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너츠 완전판 2 : 1953~1954 피너츠 완전판 2
찰스 M. 슐츠 지음, 신소희 옮김 / 북스토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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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 완전판 2권을 다 읽고 일요일쯤에 올려야지 하면서 토요일에 임시저장을 해 놓았어요.

근데 일어나지를 못했습니다.

심한 감기에 걸려서 호되게 앓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보다 무척 심하네요.

이틀을 못 일어나고 아무것도 먹지도 못하고...

이번 설 연휴는...  정말 최악이다 라는 말 밖에 못하겠어요.

기운 좀 차리면 다시 올께요.

오늘은 억지로 일어나서 안부를 남겨야 할 것 같아서요..

감기조심 꼭!!!꼭!!! 하시고요,

남은 설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덧) 기쁜소식하나는 있네요.

한동안 카톡이나 문자를 확인을 안 했더니 많이 들어와 있어서 나중에 확인할까 하다가 큰조카 카톡이 와 있었어요.

토요일에 보냈는데 제가 오늘 확인을 했네요.

설 잘 보내세요.

이모 저취업햇어요

서울이 본사고요, 일하는 곳은 경북지역!!!

돈 많이 모아서 이모랑 이모부 선물 사 드릴께용~

 

늦었지만 답장을 보냈는데 기다리고 있었나봐요.

졸업이 3월달인 것 같은데...

저는 이만...

 

 

영원히 우리 기억에 남을... 추억의 만화 피너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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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6-02-09 12:04   댓글달기 | URL
아래에 댓글 다셨는데 답글을 못 달아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너그럽게 이해 해 주셔요.^^

패스트푸드는 배달이 되는데 약국배달은 왜 안 될까요?
 
샌드맨 The SandMan 4 - 안개의 계절, 시공 그래픽 노블 시공 그래픽노블
닐 게이먼 지음, 이수현 옮김 / 시공사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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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의 계절 샌드맨 4번째 책 그래픽노블~
다양한 신화적 요소와 꿈, 꿈세계~

글씨가 작아서 불편했지만 갈수록 익숙해진다.
그리고 잔인한 그림들이 있지만 이제는 인상 한번 찡그리지 않고 열심히 보게된다.
읽는 재미가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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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6 22: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12: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18: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여신기 세계신화총서 11
기리노 나쓰오 지음, 권남희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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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버림받고 황천국에 갇혀버린 여신 이자나미
그리고 믿고 사랑했던 마히토에게 배신을 당하고 그의 손에 죽음을 당한 열여섯 살의 나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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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기 세계신화총서 11
기리노 나쓰오 지음, 권남희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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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눈길을 끌었던 책이였어요.^^

보관함에 담아두니까 계속 제 눈길을 끌어서 모아둔 적립금과 마일리지 조금 있는거랑 보태서 구입한 책입니다.

원래는 적립금을 모아야 할 이유가 있었는데... 뭐, 다시 모으면 되겠지요?^^;;

그동안 알라디너 분들께서 땡스투를 눌러 주셔서 이 책을 구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꾸벅~꾸벅~꾸벅~꾸벅~꾸벅~꾸벅~꾸벅~꾸벅~꾸벅~*^^*

 

알라딘 상품이미지를  보면 '여신기' 표지가 책 예쁘다 했었는데 직접 받아서 보니

'예쁘다'가 아니라 '못생겼다' 였어요. ㅎㅎ

'신'의 얼굴인 것 같은데 얼굴이 무섭다기보다는... 못생겼다는 말이... 죄송하네요..ㅠㅠ

그래도 저한테는 책은 재미있었습니다.^^

 

 

"나미마, 너는 여기서 나가선 안 된다."

나는 제자리에 얼어붙었습니다.

무슨 소리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너는 오늘부터 아미도의 주민이다.

가미쿠는 '양'으로 빛의 나라를 받드는 대무녀님.

해가 뜨는 동쪽 끝 교이도에 살게 된다.

'음'인 너는 어둠의 나라를 받들기 위해 태어났다.

네가 살 곳은 해가 지는 서쪽 끝 아미도다."

 

나는 깜짝 놀라 죽은 자의 동굴 옆에 세워진 작은 오두막을 바라보았습니다.

저곳이 내 집이라는 엄청난 얘기를 듣고도 무슨 뜻인지 바로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멍하니 서 있는 내게 섬장이 명령했습니다.

