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안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좋아서 밖으로

나가면 엄청 춥다...ㅠㅠ

덜덜덜~

나만 그런가?????

 

오늘 아침에는 비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난 비가 오는 줄 알았더니 아니였다.

틀림없이 내 귀에는 비 소리였는데...^^;;;

 

2. 어제는 이상하게 컨디션이 안 좋았다.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은 날~

가끔씩 이런 날이 있다.

아니 가끔씩이 아니라 자주...^^;;;

그래서 어제는 찜닭을 시켜 먹었다.

우리 단골인 '멕시칸치킨'집에서 시켜 먹는데 이 집은 후라이드, 양념, 통구이, 제사닭을 아주 잘 한다.

그리고 우리 입맛에도 맞고.

 

 

3. 내일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부대 안에 있는 안과 병원에 가야하고 동산병원에 약 처방을 받는 날이다.

내일은 정말 피곤한 날이 되겠다..ㅠㅠ

내일 점심은 서문시장에서 칼국수를 먹어야겠네..^^

 

4. 오늘도 예쁜 책들을 올려본다.

 

 

 

 

 

 

 

 

 

 

 

 

 

 

 

 

 

 

 

 

 

 

 

 

 

 

 

 

 

 

 

 

 

 

 

 

 

 

 

 

 

 

5. 요즘 과외하는 학생이 야금야금 책들을 빌려가고 있다. ㅎㅎ

<불로의 인형>, <비상도>, <피리술사> 등등등~

근데 책을 빌려 간 후에는 과외를 많이 빠진다는...^^;;;

 

6. 점심을 대충 먹고 마트에 가야겠다.

반찬이 없네..ㅠㅠ

 

 7. 토지 세트다.

 세트 특가이기도 하고, 쿠폰도 있지만 여전히 가격이 센 편인 것 같다...ㅠㅠ

 소장하고 싶지만 좀 더 참아야겠다.^^



 
 
2014-11-18 15:0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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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19:2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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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16:4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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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19:2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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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의도서관 2014-11-18 16:53   댓글달기 | URL
저도 토지세트... 좀 더 참기로 했어요. ㅠ.ㅠ

후애(厚愛) 2014-11-18 19:30   URL
가격만 조금만 더 더 내려가면 좋을텐데 말입니다..ㅠㅠ
저 많이 참았는데 또 참아야해요..ㅠㅠ

편안한 오후되세요~*^^*

함께살기 2014-11-18 17:00   댓글달기 | URL
과외를 하시는군요~
아이가 책을 즐겨 읽는 모습을 생각하니
어쩐지 아주 예뻐 보입니다~

후애(厚愛) 2014-11-18 19:31   URL
옆지기가 영어과외를 합니다.^^
즐겁고 편안한 오후되세요~

2014-11-18 18: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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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19:4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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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21: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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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고도리 사진이 도착했다.

큰조카가 보내 주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보는 고도리~

근데 사진을 보고 헉~

귀엽고 깜찍하고 반갑고 좋았는데...

도대체 큰조카가 고도리를 저리 만들어 놓다니...

거기다 주인 말도 잘 듣는 고도리~

어찌 저리 누워서... ㅎㅎ

예전 같으면 주인 말도 안 듣고 마음대로인데...

주인 손길에 많이 익숙해졌구만^^

작은 손을 내어 놓고 쳐다보는 저 눈길~

아이구~ 귀여워라~

귀여워서 어쩔꺼나~

정말 얌전히 누워서 모델도 되어주고

오~ 착하네

자는 모습조차도~

귀엽구만^^

내가 카톡으로

야 너 어찌 고도리를 공주로 만들어 놓았냐!!!!!!

ㅋㅋㅋㅋㅋㅋ

했더니 돌아온 큰조카 답변이

"ㅋㅋㅋㅋㅋㅋ 내취향에맞게 ㅋㅋㅋㅋㅋ"

이런다.

큰조카가 핑크색을 가장 제일 좋아하는데...

수컷인 고도리를 암컷으로 만들어놓은 조카를 못 말리겠다.^^;;;

그래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귀엽당~

 

요즘 컬러링이 유행인 것 같다.

책들도 많이 나오고

나도 색칠하고픈 마음이 생긴다.

 

 

 

 

 

 

 

 

 

 

 

 

 

 

 

 

 

 

 

 

 

 

 

 

 

 

 

 

 

 

 

 

 

 

 

 

 

 

 

 

 

 

 

 

 

 

 

 

 

 

 

 

 

 

 

 

 

 

 

 

 

 

 

 

 

 

 

 

 

 

 

 

 

 

 

 

 

 

찾아보니 컬러링 책들도 참 많다.

언제 이리 많이 나왔을까...

