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중미 월드컵은에서 한국은 예선 탈락했지만 다른 떄와 달리 특이하게 오전에 한국 경기가 펼쳐졌지요.그러다보니 매번 새벽잠을 설치던 다른 때와 달리 오전에 편하게 시청이 가능한데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아쉽게도 시청이 어려운 편이 었습니다.

물론 직장에 따라서 직원들의 능률 향상 차원에서 월드컵 시청을 하는 곳도 있지만 학생들은 수업 때문에 시청이 거의 불가하지요.


그런데 경북의 한 고등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체코전을 학생들에게 시청케 했는데 이를 안 교장선생님이 노발 대발해서 체코전 TV시청을 하게 한 교사들을 색출했다고 합니다.

이에 분노한 한 고등학생이 이에 대한 성명문을 발표했더군요.


오 패기에 찬 고등학생으로 앞으로 장래가 기대됩니다.그나저나 인간적으로 한국 예선전은 특활차원에서 학교에서도 시청케 하는 것도 좋은 수업의 일환이라고 여겨지는데 교장 선생님들은 머리가 너무 굳어진것 같습니다.

홍명보 전 국대 감독은 중 고등학생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수업시간에 월드컵 시청을 하는 것이 꼴 보기 싫어서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마음으로 자신을 스스로 희생하면서 과감히 국민 모두가 이해하기 힘든 전술을 펼쳐 월드컵 예선전 2패를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홍명보 감독이 예선전 패배 당시 기자 회견이나 국대 퇴임 기자회견에서 마치 얼굴에 철판을 깐 듯이 왜 그렇게 당당해 보였나 이제사 이해가 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역시 대한민국에서 축구보다는 공부가 우선이지요 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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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개국의 대학입시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유명하지요.하지만 대학이 많아서 대학 진학율이 높은 한국과 일본에 비해 중국의 대입시험은 훨씬 더 박터진다고 하네요.


중국의 대학 입시를 흔히 가오카오(高考, Gāokǎo)라고 하는데 이는 '보통고등학교조생전국통일시험(普通高等学校招生全国统一考试)'의 줄임말로, 중국의 전국 단위 대학입학시험(한국의 수능)을 뜻합니다.매년 6월 7일부터 시작되며 지역과 선택 과목에 따라 2~4일간 치러집니다. 중국에서는 한 해 운명을 결정짓는 가장 거대하고 치열한 시험으로 꼽힙니다.


한국 수능과 달리 카오카오는 ①한국이 전국이 동일한 시험지로 시험을 보고 점수를 경쟁하지만, 중국은 각 성·직할시·자치구별로 시험 문제가 다르거나 채점 및 배분 방식이 다름.②지역별 대학생 입학 쿼터제와 호구 제도란 것이 있어 북경이나 상해와 같은 대도시에 호적이 있는 학생은 지역 명문대(북경대,칭화대등)의 입학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나 인구가 많고 명문대가 적은 지방 성의 학생들은 고득점임에도 지역 출신이라 입학 쿼터제에 걸려 북경대와 칭화대등의 입학에 탈락할 수 있음 이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중국은 매년 약 1,200만명 정도가 수능을 보는데 한국의 스카이에 해당하는 985나 211소속 대학은 전체 수험생의 2%만 입학이 가능해 고등학생들의 경쟁이 한국보다 훨씬 치열하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한국도 대입시험에 올 인하는 경우도 많지만 중국처럼 학교에서 수액을 맞으며 공부하는 것은 본 일이 없어 보입니다.

참 중국의 카오카오는 대단하단 생각이 들면서 저리 공부해서 대학을 졸업해도 배달원이나 해야되는 중국의 현재 상황도 좀 암울하단 생각이 듭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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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제 큰일났다고 SNS에 올린 어는 일본인의 글입니다.

사진과 글만 봐서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시겠지요???


위 사진 속 캔은 츄하이라고 불리우는 일본식 하이볼입니다.도수가 한 10도인데 목 넘김은 오란씨나 환타같은 음료수인데 알콜은 소주보다 조금 낮은 도수죠.일본에서 알콜 중독자를 대량 양산해 논란이 된 술이지요.


위 제품이 일본에서 알콜 중독자를 대량으로 양산한 이유는 가격때문인데 가격이 편의점기준 350ml가 158엔, 500미리도 230엔, 우리돈 2천원살짝넘지요. 도수는 맥주보다 높고 가격은싸니 가난한 일본인들이 쉽고 싸게 취할수있어서 접근성이 좋았고 마케팅도 실제로"저렴한 가격으로 한캔만 마셔도 취할수있다" 는 컨셉으로 광고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위 츄하이가 일본인 생각하는 것처럼 한국에서는 많이 팔리지 않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 들어온 판매가격은 1캔에 4500원.  행사해서 4캔에 11000원 이벤트를 하고있지만 그래도 캔당 2750원임 (행사를해도 일본보다 비쌈) 그가격이면 다른선택지가 너무많음. 일본처럼 될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게다가 주 공략 대상인 여성들의 경우 한국 여성들은 도수가 높은 과일 소주를 물먹듯이 마시니 저 정도 도수의 츄하이에 하이볼에 취할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참 일본인의 설레발이 한국인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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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당은 검찰 개혁이라는 명분하에 검찰을 난도질하고 있는데 서민들의 억울함을 풀어줄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검찰의 수사보완권마저 페지할려고 발악을 하고 있는데 장윤기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10만 경찰이 사건을 은폐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평범한 일반 국민들이 볼 수 밖에 없다는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일부 정치인들은 정신을 못차리고 검찰의 보완 수사권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특히 최강욱및 김용민의 황당한 주장은 전 국민을 법 공부하게 만들고 있다.


