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
인물
공민왕 - P339

332
장소
원산- P340

333
유적ᆞ유물
월매도와 묵죽도- P341

어몽룡의 <월매도>- P341

이정의 <묵죽도>- P341

334
문화
과거사 특별법- P342

진상 규명, 피해자의 명예 회복, 기념사업- P342

335
학문ᆞ철학
경제개발계획- P343

336
명문장
민중가요- P344

337
사건
좌우합작운동- P345

338
인물
남자현- P346

영화 <암살>의 여주인공- P346

남자현 인생은 ‘실패‘의 연속- P346

오랫동안 잊힌 인물- P346

339
장소
통일의 집- P347

340
유적ᆞ유물
김정희와 세한도- P348

김정희(1786~1856)는 조선 후기 학자이자 관료- P348

조선 문인화의 걸작- P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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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베토벤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4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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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베토벤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4권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블루홀식스(블루홀6)

천재 피아니트스 탐정 미사키 요스케의 고등학교 시절을 다루고 있으며 또 다른 주인공이자 화자인 다카무라 요와 짝을 이루어 미사키 요스케가 홈즈, 다카무라 요가 왓슨의 역할을 맡아 활약을 펼친다.

뉴스에서 옛 친구인 미사키 요스케의 이름을 들은 다카무라 요는 고교 시절 발생한 살인 사건을 떠올린다. 당시 현립 가모키타 고등학교 음악과 학생들은 학교축제 발표회를 위해 여름방학에도 등교해 연습에 매진하게 되는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학생들은 학교에 고립되고, 그 와중에 음악과의 문제아인 이와쿠라가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경찰이 평소 이와쿠라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미사키 요스케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그는 자신의 명예를 위해 사건 해결에 나서는데, 입지 조건이 적당하지 않은 부지에 고등학교를 세우게 되면서 업체 이와쿠라 건축과 하루나의 아버지인 마을 이장 사이에 밀약이 드러난다.

『어디선가 베토벤』에서 발생한 사건은 미사키 요스케가 마주하는 첫 번째 살인 사건,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의 전일담과 같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 시리즈를 통해 이제까지 대활약을 보여 준 천재 피아니스트 탐정 미사키 요스케가 어린 시절 어떤 환경에서 자랐으며, 어떤 일을 겪어 현재의 미사키 요스케가 되었는지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또한 이 책, 『어디선가 베토벤』의 후속작 격인 『다시 한번 베토벤』이 다음 작품으로 예정되어 있는 듯 하니 베토벤 탄생 250주년이 되는 2020년에 딱 읽기 어울리는 이야기가 될 듯 싶다.

게다가 가모키타 고등학교에서의 미사키 요스케의 이야기가 마무리된 후에 마치 부록처럼 따라오는 「협주곡(Concerto)」에서는 미사키 요스케의 아버지인 미사키 교헤이 검사가 도쿄 지검에서 변호사 미코시바 레이지에게 패배를 당하고, 기후 미타케구 검찰청으로 좌천된 이후에 겪게되는 단순해 보이는 살인 사건을 아들 요스케의 도움으로 해결하게 되고, 명탐정 미사키 요스케의 탄생을 알리게 된다.

돌발성 난청(원인 불명의 감음성 난청)이라는 난제에 맞닥뜨린 미사키 요스케가 아버지와의 갈등을 피해 결국 법률가의 길을 택한 미사기 요스케가 어떤 사건을 겪으면서 다시 피아노로 돌아오게 되는지 궁금하다. 『다시 한번 베토벤』에서는 사법 연수생 시절의 이야기를 다룰 듯 하여 더욱 기대가 된다.

2020.9.20.(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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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20호선- P78

스마트폰의 전원을 끈 것- P78

사사 유비는 이 클리닉에 없다. 나는 거의 확신하고 있었다.- P83

문제는 그 동기에 관한 내용이다.- P84

사사 도모키는 사건만은 솔직하게 털어놓고 ‘원인‘은 지어낸 것- P84

유비를 자살 미수로 몰아넣고 도모키를 야위게 만든 진정한 ‘원인‘은 무엇일까- P85

육운국(육상 수송 행정 전반을 담당하는 부서)- P87

등록사항 등 증명서 교부 청구서- P87

다카네자오 데루유키
미드나이트 블루의 에쿠에르 소유주
주소는 메구로 구.- P87

‘하청‘은 그가 자기 돈으로 고용한 (또는 협력을 부탁하고 있는) 인터넷 동료- P88

팀 트리니티의 대표 간사 다카네자와 데루유키- P88

하키
필드하키
연습 장소를 확보- P89

플레이에 필요한 열한 명을 모으기가 어렵지 않으려나.- P90

연습 태만은 팀의 화목함을 흐트러뜨리고 상급 선수의 발목을 잡는 최대의 악이다. 어서 스스로의 생활 습관을 돌이켜보고 근성을 고쳐먹고 적극적으로 참가하지 않는다면, 상응하는 제재를 각오할 것.- P90

