.co.kr/709049114
후애(厚愛)님 http://blog.aladin.co.kr/712139133
후와님 http://blog.aladin.co.kr/musil1
희망찬샘님 http://blog.aladin.co.kr/san3337010
apouge님 http://blog.aladin.co.kr/apouge
Arch님 http://blog.aladin.co.kr/numinose
blanca님 http://blog.aladin.co.kr/blanca98
Cura님 http://blog.aladin.co.kr/706688166
hnine님 http://blog.aladin.co.kr/h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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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님 http://blog.aladin.co.kr/mephisto
stella09님 http://blog.aladin.co.kr/stella09
Tomek님 http://blog.aladin.co.kr/tomek

 

[2010 서재의 새얼굴]

귀를기울이면 http://blog.aladin.co.kr/bluedot
아트로포스 http://blog.aladin.co.kr/madeleine
인삼밭에그아낙네 http://blog.aladin.co.kr/738294175
http://blog.aladin.co.kr/paperlamp
cyrus http://blog.aladin.co.kr/736553166
herenow http://blog.aladin.co.kr/herenow
LAYLA http://blog.aladin.co.kr/726341193
pjy http://blog.aladin.co.kr/78623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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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 서재달인
    from 꿈을 나누는 서재 2010-12-23 14:38 
    오늘 2010년 서재의 달인에 선정되었다는 메일이 왔다.  올해는 이런 저런일이 있어서 많은 활동이 없었던 것 같은데 선정된 듯 하여 약간 쑥스럽기도 하지만 어쨌든 기분좋은 일이다. 이곳에서 생각이 통하는 분들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안과 즐거움이 되는 데 이런 이벤트를 통해 참여하고 싶은 동기를 유발한다는 점에서 환영할 만한 일이다. 서재달인에 선정되신 분들중에 늘 뵙던 분들이 많아 기분 또한 좋다. 헐 그런
  2. 2010년 서재의 달인~~
    from 같은하늘 아래 2010-12-23 17:09 
    헉~~ 오랜만에 페이퍼 올리려고 들어왔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왼쪽 옆에 뭔가 동그란것이 두 개나 번쩍(?)이고 있어서요.ㅎㅎㅎ 작년에 서재활동 시작하면서 서재의 달인 앰블렌을 달아 주셔서 넘 감사했는데, 사실 올해는 지난 추석 이후부터 거의 제대로된 활동을 못하고 있지요. 그런데 올해도 서재의 달인에 저를 올려 주셨네요. 민망~~~ ^^;;; 명단을 보니 저는 친분이 없지만 얼마전에 떠나신 물만두님도 계시고, 숫자로 시작하시는 분들 다
  3. 알라딘 2010 서재의 달인에 선정되다. 올레~~
    from 북스강호의 알라딘서재 2010-12-23 19:26 
    사실 강호는 메인으로 사용중인 이글루스 블로그 말고, 주요 도서 사이트에서도 3개의 블로그를 같이 운영하고 있다. 필명은 '북스강호'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 사이트에는 이글루스와 함께 주로 책 소개 페이퍼 작성과 책과 영화에 대한 리뷰를 하나 둘 올리며 나만의 기록을 적어 나가고 있다. 이미 인터파크 블로그에서는 북피니언 지수가 10만점에 가까워져 '파워 북피니언'을 몇 차례 받았고, YES24에서는 올 하반기에 '파워문화블로그'로 선정돼 6개
  4. ㅡㅡ
    from LAYLA 의 서재 2010-12-24 00:57 
    '서재의 달인으로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올해 처음으로 눈에 띄는 활동을 보여준 서재인'으로 '2010 서재의 새얼굴'에 선정되었다.   내 소감은? 말이 나오지 않아 이모티콘으로 대신하겠다.  ㅡㅡ    아무리 내가 마을 변방에서 조용히 살아왔다 할지라도 본격 마을 거주기간이 만 칠년차인데 이제와서 새얼굴로 선정되다니 늦어도 좀 많이 늦은감이 있다. 그렇다면 새얼굴 선정기준은 무엇인가? 눈에 띄
  5. 2010 서재의 달인, 선물이 왔어요~
    from 엄마는 독서중 2011-01-03 15:19 
    택배 전화를 받고 주문한 게 없는데... 생각하고 있는데 알라딘 선물이 도착했다.  2010 서재의 달인에게 보내준다던 바로 그 선물~  알라딘 머그컵과 달력인데 뭔 상자가 이렇게 크냐?    개봉했더니 이렇다~~~~~ㅋㅋ   하긴 적당한 크기의 택배 상자가 없으면 큰 상자에 보낼 수밖에...  알라딘 머크컵, 무슨 색일까 기대했는데.................
  6. 알라딘 미워잉~~
    from 같은하늘 아래 2011-01-03 18:50 
    지난달 알라딘의 삼색컵을 받기 위해 열심히도 지름신이 강림하셨다.^^;;;   알라딘의 메인에 떠 있는 이 뽀샤시~~한 컵의 자태가 어찌나 이쁜지, 웬지 모르게 꼭!!꼭!!! 세 가지 색상을 모두 갖추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실제로 받아보면 이렇게 선명한 색상이 아니어 살짝 실망감을 준다. 그리고, 오늘...... 알라딘에서 주문한 적이 없는데 꽤나 큼직한 택배 상자가 도착했다. 커다란 상자라 무게를 생각
  7. 2010 서재의 달인, 기념품 인증샷!ㅋㅋ
    from 클립통 2011-01-11 15:17 
        알라딘 컵  선물상품권 (일금10,000원 상품권^^)  2011년 데스크캘린더  글구, 알라딘 내서재에 '2010 서재의 달인'이라는 앰블럼까지...ㅋㅋㅋ    음하하...... 생각지도 않았던터라 기쁨 두 배! ㅎㅎ
 