나름 민주당내에서 젊은 피로 합리적인 진보라고 생각했던 김한규 의원마저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아니 경찰의 조직적 은페를 검찰의 보완수사로 진실을 밝혀냈음에도 국회의원이란 작자가 검찰의 보완 수사권이 있어도 장윤기 같은 사건이 일어날 수 있다고 버벅거리면서 말을 하고 있는데 이 같은 논리라면 CCTV가 있어도 범죄는 항시 일어날 수 있으니 CCTV설치가 불필요 하단 말과 다름이 없다.


이처럼 최강욱,김용민,김한규,박은정 의원들이 여러 매체에 나오서 나름 검찰 수사권의 보완이랍시고 뇌를 거치지 않는 말들을 토해내자 같은 진보의 나팔수들조차 어의가 없었던지 강력 비판하고 있는 중이다.

박은정 의원이 킥스에 입력만 하면 만사 해결이라고 하는데 현실은 경찰조차 제대로 킥스에 입력을 안하는데 조직적으로 은폐를 하려고 하는 경찰이 과연 킥스에 입력할지 현재 인터넷에서 박은정이 뚜까맞고 있는 실정이다.


진보 나팔수들조차 검찰 보완 수사권의 문제에 대해 비판을 가하고 있는데 민주당 국개의원들은 마이동풍중이다.



실제 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론자들은 검찰의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를 할 수 있게 개정하겠다고 한다.

검찰의 보완 수사권과 보완 수사 요청의 차이가 뭔가하면 간단한 예로 기자가 기사를 작성해서  데스크에 올렸는데 국장이 기자한테 이거 다시 작성해서 올려라고 지시했는데 기자가 아 몰랑 배째하고 그냥 기사를 내보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민주당에서 검찰의 보완 수사권이 폐지되도 검찰이 스스로 자신의 의무르 자각하고 언론에 흘리거나,킥스에 올리거나 할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누구 말 마따나 현재 일에 치이고 있는 형사부 검사들이 보완 수사권이 있음에도 보완수사를 잘 안하는 마당에 보완 수사권이 폐지되면 왜 굳이 보완수사를 여기저기 요청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당최 이해가 안간다.사건 잘못되면 경찰이 욕먹고 국개의원들이 욕먹을 텐데 굳이 검사들이 앞장 설 필요가 있을까 여겨진다.오히려 검찰의 대부분인 형사부 검사들은 과거와 달리 오히려 기소만 챙기는 칼퇴하는 공무원이 될 것이다.


일각에선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라고 검찰을 난도질하는 이유가 이후 정권이 바뀌거나 혹은 자신들이 범죄를 저질러 수사를 받을 적에 검찰보다 경찰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라는 이야기다 돌던데 사실 그 말은 헛소리로 치부했는데 검찰의 팔 다리를 모두 자른 지금에 그나만 국민들의 사법 피해를 막은 최후의 수단마저 완강히 없앨려고 발악하는 모습을 보니 그 헛소리가 맞이 않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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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4년 전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은 코딩 열풍의 광란에 한 가운데 있었습니다.지난 수년간 문송합니다로 대표되는 문과 계열의 대학 졸업생 취업난과 맞물려서 정부의 디지털 인재 양성 정책이 맞물려 전국적인 코딩 열풍이 불었습니다.


당시에는  '몇 개월의 학원 수강이나 단기 교육만으로 억대 연봉의 IT 대기업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막연한 환상이 판을 쳤는데 이는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문과생들이 코딩을 할 경우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내놓을 수 있다고 해서 수 많은 문과생들이 코딩 교육에 열중했고 이는 초등학교에서도 코딩교육을 하는 부작용을 낳게 되었지요.

하지만 당시 코딩 교육은  단기간에 문법과 프레임워크 사용법만 주입식으로 가르쳤는데 이는 탄탄한 컴퓨터 공학(CS) 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숙련된 개발자를 원하는 기업의 니즈와 맞지 않았고 생성형 AI(Chat GPT, Cursor 등)등장으로 곧 사그러들게 됩니다.


현재 생성형 AI로 대표되는 인공 지능의 발전은 매우 무섭습니다.그러다보니 현재 AI로 대체될 직업군들은 과거 인기가 높았던 컴퓨터 관련 직종이 대부분입니다.

미래 직업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에 증가하거나 감소할 직업군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그간 우리가 선호했던 이른바 화이트 컬러 직업군들은 대체적으로 감소하고 그간 무시했던 이른바 블루 컬러 직업군만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는 결군 고소득 직업들은 감소하고 저소득 직업들만이 남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결국 미래에는 젠슨 황과 같은 소수의 초 엘리트만이 부를 누리고 사는 암울한 시대가 올 것 같아서 걱정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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