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세이 15기 신간평가단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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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기간 : 6월 1일~6월 5일까지 


에세이 해당 분야

 

에세이


대상  : 2015년 5월 1일~5월 31일 내 출간도서 ('새로 나온 책' 해당 분야에서 보시면 편리합니다) 


그럼 잘 살펴보시고 좋은 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1) 먼댓글(17)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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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의 에세이
    from . 2015-06-01 12:37 
    길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여섯 달이 지나갔다는 말...나름 성실하게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시작했는데, 마무리까지 잘 되었으면 좋겠다. 신간평가단 에세이 마지막 추천 도서. 소설가 손홍규의 칼럼을 묶은 글.사실 그의 소설이 더 읽고 싶었지만 자꾸 미루게 되고 보니이렇게 나온 에세이를 먼저 읽어도 좋을 듯하다. 그의 묵직한 목소리가 이 한권에 다 담겨 있을 것 같은 기대감도 생기고,일상을 사는 우리에게 전하는 어떤 희망 같은 것도 기대해 본다.직설적인 문
  2. 6월 만나고픈 신간은?
    from 책을 즐기다 2015-06-01 15:53 
    돌풍과 소강 : 열린책들장자크 상 뻬의 화보집상뻬의 화집이 가진 주요한 특징은, 사건의 한토막을 잘라다가 옮겨 놓았기 때문에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면 작품의 묘미를 통째로 음미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기 전에 잠시간 사건의 전후를 가늠해 보면 그가 말하고자 했던 바가 그대로 전달되면서 그림 한 장과 짤막한 글귀만으로도 여운이 충분히 남는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책 소개를 보고 더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 예
  3. 읽어보고 싶은 새로운 에세이 도서
    from Mikuru의 기록 2015-06-01 21:23 
    나이를 먹어 가면서 '사람'과 '사랑'에 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제대로 경험해본 적이 없지만,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그 이야기를 말하는 이 세 권의 에세이를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고 싶습니다.
  4. [2015년 5월의 에세이] 6월에 읽고 싶은 책, 기대되는 책
    from 빈자리.. 2015-06-02 10:28 
    [2015년 5월의 에세이] 6월에 읽고 싶은 책, 기대되는 책눈 깜작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신간 추천 페이퍼 작성이라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요. 마지막이 올 줄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돌아올 줄은 몰랐습니다. 아쉽고 아쉽네요. 마지막인 만큼 더 정성을 다해 5월에 출간된 책 한 권 한 권 훑어봤습니다. 언제나 마찬가지지만 읽고 싶은 책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그래도 그 중에서 꼭, 반드시 읽고 싶은 책으로 다섯 권을 간추려보았습니다. 1.
  5. 6월에 읽고 싶은 두 권의 에세이.
    from 해밀의 포근한 서재 2015-06-02 11:54 
    저자 가스 캘러헌은 4번의 암 진단과 5년 이상 생존 가능성 8퍼센트라는 확률을 떠안고인생 최대의 시련 앞에 놓인다. 가족들과 언제 이별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단 한 가지 약속만은 지키기로 결심했는데,그건 바로 딸 엠마가 어렸을 때부터 써주던 냅킨 노트를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매일 써서 주는 일이었다.그리하여 그는 아침마다 딸에게 손수 싼 도시락과 한 자 한 자 눌러쓴 사랑이 담긴 메모를 건넸고,그 작은 행위로 인해 그의 인생은 달라졌다. 어느 날
