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지 공유기가 더위 먹었나봐요..ㅠㅠ

요즘 계속 느리다가 아예 안 될 땐 정말 짜증이 나고 답답해요..ㅠㅠ

안 그래도 오늘 특히 기분이 바닥이였는데 인터넷까지 애먹이니...ㅠㅠ

 

그러다...

 

오늘 아주 소중한 꽃선물을 받았어요.^^

바로 올리려고 했었는데 인터넷이 안 되는 바람에 좀 늦었네요..

항상 이웃님들 서재에서 꽃 구경만 하다가 제가 직접 받아서 눈으로 보고 만지고 향기를 맡으니 어찌나 좋던지요.^^

늘 부러워 했었는데.... ㅎㅎㅎ

너무 너무 좋아서 입이 귀에 걸렸어요~ ㅎ

꽃도 참 예쁘고 무척 마음에 듭니다!!!!!!

고운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꾸벅

 

예쁜끛을 보내주신 고운님께 감사드리고^^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주신 하이드님께 감사드리고^^

이 더운 날씨에 대구까지 오느라 고생한 예쁜꽃한테 감사드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포장지를 뜯으니 꽃들이 따뜻했어요.

 

 

 

참 예쁘지요?^^

사진을 예쁘게 찍으려고 했었는데 잘 안 되었네요.

죄송해요...ㅠ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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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8: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8 18: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지금 행복하자 2015-07-28 18:31   댓글달기 | URL
꽃이 참 예쁘고 보내주신 분 마음도 예쁘네요~^^

후애(厚愛) 2015-07-28 18:39   URL
네^^ 꽃병까지 챙겨 주셨어요~^^

2015-07-28 18: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카들한테 용돈을 주면 똑같이~

옷이나 신발을 사 줘도 똑같이~

큰조카도 질투가 있지만 막내가 질투심이 좀 많다고 해야하나..

(이건 나의 착각~  역시 큰조카도 질투심이 많다는 걸 조금전에야 알았다는 ㅎㅎㅎ)

그래서 뭘 사줘도 똑같이 공평하게 해 준다.

 

근데...

이번에 내가 아차, 실수했다!! ㅋㅋㅋ

물론 실수했다는 걸 큰조카 때문에 알았지만... 크크크

 

이모, 너무해!!!

뭐가 너무한데?

이모, 저도 책!!!

아....

 

동생한테만 책 보내줬다고 심술부리는 큰조카~^^

 

너 요즘 자격증 공부에 취업준비에 알바하는데 책 볼 시간 있어?

이모, 저도 머리 식히고 싶을 때가 있거든용~

야~ 로설 안 보잖아!!!

다른 책!!!!

너한테 맞는 책이 이모한테 없는데^^;;;

 

큰조카는 이순신을 무척 좋아해서 이순신 책이 나오면 거의 다 본다.

그리고 로마, 신화, 잔인하면서도 재밌는 어른들이 보는 동화나 호러 만화를 좋아하고.

미메시스 같은 만화를 좋아하고... 그리고... 디자인에 관련된 책들, 그리기... 박시백님 책...아이구 머리아퍼

 

이모가 책 사 줄까?

아니요, 책 사지 말고 이모집에 있는 책 주세용~

 

가만히 책장을 훑어보다가

아 있다!!!!

큰조카가 좋아할 만한 책들이 이제야 눈에 들오는구나.. ㅎㅎㅎ

 

봐요 있잖아요 헤헤헤

알았어~ 챙겨서 갖다 줄께~

이모 감사감사~

 

이번에는 큰조카를 위해서 책들을 챙겨야하네.^^ ㅋㅋㅋ

이래서 미리미리 똑같이 공평하게 챙겨서 보내 주었으면 오늘 내가 편히 낮잠을 잤을텐데...킁

 

 

이번에도 보고싶은 책들이~

시대물도 그렇고 윤인완님의 <버닝헬.신의 나라>도 그렇고.