  "나미마, 너는 앞으로 이십구 일간 미쿠라 님과 나미노우에 님이 다시 살아나시지 않는지 매일 관뚜껑을 열어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두 번 다시 마을로 돌아와서는 안 된다.

먹을 것은 아미도 입구에 놓아둘 테니 가져가 먹어라.

우물은 오두막 뒤에 있다.

아무 걱정 할 필요 없다."

 

"그럼 섬장님, 저는 이제 다시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살 수 없나요?"

그러자 바다 볕에 새까맣게 그을린 아버지가 슬픈 듯이 말했습니다.

  "우리 중 누군가가 죽으면 만날 수 있다."

"싫어요. 아버지, 살려주세요. 어머니. 살려줘요!"

나는 아버지의 하얀 옷자락에 매달렸지만, 아버지는 내 손을 뿌리쳤습니다.

  "나미마. 이러면 못쓴다. 너한테 알리지 않은 건 이말을 가미쿠의 입으로 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너는 섬에서 가장 중요한 집안에서 태어난 어둠의 나라 무녀니까.

운명을 바꿀 수는 없다.

네 역할은 죽은 자가 무사히 어둠의 나라로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임무를 다하거라."

 

 

.....................................................

 

 

"섬의 규율을 다시 전하겠다.

대무녀 집안에 태어난 무녀의 첫째 손녀는 빛의 나라를 받들고 둘째는 어둠의 나라를 받든다.

섬의 태양은 낮을 비춘 뒤 바다로 저물어 섬 뒤를 한 바퀴 돌아 바다 밑을 비추고 다시 동쪽에서 나타난다.

장녀는 섬의 낮을 지키고, 차녀는 섬의 밤을 지키고 바다 밑을 통솔하는 것이 임무다.

섬의 밤이란 죽은 자들의 세계를 말하느니라.

장녀는 대무녀의 대가 끊기지 않도록 계속해서 딸을 낳아야 한다.

차녀는 평생 남자와 관계해서는 안 된다."

 

-73~7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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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2-06 13:53   댓글달기 | URL
아 차녀의 가혹함이라니..ㄷㄷㄷㄷ

서니데이 2016-02-06 19:08   댓글달기 | URL
일본 민담을 알면 이 책을 조금 더 이해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가 조금 으스스합니다. ^^;
후애님, 연휴 첫날 잘 보내셨나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6-02-06 22: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설인사를 일찍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과 행복이 넘처나는 설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설연휴, 가족들과 좋은시간 보내시고 고향 잘 다녀오세요~ ^-^

운전 조심하시구요, 늘 웃는 날 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어제랑 오늘 바쁜 일 다 해 놓고 설 연휴 때 먹으려고 장도 좀 보고 했어요.

옆지기랑 단둘이서 고기 구워먹고 떡국도 끓여서 먹고요,

집에서 쉬면서 책도 야금야금 먹고요.^^

알라디너 분들도 맛있는 설 음식 많이 드시고(배탈나지 마시고요)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앙~!!! 김경미님의 <천애지연>이 드디어 나왔네요.^^

종이책으로 언제 나올까 했었는데 나와서 반갑고 좋으네요. ㅎㅎ

나오면 소장해야징~ 했었는데...

우선 보관함으로 쏙~!!!!

 

하늘 끝에 닿은 그리움, 천애지연(天涯之戀)!

부모의 죽음으로 검은 수렁에 빠졌던 자신을 구해준 어린 정혼녀.
그녀를 붙잡기 위해 만든 인연이 오히려 자신에게서 그녀를 앗아가 버렸다.
세월이 흘러도 가슴 속에 담긴 정혼녀의 흔적은 지워지지 않고,
그녀를 앗아간 자들에 대한 대가를 하나씩 준비하는 진혁 앞에
낯선 얼굴의 여인이 나타났다!