  6. 5월에 나온, 6월의 추천 신간
    from 별이 빛나는 숲 2015-06-02 18:02 
    #01. 다정한 편견 편견이라는 단어는 으레,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오곤 한다. 그러나, 그 앞에 '다정'이라는 형용사가 붙은 순간, 그 어떤 것보다 따스한 느낌이 들었다.소설가의 시각으로 본 지금 우리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싶어졌다.#02. 농장에서 식탁까지 100마일 다이어트지금 TV는 어떤 채널을 돌려보아도 요리 열풍이다. 요리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해묵은 이야기일지도 모른다.맛집이라는 단어가 이미 너무나도 익숙해진 시대. 이러한 때에 지금 내가
  7. 6월에는 이런 책을...
    from 꼼쥐님의 서재 2015-06-02 19:50 
    재채기나 기침 소리만 들려도 깜짝깜짝 놀라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때마다 "Bless you!"를 외칠 만큼 여유롭지도 않고 말이죠.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라면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는 가고 싶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메르스(MERS)의 확산과 그로 인한 깊어지는 공포는 나로 하여금 '바른 생활 사나이'가 되도록 강제하였습니다. 물론 좋은 점도 있습니다. 거절하기 애매한 술 약속이나 저녁 약속도 메르스를 둘러댐으로써 단박에 거절할 수 있
  8. 5월 읽고 싶은 에세이
    from 그대의 窓에 속삭이다 2015-06-03 00:01 
    스페인에 도착 후 바르셀로나를 거쳐 두번째 도시 그라니다에 도착했다.알함브라를 보고 내려와 읽고 싶은 책을 찾아 본다.그런데 책보다 무도가 보고 싶고 김치랑 흰 쌀 밥을 먹고 싶다.책보다 무도, 그리고 밥인가보다호텔에서 안터지는 와이파이로 한시간째 작성하다 포기하고 목록만 적어본다1.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2. 장자끄 상뻬의 돌풍과 소강3. 강석경의 ㅡ저 절로 가는 사람글을 써 놓고 나니 내 집이 그립네
  9. 그리움 너머 세상으로 가 닿기를 바란다.
    from 자성지님의 서재 2015-06-03 11:03 
    얼떨결에 시작한 평가단 활동의 연임으로 15기 평가단으로 활동하는 영예를 안았다.5월의 봄은 실종된 지 오래라 여름의 더위는 성큼 다가서 엄습한다.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아이들을 보면서 갈수록 인내심이 고갈된 아이들이많아지는 듯해 아쉬움이 더할 때가 있다.세태가 변하였는데 전통적인 수법으로 더위를 식히려는 생각에 젖어 지내는 경직된 사고가 행동으로 표출된 것은 아닌지 반문하며 읽고 싶은 에세이들로 6월 신간 평가단 추천 도서를 뽑아본다. 어려서부
  10. 5월의 에세이
    from 놀이터 2015-06-03 14:01 
    신간도서를 몇권까지 추천하면 된다고 했더라? 항상 까먹고 그냥 되는대로 글을 올리고 있는 듯 하다. 그래도 적게는 3권, 많게는 5권일테니 순서에 유념을 하게 되기느 ㄴ하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돌풍과 소강,이 가장 마음에 드는데, 메이데이와 아내를 닮은 도시도 왠지 내 마음에 들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항상 신간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한없이 자꾸만 이것저것 들춰보게 된다.5월에 나온 에세이도 무지 많지만 이미 갖고 있는 책들이 많아서 패쓰,
  11. 청량함으로 가득한, 5월의 신간추천
    from Memory 2015-06-05 12:51 
    1. 산뜻하고 아기자기한 글과 사진이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는다. 다른 사람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자 공감하고, 또 꿈꿀 수 있는 멋진 기회가 이 책 안에 숨겨져 있다. 언젠가는 나도 이렇게 살 수 있으리라 믿으며, 나와 내 삶을 조금 더 소중하게 품어본다. 2.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이 하나 가득이다. 애정을 담아 찍은 사진인만큼 하나 하나가 다 애뜻하다. 게다가 함께이기에 더욱 빛나는 순간의 기
  12. 201506 에세이 추천 신간
    from 책이 있는 풍경 2015-06-05 15:02 