 

효진의 로맨스 소설. 현국의 절대지존, 황제 가천에게 바쳐진 꽃 서화란. 거래였다. 처음부터 그를 사랑할 생각은 없었다. 미친 듯이 그를 원하고 갈망하게 될 줄은 몰랐다. 황제가 자신을 사랑해 줄수록 더 위험해질 줄도 몰랐다. 자신을 기다릴 파국의 결말 따위, 그땐 알지 못했다. 여인들의 시기와 암투로 얼룩진 황궁. 수많은 모략과 음모 속에서 화란은 무사히 황궁의 꽃으로 피어날 수 있을까?

-알라딘 책소개

 

 

 

 

 

윤인완님의 <버닝헬.신의 나라> 서사 판타지~ 

 

 

뜻하지 않은 시기, 어쩌다 시작된 독립생활에 관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섯 살 연하의 웹툰작가 이윤창, 그와의 연애 이야기가 담겼다. 이들의 연애는 연재를 통해 그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사화되고, 당시 매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책에는 김진 특유의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소소한 일상, 때로는 자신을 망가뜨리면서 개그 소재로 활용하는 작가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더 귀엽고, 그래서 더 궁금하다. 소소한 재미를 넘어서, 곱씹어볼수록 빵빵 터지는 재미는 덤이다. 또한 이런 점들이 독자들의 공감을 사고, 다음 이야기가 더욱더 궁금해진다. 
-알라딘 책소개

 

 

작가 타카기 나오코가 어린 시절 우연히 만나 16년간 함께 지냈던 개, 무쿠와의 인연을 그린 자전 만화에세이다. 어느 날 불쑥 나타난 천덕꾸러기 개가 조금씩 가족의 울타리로 들어와 그들의 곁을 지키다 마침내 먼 곳으로 떠나기까지, 그 모든 순간의 이야기가 보는 이들을 울고 웃기다 마침내 황금빛 추억으로 물들인다.

어린 나오코가 학교에서 마주친 떠돌이 개 무쿠를 집에 데려오면서부터 그들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느 날 초등학교 5학년생 나오코의 교실에 떠돌이 어린 개 한 마리가 불쑥 들어온다. 우연히 이 개와 눈이 마주친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에 이끌린 나오코는 그만 개를 집으로 데려오고 만다.
-알라딘 책소개

 

 

 

 

2008년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진원지인 미국뿐 아니라 많은 나라가 공황 상태에 빠졌다. 거대 금융사와 불건전한 거래를 하고 있던 나라들은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재무 건전성에 문제가 많았던 그리스는 최근 채무불이행 상태에 놓였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사태의 심각성은 알지만, 그 내용을 제대로 아는 이는 드물다.

『정신병동 이야기』, 『과학 이야기』 등 ‘문제적’ 그래픽 노블을 출간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작가 대릴 커닝엄이 이번에는 거대 금융사들이 탄생한 이념적·역사적 배경과 그들이 천문학적 숫자의 금액을 벌어들인 수법과 전략, 그리고 서민복지와 시장경제, 경쟁과 분배 등의 문제에 관한 좌파 진보세력과 우파 보수세력의 서로 다른 철학과 이념, 심리적 배경을 사실에 바탕을 두고 예리하게 분석한다.

-알라딘 책소개

 

 

 

1902년 초판 출간 후 전 세계 1억 5천만 부 이상 판매, 30개 언어로 출간된 어른, 아이 모두를 위한 세기의 동화 '피터 래빗' 시리즈를 한 권으로 엮어 출간하였다. 시리즈 본편 23편, 베아트릭스의 미출간작 4편이 수록되어 있다.

