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 노무현 - P128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사법부가 가혹행위를 눈감고 인권의 마지막 보루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피고인에게 사죄했다. - P129

구미 유학생 간첩단 사건 17 - P130

책임자 전두환 장세동 - P130

폭풍 같은 귀국 (A Stomy Homecoming) - P131

장세동은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에 우리나라 국비 장학생들이 많이 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용공 조작 사건을 하나 기획했다. - P132

양동화, 김성만, 황대권, 이원중 - P133

선봉장은 검사들 - P134

각주구검(刻舟劍, 강물에 배를 띄워 노닐다가 칼을 강에 빠뜨렸는데, 칼을 찾기 위해 엉뚱하게도 배에다가 표시를 한다). - P135

민교투 사건 18 - P136

책임자 주대겸 - P136

민족민주교육쟁취투쟁위원회 - P137

용공조작 사건은 불법체포, 불법구금, 불법고문, 변호사 접견 제한 후은 금지, 불법기소, 법정에서의 피해자 울부짖음 무시, 최고 중형(사형 혹은 무기징역 선고 등이 세트로 나오는 사건이다. - P138

국가보안법 제7조 - P139

위헌 심사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 P140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19 - P142

책임자 서동권 김경회 문귀동 - P142

민주화의 과도기 - P143

권인숙 - P144

성고문 - P145

「性的모욕」없고 폭언·폭행만 했다. - P146

원천 봉쇄 - P147

‘재정신청 조속 처리 촉구 서한‘을 대법원에 제출 - P148

홍콩 수지 김 간첩조작 사건 20 - P149

책임자 장세동 - P149

교포 김옥분(수지 김)과 남편 윤태식 - P150

국가보안법 제21조(상금) - P151

해외 공작원 - P152

안기부장 장세동 - P153

법무법인 해마루의 전해철 변호사 - P154

안기부 국정원 - P155

"없는 죄는 만들고, 있는 죄는 덮는다!" - P-1

조선정판사 위폐 사건부터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까지 - P-1

대한민국을 뒤흔든 조작과 날조의 연대기! - P-1

권력을 지킨 칼 국민을 겨눈 칼날 - P-1

국가폭력의 설계자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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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열전 - 권력을 지킨 칼, 국민을 겨눈 칼날 국가폭력의 설계자들
배기성 지음 / 비아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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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노무현 - P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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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 자크 루소 : 위대한 정신병자
2 퍼시 비시 셸리 : 냉혹한 사상
3 카를 마르크스 : 저주받은 혁명가
4 헨리크 입센 : 거짓 유형의 창조자
5 레프 톨스토이 : 하느님의 큰형
6 어니스트 헤밍웨이 : 위선과 허위의 바다
7 베르톨트 브레히트 : 이념의 꼭두각시
8 버트런드 러셀 : 시시한 논쟁
9 장 폴 사르트르 : 행동하지 않는 지성
10 에드먼드 윌슨 : 구원받은 변절자
11 빅터 골란츠 : 고뇌하는 양심
12 릴리언 헬먼 : 뻔뻔한 거짓말
13 조지 오웰에서 노엄 촘스키까지 : 이성의 몰락 -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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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 자크 루소 : 위대한 정신병자
2 퍼시 비시 셸리 : 냉혹한 사상
3 카를 마르크스 : 저주받은 혁명가
4 헨리크 입센 : 거짓 유형의 창조자
5 레프 톨스토이 : 하느님의 큰형
6 어니스트 헤밍웨이 : 위선과 허위의 바다
7 베르톨트 브레히트 : 이념의 꼭두각시
8 버트런드 러셀 : 시시한 논쟁
9 장 폴 사르트르 : 행동하지 않는 지성
10 에드먼드 윌슨 : 구원받은 변절자
11 빅터 골란츠 : 고뇌하는 양심
12 릴리언 헬먼 : 뻔뻔한 거짓말
13 조지 오웰에서 노엄 촘스키까지 : 이성의 몰락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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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 또는 채증법칙 위반에 해당 - P83

억울한 옥살이 - P84

무죄를 선고받은 순간 - P85

남민전 사건 11 - P86

책임자 이근안 - P86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사건 - P87

이학영(현 국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김남주시인이 검거되었다. - P88

중정부장 김재규
대통령경호실장 차지철 - P89

갑오농민전쟁, 아니 동학의 전쟁을 주제로 한 노래 중 김경주 씨가 작곡한 곡은 가수 박준의 목소리로 유명하다. - P90

김남주 시인의 또 다른 유명한 작품으로는 1987년 감옥에서 쓴 시 중하나인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이 있다. - P91

이 곡은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합창 버전이 가장 유명하다. - P91

왜 걸작들은 감옥 속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가? - P92

사랑의 힘 - P93

2부

제물의 시대 - P95

제주 간첩 조작 사건 12 - P97

책임자 신직수 - P97

제주 4-3 사건 - P98

서무주임 한삼택 - P99

명백한 용공조작 사건이자 정당성을 완전히 잃은 재판 - P100

억울함과 분노를 풀어드리고 눈물을 닦아드리는 일 - P101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 13 - P102

책임자 신현확 노신영 - P102

늘 역사와 현실 정치를 함께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 P103

정치인 김대중에 대한 오해 - P104

5·18 민주화운동이 내란이고, 그 배후 조종자 내지 주동자가 김대중이라는 해괴망측한 논리 - P105

노신영의 "미국에만 가면 주변 사람들은 괴롭히지 않겠다"는 회유 - P106

김대중 성명서 - P107

한화갑, 김옥두, 한광옥, 이협, 설훈 등 연청 세력들 - P108

신민당 돌풍 - P109

제1, 2차 진도 간첩단 사건 14 - P110

책임자 여상규 유화성 - P110

흑역사 - P111

박양만이라는 공작원 - P112

중정과 서울지검이 용공 조작 사건으로 몰고 갔다. - P113

진실화해위원회 - P114

안기부(이전의 중정)가 또다시 진도에서 가족 간첩단 사건을 발표 - P115

안기부 직원들과 검사의 고문, 판사의 장난 같은 판결이 빚어낸 용공 조작 사건 - P116

허위 자백 - P117

난수표 - P118

철저한 역사적 은폐 - P119

학림 사건 15 - P120

책임자 황우여(판사) 유학성(중정부장) - P120

학림 세력은 처음부터 굉장히 미약한 정치 세력이었다. - P121

이근안 경감은 일제강점기 친일 경찰이 썼던 고문 기술을 모두 전수받은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이 전수받은 기술을 1,000퍼센트 활용했다. 특히 여성 피의자에 대한 강간 위협은 정말 많은 피의자의 저항의지를 크게 꺾는 수단으로 작용했다. - P122

고문경찰 - P123

검찰 - P124

부림 사건 16 - P125

책임자 고영주 최병국 - P125

부림 사건은 제5공화국에서 통치 기반의 안정성을 다질 목적으로 안기부, 검찰청 공안부 등에서 기획한 사건이었다. - P126

1979년 변호사시절의 노무현, 부림 사건 피해자의 변호를 맡았다. - 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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