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샤지구 도보탐사 - P221

바이샤의 중심은 시민들이 ‘호시우‘라고 하는 ‘페드루 4세 광장‘ - P221

‘꾸메르시우(comercio)‘ - P224

호시우 광장 - P225

주제 사라마구(José Saramago, 1922~2010) 기념관 - P226

사라마구 기념관의 뾰족한 외벽과 사라마구 기념전집 - P226

뾰족집 - P228

파두, 알파마의 노래 - P229

‘산타 루치아‘와 ‘뽀르따스 두 솔‘ 전망대 - P230

산타루치아 전망대에서 본 리스본 항구 - P231

사라마구 『리스본 쟁탈전』 - P232

리스본 파두 (fado)는 알파마에서 태어났다. - P233

아말리아 호드리게스는 ‘파두의 여왕‘이다. - P234

 <검은 돛배 (barco negro)> - P234

노래가 들리고 술 냄새가 나는 듯한 박물관 벽의 그림 - P236

파두 레스토랑 사용법 - P237

오버투어리즘 - P238

고급 파두 레스토랑의 공연전 분위기 - P239

동네 파두 식당 - P240

세 등급 - P241

분위기 - P242

페소아, 카몽이스, 까르무, 알깐따라 - P243

『여행자가 보아야 할 리스본(Lisboa, what the touristshould see)』 - P244

 ‘페소아의 집(Casa Femando Pessoa)‘ - P244

페소아는 평생 70개 넘는 ‘이명(異名, heteronym)‘을 사용 - P246

『페르난두 페소아: 페소아와 페소아들』『시는 내가 홀로 있는방식』 
- P248

루이스 드 카몽이스(Luisde Camões, 1524~1580) - P250

카몽이스 광장 - P251

시아두지구의 오래된 책방 - P252

독립 영웅 페레이라(Nuno Álvares Pereira, 1360~1431) - P253

까르무 성당 - P254

고고학 박물관이 들어온 까르무 성당의 예배당 - P255

영화 <히스본행 야간열차> - P256

알깐따라 전망대에서 본상 조르즈성 - P257

벨렝지구의 마누엘 1세 - P258

제로니무스 수도원 - P259

마누엘 1세(Manuel I de Portugal, 1469~1521) - P259

마누엘 양식 건축물 - P262

벨렝지구에는 아주다 궁전(Palacio da Ajuda) - P263

발견기념비 - P264

 ‘항해의 왕자 엔히끄(Infante Dom Henrique, oNavegador, 1394~1460)‘ - P264

인류에 대한 범죄를 저지른 악당 - P266

베라르두(José Berardo, 1944~)의 수집품 - P267

벨렝문화센터의 현대미술관 - P268

굴벤키안 박물관 - P269

세계시민 - P270

굴벤키안 박물관 - P270

르네 랄리끄(René Lalique, 1860-1945) - P272

꼬임브라 산책 - P273

베드루이녜스 다리에서 본 꼬임브라 - P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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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시집 - P-1

문학과지성사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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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선 - P-1

정현종 지음 - P-1

문학과지성사 - P-1

352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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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레사 동굴 - P170