책 안에는 100년도 더 전에 그린 그림들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한가득 담겨 있다. 피터 래빗 시리즈는 단순히 그림만 예쁜 그림 동화가 아니다. 각 이야기들은 단순한 듯하면서도 그 안에 해학이 있고, 의인화된 동물들은 사람들이 사는 현실 세계의 모습을 잘 반영하고 있어 어린이에게는 물론이거니와, 어른을 위한 동화로도 더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알라딘 책소개

 

 

 

 

삶은 어쩌면 평생에 걸쳐 안주할 단 하나의 집을 찾기 위한 여정일지도 모른다. 힘겨운 대낮의 일상을 마치고 어둑해지는 길들을 지나서, 마침내 돌아가 곤한 몸을 누일 장소. 우리는 그곳을 '집'이라고 부른다. 집이 없는 자에게는 휴식이 없다. 주변을 온통 경계하느라 잠조차 편하게 잘 수가 없다. 정처 없이 떠도는 여행자라 할지라도, 그날 밤의 거처를 생각하며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 몸과 마음을 쉬게 할 곳. 든든한 식사와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실 수 있는 곳. 그리고 마침내 구원받을 수 있는 곳.

'개집만한 집'이어도 좋다고 시인은 말한다. 평생 독일문학을 연구하며 수많은 책들을 번역하고 틈틈이 한국어와 독일어로 시를 써온,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전영애 교수의 말이다. 물론 그 집은 물리적인 의미에서의 장소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무리 편한 장소에 있어도 마음이 불편하다면 그곳은 집이 아니다. 나라가 아니며 세상이 아니다.
-알라딘 책소개

 

 

 

 

황시백이라는 이가 있었다. 그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였고 농사를 짓는 농부였고 동무들 집을 짓는 목수였다. 그는 동무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집을 짓고 마을을 이루어 살고 싶어 했다. 그런 그가 평생 기대고 싶어 했던 것은 아이들, 함께 나누는 밥상, 괭이로 곡식 일궈 먹는 산자락이었다. 그가 기대고 싶었던 것은 결국 그가 평생에 걸쳐 지켜 내고자 했던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이 세상을 살아 내면서 스스로 땅을 일궈 함께 나누는 밥을 먹고 싶어 했던 그는 세상을 지독히도 사랑했고, 세상은 그를 불편해했다. 그러했기에 그의 영혼은 세상과는 끝끝내 불화할 수밖에 없었다. <애쓴 사랑>은 세상을 사랑했던 한 영혼이 써 내려 간 아름다운 불화의 내면을 기록한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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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5-07-27 17:15   댓글달기 | URL
이러다 거덜나겠다 ㅎㅎㅎ
그래도 좋다는..

2015-07-27 17: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7 17: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7 2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8 18: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ra 2015-07-27 22:29   댓글달기 | URL
저도 나이 먹어도 엄마가 손자를 더예뻐 하면 질투나더라구요 ㅎㅎ

후애(厚愛) 2015-07-28 18:11   URL
그러시구나.. ㅎㅎ 저도 질투가 있더라구요. ㅎㅎㅎ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창작 노트
길예르모 델 토로.마크 스콧 지크리 지음, 이시은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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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책인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ㅠㅠ
눈길은 자꾸 가고 미리보기 보니까 마음에 들고...
<헬보이>, <판의 미로>, <블레이드> 그림 등이 담겨 있고... 흠...
가격만 째려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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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5-07-27 14:44   댓글달기 | URL
보고싶은 책이라 평점을 다섯개!!!^^
적립금 많이 주는 이벤트가 없을까? ㅋㅋㅋ

서니데이 2015-07-27 14:57   URL
저 책 잠시 구경하고 왔는데요, 영화를 본 독자에겐 더 좋을 것 같아요.
후애님,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후애(厚愛) 2015-07-27 16:36   URL
살펴보니 제가 본 영화가 4편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네 서니데이님도 즐겁고 행복한 오후되에요.^^

appletreeje 2015-07-27 15:05   댓글달기 | URL
책도 탐나는뎅...거기다 ` 키스 자렛 엽서집`까지 준다는 말에 홀라당~합니담...으흐흑,,,
저는 이 책을 소개해주신 후애님을 째려보고 있어요. ㅋㅋㅋ

