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밥 먹자 184. 2015.5.23. 감꽃밥 마무리



  처음 차릴 적에는 여느 밥이지만, 밥을 얼추 먹을 즈음 감꽃을 살짝 올린다. 더 맛있게 먹으면서 온몸에 감꽃처럼 맑고 싱그러운 기운이 고루 퍼지기를 바라기에 이렇게 얹는단다. 마저 먹고 오늘 하루도 씩씩하게 놀자. ㅅㄴㄹ


(최종규/숲노래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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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물감 2015-06-05 06:55   좋아요 0 | URL
건강밥상^^

숲노래 2015-06-05 15:07   좋아요 1 | URL
즐겁게 먹으면 다 몸에 좋구나 싶어요~

blanca 2015-06-05 14:52   좋아요 0 | URL
오. 저게 감꽃이군요!

숲노래 2015-06-05 15:07   좋아요 0 | URL
아기 손톱만 한
맑은 노란 꽃이 참으로 고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