성하(星河)를 다스리는 아름다운 여인이 있어
붉은 입술이 부는 요적(妖笛) 소리에 하늘이 깨고
진주보다 흰 손이 두드린 동고(?鼓)가 산을 울리네
몰려오는 사나운 폭풍은 비파 소리에 잠드나
검은 양금(洋琴)은 유부(幽府)의 사령(死靈)을 부르는구나
쟁(箏)의 흐느낌에 붉은 대지가 눈물 흘리고
칠현금(七絃琴)의 아득한 울림이 바다를 가르나
애절한 이호의 부르짖음에 어둠이 내려앉누나
미인의 웃음에 웃지 말고, 눈물에 울지 마라
세상의 명암이 그녀로 말미암으니, 어찌 경거망동할 수 있으랴

 

겸재 정선이 아끼고 사랑한 주제들과 그의 역동적인 삶을 함께 그려내면서, 자연산수·인물·화훼영모에 이르기까지 수십 장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4부 16장으로 담아냈다. 이 책을 읽으며 겸재와 함께 경복궁.서촌.광화문을 거쳐 한강과 금강산을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움을 음미하고 감상하는 법, 자연에 유유자적 거하는 즐거움, 선비답게 고요함과 벗하는 법 등에 대해 배우고 느끼며 생각하게 된다. 조선을 대표하는 화가가 선비의 혼과 자연과의 일체감을 하나로 담아 붓으로 그려낸 조선의 모습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겸재 정선의 대표그림을 테마로 삼아 16폭의 그림을 그리듯 담아낸 이 책에는, 조선의 화풍을 전기에서 후기로 이끌어낸 조선 미술계의 거장 ‘겸재 정선’의 삶과 예술이 오롯이 담겨 있다. 그의 생애에 중요한 시기마다 위대한 작품들이 모습을 드러냈고, 각각의 걸작에는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과 ‘인간답게 사는 법’에 대한 겸재의 고민이 절절이 담겨 있다.  -알라딘 책소개

 

유아들이 명화에 좀더 호기심을 갖고 다가올 수 있도록, 각 화가의 대표 작품을 3D 렌티큘러로 구현하여 카드로 만들었다. 마치 실재하는 공간처럼 환상적이고 입체적으로 다가오는 명화 작품을 보며, 아이들은 새로운 장난감을 발견한 것처럼 호기심에 눈을 반짝이며 명화에 쉽게 다가올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2015년 미국에서 출간을 전후로 전 세계 38개국에 판권이 계약되고, 출간 후 「뉴욕 타임스」, 「굿 리즈」, 「퍼블리셔스 위클리」, 「NPR(미국 공영 방송)」, 「타임지」 등 유수 매체들로부터 주목받은 제니퍼 니븐의 화제작.

작가 제니퍼 니븐은 여덟 번째 작품이자 첫 번째 성장 소설인 <핀치&바이올렛>에서 섬세하고 상처 입은 두 젊은 남녀의 극적인 첫 만남부터 이들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러브 스토리를 신선하고 재미있게 그려 냈다. 특히 남녀 주인공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독특한 전개로 "솜씨 좋은 스토리텔러"라는 호평을 이끌어 내며 현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알라딘 책소개

 

 

 

 

 

세계문학사를 통틀어도 매우 희귀하고 유의미한 기록으로 꼽히는 <존 치버의 일기>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한국어판 924쪽, 방대한 분량의 이 일기는 존 치버가 1940년대 말부터 1982년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불과 며칠 전까지 35년간 써내려간 일기 중 일부이다. 존 치버는 평생 29권의 일기장을 남겼고, 그중 그의 삶을 대표할 만한 20분의 1가량의 일기들만이 선별되어 이 책에 실렸다.

존 치버는 노년에 이르러, 평생 가족들에게조차 신경증적으로 보여주길 꺼렸던 이 일기들을 도서관 사서에게 가져다주기도 하고 아들에게 꺼내 보이며, 누군가로부터의 이해와 인정을 애타게 갈구하는 듯했다. 그는 이 일기를 통해 무엇을 남기고 싶었을까. 이미 세인들로부터 충분히 기억할 만한 작가로 인정받은 그가 죽기 전, 무엇을 그토록 이해받고 싶었던 것일까. 그리고 그의 아들이 비로소 이 일기를 읽어나가기 시작했을 때, 존 치버는 왜 조용히 눈물을 흘렸을까. -알라딘 책소개

 

 

 20세기 미국 현대문학의 거장 존 치버가 일생 동안 써온 편지들을 한데 엮은 서간집. 1930년대 청년 시절부터, 강렬한 단편소설을 쏟아내던 시기를 거쳐 <왑샷 가문 연대기>, <팔코너> 등의 장편소설로 거장의 반열에 오른 후, 암으로 사망하기 전까지 써온 편지들에는 작가의 인간적 초상과 삶의 자취가 그대로 담겨 있다.

