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보라 궁둥이 까고
이제 따스하고 좋은 봄날인 터라, 낮에 살짝살짝 바지를 벗기고 놀도록 한다. 혼자 서고 걸을 무렵이 되면 천천히 쉬 가리기를 할 수 있겠지. 바지를 벗고 기저귀를 풀며 홀가분한 산들보라는 밥상 밑으로 기어서 들어간다. 한참 놀다가 다시 기어서 나온다. (4345.4.10.불.ㅎㄲ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