후애(厚愛) 2015-07-27 16:39   URL
책이 정말 탐 나지요? 저두요~ ㅎㅎㅎ
이벤트 페이지를 못 봤는데 가서 보니 `키스 자렛 엽서집`이 괜찮게 보였어요.^^
뒤에선가 계속 째려보는 느낌이 들었는데 고운님이셨군요. ㅋㅋㅋ

에이바 2015-07-27 18:07   댓글달기 | URL
이 책에서 나온 걸까요? 기예르모의 방 사진을 보고 기겁했던 기억이 나요ㅎㅎ 감독의 영화랑 똑같더라고요

후애(厚愛) 2015-07-28 18:26   URL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그런 일이 있었군요. ㅎㅎ
편안한 오후되세요.^^
 

내가 로설(시대물)매니아다 보니 막내조카까지 좋아하게 되었다.

절대 현대물로설은 안 읽는다는...

시대물을 읽다가 현대물을 접하면 뭔가 어색하고 아무리 인기 많고 재밌는 책이지만

이상하게 집중이 안 되고 재미가 없다는 막내의 말

다 내 탓이다!!! ㅎㅎㅎ

골고루 읽어라고 처음부터 말을 할걸 그랬나...

물론 나도 그렇지만 그래도 현대물로설이 가끔씩 땡길 때도 있는데...

막내는 안 그런가봐

막내는 무조건 시대물로설을 원한다.^^

 

방학하고 나서 언니네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 막내가 시간 나면 읽으려고 하는데 읽을만한 책이 없단다.

내가 준 책들은 두세번씩은 다 읽었단다.

이모 재밌는 책 있으면 나 좀 빌려 줘잉~ 하는데

내가 막내 취향을 아니까 책장을 보고 한참이나 고민 끝에 골랐다.

빌려 주기는 그렇고 해서 소장용 책을 선물로 줬더니 엄청 좋아한다.

 

정말이요? 저 해도 되요?

 

소장하고 있었던 류도하님의 꽃 삼부작 시리즈와 외전을 줬다.

나중에 카톡이 와서 보니

 

이모책감사해용

ㅎㅎㅎ 이모살빠졌던데많이묵어~

책정말정말감사해용~~~~

재미나게읽을께요~~~ 하트 뽕뽕~

 

내가 막내를 시대물로설마니아로 만들어놨어 ㅎㅎ

그래도 같은 취향이니 기분은 참 좋다

같은 취향이니 이리 챙겨 줄 수 있어서 좋고

또 현대물로설을 읽어보라고 부추겨볼까?

아무래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지 싶다 ㅋㅋㅋ

막내는 영원히 시대물로설이다

 

좋아하는 책들을 함께 나눌 수 있고 챙겨 줄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참 좋고 참 행복하다.*^^*

 

류도하의 로맨스 소설. 태자 광운, 그에겐 태자비 소군에게 내어 줄 마음이 한 자락도 없다. 아름다운 꽃 홍화가 있기에. 태자비 소군, 그녀는 이름뿐인 태자비로 잊혀질 운명이었다. 잔인하게 짓밟히는 것보다 그것이 나았기에.

-알라딘 책소개

 

 

 

 

 

 

 

 

류도하의 로맨스 소설. 구하국의 황제, 강위. 그는 서늘한 눈동자로 제 곁에 선 난비를 보았다. "움츠러들지도, 몸을 낮추지도 말라." 황제의 나지막한 충고에 움찔 놀란 난비가 어깨를 폈다. 제 쪽으로는 눈길 한 번 주시지 않더니 어찌 알았을까, 신기하면서도 제 실수를 감시하는 것 같아 마음이 상했다.