가장 결석이 잦은 ‘다마키‘를 엄하게 꾸짖고 있었다.- P90

10월 7일 금요일
다마키 고지 씨 부인, 다마키 이쿠에의 장례식- P91

뎀파라 유저- P97

남편은 테리(데루유키)
자신은 마리(마리에)
아이가 둘, 안이랑 켄- P98

테리의 아버지 별장- P99

쇼에이 대학 하키 동호회의 대표자인 조지마 가케루- P102

대표인 선배가 현역 시절부터 독재자로 유명했던 사람- P105

다마키 고지의 포지션은 미드필더
필드하키의 미드필더에는 라이트인사이드, 센터하프, 레프트인사이드

중앙의 센터하프가 공수의 중심이고 팀의 실력자- P109

자택 맨션의 베란다에서 떨어졌어요.
사고사?- P114

가사이 이즈미
도쿄 미나토 구 거줒- P118

근무지는 광고 대행사
종합정보관리국 제2그룹 주임.- P122

누나는 매형의 동아리 관련 선배를 싫어했고 그중에서도 다카네자와라는 사람을 제일 싫어했어요.- P124

자신의 연인이 눈앞에서 호스티스 취급을 당하고 있는데 화도 내지 않는 남자와 용케 결혼했구나.- P126

『여자 혼자 묵을 수 있는 고급 료칸 베스트 20』, 『쾌적한 호텔 라이프ㅡ시티 호털의 올바른 이용법』- P127

『쾌적한 호텔 라이프ㅡ시티 호텔의 올바른 이용법』- P127

의료법인 기요다회 아워 해피니스 멘탈 클리닉 사무국장 기요다 신고- P131

야마나시 현 기타코마 군 남동부.- P134

그린우드 홈 기타코마.- P134

웃기지 마. 여자 주제에 건방져. 그런 태도가 용납될 거라고 생각하지 마.- P143

술을 따르거나 재떨이를 갈곤 한다는
하녀나 호스티스가 필요할 뿐- P143

세미나 동료 중 한 명은 럭비 선수, 또 한 사람은 레스링부 선수- P145

도모키는 역시 최고의 연인. 이제 곧 최고의 남편이 될 거야.- P148

성이 바뀐 것과 결혼반지를 알아채고는.
ㅡ흐음, 팔렸네.- P150

그런 유비의 성격을 알고 도모키 씨는 그 위에 떡하니 안주했어요.- P155

유비를 조용한 곳에서 휴양시켜 주고 싶어서- P158

부부 싸움을 하고 발끈해서 손목을 그었다.- P161

싸운 원인에 대해서는
ㅡ 도모키가 바람을 피웠대요- P162

멀리 있는 검은 구름은 사라지기는커녕 더욱 짙어진 듯하다.- P163

스스로에게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와비스케의 마스터가 자랑하는 비스트로가노프가 필요할 것 같았다.- P163

‘여기서부터는 가족간의 문제니까‘라는, 부드러운 거절의 뉘앙스- P164

다마키 고지는 장례식이 끝난 후 한 번 출근해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P168

이쿠에 씨는 자살
빙고였다. 이 세상에서 제일 기쁘지 않은 정답이다.- P170

오너인 이마이 씨에게 그 맨션의 콘셉트를 제안한 담당자는
영업부의 시게가와 미노루(30세)
팀 트리니티의 멤버- P178

16일(이쿠에 씨의 생일) 수요일 새벽
메구로 구에 있는 자택 차고 앞에서 다카네자와 데루유키가 살해된 것- P180

도모키도 살해되고 말 거라면서 - P182

만족. 아내의 원수를 갚았으니까.-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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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없으면 내일도 없다 미야베 월드 (현대물)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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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름 없는 독』과 『누군가』를 통해 소개된 소심한 동네 탐정, 스기무라 사부로가 이제는 제대로 된 프로 탐정으로 활약하며 특히 여성을 경멸하는 남자들의 번들거리는 욕망을 파헤치는 세 편의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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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영도」- P7