색칠하는 걸 좋아하는데 나도 꼭 해보고싶다.^^



 
 
appletreeje 2014-11-16 12:19   댓글달기 | URL
앗!!! 후애님!!!!^^ 우리 실시간이네요~~
정말 고도리가 몰라보게 달라졌네욤~ㅎㅎㅎㅎ
기냥 보기만 해도 귀요미~귀욥네요~~

올려주신 책들도 참 예쁩니다!!!^^

후애(厚愛) 2014-11-16 12:39   URL
방가방가~!!!!!!!^^
그쵸~ 아주 많이 달라졌어요~ ㅋㅋㅋ
달라진 이유가 틀림없이 조카 때문일 것 같습니다.^^
근데 고도리가요, 자기집에서 세번씩아니 탈출하려다 뒤로 넘어져서 병원 다녔다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걱정이 되었다가 또 이야기를 듣고 어찌나 웃었던지... 너무 웃어서 조카한테 미움 받았어요. ㅠㅠ

그쵸!!!! 너무 예쁜 책들이라서 눈길이 자꾸 가네요.^^

2014-11-16 12:5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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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6 13: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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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4-11-16 18:17   댓글달기 | URL
고도리라는 이름만 들으면 예쁜 얼굴의 여자아이 같은데요. ^^; 남아였네요.
고슴도치도 집에서 기르려면 알아야 할 점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붍덮고 옆으로 누워있어서인지 귀엽네요. ^^
컬러링책은 집에도 여러 권 있긴 한데, 볼 때마다 새로운 책이 계속 나와서 처음 보는 책이 계속 생겨요.
한 번 시작하면, 책도 책이지만, 색연필이나 펜도 상당히 많이 사게 되는 점이 있었어요.
오늘도 날 춥지만, 건강하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후애(厚愛) 2014-11-17 13:31   URL
네 남아에요.^^
사연이 참 많은 고도리라서 처음에 데리고 왔을 때 적응을 많이 못한 고도리에요.
지금은 이제 주인 말을 잘 듣는 것 같은데 그래도 개구쟁이 말썽쟁이랍니다.
하지만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런 고도리에요.^^
컬러링책을 많이 갖고 계시는군요.
앞으로 계속 더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색연필이나 펜을 많이 사야하는 건 맞지만 그래도 색칠하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2014-11-16 22: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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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7 13: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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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7 21:0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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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12: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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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부터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마트에 가는데 어찌나 춥던지...

가을도 마음껏 즐기기도 전에 겨울이라니...ㅠㅠ

춥다

추워

 

따뜻한 녹차 한잔이 참 좋구나.^^

 

 

2. 맛있는 꼬막~

요즘 반찬을 제대로 못 해서 옆지기가 좋아하는 꼬막이다.

양념이 제대로 맛 있게 만들어서 어찌나 다행이던지.

옆지기는 정말 맛 있다고, 양념이 정말 맛 있다고 먹으면서 칭찬을 하더라

밥에 비벼서 어찌나 잘 먹던지.

고맙고 감사하다.^^

 

다음에는 홍합을 해야겠다.

삶아서 따뜻한 국물에~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돈다.

 

3.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쁜책들을 올려본다.^^

 

 

 

 

 

 

 

 

 

 

 

 

 

 

 

 

 

 

 

 

 

 

 

 

 

 

 

 

 

 

 

 

 

 

 

 

 

 

 

 

 

 

 

 

 

 

 

 

 

 

 

 

 

 

 

 

 

 

 

 

 

 

 

 

 

 

벌써 주말이다.

수요일만 지나면 주말이 금방인 것 같다.

 

늘 건강조심하시고 늘 감기조심하세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2014-11-14 14: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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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4:5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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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5:0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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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5: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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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철 2014-11-14 15:45   댓글달기 | URL
꼬막 먹어본 적이 없는데, 아주 맛있게 보이네요. 척 봐도 소주 안주네요, 일테면 메인안주가 나오기 전 일단 한두 잔 마실 때 말이에요.^^

후애(厚愛) 2014-11-16 11:55   URL
꼬막 꼭 한번 드셔 보세요~ 정말 맛 있습니다.
물론 소주 안주로도 참 좋지요.^^

2014-11-14 16: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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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6 11:5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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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5 02: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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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6 12:0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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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2014-11-14 19:42   댓글달기 | URL
저도 꼬막 참좋아하는데 특히 엄마가 해주시는 멀리계셔서, 지금 당장 집에가서 엄마 꼬막 먹고싶어 말하고 싶네요

후애(厚愛) 2014-11-16 12:04   URL
어머님과 멀리 떨어져 계시는군요..ㅠㅠ
제가 솜씨는 없지만 정말 가까이 계시면 챙겨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따뜻한 식사 꼭 챙겨드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멀더 2014-11-14 20:41   댓글달기 | URL
남도여행중에 벌교를 지날 때 꼬막식당에 들어가면 온갖 종류의 꼬막요리가 나오는데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후애님의 꼬막요리도 참 맛있게 보입니다.