    1.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권정생 선생님의 『강아지 똥』의 처음 읽었을 때의 화들짝한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려움과 기나긴 고통의 시간 후에 나비처럼 화려하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강아지똥의 이야기는 처음 읽었던 그 때도, 지금도 가슴 깊이 애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12년차를 가뿐히 넘어선 30년 따뜻한 우정을 이 소중한 편지 묶음을 통해 엿볼 수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1973년 1월 1
  13. 그늘에서 읽고 싶어지는 여름의 책
    from 나만의 블랙홀 2015-06-05 15:52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싫어하고 그래서 그만큼의 문화를 이룬 일본이란 나라의 어떤 일면의 대표적 인물이라 생각이 드는 '마루야마 겐지'의 신작이다. 특히 요즘 젊은이들에게 보이는 이를테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막연한 기대와 무조건적인 긍정성, 낭만으로 보는 시각을 경계하라고 작정하며 쓴 여러 에세이가 잇다르게 출간되고 있어 반갑다. 그가 경계해야 하는 태도와 같은 맥락을 이루게 그의 문체 역시 매우 날카롭고 응석은 통하지 않을 한 개인의 빳빳한 의식따위
  14. 6월에 읽고 싶은 신간 에세이
    from 소확행: 작지만 확실한 행복 2015-06-05 21:03 
    1. 헬로 굿바이 헬로‘영국에서 가장 재기 넘치는 작가’ 크레이그 브라운이 독창적인 구성으로 그려낸 101번의 특별한 만남 이야기. 작가, 배우, 가수, 화가, 작곡가, 정치인, 학자 등 셀러브리티 101명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만남의 릴레이’를 펼친다. 만남의 순간을 통해 인물들의 숨겨진 모습을 인상적으로 보여주며, 만났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관계들로 이루어지는 삶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2. 시골이 좋다고? 개뿔!시골의 실상을 날것으
  15. 2015년 6월, 에세이 신간 추천 페이퍼
    from 그 하늘 그 향기 2015-06-05 23:46 
    아, 벌써 마지막 에세이 신간 추천페이퍼를 작성해야 할 날이왔다. 한해의 전반기를 성글게 보내와서 안타깝지만, 알라딘신간평가단 활동을 하면서 여러 흥미로운 사람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음에 만족한다. 이번에 뽑은 책들은 다음과 같다. 1. 곽정은, '내 사람이다' - 달 남자는 대개 여자가, 여자는 대개 남자가 궁금한 법이다. 같은 인간임에도 또한 많이 다른 남자는 여자가, 여자는 남자가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을 가진다. 이
  16. 6월에 쓰는 5월의 에세이 주목 신간페이퍼
    from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책 속으로--- 2015-06-06 17:13 
    6월에 쓰는 5월의 에세이 주목 신간페이퍼 벌써 6월이다. 한 것도 없이 시간만 속절없이 흘러간다. 5월에 새로 나온 에세이들은 어떤 것이 있나.습관처럼 둘러 본다. 부지런히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글을 써 낸 이들이 이렇게 많구나. 돌풍과 소강 장 자크 상뻬 (지은이), 이원희 (옮긴이) | 열린책들 | 2015년 5월 그림 한 장과 촌철살인의 한 마디만으로 독자들에게 긴 여운을 남기는 프랑스의 천재 그림 작가 장 자끄
  17. [15기-6번째 신간추천] 벌써 마지막
    from 도토리냥 2015-06-07 11:06 
    당신의 사물들그토록 붉은 사랑나도 안아주면 좋겠다세월의 쓸모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 인생과 삶에 관한 이야기들 4권, 사랑에 관한 이야기 1권. 비공개로 적어놓고 미처 공개로 돌리지 못해 이번에도 놓친 것을 안타까워 하며 공개로 돌린다. 벌써 6번째다. 그리고 이번이 15기의 마지막 페이퍼다. (다음에 1번의 페이퍼가 더 남아있긴 하지만) 물론 2번은 페이퍼 작성이 늦어 신간 선정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벌써 3년째 이어오고 있는
 
 
해밀 2015-06-06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신간페이퍼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