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영어] 채널링channeling
채널링 : x
channeling : 1. 물리 채널링 (가속된 입자나 이온이 원자로 등에서 매질(媒質)을 투과할 때 결정 격자 사이의 통과 능력) 2. 건축·가구 홈조각 장식 3. 채널링 (영계(靈界) 등과의 연락)
チャネリング(channeling) : 1. 채널링 2. 채널을 맞추는 일. 우주나 영혼과의 교신
영어 ‘channeling’은 따로 우리 낱말책에 안 실립니다. ‘채널’과 ‘채널링’은 영어에서 결이 살짝 다르지만, 우리말로는 둘을 나란히 풀어내거나 손볼 만합니다. 먼저 ‘거치다·지나다·지나가다·지나오다·타는길’이나 ‘흐르다·흐름·흐름결·흐름길·흐름물·흐름빛·흐름판’이나 ‘흘러흘러·흘러가다·흘러들다’로 풀 수 있어요. ‘나누다·오가다·오며가며·주고받다·주거니받거니’나 ‘듣다·들리다·들어주다·듣는곳·듣는귀·듣는꽃’으로 풀어쓸 만합니다. ‘곬·곳·길·길눈·길꽃·길자취’나 ‘가다·가는곳·가는길·가는데·가려는 곳·가려는 길’이나 ‘오다·오는길·오는곳·오는데·오시는길’로 풀어낼 만합니다. ‘걸음·걸음걸이·걸음결·걸음새’나 ‘걸음나비·걸음꽃·걸음빛·걸음보’로 풀고, ‘데·다리·다리놓기·다리를 놓다’나 ‘물길·물골·물꼬·물줄기’로 풀 수 있어요. ‘발·발자국·발자취·발짝·발짓·발결·발소리’나 ‘삶길·사는길·삶꽃·삶맛·삶멋’이나 ‘삶소리·살아갈 길·살아온 길’로 풀어도 어울립니다. ‘줄기·샛줄기·샛갈래’나 ‘있다·있·자리·자국·자취’로 풀어요. ㅍㄹㄴ
채널링channeling을 처음 시작했을 당시 내 주변에는
→ 길꽃을 처음 할 무렵 내 둘레에는
→ 처음 주고받을 즈음 내 곁에는
→ 처음 들릴 무렵 내 언저리에는
《주파수를 조율하라》(사라 랜던/채수은 옮김, 샨티, 2026) 1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