 
2010-12-23 14: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2-23 14: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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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14:4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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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14: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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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14:4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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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15: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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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16: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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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20: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이드 2010-12-24 0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오늘로 노란 머그컵만 다섯개에요!!!!!!!!!!!!!!!!!!!!!!!!!!!!!

랜덤으로 달라구요!!!!!!!!!!!!!!!!!!!!!!!!!!!!!!!!!!!!!!!!!!!!!!!!!!!!!!!!!!!!!

노란 머그컵 좀 그만 보내요!!!!!!!!!!!
진짜 머그컵 선택할 때마다, 설마설마 했는데, 어케 자꾸 노란것만 보내냐구요!!!!!!!

후애(厚愛) 2010-12-24 0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머그컵보다 달력이 탐이 나는데... 미국까지 못 보내주시죠?
미국까지 못 보내주시면 머그컵과 달력은 알라디너 분들중에 원하시는 분께 드리고 싶은데...
원하시는 분들이 안 계시면 할 수 없구요.

전 선물상품권 1만원만 받겠습니다.^^
적립금으로 주시면 더 좋은데..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연말연시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서재지기 2010-12-24 09:38   좋아요 0 | URL
미국에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2010-12-24 11: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2-24 09: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2-24 16: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피해피 2010-12-30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축하드려요^^ 부럽당^^

후애(厚愛) 2010-12-31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물상품권 1만원은 언제 주시나요?

해피 뉴 이어~ 항상 건강하세요.^^

서재지기 2010-12-31 13:22   좋아요 0 | URL
우편으로 발송됩니다.

novio 2011-01-01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다들 글실력이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전 언제 이런 것에 선정될지... ㅠㅠ

2011-01-03 14: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의식 2011-01-04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지기님,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름끈 2011-01-05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커다란 박스, 받고는 '뭐지?!' 했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선물 받고보니 절로 입이 귀에 걸리더군요.
고맙습니다! ^_________^

두뽀사리 2011-04-01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겠다^^
너무 부러워요^^
 

제 5기 Product (상품) Tag 파워 유저 클럽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재지기입니다.
내년 1월부터 시작될 제 5기 Product Tag 파워 유저 클럽을 모집합니다.

