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해외에서의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외국인의 인식을 뉴스등에서 제대로 고지하고 있지 않아서 중국인들은 중국인들이 해외에서 선진국민이라고 우대받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요.

그러다보니 중뽕에 차서 해외로 나가는 중국 여행객들은 중국에서 하듯이 민폐짓을 외국에서 하다보니 각종 사건 사고를 일으키는 경우가 허다하고 각종 유튜브에서도 자주 보이지요.(뭐 한국의 경우에도 이른바 중뽕에 찬 틱토커들이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의 동영상이 중국 플랫폼에 차고 넘칠 저도입니다)


그 중에는 유럽에 간 중국 여행객이 호텔(대만인 소유)에 걸린 만국기중에 중국의 오성홍기가 걸려있지 않아서 호텔에 항의하고 생 난리 부르스를 피우다가 쫒겨나는 과정을 스스로 촬영해서 중국 더우인에 올려 중국 인민들에게 영웅이라고 칭송받은 일도 있습니다.

실제 저런 영상을 찍는 수 많은 중국 여행객들은 주로 중국내 틱톡등에 올려서 중뽕가득한 중국인들에게 별풍선을 받지요.


그런데 이번에도 말레시아 호텔에서 오성홍기가 없다고 난리를 피우던 중국 여행객의 이야기가 또 뉴스에 올라왔네요.


결론적으로 북중미 월드컵 기간동안 호텔측에서 본선 진출 48개국의 국기만 전시한 것인데 자국민들의 중뽕을 자극해서 돈 좀 벌려된 여행객이 아무런 사전 조사없이 또 떼를 부리다가 국제적인 망신을 자초했네요.


한국의 경우도 정부가 중국인 무비자 입국 1년을 현재 진행하고 있는데 저런 몰상식한 중국인들을 굳이 국내에 입국시킬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빨리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취소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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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 지나보니 날씨가 무더운 한 여름 보다는 오히려 더위가 지나가고 가을이 시작되면 오히려 모기가 더 극성을 부리는 것 같더군요.

실제 5월에는 모기가 좀 있는 것 같더니 한참 무더운 6월부터 지금까지 오히려 모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한 여름 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것은 한중일이 마찬가지인데 모기를 대처하는 방법은 사뭇 다른것 같습니다.


솔직히 한중일의 모기를 대처하는 방법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 개인적으론 그림처럼 모기가 웽웽거리는 것이 열받아서 새벽까지 손바닥으로 모기를 열마리 이상 잡은 기억이 나네요.

근데 모기가 굉장히 잽싸서 팔뚝에 앉은것을 잽싸게 떄려도 못 잡는 경우가 허다하더군요.그래 올 여름에는 전기 모기채 하나를 장만해야 될 듯 싶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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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반려 동물로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지요.그런데 강아지를 키우다보면 친구네 강아지는 매우 똑똑해 보인는데 우리 집 강아지는 왜 댕충미가 넘칠 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계실겁니다.


실제 강아지들은 견종에 따라서 지능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그러데 그걸 알려주는 강아지 지능 티어표라는 것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ㅎㅎ 집에서 키우는 개들의 지능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는데 외국에서 나온 표인지 몰라도 한국 고유의 견종인 진돗개나 삽삽개의 지능 티어는 나타나 있지 않네요.

진돗개나 삽삽개는 어느 정도에 위치 하는지 무척 궁금해 지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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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페이퍼 혹은 리뷰등)에 누군가 댓글을 달면 그걸 알려주는 기능이 알라딘 메인 화면에 있는 알림센터와 나의 서재에 있는 댓글 브리핑에 있습니다.


보통은 나의 서재에 들어와서 바로 뜨는 댓글 브리핑을 확인 하고 대 댓글을 달곤 하지요.

사실 근래에 쓴 글에 달리는 댓글의 경우 알림센터에서 알려주는 것과 댓글 브리핑에서 알려주는 것이 같기에 굳이 두개를 동시에 확인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래된 옛날 글에 누군가 댓글을 달 경우 이것은 오로지 알림센터에서만 공지되어 알림글을 클릭해야 바로 해당 글로 넘어가게 됩니다.즉 오래된 글에 새로이 댓글이 달리도 서재 브리핑에서는 공지가 안된다는 것이죠.

예를 들면 2021년도 쓴 글에 2 주전에 어떤 분이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 전 보통 댓글 브리핑을 확인하게 우연찮게 알림센터 글을 보다가 댓글이 달렸다는 사실은 발견했을 정도니까요.


가급적이면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답글을 항상 다는 편인데 저 처럼 댓글 브리핑만 확인하는 경우 오래된 글에 댓글을 다는 분들은 놓칠수가 있을 것 같더군요.

메인화면 알림 센터에서 댓글 고지를 하는 것을 보면 오랜된 글에 달린 새 댓글도 댓글 브리핑창에서 고지가 가능할 것 같은데 알라딘측에서 이점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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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라는 말이 있는데 본래 따뜻한 여름철에는 감기에 걸리기 어렵다는 뜻으로 날씨가 더워 감기에 걸리지 않는 때에 걸릴 만큼 건강 관리를 못 했다는 비웃음이거나, 그만큼 여름 감기가 고약하다는 뜻이지요.


이처럼 여름에는 개도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데 요 며칠 감기로 인해서 죽다 살아 났습니다.7월부터 무더위가 지속되어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선풍기 하나에만 의지해서 생활하지만 무더위를 쫒을 수가 없어서 밤마다 찬 얼움을 들이키면서 배를 내놓고 자다보니 머리가 띵하고 코가 막히고 열이나며 목이 아프고 전신통증이 오는 전형적인 감기 증상이 오더군요.

그래서 기어가다시피 해서 병원에 가서 약처방을 받았는데 의외로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아 한참을 대기했습니다.병원에서 한 주먹의 약을 처방받고 의사 선생님께서는 수분 보충을 많이하라고 해서 요 며칠 더운 날씨임에도 뜨거운 생강차를 마시면서 감기를 극복하려고 했습니다.


다행히 증상이 많이 완화되어서 몸 상태가 다소 호전되었는데 현대에는 과도한 냉방과 면역력 저하로 오히려 겨울 감기보다 더 고약하게 유행하고 있다하니 알라디너 여러분들도 한 여름 무더위에 여름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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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6-08-01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름 감기 걸리면 힘들어요. 너무 더워서 시원한 곳에 있고 싶은데, 실외와 온도차가 너무 크면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감기 빨리 나으시면 좋겠어요. 카스피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카스피 2026-08-04 00:03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덕분에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