'걱정 마시옵소서. 도중에 쓰러져 폐하의 능행을 망치는 일은 없을 것이옵니다.' 난비는 저를 미덥지 못하게 여기시는 황제에게 고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그리고는 보란 듯이 정면을 바라보며 꼿꼿이 허리를 세웠다. "한눈팔지도, 곁눈질하지도 말라." 강위는 제가 방금 한 충고를 어기고 슬그머니 곁눈질을 했다.  -알라딘 책소개

 

 

류도하의 로맨스 소설. <소목에 잇꽃이 피다>, <모란꽃 향기를 품다>에 이은 '꽃 시리즈' 대망의 완결편. 황후 사여경, 황제 이후에게 있어 그 이름은 권력을 위한 도구에 불과했다. 비정한 황실에서 살아남은 세 번째 황자 이후. 해월국 최고의 통치자로 군림하기 위해, 사람의 마음을 버린 사내. 혈육마저 저버린 그에게 여인이란 증오와 경멸의 대상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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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5-07-26 21:33   댓글달기 | URL
그렇치요~?^^
좋아하는 책들을 함께 나눌 수 있고, 챙겨줄 수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
오늘밤은, 후애님 덕분에 `챙겨주기`라는 어여쁜 마음을 생각하는 밤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후애(厚愛) 2015-07-27 13:10   URL
네!!^^
지금 있을 때 챙겨줄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정말 행복해요!!!^^
앞으로 더욱 `챙겨주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늘 감사드리고 고맙지요!!!!!!^^
편안하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서니데이 2015-07-26 23:58   댓글달기 | URL
저는 로맨스소설을 잘 읽지 않지만,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 들어요, 후애님, 내일도 덥지만 좋은하루되세요^^

후애(厚愛) 2015-07-27 13:12   URL
저는 처음 접한 책이 추리소설이고요, 그 다음에는 역사소설, 한국소설을 읽었어요.^^
그러다 어느 날 로맨스소설을 읽게 되었는데 푹 빠져 버려서 지금은 매니아가 되어 있네요.
기회가 있을 때 한번 도전해 보세요.^^
편안한 한 주 되세요^^

해피북 2015-07-27 08:41   댓글달기 | URL
아무리 책을 좋아해도 장르가 같지 않아서 각자 다른 이야기만 하는 동생과 저에 모습으로 볼때 정말 부러운 모습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이해해주고 좋은 책 있으면 알려주고 권해주는 사람! 제 곁에도 있음 참 좋을것 같아 마냥 후애님이 부럽게 느껴지는 아침이예요 ㅋㅂㅋ,,

후애(厚愛) 2015-07-27 13:19   URL
다행히 막내랑 저랑 같은 취향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좋아하는 책들을 누군가 함께 좋아하고 함께 읽었다고 생각하면 참 기쁘고 행복해요.^^
물론 제가 그렇게 매니아로 만들어 버려서...^^;;; ㅎㅎㅎ
나중에 동생분님이 이해해 주고 같은 책들을 함께 즐기실거라고 믿어요.^^
감사드리고 편안한 한 주 되세요~^^

2015-07-27 14: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7 14: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호빗 The Hobbit - 그래픽 노블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음, 이미애 옮김, 데이비드 웬젤 그림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9년 10월
평점 :
절판


J. R. R. 톨킨의 『호빗』을 만화로 구성한 그래픽 노블이에요

근데 아쉽게도 절판이 되었어요

 

저는 작년에 선물로 받고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되네요^^

혼자 보기엔 아까워서 그림을 몇 올려 보아요~

사진이 좀 흐린 것도 있지만 이해 해 주시고요.^^

 

 조심! 조심해야지!

이건 자네답지 않네, 빌보. 친구들을

밖에서 기다리게 하고는 장난감 총을 쏘듯이 문을 홱 잡아 당기다니.

자, 비푸르, 보푸르, 봄부르...

 

그리고 특히,

참나무방패 소린!

p.13

 

맛보기 ㅎㅎㅎ

 

 

 

 

 

 

 

 

더 많이 올리고 싶었지만 요기까지 올릴께요~

 

<호빗> 그래픽 노블로 더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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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6 18: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6 18: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6 23: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7 13: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6 2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7 13:2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