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노래 우리말
얄궂은 말씨 2820 : 시간 촉박 휴식
시간이 촉박하니 휴식은 짧게 끝내도록
→ 빠듯하니 짧게 쉬도록
→ 바쁘니 조금만 쉬도록
→ 서둘러야 하니 살짝 쉬도록
《별을 여행하는 소년 1》(사카쓰키 사카나/정은서 옮김, 재담, 2024) 14쪽
서둘러야 하면 짬을 내기 어렵습니다. 바쁘기에 바지런히 움직이되 조금쯤 쉬면서 숨을 돌립니다. 빠듯하다고 하면 얼른 움직여야 할 텐데, 아무리 빠듯하고 바쁘더라도 짧게 다리를 쉬고 바람을 쐬며 기운을 차립니다. ㅍㄹㄴ
시간(時間) : 1.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 2. = 시각(時刻) 3. 어떤 행동을 할 틈 4. 어떤 일을 하기로 정하여진 동안 5. 때의 흐름
촉박(促迫) : 기한이 바싹 닥쳐와서 가까움
휴식(休息) :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 쉼 ≒ 휴사(休舍)