후애(厚愛) 2014-11-16 12:07   URL
저도 나중에 꼭 가봐야겠습니다.^^
온갖 종류의 꼬막요리가 정말 먹고싶네요.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요, 편안한 주말되세요.^^

2014-11-15 22: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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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6 12:1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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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셨습니다...

아침에 언니한테서 연락이 왔었어요...

많이 안 좋으시다는 소식을 듣고 있었지만...

물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지난 달 요양원에 계신 고모를 뵙고 왔었는데...

손까지 잡아 주셨는데...

 

아버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신 고모이신데...

아버지한테로 가셨네요...



 
 
2014-11-09 11:3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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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3:3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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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9 12:5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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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3: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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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9 13:5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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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3: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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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9 20: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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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3: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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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2 23: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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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13: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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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입동~

오늘은 보름~

가을이 많이 짧아진 것 같다.

겨울은 금방일 것 같고.

저녁에 보름달이 뜨려나...

 

 

 

 

 

 

 

 

2. 수요일에 볼 일이 있어 캠프 헨리 (Camp Henry)에 다녀왔다.

캠프 헨리는 캠프워커보다 볼 게 별로 없다.

그래도 나무들이 많아서 보기엔 좋긴하다.

지니가다 너무 이뻐서 짤칵~^^

 

 

 

 

 

 

 

 

 

 

 

 

3. 어제 오후 언니집에 가서 좀 놀다왔다.

우편물도 전해 줄겸~

여러가지 볼 일도 있고해서.

가서 커피 마시면 이야기도 하고

체기가 심해서 손가락 발가락도 따고

어지러워서 죽는 줄 알았네..

그리고 언니가 담아 준 깍두기~

옆지기가 무척 좋아하는데 먹고 무척 좋아했다능~

 

 

 

 

 

 

 

 

 

4. 저녁에는 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왔다.

처형이 간만에 놀러왔는데 좋아하는 족발 시켜 주라고 해서

다 함께 저녁으로 족발을 먹었다.

간만에 먹으니 어찌나 맛 있던지.

간만에 배속이 호강을 했다.^^

 

 

 

 

 

 

5. 이번에도 이쁜 책들을 올려보아요~^^

김레인님의 <프렌시아의 꽃>

로맨스소설, 한국판타지로설~

 

이 책을 눈에 띄는 순간 처음 생각이

갖고싶다, 였고

두번째는 참 이쁘다.. 였다.^^

제목도 이쁘고 표지도 이쁘고

궁금하고 보고싶고, 책장에 꽂아두면

더 이쁠 것 같고...

갖고싶지만 꾹 참는다.^^;;;

 

 

 

 

 

태상미님의 <기생열전> 퓨전사극~

난 원래 퓨전사극을 안 좋아하는데 이 책 책소개를 보니 무척 재밌을 것 같더라~

그래서 관심이 가는 책이다.

 

양귀자님의 <슬픔도 힘이 된다> 한국소설, 개정판이다.

 

 

조동인님의 <세종 인육 비사> 간담

역사소설~

간만에 궁금한 역사소설이 생겼다.

무척 궁금한 책이기도하고 읽어보고싶은 책이다.

 

 

 

 

 

 

 

 

 

 

 

 

 

 

 

 

 

 

 

 

 

 

 

 

 

 

책 올리는데 갑자기 배가 고파진다.

책이 고픈지,

밥이 고픈지,

아마도 둘 다~ ㅎㅎㅎ

 

 

 

 

 

 

 

 

 

 

 

 

 

 

 

 

 

 

 

 

 

 

 

 

 

 

고정욱님의 <해서>

3권이 완결~

 

 

 

 

 

 

 

 

 

 

 

 

 

 

 

 

 

 

 

 

 

 

정윤정님의 <아랑사또전>은 인기가 별로네

태그에 담아두긴 했는데 모르겠음..

 

 

 

 

 

 

 

 

 

 

 

 

 

 

 

 

 

 

 

 

 

 

 

 

 

 

 

 

 

 

 

 

 

 

 

 

 

 

 

 

 

 

 

 

 

벌써 내일이면 주말이다.

정말 벌써다.

모든 게 빠르게 지나간다.

그래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라면 먹을까?

너구리우동 먹을까?

밥에 나물넣고 비벼 먹을까?

 



 
 
2014-11-07 15:2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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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15:4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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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18: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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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8 12: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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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2014-11-07 22:26   댓글달기 | URL
책들이 다 꽃같네요. ㅎㅎ

후애(厚愛) 2014-11-08 12:38   URL
꽃책이네요. ㅎㅎ

2014-11-08 08: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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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8 12:4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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