스기무라 탐정 사무소- P9

열 번째 의뢰인- P9

오피스 가키가라- P9

2011년 11월 3일, 문화의 날- P9

하코자키 시즈코- P11

사이타마 현 사이타마 시 우라와 구.- P11

딸 사가미하라 시에 사는 사사 유비, 27세, 전업주부. 사사 도모키, 26세, 광고 대행사 근무.- P12

의료법인 기요타회 아워 해피니스 멘탈 클리닉- P13

사위인 도모키의 허가가 없는 이상은 면회를 할 수 없다고
면회 사절- P14

아들 다케시
ㅡ 너랑은 상관없는 일이니까 참견하지 말아 줘.- P18

남편은 도쿄전력의 임원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를 수습, 관리직으로 현장을 지휘- P22

"하나는 사립탐정이나 조사 사무소가 아니라 변호사에게 의뢰해서 유비 씨를 면회할 수 있도록 정식으로 도모키 씨와 교섭하는 겁니다."- P25

사사 유비의 용태, 치료나 투약의 상세 내용, 전망 등 개인의 의료 정보- P25

사회적인 입장이 애매한 사립탐정이 아니라 변호사라는 카드가 유효- P27

두 번째 안은 변호사와 같은 역할을 단호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에게 부탁하는 겁니다.- P27

사사 도모키는 그의 부모가 자랑스러워하는 아들- P28

"유비 씨가 어떤 상태고 무슨 치료를 받고 있는지, 어머니와 대화할 여지는 없는지, 적어도 연락은 가능한지 확실하게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의뢰를 맡겠습니다."- P29

하코자키 씨의 의뢰로는 움직일 수 없으니까요.- P29

도모키 씨로부터 비난을 받지 않고 있는 분이 바람직
동생 다케시- P30

‘쇼에이 대학 하키 동호회 졸업생 클럽 팀ㆍ트리니티‘ - P32

대표 간사 이름 다음에 간사로 ‘사사 도모키‘- P32

오피스 가키가라의 웹 탐정 기다에게 부탁- P32

기타큐슈 시에 있는 하코자키 다케시- P33

평관이 좋은 것 같은 클리닉이라서 안심하는 한편으로 멘탈 클리닉에 입원할 정도로 누나의 정신 상태가 불안정해졌다는 사실에는 새삼 충격을 받았다.- P37

9월 30일 오후에 딸과 마지막으로 문자를 주고 받았다.- P38

감기라도 걸렸니? 답장 좀 해 줘.- P39

‘해로운 부모‘- P40

만일 학교에서 만났다면 친구는 되지 않았을 타입- P41

‘거들먹거리는‘- P42

어머니는 울고 아들은 분개하고 있다.- P44

이 모자의 정신적 압력솥은 고성능이고 내구성이 높다.- P44

그(사사 도모키)는 초췌했다.- P45

기다 마쓰히코(27세)- P46

고지카- P47

오피스의 경영자인 가키가라 스바루 소장- P47

꽃배달인 척- P49

꽃다발은 집주인인 다케나카 씨한테- P52

사가미하라 시 주오 구에 있는 라 그랑제트 사가미하라- P54

이 고저스한 디자이너스 맨션에는 생활감이 없는 적막한 느낌이 떠돌고 있다.- P56

이치노 부동산- P57

낡은 펜슬 빌딩- P60

딸 모모코는 초등학교 4학년- P62

상하관계에 충실하고 엄격하다는 뜻- P69

‘걸리‘ 디자인으로 인기가 있는 브랜드의 토드백- P71

① 사사 도모키가 초췌해져서 직장에서도 걱정하고(의아해하고) 있다.- P76

② 유비가 입원한 것을 그는 주위에 숨기지 않고 이야기하고 있다. 단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다.- P76

③ 역시 여자에게 인기가 있다.- P76

④ 그가 당황하고 초췌해지기 시작한 것은 한 달 전, 즉 유비가 자살을 시도했을 때이다. 그 후에는 조금씩 안정을 찾으면서 회복되어 가고 있었는데 지난 주말부터 다시 심해졌다. 이것은 다케시가 사립탐정을 고용했기 때문일 것이다.- P76

이드나이트 블루 색깔의 에쿠에르-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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