몬세라트 수도원 - P171

몬세라트 소년성가대(Escolania de Montserrat)의 미니공연 - P173

무슬림 시대부터 까스띠야 왕국을 거쳐 프랑코의 독재가 끝날 때까지 기독교와 까딸루냐 민족주의를 품어 지켰던 몬세라트 수도원 - P175

몬주익 전망대와 미로 미술관 - P176

까딸루냐주 깃발만 나부끼는 몬주익성 - P177

알깔데 전망대(Mirador dell‘Alcalde) - P178

프랑스 마르세유 - P179

피카소-미로 기획전 - P180

<풍경(landscape)> - P181

미로 미술관의 피카소 - 미로 기획전 안내문과 전시장 - P182

미로의 미니멀리즘 작품. 전시실에서 뒹구는 아이들 - P183

까딸루냐 미술관의 레스토랑 - P184

스튜디오 아트 - P185

까딸루냐 미술관의 공공디자인과 상업예술 작품들 - P186

엘 클라시코 - P188

바르사 홈구장인 ‘깜 노우(Camp Nou)‘ - P189

‘independencia (독립)!‘ - P190

경기 시작 후 17분 14초 - P191

축구는 힘과 스피드가 지배하는 스포츠다. - P192

스포츠가 전쟁 대용이라는 - P193

유럽 축구의 중심은 특정한 도시를 대표하는 클럽들의 대항전 - P194

까딸란 음악당 공연 - P195

거리에서 본 까딸란 음악당 측면 - P196

남산-숭례문-독립문-인왕산-북악산-혜화동-낙산-동대문-남산으로 이어지는 - P197

핫 스폿 - P198

따빠와 삔초 - P199

리스본,
운명에 맞서 자신을 재창조한 - P200

나의 리스본 여행지 - P202

리스본 대지진과 폼발 후작 - P203

리스본 대지진 - P204

폼발 후작 광장에서 본 리스본 - P205

폼발 후작(Marquês de Pombal, 1699-1782) - P206

유능한 독재자 - P207

지진이 신의 징벌이라고 하면서 탈출을 선동한 신부들을 추방하고 그들을 키워낸 예수회 계열 신학교를 폐쇄 - P208

한낮의 꾸메르시우 광장 - P209

자유로, 광복절, 카네이션 혁명 - P210

‘아베니다 다 리베르다드(Avenida daLiberdade)‘ - P211

자유로 한가운데 보행로 - P212

‘헤스타우라도르‘는 광복(光復) - P213

헤스타우라도르 광장의 광복기념비 - P214

리스본의 포르투갈 이름은 리스보아(Lisboa) - P215

귀족 하나를 주앙 4세(João IV de Portugal, 1604~1656) 왕으로 추대 - P216

포르투갈은 안토니오 살라자르(António Salazar, 1889~1970)가 통치 - P217

정부는 4월 25일을 ‘자유의 날(Dia da Liberdade)‘로 지정 - P218

민영화 - P219

저개발독재 - 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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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방을 휘어잡는
패셔니스타, 대전별감 - P167

산해진미가 여기에 다 모였네 - P168

"열 사람이 먹을 곡식을 한 사람이 마셔 없앤다." - P170

금주령 - P171

낯설면서 낯설지 않은 기방 풍경 - P172

기생 - P173

‘가리마는 기생의 쓰개이다. - P174

분대 화장 - P174

조선의 패셔니스타, 대전별감 - P177

승전놀음 - P179

인왕산 달밤의 시 동호회 - P180

《풍요속선》 - P182

조선시대돋보기
변하는 조선, 달라지는 정치:붕당과 탕평책 - P184

7
양반가 후원의
화려한 잔치가 끝나고 - P187

조선 시대의 비밀 데이트 - P188

대감마님의 세련된 취향 - P189

개다리소반 - P191

겸재 정선 - P192

추사 김정희 - P192

윤선도 - P193

김세황 - P193

건넌방에서 들려오는 한숨 소리 - P195

안방에 불어닥친 소설 열풍 - P196

《소학언해》 - P198

조선의 부부는 서로 사랑했을까? - P200

칠거지악 - P201

조선시대돋보기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다: 실학의 등장 - P202

정약용 - P203

8
고요한 밤으로
가는 긴 여로 - P205

행랑채의 갓난아이 - P206

통행금지를 알리는 인정 소리 - P207

인정과 파루 사이 - P208

한양이여, 안녕! - P209

조선시대돋보기
소설을 읽고, 그림을 보고, 소리를 듣다: 서민 문화의 발전 - P212

9
말은 외방으로 보내고,
사람은 한양으로 보내라 - P215

조선의 수도 한양은 어떤 도시였을까? - P216

북적북적, 갖가지 상품이 모이는 한양 - P218

와글와글, 온갖 사람이 모여드는 한양 - P220

부쩍부쩍, 점점 커지는 한양 - P221

새록새록, 한양에 살면 특혜가 쌓인다! - P222

실학과 서민 문화가 꽃피는 한양 - P222

말은 외방으로 보내고, 사람은 한양으로 보내라 - P224

한양, 그리고 서울 - 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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