아래의 안내를 보시고 태그에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제 5기 모집 안내  

- 모집 기간 : 2010년 12월 15일 ~ 12월 29일   
- 대상자 발표 : 12월 31일
- 활동 기간 : 2011년 1월 1일 ~ 3월 31일
- 모집 인원 : <경제경영/자기계발/실용서> <유아/어린이/청소년/가정/건강/요리/여행취미>
                  <인문/사회/역사/예술/대중문화> 세 분야마다 각 10인, 총 30인
- 신청 방법 : 본 페이퍼에 댓글(숨은 댓글)로 원하시는 카테고리를 1순위, 2순위로 적어서 신청해주세요. 

 
2. Product 태그란?  

알라딘의 상품, 즉 책이나 음반, DVD 등의 상품의 주제나 특성을 알 수 있는 키워드를 “Product 태그”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는 “심리치료, 나오키상, 이라부의사, 연작소설, 폭소극, 정신병원” 등의 태그가 입력되어 있는 이를 통해 책의 성격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각 Product 태그를 클릭하면 같은 태그가 입력된 상품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형화된 카테고리 분류의 단점을 보완하는 장치로 사용됩니다.

Product 태그는 알라딘 뿐만 아니라 고객 여러분께서도 아래와 같이 직접 입력하거나 관리할 수 있습니다. 

-  해당 상품페이지 하단의 “태그” 란에서 새 태그를 입력하거나 혹은 이미 입력된 태그에 찬성/반대 의견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 고객님의 보관/구매/마이리스트에서 상품에 직접 태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재에서 입력한 태그는 고객님의 서재에 담긴 상품들을 주제별로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3. Product 태그 파워 유저 클럽이란?

Product 태그에 특별히 많은 관심이 있어, 중점적으로 활동하실 분들을 파워 유저로 모십니다. 선정되신 분들께는 매달 독서 지원금을 지원해 드립니다.  


4. Product 태그 파워 유저 클럽 운영 방법 및 미션

1) 운영방법 : 분야를 <경제경영/자기계발/실용서> <유아/어린이/청소년/가정/건강/요리/여행취미> <인문/사회/역사/예술/대중문화> 카테고리로 크게 나누어서 활동을 합니다. 선정되신 카테고리를 중점적으로 하시되, 다른 카테고리에 태깅 활동을 하셔도 됩니다.
* 문학, 만화 등 위에서 언급되지 않는 분야는 클럽회원 누구든지 활동할 수 있는 공동분야입니다.  

2) 활동 미션 : 담당하시는 카테고리 도서의 태그를 등록합니다. 각 1개월 동안 30권 이상 (시리즈 제외) 및 Product Tag를 100개 이상 등록하여야 하며, 전월 활동 미션을 수행하지 못한 경우, 독서지원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또한 정량적으로 태그 활동 미션을 수행하셨더라도 "Product 태그 파워 클럽 운영 지침"에서 제시한 무분별하게 태그를 입력한 사례에 해당되는 경우 독서지원금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5. Product 태그 파워 유저 클럽 혜택

- 기수활동 기간 동안 알라딘 멤버십 플래티넘 자격을 부여해드립니다. (플래티넘 혜택보기)
- 매달 독서지원금 2만원(적립금)을 지급해드립니다. (매월 10일 이내에 지급하며, 공휴일/연휴 시 연기될 수 있음)
- 우수 활동자는 분기 활동 마감 후 다음 기수 연임을 원하면 활동하실 수 있는 활동우선권을 드립니다.
- 매달 활동 미션을 달성하지 못하면 해당 월의 독서지원금은 받지 못하지만 분기 기간 내 활동은 지속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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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민맘 2010-12-28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ㅇㄴㄻㄴㅇㄻㄴㅇㄻㄴㅇㄻ

