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이 어떻게 반값 책이 될는지 궁금하다. 아니, 참으로 슬프다. 왜 책이 책 대접을 못 받을까...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느끼지만, 책이 책 대접을 못 받으니 슬프다. 반값으로 팔 책이라면, 처음부터 반값을 붙여 '정가'대로 팔아야 옳은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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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 - A Life- 고요한 밤의 빛이 된 여인
도로시 허먼 지음, 이수영 옮김 / 미다스북스 / 2012년 4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2012년 05월 16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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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2-05-16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는 말씀입니다.

파란놀 2012-05-17 07:50   좋아요 0 | URL
이렇게 반값으로 할 바에는 8000원이나 9000원 값만 매기고 정가대로 팔아야 할 책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