이 책은 작가의 사후에 아들 벤저민 치버가 엮어 출간한 것이다. 벤저민은 아버지 존이 전 생애에 걸쳐 쓴 방대한 분량의 편지를 정리해서 엮었을 뿐 아니라, 존과 편지를 주고받았던 지인 40여 명의 증언과 대학 도서관의 소장 자료들을 바탕으로 탁월한 설명을 더함으로써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편지들은 존 치버가 작가로서 후대의 출간을 염두에 두고 쓴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솔직하면서도 유머 넘치는 이 편지들은 어떤 글보다도 작가를 우리 곁에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알라딘 책소개

 

 

 

화가 윤석남의 드로잉 32점과 에세이가 담긴 첫 그림책. 평범한 주부의 삶을 살다가 나이 마흔에 늦깎이로 데뷔한 윤석남은 이후 햇수로 38년째, 조각과 설치, 회화를 넘나들며 여성과 모성을 깊이 탐구하는 아티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윤석남의 작품 가운데서도 특별히 드로잉과 에세이를 꾸린 그림책으로, 그의 드로잉이 책으로 발표되는 건 처음이다. 일흔여덟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감각이 젊은 작가 윤석남과 그간에 윤석남의 작품에서 '다정多情'을 읽어내고 깊이 감화해 왔던 그림책 작가 한성옥은 2015년 전시회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함께 책을 꾸리고 단순한 화집이 아닌 따듯한 서사를 갖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톺아 올리기 위해 공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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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국환의 시가 있는 역사문화 에세이. 28개의 우리 역사문화유산에 대해 하나하나마다 감상시와 에세이로 옮겼다. 감상시를 통해 역사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보여주었다. 긴 답사기에서 얻는 정보와 달리 감성적으로 함축적으로 전달코자 했으며, 일반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어 볼수 있도록 글과 그림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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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아픈 사람들과 마주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느 날부터인가 페이스북에 한 가정의학과 의사의 일상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진료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그의 일상사는 아픈 사람들의 아픈 이야기로만 가득 채워질 것 같지만 뜻밖에도 따뜻함과 웃음까지 안겨주는 사연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공명했다.

몸이 아프면 마음까지 여려지고 약해지는 것이 보통의 사람들이다. <사람아, 아프지 마라>는 평범한 우리 이웃과 저자가 진료실에서 만나 울고 웃으며 서로의 어깨를 다독이며 나눈 인생 이야기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그다지 즐거울 일 없는 일상을 사는 우리 마음까지 다정하게 위로받는 듯하다. 진료실은 비로소 차갑고 두려운 공간이 아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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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웃음 2016-02-05 14:52   댓글달기 | URL
후애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애(厚愛) 2016-02-05 16:42   URL
억지웃음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yureka01 2016-02-05 14:59   댓글달기 | URL
후애님도 넉넉한 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후애(厚愛) 2016-02-05 16:43   URL
감사합니다!^^
유레카님께서도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책읽는나무 2016-02-05 15:40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아까 오전에 차례 지낼 장을 보고 왔어요
즐거운 명절 되시길^^

후애(厚愛) 2016-02-05 16:48   URL
책읽는나무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마트에 가니 가격이 많이 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ㅠㅠ
차례 잘 지내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5 17:13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준비를 하셨다니, 부지런하십니다.^^

후애(厚愛) 2016-02-05 18:20   URL
서니데이님께서도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버지한테 가져갈 제사장 조금 보고, 단둘뿐이라 많이 준비하지 않았어요.^^
감사합니다.^^

꿈꾸는섬 2016-02-05 17:25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설명절 되셔요.^^
전 내일 시댁가요~^^ 벌써 분주하네요.^^

후애(厚愛) 2016-02-05 18:22   URL
네^^ 꿈꾸는섬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그리고 시댁 잘 다녀오시구요.^^
감사합니다.^^

심은유 2016-02-05 17:54   댓글달기 | URL
후애 님도, 설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후애(厚愛) 2016-02-05 18:23   URL
감사합니다.^^
심은유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사과나비 2016-02-05 18:01   댓글달기 | URL
후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후애(厚愛) 2016-02-05 18:25   URL
네 감사합니다.^^
사과나비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2016-02-06 0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6 1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