2010-12-28 18: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2-28 21:0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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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21:5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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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22: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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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22:4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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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00: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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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11:0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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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12: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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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15: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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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15: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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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16: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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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아시다시피 알라딘 마을에 매우 슬픈 일이 있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故 홍윤 님(물만두님)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12월13일 아침에 운명하셨는데, 전날 밤 가족들과 웃고 이야기를 나누고 잠자리에 들었다가 평소처럼 아침에 일어나실 줄 알았는데, 의식이 없으셨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어제 오늘 많은 분들이 고인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추모의 글을 남겨주셨는데요, 유족분(남동생 분)과 나눈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어제 오늘 문상을 와주신 알라딘 서재분들께는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경황이 없고 실례가 될지 몰라 닉네임을 여쭙지를 못해 어느분이 다녀가셨는지는 잘 모르시겠지만, 종종 스마트폰으로 알라딘 서재에 접속하여 추모의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계시며, 서재 분들의 많은 사랑에 고인과 가족들 모두 큰 위안이 되신다고 하셨습니다.

- 고인의 서재블로그는 폐쇄하지 않고 열어두실 생각이라고 하십니다. 다만, 혹시라도 모르니 알라딘에서 백업을 받아 DVD로 전달해주시기를 원하셔서 그렇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 고인을 추모하는 알라딘 행사에 대해서 허락을 하셔서, 준비할 예정입니다. 기존 부고 페이퍼에 추모의 댓글과 트랙백이 많이 달려있으므로 이 페이퍼를 보완하여 오픈할 계획입니다.(12.15일 오후 예정)

- 이후 고인의 뜻을 기리는 리뷰 대회나 리뷰 도서 발간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미 알라딘 서재 주인분들께서 자발적으로 리뷰 대회와 도서 발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알라딘에서도 리뷰 대회와 도서발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의사를 듣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거동이 불편하셔서 항상 집에서 알라딘에 글을 쓰시고, 책을 읽는 데 행복하셨다고 하니 알라딘 운영자로서 더욱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무쪼록 저 세상에서는 불편함 없이 계시기를 기원합니다. 왠지 저 하늘 위에서도 추리소설을 옆에 쌓아두시고, 천상 모니터로 알라딘 서재에 접속하셔서 보고 계실 것 같습니다.

물만두님의 명복을 기원하며

알라딘 마을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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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十匙一飯
    from 跡者生存 2010-12-15 12:59 
    물만두님의 부고를 들은 이후로 만나뵙지도 못한 그분에 대한 생각뿐이다. 어제 온종일 눈물이 앞을 가렸다. 오늘도 출근길 운전을 하면서 듣는 음악이나 아나운서의 멘트가 예사롭게 들리지 않고 눈앞이 뿌연게 멍한 상태다. 피붙이가 죽은 것처럼 슬프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눈물이 앞을 가려 어떻게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다.ㅠㅠ 이 짧은, 아! 이 짧은 삶에서 우리는 서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지만 알라딘 생활을 하면서 어느 한순간, 물만두님과
  2. 알립니다.
    from 跡者生存 2010-12-15 13:05 
    먼댓글로 연결을 했는데 알라딘 서재지기님이 글을 올리셨네요. 서평집과 리뷰대회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나서지 않아도 되게 되었네요~~~.머쓱합니다만,,, 리뷰대회를 위해서 '물만두'라는 카테고리도 만들었는데 다시 삭제하겠습니다. 제 글에 추천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많은 분께 머리 조아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3. 내 삶에 영향을 미친 리뷰어의 부고소식
    from 승주나무의 책가지 2010-12-15 16:09 
    나는 장르문학을 잘 접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참 슬펐다. 그의 글을 제대로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국문, 철학, 역사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다소 학술적이고 고전스러운 작품들을 많이 접했다. 지금은 장르문학에 대해서 관심갖지 못한 사실이 부끄럽다. 그가 하늘나라로 갔기 때문이다. 평생 장르문학을 읽고 장르문학에 대해서 이야기한 그의 리뷰를 한동안 볼 기회가 있었다. 차분한 어조로 지금까지의 장르문학 계보를 가지고 작품을 바라보는 묵
 
 
순오기 2010-12-14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덕분에 알라딘에 정 붙이신 분들이 많다는 걸 새삼 알았습니다.
알라디너들을 오프에서 만나도 물만두님 얘기를 많이들 하셨고요.
가족들께서 물만두님을 추모하는 리뷰대회나 리뷰 도서 발간에 긍정적이라고 하시니 고맙네요.
알라디너의 뜻을 모아 의미있게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2010-12-14 1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기억의집 2010-12-14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물만두님의 빈소에 갔다왔습니다.
저 사실은...파란여우님하고 물만두님 서평집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고
제가 자비를 털고 기부 받아 물만두님의 서평집을 내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지인들에게 제 생각을 말해왔고 예스의 후원쪽에도 말해보기도 했지요.
그리고 오늘 빈소에서 아영엄마님, 조선인님, 희망으로님 그리고 파란여우님하고 물만두님 서평집 출간에 대해 한참 이야기 해서 일인 출판으로 하자는 쪽으로 마무리 했는데
가족분이 오셔서 알라딘측에서 물만두님 서평집을 기획하고 출판하시기로
내시기로 했다고 들었습니다.

부디 꼭 물만두님 서평집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네요.
알라딘측에서 조만간 정리되면
가족분들하고 서평집에 대해 상의하셔서
다른 알라디너들에게 이야기 해 주셨으면 합니다.

울보 2010-12-14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세상은 따뜻한가 봅니다
이곳에 계시는 모든분들이 그러한것 같아요,
모두모두 그 이쁜마음에 마음숙입니다,,
모두들 다녀오셨군요,,가고 싶었는데,,

전호인 2010-12-15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아침부터 겨울의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라딘에는 물만두님으로부터 비롯된 따스한 온정으로 가득합니다.
생을 달리하시고도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남겨줄 수 있었던 분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알라딘측과 알라디너들의 마음이 모두 한곳인 듯 합니다.
천상에서 만두님이 흐뭇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겠군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라로 2010-12-15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순오기님이 제 페이퍼에 올리신 댓글보고 이제야 이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알라딘에서 이렇게 해주시니 정말 뭐라 말을 할 수 있을지,,,감격스럽네요.
제 페이퍼에서도 리뷰대회에 대한 글을 올렸지만
서평집과 리뷰대회가 알라딘 주최로 이루어 진다면 더 바랄게 없을 듯합니다.
미천하지만 조금의 도움이라도 일조할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알라딘에서 추친을 하시되 저희 알라디너들도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령 서평집엔 물만두님과 친했던 알라디너의 글을 싣는다거나
리뷰대회에서는 알라디너들이 준비한 특별상같은걸 만드는거에요..
암튼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들도 일조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비로그인 2010-12-15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알라딘에서 물만두님을 알게 된 것, 알라딘 같은 곳에 둥지를 틀게 된 것, 만두님을 추모하는 한마음으로 모인 알라디너들을 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마을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moonnight 2010-12-15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은 역시 가족이군요. 감사합니다.

잉크냄새 2010-12-15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롭지 않으시겠네요.
지기님한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hnine 2010-12-15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드려요...

실비 2010-12-15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는데. 지기님께서 대표로 다녀오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리움마다 2010-12-16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꾸준히 덧글에 답글도 달아주시곤 헀는데...눈물이 나네요...

모래언덕 2010-12-17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기님 감사합니다. 차근 차근 꼭 추진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Beetles 2010-12-17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정말 제가 사랑하던 알라딘서재 였는데..인터넷기사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가슴이 먹먹하네요 불편하신몸을 그간 독서로 달래셨다니...

루체오페르 2010-12-18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물음표 2010-12-18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gnose 2011-01-04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그리고 알라딘의 따뜻한 마음씀씀이에도 감동받았어요. 알라딘에서는 이런 일도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